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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체모방을 활용한 디자인 발상 및 표현특성에 관한 연구

          윤민희(Min Hie Yun)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13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19 No.2

          생체모방(Biomimicry)은 자연 생명체의 특성 연구와 모방을 통해 인류의 과제를 해결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오늘날 생체모방기술은 공학적 난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공학에서 가장 활발하게 적용되고 있다.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최초의 디자인이기 때문에 생명체는 디자인의 영원한 보고이며 디자인 생성의 모태이다. 역사적으로 인간은 자연의 생명체를 모방하고 고안하여 아이디어 발상의 근원으로 일상생활에 활용하여 왔다. 생체모방은 디자인 영역의 아이디어 발상을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단계이다. 1980년대 이후 사회전반에 생태학과 환경 친화적 측면이 중요하게 대두되면서 디자인 발상에 자연의 유기적 관계에 바탕을 둔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본 연구는 생체모방을 활용한 현대디자인의 사례연구 및 분석을 바탕으로 아이디어 발상의 근원으로써 생체모방 디자인 유형 및 표현 특성을 제시하는데 있다. 연구 범위는 생체모방과 디자인 발상, 생체모방을 활용한 건축·제품디자인 등의 현대디자인의 유형 및 표현 특성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세부적으로 생체모방의 역사와 다양한 영역의 적용 가능성, 생체모방을 활용한 현대디자인의 유형 및 표현 특성을 중심으로 분류하였다. 연구 방법은 빅터 파파넥, 루돌프 핀스트왈트, 재닌 베니어스(Janine M. Benyus)의 생체모방 이론을 바탕으로 생물학·공학·디자인 영역의 적용사례를 중심으로 연구하였다. 생체모방은 자연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융합 연구에 바탕을 두고 있음으로 생물학자·공학자·디자이너 등이협동으로 연구해야 한다. 자연의 구조의 연구와 모방을 통한 생체모방 연구는 디자인 영역에서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실현할 수 있는 중요한 연구 분야이다. 디지털기술의 발전과 함께 생체모방을 활용한 디자인 연구는 디자인·생물학·기계공학 등의 학제 간 융합연구를 바탕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될 것으로 예상한다. Biomimicry sets its goal to resolve scientific problems that humans face by extracting solutions from imitating nature. Nowadays, biomimetics is widely used for problem solving in the field of engineering science. For the organism was the primal design of the Creator, it is also a repository of design and the matrix of structure formation. Mankind has historically exploited nature in daily life by mimicking and using it as a source to create from; thereby biomimicry is also a fundamental and indispensible phase of conception in visual arts. Along with an emphasis on the ecological and environmentally-friendly aspects of society after the 1980`s, vibrant research has been developed around the theme of design concepts based upon nature`s ecological relations. This study aims to present the case studies and analysis of biomimicry-derived modern design and its patterns and characteristics of expression as the genesis of modern design. The scope of this study ranges mainly on biomimetic design ideas, the types of modern design such as engineering, architectural design, product design, etc that adopted biomimicry and the featured expression. More specifically, the subject is divided into three categories: the history of biomimicry, biomimetic applicability, and the pattern and expression of characteristics. The research method used is based on the theory developed by Victor Papanek, Rudolf Finsterwalder, Janine Benyus`s biomimicry and the multidisciplinary studies between biology, engineering, and design. The study of biomimetics should be based on a convergences of these fields to understand and learn from nature with the collaboration of biologist, engineers and designers. Biomimetic research is an important area for scientists as well as designers, which resolves the challenges of human being through the imitation of nature. Research of biomimicry in the field of design is important because it will lead to the realization of sustainable design. It is expected to bring a broad use of this study of biomimetic design, induced from organic forms, in a variety of fields as in design, biology, and engineering through the convergence of multidisciplinary studies with notable digital technological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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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랙탈 기하학을 활용한 현대조형예술의 표현 가능성에 관한 연구

          윤민희(Min Hie Yun)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12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18 No.4

