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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전의 지정학과 동아시아 ‘지역'(region)의 구성- 칼 슈미트의 ‘광역질서'(Grossraumordnung) 이론을 중심으로

        이진일 한국독일사학회 2020 독일연구 Vol.- No.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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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l Schmitt (1888-1985), the German jurist proposed the concept of "Grossraum" as a new international legal unit beyond the sovereign state of the late 1930s. ‘Grossraum' is a concept proposed to overcome the spatial limitations or excessive expansion of Great Powers. It is a territorial unit of new global regionalism that emerged after World War I. In this paper, I first confirmed the concrete contents of the regionalist spatial theory, the composition and the background of the theory, and measured the meaning of his spatial theory historically. If we disregard the historical background of Schmitt's suggestion and substitute his theory for today's situation, it will get out of context. Therefore, first of all, we will begin to confirm Schmitt's problems in the historical context of his days, and critically examine whether his theory can be applicable to the East Asian region today. Schmitt's conception of global order based on geopolitical perceptions, such as his ‘Nomos' interpretation of history, the reconstruction of international law and international order, and insights from his political situation, gives us a better understanding of what is happening today. He would realistically pursue the balance of power between the space of the earth and international relations. His alternative ‘Grossraum' theory offers the possibility of a globally and peacefully formed balance between a few regional and culturally distinct power blocks, creating a pluralistic, realistic alternative to the unipolar world order, which led by the United States. 독일의 법학자 칼 슈미트(1888-1985)는 1930년대 말 주권국가의 영토를넘어선, 새로운 국제법적 단위로서 ‘광역'(Grossraum) 개념을 제안한 바 있다. 광역이란 개별 국가가 갖는 공간적 제한이나 지나친 확장력을 극복하고자 제안된 개념으로서, 1차 세계대전 이후 등장한 “새로운 지구적 지역주의의 영토적 단위”이며, 세계를 지구라는 공간개념과 지구적 차원에서 보고자하는 시각의 변화를 드러내는 용어이다. 본 글에서는 우선 슈미트가 명확하게 의미를 밝힌바 있는 지역주의적 공간이론의 구체적 내용과 구성 및 이론의 성립배경을 확인하고, 이론이 갖는의미를 역사적으로 측정하였다. 슈미트가 제안했던 당시의 역사적 배경을무시하고 오늘의 상황에 그의 이론을 대입하고자 한다면 맥락에 맞지 않을수 밖에 없을 것이다. 따라서 먼저 슈미트의 문제제기를 당대의 역사적 배경에서 확인하는 작업에서 시작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그의 이론이 오늘날 동아시아 지역에 적용 가능한 틀로 작동될 수 있는지에 대해 비판적으로 점검하였다. 그의 역사에 대한 노모스적 해석, 국제법과 국제질서에 대한 재구성, 자신이 처한 정치적 상황에서 나온 통찰 등, 지정학적 인식을 근간으로 하는슈미트의 세계질서 구상은 우리에게 오늘날의 상황에 대해 더 잘 이해할수 있게끔 한다. 그는 지정학적 조율을 통해 현실적으로 지구라는 공간과 국제관계 사이의 권력의 균형을 추구해 나가는 작업을 제시했다. 그의 광역이론은 소수의 지역적이고 문화적으로 서로 구분되는 권력블록들 간의, 전지구적이며 평화적으로 형성될 균형의 가능성을 제공하며, 미국에 의해 주도되는 단극적 세계질서에 대한 다원적, 현실적 대안을 제안한 것이다. 하지만 그의 제안이 2차 세계대전 시기 서구의 몰락이라는 상이한 역사적 맥락에서 나온 것임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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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 후 분단독일의 역사 다시 쓰기와 역사의식의 공유

        이진일(Jinil Lee) 역사비평사 2016 역사비평 Vol.- No.114

        It has more than 25 years passed since the German unification. Even with the fall of the DDR-system, it is not easy to form a consensus on the historical evaluation of the german unification. To describe the history of the two countries, resulting in one unified country means ‘historize' the event of national unification. And it takes time. One of those who suggested first the alternative method of the German post-war history was the german Historian Christoph Klessmann. He summarized his thesis as ‘asymmetric entangled parallel history'. He has the notion that, Germany was ‘divide but not disconnected.' Through this suggestion, he provides a model of the Historiography, that offers a heuristic model for diverse historian. There is no example of standardized official historiography that everyone to agree. Rather, it is necessary to communicate the pluralistic vision of historical interpretation for the public.

