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언어네트워크를 통한 재난 연구 동향 및 재난안전 R&D의 연계 분석

          엄영호 ( Young Ho Eom ), 엄광호 ( Kwangho Eom ), 최성열 ( Sung Yeol Choi ), 손선화 ( Sun Hwa Son ) 중앙대학교 국가정책연구소 2019 국가정책연구 Vol.33 No.1

          본 연구의 목적은 재난 연구 동향과 재난안전 R&D가 유사한 방향성을 지니고 있는지를 실증적으로 분석하는 것이다. 보다 구체적으로 재난안전 R&D 사업을 내용분석하고, 재난 연구 동향을 연결망 분석 특히 언어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2007년부터 2018년까지 총 12년간의 국내 주요 연구논문 및 2018년 재난안전 R&D 사업(17개 부처)을 분석한 결과, 재난 연구 동향과 재난안전 R&D 사업의 연계성이 부족하고 전체적인 방향성이 차이 나는 것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는 재난안전 R&D가 보다 장기적인 시각에서의 사업 계획과 전략 수립, 포괄적 재난대응을 위한 균형과 배분, 특정 재난 연구 이후의 재난 연쇄성을 고려한 후속 연구사업의 기획을 제언하고자 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empirically whether disaster research trends and disaster safety R & D have similar direction. More specifically, disaster safety R & D projects were contents analyzed and disaster research trends were analyzed using language network analysis. As a result of analyzing major domestic research papers for 12 years from 2007 to 2018 and disaster safety R & D projects (17 ministries) in 2018, It was confirmed that there is a lack of connectivity between disaster research trends and disaster safety R & D projects and that the overall direction is different. Therefore, this study suggests the plan of disaster safety R & D to establish business plan and strategy from a longer-term perspective, balance and allocation for comprehensive disaster response, and planning of follow-up research considering disaster successiveness after specific disaster research.

        • 확률적 이자율 모형을 통한 역모기지 론의 적정 보증율에 관한 연구

          엄영호(Young-Ho Eom), 임웅기(Ung-Ki Lim), 정종락(Jong-Rak Chung), 지현준(Hyun-Jun Ji) 연세대학교 경영연구소 2007 연세경영연구 Vol.44 No.2

          우리나라는 2000년 이후 급속도로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고 있으나 고령자들을 위한 사회안전망은 매우 불충분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가 지난 2006년부터 준비하여 2007년 7월부터 제도화한 것이 현재 주택금융공사에서 판매하고 있는 역모기지론인 ‘주택연금' 이다. 역모기지론의 구조는 사망률, 이자율 변동 위험 및 주택가격 변동 위험 등에 영향을 받게 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확률적 이자율 모형을 가정하고 시뮬레이션 방법을 이용하여 역모기지론의 적정보증률을 산출하고 VaR를 이용하여 역모기지론의 위험수준을 살펴보았다. 연구결과 주택금융공사의 역모기지론은 보수적인 관점에서 설계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러한 결과는 이자율 및 주택가격의 확률과정에 따라 매우 다른 모습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보다 정확한 결과를 위해서는 자료의 확충과 다양한 모형 혹은 모수의 변화에 따른 결과들을 살펴보아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In Korea, the welfare system for old people is not sufficient although the proportion of aged people has been very rapidly increasing since 2000. It made the government prepare some tools for old people's welfare and the reverse mortgage product is one of them. The Korea Housing Finance Corp.(KHIC) began to provide the reverse mortgage loan for the aged people with house at July 2007. The structure of the reverse mortgage loan is affected by the mortality rate, interest rates and house prices. We aimed to estimate the optimal insurance premium rate and analyse the risk of the reverse mortgage loan assuming the stochastic interest rate model. Results showed us that the insurance premium rate is conservatively determined by KHIC and the risk of the reverse mortgage loan is low. But, the results was very sensitive to the parameters of house price process, which means that we needs the research using various models and parameters for the concrete results.

