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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츠하이머형 치매 노인의 담화 유형에 따른 언어 능력 비교 분석

        손은남(Eun-Nam Sohn), 강수균(Soo-Kyoon Kang) 한국언어치료학회 2006 言語治療硏究 Vol.15 No.3

        이 연구는 담화 유형에 따라 알츠하이머형 치매 노인의 전체 발화량과 주제 진술률이 어떠한 차이를 나타내는가를 보고자 하는 것이다. 연구 대상은 남성 1명과 여성 6명으로 전체 7명이며, 연령 분포는 72~86(M=79, SD=6.74)세이며, 교육 기간은 평균 5년이다. 치매의 심한 정도(MMSE-K)는 중증 수준으로 평균 8점이었다. 연구 방법은 이야기, 절차적, 일화적, 대화적 담화를 유도하기 위한 각각의 질문을 통한 발화를 수집하여 전체 발화수와 주제 진술률을 분석 하였다. 연구 결과 전체 발화수는 이야기 담화에서 가장 높은 평균값을 나타내었으며, 이야기 담화와 절차적 담화, 이야기 담화와 대화적 담화 간에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었다. 주제 진술률에서는 절차적 담화가 가장 높은 평균값을 나타내었으며, 절차적 담화와 이 외의 세 가지 담화 유형간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었다. 따라서, 알츠하이머형 치매 노인에게 의사소통의 긍정적인 측면을 증가시켜 주기 위해서 담화 유형 중에서 주제 진술률이 가장 높았던 절차적 담화 형식이 매우 유용할 것으로 고려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scribe a narrative and procedural discourses in Dementia of the Alzheimer Type. The method was applied to analyze the discourse of 7 Alzheimer"s dementia, using 2 different types of discourse. Rules of demarcating subjects" transcripts into utterances were presented.   For the structural analysis, the subjects were prompted to produce narrative discourses, procedural discourses, expository discourse and conversational discourse. Items for the analysis included total utterances(TU), topic comment/total utterances(TC/TU).   The one-way ANOVA and Duncan probe were performed to find the significant differences among discourse type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Alzheimer"s dementia exhibited significant differences in topic comment/total utterances of discourse ty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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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세 아동의 의문사 이해 발달에 대한 연구

        손은남(Eun Nam Sohn) 한국언어치료학회 2013 言語治療硏究 Vol.22 No.3

        본 연구는 3-6세의 아동의 의문사 이해 발달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은 연령별로 15명씩 총 60명을 선정하였다. 의문사 선정은 형태통사적 측면에 따른 의문사들 중격조사, 보조사 등과의 결합에 따른 의문사들은 포함하지 않았으며 기본 의문사와 축약, 변이, 반복 형태 의문사 23개를 선정하였다. 연구 방법은 대상자에게 글자 없는 그림을 제시하며 이야기를 들려준 뒤 그 이야기와 관련된 의문사 질문에 답하는 형태로 진행하였다. 연구결과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대부분 의문사들의 정반응률이 증가하였다. 기본의문사와 축약형태의문사는 3, 4세부터 정반응률이 높다가 6세가 되면 대부분 100%의 정반응률을 나타냈다. 반면, 반복형태의문사의 경우는 3, 4세에 정반응률이 낮으며 6세가 되어도 100%의 정반응률을 나타내지 않았다. 변이형태의문사는 기본의문사보다 발달 시작 시기는 조금 늦었지만 5세에 100%의 정반응률을 나타냈다. 즉 기본, 축약, 변이형태의문사는 반복형태의문사보다 선행하여 습득되는 것으로 해석된다. This study investigated the development of children's comprehension of contractions, variations and interrogative repetition. Sixty subjects were selected for this study with 15 in each age group from three to six. Twenty-three interrogatives were chosen from normal interrogatives or in the category of contraction, variation or interrogative repetition, excluding combination and interrogative lexical phrases. We practiced our research by asking related questions after presenting textless pictures. In the meantime, no story or information was provided to the children regarding the pictures.As a result, the correct response rate for interrogatives increased among older subjects. Interrogative and contraction interrogative marked a higher response rate from children aged three or four and nearly 100% at age six. On the other hand, children aged three or four showed a lower response rate in repetition interrogatives and children aged six could not reach a 100% response rate. Therefore we can understand that interrogatives and contraction interrogatives are acquired prior to repetition interrog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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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성인의 생성이름대기 수행력 규준 마련을 위한 예비 연구

