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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신 전기(傳記)에 나타난 영웅화 방식과 유불(儒佛)사상의 개입

          김승호(Kim Seung-ho) 어문연구학회 2017 어문연구 Vol.94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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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는 김유신(金庾信)의 이야기를 통해 중세 영웅담의 특성을 파악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김유신을 영웅화하는 전통은 신라시대 김장청(金長淸)으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일단 파악이 되는데 그 이전 건국신화의 담론적 전통을 승계하고는 있으나 국가, 가문의 관계성 위에서 호국영웅을 형상화한 것으로 나타난다. 특히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이르면 김부식(金富軾), 일연(一然)의 사유 방식에 따라 유교, 불교적 영웅으로의 분화현 상이 일어난다. 다시 말해 유교적 합리주의를 기저에 둔 삼국사기에서 김유신은 윤리 도덕적 규범이라 할 오륜(五倫)에 투영시켜 영웅상을 부조한다. 찬술자는 군신유의(君臣 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부자유친(父子有親), 붕우유신(朋友有信)과 대응된 일화를 선별, 배치함으로써 왕, 국가, 가문 등의 관계망에서 영웅의 모습을 부각시킨다. 반면에 삼국유사는 현생적 일대기에 머물지 않고 주술사(呪術師)-무장(武將)-천신(天神)으로 의 전변을 보여줌으로써 삼생에 걸친 윤회의 전체상이 드러난다. 이는 생을 윤회적 구도 로 재단하고 숙명으로 받아들이는 통념과는 다른 차원의 접근이라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의 김유신 전기가 흥미소에 기울어져 사상성이 약화된 여타 전승물과 달리 유교 혹은 불교 사상적 범주 안에서 나름의 영웅상을 모색했음을 확인하게 된다. The study focused on identifying the characteristics of Korean heroes through Kim Yu-shin s story. In ancient times, stories of warriors who fought in wars became popular. They thought that is worthiness, and therefore many heroic stories appeared. In the case of Korea, the story was regarded as strong in the Three Kingdoms Period, and the story of the generals who played the battle between Goguryeo, Baekje and Silla continued to spread through literature, or folklore. The story tradition of Kim Yoo-shin was first traced to Kim Jang-cheong, the former kingdom of the Silla Dynasty. But it is believed that the traditions of the kingdom, the family, and the ideas of the origin of the dynasty were introduced. In particular, the Samguk Yusa and Samguk Yusa are believed to belong to the story of a hero in his memoir, according to Kim Bu-shik and Yeon Yeon. In other words, in the fraud of Confucian rationalism, Kim Yu-shin tries to demonstrate the five moral principles(五倫) of the ethics moral code. The author of the Samguk Yusa tells the tale of a hero about a relationship between the king and the vassal,a relationship between a husband and a Wife , a relationship between a father and a son , and a relationship between a friend and a friend . On the other hand , the Samguk Yusa goes beyond the current life and reveals its life in the past , present , and future . Even though the hero is destined not to be a mere cause of death , he will not be able to understand the fate of the gods , but he will unlock the possibility of becoming a hero of a human being . The story of Kim Yu - shin and the Samguk Yusa in Samguk Yusa are different from other exampl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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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간(韓中間) 불경(佛經)설화의 수용방식과 변이양상 - 관불삼매경(觀佛三昧經)의 불영담(佛影談)을 중심으로 -