          본 연구 목적은 자연·예술·디자인 영역에서 활용된 프랙탈 기하학의 사례연구를 바탕으로 현대조형예술에서 프랙탈 기하학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프랙탈 기하학은 프랙탈의 성질을 연구하는 수학의 한 분야로 오늘날 과학·공학·컴퓨터예술 등에 활발하게 적용되고 있다. 프랙탈(Fractal)이라는 용어는 1975년 수학자 만델브로트(Benoit B. Mandelbrot) 가 처음으로 사용하였다. 구름·산·번개·난류·해안선·나뭇가지 등의 자연계에서 자주 발견되는 프랙탈 기하학은 예술의 영역에서 새로운 조형패턴 표현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조형예술 영역에서 프랙탈 기하학에 근거한 연구는 예술과 수학의 연관성, 학제간 연구에 바탕을 두고 있다.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첫째, 이론적 배경으로 프랙탈 기하학의 형태 특성 및 원리를 연구하며, 둘째 프랙탈 기하학을 활용한 현대예술과 디자인의 사례연구를 한다. 셋째, 프랙탈 기하학을 활용한 현대예술의 다양한 표현 가능성을 연구한다. 프랙탈의 기하학을 적용한 많은 조형예술 작품들의 사례연구를 바탕으로 다양한 표현 가능성을 기대할수 있다. 특히 21세기의 뉴미디어인 컴퓨터의 표현을 통하여 프랙탈 기하학은 디지털 아트(Digital Art)로서의 ``프랙탈 아트(Fractal Art)``라는 새로운 예술영역을 탄생시켰다. 프랙탈 기하학을 활용한 조형예술 영역의 다양한 표현 가능성에 관한 본 연구는 디지털 시대의 "과학의 예술, 예술의 과학"이란 측면의 예술과 수학의 학제간 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왜냐하면 프랙탈 기하학은 수학과 예술에서 가장 대표적인 양식이기 때문이다. 궁극적으로 예술·디자인영역에서 프랙탈 기하학을 활용한 표현은 창의적 사고를 위한 예술가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아이디어 발상을 위하여 매우 중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the applicability of fractal geometry in modern formative arts through case studies on fractal geometry practiced in the field of nature, arts, and design. Fractal geometry, a branch of mathematics which studies the nature of fractal, is being actively applied in science, engineering, computer art, and so on. The term fractal was first used in 1975 by a French mathematician Benoit B. Mandelbrot. It further gives representable formative patterns in the realm of art, often found in nature such as clouds, mountains, lightning, turbulence, coastlines, branches, etc. The study of fractal geometry in plastic art is based on the interdisciplinary research between art and mathematics. This study is organized as follows: ① characteristics and principles of fractal geometry within its theoretical background, ② case studies on fractal geometry in art and design, ③ diverse expressional applicability of modern art through fractal geometry. Through case study on formative artworks with its fractal geometry applied, possibility on various ways of expressions can be expected. Particularly, with the advent of computer utilization in the 21st century, fractal geometry has created a new area of fractal art as a form of digital art. This study on various expressional ways of plastic art through fractal geometry puts emphasis on the importance of art-and-math interdisciplinary research in the aspects of art of science and the science of art in the digital age; and fractal geometry continues to be one of the representative patterns in mathematics and art. Ultimately, fractal geometry in art and design has its significance for its potential improvement of creative thinking, as well as development of training system of idea conception of art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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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체적 예술에 바탕을 둔 소니아 들로네 작품세계의 재조명

          윤민희(Min Hie Yun)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09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15 No.3