        • KCI등재

          지방정부의 사회혁신 정책 균형잡기 역할의 모색

          엄영호(Eom, Young Ho), 손선화(Son, Sun Hwa), 장용석(Jang, Yong Suk) 한국지방정부학회 2018 지방정부연구 Vol.21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지방정부의 사회혁신 활동에 주목하여 서울시 34개 사회혁신 정책을 대상으로 유형화를 실시하고 사회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지방정부의 정책적 흐름을 실증 분석 하였다. 중앙정부 주도의 사회혁신은 사회적 혁신 생태계 조성에 있어서 혁신 환경을 개선하여 폭발적인 양적 증대를 창출해내고 사회적 이슈와 관심을 고조시켰다는 기여가 분명하다. 하지만 중앙정부의 재정적, 제도적 지원에 따른 양적 성장의 실질적 효과와 지속가능성에 대해 끊임없는 의문이 제기되어 왔다. 지방정부는 사회혁신이 실현되는 직접적인 현장이므로 지역의 사회문제, 사회적 난제들을 해결하고 지원하는 역할이 가능하다. 본 연구는 2017년 서울특별시 사회혁신 정책 34개를 집중 분석하여 지방정부의 사회혁신정책 유형화를 시도하였다. 분석 결과, 공급주도형 사회혁신 정책이 다수를 차지(28개, 82.4%)했고, 경제적 가치를 추구하는 정책 비중(19개, 60%)이 높게 나타났다. 수요창출형 정책의 경우, 6개로 17.6% 수준이었으나 이 중 4개(66.7%)가 사회적 가치 창출형으로 분류되었다. 28개 공급주도형 사회혁신정책의 경우 경제적 가치를 추구하는 정책비중이 높은 것(17개, 60.7%)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유형화와 정책 분석을 통해, 사회혁신 정책 유형마다 장단점이 존재하지만 지역의 특성에 맞는 정책유형을 발굴하는 노력이 경주되어야 함을 확인했다. 이를 위해, 공급주도-수요창출, 경제적 가치-사회적 가치 사이에 균형을 이루는 지방정부 사회혁신정책에 대한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This study focuses on the social innovation of local governments to solve social problems. We classified34 social innovation policies in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and empirically analyzed the policy flow of local governments for building a social innovation ecosystem. Central government-led social innovation has contributed to explosive quantitative growth and a heightened interest in social issues through the improvement of the environment of the social innovation ecosystem. However, there is a limit to the sustainability of quantitative growth following the financial and institutional support of the central government. Since local governments are the direct sites at which social innovation is realized, they play a role in solving and supporting local social problems. In this study, we classified four types of local government social innovation. Supply-driven social innovation policies accounted for a large proportion of the majority (28,82.4%), and the amount of policies pursuing economic value (19, 60%) was high. In the case of demand creation policies, six (17.6%) were created, but four of these (66.7%) were classified as being of the social value creation type. Of the 28 supply-driven social innovation policies, the number of policies that pursue economic value was high (17,60.7%). Through the above patterning and policy analysis, it was confirmed that there are advantages and disadvantages to each type of social innovation policy, and efforts to determine the policy type that is best suited to the characteristics of the region should be made. To this end, it is necessary to consider the long-term and sustainable direction of local governmen social innovation policies to balance supply-demand creation, economic value and social value.

        • KCI등재

          일반논문 : 한국 ODA의 구속성 여부에 관한 경험적 분석

          엄영호 ( Young Ho Eom ), 황정윤 ( Joung Yoon Hwang ), 정헌주 ( Heon Joo Jung ) 서울대학교 한국행정연구소 2014 行政論叢 Vol.52 No.1

