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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제 순응과 이미지의 여성들

          장영미(Jang Young - Mi) 돈암어문학회 2006 돈암어문학 Vol.- No.19

          The paper is a feminism study mainly dealing about Kwon Jung Seang's ‘Mong-Sil On Ni'. Kwon's ‘Mong-Sil On Ni' outwardly seems to be a story about a woman undergoing war. But this is just a small part of it. Actually if we look at it more extensively, we can find out that it is viewing the Modern and Contemporary history of Korea. Shortly, by viewing the Korean War we can find out the life and the living and surviving ways of the people in those days. Like the war has separated the left and the right wing, inside of ourselves are also dividing man/woman, adult/children, and black/white in dichotomy logic. The fact that the dichotomy logic is caught sight of us can be said as a necessity for a meaningful discussion in this society of diversity. With these sense, the authority in Kwon's ‘Mong-Sil On Ni', which men exercises on women in patriarchy society, can be said as violence. Also women's appearance seems to be created by men's sense of sight than the own identification of women.

        • KCI등재

          역사동화를 통해 본, 조선인 강제동원 참상과 제국주의의 폭력

          장영미(Jang young mi) 한국아동문학학회 2014 한국아동문학연구 Vol.- No.27

          이 글은 식민치하 강제노동에 동원된 조선인들의 참상을 통해 환난 속에서 희생된 이들의 삶을 조명하고, 그것의 현재적 의미를 연구한 것이다. 문영숙의 『검은 바다』를 대상으로, 식민치하 조선인이 강제노동에 어떻게 동원되었고, 희생되었는지 그리고 이러한 과정 속에서 그들이 고민한 궁극적인 문제가 무엇인지를 살폈다. 주지하다시피, 식민지기 조선인들은 당시 나라를 잃고 식민지 백성으로 전락한 통한의 아픔에서 그치지 않고 일제의 전시노무자로 동원되면서 개인의 삶은 피폐화된다. 그 과정 속에서 이들은 과연 전쟁이란 무엇인가, 국가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나아가 개인의 존재 문제까지 고민하게 된다. 다시 말해 역사의 한 페이지에서 소외된, 즉 식민치하 강제노동에 동원된 조선인들의 참상은 단지 그들의 슬픈 삶 조명 뿐 아니라 기억해야 하는 역사와 그 역사가 갖는 현재적 의미 반추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 글은 지금 여기서 ‘역사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와 ‘기억해야 하는 역사' 고찰이라 판단된다. It is to study the identification of Korean (Chosunin) who were sacrificed through the calamity and hardships they had faced with under the colonization settlement, in which Korean People"s (Chosunin) life style who were wholly mobilized for the enforced supply of manpower under Japanese Colonization settlement was, of course, revealed. As known very well, most of all the Korean people(chosunin) under Japanese colonization settlement had faced the big pain by deep grievance by losing their country(government) and fell down to the people without government controlled by the Japanes Colonization settlement, and in addition to the above, they were enforced to be mobilized for the laborers in time of war. At last, they, whose personal life had faced with an extremely exhausted condition, came to think "what is war and why is the country (Government) needed?" and to have a conflicted consideration in their own individual identification. The disaster of Korean people who were enforced to be mobilized for the supply of labor under Japanese colonization settlement is not only to really show their extremely sorrowful life but to reflect the history which must be kept in their memory and the present meaning of that history as well. In conclusion, it is duly accented that it is very important to know why we have to remember history and how we can consider the history which we must keep in our memory.

        • KCI등재

          사전정보제공과 진정제투여가 기관지내시경 검사 대상자의 불안 감소에 미치는 영향

          장영미(Jang, Young-Mi), 한진숙(Han, Jin-Sook) 한국산학기술학회 2011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Vol.12 No.9