          소니아 들로네는 20세기의 대표적인 여성예술가로 화가이자 동시에 현대적 개념의 디자이너이다. 그녀는 회화의 영역뿐만 아니라, 텍스타일디자인, 의상디자인, 시각디자인 등의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한 총체적 예술, 퓨전적 시각의 대표적 예술세계를 지향한 예술가라 할 수 있다. 소니아 들로네는 그녀의 회화세계에 바탕을 두고 다양한 영역과 교류하며 작업을 하였다. 특히 그녀는 그림과 시의 만남에 바탕을 둔 광고와 일러스트레이션, 그림과 텍스타일, 패션디자인 등의 퓨전 연구를 바탕으로 전통적인 개념의 `순수예술`와 `응용미술`의 구별을 뛰어넘고 있다. 특히 소니아 들로네의 다양한 영역의 작품세계는 학제 간 연구에 바탕을 둔 대표적인 사례로 현대디자인 교육모델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다양한 예술 영역의 작업에 바탕을 둔 소니아 들로네의 작품세계의 재조명을 위한 본 연구의 주요내용은 1) 소니아 들로네의 작품세계의 조형적 특징, 2) 다양한 영역의 접목에 바탕을 둔 소니아 들로네의 작품세계 사례 연구, 3) 소니아 들로네의 작품 세계의 현대적 활용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구성한다. 본 연구의 범위 및 방법은 1910-41년의 작품세계를 중심으로 살펴 본 후 1941년 이후의 대표적 작품 세계를 부분적으로 연구, 분석한다. 왜냐하면 이 기간 동안 소니아 들로네는 그녀의 예술세계의 가장 대표적인 동시적 색채대비를 바탕으로 다양한 영역의 작품세계를 표현하고 있다. 소니아 들로네의 퓨전적 작품세계 사례 연구는 회화와 문학의 퓨전(광고, 그림-시), 응용미술(패션디자인)과 문학의 상호 연관성, 회화와 건축의 접목을 중심으로 한다. 소니아 들로네의 작품세계의 조형적 특징은 동시성, 동시성주의를 중심으로 연구하였다. 그녀의 작품세계를 칭하는 동시성, 동시성주의는 동시적 색채대비를 바탕으로 하여 다양한 작품세계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상표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또한 동시성, 동시성주의는 예술과 일상의 결합을 통하여 그녀의 다양한 예술 세계를 상징하는 대표적 용어이다. 소니아 들로네는 의식적으로 동시성, 동시성주의를 이즘(-ism)화 하여 그녀의 예술세계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와 같이 소니아 들로네는 전통적인 개념의 시공간의 개념을 초월하여 동시성을 그녀의 예술세계에 총체적 예술로 확대시킨다. 다양한 영역의 접목에 바탕을 둔 소니아 들로네의 작품세계 사례 연구에서는 그녀의 회화와 문학의 퓨전, 응용미술(패션디자인)과 문학의 상호 연관성, 회화와 건축의 접목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회화와 문학의 퓨전 연구는 그림세계와 문학세계를 상호 통합 시의 일러스트레이션을 사례로 살펴보았다. 퓨전, 응용미술(패션디자인)과 문학의 상호 연관성에서는 소니아 들로네는 텍스타일/패션디자인과 문학의 접목을 살펴보았다. 회화와 건축의 상호연관성에서는 1937년의 건축공간의 벽화제작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이러한 퓨전적 연구를 바탕으로 총체적 예술을 지향한 소니아 들로네 작품세계의 현대적 의미와 활용 가능성을 1) 현대 예술디자인교육에 학제 간, 퓨전적 연구를 위한 예술가의 역할 모델, 2) 20세기의 텍스타일과 패션디자인 영역에 절충적인 모던 디자인의 확산, 3) 기하학적인 형태, 강렬한 색채대비에 바탕을 둔 조형언어, 4) 조형예술의 영역에서 총체적 예술의 시각에서 연구하였다. 소니아 들로네를 자칫 20세기의 여성예술가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본 연구를 바탕으로 21세기의 현대 조형교육에 총체적 예술을 시도한 예술가의 역할 모델로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소니아 들로네의 장르를 초월한 다양한 영역에서의 학제 간, 퓨전적 작품세계는 현대디자인의 교육모델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Sonia Delaunay is a representative female artist of the 20th century. Her artworks applied not only to paintings, but to textile, clothing and visual design, etc. That makes her an artist who pursued general art, interdisciplinary art in the fusion field. Sonia Delaunay attempted to work in various fields based on her artwork, and tried prosperous exchange amongst them. Especially her artworks such as the advertisement based on painting and poems, illustrations, paintings and fashion design cut across the distinction between fine arts and applied arts. Sonia`s artworks which are applied to various fields have enormous influence on contemporary design as an education model. The main contents of this research on Sonia Delaunay`s artwork based on various art fields are as follows: 1) research on plastic traits of Sonia Delaunay`s