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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집단상담 : 초등학생용 대인관계 조화 프로그램 개발

          김성회 ( Seong Hoi Kim ),최성식 ( Seong Sik Choi ) 한국상담학회 2009 상담학연구 Vol.10 No.4

          본 연구에서는 타당하고 효율적인 프로그램 개발 모형을 구안하여 이를 준거로 기존의 초등학생용 대인관계 프로그램들의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초등학생용 대인관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프로그램 개발 관련 선행연구들을 분석하고 문제점을 찾은 후, 기존 프로그램 개발 모형의 문제점을 수정 보완한 순환체제적인 활동이 특징인 14단계의 순환체제적인 프로그램 개발모형을 개발하고 14단계의 순환체제적인 프로그램 개발모형 단계에 따라 초등학생용 대인관계 조화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특히 기존 대인관계 프로그램들의 문제점인 대인관계 기술 중심의 단편적, 증상 처방적인 문제점을 극복할 수 있는 김성회(2005, 2007)의 HITS 상담(Counseling for Harmony of Individual, Time and Space)이론에 근거한 개인 내적인 요소인 인지적, 정서적, 행동적 요소와 특정시간대의 사람과 조화를 이루도록 구성된 초등학생용 대인관계 조화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프로그램의 효과 검증을 위하여 실험집단(대인관계 조화 프로그램), 비교집단(교우관계 개선 프로그램), 통제집단 모두에게 프로그램 실시 전과 직후에 평가 도구인 초등학생용 대인관계 조화척도 및 초등학생용 대인관계검사로 사전검사와 사후검사를 실시하였고, 실험이 끝난 3주 후에 추후검사를 실시한 결과 초등학생용 대인관계 조화 프로그램은 경험적으로 그 타당성이 검증되었다. 논의에서는 초등 학생용 대인관계 조화 프로그램이 타당하게 구성된 근거와 경험적으로 그 타당성이 검증된 근거를 제시하였다. The present study attempted to develop a Harmonic Interpersonal Relation Program for elementary school students (HIRP-E). In this study, Harmonic Interpersonal Relation was defined as interpersonal relation in harmony with 4 social factors: the harmonic interpersonal behavior, the interpersonal emotion, the interpersonal cognition, and the interpersonal behavior. Harmonic Interpersonal Relation in this investigation was operationally defined as the total scores of the four factors on the Harmonic Interpersonal Relation Scale (Choi & Kim, 2007). The harmonic interpersonal relation program group for elementary school students (HIRP-E) was developed, based on the HITS theory (Kim Seong-Hoi, 2007), The harmonic interpersonal relation program group for elementary school students (HIRP-E) was developed based on the recursive systemic program development model (RSPDM). In order to verify the effect of HIRP-E 345 fourth, fifth and sixth grade graders at H elementary School in Daegu Metropolitan City completed the harmonic interpersonal relation scale(HIRS) for elementary school students (Choi & Kim, 2007). The 39 students who were within the low 20 percent rank in the HIRS score and wanted to participate in the program were randomly alloted into three groups. Treatment group 1 is the harmonic interpersonal relation program group, treatment group 2 is the friendship relation program group. The results were as follows. The treatment group 2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e control group in the levels of overall harmonic interpersonal relation. Treatment group 1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reatment group 2 in the degrees of overall harmonic interpersonal relation and in factors such as the harmonic interpersonal behavior, the interpersonal cognition, and the interpersonal behavior except the interpersonal emotion. The treatment group 2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e control group in the levels of interpersonal ability and the treatment group 1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reatment group 2 in the degrees of interpersonal ability. In conclusion, it was shown that the harmonic interpersonal relation program for elementary school students was developed properly.