          본 연구는 기관지내시경 검사 시 사전정보제공과 진정제 투여가 환자의 불안 감소와 생리적 변수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하여 2007년 6월 4일부터 12월 28일까지 기관지내시경 검사를 받는 환자 102명을 대상으로 시행 되었다. 불안척도는 Spielberger의 STAI를 이용하였고, 사전정보제공소책자를 제작하여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14.0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 기관지내시경 검사에 대한 사전정보제공군, 진정제 투여군, 사전정보제 공과 진정제를 함께 적용한 세 실험군은 대조군에 비해 수축기(p=.062), 이완기 혈압(p=.189) 변화에 영향을 주지 못 하였으나, 환자의 불안(p=.005)과 맥박(p=.033), 호흡(p=.006)의 변화에는 효과적이었으므로 임상에서 적용할 가치가 있을 것으로 본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verify the effects of preparatory information, the anxiety level of premedication as well as physiologic variable of patients undergoing bronchoscopy. Data collection was performed from June 4 from December 28 2007 with 102 patients. The degree of anxiety of the subjects was measured by the Spielberger State Trait Anxiety Inventory (Korea version). A booklet constructed by researcher as a research tool was used or patients education. Data were analyzed by using SPSS 14.0 program. As a result of the effect that preparatory information and premedication to the subjects undergoing bronchoscopy was statistically effective in reducing the degree of anxiety(p=.005) and controlling pulse rate(p=.033), respiratory rate(p=.006) on the specific threatening procedure but show no significant effectiveness on stabilizing systolic pressure(p=.062) and diastolic pressure(p=.189). Therefore it is thought that it can be actively applied to clinical practice.

        • KCI등재후보

          한국 아동문학의 해외 소개 현황과 과제 연구

          장영미(Jang, Young-mi) 건국대학교 스토리앤이미지텔링연구소 2016 스토리&이미지텔링 Vol.11 No.-

          출판산업은 문화콘텐츠의 원형이자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이면서 자국문화를 세계에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분야이다. 즉, 문학작품이 일차적이고 공론적인 의미를 넘어 세계화 콘텐츠이자 문화로서의 의미를 내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의미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출판산업의 중요성은 간과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해외에 소개된 한국 아동문학 현황을 살피고, 이를 토대로 아동도서의 해외 진출 활성화 전략을 모색하였다. 연구 결과, 동양권은 중국, 대만, 태국과 일본이 많은 수를 차지하였다. 중국과 대만, 태국은 학습에 도움이 되는 실용서 위주로 소개되었으며, 일본은 그림책의 경우 다양한 내용과 독특한 기법을 갖춘 도서가 소개되었다. 서양권은 프랑스, 스위스, 독일, 미국 등으로 많이 번역·수출되었다. 유럽권으로 가장 많이 소개된 것은『고양이학교』이다. 『고양이학교』를 통해 프랑스에 다른 한국 아동도서가 많이 소개되었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주목하여야 할 것이다. 그 외 스위스와 독일, 미국 등은 한국 문화와 정서를 알 수 있는 도서와 독특한 소재를 다룬 도서들이 번역‧수출되었다. 이는 향후 한국 아동도서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지점이기도 하다. 사실 한국 아동도서의 해외 진출은 좋은 작품과 훌륭한 번역이 선결과제이다. 하지만 본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한국 아동도서의 해외 진출 활성화를 위해, 해외 번역‧수출 목록의 체계적인 정리, 출판산업의 다양한 콘텐츠 모색, 맞춤형 시장 전략 도모, 국가 차원의 적극적인 노력과 투자 지원 등을 제시할 수 있다. The publishing industry is the prototype of cultural content, high value-added industry and can significantly contribute to introduce a nation's culture to the world. That is, literature is content for globalization and implies the meaning of national culture beyond its primary and ideological meaning. However, despite these, the importance of the publishing industry has been overlooked. Considering the circumstances, this study examined the present situation of Korean children"s books abroad and figured some strategies for boosting the overseas expansion. The results shows that Korean children"s books were introduced mainly to Asian countries like China, Taiwan, Thailand and Japan. How-to Books were introduced to China, Taiwan and Thailand. Picture books with diverse content and unique techniques were sold in Japan. Western countries like France, Switzerland, Germany, and the United States also imported Korean children's books. The most introduced book through Europe was The Cat School. It is worthy of notice that many Korean children"s books were exported to France after the book was introduced to the country. Books dealing with Korean culture and sentiment and unique materials have been exported to Switzerland, Germany, and the United States. This can be an indication of what Korean children"s literature should do in the future. In fact, the priority is the production of good works and good translation for overseas expansion of Korean children"s books. However, this study, based on the results of the examination, can suggest the followings to activate the overseas expansion of Korean children"s books: cataloging and systemization of translated·export books, seeking to diversify the content in the publishing industry, aiming of customized market strategy plan and strengthening the national level of support for the investment.