artwork, 2) research on certain types of Sonia Delaunay`s artworks which adopt various field, 3 the possibility of contemporary usage of Sonia Delaunay`s artwork. The range and method of this research is mainly focused on Sonia Delaunay`s artworks from 1910 to 1941. Artworks from 1941 will be partly researched and analyzed. Because during this period of time, she created various artworks using simultaneous color contrast which is the most representative method in the art field. The certain types of Sonia Delaunay`s artworks are mainly centered on the adaptation of paintings and literature(advertisement, painting-poem), the interrelations between applied art(fashion design) and literature and the adaptation of paintings and architecture. The formative characteristic of Sonia Delaunay`s artwork is researched focusing on simultaneity and Simultanism. Simultaneity and Simultanism, which indicate Sonia Delaunay`s artwork, are based on simultaneous color contrast to represent identities of varios artwork as their trademarks. Also, simultaneity and Simultanism are representative terms of her artwork by combining art and life. Sonia Delaunay symbolized her artistic character by making simultaneity to Simultanism intentionally. Sonia Delaunay thus expands her artwork to the general art with simultaneity taking no notice of time and space in the traditional concept. For the example research of Sonia Delaunay`s artwork which unites various fields, fusion research of Delaunay`s painting and literature, mutual relation between applied art(fashion design) and literature, and the combination of painting and architecture will be considered. In part of fusion research of painting and literature, the illustrations with the combination of painting and literature will be examined. For mutual relation between fusion, applied art(fashion design) and literature, the union of textile/fashion design and literature will be researched. For interrelation of painting and architecture, mural production in 1937 will be mainly considered. The comtemporary meaning and the possibility of usage of Sonia Delaunay`s artwork which pursued general art based on fusion works are researched under following view points; 1) The role model of artists for interdisciplinary and fusion research 2) the expansion of eclectic modern design through textile and fashion design field of 20C 3) plastic language based on symmetric forms and strong color contrast 4) in the view point of general art in the plastic arts field. Sonia Delaunay is apt to known as a female artist of 20C, however, Delaunay can be a role model for artists who tried to graft general art onto contemporary plastic arts education of 21C. Especially, Sonia Delaunay`s interdisciplinary and fusion artwork over various genres adopted to various fields will play a significant role for educational model of contemporary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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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톡 이모티콘의 기호체계 및 상징에 관한 연구