        • KCI등재후보

          여성 임파워먼트 척도 개발

          김성회 ( Seong Hoi Kim ),김정미 ( Jung Mi Kim ) 한국상담학회 2004 상담학연구 Vol.5 No.2

          여성상담은 여성에게 내재한 강점을 중시하는 긍정적인 심리학의 대표적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여성상담의 긍정적 성과를 측정하는 임파워먼트(empowerment) 척도를 개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문헌 연구를 통해 70문항으로 이루어진 예비 임파워먼트 척도를 개발하였다. 330명의 여성들(여교사)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여 요인분석한 결과 5가지 요인(총44 문항)이 추출되었으며, 각 요인은 여성성수용(8문항), 자기신뢰(12문항), 자기돌봄(8문항), 유능감(7문항), 자기주장(9문항)으로 명명되었다. 척도전체 신뢰도는 .92였고, 5개 요인의 신뢰도는 .77에서 .91이었다. 개발한 척도의 수렴 및 판별 타당도를 알아보기 위하여 289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교육정도에 따라 여성 임파워먼트 척도 득점에 차이가 있는 지를 밝혔고 임파워먼트 척도와 자기구성체 척도 및 우울척도간의 상관을 밝혔다. 그 결과 여성들의 학력이 높을수록, 전문직 여성일수록 임파워먼트 점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자기구성체 척도와는 정적 상관을 보임으로써 수렴타당도가 입증되었으며 우울척도와는 부적 상관을 보임으로써 판별타당도가 입증되었다. 아울러 본 연구에서 개발한 척도의 이론적 함의와 활용방안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Feminist counseling is the representative model of positive psychology in that it emphasizes the strengths found in women. It targets a wide range of attitudes and behaviors in addition to the reduction of symptoms. Empowerment is a broad goal of feminist intervention that enables individuals to exert influence over the personal, interpersonal factors. But there are few measures to examine the positive outcomes of empowerment. It is necessary to identify its components and then to develop measures to assess them.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the Personal Empowerment Scale for women(PESW), measuring positive outcomes of counseling for women. This study took two steps. First, the PESW consisting of 70 items was developed based on literatures and administered to samples of 330 female teachers. Factor analysis showed the evidence of construct validity of the scale. Five correlated factors were extracted from the factor analysis, factor 1(8 items) implying the femininity acceptance` , factor 2(12 items) implying self-confidence` , factor 3(8 items) implying self-nurturance` factor 4(7 items) implying perceived competence` , factor 5(9 items) implying self-assertiveness` . The PESW total score demonstrated excellent internal reliability( .=92) and 5 factors demonstrated acceptable reliability(.77-.91). Second, to verify the convergent validity and discriminant validity of the developed scale, the questinnaire consisted of PESW, Self-Construal scale(SCS), Beck Depression Scale(BDI), and survey sheet collecting demographic information of age, employment status, current occupation and educational level was administered to samples of 289 women. The PPSW total and factor scores positively and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SCS. Additionally, women with highest educational level(i.e. graduated from university or more) scored significantly higher than women with lower educational level on PPSW total score and four of the five factors. And women with professional occupation(i.e. teachers) scored significantly higher than women with other occupation and unemployed women on PPSW total and five factors. Thus PPSW demonstrated satisfactory convergent validity. And PPSW total and factor scores demonstrated satisfactory discriminant validity, as it negatively and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BDI. Finally, implications of the findings were discussed.