        • KCI등재후보

          한정동 연구

          장영미(Jang, Young - Mi) 한국아동문학학회 2010 한국아동문학연구 Vol.- No.18

          한정동은 한국 아동문학 최초 신춘문예 당선 동요 작가다. 그는 한국 아동문학사의 서두를 장식하면서 1920년대 동요 황금시대에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였다.「따오기」를 비롯하여 어머니를 모티프로 한 애상적 정조가 많다. 이는 당대의 불우한 환경에 처한 어린이들을 대변하는 것으로 보이며, 이 말은 달리하면 한정동 역시 시대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은 작가라는 것이기도 하다. 또한 어머니를 모티프로 하되 창작 시기가 달라지면서 조금씩 다른 양상을 띤 것 역시 시세계를 확장하였다. 그리고 한정동은 당대의 작품들과 달리 미적 세계를 가미하였다. 동일한 소재, 유사한 제목으로 펼친 시는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쓰면서 은유, 비유, 상징적 이미지를 중심으로 입체적인 시를 형상화한다. 바로 이러한 점은 한정동이 당대의 경향을 벗어나 내용면에서 시성을 가미함으로써 본격적 예술 동요로 향상시켰다. 즉 글자 수를 맞추어 가며 창작하던 정형 동요가 자유형 동시로 넘어오는 과정을 선보인다. 결국 1925년을 전후하여 일어난 동요 황 금시대의 가장 큰 원동력이 된 작가라는 점이 선명하다. 즉 창가조의 틀을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무미건조한 작품만이 범람하던 당시 특성을 깨뜨리고, 예술성이 가미된 동요를 보여주었다. 따라서 본고는 현대 창작 동요가 예술 차원으로 승화하였다는 점에서 한국 창작 동요의 뿌리를 찾고, 현대 동시 문학의 원형을 찾으려는 것이다. 하지만 명백한 결론이 나지 않은 표절 시비와 당대의 동요가 계몽담론이 우세하다는 이유를 들어 한정동과 그의 작품을 평가절하하고 있다. 이에 본고는 반론을 제기하며, 한국 동시 문학의 원형을 찾는다는 측면에서 그가 활발하게 활동한 1920, 30년대 작품을 중심으로 작품 세계를 살피기로 한다. Han-Jung-Dong is the first poet who won the annual Spring literary contest in Korean children"s literature with children"s poem. As he adorned the beginning of Korean children"s literature, he actively worked in the golden age of children"s poem in 1920s. Including ?Dda-O-Gi?, he has created many works with sorrow atmosphere of mother motif. This seems to represent the unfortunate children at that time, and in other words this means that Han-Jung-Dong was the writer who did not turned away the pain of the days. His works still sticking to the mother motif but with different creating periods, he expanded his poetic field with little changes in aspects. Unlike with other poetry works at that time, Han-Jung-Dong added aesthetical elements to his works. His poems, which were created in same subjects and familiar titles, were not bound in formalities but were freely written with metaphors, comparisons, and symbols. By breaking the existing tendency and adding poetic things in content, Han-Jung-Dong has improved the poem to an artistic piece. In other words, poetries with fixed form which had been used to be written in fixed number of letters, has shown to be changed to free formed poem. He may be the greatest driving force of the golden age of children"s poem before and after the 1925. By breaking the established bald style, Han-Jung-dong showed children"s poem with artistic value. Therefore this manuscript is to find the original form of modern children"s poem. There are disputable plagiarism scandal and some opinions that devaluates Han"s work compared to other poetries at that time. This article brings forth a counterargument to those opinions, and tries to find out the original form of Korean children"s poems in 1920s and 1930s when Han-Jung-dong has actively wor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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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학교 학도용 국어독본』과 『유년필독』비교 연구