        손은남(Eun-nam Sohn), 이옥분(Ok-Bun Lee) 한국장애인재활협회 2021 재활복지 Vol.25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노화로 인한 인지 저하의 발견과 치매 환자의 평가를 위하여 청장년층부터 노인의 생성 이름대기 규준을 마련하고 연령, 성별 그리고 교육수준에 따른 수행력의 차이를 살펴보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국내의 40대에서 80대 성인 145명을 대상으로 생성이름대기 과제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 결과, 생성이름대기 전체 평균 점수는 의미 유창성 수행 점수가 음소 유창성 수행 점수보다 다소 높은 양상을 보였으나 연령대별로 다른 양상을 보였다. 첫째, 연령에 따른 차이는 40대와 50대 성인이 70대, 80대 각각 비교하여 유의하게 높은 수행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성별에 따른 차이는 70대에서 ‘동물', ‘탈 것', /ㅅ/, /ㅂ/에서 남성이 여성보다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셋째, 교육수준에 따른 차이는 8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의미 유창성 보다는 음소 유창성 과제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생성이름대기 과제 수행력에서 성별 보다는 연령과 교육 수준이 더 유의한 영향을 미치며, 의미 유창성 과제보다는 음소 유창성 과제가 집단 간의 더 유의한 차이를 보여주었다. 넷째, 생성이름대기 6개의 과제 간의 상관성은 매우 유의미하였으며, 음소유창성 과제가 보다 상관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결과가 임상적으로 보다 의미있게 활용되기 위해서는 대상자 특성과 수행력 평가 방법 차원에서 지속 연구되어야 할 것이다. Purpose: The performance of verbal fluency is closely related to working memory and is known to be sensitive to cognitive decline the elderly. The purpose of this preliminary study is to establish the criteria for the generation of the elderly from the youth to the elderly and to examine the differences in performance according to age, gender and education level. This will be used to detect cognitive decline caused by aging and to differentiate between dementia patients from normal aging. Methods: 145 adults in their 40s and 80s participated. The verbal fluency task includes semantic fluency (e.g., animal naming) and phonemic fluency in specific letter (e.g., /k/ ). The total number of words generated in 1 minute for the name of semantic category(‘animals, vehiecles, fruits'), and the letters (/ㄱ/, /ㅅ/, and /ㅂ/). Results: First, a result of this study, the overall average score of the name generation was lowered in order of animal , fruit , vehicle , /g/, /s/, and /b/. Age-specific differences showed that adults in their 40s and 50s performed significantly higher compared to those in their 70s and 80s, respectively. Second, gender differences were significantly higher for men in their 70s than for women in animal , vehicle , /s/, and /b/. Third, differences in education level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in phonemic fluency tasks rather than semantic fluency in all age groups except those in their 80s. Age and educational level have a more significant effect on ability than gender in the performance of verbal fluency, and phoneme fluency tasks have shown more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groups than semantic fluency tasks. Finally, there was a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types of verbal fluency tasks. Discussion: It is meaningful that some of the findings provided data that could be the preliminary norm for verbal fluency ability in people in their 40s and 80s. However, the number of younger people and senior citizens in a broader age group should be increased to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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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기와 노년기의 이야기 담화 능력 특성 연구