          윤민희(Yun, Min Hie)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17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23 No.2

          정보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한 인터넷과 모바일 기기의 확산으로 전통적인 면대면(面對面) 소통에서 가상공간에서의 쌍방향과 다중소통(多衆疏通)이 확산되고 있다. 비언어적 기호인 이모티콘의 사용이 확산되면서 시⋅공간의 한계를 넘어 이모티콘은 그림으로 표현된 메시지로 감정을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PC통신과 인터넷이 상용화되기 시작한 1980년대는 웃는 모습의 이모티콘이 주류를 이루었다면 디지털시대의 이모티콘은 새로운 의사소통을 위한 기호로 만국 공통어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러나 이모티콘의 상징 및 기호체계에 관한 연구는 사회문화 현상연구 및 기호학⋅형태심리학 등의 다양한 학문에 근거한 다각적인 연구를 전제로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심도 깊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본 연구는 한국의 대표적 디지털 메신저로 급부상한 카카오톡의 캐릭터 기반의 이모티콘의 유형연구 및 기호체계를 분석한다. 카톡 이모티콘의 시각적 상징 및 기호체계 연구는 1) 이모티콘의 개념과 유형, 2) 카카오톡 이모티콘의 유형연구 및 기호체계 분석, 3) 카카오톡 이모티콘의 문화 콘텐츠 활용 현황 및 가능성 제안 등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세부적으로 이모티콘의 개념 연구에서는 이모티콘의 정의 및 간략한 역사적 연구, 이모티콘과 유사한 개념으로 사용되는 픽토그램, 캘리그램, 이모지 등을 연구하였다. 이모티콘의 유형 연구에서는 문자 이모티콘, 이미지 이모티콘, 플래시 이모티콘 등을 연구⋅분석하였다. 이모티콘의 유형연구 및 기호체계 연구에서는 카카오 프렌즈의 7개의 이모티콘을 중심으로 기호(sign)를 기표(signifier)와 기의(signified)의 결합이라 정의한 소쉬르의 기호체계에 기반하여 카카오 프렌즈(Kakako Friends)의 이모티콘을 분석하였다. 카카오톡 이모티콘의 문화 콘텐츠 활용 현황 및 가능성 제안에서는 세계인이 공유하는 시각적 상징의 문화적 보편성이 중요성을 제안하였다. 동일한 상징형태도 사용되는 사회적 맥락에 따라서 다른 기능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에 문화적 특성의 양면성(글로벌과 로컬)에 관한 연구가 동시에 행해져야 할 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글로벌과 로컬의 특성을 상호 비교한 크로스 컬츄럴 시각에서 이모티콘의 상징체계에 관한 연구를 제안하다. 연구의 방법은 카톡 이모티콘에 관한 문헌 연구 및 인터넷상의 활용 사례 분석을 중심으로 연구하였다. 카카오톡 이모티콘의 유형연구 및 기호체계 분석에 관한 본 연구는 이모티콘의 심미성, 기능성의 측면뿐만 아니라 세대와 계층, 문화권을 뛰어넘어 글로벌 콘텐츠로서 K-메시저의 역할을 담당하며 ‘원소스 멀티유즈(One Source Multi Use)'⋅‘멀티소스 멀티유즈(Multi Source Multi Use)'로서 다양한 영역에 활용될 것으로 예상한다. With the proliferation of internet and mobile devices due to the rapid development of information technology, there has been a widespread multimodal communication in the virtual space from the traditional face-to-face communication. As the use of emoticons, which are nonverbal symbols, emoticons are responsible for conveying emotions to the messages represented by pictures beyond the limits of time and space. In the 1980s, when PC communication and the Internet began to be commercialized, smiley emoticons had become mainstream, and emoticons in the digital era played a role in the common language of all over the world as a symbol for new communication. However, studies on the symbols and sign systems of emoticons are based on diverse studies such as socio-cultural phenomenon research and semiotics, gestalt psychology, etc., it is realistic that research on this subject has not progressed comparatively. This study analyzes character based emoticons and sign system of Kakao Talk which emerged as Korea "s representative digital messenger. The study of visual symbol and sign system of Kakako Talk emoticon are as follows: 1) concept and type of emoticons, 2) analysis of type and sign system of Kakao Talk emoticons, 3) present situation and possibility of the use of cultural contexts of Kakao Talk emoticons. In detail, we studied the definition and the brief historical research of emoticons, and pictograms, calligrams, emoji, etc., which are used in similar concepts to emoticons. In the study of emoticons types, we studied and analyzed character emoticons, image emoticons, and flash emoticons. This research analyzed the type of emoticons and the symbol systems, based on F. de Saussure's sign system, which defines ‘sign' as a combination of ‘signifier' and ‘signified' around 7 emoticon of Kakao Friends. The present status and potential proposals of cultural contents of Kakao Talk emoticons suggested the importance of cultural universality of visual symbols shared by the world. Because the same symbolic form can perform different functions according to the social context in which it is used, research on both aspects of cultural characteristics(global and local) should be done at the same time. In this respect, we propose a study on the sign system of emoticons in cross-cultural perspective comparing the characteristics of global and local view. The research method was based on references and case analysis on the interne of Kakao Talk emoticons. This study is based on the type of Kakao Talk emoticons and the analysis of the sign system. It is not only the aesthetic and functional aspects of the emoticon but also plays the role of K-messenger for one source multi use and multi source multi 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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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합학습을 활용한 A대학교 미술이론과목 영어강의 사례연구 및 제안

          윤민희(Min Hie Yun)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10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16 No.3

