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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후보

        화엄사상 교재의 간행 현황과 비판적 검토

        임상희 ( Lim¸ Sang-hee ) 한국불교사연구소 2020 한국불교사연구 Vol.18 No.-

        이 논문은 바람직한 화엄사상 교재의 구성과 내용을 모색하기 위해 기존 교재를 비판적으로 검토한 글이다. 필자에게는 ‘화엄 법성사상'보다 ‘화엄사상'이 포괄적인 표현으로 여겨졌으며, ‘화엄사상'보다 ‘화엄학'이 적절한 것으로 여겨진다. 또 화엄학의 정체성을 뚜렷이 하기 위해서는 화엄학이라는 카테고리 안에 화엄사상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본다. 화엄사상은 ‘대승불교 경전인 『화엄경』을 근거로 하여 동아시아에서 정립된 (화엄종의) 사상'으로 정의될 수 있다. 이에 따라 『화엄경』의 한글 번역 현황을 살펴본 결과, 1928년에 시작되어 2018년에 이르러 일단락된 것을 알 수 있었다. 1960년부터 2020년까지 국내에서 간행된 화엄사상 교재를 살펴본결과, 대략 14종의 단행본이 발간된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가운데 화엄사상 교재라고 할 만한 것은 9종이었다. 국내 화엄학자에 의한 저서는 3종에 지나지 않았고, 나머지는 국외 학자의 번역서였다. 대부분 일본학자의 번역서였으며, 서양학자의 번역서도 구성과 내용을 검토해본 결과 일본 학자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여겨진다. 국내 화엄학자의 견해를 종합하면, 화엄학의 범주는 ① 『화엄경』에 대한 이해, ② 화엄교사, ③ 화엄교판, ④ 화엄교리(=중국 화엄종의 사상과 한국 화엄사상), ⑤ 수증론으로 나눌 수 있다. 다시 말해 대승불교 경전인 『화엄경』에 대한 이해와 동아시아에서 전개된 화엄사상에 대한 체득이라고 할 수 있다. 다섯 분야의 세부 항목에 대해서는 국내외의 연구성과가 상당히 축적되어 있어서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여겨진다. 예를 들면 『화엄경』의 성립사에 대한 문제, 화엄교사의 범위에 대한 문제, 화엄문헌의 저술 시기와 진찬(眞撰) 여부 등을 꼽을 수 있다. 여기에서는 화엄종의 종조(宗祖) 문제와 화엄교리에 접근하는 방식을 그 예로 제시하였다. 이외에 한국문화에 깊숙이 스며든 화엄사상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덧붙였다. 화엄학에 대한 거시적인 안목이 필요한 만큼 한 사람의 연구자가 다섯 범주를 균형감 있게 서술하기 어려울 것으로 여겨진다. 한 사람이 집필한다면 입문서보다 나은 개론서가 될 수밖에 없으며, 여러 사람이 분야별로 나누어서 집필한다면 일관성이 문제될 것이다. 단독 집필인 경우는 대중성이 요구되고, 공동 집필인 경우는 전문성이 요구된다. 어떤 방식이 더 나은지 심사숙고해볼 필요가 있으며, 이를 통해 바람직한 화엄사상 교재가 발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This paper is a critical review of existing textbooks in order to seek the composition and contents of desirable Huayan Thought textbooks. To me, “Huayan Thought” was considered a more comprehensive expression than “Huayan Faxing Thought,” and “Huayan Studies” is considered more appropriate than “Huayan thought.” In addition, in order to clarify the identity of Huayan Studies, the idea of Huayan Thought should be included in the category of Huayan Studies. Huayan Thought can be defined as “the (The Huayan School's) idea established in East Asia based on the Buddhist scriptures Avatamsaka-sutra.” As a result, we looked at the current status of Korean translations of the Avatamsaka-sutra and found that they began in 1928 and ended in 2018. From 1960 to 2020, we found that approximately 14 types of books were published in the Huayan Thought textbook published in Korea. Among them, there were nine types of Huayan Thought textbooks. There were only three types of books by domestic scholars, and the rest were translations by foreign scholars. Most of them were translated by Japanese scholars, and after reviewing the composition and contents of Western scholars' translations, they are believed to have been greatly influenced by Japanese scholars. To sum up the views of domestic Huayan scholars, Huayan Studies can be divided into five categories. It can be said that the understanding of the Avatamsaka-sutra, and the acquisition of the idea of the Huayan Thought developed in East Asia. As for the detailed items in the five fields, the research results at home and abroad have been accumulated significantly, and it is believed that discussions will be discussed. Here some problems are presented as examples. In addition, attention needs to be paid to the idea of Huayan, which has deeply permeated Korean culture.