        손은남(Eun-Nam Sohn), 강수균(Soo-Kyoon Kang) 한국언어치료학회 2006 言語治療硏究 Vol.15 No.1

        이 연구는 청년기와 노년기의 이야기 다시 말하기 과업을 통한 이야기 담화 능력을 알아보고자 하는 것이다. 연구 대상은 연령에 따라 20대의 청년기 집단 13명과 60대 이상의 노년기 집단 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비교하였다. 연구 방법은 내용이 적혀져 있지 않은 12장의 흑백 그림을 보여주며 이야기를 들려준 후, 그림을 보지 않고 이야기를 전개하도록 하여 언어 샘플을 수집하였다. 언어 샘플의 유효정보단위 비율, 이야기 문법 범주별 유효정보 단위 비율, 순서 범주별 유효정보 단위 비율의 정도를 살펴보았다. 그 결과 대상자간의 성별에 따른 차이는 유의하지 않았으며, 연령에 따른 청년기 집단과 노년기 집단에서 유효정보단위 비율, 이야기 문법 범주별 유효정보 단위 비율, 순서 범주별 유효정보 단위 비율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나타내었다. 이러한 결과는 정상 노인이라 할지라도 청년기 집단에 비하여 이야기 담화 능력이 뒤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뇌 병변으로 인한 고령의 실어증 및 치매로 인한 언어장애 환자들에 대한 언어 평가 및 언어 치료시, 정상 노인에 대한 언어적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접근하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compare the capacity to retell stories of adults with different ages. Thirty-three subjects were grouped by age, 13 younger aged people(group A) and 20 older people(group B). Narrative speech was analyzed both for expression of plot line, story theme and the protagonists" misadventures in the story; and for expression of first, middle and the final portion of the story. The group A produced plot line, thematic content, and protagonists" misadventure more frequently than the group B. The group A also recalled information units of all three first, middle, and end portions of th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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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통사적 범주에 따른 일반아동(4-6세)의 의문사 이해 발달

        손은남(Eun Nam Sohn), 이우진(Woo Jin Lee) 한국언어치료학회 2011 言語治療硏究 Vol.20 No.1

        본 연구는 4, 5, 6세의 일반아동을 대상으로 형태통사적 범주에 따른 의문사 이해 발달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은 4세에서 6세 아동을 연령별로 10명씩 총 30명을 선정하였다. 의문사 선정은 형태통사적 범주에 따른 의문사들 중 서술적 성격을 띠는 의문사를 제외한 총 63개를 선정하였다. 연구 방법은 대상자에게 글자 없는 그림을 제시하며 이야기를 들려준 뒤 그 이야기와 관련된 의문사 질문에 답하는 형태로 진행하였다. 연구결과 4, 5, 6세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형태통사적 범주에 따른 의문사들의 정반응률이 증가하였다. 형태통사적 범주에 따른 하위 의문사의 이해 발달을 연령별로 살펴본 결과 4세와 5, 6세의 정반응률의 차이가 크게 나타났다. This preliminary study investigated the interrogative developmental aspects in accordance with formative grammatical category in Korean children, aged four to six. Thirty subjects were studied, 10 per each age group. Sixty-three interrogatives in the aspect of formative grammar, which lack descriptive features were selectedfor this study. This research was conducted by asking related questions after presenting pictures with no characters and while simultaneously telling a story. The results showed that the correct response rate for interrogatives was higher as subjects ages increased. In addition,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ondevelopment of sub-interrogatives between the four-year-old children group and the other two gro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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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의 의사소통 특성에 관한 연구

