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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영유아 대상과 장애위험/장애 영유아 대상 문제 행동 연구동향의 비교분석: 2010년-2017년 5월

        김태영 ( Kim Tae Young ) 대구대학교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2017 특수교육저널 : 이론과 실천 Vol.18 No.4

        본 연구의 목적은 2010년에서 2017년 5월까지 일반과 장애위험/장애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문제행동 관련 연구동향을 살펴보고, 일반유아교육과 유아특수교육 분야의 학술지 유형, 연구대상자, 연구유형, 연구주제 등에 대한 차이점과 공통점을 비교분석해 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논문 155편(일반 영유아 대상 논문 121편, 장애위험/장애 영유아 대상 논문 34편)을 분야별로 분석해 보았다. 그 결과, 첫째 일반 영유아 대상 논문은 2010년부터 다양한 학술지에 꾸준히 문제행동과 관련하여 게재되어 온 반면 장애위험/장애 영유아 대상 논문은 연도별로 꾸준히 게재되었으나 학술지 분야가 협소한 경향을 보였다. 둘째, 일반 영유아 대상 논문의 연구 참여자는 주로 교사와 부모였으며, 장애위험/장애 영유아 대상 논문은 주로 영유아와 교사가 참여하였다. 영유아의 연령은 두 분야 모두 영아보다는 유아가 전반적으로 많았다. 연구유형은 일반 영유아 대상 논문에서는 조사연구를, 장애위험/장애 영유아 대상 논문에서는 단일대상연구가 가장 많았다. 연구지역 및 장소는 두 분야 모두 서울 및 경기지역이 가장 많았다. 셋째, 연구주제 동향은 일반 영유아 대상 논문에서는 부모나 영유아의 변인과 관련된 주제가 가장 많았으며, 장애위험/장애 영유아 대상 논문에서는 긍정적 행동지원과 관련된 주제가 가장 많았다. 독립변인은 일반과 장애위험/장애 영유아 대상 논문 모두 긍정적 행동지원이 가장 많았으며, 종속변인은 모두 문제행동이었다.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review the current research synthesis on a total of 155 studies of problem behavior of young children with/at risk (34 studies) and without disabilities (121 studies) from 2010 to May, 2017. These studies were analyzed with trends of academic journals, participants, research method, districts/settings, research topics, and independent/dependent variables. The outcomes of research synthesis were presented as follows. First, both studies of young children with/without disabilities have been consistently published since 2010. However, studies of young children without disabilities have been published in quite different types of academic journals while studies of young children at risk/with disabilities were published in limited types of academic journals. Second, participants of the studies of young children without disabilities were mainly teachers and parents while those of young children at risk/with disabilities were mainly themselves and their teachers. Participating children were mostly preschool age in both areas of studies. Studies of young children without disabilities mainly used survey research while studies of young children at risk/with disabilities mainly used single subject design research. Districts of both studies were mostly Seoul and Kyeonggi-do. Third, topics of research studies of young children were mainly young children or their parents' variables related while these of young children at risk/with disabilities were positive behavior supports. Finally, positive behavior support was mainly used as an independent variable and problems behavior were mainly used as a dependent variable in both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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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유아 문제행동에 대한 해외 연구동향: 2011-2018년 10월

        김태영 ( Kim Tae-young ) 대구대학교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2019 특수교육저널 : 이론과 실천 Vol.20 No.2

