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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랫트 배양 신경교세포의 성장 및 분화에 대한 Cytokine의 효과

          김혜경,윤용하,강신정,박찬웅,김용식,Kim, Hae-Kyoung,Youn, Yong-Ha,Kang, Shin-Chung,Park, Chan-Woong,Kim, Yong-Sik 대한약리학회 1996 대한약리학잡지 Vol.32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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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effects of cytokines on the growth and differentiation of glial cells in culture were evaluated to confirm that cytokines could modify the number and function of glial cells. Proliferation of glial cells was determined by the $^3H-thymidine$ uptake and the double immunostain with anti-cell specific marker and anti-bromodeoxyuridine(BrdU) antibody. To check the effect on the differentiation of glial cells, the amount of glial fibrillar acidic protein(GFAP) and the activity of glutamine synthetase(GS) were measured in astrocytes. And also the amounts of myelin basic protein(MBP) and the activity of 2',3'-cyclic nucleotide phosphohydrolase(CNPase) were measured in oligodendrocytes. Among the cytokines used, only interleukin-$1{\beta}(IL-1{\beta})$ stimulated the growth of type 1 and type 2 astrocyte as well as 0-2A precursor cell. When the functional changes in these glial cells by cytokines were tested, $IL-1{\beta}$ did not increase GFAP content in type 1 and type 2 astrocyte, but $IL-1{\beta}$ increased GS activity in type 1 astrocyte, and slightly decreased this enzyme activity in type 2 astrocyte. Also interleukin-2(IL-2) and $interferon-{\gamma}$ $(IFN-{\gamma})$ inhibited the activity of GS in type 1 and type 2 astrocyte. On the other hand, all cytokines used did not modify the growth and differentiation in oligodendrocytes. From these results we could suggest that $IL-1{\beta}$ increases the growth of type 1 and type 2 astrocyte and also promotes the development for 0-2A precursor cell to type 2 astrocyte.

        • KCI등재

          직접메탄올연료전지 시스템에서의 수소이온고분자전해질막의 역할 및 현황

          김혜경,Kim, Hae-Kyoung 한국전기화학회 2009 한국전기화학회지 Vol.12 No.3

          Mobile devices in the next generation such as camera, cell phone, network, Note PC, etc. require higher power and energy sources due to convergences of various functions. Direct methanol fuel cell (DMFC) has been focused as an attractive power source, but there are critical issues involved in its commercialization with regard to the core technologies of materials, components, and system. The requirements of key technologies are differentiated from applications and fuel supply methods. Here, the roles of the proton-conducting membrane are discussed and the current status of DMFC systems is discussed in terms of proton conductivity, methanol permeability, and water management. Materials such as perfluorinated and partially fluorinated membranes, hydrocarbon membranes, composite membranes, and other modified ionomers have been studied. These would explain the critical issues of DMFC and the role of membranes for commercialization.

        • KCI우수등재

          어머니 - 유아간 상호작용에서 나타난 전략과 질

          김혜경(Hae Kyoung Kim),김희진(Hee Jin Kim) 한국아동학회 2001 兒童學會誌 Vol.22 No.2

          This study used 2 coordination tasks to examine the strategy and quality of interactions between mothers and their children. Results were: (1) Most frequently employed strategies of mothers were feedback, orders, explanations followed by questions and opinions. Most frequently employed strategies of children were offering opinions followed by recognition and explanation. (2) In mother-initiated interactions, the mother`s-question/child`s-opinion sequence was most frequent, and child`s acceptance of mother`s order, explanation, suggestion, or opinion; child`s question to mother`s order, and child`s explanation were also frequent. In child-initiated interactions, child`s-opinion/mother`s-feedback occurred most frequently. Mothers` feedback to child`s explanation, acceptance, and question was also observed. (3) When mothers and children used strategies of low quality, such as rejection or reprimand, the interactions tended to be negative.