      • KCI등재

        원불교 삼학수행 원리의 평생학습 응용

        이진수(李鎭秀)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 2017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 Vol.72 No.-

        교육은 개인의 성장과 사회존속에 필요한 지식을 전승한다. 평생교육은 모든 사람이 전 생애에 걸쳐 학습을 통해 성장하고, 학습으로 사회 공동체를 이루자는 교육혁명의 기치 하에 등장하였으나 현실에서는 기존 교육의 장벽을 넘지 못하고 있다. 평생교육은 학습이 일상이 되도록 하자는 것이며, 사회가 교육의 장인 학습사회를 만들어 교육을 개인의 성장과 사회발전의 토대로 삼자는 것이다. 사적인 권리이자 공적인 의무인 교육이 지닌 이상과 현실의 딜레마를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평생교육의 성공 여부가 달려있다. 평생교육의 성공은 교육이 수단으로 전락한 기존 교육의 한계를 극복하는 일이기도 하다. 교육은 인격완성을 추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다는 점에서 종교 수행과 지향하는 바가 같다. 본 연구는 평생교육이 안고 있는 교육이념과 실천의 한계를 해결하고자 원불교 삼학수행의 원리를 평생학습에 적용을 시도하였다. 이제 평생교육은 정책 논의에서 한 걸음 나아가 자발적 학습행위의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 자발적 학습은 깨달음을 향한 삼학 수행의 원리와 흡사한바, 불교의 삼학수행과 원불교 삼학수행의 특징을 비교 분석하여 원불교 삼학수행이 평생학습에 주는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삼학수행은 인격완성과 사은 보은으로 평생교육이 지향하는 평생학습사회의 모형을 담고 있다. 평생교육이 학습이 생활이 되도록 하는 교육혁명이듯 삼학은 수행이 생활이게 하는 종교혁명을 추구하여 궁극적으로 인간화를 이루고자 한다.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으로써의 평생교육의 동력은 인식론적·교육철학적 논의에서 방향을 재설정하는 것에 있다. 삼학은 시대를 넘어 보편적 진리를 통해 완전한 인간상을 지향하고 있어 교육적 지식습득과 학습 너머 삶의 지혜를 담고 있다. 앎과 행위의 방식을 증득하게 하는 삼학수행의 원리는 평생교육이 지향해야 하는 자발적 학습행위의 의미를 제시하고 있다. 삼학은 깨달음으로 삶의 질적 변화로 인격을 갖추게 하며, 은적 관계에 의한 공동체의 원리를 제시하는 바, 평생교육이 지향하는 교육의 사적 권리와 사회적 의무 이상의 통찰력을 시사한다. Education transmits knowledge necessary for individual growth and social survival. Lifelong education has emerged under the banner of an educational revolution in which every person grows through learning throughout his or her life and becomes a social community through learning. Lifelong education is to make learning become everyday, and society is to create a learning society that is the field of education, and to make education the foundation of individual growth and social development. The success of lifelong learning depends on how we solve the ideal and the dilemma of education, which is a private right and public obligation. The success of lifelong education is also overcoming the limits of established education, which has become a means of education. Education is aimed at pursuing personality perfection, and it is the same as religious practic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pply the principles of Won Buddhism to the lifelong learning in order to solve the limitations of education philosophy and practice. Now, lifelong education should be approached from the viewpoint of voluntary learning behavior by taking one step further from the policy debate. The voluntary learning is similar to the principle of Threefold Study practice for enlightenment, and the characteristics of Buddhist Threefold Study practice and Won Buddhism Threefold Study practices are analyzed and the implications for the lifelong learning are derived. The Threefold Study practice contains a model of a lifelong learning society oriented toward lifelong education through personality completion and Four Grace Gratitude. As lifelong education is an education revolution that allows learning to be a life, Threefold Study pursues a religious revolution that makes life a reality and ultimately aims to achieve humanization. The power of lifelong education as a new educational paradigm lies in redirecting from the epistemological and educational philosophical debate. Threefold Study is aiming for a perfect human being through universal truth beyond the age, and it contains the wisdom of acquiring educational knowledge and learning beyond learning. The principle of Threefold Study practice which enables to gain knowledge of the way of knowing and acting suggests the meaning of voluntary learning activity that lifelong education should aim at. Threefold Study practice provides students with the qualities of life through qualitative change and suggests the principles of community by silver relations, suggesting insights beyond the social rights and social rights of education that lifelong education is aiming 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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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구의 민족사 서술과 동아시아 전이