          신흥 공여국으로서 한국의 공적개발원조(ODA)는 양적 규모의 확대와 원조의 질적 향상이라는 과제를 지니고 있다. 최근 한국 ODA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많은 논의가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원조효과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원조의 구속성과 비구속성에 대한 경험적 연구는 매우 미비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한국 ODA의 구속성과 비구속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한다. 선행연구 분석결과, 한국 ODA에 관한 연구들은 분석대상이 국가단위로 한정되어 있어 원조의 부문별 특성 등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공여국의 원조 구속성 여부에 수원국의 특성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분석 역시 부족하다. 본 연구의 분석결과 원조의 구속성에는 수원국의 정치체계와 원조의 부문별 특성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원조의 구속성 결정에 따른 실증적 분석을 통해 신흥 공여국으로서 한국이 원조의 효과성을 높이고 원조에 대한 국민적 정당성을 확보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학문적, 정책적 의의를 찾을 수 있다. As an emerging donor, South Korea is striving to enhance the quality and increase the volume of its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ODA). Despite numerous discussions of Korean aid effectiveness, there have been few empirical works on the conditions under which aid is or is not tied, which has a considerable impact on aid effectiveness. Unlike prior works that examine South Korea``s fragmented aid system, national interest, and recipient needs, this paper takes a closer look at factors such as the political systems of recipient countries, bilateral trade, and aid sectors. It turns out that aid is tied when a recipient country is non-democratic and aid is provided for economic infrastructure and services. This empirical result will help aid providers devise ways to improve the effectiveness of Korea``s ODA, which in turn will increase public support for more aid.

        • KCI등재

          지역에 대한 애착이 주민 행복에 미치는 영향 : 서울시 사례를 중심으로

          엄영호 ( Eom Young Ho ), 엄광호 ( Eom Kwang Ho ) 한국지방행정연구원 2017 地方行政硏究 Vol.31 No.2

          본 연구는 지역주민의 지역에 대한 장소 애착이 행복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실증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연구에서는 행복을 사회과학적 측면에서 개인과 사회의 상호작용으로 사회통합을 통해 창출되는 가치로 이해하였다. 기존 행정학 연구에서 많이 다루지 않았던 심리적 요인 특히 지역주민의 장소 애착으로서 고향인식수준과 출신지역의 거주 여부 및 상호작용효과를 통해 실증적으로 분석하여 행복의 영향요인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는 2007년부터 2014년까지 8년간의 서울서베이(Seoul Survey) 도시정책지표조사 자료를 이용하여 패널회귀분석(Panel analysis)의 고정효과모형을 통한 시계열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지역에 대한 장소 애착은 양(+)의 방향으로 행복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역출신과 무관하게 장소에 대한 애착은 행복지수를 높이는 것을 알 수 있으나, 출신지역의 거주 여부가 행복을 높이는 것은 아니며 출신지역에 거주하더라도 지역에 대한 장소 애착을 형성한 경우 행복한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결과는 지역에 대한 장소 애착이라는 설명변수가 가지는 이론적·정책적 함의가 매우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결론적으로 지역주민의 행복에 대한 영향요인을 분석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지방정부가 제공하는 공공서비스 및 정부의 질적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 모색에 적합한 의사결정의 기초자료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본 연구가 지닌 함의가 있다. This study attempts to empirically investigate how local residents` sense of stability can affect their happiness. In the study, happiness is defined as a value which can appear through the interactions between individuals and the society. Paying attention to a psychological factor, especially the local residents` place attachment, the research suggests what government should do to make its residents happier. Panel analysis(fixed effect) based on Seoul survey data, collected from 2007 to 2014, was used for the analysis. Result of the analysis shows, place attachment factors based on the sense of stability, economic factor, infra structure, green space and environmental factors have statistically significant impact. Interesting finding of the research is that, individuals who perceive Seoul as their hometown tended to feel higher level of happiness, no matter where they are actually from. The finding indicates that local residents` place attachment can have a significant implication to public administration. The study can help local governments provide higher quality of public service by giving useful information about the factors which can increase the local residents` happiness.