        • KCI등재

          유아의 또래상호작용 촉진전략에 대한 유아교사의 신념과 전략사용실제와의 관계

          김혜경(Kim, Hae Kyoung)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2017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Vol.17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유아의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전략들에 대한 유아교사들의 수용도와 적용가능성 및 현재사용도를 알아보고 교육경력, 학력과 전략의 수용도, 적용 가능성과 현재사용도와의 관계를 파악하는데 있다. 연구대상은 서울, 경기, 충청 지역의 총 142명의 유아교사들로 약 한 달간 기관 방문과 우편을 통하여 SIPPY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SPSS 21와 Amos21를 활용하여 기술통계, 상관분석과 경로분석을 통해 변인들의 직간접효과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유아교사들은 또래상호작용 촉진을 위한 전략에 대하여 대체적으로 수용가능하고, 자신의 교실에서 실제 적용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다. 전략의 종류 중 환경구성 전략과 일상생활 전략에 비해 중점전략에 대해서는 덜 수용적이며 덜 적용가능하다고 판단하였다. 둘째, 변인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유아교사들의 경력은 전략의 수용도와 정적 상관을 보였으며, 학력은 전략의 수용도, 실제적용가능성, 현재사용도와 부적 상관을 보였다. 또한 교사들이 전략을 수용할만하며 실제 적용가능하다고 판단할 경우, 현재사용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경로분석을 통하여 경력과 학력, 수용도가 실제적용가능성을 매개로 전략의 현재사용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력과 학력이 실제적용가능성에 미치는 영향에서 수용도의 매개효과가 유의하게 나타났다. 결과를 바탕으로 또래 상호작용 촉진의 전략사용을 위한 제언이 제시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among early childhood teachers teaching experiences, education degree, social practices and beliefs about the importance of social interaction by judging the acceptability and feasibility of strategies for promoting the development of young children s social competence using path analysis. SIPPY questionnaire was administered to 142 early childhood teachers in South Korea and descriptive analysis, correlation and path analysis were used. Results showed, first, teachers in this study relatively hold strong beliefs about the importance of social interaction of young children. Among the three strategies, they believed environment arrangement and natural activity strategies are most acceptable and feasible. Then, they viewed intensive strategies are less acceptable and feasible. Second, there w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relationship among teaching experiences, education degree, social practices and beliefs about the importance of social interaction. More they judge strategies as acceptable and feasible, more they use often the strategies. Third, regarding the structured relationship among the variables, there was an indirect effect of teaching experiences and education years on acceptability and feasibility of strategies. Also, it was found that feasibility of strategies was medium variable on current use. Implications were discussed for future research.

