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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후보

          오메가3와 오메가6의 비

          오동주(Dong Joo Oh) 대한임상노인의학회 2010 대한임상노인의학회지 Vol.11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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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후보

          외부 전계 링을 갖는 LDMOST의 항복전압 특성

          오동주,염기수,Oh,Dong-joo,Yeom,Kee-soo 한국정보통신학회 2004 한국정보통신학회논문지 Vol.8 No.8

          본 논문에서는 차세대 RF 전력 소자로 기대하고 있는 LDMOST의 BV(Breakdown; 항복전압) 특성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구조를 제안하였다. 제안한 구조는 외부 전계 링이라 하며 드리프트 영역 둘레에 3차원적인 구조로 형성된다. 외부 전계 링은 드리프트 영역에서 전계를 완화시키는 역할을 함으로써 BV 특성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3차원 TCAD 시뮬레이션 결과, 외부 전계 링의 접합깊이와 도핑 농도의 증가에 따라 LDMOST의 BV가 증가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기존의 p+ sinker 공정을 사용하여 외부 전계 링 구조를 추가한다면 LDMOST의 BV 특성을 크게 향상 시킬 수 있다. In this paper, we have proposed a new structure of LDMOST, which has been expected as a next generation RF power device, to improve the BV(Breakdown Voltage) characteristics. The proposed structure, named external field ring, is formed around a drift region by the three dimensional structure. The external field ring relieves the electric field in the drift region and improves the BV characteristics. By the three dimensional TCAD simulations, it was found that the BV of LDMOST was increased by the increase of the junction depth and doping concentration of the external field ring. Therefore, the BV characteristics of the LDMOST can be remarkably improved by addition of external field ring using an existing p+ sinker process.

        • KCI등재

          강직성 척추염과 비분류성 척추관절증 환자의 심장이상에 대한 연구

          이영호 ( Young Ho Lee ), 지종대 ( Jong Dai Ji ), 진동규 ( Dong Kyu Jin ), 박창규 ( Chang Gyu Park ), 서홍석 ( Hong Seong Seo ), 오동주 ( Dong Joo Oh ), 송관규 ( Gwan Gyu Song ) 대한류마티스학회 1997 대한류마티스학회지 Vol.4 No.1

          목적: 강직성 척추염과 비분류성 척추관절증 환자의 심장이상의 빈도, 종류 및 정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강직성 척추염 환자 19명, 비분류성 척추관절증 환자 15명과 정상 대조군 21명을 대상으로 하여 문진, Schober 검사 및 흉곽 팽창 검사를 포함한 이학적 검사와 표준 심전도를 시행하였고 환자의 병력과 M-mode, 이면성 및 심초음파를 시행하였다. 결과: 1. 강직성 척추염 환자 19명중 8명(42.1%)에서 심장이상이 있었고 이들은 경증의 좌심실과 좌심방의 확대 1명, 미증의 삼첨판과 승모판의 폐쇄부전 1명, 미증의 승모판 폐쇄부전과 경증의 좌심실 확대 1명, 미증의 폐동맥판부전 1명, 경증의 삼첨판 폐쇄부전 2명과 동서맥 2명이었고 심장이상이 없는 환자에 비해 유병기간, HLA-B27 양성률, 부착부염과 포도막염이 더 많았으나 의의있는 차이는 아니었다. 2. 비분류성 척추관절증 환자 15명중 8명(53.3%)에서 심장이상이 있었고 이들은 경증의 승모판 폐쇄부전과 대동맥판 폐쇄부전 1명, 승모판과 대동맥판막의 경증의 비후 1명, 승모판 비후 1명, 미증의 폐동맥판 폐쇄부전 1명, 미증의 삼첨판 폐쇄부전 2명, 미증의 삼첨판 폐쇄부전과 폐고혈압(40㎜Hg) 1명이었고 심장이상이 없는 환자에 비해 HLA-B27 양성률과 건부착부염이 더많이 관찰되었으나 의의있는 차이는 아니었다. 3. 21명의 정상대조군에서는 심전도상 모두 정상소견을 보였고 심초음파상 1명(4.8%)에서 경증의 삼첨판 폐쇄부전이 관찰되었다. 4. 강직성 척추염이 환자의 부분류성 척추관절증 환자에서 심장이상의 빈도는 대조군에 비해 높았으나 강직성 척추염 환자와 비분류성 척추관절증 환자에서 심장이상의 빈도는 차이가 없었으며, 심장이상의 종류 및 정도도 유사한 양상을 보였다. 결론: 강직성 척추염 환자와 비분류성 척추관절증 환자에서 심장이상의 빈도는 대조군에 비해 높았으나 강직성 척추염 환자와 비분류성 척추관절증 환자에서 심장이상의 빈도는 차이가 없었으며, 심장이상의 종류 및 정도도 유사한 양상을 보였다. Objective: To investigate the frequency, type and severity of cardiac abnormalities in the patients with ankylosing spondylitis and undifferentiated spondyloarthopathy. Methods: A history, clinical examination, standard 12 lead electrocardiography, two dimensional, M mode, and Doppler echocardiographies were performed on 19 patients with ankylosing spondylitis, 15 patients with undifferentiated spondyloarthropathy and 21 normal controls. Results: 1) Cardiac abnormalities were detected in 8 patients(42.1%) with ankylosing spondylitis. 2) Cardiac abnormalities were detected in 8 patients (53.3%) with undifferentiated spondyloarthropathy including 2 patients with aortic valve abnormalities (mild aortic insufficiency, aortic valve thickening). 3) Cardiac abnormalities were detected in one (4.8%) among normal controls (mild tricuspid regurgitation). 4) There were sinus bradycardias on electrocardiography in 2 patients among patients witn ankylosing spond litis and in 1 patient among undifferentiated spondyloarthropathy. But there was no conduction disturbance in both groups. 5) The frequency of cardiac abnormality was higher in patients with ankylosing spondylitis and undifferentiated spondyloarthropathy than in normal controls. 6) The mean age, mean disease duration, presence of uveitis, peripheral arthritis, HLA-B27, enthesopathy, Schober test and chest expansion in the patients with ankylosing spondylitis and undifferentiated spondyloarthropathy with cardiac abnormalities were not different from those in the patients without cardiac abnormalities. Conclusion: The frequency of cardiac abnormality was higher in patients with ankylosing spondylitis and undifferentiated spondyloarthropathy than in normal controls. The frequency, type and severity of cardiac involvement in patients with ankylosing spondylitis were not different from those in patients with undifferentiated spondyloarthropathy.