        • KCI등재

          상담일반 : 종속의존성 척도 개발

          김성회 ( Seong Hoi Kim ),이성희 ( Sung Hee Lee ) 한국상담학회 2009 상담학연구 Vol.10 No.1

          본 연구는 자기 자신과 관계 속에서 나타나는 의존적인 성향에 대해 종속의존성에 근거하여 자신의 종속의존적인 경향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종속의존성 척도를 개발하는데 그 목적이 있었다. 이를 위하여 문헌연구와 선행연구 고찰 및 기존의 도구를 통해 종속의존성 구성요소를 살펴보고 구성요소가 포함된 70문항의 예비척도를 구성하였다. 내용타당도 확보를 위해 상담심리전문가 3인(박사학위소지자) 및 상담심리전공자(박사수료자) 3인에게 문항내용 및 표현의 적절성 등에 대한 내용타당도를 검증받은 자료를 수집한 후 요인분석을 통하여 요인과 신뢰도 및 타당도를 밝히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으로 D광역시 소재 대학생 133명을 대상으로 요인분석을 실시하여 43문항의 1차 예비문항을 구성하였다. 2차 예비문항을 위한 연구대상은 D광역시 소재 645명의 대학생들이었다. 2차 요인 분석을 실시한 결과 총 36문항이 최종적으로 선정되었고 3개 요인이 추출되었다. 각 요인은 자존감 (15문항), 관계와 감정 표현(14문항), 책임감과 강박적 행동(7문항)으로 명명하였다. 수렴타당도를 확 인하기 위하여 대학생 125명에게 종속의존성 척도와 공동의존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상관계수는 .562로 유의한 정적 상관을 나타내었고 변별타당도를 검증하기 위한 종속의존성 검사와 자아존중감 검사를 실시한 결과 상관계수는 -.312로 부적상관을 나타내었다. 종속의존성 척도 전체에 대한 Cronbach의 α계수는 .935였고 3개 하위요인 각각은 .782~.896였으며, 반분신뢰도는 .880였고 3개 하 위요인 각각은 .767~.875였다. 이후 본 연구를 통해 개발된 종속의존성 척도의 연구의의와 제한점 및 추후연구에 대하여 기술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the codependency scale which objectively measures self-codependency based on codependence about dependent tendency in relationship and themselves. For this, the scale of 70 items was developed and they include each factor after examining the factors of codependency through document study, precedent study and previously used scale. To validate this study, I have tried to clarify the factors, reliability and validity through factor analysis after getting items and appropriateness of expressions proved by three counseling psychology experts(with Doctorate), and three other people who have majored counseling psychology. Factor analysis was administered to the samples of 133 university students in D city and the first 43 items were made. The second items were made from the samples of 645 university students in D city. Final 36 items were made as the result of factor analysis and three factors were extracted; factor 1(15 items) is called “self-esteem”, factors 2(14 items), “relationship and emotion expression”, factors 3(7items), “responsibility and obsessive behavior”. Codependency scale test and codepencency test were carried out to the samples of 125 university students to verify convergent validity and the result indicated that the scores .562 correlated with codepencency test positively and significantly. Cronbach` α to codependency scale was .935 and three subfactors were .782 ~ .896. In addition, the worth of codependency scale developed through this study, the limitation of this study and the study which would be continued more were discussed.

        • KCI등재

          대학상담 : 대학생 대인관계조화 프로그램 개발

          김성회 ( Seong Hoi Kim ),박경희 ( Gyeong Hee Park ) 한국상담학회 2010 상담학연구 Vol.11 No.1

          본 연구에서는 대학생들이 대인관계 상황에서 개인내의 인지, 정서, 행동 간의 조화 및 관계에서의 조화를 증진시키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 프로그램을 대학생에게 적용하여 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먼저선행연구를 통해 대인관계의 중요성, 대인관계의 개념 및 대인관계 조화의 개념을 확립하고 대인관계조화 프로그램 개발의 이론적 필요성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필요성을 바탕으로 D광역시 소재 K대학교와 Y대학교에 재학중인 338명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대인관계조화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조사 및 요구분석을 실시하여 실제적 필요성도 확인한 후 프로그램의 목적과 목표 설정, 측정도구 선정, 프로그램 내용 및 전략 구성, 비교 프로그램 선정, 프로그램 예비 실시, 프로그램 수정 및 보완, 프로그램 실시, 프로그램 평가, 프로그램 확정 및 관리의 11단계를 거처 대학생용 대인관계조화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이렇게 개발된 대인관계조화 프로그램의 효과를 측정하기 위하여 본 연구에서 개발한 대인관계조화 프로그램과 가장 유사하게 인지와 정서 및 행동을 다루면서 대인관계 증진 효과가 있는 주장훈련 프로그램을 비교프로그램으로 선정한 후 D광역시K대학교 재학생 32명을 대상으로 실험집단(대인관계조화 프로그램), 비교집단(주장훈련 프로그램), 통제집단(무처치)의 세 집단으로 나누어 10주 동안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프로그램이 진행되기 1주일 전인 사전면담 회기에 대인관계조화 척도와 대인관계 척도로 사전 검사를 실시하였고 최종회기에 사후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프로그램 종료 4주 후에 추후 검사를 실시하여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였다. 비교집단과 실험집단 모두 대인관계조화와 대인관계 척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효과가 있었으나 실험집단이 비교집단 보다 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본 연구에서 개발한 대인관계조화 프로그램의 활용방안 및 연구의 의의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an Interpersonal Relationship Harmony Program(IRHP) for University Students and to investigate its effects. To achieve this purpose the sub-factors were extracted based on the University Students needs and literature research on the harmony of interpersonal relationship. The extracted sub-factors were interpersonal cognitions, interpersonal emotions, and interpersonal behaviors. In this study Interpersonal Relationship harmony was operationally defined as the total scores of the three factors assessed by Interpersonal Relationship Harmony Scale(Park & Kim, 2008). The concept of Interpersonal Relationship Harmony is derived from Rogers(1961), Ruscher(1985), Tracy(2003), Corey(2005), HITS(harmony of individual, time, and space) theory(Kim, 2007). According to the HITS theory, a person can be explained in three dimensions, that is, individual, time, and space dimension. People can realize their ability at their maximum when they maintain harmony in these three dimensions. To maximize personal ability, harmony in the personal cognition, emotion and behavior in the present space should be integrated with others. Interpersonal Relationship Harmony Program was developed, based on precedent research and literature research. The procedures were as follows: confirmation of necessity for program development, survey of needs, formulation of goal and objective, selection of measuring instrument, construction of content and composition of strategies, selection of comparative program, implementation of preparatory program, adjustment and supplementation of program, implementation of program, evaluation of program, decision and management of program. The effectiveness of the program was verified by the following methods. Interpersonal Relationship Harmony Program for University Students was made up of 10 sessions, 120 minutes per session. In order to verify the effect of Harmony of Interpersonal Relationship Program for University Students, 30 Students who wanted to participate in the program were randomly alloted into three groups. the Harmony of Interpersonal Relationship Program group as a treatment group, Assertiveness Training Program group as a comparative group, and no treatment group as a control group. Each group consisted of 10 University Students. Each student in the treatment group and comparative group participated in the program for a total of 10 sessions weekly. The students in the control group had no treatment. The Scale for University Student`s Harmony of Interpersonal Relationship (Park & Kim, 2008) and the Interpersonal Relationship Scale (Jeon, 1994) were used as a measuring instrument. To examine the effects of programs, a pretest before the program and a posttest immediately after the program were administered A follow-up test was administered after 4 weeks to examine the durability of the effects of the program. In the statistical analysis 30 data were finally used. To verify the effects of programs, Multivariate repeated-measure analysis was conducted. The program used for data analysis was SPSS 15.0 for Windows and the significance level for hypothesis testing was set at .05. The results were as follows. The comparative group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e control group in the levels of overall harmony of interpersonal relationship. Treatment group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e comparative group in the levels of overall harmony of interpersonal relationship and of sub-factors such as the interpersonal cognition, the interpersonal behavior, and the interpersonal emotion. The comparative group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e control group in the levels of interpersonal relationship and the treatment group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e comparative group in the levels of interpersonal relationship. In conclusion, it was shown that the Interpersonal Relationship Harmony Program for University Students was developed properly.