        이진일(Lee, Jin-Il) 한국사학사학회 2014 韓國史學史學報 Vol.0 No.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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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 근대 역사학의 형성은 중국에서 만들어지고 전파된 전통적 역사서술 방식과 서구의 근대적 역사서술방식이 상호 결합한 결과였다. 서구역사학의 동아시아 전이를 통해 받아들인 역사서술 방법론은 왕조중심의 전통적 역사서술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형식의 역사서술이었다. 큰 틀에서 시대가 구분되고 자국사의 울타리를 벗어나 세계사의 개념이 들어온다. 국경의 명확한 분할과 영토상의 주권이 강조되면서 지리는 역사가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었다. 즉 역사의 공간적 차원을 인식하는 새로운 시각과 함께 지역사를 민족사의 일부로 끌어들이게 된다. 하지만 어느 곳에서도 서구 역사사상과 서구적 역사 글쓰기 패턴이 전적으로 수용된 것은 아니었다. 기존 전통과의 마찰과 융합을 통한 다양한 형식들이 제시되었으며, 새로운 역사학을 서구문화와 그들의 정치적 지배에 대응하는 지적 무기로 쓰고자 하는 시도들이 진행되었다. 이러한 방법론들의 차이는 궁극적으로 서구와 그들 문명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라는 근본적 입장과 관련된 문제들이었다. 민족 중심 역사학의 전 지구적 확산과 함께 근대 역사학의 국제적 확대 또한 지속되었다. 일본에서의 "과학적 역사학" 개념이 무엇보다 전문 역사학자들이 증거의 비판적 검토에 기반해 역사를 서술하는 랑케류의 객관성을 지향하는 것이었다면, 중국의 경우 그것은 일차적으로 '사회 다윈주의'와 관련을 맺게된다. 중국은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역사의 법칙들이 세상을 지배함을 느꼈고, 그 중에서도 다윈의 진화론과 이로부터 도출된 적자생존, 우승열패의 원칙들을 역사와 역사서술에서 곧 "과학적 역사학"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이에 반해 일본은 그 수용과정에서 중국보다 넓은 선택범위를 갖을 수 있었으며, 국가의 주도하에 유럽, 그 중에서도 특히 독일을 모델로 학문체계의 틀을 구성하였다. 일본에서는 프로이센 모델이 갖는 국가중심주의적 역사학을 통해 국민국가에 충성하고 기존체제의 유지를 정당화하는 민족주의적 기준들이 제시된다. 이처럼 중국과 일본이 받아들인 근대적 역사학의 상징은 랑케였지만, 그의 의도는 좁은 전문가의 역할로 제한되어 해석되었다. 이런 왜곡은 일본을 포함한 동아시아만이 아니라 유럽이나 미국에서의 수용에서도 다르지 않았고 랑케는 오직 사료를 통해 역사적 사실의 진위만을 파악하고자 하는 '사료실증주의자' (Quellenpositivist)로 오해되어왔다. 서양 역사학의 동양으로의 왜곡된 전파는 동아시아가 직면해야 했던 새로운 이념, 즉 국민국가가 형성되어 가는 과정에서 민족주의가 구성되고 확산되어가는 내적 합리성의 귀결로 해석할 수 있을 듯 싶다. 우리는 근대역사학의 성립과정에는 국가권력과 결탁이라는 역사적 배경이 있었음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The recent development of historical scholarship is the shift to a global perspectives, which emphasizes the transnational connections between western Europe and the other nations. The transnational historiography is a globally dispersed phenomenon, even though the institutional fixtures on the one hand and the relationships to political discourses, and other forms of public practice on the other hand may diverse according to nation and region. This article compared the trajectories of historical development in both China and Japan from the mid 19th Century on. The Japanese historians revealed the diverse character of this Cultural transfers as they sought to bring Western scientific history to Japan. They adapted Rankes Quellenkritik to articulate an understanding of the scientific method. The modern, methodical source criticism has two precursors: the philological textual criticism from the Renaissance and the somewhat later work with old documents. They did not believe that the adoption of western scientific methods as a repudiation of japanese traditional historiography. in their skepticism about the validity of ancient texts and their belief to rigorous source criticism found a scientific method of Western. The Japanese historians had begun to apply in this way not only to the study of their own history but also the history of East-Asia. They urged the need for a more scientific and objective approach to historical research. The Chines historian also sought history writing on a scientific basis through the "National Studies". They declared their purpose, to "reorganize the national past and to create (its) civilization", absorbed knowledge of western historiography via Japanese transl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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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 기업정책으로서의 노동자교육