        손은남(Eun Nam Sohn) 한국언어치료학회 2015 言語治療硏究 Vol.24 No.4

        노인의 인구 증가와 함께 언어병리학 분야에서도 치매에 대한 기초 연구 및 중재 연구가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을 위한 조기선별 기준 및 진단 방법, 개별화된 언어 중재 프로그램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국내 치매의 의사소통 능력과 관련된 연구를 분석하여 부족한 연구영역 및 일관되지 않은 연구결과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방법: 국내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과 학위 논문을 검색하였다.DATA-BASE 검색 시 “치매”, “알츠하이머”를 사용하였으며 그 중 의사소통과 관련된 총 55편의 논문을 선정하여 연구 동향, 연구 과제, 연구 주제별로 분석하였다. 결과: 연구 동향을 살펴보면 2000년대 이후에 들어서면서 치매에 대한 연구가 서서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연구 대상은 알츠하이머성 치매가 75%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연구설계방법은 관찰방법에 따른 분류에서는 조사 연구가 71%, 시간관점에 따른 분류에서는 횡단연구가 8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연구 내용을 살펴본 결과 표현능력이 76%, 이해능력이 13%, 전반적인의사소통능력이 11%로 나타났다. 특히 이름대기 연구가 27%로 모든 변수 중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결론: 치매의 의사소통 능력과 관련한 문헌을 살펴본 결과 연구대상, 연구설계, 연구주제 모두 매우 편향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치매 환자의 이름대기 능력은 어휘-의미체계의 손상에 의해 기인한 것이라는 견해가대체적으로 일치하였다. 담화능력 또한 정상노인에 비해 낮은 수행력을 보였고 중증도에 따른 차이도 나타났다. 이름대기, 단어정의하기와 같은 변수를 통해 의미론적 손상을 파악하고자 하는 연구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따라서 언어이해 연구와 구문론적 측면의 연구가 좀 더 활발히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또한 치매의 중증도에 따른 언어적 변화를 명확히 파악하기 위하여 종단연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Purpose: Based on the growth of the elderly population, basic research and intervention studies on dementia haveincreased in the field of Speech-Language Pathology. However, there are no guidelines regarding diagnostic methods for dementia or personalized language intervention programs.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research findings oncommunication skills of dementia in Korea and to discuss which area lacks research. Method: “Dementia” and“Alzheimer's” were used as keywords in a search of computerized data bases. Among results, a total of 55 papers were selected. Results: Trends from the early 2000s showed research on dementia had a tendency to increase gradually. In terms of subjects, Alzheimer's dementia was as high as 75%. In terms of research methods, research study shows 71% by observation and cross-sectional study shows 84% by data collection timing. Among research topics, expressive ability, receptive ability and communicative ability showed 76%, 13% and 11% respectively. In particular, naming studies had a rate of 27%, which was the highest among all variables. Conclusion: As a result of analyzing literature related to the communicative ability of dementia, we found that all subjects, methods, and topics of study were very biased. The result was consistent with the general view that naming ability of dementia patients is affected by damage to the lexical semantic system. They showed lower discourse ability than normal performance and also differences in severity. There are many studies that investigate semantic corruption with the variables of naming and word definition. Therefore, more research on language comprehension and syntactic aspects are required. It is also necessary to identify a longitudinal study to clarify the language change in severity cases of demen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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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발화 표본 크기의 효율성 제고

        김가인(Ga In Kim), 손은남(Eun Nam Sohn), 박현린(Hyun Rin Park) 한국언어치료학회 2017 言語治療硏究 Vol.26 No.3

        목적: 자발화 표본을 의미론적으로 분석하면 표준화 검사에서 알 수 없는 아동 개개인의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치료 목표 설정에 바로 응용할 수 있으므로 임상 현장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 하지만 자발화 분석에 드는 시간과 노력 때문에 현장에서 사용을 꺼리고 있다. 그러므로 본 연구에서 다양한 발화 표본 크기에 따른 TTR, NDW, NTW 수치에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고, 짧은 발화 표본 크기에 대한 안정적이고 타당한 근거를 마련하여 아동의 진단과 치료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방법: 본 연구에서 신체, 운동, 감각, 정서에서 정상 발달을 하는 3-4세 아동 55명을 대상으로 자발화 표본을 수집하고 각 연령별로 TTR, NDW, NTW를 분석하였다. 또한 각 연령 집단 별 상관분석을 실시하여 발화 표본 크기 간의 상관계수를 추정하였다. 결과: 각 연령별로 발화 표본 크기에 따른 TTR, NDW, NTW의 일원분산분석을 실시한 결과, 모든 집단 간에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또한 신뢰할 수 있는 발화 표본 크기를 추정하기 위해 TTR, NDW, NTW의 발화 표본 크기별 상관분석을 실시한 결과, TTR은 3세 전반 60발화, 3세 후반과 4세 전반은 80발화, 4세 후반은 40발화 이상부터 높은 상관을 보였다. NDW와 NTW는 3세 전,후반 모두 60발화, 4세 전,후반 모두 40발화로도 최적의 신뢰도를 확보할 수 있었다. 결론: 최소 40-80개의 발화 표본으로 TTR, NDW, NTW를 분석할 수 있고, 그 중 4세 후반부터는 40발화의 표본만 수집해도 아동의 자발화에 대하여 신뢰로운 의미론적 분석이 가능하므로 자발화 분석 시 필요한 시간과 노력을 줄여 현장에서 자발화 분석을 활성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사료된다. Purpose: Spontaneous speech sample analysis can give researchers much information about the language abilities ofchildren and can be applied to establish treatment goals immediately. However, SLPs are reluctant to use it because of the time and effort in spontaneous speech sample analysis.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obtain a reliable minimum sample size for the TTR, NDW, and NTW analysis. Methods: Participants were 55 children aged 3-4 years with typical development. Spontaneous speech samples were collected and analyzed for TTR, NDW, and NTW for each group. In addition, we performed correlation analysis for each age group and estimated the correlation coefficient between spontaneous speech sample sizes. Results: TTR, NDW, and NTW showed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all groups according to speech sample size. In addition, TTR showed a high correlation with 60 sample size in the early half of three years of age, 80 sample size in the latter half of three years of age and the early half of four years of age, and 40 sample size in the latter half of four years of age. NDW and NTW showed high reliability at 60 sample size at three years of age and 40 sample size at four years of age. TTR, NDW, and NTW showed a minimum of 40 to 80 utterance sample size. In particular, from the latter half of four years of age, it is possible to analyze with a minimum 40 utterance sample size for reliable semantic analysis. Conclusions: It may be possible to activate spontaneous speech sample analysis in the field by reducing the time and effort required for spontaneous speech sample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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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말실행증 연구 동향