          오늘날 영어가 언어적 자산으로 인식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영어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비영어권 국가의 대학교육에서 ‘전공과목 영어강의'(EMI: English Medium Instruction)를 확산하고 있는 시대적 추세와 함께 국내 선두대학들은 EMI 강의개설 권고 및 의무사항 등의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있다. 이러한 대학의 교육정책에 따라 예술·디자인영역에서도 EMI를 활발하게 개설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국내대학 학부과정의 EMI와 유사하게 예술·디자인영역에서도 수적으로 활발하게 강의개설을 하고 있지만 강의 효율성은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미술이론과목 EMI에 학습자 중심의 교육을 이행할 수 있는 혼합학습 교육방법을 제안하고자 한다. 연구의 세부적 범위 및 방법은 1) 국내대학 미술이론과목 EMI 교육 현황연구, 2) 미술이론과목 EMI 문제점 및 개선방향, 3) 온·오프라인(on/off-line)교육의 장단점 비교 분석, 4) 혼합학습을 활용한 미술이론과목 EMI 교육 방법 및 교수법 제안 등을 중심으로 구성한다. 미술이론과목 EMI 문제점 및 개선방향을 위한 연구는 본 연구자가 강의를 담당하고 있는 A대학교에 개설된 2008-2009년도의 History of Modern Art(현대미술사), Understanding of Plastic Arts(조형예술의 이해)'와 2010년 Survey of Arts(미술의 이해) EMI 교과목 수강생들의 설문조사 분석을 중심으로 한다. 본 연구를 통하여 미술이론 교과목에 혼합학습 방식을 활용하여 전통적인 면 대 면 교육 방식과 최신의 e-러닝의 장점들을 효과적으로 통합하여 새로운 개념의 영어이론과목 교수학습을 제안하는 것이다. 이러한 교육 학습제안은 현재 초기 단계인 예술·디자인 영역 미술이론과목 EMI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Nowadays, English proficiency is recognized as a linguistic capital. Since the importance of English language has been emphasized throughout the world, EMI (English Medium Instruction) has introduced in many non-English speaking countries as a method of academic communication. Along with the current tendency, the leading domestic universities has introduced a institutional device including the suggestion or the requirements for opening EMI lectures. According to the educational policy of universities, EMI lectures in art and design college are actively enforced. The aim of this study is to present a learner-centered teaching method, concentrating on a method called Blended learning to vitalize the English lectures at the college of art & design. The detailed purpose of this study is as follows: 1) the current status of EMI of theoretical art lectures in domestic universities, 2) the problem of EMI of theoretical arts lecture and its improvements, 3) comparative analysis of pros and cons of on/off-line education, 4) a teaching method proposal of EMI in theoretical arts lecture with blended learning. The contents of this study is mainly focused on the surveys carried out from the students who took History of Modern Art and Understanding of Plastic Arts in 2008/2009, and Survey of Arts in 2010 from college of art & design in A University. This study is also focused on education method of EMI of theoretical art lectures and its teaching method, on/off-line education. Furthermore, response and course evaluations from the students who took the lecture will be discussed. Based on these studies, it will suggest the efficient way of running lectures and teaching method. This study suggests the method to introduce and develop lesson plan model of theoretical lectures in English with new concept combining the strength of traditional face-to-face education method and latest e-learning method. This educational model is expected to utilize in various fields of art and design education.

        • KCI등재

          헨리 스타이너의 크로스 컬츄럴 그래픽 디자인에 관한 연구

          윤민희(Min Hie Yun)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12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18 No.3