      • KCI등재후보

        현곡(玄谷) 김잉석(金芿石)의 학문과 사상

        임상희 ( Lim Sang-hee ) 한국불교사연구소 2018 한국불교사연구 Vol.14 No.-

        본 논문은 근현대 동아시아의 불교학자로서의 현곡(玄谷) 김잉석(金芿石, 1900~1965)의 학문과 사상을 재조명해본 것이다. 그의 학문 세계를 조망하기 위해서 그가 남긴 불교학 관련 논저 16편을 세 분야로 나누어서 검토해보았다. 우선 화엄학 관련 논저의 검토를 통해 그가 근대 일본의 화엄학자인 유스키 료에이(湯次 了榮)로부터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는 일본의 근대 화엄학의 연구 성과를 수용해서 한국 화엄학의 토대를 마련하는데 기여했다. 다음으로 보조국사 관련 논저의 검토를 통해 그가 보조국사 지눌의 사상적 특징을 밝히려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는 현수 법장과 보조 지눌의 화엄관의 차이를 비롯하여 지눌 사상의 전체적 특징을 정확하게 서술했다고 평가된다. 마지막으로 삼론학 관련 논저의 검토를 통해 그의 관심이 삼론학에 있다기 보다는 고구려의 승려인 승랑(僧朗)에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의 노력으로 역사적 인물로서의 승랑의 생애와 사상이 밝혀질 수 있었다. This paper is a re-examination of the scholarship and thought of Hyeon-gok(玄谷) Kim Ying-seok(金芿石, 1900~1965) who is a Buddhist scholar in modern East Asia. To view his academic world, 16 articles on Buddhism were reviewed in three sections. First of all, through his review of the paper on Huayan studies, we could see that he was influenced by Yusuki Ryoei, a modern Japanese Huayan scholar. He helped lay the groundwork for Korean Huayan by accommodating Japan's research in modern Huayan. Next, through his review of theses on Ji-nul(知訥), he was able to identify the ideological characteristics of Ji-nul, a subsidiary. It is assessed that he accurately described the overall characteristics of Ji-nul's ideas, including the difference between Fazang(法藏) and Ji-nul. Finally, through his review of the essay on Sanlun studies(三論學), he was able to see that his interest was not in Sanlun studies, but in Seung-rang(僧朗), a Buddhist monk of Goguryeo(高句麗). His efforts revealed the life and thought of his career as a historical figure.