        • KCI등재후보

          아세틸 콜린 유발 검사시 허혈성 심전도 변화와 흉통의 발생이 내피세포 기능장애에 미치는 영향

          최철웅(Cheol Ung Choi), 나승운(Seung-Woon Rha), 김선원(Sun Won Kim), 나진오(Jin Oh Na), 임홍의(Hong Euy Lim), 김진원(Jin Won Kim), 김응주(Eung Ju Kim), 한성우(Seong Woo Han), 박창규(Chang Gyu Park), 서홍석(Hong Seog Seo), 오동주(Dong Joo Oh) 대한임상노인의학회 2010 대한임상노인의학회지 Vol.11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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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배경: 아세틸 콜린 유발 검사시 발생하는 흉통과 허혈성 심전도 변화가 아세틸 콜린에 의해 발생하는 관상동맥의 내피세포 기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고자 했다. 방법: 흉통으로 내원하여 관상동맥 조영술과 아세틸 콜린 유발검사를 시행받은 1,085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아세틸 콜린 유발 검사를 하는 동안 허혈성 심전도 변화 및 흉통의 발생 유무에 따른 관상동맥 내피세포 기능의 특징을 비교하였다. 결과: 539명의 환자에서 아세틸 콜린 검사시 내피세포 기능 장애가 발생 하였다. 허혈성 심전도 변화가 있었던 그룹이 심전도 변화가 없었던 그룹보다 흉통이 더 많았고(78.1% vs. 60.8%, P=0.007), 관상동맥 조영술상 다발성 관상동맥 경련이 빈번하였고(59.4% vs. 40.6%, P=0.004), 관상동맥의 경련 정도도 더 심하였다(64.1% vs. 46.5%, P=0.006). 흉통이 있었던 그룹이 흉통이 없었던 그룹보다 허혈성 심전도 변화의 빈도가 더 높았다(14.7% vs. 7.5%, P=0.007). 또한 흉통이 있었던 그룹이 관상동맥 경련이 다발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았고 (50.7% vs. 29.5%, P<0.001), 미만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았고(87.1% vs. 75%, P<0.001), 관상동맥의 경련의 정도도 더 심하였다(51.6% vs. 43.5%, P=0.041). 결론: 아세틸 콜린 유발검사시 발생하는 허혈성 심전도 변화와 흉통은 관상동맥 경련의 정도와 경련이 발생하는 관상동맥 개수와 연관이 있다. Background: ECG changes and chest pain during acetylcholine (Ach) provocation tests may constitute important clinical parameters for Ach-induced endothelial dysfunction. We investigated the association between ischemic ECG changes and chest pain during the Ach-provocation test and angiographic characteristics of Ach-induced endothelial dysfunction. Methods: A total of 1,085 patients with anginal symptoms underwent diagnostic coronary angiography (CAG) and Ach-provocation tests. We compared angiographic characteristics of Ach-induced endothelial dysfunction according to the presence of ECG change and chest pain. Results: A total of 539 patients experienced Ach-induced endothelial dysfunction. Patients who experienced ECG change group suffered more frequent chest pain (78.1% vs. 60.8%, P=0.007), angiographically more frequent multiple coronary artery spasm (59.4% vs. 40.6%, P=0.004), and more severe coronary artery spasm (64.1% vs. 46.5%, P=0.006) than patients without ECG change. However, there was no difference in the length of endothelial dysfunction between the groups. The incidence of ischemic ECG changes in patients with chest pain was higher than in patients without chest pain (14.7% vs. 7.5%, P=0.007). Patients who experienced chest pain more often experienced multiple (50.7% vs. 29.5%, P<0.001), diffuse (87.1% vs. 75%, P<0.001), and severe coronary artery spasm (51.6% vs. 43.5%, P=0.041) than patients without chest pain. Conclusion: Ischemic ECG changes and chest pain during the Ach-provocation test are associated with multi-vessel involvement and severe coronary artery spasm. Chest pain is associated with the length of endothelial dysfunction, but ischemic ECG change is not.