          세계화와 정보통신의 급속한 발달로 국제적 교류가 활성화되면서 국가나 민족 사이의 경계 및 차별성은 희미해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사회 현상은 예술과 일상, 고급문화와 대중문화 등의 경계허물기로 나타날 뿐만 아니라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 학문과 학문 간의 벽을 허물고 국경 없는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오늘날 문화의 이미지도 국경을 초월하여 문화와 문화 간의 융합으로 국경 없는 세계화된 문화(global culture)를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세계적 추세 속에서 디자인 영역에서도 세계인이 상호 교류할 수 있는 크로스 컬츄럴 디자인(cross-cultural design)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본 연구는 헨리 스타이너의 그래픽 디자인에 관한 연구를 바탕으로 그래픽디자인 영역의 보편적인 시각언어로써 크로스 컬츄럴 디자인 표현 특성을 문화적 보편성과 특수성의 시각에서 연구한다. 크로스 컬츄럴 디자인분야의 선두주자인 헨리 스타이너(Henry Steiner)는 자신이 집필한 「Cross-cultural design: communicating in the global marketplace」(1995) 에서 문화적 보편성과 특수성의 양면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크로스 컬츄럴 디자인, 즉 다양한 문화적 특성이 공존하는 퓨전적 디자인을 제안하고 있다. 포괄적인 의미에서 그래픽 디자인은 아이디어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묘사한 시각 정보디자인(visual communication design)이다. 이와 같이 그래픽 디자인은 많은 사람들이 문화권이나 국적을 초월하여 상호 소통할 수 있는 시각언어(visual language)이기 때문에 세계인이 공유하는 디자인의 문화적 보편성이 중요하다. 그러나 20세기 중반 이후 전 세계적 디자인의 표현이 미국화·서구화 경향을 띄고 있기 때문에 동양인의 시각에서 바라보면 동양의 문화적 정체성의 상실을 가져올 수 있는 우려를 가지고 있다. 특히 디자인의 표현이나 교육에서 문화의 보편성과 다양성의 양면적 가치 속에서 세계인인 공유하는 아시아, 한국의 문화적 정체성을 교육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러한 측면에서 헨리 스타이너의 크로스 컬츄럴 디자인 철학과 작품은 세계적 보편성의 측면과 함께 문화적 정체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본 연구의 범위 및 방법은 다음과 같다. 연구의 범위는 현대 그래픽 디자인과 문화적 다양성과 문화적 정체성, 헨리 스타이너의 현대 그래픽디자인 등을 중심으로 구성한다. 세부적으로 현대 디자인의 문화적 정체성과 특수성 표현을 문화의 특성에 관한 이론적 연구와 함께 디자인 영역의 사례를 중심으로 연구한다. 헨리 스타이너의 현대 그래픽디자인에 관한 연구는 그의 약력 및 작품세계, 헨리 스타이너의 크로스 컬츄럴 디자인의 표현 특성을 구체적으로 연구·분석한다. 21세기의 다문화 사회에서 세계인이 소통하는 디자인을 하기 위한 대표적인 디자인 방법론의 하나가 크로스 컬츄럴 접근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접근방법은 단순히 디자인 영역뿐만 아니라 사회문화 현상 전반에 걸친 학제 간 연구를 바탕으로 행해져야 할 것이다. 특히 한국과 같이 급격한 서구화에 의하여 문화적 정체성의 표현과 서구화라는 양면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크로스 컬츄럴 디자인은 한국의 디자인 교육과 디자이너들에게 매우 중요한 시사점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한다. Today`s society tends to be against the strict classification and has a mutual exchange relationship. This phenomenon, exposed through destroying the dichotomy division, such as spirit & material, rationality & sensibility, art & life, high & low and Oriental & Western culture. This study aims to present Henry Steiner`s cross-cultural graphic design. This study is based on the research of graphic design as a universal visual language from the perspective of universality and particularity. Henry Steiner, a leader of cross-cultural design field, he wrote “Cross-cultural design: communicating in the global marketplace” (1995) on both sides of the cultural universality and particularity as a plan to solve problems cross-cultural design. Visual language can deliver a message instantly to anyone, however, the meaning can be interpreted differently from each person`s viewpoint. Therefore, Henry Steiner`s visual language gives the strongest message that anyone can imagine. As a universal visual language, it also goes beyond the differentiated language recognition of cultural areas and impresses people as an excellent advertising copy does. However, because of Americanization and Westernization since the mid-20th century, from the Asian perspectives, this tendency can bring a loss of cultural identity. In this respect, Henry Steiner`s cross-cultural design philosophy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cultural identity and universality. Scope and methodology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scope of the study of modern graphic design and cultural diversity and cultural identity, Henry Steiner, the center of the modern graphic design shall be composed. Modern design in the expression of cultural identity and cultural specificity is based on theoretical research with design case studies. And also, we examine Henry Steiner`s biography and his design characteristics of the cross-cultural research and analysis. Henry Steiner`s design philosophy can influence the direction of design education, and design work, the policy in Korea. Using this cross-cultural approach of the 21st century in multicultural societies, global citizens can communicate with a design methodology. This approach must be studied not only in design area, but also interdisciplinary researches based on phenomenon. In a situation, this cross-cultural design research is expected to bring important viewpoints for designers and design education in Korea.

        • KCI등재

          다문화시대의 디자인의 문화적 정체성과 보편성의 표현에 관한 연구

          윤민희(Min Hie Yun)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13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19 No.2