        • KCI등재

          고등학생용 진로 자기효능감 척도 개발 및 타당화

          김성회 ( Seong Hoi Kim ),박명심 ( Myeong Sim Park ) 한국상담학회 2006 상담학연구 Vol.7 No.2

          본 연구는 진로 발달 이론과 진로 자기효능감 이론에 근거하여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와 관련된 자기효능감을 측정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진로 자기효능감 척도를 개발하고, 개발한 척도의 타당도 와 신뢰도를 검증하고자 한 것이 목적이었다. 이를 위하여 문헌 연구와 이론적 배경을 근거로 51문 항으로 이루어진 예비 척도를 개발하여 D광역시 8개 고등학교(실업계 2개교 포함)의 남·여 고등학생 298명의 자료에 대해 요인분석 하였다. 그 결과 3가지 요인(32문항)이 추출되었으며, 각 요인은 진로 탐색(10문항), 진로 수행(11문항), 진로 결정(11문항)으로 명명되었다. 척도 전체에 대한 Cronbach의 α계수는 .925였고, 3개 하위 요인 각각의 Cronbach의 α계수는 .862~.901이었다. 개발된 척도는 타당도 검증에서 진로와 관련된 역기능적 사고를 측정하는 진로 사고 검사 및 자신감 결여, 우울·부정적 인지, 수동성 등을 측정하는 학습된 무기력 척도와 .01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부적 상관을 나타내었으며, 진로 태도 성숙의 정도를 평가하는 진로 태도 성숙도 검사와 .05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 한 정적 상관을 나타냄으로써 변별 타당도 및 수렴 타당도에 있어서 검증되었다. 또한 3주 간격의 검사-재검사 신뢰도( .883)와 반분 신뢰도( .956)에서 높은 신뢰도를 나타내었다. 논의에서는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 및 추후 연구 과제를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and the Career Self-Efficacy Scale(CSES) for high school students and to validate the CSES. The CSES was designed to measure individual`s confidence in his or her ability to perform the career-related tasks. This study took two steps. First, the CSES consisting of 51 items was developed based on literatures and administered to samples of 298 students at 8 high school in D City. Factor analysis showed the evidence of construct validity of the scale. Three factors were extracted from the factor analysis, factor 1(10 items) implying ``career research``, factor 2(11 items) implying ``career performance``, factor 3(11 items) implying ``career decision making``. The internal consistency reliability of the CSES total score was excellent(Cronbach`α .925) and the internal consistency reliability of subfactor was acceptable(Cronbach`α .862 - Cronbach` α .901). The test-retest reliability of the CSES was .883 and the split half reliability was .956. Second, to verify the convergent validity and discriminant validity of the developed scale, the Career Attitude Maturity Scale, the Career Thought Inventory, the Learned Helplessness Scale were administered. The result of the study indicated that the CSES scores positively and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the Career Attitude Maturity Scale, negatively and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the Career Thought Inventory, and negatively and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the Learned Helplessness Scale. Thus CSES demonstrated satisfactory convergent validity and discriminant validity. In addition, the limitation of study and the practical use of the CSES was discussed.

