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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장애 관련 그림책 활용 의사소통장애 수업이 예비언어재활사의 교수효능감과 장애인식에 미치는 영향

        박현린 ( Hyunrin Park ), 손은남 ( Eunnam Sohn ), 권미지 ( Miji Kwon ) 사단법인 아시아문화학술원 2021 인문사회 21 Vol.12 No.1

        본 연구의 목적은 기존에 이론 중심으로 진행되는 ‘의사소통장애개론' 교과목을 장애관련 그림책을 활용한 수업으로 설계하고 운영하는 과정을 제시하고 수업 운영의 효과를 살펴보는데 있다. 연구방법은 다음과 같다. 운영의 효과는 수업에 참여한 학습자들의 교수효능감을 측정하여 양적인 변화를 확인하고 저널쓰기를 분석하여 질적인 변화를 살피고자 하였다. 연구에 참여하는 학생은 G지역 대학교의 언어치료학과 1학년으로 장애 관련 교육의 경험이 없는 30명이었다. 장애관련 그림책 프로그램은 13주간의 프로그램으로 계획·운영되었으며, 사전·사후에 교수효능감 설문과 저널쓰기가 진행되었다. 연구결과 첫째, 예비언어재활사들은 그림책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전에 비해 수업 후 유의미하게 개인적 교수효능감이 높아진 것을 알 수 있었다. 둘째, 저널쓰기를 살펴본 결과 예비언어재활사들의 장애와 관련된 지식이 확장, 그림책을 통한 장애인식의 긍정적 개선, 자기반성과 노력의지에 대한 언급이 가장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를 바탕으로 예비언어재활사 양성과정에 있어서 장애관련 그림책을 이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필요성을 제안하였다. 더불어 교과목의 설계 및 운영, 효과검토에 대한 제언을 기술하였다. This study proposes the redesigning of the current theory-based introductory course to communication disorders to a course that utilizes picture books related to disabilities, and looks into the effectiveness of such classes. The effectiveness was evaluated by examining quantitative changes, measured by the teaching efficacy of the learners who participated in the new type of course, and qualitative changes, achieved through the learners' journal writing. A total of 30 freshmen from the Department of Communication Disorders of an undisclosed regional university who had no prior disability-related education were studied. The program was 13 weeks long, and a questionnaire on teaching efficacy and journal writing was conducted before and after the program.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prospective speech and language therapists' personal teaching efficacy significantly increased after the program; and second, examination of their written journals showed that the therapist candidates' knowledge related to disabilities had expanded, their awareness of disabilities was positively enhanced through picture books, and self-reflection and willingness were mentioned most often. This study suggests the necessity of various programs that utilize picture books related to disabilities in the curriculum for prospective speech and language therapists. Furthermore, detailed proposals for the design and implementation of the program are laid out and the analyzed evaluation is explained.

      • KCI등재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 기술을 기반으로 한 매체의 교육적 효과에 대한 국내 동향 연구

        박현린(Park Hyunrin), 손은남(Sohn Eunnam)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2020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Vol.20 No.5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 기술을 기반으로 한 매체의 교육적 효과를 살펴본 국내 연구를 분석하여 이들 매체가 어떠한 교육적인 효과가 있는지를 살펴봄과 동시에 앞으로의 연구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논문 선정 기준에 따라 2019년 2월부터 10월까지 가상현실 16편, 증강현실 22편 총 38편의 논문을 분석하였다. 교육과정에 따른 분류 결과 가상현실 논문은 대학교육 이상 56%, 중등교육 18% 순이며, 증강현실 논문은 초등교육 45%, 유아교육 27% 순이었다. 이와 같은 차이로 인해 자료 측정 방법에서도 증강현실 논문의 경우 행동관찰의 비율이 높은 것을 살펴볼 수 있었다. 교육적 효과 분석 결과 학습태도, 만족도 및 집중도에서 이들 매체가 상당한 교육적 효과가 있음을 살펴볼 수 있었으나, 학업성취 점수에서는 두 매체 모두 유의미한 효과를 찾을 수 없었던 연구가 상당한 비율로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선행연구들 간의 교육적 효과의 차이에 대해 살펴보고 추후 연구를 위해 어떠한 것들이 고려되어야 할지 논의하였다. This study aims to analyze Korean studies that examined the educational effect of medium based on virtual reality and augmented reality technology while simultaneously presenting a direction for future research. Following the paper selection criteria, this study analyzed a total of 38 papers including 16 on virtual reality and 22 on augmented reality from February to October 2019. The results of categorization by educational curriculum showed that virtual reality papers were 56% for university education and above 18% for middle school education, and augmented reality papers were 45% for elementary education and 27% for preschool education. Due to participant differences, we found that for the method of measuring data, in the case of augmented reality papers, behavioral observation was used the most. The results of the educational effect analysis showed that these mediums had a significant educational effect on study attitude, satisfaction, and concentration. However, a significant number of studies found that neither of the mediums had a meaningful effect on academic achievement scores. We examined the differences between the educational effects in precedent research and discussed what needs to be considered in future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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