          세계화와 정보통신의 급속한 발달로 오늘날 문화는 국경을 초월하여 혼융되거나 공존하는 문화적 다원주의를 형성하였다. 문화적 다원주의는 특정한 문화의 우월성을 배제하려는 다문화주의, 즉 문화적 상대주의 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21세기는 새로운 지역주의의 시대, 다극화의 시대이다. 다문화주의는 세계적인 문화의 보편성과 함께 다양한 문화권에 대한 이해에 바탕을 둔 지역화, 특성화를 동시에 시도할 수 있는 다문화적인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러한 세계적 추세 속에서 디자인 영역에서도 세계인이 상호 교류할 수 있는 크로스 컬츄럴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본 연구는 다문화시대의 디자인의 문화적 정체성과 보편성의 표현에 관한 연구를 위하여 올림픽 포스터디자인에 표현된 크로스 컬츄럴 디자인 특성을 문화적보편성과 특수성의 시각에서 연구·분석하였다. 올림픽은 전 세계인의 스포츠제전이란 측면에서 역대 올림픽포스터에는 올림픽의 보편적 정신과 개최국을 문화적특성을 표현하였다. 올림픽의 예술적인 가치와 이념을 표현한 올림픽 포스터는 기본적으로 올림픽대회 개막전부터 올림픽대회가 끝날 때까지의 홍보 및 정보 전달을 하고 올림픽 개최국의 문화적 이미지를 극대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포스터 디자인은 시각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각 정보디자인이기 때문에 문화권, 국적을 초월하여 보편적으로 세계인이 소통할수 있는 시각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20세기 중반 이후 세계적 디자인의 표현이 미국화·서구화 경향을 띄고 있는 측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림픽포스터 디자인은 다문화적 측면에서 세계인이공유하는 문화적 정체성을 표현하는 것이 필요하다. 올림픽포스터 디자인은 올림픽의 정신과 개최국의 문화적 전통을 함께 보편한 대표적 시각디자인 사례이다. ‘문화로부터 자유로운`` 세계적 디자인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측면에서 디자인은 모두 문화적 맥락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디자인표현과 문화적 정체성을 올림픽포스터를 중심으로 연구한다. 본 연구의 범위와 방법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연구의 범위는 1964년 동경하계올림픽부터 2012년런던하계올림픽까지의 홍보 포스터를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세부적으로 다문화시대의 디자인의 문화적 보편성과 특수성을 문화 연구와 함께 디자인과 문화적 보편의 연관성을 사례를 중심으로 연구하였다. 올림픽포스터와 문화적 표현에 관한 연구는 역대 올림픽의 정신과 포스터 디자인표현경향, 올림픽 포스터에 표현된 크로스 컬츄럴 디자인의 표현 특성을 구체적으로 연구·분석하였다. Along with globalization and innovation of infocommunications, the word culture of today transcends national boundaries and is often intermingled, then formed the coexisting cultural pluralism. Cultural pluralism can be referred to multiculturalism that excludes any particular cultural superiority, that is to say cultural relativism. In this context, 21C is an era of new regionalism and multipolarization. Multiculturalism provides an opportunity to try regionalization and characterization simultaneously based on understanding of cultural areas and universality. In this trend, the interest in cross-cultural design has been increasing, which cosmopolitans can exchange with each other in the realm of design. This study explores and analyses the characteristics of Olympics poster designs from the perspective of cultural universality and particularity for the deeper research on cultural identity and universality in this multicultural age. The Olympics, in light of the festival of the world citizens, has tried to express the spirit of universality and cultural traits of the host countries on the posters of all time. Posters of the Olympics, which bear the artistic value and philosophy, play an important role as advertisement and delivery of the event`s information, and optimize the cultural images of the host nation. On an account of poster designs being visual communication design that delivers messages through images, it is vital to use the visual language with which people from all nations can commonly communicate beyond their nationalities and cultural spheres. Despite the trend of Americanizing or Westernizing styles of the global designs, it is still needed, in terms of multiculturalism, for the Olympics posters to express cultural identity on its designs that cosmopolitans share. From this standpoint, designs of the Olympics posters show a classic example of visual communication design that carries both the Olympic spirit and cultural tradition of the host nation. From the aspect that ``culture-free designs never exist,`` all types of designs involve cultural context. Therefore, this study observes design expression on the Olympics posters from the cultural aspect and finds the cultural meanings of them. The scope of this study is as follows: cultural identitiy and universality of design in multucultural era and posters from the 1964 Tokyo Summer Olympics to the 2012 London Summer Olympics. Concretely, this research has case-based approach in correlation between universality and distinctiveness of the multicultural era along with cultural study and design. Studies on Olympics posters and cultural expression are to specifically explore and analyze the Olympic spirit, the poster design tendency, and features of cross-cultural design on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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