        이진일(Jinil Lee) 한국독일사학회 2003 독일연구 Vol.-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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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t der Erholung von der Inflation und der neuen Klärung der Reparationslasten begann sich deutsche Wirtschaft langsam zu stabilisieren. Nachdem die Unternehmer nicht mehr die Zentralarbeitsgemeinschaft brauchten, wandten sie ihre Aufmerksamkeit auf die betriebliche Sozialpolitik, die zur Stabilisierung der innerbetriebliche Herrschaft beitragen sollte, Die Unternehmer ging davon aus, daβ die Produktion durch die optimale Ausnutzung der Rationalisierung allein nicht gesteigert werden konnte. Soziale Betriebspolitik, im Gegensatz zur staatlichen Sozialpolitik, bedeutete für die Arbeitgeber nicht nur die Absicherung der während der Revolution und Demobilmachung geschwächten betrieblichen Macht und Autonomie und die Wiederherstellung der Arbeitsdisziplin. Daruber hinaus sollte sie den gewerkschaftlichen Einfluβ am Arbeitsplatz ausschalten. Die Beseitigung des Achtstundentages und die Forderung nach Rückkehr zur betrieblchen Tarifvereinbarung spiegelte die Veränderung des Verhältnisses der Arbeitgeber zu den Gewerkschaften nach der wirtschaftlichen Konsolidierung w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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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자치단체 가족복지서비스의 제공주체에 따른 성과비교에 대한 연구

        이진(李眞), 소순창(蘇淳昌) 한국지방자치학회 2014 韓國地方自治學會報 Vol.26 No.4

        The changes of social environments resulted in dramatically altering people's demand for welfare in quantity and quality. Thus it is inevitable that the service method provided by government will be changed. The sphere of welfare is recently expanded from the public aid and poverty policy for the existing weakness class to the various policies for the population. Also, the contents of service is diversified, and consequently the various changes in the delivery method of service are requested. Recently, the local governments have contracted out various social welfare services, and this trend is expected to increase. This thesis analysed comparatively whether ‘contracting out' the family welfare services providers of local government is suitable to increase the level of family welfare. That is, it made a comparative analysis of N-city Healthy family support center before and after the ‘contracting out', to compare the performance according to the family welfare services providers of local gover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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