        • KCI등재

          예비유아교사의 음악에 대한 신념과 교육실습경험과의 관계

          김혜경(Kim Hae Kyoung)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2015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Vol.15 No.1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예비유아교사들의 음악에 대한 신념과 실습경험에 따른 신념의 차이 및 관계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서울, 경기, 전라도 지역에 재학중인 2-4 학년 유아교육과 학생 총 213명으로, Music Beliefs Questionnaire설문지와 심층 질 문지를 통하여 자료를 수집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첫째, 예비유아교 사들은 음악의 중요성에 대해 대체적으로 높은 신념수준을 보여주었으며, 세 종류의 하위요인들에 대해서는 심미적 효능에 대한 신념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이어서 사 회정서적 효능, 삶의 질 효능의 순서로 나타났다. 현장실습경험 유무에 따른 차이에 있어서 음악의 중요성에 대한 전체 신념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음악의 심미적 효능에 대한 신념은 교생실습을 다녀오지 않은 예비교사들 에게 더 강하게 나타났다. 셋째, 음악에 대한 신념수준을 상위와 하위로 분류하여 이들의 현장실습에서의 음악관련 관찰경험 및 음악교수경험을 분석한 결과, 상위 신 념그룹의 경우, 담임교사의 다양하고 다각적인 음악활동을 관찰하였으며, 예비교사 교육 및 개인적인 음악교육경험이 긍정적인 음악교수경험과 관련이 있다고 나타났 다. 하위신념그룹의 예비교사들의 경우 교육실습시 제한적인 음악활동을 경험하였 으며 음악능력과 지식에 대한 부족으로 인해 음악활동에 낮은 자신감을 보였다. 연 구결과를 바탕으로 유아음악교육 및 교사교육을 위한 토론 및 제언이 제시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early childhood preservice teachers beliefs about the importance of music related to field experiences. Participants were early childhood preserivce teachers attending universities located in Seoul, Kyung-gi and Jeola-do areas. Data were collected based on the MBQ and theme writing. The results show that first, the overall beliefs about music of early childhood prospective educators are relatively strong. Regarding the beliefs about music benefits, preservice teachers possess stronger beliefs about aesthetic benefits than social-emotional and quality-of-life benefits. Second, there w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beliefs about aesthetic benefits of music between teachers with field experience and those without field experiences. Third, the theme writing revealed a relationship between field experiences and beliefs about music. Teachers of stronger level belief group experienced more positive and developmentally appropriate music practice than those of weaker level belief group. Based on the results, discussions and further implications were suggested.

        • KCI등재

          도시거주 여성 독거노인의 삶에 대한 건강심리학적 차원의 질적 연구

          김혜경(Hae-Kyoung Kim),서경현(Kyung-Hyun Suh) 한국심리학회 2016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Vol.21 No.2

          본 연구에서는 건강과 관련하여 도시에 거주하는 여성 독거노인의 생활환경이 열악할 수 있기 때문에, 그들의 건강과 관련된 삶을 현상학적 차원에서 질적으로 분석하여 추후 양적 연구와 정책수립을 위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10명의 여성 독거노인이었고, 표집은 비확률 표본추출 기법인 눈덩이 표집을 사용하여 이루어졌다. 연구 대상의 연령은 73세에서 93세까지 분포되어 있었고, 독거한 기간은 4년에서 40년으로 다양하였다. 이야기식 면접으로 수집된 자료들은 현상학적 분석 전략을 바탕으로 절차에 따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도시거주 여성 독거노인들은 현대 의료 서비스에 대한 신뢰가 강하지는 않았으며 만성퇴행성질환의 위험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였다. 참여자들의 절반 정도가 기억력 감퇴를 경험하고 있었으며, 경험하는 불안과 우울은 주로 자녀와 관련이 있었다. 이들은 간편식을 하기도 하고 저염식에는 실패할 때가 많지만, 건강식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직업을 갖는 것과 자활근로가 도시거주 여성독거노인의 신체활동을 증가시키고, 요실금이나 주거환경이 수면을 방해하고 있었다. 이들이 자녀와 만날 수 없기 때문에 복지관이나 경로당 혹은 교회에서 만난 친구들과 많이 접촉하고 있었다. 친구에게 자기노출을 한 후 낭패를 당한 경험이 있어 마음 속 이야기를 가슴에 삭히는 경향이 있었고, 이들의 정신건강을 위협하는 후회는 어떤 일을 하지 말았어야 한다는 행위 후회였다. 이들은 남편이나 형제 혹은 자매와 같은 원가족에 대한 원한을 가지고 있을 수 있으며, 정부의 경제지원과 자신의 환경과 처지에 대해 감사하고 있었다.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것을 실천하고 있었으나 건강식품이나 건강용품 판촉행사에서 필요 이상의 돈을 소비하기도 하였다. This study qualitatively analyzed the lives of urban elderly females relating health from a phenomenological perspectives in order to provide useful information for further quantitative research and policy-making. The participants of this study were 10 urban elderly females living alone in Seoul; and snowball sampling, a non-probability sampling technique was used for sampling. Their age ranged from 73 to 93, and durations of living alone varied from 4 to 40 years. Data gathered from narrative interviews were analyzed with techniques based on phenomenological strategies and procedures. Results revealed that urban elderly females living alone lacked in trust in contemporary medical services and were at risk due to their perception of chronic diseases. Almost half of all participants had experienced a decline in memory, and has increased symptoms of anxiety and depression related to their children. Although they enjoyed eating convenience foods and failed to eat reduced salt diets, they still tried to consider their health and nutrition when choosing foods. Self-support labor as well as holding a job helped to increase their physical activities, while urinary incontinence and living environments disturbed their sleeps. They frequently contacted friends in their community welfare centers, senior citizen centers, or church because they found it difficult to easily contact their offsprings. Many stated that self-disclosing information to their friends led big trouble, so they suppressed their negative feelings and thoughts, They also stated that the regrets they made in their past and the thoughts they had about them often threatened their mental health. Many of the women resented their husbands or immediate family members, such as brothers and sisters, while they were grateful for being financially assisted by government program or their circumstances in senescence. They practiced what they perceived would improve their health, but spent unnecessary money for health care 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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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의 신체건강과 주관적 행복에 대한 스트레스와 자기노출의 역할