        • KCI등재

          상담일반 : 대학생 대인관계 조화 척도 개발

          김성회 ( Seong Hoi Kim ),박경희 ( Gyeong Hee Park ) 한국상담학회 2008 상담학연구 Vol.9 No.2

          본 연구에서는 대학생들이 대인관계 상황에서 개인내의 인지, 정서, 행동 간의 조화 정도를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대학생 대인관계 조화 척도를 개발하고, 척도의 요인구조 및 신뢰도와 타당도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선행연구를 통해 대인관계의 중요성, 대인관계의 개념 및 대인관계 조화의 개념을 확립하고 130문항의 1차 예비문항을 작성한 후 상담심리 전문가에게 문항내용 및 표 현의 적절성 등에 대한 내용타당도를 검증받아 118문항의 2차 예비문항을 구성하였다. 이를 경상북도와 대구 지역의 대학교에 재학 중인 남녀 학생 357명에게 실시하여 빠진 문항이 있거나 성실히 답하지 않은 12부를 제외하고 345부에 대해 인지, 정서, 행동적 요인을 확인하기 위한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대인관계 조화 척도는 3요인 28문항으로 구성되었고 요인 1(9문항)은 대인관 계인지 요인, 요인 2(10문항)는 대인관계 정서 요인, 요인 3(9문항)은 대인관계 행동 요인으로 명명 하였다. 수렴타당도와 변별타당도를 확인하기 위하여 대학생 106명에게 대인관계 조화 척도와 대인 관계 만족도 검사 및 대인관계 스트레스 검사를 실시한 결과 대인관계 만족도 검사와의 상관계수는 .677로 유의한 정적상관을 나타내었고, 대인관계 스트레스 척도와는 -.718로 유의한 부적상관을 나타내었다. 대인관계 조화 척도의 전체 신뢰도는 .852이었고 요인 1은 .923, 요인 2는 .884, 요인 3은 .840으로 전반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아울러 본 연구에서 개발한 척도의 활용방안 및 연구의 의의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the Interpersonal Harmony Scale for University Students (IHSU) and to validate it. First, the preliminary scale of 130 items was developed based on literature and previous studies. Second, to verify the content validity, 3 counseling experts rated those items. Third, this scale consisted of 118 items was administered to samples of 357 university students. Datas were collected from 357 samples, and 12 samples of them were eliminated based on response dishonesty. Finally, the datas of 345 samples were collected, and items of the scale were further reduced to 28 items based on a item-scale correlation and factor extraction. Factor analysis showed evidence of construct validity of the scale. Three factors were extracted from the factor analysis. Factor 1 implies interpersonal cognition, factor 2 implies interpersonal emotion, and factor 3 implies interpersonal behavior. Internal consistency(Chronbach`s α) of total score showed .852 and Chronbach`s α of 3 factors demonstrated .840-.923. In conclusion, this instrument demonstrated satisfactory construct validity and reliability. The limitations and implications of the study were discussed along with some suggestions for future research and counseling practice.