        본 연구의 목적은 2011년에서 2018년 10월까지 일반과 장애 및 장애위험 영유아의 문제행동 관련 외국연구 동향(연도별 학술지, 연구 참여자 및 연구유형, 주제 및 연구유형별 독립변인과 종속변인)을 분석하고자 했다. 이를 바탕으로 같은 주제로 이루어진 국내연구 분석결과와 비교하여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석하였다. 분석논문은 총 124편으로 모두 영문이었으며, 대부분이 미국 전문학회지에 게재된 논문이었다. 분석결과, 첫째 연도별 학술지 동향을 살펴보면 Topics in Early Childhood Special Education(21%)와 Early Childhood Research Quarterly(15.3%)에 영유아 대상 문제행동 관련 논문이 가장 많이 게재되었다. 또한 2011년에서 2016년까지 영유아 대상 문제행동 관련 연구가 꾸준히 활발하게 이루어지다가 2017, 2018년에 다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연구 참여자는 일반과 장애 및 장애위험 영유아가 함께 참여한 연구가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교사와 부모 및 가족의 참여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유아의 연령은 유아기의 아동들이 가장 많았으며, 장애유형은 자폐범주성과 정서ㆍ행동장애가 가장 많았다. 연구유형은 조사연구(35.5%)가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단일대상연구(13.7%)와 실험연구(12.9%)가 많았다. 셋째, 연구주제 동향은 중재, 특히 긍정적 행동지원(PBS)을 활용한 연구가 37.9%로 가장 많았으며, 문제행동이 영유아의 발달이나 학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주제(13.7%)도 비교적 많았다. 실험연구와 단일대상연구의 독립변인은 모두 PBS가 많았는데, 특히 장애 및 장애위험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단일대상연구에서 총 17편 중 12편이 PBS를 사용하였다. 종속변인은 모두 영유아의 문제행동이었는데, 일부 교사나 부모의 중재실행이 포함되었다.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review the current research synthesis(trends of academic journals, participants, research method, research topics, and independent/dependent variables) of foreign countries on challenging behaviors of young children from 2011 to October, 2018. Results of the research synthesis of foreign countries was compared with them of domestic research synthesis on the basis of commonness and differences. A total of 124 studies, which were all written by English was analyzed and most of the studies were published in peer-reviewed academic journals of USA. The outcomes of research synthesis were presented in the following. First, studies of young children with challenging behaviors were mainly published in Topics in Early Childhood Special Education(21%) and Early Childhood Research Quarterly(15.3%). The studies were actively researched from 2011 to 2016, however turned to decrease in 2017 and 2018. Second, participants of the studies were mainly young children with and without disabilities including those at risk and their teachers and parents. Participating children were mostly preschool age. Among young children with disabilities, children with autistic spectrum disorder and emotional disorder participated in the highest rate of the studies. The studies mainly used survey research(35.5%), single subject design(13.7%), and experimental research(12.9%). Third, topics of the studies were mainly about early intervention for young children with challenging behaviors, particularly positive behavior supports(37.9%) and effects on development and learning of young children's challenging behaviors(13.7%). Finally, studies of SSD(12 of a total of 17 studies) and experimental research mainly used positive behavior support(PBS) as an independent variable. These studies all used challenging behaviors as a dependent variable and many of them used treatment fidelity of teachers or par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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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이활동 중재를 통한 장애 영ㆍ유아의 사회성 증진효과에 대한 국내연구 동향 분석

        김태영(Kim Tae young) 한국유아특수교육학회 2014 유아특수교육연구 Vol.14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장애 영ㆍ유아에게 놀이활동 중재를 통한 사회성 증진효과를 밝힌 논문들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봄으로써 이에 대한 국내연구 동향을 밝히고자 한다. 분석에 포함된 선행연구들은 1995년부터 2014년 6월까지 총 21편의 논문이 선정되었으며, 구체적으로 연구유형, 연구 참여자 및 장소, 변인분석, 자료수집 및 연구절차에 대해 면밀히 분석하였다. 또한 선행연구에서 제시한 구체적인 분석항목을 통해 연구의 질적 수준을 함께 검증하였다. 그 결과, 분석논문은 질적 연구, 단일대상연구, 집단(준)실험연구로 나뉘어졌고, 중재대상자로서 장애 영유아가 모두 포함되었으며, 그 중 다수의 연구에서 또래의 일반유아가 참여하였다. 연구는 대부분 유아교육기관에서 이루어졌고, 가정이나 지역사회에서도 제한적이지만 일부 이루어졌다. 독립변인은 모두 놀이활동 관련 중재프로그램이었고, 다양한 놀이종류가 혼합된 활동이나 극놀이, 음악활동이 많이 포함되었다. 종속변인은 대체로 장애 영유아의 사회적 시작 및 반응행동, 상호작용 행동이었다. 자료수집과 연구절차는 각 연구유형에 따라 하위항목이 다르게 분석되었다. 마지막으로 분석대상 연구의 질적 수준을 살펴보았을 때, 선행연구(Gersten, et al., 2005; Horner, et al., 2005)에서 제시한 증거-기반연구를 위한 기본항목에 충족하는 연구가 제한적임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향후 실증적인 연구에 충족할 수 있는 항목들을 엄격하게 반영하여 증거-기반의 중재결과를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어야겠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review the current research studies implementing interventions using play activity for increasing social skills of young children with special needs. A total of 21 studies from 1995 to July, 2014 were found as appropriately met the inclusion criteria. These 21 studies were analyzed in the following: research method, participants, settings, independent variable and dependent variable, and measure and research procedures. In addition, these studies were reviewed whether they are evidence-based research. The outcomes of the research synthesis presented as follows: research method included qualitative studies, (quasi-)experimental studies, and single-subject design; young children with special needs and their peers were participated; intervention was largely implemented in preschools or day-care centers; independent variables were play activities(e.g., role-play, several different activities mixed) and dependent variables were mostly social initiation, response, and interaction; measure and research procedures were analyzed according to research method's features. Finally, the quality of the selected research studies was reviewed and few studies was satisfied with the quality indicators(Gersten, et al., 2005; Horner, et al., 2005). Implications for future research are discussed to meet the quality indicators and thus provide evidence-based practice to young children with special needs and their fami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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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 3-5세 유아의 그림책 해석 능력에 대한 탐구