          김혜경(Hae Kyoung Kim),서경현(Kyung Hyun Suh) 한국심리학회 2014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Vol.19 No.1

          본 연구의 목적은 노년기 스트레스와 자기노출이 신체건강 및 행복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검증하고, 노년기 스트레스와 신체건강이나 주관적 행복 간의 관계에서 자기노출이 어떤 역할을 하는 지를 탐색하는 것이다. 본 연구의 참여자는 서울시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65세 이상의 남녀 노인 250명이며, 평균 연령은 76.87(SD=7.38)세이다. 본 연구에서는 노년기 스트레스, 신체증상, 건강지각 및 주관적 행복을 측정하였다. 분석 결과, 노년기 스트레스는 신체증상과 정적으로 상관이 있었으며, 주관적 건강 및 행복과는 부적으로 상관이 있었다. 노년기 스트레스는 신체증상과 28%의 변량을, 주관적 행복과는 16%의 변량을 공유하고 있었다. 노년기 스트레스와 자기노출 간의 유의한 상관은 발견되지 않았다. 자기노출은 신체증상이나 주관적 건강과는 상관이 없었으나 주관적 행복과는 정적 상관을 보였다. 단계적 회귀분석에서 신체증상과 주관적 건강은 건강문제 스트레스가 가장 잘 설명하였으며, 주관적 행복은 경제문제 스트레스가 가장 잘 설명하고 있었다. 이원 변량분석에서 신체증상, 특히 불면증과 소화계 증상에 대한 노년기 스트레스와 자기노출의 상호작용이 유의하였다. 스트레스를 많이 경험하는 노인이 자기노출을 하지 않을 경우 불면증과 소화계 증상이 두드러졌다. 끝으로 노년기 스트레스와 자기노출의 역할을 선행연구와 한국 노인의 성향을 근거로 논의하였다.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relations of stresses and self-disclosures to physical health together with the subjective happiness of the elderly, and to investigate the roles of self-disclosure in stresses and physical health or subjective happiness of the elderly. Participants were 250 elderly men and women living in Dongdaemun-gu, Seoul, who were at least 65 years of age with the average age of 76.87 (SD=7.38). For this study, stresses in senescence, self-disclosure, physical symptoms, perceived health and happiness were measured. Results indicated that the stresses in senescence was positively related to physical symptoms, and negatively related to subjective health and happiness. Stresses in senescence shared 28% of variances in physical symptoms and 16% of variances in subjective happiness. There were no significant relationships between stresses in senescence and self-disclosures. Self-disclosure was positively related to subjective happiness, while not significantly related to physical symptoms and subjective health. Stepwise regression analyses showed that stresses of health issues were accounted for most variances of physical symptoms and subjective health, and stresses with financial issues were accounted for most variances of subjective happiness. In the 2-way ANOVA, interaction effects of stresses in senescence and self-disclosure were significant in the physical symptoms, especially in insomnia and stomach symptoms. Old people with high stress levels showing less self-disclosures had noticeable insomnia and stomach symptoms. Finally, it was discussed the roles of stress in senescence and self-disclosure with previous studies and the characteristics of Korean senescent.