          김승호 ( Kim Seung-ho ) 국제어문학회 ( 구 국제어문학연구회 ) 2010 국제어문 Vol.48 No.-

          불경이 유입되던 시점으로 하여 동아시아에는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불교설화가 자리잡게 되었다. 불경 속에 풍성하게 갈무리된 설화는 점차 중국이나 한국에도 퍼지게 되었으며 그에 의거하여 파생담을 생성하는 계기를 제공했다. 본고에서 주목한 『관불삼매경』 소재 불영담은 불경설화의 대표적 사례로 중국, 한국에 두루 전승적 자료가 풍성하게 남아 있는 예에 속한다. 석존, 독룡, 나찰녀 등의 대비적 인물설정, 파사현정의 사건전개, 그리고 불성의 유지란 주제가 이의 전승력을 확보하게 한 원동력이라 하겠다. 다만 설화수용 방식에 있어 한중간 차이를 보인다. 중국의 경우, 근원설화를 크게 훼손하지 않는 재화의 범위에서 전승이 이루어졌던 것으로 여겨진다. 동진(東晉) 이래 혜원(慧遠), 법현(法顯) 등의 고승들이 직접 불영 현장을 답사, 보고했다거나 혜원이 중국 내에 불영처를 조성하는 등 설화의 체험, 증언자로서 적극적 역할을 보여준 것과 무관치 않은 일이라 하겠다. 이에 반해 한국에서는 근원설화의 반복에 그치기보다 적극 변이담을 생산하는 쪽으로 이행했다. 원래 관불의 위력과 부처의 위의를 담고자하는 원형담에서 벗어나 사찰의 창건유래, 신승의 예지력을 증언하는 것은 물론 비불교적 민중설화로까지 나아간 각펴들이 적지 않게 발견되는 것이다. 불경설화가 중세기 인도 이외의 지역에 색다른 유형의 설화를 퍼뜨린 결정적 단초가 되는 만큼 이의 유통과 수용양상에 대한 다각적 연구가 필요하다고 본다. Gwanbulsammaegyeong(觀佛三昧經), which was translated into Chinese by Bultaebaltara(佛?跋陀羅), who is India`s Buddhist monk in the 4th century, is known to more richly cherish narrative-based materials than any Buddhist scriptures. As even the clause of Eosanbulyeong(魚山佛影) in Samgukyusa(三國遺事 :Memorable of the Three Kingdoms), is actually the tale of the origin about rocks of Mt. Maneo based on narrative of having Gwanbulsammaegyeong as material, it belongs to a case that the direction of narrative was changed. In China that had faced Bulyeong(佛影 : Buddha`s shadow) narrative prior to us, what confirms Bulyeongcheo (佛影處) on the way of making a tour of Cheonchuk was solidified as tradition in China. In other words, as Beophyeon(法顯) in Dongjin(東晉) and Hyeonjang(玄?) in Tang(唐) are such Buddhist monks, they recorded it in travel essay by adding another story while confirming traditional narratives. Also, Hyewon(慧遠) in Dongjin(東晉) formed a stone cave same as Bulyeongcheo in India, thereby having strived to prove efficacy possessed by Bulyeong narrative in the Chinese land. Unlike China, Korea can be said to have produced diverse derivative tales with a method of modifying the source tale without being satisfied at rewriting narrative of Gwanbulsammaegyeong. Eosanbulyeong in Samgukyusa is its early trace. On the other hand, as the tales about the origin of rock at Mt. Maneo and about establishment of Bulyeongsa temple are derivative tales in future generations, which were transmitted orally, those can be discovered to be disappeared gradually the Buddhist color. In this way, a story of Bulyeong, which belongs to Indian narrative, wasn`t restricted its dicourse-based function in delivering Buddha`s teaching. Buddhist-scripture narrative, which occurred in India, proceeded with spreading to other countries such as China and Korea, and played a role of a catalyst, which creates even new narrative. To grasp significance and character in Buddhist narrative, which possesses big weight in narrative of the Middle Ages, the interest will be said to be essential not only in the narrative of home country, but also in the narrative within Buddhist scrip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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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허가허를 통해 본 옹고집전의 형성과 서사미학