        김태영(Kim, Tae-Young) 한국열린유아교육학회 2019 열린유아교육연구 Vol.24 No.2

        본 연구는 그림책 감상 시 나타나는 유아들의 다양한 문학적 반응을 분석하여 연령별 그림책 해석 능력을 알아보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서울시에 위치한 Y유치원 만 3-5세 유아 12명을 소집단으로 구성하여 연령별로 그림책을 감상하고, 감상과정을 수집하여 Nikolajeva가 제시한 그림책 해석 코드를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그림책 해석 능력은 연령별, 개인별 차이를 나타냈으며 연령이 높아질수록 점차 풍부해졌다. 즉, 그림책 해석 수준은 유아들의 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각 해석 코드 내에서 점진적으로 성취되고 있었다. 반면, 각 해석 코드에 따른 그림책 해석 수준은 완전히 위계적이기 보다 부분적으로 동시에 습득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유아들로 하여금 유능한 독자가 되기 위한 다양한 읽기 전략이 연령별, 수준별로 모색되어야 함을 시사한다. 더불어 유아들의 연령별 그림책 해석 능력에 대해 탐색한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그림책 감상 지도 전략을 제시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children's ability on picture book interpretation according to age by analyzing their various literature responses to picture books. For this purpose, 12 children aged 3-5 years from Y kindergarten located in Seoul were put into small groups, and they read picture books based on their age groups. Their reading process was observed and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Nikolajeva's interpretative codes for picture books. As a result of the study, interpreting stage of the picture book were different among the age groups and by individual levels, and interpretative ability was found to be higher as their ages got higher. In other words, interpretative ability in picture book reading is progressively achieved within each interpretative code as ages increase. On the other hand, children's ability on picture book interpretation according to each interpretative code was not hierarchical completely, but rather partially acquired. These results suggest that a variety of reading strategies according to age and level should be applied for young children for them to become competent readers. In addition, this study intends to provide basic data to suggest guidance for effective picture book reading based on the results on young children's ability on picture books interpretation by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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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유아의 사회성 발달을 위한 형제,자매 참여 중재: 사용자를 위한 중재 적용

        김태영 ( Tae Young Kim )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2011 특수교육저널 : 이론과 실천 Vol.12 No.1

        최근 연구된 본 저자의 research synthesis (Kim & Horn, 2010) 결과에서 보았듯이, 장애유아의 형제 및 자매의 역할은 장애유아의 나이에 적합한 발달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이에 장애 유아의 형제 및 자매가 교우 및 친구와 비슷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그들에게 특정한 사회성 기술을 가르치는 중재를 발전시켜 보았다. 본 논문의 중점은 장애유아의 사회성 발달을 목적으로 한 장애유아의 형제나 자매가 참여하는 중재를 가족들이 그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적용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유용한 정보를 제시하고자 한다. 즉, 이를 위해 형제 및 자매가 참여하는 중재를 위해 시ㆍ공간적 혹은 환경적 준비, 참여자의 역할, 사용될 사회성 기술(Stay, Play, and Talk) 및 전략 (Social Strategies), 중재 사용법 등을 설명하였다. 본 논문은 또한 사회성 중재기술 및 전략을 아동의 개개인의 특성에 따라 수정및 변형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를 제시해 주었다. 이로써, 장애유아의 가족들뿐아니라 유아특수 교사 및 전문가들도 쉽게 일상생활 속에서 장애 유아의 사회성 발달을 돕기 위해 본 중재를 적용할 수 있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앞으로 본 논문의 정보 및 전략예시를 기초로 연구자가 실질적인 형제ㆍ자매가 참여한 사회성 발달 중재에 의한 효율성을 검증해 볼 필요가 있다. The finding of a research synthesis (Kim & Horn, 2010) provides research and professional literature on the effectiveness of siblings' roles as intervention a aggents for improving their siblings with disabilities' age-appropriate skills in their natural environments. Based upon the literature review, this paper provides a practical and user-friendly description of the procedures, strategies, and techniques for im ents impplementin lementingg a sibling-implemented social interaction intervention to facilitate young children with disabilities' play engagement and social interaction skills. Thus, practitioners such as early childhood special teachers, family members, and other researchers can after reading the paper apply the intervention with their typically developing children in their natural environment. Finally, this paper implicates that the effectiveness of the sibling-implemented intervention focusing on social interaction skills for young children with disabilities needs to be investigated for future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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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화기법을 활용한 집단미술활동이 유아의 사회성 발달과 정서지능에 미치는 효과