        • 집중적 주장훈련이 주장적 행동, 생각, 정서에 미치는 효과

          김성회 ( Seong Hoi Kim ) 한국상담학회 2002 상담학연구 Vol.3 No.1

          본 연구에서는 집중적 주장훈련이 일반인의 주장적 행동, 생각, 정서에 미치는 효과를 밝히고자 하였다. 대졸 이상의 20-30대 성인(남자 3명, 여자 11명)을 대상으로 연속적으로 3일 동안 총 24시간에 걸쳐 집중적으로 주장훈련을 실시하고 주장훈련을 실시하기 직전과 훈련 직후 및 훈련을 마치고 16주가 지난 후 주장척도를 통해 그 효과를 알아보았다. 주장훈련은 주장행동과 관련된 비합리적 생각을 찾아 이를 합리적 생각으로 대치하는 인지적 주장훈련과 주장행동과 관련된 불안을 줄이는 정서적 주장훈련 및 주장행동의 요소를 습득하는 행동적 주장훈련 모두를 체계적으로 구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루어졌다. 주장척도은 주장행동이 어려운 25개의 각 장면에서 주장행동의 방법을 알고 있는 정도를 측정하는 행동적 주장척도, 주장행동과 관련된 불안의 정도를 측정하는 정서적 주장척도 및 주장행동을 해야 할 장면에서 실제로 주장행동을 하는 정도를 측정하는 전반적 주장척도로 구성되어 있다. 행동적 주장척도 득점, 인지적 주장척도 득점, 정서적 주장척도 득점 및 전반적 주장 척도 득점간에 .05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이 있어 다변량분석을 하였다. 다변량분석 결과 .05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였기 때문에 단변량분석 및 측정시기에 따른 사후검증을 실시하였으며 통계적 유의수준은 .05로 하였다. 연구결과 행동적 주장척도 득점, 인지적 주장척도 득점, 정서적 주장척도 득점, 전반적 주장척도 득점 및 전체득점 모두에서 사전검사 득점과 사후검사 득점간, 사전검사 득점과 추후검사 득점간에 각각 .05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 사후검사 득점과 추후 검사 득점간에도 각각 .05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즉, 사후검사 득점이 사전검사 득점과 추후검사 득점보다 높았지만 추후검사 득점이 사전검사 득점보다 높아 훈련의 효과가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measure the effects of an intensive assertiveness training program on the assertive behavior, assertive thinking, and assertive emotion. The subjects were thirteen adults who voluntarily participated in this study. All subjects were experienced an intensive assertiveness training program 24 hours for three days. All subjects took the pre-measures before the training, post-measures after training and follow-measures after 16 weeks: Behavioral Assertiveness Scale (BAS) measuring assertiveness skills, Cognitive Assertiveness Scale (CAS) measuring irrational beliefs related to assertiveness, Emotional Assertiveness Scale (EAS) MEASURING ANXIETY OR FEAR RELATED TO ASSERTIVENESS, AND Global Assertiveness Scale (GAS) measuring assertiveness in the same situations. MANOVA and a repeated measures ANOVA were the statistical tests that measured the independent variables. Conclusion obtained from the results and discussion of this research are that intensive assertiveness training was effective on the assertive behavior, assertive thinking, and assertive emotion.