      • KCI등재후보

        李通玄의 敎判論

        임상희(Lim Sang-Hee) 불교학연구회 2005 불교학연구 Vol.11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Whenever we take a look at the thoughts of Chinese Buddhist philosophers, one of the most effective methods to approach their ideas is to understand their doctrinal classifications. Despite much criticism, studying their doctrinal classifications are still the easiest way to comprehend their ideas.<BR>  In this paper, I inquire into the doctrinal classification of Li Tongxuan. The third patriarch Hua-yen School, Fa-tsang(法藏) is Li Tongxuan's contemporary. Li Tongxuan, as a lay Buddhist practioner, he devoted himself to the study of both research and practice of the Avata?saka-s?tra. Most of the previous researches insist that Li Tongxuan was influenced by Fa-tsang in the fundamental theory. Apart from Fa-tsang, Li Tongxuan interpreted independently the Avata?saka-s?tra in terms of a unique and practical perspective.<BR>  Li Tongxuan's classification consists of Ten Schools(十宗) and Ten Doctrines(十敎). The reason why he classified them this way is that the Avata?saka-s?tra has a relatively clear difference from other sutras. He makes his classification, placing emphasis on the distinct character of ‘sudden enlightenment' in the Avata?saka-s?tra. His concern is not the explanation of each doctrine but an independent and subjective approach to enlightenment.<BR>  On this standpoint, he defined Ten Schools as ‘sudden enlightenment(頓悟成佛),' and ‘Ten Doctrines' as ‘instantaneous enlightenment(刹那成佛).' Actually, these two are not different but fundamentally all the same. However, for convenience's sake, I explained it separately.<BR>  Li Tongxuan's classification seems to lack logic and systematic analysis compared to Fa-tsang's doctrinal classification. Also it lacks objectivity because of his excessive stress on the Avata?saka-s?tra. However, his practical standpoint fully corresponds to the teachings of the Avata?saka-s?tra.<BR>  He strongly emphasizes ‘original Buddhahood(本來成佛)' through explaining ‘sudden enlightenment' and ‘instantaneous enlightenment.' With this theory, he provides us with a clear and distinct way of practice. In conclusion, his practical standpoint exactly reflects the core idea of the Seon School which ultimately seeks enlightenment subjectively.

      • KCI등재

        자민족중심주의와 소비가치가 국산 및 수입산 농식품 선택에 미치는 영향 - 김치를 중심으로

        임상희(Lim Sang-Hee), 박철(Park Cheol) 한국상품학회 2007 商品學硏究 Vol.25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최근 농식품 유통환경은 급격히 변화되고 있으며, 수입개방의 확대 및 외식산업의 발달로 수입품목이 다양화되고 수입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중국으로부터의 김치수입이 급증하면서 한국김치산업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 이에 한국의 김치생산업체와 정부당국은 수입김치에 대항하는 여러 가지 마케팅 전략과 정책이 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되어야 할 것이며, 김치를 어떠한 소비가치 요인에 의해 선택하는지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본 연구는 김치소비와 관련된 소비가치의 구조를 파악하여 이를 토대로 한국김치의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한 효과적인 마케팅전략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우리나라 소비자의 수입김치와 국산김치의 소비선택에 있어 자민족중심주의의 영향여부를 검증하고, 소비가치의 구성 요인을 추출하여 이 중 어떤 요인이 수입김치와 국산김치의 소비선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가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자민족중심주의는 수입김치와 한국김치의 소비선택에 영향을 미쳤으며, 한국김치의 소비자들은 자민족중심주의가 수입김치의 소비자들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산과 수입산 김치의 소비선택을 판별하는 요인으로는 인식가치(행사 · 대량수요/세일, 기대/호기심 요인), 감정가치(긍정적 소비감정 요인), 사회가치(근로자/서민층 요인), 기능가치(질병예방/건강 요인), 상황가치(기름진 식사 요인)의 순으로 판별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 예방과 건강을 추구할수록, 긍정적 소비감정을 추구할수록, 기름진 식사 상황일수록, 기대/새로움을 추구할수록 국산김치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근로자/서민층일수록, 행사 · 대량수요/세일을 추구할수록 수입산 김치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실증결과를 바탕으로 한국김치의 소비를 촉진시킬 수 있는 마케팅적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The Korean Kimchi industry is facing a stiff challenge from the Chinese Kimchi industry that has increased her exportation to Korea. To face the challenge effectively, Korea"s Kimchi industry and the government must prepare a number of marketing strategies and provide a cumulative and systematic plan. Recognizing the challenge, there is a need for scientific research on the factors that shape consumers" preferences. This study focuses on the crucial factors that affect consumer patterns of Kimchi from consumption values perspective. To do this, this study includes the survey of the relevant literature and the research on empirical data. The findings suggest that consumer ethnocentrism affected the consumer choice on imported or domestic Kimchi, and the preference of domestic Kimchi were largely shaped by consumer ethnocentrism. Factors that affected the consumer choice over domestic or foreign were epistemic value(event·massive demand/sale, expectation/curiosity factors), emotional value(positive consumption emotions factors), social value(workers/ popular layer factors), functional value (disease prevention/health factors), conditional value(oily meal factors). Also, there is a higher likelihood for the consumers to choose domestic Kimchi as they valued disease prevention/health, positive consumption emotions, oily meal situation, and expectation/curiosity. On the other hand, there was a higher likelihood for choosing foreign Kimchi if the consumers were of working class or purported for event·massive demand/sale. Based on these, the study suggests the following marketing Suggestions as a way to foster the consumption of domestically produced Kimchi. First, domestic producers should increase its functional value by disease prevention/health, nutrient intake, variety of taste to the consumers. Second, they need to create a marketing strategy that provides improved management of targeted consumers and highlights consumption symbolism that increases social value. Third, they need to foster positive consumption choice as a way to increase the emotional value of Kimchi. Fourth, the producers need to better manage competitive environment to enhance conditional value and present diverse consumption environment. Lastly, they must offer differentiated promotion management and better advertise their products" special qualities as a way to raise epistemic value.

