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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동해항 전면 해역에서의 Freak Waves 발생확률

          안경모(Kyungmo Ahn), 오찬영(Chan Young Oh), 정원무(Weon Mu Jeong) 한국해안해양공학회 2015 한국해안해양공학회 논문집 Vol.27 No.4

          지난 20년 동안 해양구조물과 선박 등에 예상치 못한 피해를 주는 freak waves에 대한 연구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다양한 연구결과에도 불구하고 아직 freak waves의 발생원인, 발생 메커니즘, 발생확률 등에 대한 상반된 결과로 인해 합의된 결과가 도출되지 못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동해항 전면 해상에서 측정된 파랑자료를 분석하여 freak waves에 대한 발생확률을 추정하였다. 유의파고 2.5 m 보다 크고 Hm/Hs≥2인 freak waves 3개를 발견하였다. Freak waves의 발생확률은 극치파고분포함수를 사용하여 추정하기 적절하며, Mori, Rayleigh, 그리고 Ahn의 극치파고분포함수는 freak wave의 발생확률을 각각 약 O(10<SUP>-1</SUP>), O(10<SUP>-2</SUP>), 그리고 O(10<SUP>-3</SUP><SUP></SUP>) 정도로 추정하였다. 본 논문에서 분석된 파랑자료의 freak waves의 발생확률은 O(10<SUP>-2</SUP>)와 O(10<SUP>-3</SUP>) 사이에 위치하였다. 즉, Rayleigh와 Ahn의 극치파고분포함수에 의해 예측된 발생확률의 중간에 위치하였다. 현재 Rayleigh와 Ahn의 극치파고분포함수 중에 어떤 분포함수가 정확한지에 대한 판단은 좀 더 다양한 해역에서의 freak waves의 발생확률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Over the last 20 years, freak waves have attracted many researchers because of their unexpected behaviors and damages on offshore structures and vessels in the ocean and coastal waters. Despite many researches on the causes, mechanisms and occurrence of freak waves, we have not reached consensus on the results of the researches. This paper presents the occurrence probability of freak waves based on the analysis of wave records measured at coastal waters of Donghae harbor in the East Sea. Three freak waves were found which satisfied conditions of Hs≥2.5m and Hm/Hs≥2. The occurrence probabilities of freak waves were estimated from extreme distributions by Mori, Rayleigh and Ahn, and found to be on the orders of O(10<SUP>-1</SUP>), O(10<SUP>-2</SUP>), and O(10<SUP>-3</SUP>), respectively. The occurrence probabilities of freak waves measured from waves records were estimated between O(10<SUP>-2</SUP>) and O(10<SUP>-3</SUP>), which were located between predictions by Rayleigh and Ahn's extreme probability distributions. However, we need more analysis of wave records obtained from diverse field conditions in order to verify the accuracy of the estimation of occurrence probability of freak waves.

        • KCI등재

          파랑 후측 모의 실험 기반 강릉항 폭풍파랑 분석

          안경모(Kyungmo Ahn), 황순미(Soon-mi Hwang), 천후섭(Hwusub Chun) 한국해안해양공학회 2016 한국해안해양공학회 논문집 Vol.28 No.6

          본 연구에서는 동해 전역에 대해서 파랑 후측 모의 실험을 실시하고, 이 결과를 바탕으로 너울성 파랑에 의해 큰 피해가 발생한 바 있는 강릉항 지역에서의 폭풍파랑 특성을 조사하였다. 이를 위해 먼저 본 연구의 파랑 후측 모의 실험 결과를 강릉항, 일본 Niigata, Hamada 등의 지점에서의 파랑관측 결과와 비교하였다. 이에 따르면, 본 연구의 파랑 계산 결과는 비교적 잘 일치하였는데, 강릉항의 경우, 유의파고 및 첨두주기의 Pearson 상관 계수는 각각 0.92, 0.7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후 강릉항 파랑 계산 결과에 대해 극치 분석을 실시하였는데, 본 연구에서는 POT 기법을 적용하고, 추출된 폭풍파랑을 GPD(Generalized Pareto) 함수에 적용하여 파랑 계산 결과 얻은 폭풍파랑의 재현주기를 산정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에 따르면, 2008년 2월 24일 발생한 폭풍 파랑의 재현 주기는 8.2 개월로 1년이 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그리고 재현주기가 1개월 이상되는 폭풍파랑에 대해 회귀분석을 실시해 유의파고 및 유의파 주기의 관계식을 구하였는데, T⅓=7Hs<SUP>0.25</SUP>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In the present study, the wave hindcasting has been performed, and then the characteristics of storm waves at Gangnueng port was investigated, in which the high waves are observed. Comparing the numerical results with the wave measurements at Gangneung port, Niigata, and Hamada, there were good agreements between them. In particular, the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s of significant wave heights and peak periods at Gangneung port were 0.92 and 0.72, respectively. Then the extreme wave analysis on the significant wave heights was carried out for the estimation of the frequency of storm waves. In this analysis, the storm waves over the threshold were fitted to GPD(Generalized Pareto Distribution). According to this analysis, the return period of the storm wave on February, 24, 2008, one of the large storm waves at Gangneung port, was 8.2 months. Among the computed significant wave heights larger than one-year wave, 58.3% of them were resulted from the storm, while the others were from the typhoon. Additionally, the regression analysis on the waves larger than one-month wave has been conducted, and the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omputed significant wave heights and the significant wave period, T⅓=7Hs<SUP>0.25</SUP> was obtained.