          김승호 ( Kim Seung-ho ) 국제어문학회 ( 구 국제어문학연구회 ) 2014 국제어문 Vol.63 No.-

          이 글은 『雍固執傳』의 형성 근거가 된 작품을 찾아보고 작품의 서사미학, 담론적 특성을 살피는데 초점이 있다. 판소리계 소설들은 일반적으로 근원이야기에서 판소리로, 그리고 판소리에서 소설로 이행했다고 파악한다. 그러나 『옹고집전』에 있어서는 옹고집 타령이 망실됨으로써 이런 단계적 접근이 힘들다. 다만 근원설화가 있다면 판소리 옹고집타령의 연창적 흔적을 어느 정도는 가늠해볼 수 있을 것이다. 그 점에서 여기서는 초기 『옹고집전』의 근원설화를 추적한 끝에 『眞許假許』를 지목했다. 18세기 작품인 『진허가허』는 원래 민담이 야담으로 정착한 것으로 虐僧, 眞假爭主 모티브를 갖추고 있으며 評決까지 갖추고 있어 출현시기, 내용, 형식면에서 『옹고집전』과 가장 근접해 있음이 드러난다. 『진허가허』는 지식인들을 위한 독서물이었으므로 곧바로 판소리사설로 이행할 수는 없었다. 여러 측면에 걸쳐 변개와 보완이 따랐던 것이다. 창자의 노래와 연기에 맞는 문체, 장면구성 등을 별도로 요구했는데 독자가 아닌 청중에게 공연적 즐거움과 교훈을 함께 전할 수 있게끔 한 것이 옹고집타령의 사설이었다고 본다. 고상한 한문투의 언어 대신 민중적 언어, 사고 등이 적극 주입되고 결과 위주의 설명대신 독립된 장면 중심으로 서사구성이 달라졌음을 초기 『옹고집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제 면에서 두 작품은 불교를 배척하는 세력에 대한 비판, 저항의 의지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진허가허』에서는 그 조짐만 보일뿐이고 『옹고집전』에 이르러 불교배척에 대한 불승들의 저항과 반발의 기운이 강화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초기 『옹고집전』은 불교적 자비와 인욕으로 악인을 선도한다는 주지를 반영함으로써 불교소설로서의 면모를 분명히 하고 있다. 18세기 출현한 『진허가허』는 19세기 옹고집타령, 옹고집전의 출현에 결정적 기여를 한 것으로 밝혀지거니와 『진허가허』, 초기 옹고집전을 비교 검토해봄으로써 『옹고집전』의 서사미학적 바탕을 좀 더 구체화시킬 수 있었다. This writing was begun from the aim of seeking a work, which became the ground of forming < Onggojip-jeon >, and of clarifying what a characteristic of narrative aesthetics is in a work. The Pansori novels are grasped to have been implemented generally from a source story to Pansori and from Pansori to a novel. However, with regard to < Onggojip-jeon >, this gradational approach is difficult. That is because Pansori doesn`t exist. In a situation that Onggojip-taryeong in Pansori doesn`t exist, a source tale can be taken as a clue of watching a characteristic of Onggojip-taryeong or < Onggojip-jeon >. After reexamining the existing discussion, this study pointed out < Jin-heo-ga-heo > as a source tale of < Onggojip-jeon >. < Jin-heo-ga-heo >, which is a work in the 18th century, has a motive dubbed `tormenting Buddhist monk` and `the real and the false of competing for an owner`, and has even `a writer`s speech,` thereby being what is most consistent with < Onggojip-jeon > in the aspect of the appearance period, contents, and form. < Jin-heo-ga-heo > was the reading for intellects, thereby having been unable to be implemented immediately into the Pansori narration. It was followed by alteration and supplementation over many aspects. A written style and scene composition in line with a master singer`s song and performance were separately demanded. It was the implementation into narration available for delivering both performance-based pleasure and lesson to the audience, not a reader. < Onggojip-jeon > in the early times well shows that popular language and thought were positively injected instead of a lofty Chinese-character way and that the progression of narration was varied focusing on the independent scene instead of the outcome-oriented description in the aspect of form. In terms of theme, two works can be said to show the intention of criticizing and resisting power of excluding Buddhism. < Jin-heo-ga-heo > is been shown just its sign. With reaching < Onggojip-jeon >, Buddhists` indication of resistance and defiance to the Buddhist exclusion is reinforced. Nevertheless, < Onggojip-jeon > is finished as what leads a wicked man with a Buddhist priest`s extraordinariness and mercy. < Jin-heo-ga-heo >, which appeared in the 18th century, is assumed to have made a crucial contribution to the appearance of Onggojip-taryeong and Onggojip-jeon with reaching the 19th century. Hence, the mutual examination about < Jin-heo-ga-heo > and the early Onggojip-jeon is thought to have led to the more specification in a narrative & aesthetic characteristic in < Onggojip-jeon > that had been hid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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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후기 소설에 나타난 여성의 信佛과 寺庵의 기능