      • 디지털 시네마 영상의 최적 압축을 위한 H.264/AVC와 JPEG-2000 비교 연구

        김철현(Kim Chul-Hyun), 강남오(Knag Nam-Oh), 김용환(Kim Yong-Hwan), 정수연(Jung Soo-Yeun), 임상희(Lim Sang-Hee), 백준기(Paik Joon-Ki) 한국방송·미디어공학회 2006 한국방송공학회 학술발표대회 논문집 Vol.2006 No.-

        현재 디지털 시네마의 압축 표준으로는 DCI(Digital Cinema Initiatives)에 의해 정지 영상 압축의 국제 표준인 JPEG-2000이 선정되어 있다. 하지만 영상 압축에 있어 또 하나의 국제 표준인 H.264/AVC는 현재까지 동영상 압축에 있어 과거 어떤 동영상 압축 코덱보다 큰 효율을 달성해왔다. 본 논문에서는 이 두 가지 압축 방법을 사용하여 디지털 시네마 압축에서 요구하는 시각적 무손실 압축을 연구하였다. 즉 실험 영상에 다양한 파라메터 값으로 JPEG-2000과 H.264/AVC 압축을 수행 하였고 산출된 결과를 시각적 무손실 압축의 환경 조건하에서 제시하였다. JPEG-2000의 경우 RATE 0.02, 0.03 이전의 PSNR 변화값이 낮은 편이었으며, DCI 규격에도 만족시키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H.264의 경우 압축 성능에 있어서 JPEG-2000보다 다소 우월한 결과를 보여주었다. 계층적 코딩을 통해 매체간 높은 호환성을 보장하는 H.264/AVC의 장점은 디지털 시네마의 배포에 적용 가능함을 함께 고려할 때 JPEG-2000과 함께 디지털 시네마를 위한 압축 표준으로 고려해 볼 만 하다.

      • KCI등재

        놀이치료자의 아동기 경험에 대한 내러티브 연구

        임상희 ( Sang-hee Lim ), 김광웅 ( Kwang-woong Kim ) 한국아동심리재활학회 2016 놀이치료연구 Vol.20 No.3

        This research study has the objective of examining the in-depth process on the current self-understanding of play therapist through the childhood experiences and understanding of play therapist. The narrative inquiry method of Connely and Clandinin(2000) was used to conduct this research study. The childhood experience of play therapist that participated in this study included `my apathetic mother and my hot-tempered father` and `a childhood during which I was embarrassed to even be alive`, and the childhood understanding of play therapist that participated in this study included `I was held back during the early years of my life`, `thinking back to how sad I was when I was young`, `my path to understanding myself as my childhood went on` and finally `the harmony of my psyche and spirituality, my path to becoming a play therapist`. Based on these results it was confirmed that self-understanding from a young age is a process that continues into adulthood, and that one`s inner self constantly develops and changes through this process. In addition it was confirmed that the processes of self-understanding and analysis that occur during childhood are absolutely essential processes for play therapist to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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