        • KCI등재후보

          관상동맥질환의 독립적 표지자로서의 대동맥 팽창성

          김응주(Eung Ju Kim), 서홍석(Hong Seog Seo), 임성윤(Sung Yoon Lim), 김미나(Mina Kim), 나진오(Jin Oh Na), 최철웅(Cheol Ung Choi), 김진원(Jin Won Kim), 임홍의(Hong Euy Lim), 나승운(Seung-Woon Rha), 박창규(Chang Gyu Park), 오동주(Dong Joo Oh) 대한임상노인의학회 2009 대한임상노인의학회지 Vol.10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연구배경: 대동맥의 탄성은 관상동맥질환 환자에서 비정상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대동맥 탄성도의 지표들 중 하나인 대동맥 팽창성이 관상동맥질환과 독립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지는 확실치 않다. 방법: 관상동맥 조영술을 받은 일련의 373명 중 급성관동맥 증후군, 과거 심근경색, 중등도 이상의 의미 있는 판막질환, 좌심실 구혈율 40% 미만, 심방세동, 관상동맥 성형술이나 관상동맥 우회술의 병력이 있는 사람들을 제외한 총 305명(관상동맥질환 환자군 107명, 대조군 198명)을 관찰하였다. 심장초음파를 이용하여 대동맥 판막으로부터 3 cm 원위부의 상행대동맥 직경을 측정한 후 2×(대동맥 내경의 변화)/(확장기 대동맥 내경×맥압) 공식으로 대동맥 팽창성(cm²×dyn⁻¹×10⁻⁶)을 구하였다. 결과: 수축기, 확장기 혈압과 맥박수는 양 군간 차이가 없었으나 대동맥 팽창성은 환자군이 유의하게 대조군 보다 낮았다(1.15±0.30 vs. 3.00±0.25, P<0.001). 다변량분석에서 대동맥 팽창성은 나이, 성,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과 흡연을 보정하고도 관상동맥질환과 유의한 상관성(P<0.001)을 보였다. 더욱이 대동맥 팽창성은 1∼3혈관질환으로 표현한 관상동맥질환의 심한 정도와 반비례하는 양상이었다(P<0.001). 결론: 대동맥 팽창성은 관상동맥질환의 독립적 위험 표지자이며 관상동맥질환의 심한 정도와 상관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Background: Elastic properties of aorta have been known to be abnormal in patients with coronary artery disease (CAD). However, aortic distensibility (AD), one of the elasticity indexes, has not been ascertained whether it is independently associated with CAD. Methods: We prospectively enrolled 305 subjects (107 patients with CAD and 198 patients without it) among 373 consecutive patients undergoing coronary angiography for the assessment of suspected CAD. Patients with acute coronary syndrome, previous myocardial infarction, valvular heart disease more than mild, left ventricular ejection fraction <40%, atrial fibrillation, and history of coronary intervention or surgery were excluded. Aortic diameters were measured at a level 3 cm above the aortic valve using echocardiography. AD (cm²×dyn⁻¹×10⁻⁶) was calculated from the aortic diameters and brachial artery pressure using the formula: 2×(change in aortic diameter)/(diastolic aortic diameter ×pulse pressure). Results: Systolic, diastolic blood pressure and pulse rate were similar in both CAD and control subjects. AD was significantly lower in patients with CAD than controls (1.15±0.30 vs. 3.00±0.25, P<0.001). In multivariate analysis, AD remained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CAD (P<0.001) after adjustment for age, gender, hypertension, diabetes, hyperlipidemia and smoking. Moreover, AD showed significant inverse relationship with the severity of CAD, expressed as one-, two-, and three-vessel disease (P<0.001). Conclusion: Our findings suggest that impaired AD is an independent risk marker for CAD, as well as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the severity of C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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