        • KCI등재

          고등학생의 주관적 웰빙에 대한 대처 차원의 음악사용의 역할

          김혜경(Hae Kyoung Kim),서경현(Kyung Hyun Suh) 한국청소년학회 2014 청소년학연구 Vol.21 No.1

          본 연구는 청소년의 음악사용과 대처 차원의 음악사용이 주관적 웰빙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연구 참여자는 15세에서 18세까지의 남자 고등학생 269명이었다. 분석 결과, 음악사용은 삶의 동기, 삶은 기대는 물론 부정정서와 정적으로 관계하고 있었다. 삶의 동기와 부정정서는 음악사용의 하위요인 모두와 상관이 있었지만, 삶의 기대는 오직 정서적 음악사용과 유의한 상관을 보였다. 대처 차원에서의 음악사용은 삶의 동기, 삶의 기대, 부정 및 긍정 정서 그리고 행복감과 정적 상관이 있었다. 위계적 회귀분석은 음악대처가 음악사용과 삶의 동기 사이를 부분적으로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음악을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청소년이 스트레스에 대처하는데 도움이 되고 삶의 동기를 가지게 한다는 것을알 수 있다. 청소년의 대처차원에서의 음악사용의 긍정적인 영향에 관해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논의하였다.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how the use of music and using music as a coping related to subjective well-being of adolescents. Participants of the study were 269 male high school students, whose ages ranged from 15 to 18. Results indicated that the use of music were positively correlated with negative emotion as well as life motivation and life expectancy of male adolescents. Life expectancy was only correlated with emotional use of music whereas, life motivation and negative emotion were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all of sub-factors of the use of music. Using music as a coping were positively correlated with life motivation, life expectancy, negative/positive emotion, and feeling of happiness.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es indicated that using music as a coping was partially mediating the use of music and life motivation. These results suggested that proper use of music could be useful for coping stresses for adolescents and improve their motivation for the future life. The positive influence of the use of music as a coping of adolescents was discussed with previous studies.

        • SCOPUSKCI등재
        • KCI등재

          초등학교 도덕과 교육의 실행 원리에 대한 고찰 -인지적 접근과 정의적 접근을 중심으로-

          김혜경 ( Hae Kyoung Kim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2012 초등도덕교육 Vol.0 No.38