        • KCI등재

          집단상담 : 여성임파워먼트 증진을 위한 인지행동 집단상담과 게슈탈트 집단상담 비교

          김정미 ( Jung Mi Kim ),김성회 ( Seong Hoi Kim ) 한국상담학회 2005 상담학연구 Vol.6 No.3

          본 연구에서는 여성의 임파워먼트를 위한 인지행동 집단상담과 게슈탈트 집단상담을 실시한 후 최종적 성과변인으로 여성임파워먼트를, 집단과정변인으로 회기영향력 및 집단응집력을 통해 인지행동 집단상담과 게슈탈트 집단상담이 여성의 임파워먼트에 미치는 효과와 과정을 비교하고자 하였다. 최종적 성과를 밝히기 위해 각 프로그램을 실시하기 1주일 전과 프로그램 종료 직후에 여성임파워먼트 척도를 실시하였고, 총 14회기 중 초기(1회기), 중기(5회기), 후기(9회기) 및 종결 기(14회기)에 회기평가 질문지와 집단응집력 척도를 실시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결과처리를 위 해서는 다변량분석, 단변량분석, 단순주효과 검증 및 사후검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인지행동 집단상담은 여성의 임파워먼트를 증진시키는 것으로 나타났고, 게슈탈트 집단상담이 인지행동 집단상담보다 여성의 임파워먼트를 더효과적으로 증진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게슈탈트 집단상담 및 인지행동 집단상담에 참여한 집단원들은 집단이 발달함에 따라 상담과정을 부분적으로 더 긍정적으로 지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the outcome and process of cognitive-behavioral group counseling and gestalt group counseling for women`s personal empowerment. In this study, women`s empowerment was defined as process that women improve the inner strengths and action capacity, through expressing themselves, developing new attitudes toward themselves, and developing skills and capacity for gaining some control over their lives. The goal of empowerment program was for women to improve inner strengths and action capacity. Cognitive-behavioral program focused on reducing irrational beliefs related to women`s empowerment, developing new attitudes toward oneself, and developing action ability. Gestalt program focused on becoming aware of feelings and needs, expressing them freely, dealing with unfinished business, and integrating polarity in dialogic relationships. In order to compare the final outcome of two programs, Personal Empowerment Scale for Women(PESW; Kim & Kim, 2004) was administered to group members before beginning the programs and after final group meetings. In order to examine changing pattern of group process evaluation over time, Session Evaluation Questionnaire(SEQ; Stiles, 1980) and Group Cohesion Scale(GCS; Kang, 1995) were administered to group members on each stage of group process; the initial stage(session 1), mid-stage(session 5), later stage(session 9) and final stage(session 14). To verify the effect of programs, Multivariate Analysis(repeated measured ANOVA) between-group(cognitive-behavioral group, gestalt group, control group) individual comparison and post-hoc using Tukey`s HSD were conducted.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and discussion, we conclude that: First, cognitive-behavioral group counseling for improving women`s empowerment increases women`s empowerment. Second, gestalt group counseling for improving women`s empowerment increases women`s empowerment more effectively than cognitive-behavioral group counseling for women`s empowerment. Third, group members evaluate counseling process increasingly positively as treatment proceeded. That is, participants in cognitive-behavioral group evaluate final session more positively than initial session, and later & final session more positively than mid-session. Participants in gestalt group evaluate final session more positively than initial session, and final session more positively than mid-session. Participants in gestalt group evaluate group cohesion in the later & final session more positively than in the initial session, and in the later & final session more positively than in the mid-session.

        • KCI등재

          가족기능평가 척도 개발

          정성란 ( Seong Ran Jeong ),김성회 ( Seong Hoi Kim ) 한국상담학회 2006 상담학연구 Vol.7 No.4

          본 연구에서는 가족기능평가를 위한 척도를 개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선행연구 고찰, 집단면접, 전문가 5인을 대상으로 한 개방형질문지 조사를 통해 가족기능의 하위요소를 추출하고 이것을 근거로 74문항으로 이루어진 예비 가족기능평가 척도를 개발하였고 제작된 문항에 대한 전문가검토 과정을 거쳤다. 대학생 및 성인 304명을 대상으로 1차 예비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들을 대상으로 문항분석을 한 후, 2차 조사용 질문지를 작성하였다. 수정 및 보완된 58문항으로 대학생 및 성인 208명을 대상으로 2차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들을 대상으로 요인분석 한 결과 3가지 요인(총 41문항)이 추출되었다. 각 요인은 가족구조(14문항)·가족애정성(15문항)·가족의사소통(12문항)이라 명명되었다. 척도 전체 신뢰도는 .92였고 3개 요인의 신뢰도는 .90에서 .93이었다. 개 발한 척도의 수렴타당도를 알아보기 위하여 대학생 및 성인 120명을 대상으로 FAD 단축형과 본 연 구에서 개발된 가족기능평가 척도를 함께 사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그 결과 가족기능평가척도 전체 득점과 FAD 총합 간에는 .01 수준에서 유의한 정적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두 척도의 하위요소들 간에도 .05 수준에서 유의한 정적상관이 있는것으로 나타나 타당도가 입증되었다. 아울러 본 연구에서 개발된 가족기능평가 척도에 대한 의의와 제한점, 그리고 활용방안 등에 대해서 논 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of the family functioning scale. To achieve this purpose extracted the factors in family functioning from precedence research, literature research, group interview, and a survey of questionnaire. The extracted sub-factors of family functioning were communication between family members, boundary, role, rule, stage of family development, family structure, hierarchy and emotional support of family. The items based on these factors were manufactured for the purpose of making assessment scale measuring family functioning. They were examined by a few professionals. The scale for the first preliminary inquiry consisted of 74 items and scoring was calculated by Likert-type scales of a 5 point(1: strongly disagree ~ 5: strongly agree). The subjects of the first preliminary inquiry were 304 university or college students and adults. Item analysis was conducted for data in the first preliminary inquiry. From the result of it the revision of the preliminary items was conducted, and the revised scale consisting of 58 items was administered to samples of 208 university or college students and adults. Factor analysis showed the evidence of construct validity of the scale. Three correlated factors were extracted from the factor analysis, factor 1(14 items) implying ``family structure``, factor 2(15 items) implying `` family affection``, factor 3(12 items) implying ``communication between family members``. The FFS total score demonstrated excellent internal reliability(Cronbach` α = .92) and 3 factors demonstrated acceptable reliability(Cronbach` α=.90-.93). Addiitionally to verify the convergent validity of the developed scale, with brief FAD were administered. to samples of 120 university or college students and adults. The FFS total score and subfactor scores positively and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brief FAD. Thus FFS demonstrates satisfactory convergent validity. In addition, the limitation of this study and the practical use of the FFS was discussed.