          김승호(Seung-ho Kim) 어문연구학회 2008 어문연구 Vol.57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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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men in Joseon Dynasty showed an interest in diverse religions. However, what had the greatest influence upon these people"s life will need to be said to be Buddhism. This comes to be made clear in a sense that women are the major class of visiting temple, of making a prayer, and of praying. Women"s religious actual condition is being naturally projected even in novels of the late Joseon period.<BR>  This study aimed to examine one aspect of women"s Buddhist faith in Joseon Dynasty through as which space the temple is accepted. As a result, the temple in the novel was revealed to be understood as a place of praying and of wishing a favorable change in fortune, and to be accepted such motive intensively in the introduction. Additionally in the aspect of narration and aesthetics, the characteristics in temple could be clarified.<BR>  This was being clearly divided into the space of allowing misfortune to be avoided and a difficult situation to be escaped, and into the negative space of evildoer-typed characters gaining ground. Of course, given seeing with proportion, it can be said that there are much more cases of embodying temple positively. Unlike the policy of Eokbulsungyu(抑佛崇儒) that had been still so even in the late Joseon period, readers show that they still had favorable attitude toward Buddhism or temple. Especially, the more women in the appearing character led to revealing that there are many novels of accepting temple as the positive space.<BR>  We can perhaps better see the difference ni technique and contents between the a novel written in classical Chinese and the Buddhist novel of women readers by examining how they deal with temple and hermitage. What marks the work extraordinary are the vividly recreated space of women"s dearest wish,<BR>  during which alienated man were called upon so often to lead to late Chosun in times of Buddhist op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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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唐 五臺山 설화의 新羅的 수용과 변이

          김승호(Seung-ho, Kim) 어문연구학회 2012 어문연구 Vol.71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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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가 곧 佛國土라는 인식이 자리 잡기까지는 설화의 힘이 크게 작용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신라의 산마다 佛菩薩이 주관하는 곳임을 증거해주는 설화 가운데서도 오대산화 설화는 여러 점에서 주목의 대상이 된다. 어떤 설화보다 각 편이 풍성하게 전하고 있어 靈山설화의 발생, 전파의 궤적을 살피는 데는 긴요한 대상이 된다는 것이다. 신라 五臺山 설화는 중국 淸凉山 설화와 여러 점에서 유사성을 보인다. 이는 유학승을 비롯한 신라인의 중국진출과 함께 외래 설화가 유입되면서 나타난 현상이라 보아야 할 것이다. 중국의 청량산(오대산)설화에는 한결같이 문수친견을 발원하는 주인공이 등장하여 오대산 각처를 섭렵하게 되는데 수월하게 문수친견에 이르는 경우는 없다. 즉 문수를 만났으나 我相에 사로잡힌 나머지 상대가 누구인줄 모르다가 뒤늦게 조력자를 만나 자신의 우매함을 절감하는 식의 내용을 동반하는 바, 이는 唐 청량산설화와 신라 오대산설화에서 발견되는 내용적 공통점으로 신라설화의 발원지점이 唐임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본고는 신라 내에 오대산 설화가 전승되면서 나름의 특성을 구비한 설화로 탈바꿈하게 되었다는 점도 아울러 살폈다. 무엇보다 여러 인물의 영험담을 소개하고 있는 중국과 달리 신라에서는 慈藏의 체험중심으로 설화를 전개시키되 그의 영험성을 통해 오대산을 성소화시키려는 경향이 뚜렷하다는 것이다. 그 외 불보살이 상주했던 전대 불지처였음을 매우 강조할 뿐만 아니라 護國佛敎 사상의 맹아지로 오대산이 지닌 의미를 복합적으로 끌어낸다는 점도 신라 오대산 설화의 특성으로 지적할 수 있었다. It is convincing to say that the power of traditional folk tale worked significantly to the extent that there was an established awareness about Shilla as a Buddhist country in Korean history. Among all traditional folk tales to evidence that every mountain of Shilla is a place under the influence of Buddha-Bedhisattva, “the Odaesan Tale” becomes a focus of attentions in many aspects, because it delivers more abundant content in each piece than any other folk tale, so that it becomes a critical reference to find out the origination and propagation path of Vulture Peak Tale (靈山說話). Shilla's Odaesan Tale is similar to China's Qingliangshan (淸凉山) Tale in many aspects. This similarity is a phenomenon as foreign folk tales were introduced to Shilla in parallel with the entry of Shilla's people (including monks) into China. China's Qingliangshan (Odaesan) Tale is consistently characterized by appearance of a hero who make a vow to meet Manjusuri (文殊菩薩; Bodhisattva of Wisdom). Here, the hero scoured for Manjusuri across every site around Mt. Odaesan, but it was not easy for him to meet Manjusuri. At the vety least, he really met with Manjusuri, but was so obsessed with egoism (我相) that he could not be aware of Manjusuri at first glance. Later, he met an assistant and ended up with keenly feeling his ignorance. Moreover, Mountain Odaesan Tale is similar to China's Qingliangshan Tale in narrative form. It is concluded that the origination of Odaesan Tale was so much influenced by China's Qingliangshan Tale, but it is not justifiable to overlook that the former contains elements of Shilla. Contrary to China's Qingliangshan Tale that introduces many characters' stories about spiritual efficacy, Shilla's Odaesan Tale is characterized by narrative development primarily based on Jajang (慈藏) as the center of spiritual efficacy, and the latter emphasizes that Odaesan was a historic place connected with Buddha Bodhisattva in past. And it is noteworthy that the latter re-amplifies the implications of Odaesan as an ideological epicenter of Buddhism for national protection.