          장영미 ( Young Mi Jang ) 건국대학교 동화와번역연구소 2015 동화와 번역 Vol.29 No.-

          이 글은 근대 계몽기 국어 교과서의 교육적 성격과 편찬 주체에 따른 담론적 체계 변화를 연구한 것이다. 1907년 같은 해 발행된 『국어독본』과 『유년필독』을 대상으로 하여 편찬 주체에 따른 교과서 수록 내용의 함의를 중심으로 고찰하였다. 같은 해 발행된 두 텍스트는 확연히 다른 양상을 지닌다. 먼저, 『국어독본』은 조선의 아동에게 올바른 제대로 된 가치관을 형성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일제의 침략을 정당화하고 나아가 일선동조론을 내세운 교과서라고 판단된다. 반면, 『유년필독』은 당시 갈급한 시대 상황을 여실히 감지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역사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텍스트라고 할 수 있다. 가령, 역사 속의 영웅을 호출하여 조선의 사기를 높이고 민족의 자긍심을 불러일으키고 자주독립을 강하게 호소하였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본 연구는 『국어독본』과 『유년필독』에 수록한 내용의 함의는 당대 편찬 주체가 요구하는 하나의 이념과 사상의 총합이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근대 계몽기 『국어독본』과 『유년필독』은 편찬 주체의 담론이 결집된 것으로 식민지 조선을 읽을 수 있는 주요한 교과서라고 판단된다. This is about modifications of instructing characteristics and conversions of compiling agents` discourses on Korean textbooks during modern enlightenment period. Have pondered mainly upon implication relying upon editing agents on Korean textbooks, specifically Required Reading for Children and Korean Reading Book for Primary School Students which were published in the same year, 1907. Those two Korean textbooks obviously showed totally different traits. First of all, it is considered that Korean Reading Book for Primary School Students was not helping children to form the right morals but focused on stating theory of tuning the frontline, the theory asserting the Chosun were derived from the same root as Japan, as well as justifying Japanese invasion. On the other hand, Required Reading for Children is filled with contents which expressed the urgent historical situations so it can be considered as a sort of historical trace. As an example, the textbook had boosted and encouraged morale and self esteem among the Chosun and ardently pleaded for independence by summoning historical heroes. In other words, the study is stating that implication on both Korean Reading Book for Primary School Students and Required Reading for Children is a sum of ideologies and theories which editing agents of the time had required. Therefore, discourses of compiling agents were aggregated in both Korean Reading Book for Primary School Students and Required Reading for Children of modern enlightenment period and those two textbooks are deemed as primary sources which suggest the colonial times in Chosun.

        • KCI등재

          근대 어린이 독본의 담론 구조 양상과 매커니즘 연구

          장영미 ( Young Mi Jang ) 건국대학교 동화와번역연구소 2013 동화와 번역 Vol.26 No.-

          1920년대는 3·1운동 이후 일제가 문화통치를 표방하면서 식민지 정책을 노골화 한 시기이다. 일제의 노골적인 식민화는 오히려 식민지 조선의 어린이들의 존재를 인식하게 된다. 즉, 식민지 조선의 어린이 양성만이 희망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게 된 것이다. 따라서 일제의 압박 속에서 어린이의 인권과 인격 존중을 갈구는 근대 어린이의 발견과 탄생이라는 변화를 맞게 된다. 당대 각개 각층의 각선각자들에 의해 이루어진 어린이의 존재 인식은 어린이의 인권과 인격 존중뿐 아니라, 어린이에게 읽을거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계몽하게 된다. 이러한 자리에 『어린이讀本』을 놓을 수 있다. 『어린이讀本』은 화려한 필진 구성으로, 식민지 어린이들에게 현재가 아닌 미래를 보여 주었다. 권선징악이라는 고래하지만 영원불변의 인성을 기본 바탕으로 위인들의 모습처럼 용맹하고 지혜로우며, 의지 강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며, 미래를 내다보는, 즉 선견지명을 갖고 사는 인물상을 그렸다. 다시 말해 다양한 문종을 수록하면서 근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세계를 보여 주고 있다. 결국 어린이讀本의 다양한 장르의 수록은 근대적 글쓰기 형성의 포문을 열어 주었으며, 이는 나아가 근대 아동문학 형성의 일정 정도 기여한 것이다. During the 1920s after the March First Independence Movement, the Japanese Empire claims to cultural ruling and does conspicuous a colonial policy. Rather flagrant colonization of Japanese becomes more aware of Korean children. In other words, people finally recognize that training Korean children is the only way to find hope. Therefore, even at Japanese coercion, longing for children`s human rights and respect their personality face the change of modern child`s discovery and birth. Making a child`s presence by people from all walks of life is not only respect to child`s human being and personality but also enlighten to provide books. I can put reading books for children in this part. Reading books for children shows colony child not present but future in well organized. Didactic morality, however, it sincerely hopes not only all children become brave and wise but also it describes a person of a man of strong will and a man of foresight like images of a great man based on the character of it`s unchangeable eternity. In other words, it shows various worlds to modern times child by containing varied script. Eventually, including various genres in Reading Books for Children opens the formation of modern writing. Furthermore, it partly contributes to development of juvenile literature.