          제 7차교육과정에서 덕교육적 접근이 모색되고 있다. 덕교육적 접근은 인지적 접근을 넘어서 모색된다. 도덕과 실행원리 중 인지적 접근과 정의적 접근은 -인간의 본질에 근거한다면- 인간의 두 가지 소통의 전달방법이다. 인간은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에 존재하기 때문에 두 세계와 소통을 하고 있다. 그 중 인지적 접근은 인간이 현실세계에서 소통하는 방법이고, 정의적 접근은 정신세계에서의 소통방법이다. 현실세계에서의 소통은 과학적인 방법으로 대상을 물질로 봄으로써 죽은 시각으로 보는 것이다. 반면에 보이지 않는 정신세계의 소통은 -대상을- 자신과 같은 생명을 가진 존재로 인식하는 시각이다. 구체적으로 두 시각의 예로 고추잠자리를 들면 다음과 같다. 먼저 인지적 접근은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것이다. 즉 죽은 대상으로 보는 것이다. 정의적 접근은 고추잠자리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본다. 이는 고추잠자리를 자신과 같은 존재-생명-로 인식할 때 볼 수 있는 시각이다. 현재 과학적인 패러다임 하에서 정신세계의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인지적 접근이 강조되어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플라톤의 메논의 영혼의 상기가 전통적인 교육방법으로 정신세계의 소통이다. 정신세계의 소통 속성은 교사가 지식을 전달하는 것도 아니고, 학습자가 전달받는 것도 아니다(교사도 학습자도 정신세계의 지식-``덕``-을 원래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도덕과 교육의 어려움은 덕의 획득이 정신세계의 소통으로 얻을 수 있는 지식이기 때문이다. 예컨대 도덕과 교육에서 덕을 전달한다 해도 학습자 입장에서는 스스로 덕을 회상하여 획득한 것이다. 또한 덕의 획득은 신성한 기운의 시여이므로 인간 능력의 밖이다. 이와 같은 정신세계 소통의 속성이 도덕과 교육에서 덕교육적 접근의 모색이 어려운 이유에 해당한다. 슈타이너의 인간 발달단계에 따르면 정신세계의 소통이 가능한 단계는 9-12세 사이이다. 이때에 공감교육을 함으로써 의지를 발현시킬 수가 있다고 한다. 의지가 발현된 이후에 사고교육이 이루어진다면, 학습자가 자신의 사고에 확신을 가지므로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다. 현실에서 보이지 않는 정신세계의 소통은 쉽지 않다. 특히 과학적인 패러다임 하에서는 더욱 그럴 것이다. 도덕과 교육에서 덕교육적 접근은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한 일이다. 앞으로의 세기에 요청되는 인간은 대상을 나와 같은 생명을 가진 존재로 보는 시각을 가진 인간이다. 인간의 본질에 근거하여 두 가지 접근이 서로 다른 소통방법임을 이해한다면 도덕과 교육에서 두 가지 접근이 이루어질 수 있다. The 7th National Curriculum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the virtues education. The pedagogy of the virtues education needs to be explored beyond the cognitive approach. With regard to the principles regarding the practice of the moral education, cognitive and affective approaches are - if assumed on the nature of human beings - the primary means of communication in education. Human beings exist in both visible and invisible worlds, which means we communicate with the two worlds. The cognitive approach is about our communication in the real world, while the affective approach is applied in our mental world. Thus, we communicate with the real world by means of reason or scientific approach, and this implies we view the world as an object. In contrast, our communication with the mental world assumes that the objects are alive. If we take a red dragonfly as an example, the cognitive approach analyzes it in a scientific way, while the affective approach focuses on its beauty and wonders. In other words, the affective approach assumes that the insect is a life or being. Under our contemporary scientific paradigm, the communication with the mental world tends to be neglected. Hence, our school education is dominated by the cognitive approach. Plato``s Meno or ``recall of soul`` represents the traditional mental communication. In the mental world, neither the teacher instructs the students nor the learners are instructed by the teacher, because it is presumed that both teacher and students have their own knowledge of the mental world or ``virtue.`` The moral education is difficult because the virtue can only be cultivated through the communication with the mental world. For example, if a teacher instructs the students about the virtue, the students recall the virtue and cultivate it for themselves. Furthermore, since the virtue can only be cultivated by means of a holy energy, it can hardly be cultivated by means of learning only. Hence, we moral educators cannot but feel difficult for the virtues education. According to Steiner``s stages of life, children can begin to communicate with their own mental world when they are as old as 9-12. At this stage, the sympathetic education or the affective approach would help them to develop their free will. When their free will has been developed more or less, the cognitive approach may well help them to be convinced of their thoughts, and then, they would be likely to practice what they have learned. In reality, however, it is not easy, particularly under the current scientific paradigm, to communicate with our mental world, and therefore, a paradigm shift is required for the virtues education. The human beings important in this age of knowledge and information are those who see the objects as alive as themselves. In all, if we apply the two moral education approaches properly, we can help our children to communicate with the two worlds and thereby, cultivate their vir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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