        • 선교적 경건(敬虔)으로 긍휼(Compassion)에 대한 성경신학적 고찰

          김승호(Seung Ho Kim) 신학지남사 2020 신학지남 Vol.87 No.3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에는 고통으로 가득 차 있다. 인간 삶의 실존에서 생겨나는 고통은 우리 삶의 뿌리를 흔들어 놓았고 우리는 이런 고통을 매일 반복적으로 경험하고 있다. 현대인들은 자신의 고통이나 다른 사람의 고통에 대해 무감각 혹은 냉담하거나 고통에 대해 예전처럼 크게 마음과 신경을 기울이지 않는 체질이 되어 가고 있다. 이러한 현대사회의 분위기는 기독교 선교에 적지 않는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지난 2000년 동안 교회가 피를 흘리며 지켜온 선교 열정을 식게 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음을 인식하고 경계할 필요가 있다. 현대 교회가 처한 이런 사회적 분위기는 인간 구원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세상을 향해 하나님이 보여주신 긍휼과 그 긍휼을 지녔던 하나님의 사람들과 매우 대조적인 모습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범죄한 인간들이 고통을 당할 때 함께 고통을 당하셨고 더 나아가 그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삼으셨으며 그들의 고통을 치유하고 회복시키는 대속적(代贖的) 사역을 감당하셨다(요 1:29; 롬 5: 6, 8, 10; 엡 2:14, 16; 히 10:10). 성육신하신 성자 하나님(God the Son)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through) 성부 하나님(God the Father)과 성령 하나님(God the Spirit) 역시 인간의 삶에 개입하시며 인간의 고통을 함께 나누신 것이다(롬 8:26).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사 53:5-6). 본 연구의 목적은 인간 구원을 위해 하나님의 선교의 동역자로서 부르심을 받은 목회자와 선교사들이 현대처럼 인간 고통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 않으려는 분위기가 점점 확대되어 가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긍휼(compassion)의 경건(敬虔)을 소유할 때 비로소 교회에 맡겨진 선교적 책임을 효과적으로 성취해 낼 수 있을 것이라는 가정 하에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이 보여주신 긍휼의 성경 신학적 의미와 중요성을 고찰하고 목회 및 선교적 교훈을 찾는 데 있다. The world we live in is full of suffering. The suffering that arises from the existence of human life has shaken the roots of our lives and we experience repeatedly various kinds of suffering every day. Modern people are becoming apathetic about their own suffering or other people's suffering, and not paying much attention to the suffering as before. It is necessary to recognize and be wary that the atmosphere of this modern society can have a considerable negative impact on Christian missions and has the potential to cool off the missionary enthusiasm that the Christian church has kept with spilling blood for the past 2000 years. This social atmosphere in the modern church is in stark contrast to the compassion God showed to the world through Jesus Christ for the salvation of human beings and the people of God who had the compassion. Jesus Christ suffered with sinful human beings when they suffered, further made it his own, and undertook the atonement ministry of healing and restoring their suffering(John 1:29; Rom. 5: 6, 8, 10; Eph. 2:14, 16; Heb. 10:10). God the Son incarnate, through Jesus Christ, God the Father and God the Spirit also intervene in human life and share human suffering(Rom. 8: 26). “But he was pierced for our transgressions, he was crushed for our iniquities; the punishment that brought us peace was on him, and by his wounds we are healed. We all, like sheep, have gone astray, each of us has turned to our own way; and the Lord has laid on him the iniquity of us all(Isiah 53:5-6).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make pastors and missionaries who were called as partners in God's mission for the salvation of sinful human beings to know importance of compassion and are not indifferent or insignificant of human beings in the modern social atmosphere. When we have the same spirit of compassion like Jesus showed to human beings in his ministry, we will be able to effectively fulfill the missionary responsibilities entrusted to us. The researcher examined the biblical theological meaning and importance of compassion shown by God the Father and Jesus, and tried to find pastoral and missionary les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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