        • KCI등재후보

          전쟁의 기억과 기억의 정치학

          장영미(Jang, Young Mi) 돈암어문학회 2017 돈암어문학 Vol.31 No.-

          이 글은 마해송의 전쟁 소재 작품을 대상으로 하여, 작가가 기억하는 전쟁 상황과 인식 등을 살피고 이를 바탕으로 하여 전쟁의 기억과 기억의 정치학을 고찰한 것이다. 마해송이 초기 작품에서 보이던 풍자와 저항 정신이 6·25 전쟁을 기점으로 하여 작품 경향이 달라지는 것을 포착하여 이를 살피고자 하였다. 특히 전쟁을 소재로 한『앙그리께』에서 전쟁을 인식하는 방식, 즉 반공이 확연히 드러난 것을 염두에 두고 전쟁의 기억과 기억의 정치학을 살폈다. 『앙그리께』가 발표된 1950년대 후반은 당시 지배 세력의 지위 확보/통치를 위해 이데올로기 생산이 요원한 시기다. 이른 측면에서『앙그리께』는 작가 마해송이 종군작가로 활약하면서 체험하고 경험한 전쟁의 기억을 한편으로는 문학적 상상력을 동원하여 작품화한 것이면서 다른 한편으로 사적 기억을 동원하여 전쟁 자체보다는 사회적 장치로 작동한 것으로 여겨진다. 가령, 『앙그리께』는 전쟁으로 인해 삶이 파괴되고 실존이 위협받는 것을 보이고 있다. 평범했던 사람들의 삶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핍진한 삶을 살게 되고 나락으로 떨어진다. 그러나 이 비극적인 삶의 원인은 모두가 공산당으로 인해 빚어진 것이며 인민군의 잔악함은 공포감을 조성하였다.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는 국군인 구중위의 모습과 달리 인민군의 포악함은 작가의 양극화된 시선을 발견할 수 있다. 이는 한 개인의 사적 경험과 기억에 요인한 것으로만 볼 수는 없다. 결국, 『앙그리께』를 통해 한 개인이 전쟁을 기억하고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시대적 환경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때문에 기억은 과거의 시간과 추억으로만 작동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를 향한, 즉 공동체적 삶에서 중요한 부분이다. 특히 한 국가의 역사적 사건을 기억하고 기록하는 것은 현재와 미래의 정치적 이해관계는 물론 구성원들의 사회·문화사적 가치를 공유한다는 점에서 중요하게 작동한다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창작이란 작가 자신이 경험하고 체험한 것을 결과물이겠지만 작가의 기록은 단지 작가만의 소유를 넘어서는 공적 기록이라는 측면에서 전쟁의 기억과 기억의 정치 문제를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된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investigate the political situation of war and the memory of war based on the war situation and awareness that the artist memorizes. The sarcasm and resistance spirit that Ma Hae Song showed in the early works seeks to capture the changing tendency of the works based on the war of the six and twenty-fifth period. In particular, he studied the politics of memories and memories of war, with the idea of recognizing war in「Angrice」 which is based on war, with a clear view of anti-communism. In the late 1950s when「Angrice」was announced, it was a time when ideology was needed to secure the position of the ruling power. In other words, it is the time when the integration of the people and the production of ideology are necessary for the reign of the ruling forces. In this respect,「Angrice」is a work of writer Ma Hae Song, a writer of the war, experiencing and experiencing the memory of the war on the one hand with the use of literary imagination. On the other hand, Device. For example,「Angrice」 shows that war is destroying life and the existence is threatened. The lives of ordinary people, regardless of whether they are adults or children, live a life of deprivation and fall into hell. However, the cause of this tragic life was all due to the Communist Party and the brutality of the People"s Army created a sense of fear. In addition, unlike the appearance of Lieutenant General Koo, who is a national army with a warm heart, the armed forces of the People"s Army can find the polarized gaze of the artist. This can not be seen as a factor in the personal experience and memory of an individual. In the end, it can be seen that, through「Angrice」one person is not related to memories and possessions of war, but to the environment. Therefore, memory is not only a function of time and memories of the past, but an important part of the present and the future, that is, the community life. In particular, remembering and recording the historical events of a country can be said to play an important role in that it shares the socio - cultural and historical values of members as well as current and future political interests. Therefore, the creation is the result of what the artist himself experienced and experienced, but the writer"s record reminds us once again of the memory of war and the political problem of memory in terms of public record beyond the ownership of the artist alone.