        • KCI등재

          초등학교 고학년용 조화적 대인관계척도 개발 연구

          최성식 ( Seong Sik Choi ),김성회 ( Seong Hoi Kim ) 한국초등교육학회 2007 초등교육연구 Vol.20 No.3

          본 연구는 초등학교 4, 5, 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조화적 대인관계를 정확히 측정하고 나아가 세부 하위영역별로 평가할 수 있는 객관적인 조화적 대인관계척도를 개발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하여 문헌연구와 기존척도 분석, 전문가 내용타당도 검증을 근거로 80문항으로 이루어진 예비척도를 개발하여 대구광역시의 1개 초등학교, 경북 읍지역 1개 초등학교, 경북 중소도시지역 1개 초등학교, 전북 군지역 1개 초등학교, 부산광역시의 1개 초등학교와 경기도 중소도시지역 1개 초등학교의 초등학생 544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여 요인분석을 하였다. 그 결과 총 34개 문항을 조화적 대인관계척도를 구성하는 최종문항으로 추출하였고, 4개의 하위요인을 추출하였으며, 각 요인은 대인관계 조화실천요인(13문항), 대인관계 정서요인(9문항), 대인관계 행동요인(5문항), 대인관계 인지요인(7문항)으로 명명되었다. 또한 요인 1의 고유값은 5.962, 설명변량은 17.534%, 요인 2의 고유값은 4.643, 설명변량은 13.655%, 요인 3의 고유값은 2.935, 설명변량은 8.632%, 요인 4의 고유값은 2.612, 설명변량은 7.683%로 전체 변량의 47.504%를 설명하였다. 척도 전체에 대한 Cronbach의 α계수는 .875이었으며, 4개 하위척도 각각의 Cronbach의 α계수는 대인관계 조화실천요인 .898, 대인관계 정서요인 .869, 대인관계 행동요인 .785, 대인관계 인지요인 .717로 나타났으며 반분신뢰도는 .843이었다. 개발된 척도는 타당도검증에서 아동용대인관계척도에서는 .01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상관을 나타내었으며, 학교생활부적응검사에서는 .01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부적상관을 나타냄으로써 수렴타당도 및 변별타당도가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검증되었다. 논의 및 결론에서는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 및 추후 연구 과제를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and validate the Harmonic Interpersonal Scale(HIS) for upper grade elementary school students. The HIS was designed to measure the harmonic interpersonal activity factor, interpersonal emotion factor, interpersonal behavior factor, and interpersonal recognition factor. The HIS consists of 80 items that were developed from literature studies and based on the interpersonal theory. This study has samples of 544 students at 6 elementary schools in Korea. Factor analysis proved the validity of the scale. The fator analysis extracted four factors. Factor 1(13 items) contained the interpersonal harmonic activity factor. Factor 2(9 items) contained the interpersonal emotion factor. Factor 3(5 items) contained the interpersonal behavior factor. Factor 4(7 items) contained the interpersonal recognition factor. The consistency reliability of the HIS total score was good(Cronbach`s a= .875) and the consistency reliability of the subfactor was acceptable(Cronbach`s a= .717~.898). The split half reliability of the HIS was .843. Second, to verify the convergent validity and discriminant validity of the developed the scale, we compared it to the Interpersonal Test and the School Maladjustment Test. The result of the study indicated that the HIS scores positively and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the Interpersonal Test and negatively and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the School Maladjustment Test. Thus, the HIS demonstrates a satisfactory convergent validity and discriminating validity. Additionally, there is a discussion on the limitation of the study and the practical use of the Harmonic Interpersonal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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