        • KCI등재

          장기 파랑측정자료를 이용한 평상파 산정 방법론

          안경모(Ahn, Kyungmo), 천제호(Chun, Je Ho) 한국해안해양공학회 2004 한국해안해양공학회 논문집 Vol.16 No.3

          본 논문에서는 장기간 측정된 파랑자료를 이용하여 신뢰성 있는 항만설계를 하기 위한 평상파 산정에 대한 방법론을 제시하였다. 제안된 방법론을 부산항 내 해경부두 설계에 적용하여, 부산항 입구 조도 전면해상에서 장기간 측정된 파랑자료를 이용하여 97.5% 평상파를 산정하였다. 1993년 2월부터 2002년 12월까지 측정된 파랑자료를 파향별로 유의파고와 유의파주기의 결합분포를 구한 후, 포물선형 완경사 방정식 파랑모델을 이용하여 해경부두에서의 평상파 조건을 산정하였다. 해경부두 위치에서의 항만설계를 위한 97.5% 평상파의 파고는 1.06 m 이며, 이는 부산항 항외에서 입사되는 파향 E, 유의파고 1.75 m, 유의파주기 7 sec에 의해 생성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부산항 내 풍파에 의한 평상파에의 영향을 검토하였으나, 항내 풍파는 평상파 산정에 영향이 없으며 항외에서 항내로 진입하는 너울성 파고의 영향이 지배적임이 밝혀졌다. 따라서 항내의 풍파의 영향만을 고려하여 평상파를 추정하였을 경우 심각한 오류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For designing a reliable harbor, a methodology for estimating design waves of 97.5% operable harbor condition is suggested using long-term wave data. For a practical application of the methodology, a marine police harbor was selected as a site. Wave data used were collected from February 1993 to December 2003 at Jodo wave gage station in front of Pusan harbor. Joint distributions of significant wave height and significant wave period for specified wave directions were obtained and used to feed as input waves for parabolic mild-slope wave model. Results showed that input waves with significant wave height of 1.75 m, significant wave period off sec and wave direction E yield design waves height of 1.06 m at the site of interests, which is a 97.5% operable harbor condition. Wind waves generated inside harbor showed to be no effect on the design wave condition. Swells propagated from deep water into harbor are shown to be dominant effects on the design waves of operable harbor condition.

        • KCI등재

          김정은 정권의 대남전략(2018~2020): ‘세 가지 기둥'과 ‘정면돌파전

          안경모 ( Kyungmo Ahn ), 강혜석 ( Hyesuk Kang )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2020 한국과 국제정치 Vol.36 No.4

          본 연구는 북한의 대남전략을 보다 체계적이고 구조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개념과 분석틀을 제시하고 이를 토대로 김정은 정권의 대남전략과 현 남북관계를 분석해보려는 시도이다. 분단 이래 북한의 대남전략은 혁명전략, 통일전략, 평화전략의 성격을 중첩적으로 갖되 이 세 가지 요소의 우선순위와 방식의 다양한 조합을 통해 시기별로 서로 다른 모습을 띠어왔다. ‘힘의 균형'과 ‘상호정체성'은 특히 남북 양자관계의 차원에서 위의 세 가지 요소들 간의 우선순위와 방식을 좌우한 핵심적 변수들이었다. 이러한 차원에서 볼 때 2018년 이후 북한의 대남전략은 핵개발과 체제정비 등을 통해 일정정도 회복된 힘의 균형을 바탕으로 이전의 힘의 열세 상황에서 가장 간절했던 ‘평화'라는 목표를 가장 빠른 시일 내에 목표가 아닌 현상으로 전환하는 동시에 ‘강한 교류협력'을 추구해나가며 장기적으로는 ‘공존형/합의제 통일'을 지향하는 방향으로 전환되어 왔다. This study is an attempt to present a concept and analysis framework that can more systematically and structurally understand North Korea's strategy toward the South and analyze the strategy of the Kim Jong-un regime based on it. North Korea's strategy toward the South has been changed due to the balance of power and mutual identity between the two Koreas, while simultaneously having the characteristics of a revolutionary strategy, unification strategy, and peace strategy. In this regard, since 2018, North Korea's strategy toward the South has shifted to establishing "peace" as soon as possible while pursuing "coexistence-type unification" through "strong exchanges and cooperation" in the long run. The balance of power recovered to a certain extent through nuclear development and political system maintenance was the most important variable of this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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