        • KCI등재
        • KCI등재

          변동성지수선물(V-KOSPI 200 Futures) 이론가격 평가모형에 대한 연구

          엄영호 ( Young Ho Eom ), 장운욱 ( Woon Wook Jang ) 한국파생상품학회(구 한국선물학회) 2017 선물연구 Vol.25 No.3

          한국의 변동성지수선물(V-KOSPI 200 Futures) 시장은 2014년 11월 개장하였으나 현재까지 거래가 활발하지 못한 실정이다. 변동성지수선물 시장이 활성화되지 못한 이유 중의 하나는 기초자산인 변동성지수의 확률과정 모델링에 대한 시장의 동의(market consensus)가 없으며, 따라서 기준이 될 만한 변동성지수선물의 이론가격 모형이 없다는 것이다. 이에 본고에서는 역사적 측도(historical measure)에서 변동성지수를 시계열을 잘 적합(fitting)하는 확률과정 모형을 GMM(generalized method of moment)을 이용하여 탐색하였다. 그리고 역사적 측도에서 적합성과가 좋은 Ahn and Gao(1999)의 모형(추세가 2차 다항식으로 구성되고 CEV (constant elasticity of variance)의 지수 값이 1.5인 확률과정 모형)을 대상으로 위험중립측도(risk neutral measure)에서 변동성지수선물 가격을 산정 하는 방법을 제안하고 기타 모형들과 비교하였다. 이때, 변동성지수선물의 거래가 활발 하지 않은 실정을 고려하여 장외시장의 분산스왑(variance swap) 호가에서 선도분산스왑(forward variance swap) 가격을 추출하여 모형을 추정한 후 변동성지수선물의 가격을 산정하는 방법을 아울러 제시하였다. Although the V-KOSPI 200 Futures markets opened in November 2014, trading has not been active until recently. One of the reasons for the illiquidity is due to the lack of a market consensus on the stochastic process model for the underlying volatility index (V-KOSPI 200). Given this fact, there is no theoretical pricing model that can be used for the determination of the benchmark price for the V-KOSPI 200 Futures. In this paper, we use the generalized method of moments method to search for a model that fits well with the time series of V-KOSPI 200 under the historical measure. In addition, we compare the performance of each model for the pricing of the V-KOSPI 200 Futures under the risk neutral measure. In the empirical analysis, we find that the CEV (constant elasticity of variance) parameter with the value about 1.5 is needed to price both the underlying V-KOSPI 200 process (under the physical measure) and the V-KOSPI 200 Futures (under the risk neutral measure). We also find that the mean reversion property is necessary to explain the dynamics of V-KOSPI 200.

        • KCI등재

          KOSPI200 주가지수 옵션의 기초자산 확률과정에 대한 연구: 점프 모형의 특성 비교를 중심으로

          엄영호 ( Young Ho Eom ), 장운욱 ( Woon Wook Jang ) 한국파생상품학회(구 한국선물학회) 2015 선물연구 Vol.23 No.2

          본 연구의 목적은 옵션의 기초자산 확률과정 모델링에 필요한 요인들의 특성을 실증분석을 통해 밝히는데 있다. KOSPI200 주가지수 옵션을 대상으로 한 실증분석결과 금융위기 기간에는 무한번의 작은 점프(infinite activity small jumps) 모형보다 유한번의 큰 점프 finite activity large jumps 모형이 좋은 성과를 보였으며, 반면 금융위기 이전 기간에는 두 점프 모형 사이에 뚜렷한 우열이 나타나지 않았다. 또한 KOSPI200 주가지수 옵션의 기초자산 확률과정은 S&P500 주가지수 옵션과 같이 확률적 변동성 stochastic volatility 이 2개의 요인으로 모델링 되는 경우가 1요인만으로 모델링 되는 경우보다 월등한 옵션가격 평가 성과를 보였다. 하지만 S&P500 주가지수 옵션의 경우와는 달리 2요인 확률적 변동성 모형 안에서 몇 개의 채널로 레버리지 효과를 모델링해야 하는가의 문제는 그리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This paper investigates empirically the modelling issues for the stochastic processes underlying KOSPI200 index options. Empirical results show that we need to incorporate two factor stochastic volatility processes to have a good option pricing performance. However, the number of the leverage channel is not an important issue for the modelling of the KOSPI200 index options. Our results also show that the models with finite activity large jumps outperform that with infinite activity small jumps for the financial crisis period. On the while, for the pre crisis period, there is no clear superiority or inferiority between both jumps models.