        • KCI등재후보

          인간 존재 체현과 세계의 공존 방식

          장영미(Jang, Young-Mi) 한국아동문학학회 2008 한국아동문학연구 Vol.- No.15

          동란 후 불모시대였던 아동잡지가 1952년을 기점으로 다시 나타난다. 이에 소년소설이 갑자기 대두되어 잡지 또는 단행본 형식으로 그 모습을 나타낸다. 소년소설이 갑자기 대두된 것은 성인 문학가들의 대거 참여 결과이며, 여기에 손창섭을 거론할 수 있다. 1950년대 전후 작가를 논하는 데 있어 손창섭을 빼놓을 수 없다. 하지만 그동안 손창섭의 소설세계에 대한 조명은 활발히 이루어진 반면, 소년소설에 대한 조명은 불모상태였다. 이에 본 논문은 불모 상태인 손창섭의 소년소설을 살피면서, 손창섭이 어린이를 바라보는 시선과 함께 그의 소년소설 세계관을 포착하였다. 손창섭의 소년소설에서는 선한 인물과 악한 인물을 동시에 구현하면서 세계를 있는 그대로 재현하였다. 아울러 현실 세계를 리얼하게 노정하면서 희망을 갈구하는 세계를 표출하였다. 이 점은 그가 소설에서 대개 ‘잉여인간'과 ‘미해결의 장'으로 재현한 것과는 분명 다른 지점이다. 결국 이러한 점은 손창섭이 어린 독자를 상정하면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려고 하는 의도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어린 독자를 상정한다고 해서 반드시 현실을 은폐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를 재현하여 리얼리티를 확보하고자 한 손창섭의 소년소설 세계관을 읽을 수 있다. Jevenile magazine which was in barren period after the Korean War appeared again with 1952 as starting point. That boy novel came to the fore suddenly is the result of great participation of literary men of adults, and we may make Sohn, Chang Seob a subject of discussion here. In discussing writers before and after 1950s, Sohn, Chang Seob may not be omitted. However, illumination for the novel world of Sohn, Chang Seob was made actively, whereas illumination for boy novel was in barren state. So, this thesis captured his view of the world of boy novel with the sight that Sohn, Chang Seob looked at children, examining boy novel by Sohn, Chang Seob which was in barren state. Boy novel by Sohn, Chang Seob reproduced world as it was, embodying good person and bad person at the same time. In addition, he expressed the world to thirst for hope, while he disclosed actual world really. This point is clearly different from that he reproduced as surplus human being and unsolved field for the most part in novel. After all, this point is the intention that Sohn, Chang Seob tried to transmit the message of hope, supposing young readers. But, it is not to conceal actuality to suppose young readers, but this researcher could read view of the world of boy novel by Sohn, Chang Seob who tried to secure reality by reproducing as it w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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