        이옥분(Ok Bun Lee), 손은남(Eun Nam Sohn) 한국언어치료학회 2020 言語治療硏究 Vol.29 No.2

        목적 : 언어재활사와 말실행증(apraxia of speech: AOS)환자의 보호자는 말실행증의 진단적 특성을 명확히 이해하고 효과적인 치료전략의 초점을 인식할 필요성이 있다. 이 문헌연구를 통해 그동안 발표되어 온 AOS 관련 연구동향을 분석하여, 추후 요구되는 연구 영역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방법 : 기본적으로 컴퓨터 데이터 기반으로 검색을 실시하였다. 국내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과 학위논문을 중심으로 검색하였다. 문헌 검색 키워드는 “말실행증, 아동기 말실행증, 발달기(성) 말실행증, 성인 말실행증, 구어 실행증, 구두 실행증”을 사용하였다. 검색된 문헌들 중 총 24편의 논문이 선정되었다. 그리고 연구 동향, 연구방법, 연구 내용 등의 주제로 분석하였다. 결과 : 1999년에서 2019년까지 검색된 국내 AOS 관련 논문은 총 24편이다. 아동기 말실행증(CAS) 논문 8편, 성인 말실행증(AOS) 논문 16편이다. 아동기 말실행증은 성인 말실행증 연구에 비해 연구 활동이 매우 저조하다. 연구방법 측면에서 성인 말실행증 연구(조사연구, 중재연구, 문헌, 설문연구 등)는 아동대상 연구에 비해 다소 다양한 관점으로 연구가 진행되었다. 연구내용면에서 교대운동특성, 말소리 음향학적 특성, 조음특성, 치료, 낱말인출과정과 기억 특성(CAS 경우만) 등이 연구되었다. 논의 및 결론: 국내 AOS 관련 연구는 극히 제한적이다. 특히 아동이나 어린 유아를 대상으로 한 AOS 연구는 성인 대상에 비해 매우 적은 편이다. 국내 임상현장에서 조음음운장애 진단적 혼재가 빈번하게 발생하므로, 속히 국내 언어학적 특성에 맞춰진 명확한 진단적 기준과 중재전략이 연구 및 정립되어져야 할 것이다. Purpose: Speech therapists and caregivers need to understand the clear diagnostic characteristics of apraxia of speech (AOS) and to recognize the focus of effective treatment strategies of AOS. This study analyzed research trends related to AOS and presented the required research areas in detail. Methods: Computerized data were searched for theses and dissertations published in domestic journals in Korea. The literature search keywords included "apraxia of speech, childhood apraxia of speech, developmental apraxia of speech, adult apraxia of speech, and verbal dyspraxia." A total of 24 articles were selected from the searched documents. The research was then conducted on topics such as research trends, methods, and content. Results: A total of 24 papers from 1999 to 2019 related to Korean speakers with AOS were searched. Eight papers for CAS and 16 papers for AOS were published. The number of CAS studies were much smaller than AOS studies. In terms of the research method, the study of AOS (survey, intervention, literature, questionnaire, etc.) was conducted in a somewhat different way than the study of children. In terms of the research content, alternating motor ratio, speech acoustic characteristics, articulation problems, treatment, word retrieval process and memory characteristics (only in CAS) were studied. Conclusions: Studies on CAS in Korea are extremely limited. In particular, there are few studies of speech in children and infants compared to adults. As diagnostic mixtures of articulation and phonological disorders frequently occur in domestic clinical sites, it is necessary to study and establish clear diagnostic criteria and intervention strategies that are in line with Korean linguistic properties.