        • KCI등재

          한국 소매 구조화상품 시장과 금융규제에 대한 고찰

          엄영호 ( Young Ho Eom ), 장운욱 ( Woon Wook Jang ), 김승현 ( Seunghyun Kim ) 한국파생상품학회(구 한국선물학회) 2016 선물연구 Vol.24 No.3

          본 연구는 한국의 소매 구조화상품 시장의 특성과 현황을 정리하였으며, 특히 구조 화상품 발행가격과 헤지비용, 그리고 과대가격책정에 대한 이슈를 설명하였다. 그리고 구조화상품과 관련된 정책 당국의 시각과 규제에 대해 다루었다. 또한, ELS와 DLS로 대표되는 구조화상품이 발행사와 소매 투자자간의 제로섬 게임이라는 정책 당국의 시각을 개선하기 위해 KOSPI200 커버드콜 지수와 다른 자산의 포트폴리오에 대한 성과평가지표를 실증분석하였다. 실증분석 결과 KOSPI200 커버드콜 지수는 KOSPI200 주가지수보다 모든 면에서 나은 성과평가지표를 기록하였고, 확실성등가 초과수익률 측면에서 일반적 위험회피성향을 가진 소매 투자자들의 효용을 증가시킬 수 있음을 밝힐 수 있었다. 하지만 개인 투자자가 옵션을 이용하여 커버드 콜 전략 같은 최적 투자 포트폴리오 전략을 수행하는 것은 현실에서는 쉽지 않은 일이다. 여기에 옵션을 이용한 투자전략 운용이 상대적 으로 용이한 증권사가 개인을 대신하여 개인의 최적 포트폴리오와 동일한 또는 유사한 상품을 발행해주면 개인 투자자 역시 이 상품에 간접 투자를 통해 이익을 얻을 수 있게 된다. 즉, 구조화상품이 증권사와 개인 투자자간의 제로섬 게임이 아니라 두 주체 모두 이익을 가져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정책 당국은 각종 투기성 거래를 근절하고 투자자의 정보 접근성을 증대시키는 규제 정책을 세우되, 구조화상품이 투자자에게 손실이 발생해야 증권사가 이익을 가져갈 수 있는 수익구조를 가진 상품이라는 관점은 지양해야 한다. This study looks at the characteristics and current status of retail structured product market of Korea and tries to explain, in particular, issues related to issue price, cost of hedging, and overpricing. We also analyzed the perspective of the government and the related regulatory policies. We examined various performance measures for portfolios composed of the KOSPI200 Covered Call Index and other assets in order to change the viewpoint of the authorities that the trading of structured products, such as ELS (equity-linked securities) and DLS (debt-linked securities), is in fact not a zero-sum game between the issuers and investors. The empirical results show that the KOSPI200 Covered Call Index has a superior performance compared to the KOSPI200 Index and the others. In addition, from the perspective of certainty equivalent excess returns, the KOSPI200 Covered Call Index also displays the possibility of improving the utility level of risk-averse retail investors. However, it is difficult in reality for individual investors to construct efficient portfolios that employ covered call strategies using options. Hence, individual investors can form optimal portfolios that benefit indirectly from such covered call strategies via investment in financial derivative products issued by securities firms that are able to more easily utilize investment strategies that incorporate options to form optimum portfolios. This means that both the issuer and investor can profit from these financial derivative products and, therefore, it is not a zero-sum game.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