        곽미혜(Mi Hye Kwak), 김태영(Tae Young Kim), 이종찬(Jong Chan Lee), 김종운(Jong Un Kim)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2015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Vol.15 No.10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is study aims at looking into effects of group of art activities using the scribble technique on young children s social development and emotional intelligence. Regarding to research objects, the study selected A and B childcare centers that were located in Busan and young children s living standards were similar, and objected total 20 young children by dividing them into the experiment group and control group such like 10 children in A and B childcare centers respectively among full 3, 4 years old infants. The study carried out t-Test on the data in order to confirm homogeneity existence between the experiment group and control group according to scales before implementing the program, and executed covariance analysis(ANCOVA) after calculating average and standard deviation of pre-post tests between the experiment group and control group. Research conclusions are same as the following. First, group are activities using the scribble technique show effects on the social development of young children. Second, group are activities using the scribble techniques have positive effects on young children s emotional intelligence. This study considers that group are activities using the scribble technique give positive effects on the social development and emotional intelligence of young children. Therefore, the study expects that such method could be utilized as an are program to improve the positive emotion and social development for young children who cannot grasp own feelings and thoughts correctly or express them in the language. 본 연구의 목적은 난화기법을 활용한 집단미술활동이 유아의 사회성 발달과 정서 지능에 어떠한 효과가 있는지 검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부산광역시에 소재하고, 생활수준이 유사한 A, B 어린이집에 재원중인 만 3, 4세 유아 중 A 어린이집 유아 10명, B 어린이집 유아 10명을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으로 나누어 총 20명의 유아를 대상으로 하였다. 두 집단 중 A 어린이집의 유아들은 실험집단에 배정하고, B 어린 이집의 유아들은 통제집단으로 배정하였다. 통제집단은 모든 실험이 끝난 뒤에 똑같 은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자료는 동질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t-검증을 실시하 였으며, 실험집단과 통제집단 간의 사전, 사후검사의 평균과 표준편차를 구하고 공 변량 분석(ANCOVA)을 실시한 결과, 난화기법을 활용한 집단미술활동이 유아의 사 회성 발달과 정서지능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난화기 법을 활용한 집단미술활동을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자신의 느낌이나 생각을 정 확하게 파악하거나 언어로 표현하지 못하는 유아들에게 사회성 발달과 정서지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집단미술활동의 한 모델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KCI등재후보

        초등학생의 무용경력이 전정성 평형기능에 미치는 영향

        김태영(Tae Young Kim), 곽미란(Mi Ran Kwak) 한국사회체육학회 2002 한국사회체육학회지 Vol.18 No.2

        This study has been aimed to understand the effect of dancing career to the balance function of vestibular system. To understand such effect I performed the nystagmus test, standing test with airplane form, rail walking test and twice rotating stepping test through which I had the following results as given to 24 elementary girls who are healthy. 1. There showed the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3 groups in recovery time after the test of nystagmus exercise according to dancing career and there showed rapid recovery in dancing pupil(over 3-year career) more than ordinary pupil through the post test. And the pupils having the dancing career(over 3-year) showed longer hour in recovery than the ordinary pupil to see the change of recovery time through the 1st measurement, and through the 2nd measurement the time of restoration showed quicker in the pupil having dancing acreer than the ordinary pupil. This means that dancing lesson in childhood makes the pupil increase the aptitude to nystagmus exercise. 2. The standing test with airplanes form followed by dancing career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3 groups, in other words, in dancing career(over 3-year) there showed significant long hour of continuance while similar between ordinary pupil and dancing career(under 3-year). 3. In the rail walking test followed by dancing career, there showed no difference between 3 groups. This might be mean that long term dancing exercise in childhood does not affect greatly in rail walking test. 4. In the twice rotating stepping test followed by dancing career, there showed the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3 groups in the change of the distance at the time of turning to the right(the left). Through post test, the pupil having dancing career(more than 3 years) showed lower trends than the pupil having dancing career under 3 years and the ordinary pupil. this tells us that they are excellent in the posture direction and the adaptation to the distance through the dancing lesson. The above conclusions tell us that in the test of the nystagmus test, standing test with airplane form and twice rotating stepping test except rail walking test, the higher the dancing career the better the dancing ability. This means that somewhere in the level of high grade backbone there exists the turning point bringing functional transfer through dancing lesson in childhood, it elevates the adaptation ability for nystagmus exercise after turning stimulation and also it is imagined that it affects affirmatively to various forms of the balance function of vestibular system. Therefore the dancing lesson in childhood it thought to be applicable exercise in elevating the balance function of vestibular system including the physical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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