      • 3~6세 아동의 단어학습 특성

        김가인(Ga In Kim), 손은남(Eun Nam Sohn) 한국언어치료학회 2016 한국언어치료학회 학술발표대회 논문집 Vol.2016 No.12

        Purpose: A important question about early word learning is whether word learning constraints such as mutual exclusive assume exist and foster early language acquisition. It is established that mutual exclusive assumption will map a new word to name-ignorant stimulus rather than a name-awareness stimulus. The purpose of this study will to see developmental aspect by age, focusing on mutual exclusive assumption. Also researcher going to observe age when children use the mutual exclusivity assumptions used to acquire new words more accurately. Methods: The subjects of the study included 103 children in total: 24 normal children at the age of 3, 22 normal children at the age of 4, 34 normal children at the age of 5 and 23 normal children at the age of 6. Experiment asked children to select one among 2 pictures(name-awareness stimulus, name-ignorant stimulus), when the children hearing a new non-word. Results: Name-ignorant stimulus was most frequently selected by the age of 3~6. Especially, when the child heard a new word from the 5-years-olds, children picked a name-ignorant stimulus rather than a name-awareness stimulus so as to show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Conclusions: Normal children at the age of 3~6 infer the meaning of new word by using mutual exclusive assumption. In the developmental aspect, we can see that mutual exclusivity assumptions are used at age 3 and become estabilished at age 5.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used as information about delayed word learning by comparing the use of mutual exclusivity assumptions through the mean and standard deviation of children aged 3 to 6 years.

      • KCI등재

        의사소통 장애 아동의 진단평가 실태에 관한 연구

        문지윤 ( Mun Ji-yun ), 손은남 ( Sohn Eun-nam ), 박현린 ( Park Hyun-rin ), 박소연 ( Park So-yeon ), 김가인 ( Kim Ga-in ) 대구대학교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 2016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 Vol.55 No.4

        본 연구에서는 임상현장에서의 진단평가 실태를 조사하고, 왜 공식 검사에 주로 의지하고 있는가에 대한 이유를 밝히고자 한다. 연구 대상은 전국의 언어치료기관에 종사하는 언어재활사 101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자료의 수집은 `Google Drive`를 통한 설문지를 발송한 뒤 회수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진단평가 방법 선호도에서는 부모 보고를 수렴한다는 보고가 97.0%로 가장 많았으며 공식 검사, 비공식 검사, 관찰 순이었다. 둘째, 가장 선호하지 않는 진단평가 방법은 관찰이었으며 사용하지 않는 이유로는 `할애할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가 31%로 가장 많았다. 셋째, 한 명의 의사소통 장애 아동을 정확히 진단하는데 사용하는 진단평가 방법개수에 대한 차이는 유의미하였다. 넷째, 사용하는 진단평가 방법 개수에 대해 인구학적 변인으로 살펴보면 지역에 따른 차이가 유의미하게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의사소통 장애 아동에 대한 진단평가가 잘 시행되어 왔지만 통합적인 검사의 반영은 일부 언어재활사들에 의하여 아직 부족한 실정임을 알 수 있다. This study examined actual assessment in clinical settings and present the way of diagnostic assessment methods of communication disorders children. The survey was delivered to total of 101 speech therapists and it was collected and analysed. The survey was made with `Google Drive`. The survey was frequency analysis to confirm which test tool the therapist prefer and why they prefer and χ<sup>2</sup>- verification to confirm how many test methods they used for data analysis using SPSS 18.0. Additionally, we conducted crosstab analysis on used number of diagnostic assessment methods according to demographic variables. First, collecting parent-report was the highest as 97.0% in preference to diagnostic assessment methods. Second, the most not-prefered diagnostic assessment method was observation and 31%-the highest percentage- answered `not have enough time to observe`. Third, the differences in the number of diagnostic assessment methods used to examine precisely a communication disorders child was meaningful. Forth, the differences in the number of diagnostic assessment methods of regards for demographical variables were meaningful. These findings suggest that the diagnostic assessment of communication disorders children has been operating well but, conducted with integrated tests are not enough. Therefore, it is considered that actual information which the speech therapists can use effectively when they assess the communication ability of communication disorders children is in n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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