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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거주지역의 민족구성이 혼인이주여성의 차별 경험과 주관적 건강인식에 미치는 주변효과

          김두섭(Kim, Doo-Sub) 한국가족학회 2015 가족과 문화 Vol.27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논문은 한국에 거주하는 혼인이주여성의 차별 경험과 주관적 건강인식 수준을 설명하는 요인들 중에서 거주지역 민족구성의 효과를 파악하기 위한 것이다. 거주지역의 민족구성이 달라지면 혼인이주여성의 일상생활, 사회경제적 활동, 민족 및 문화정체성을 변화시키는 환경이 조성되며, 이에 따라 차별 경험과 주관적 건강인식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가정하였 다. 이 논문에서는 거주지역의 민족구성을 반영하는 두 가지 지표를 창출하여 혼인이주여성의 차별 경험 및 주관적 건강인식과의 관계를 파악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분석자료는 2009년 전국다문화가족 실태조사의 원자료에서 추출하였으며, 중국 조선족, 베트남 및 필리핀 출신의 아내들을 분석대상으로 삼았다. 아울러 251개 시・군・구 지역별로 외국인 인구 및 같은 민족 인구가 차지하는 비중을 계산하여 분석에 활용하였다. 분석 결과, 거주지역에 같은 민족의 인구가 많을수록 혼인이주여성이 차별 당할 개연성이 높아지며, 자신의 건강을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발견되었다. 이러한 경향은 부부의 교육수준, 혼인이주여성의 취업 여부, 시부모와 동거 여부 및 대도시 거주 여부에 관계없이 일관적으로 나타났다. 이와 는 대조적으로 거주지역의 외국인 인구 비중은 그 영향력의 강도가 상대적으로 약하지만, 혼인이주여성의 차별 경험 인식을 약화시키고, 건강인식을 호전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주변효과는 중소도시 및 농촌지역에서보다는 대도시 지역에서 더욱 뚜렷하였다. The main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plore neighborhood effects of ethnic composition on the risk of perceived discrimination and the level of self-rated health among marriage immigrant wives in Korea. Increased accessibility to other foreign immigrant wives and an environment with a favorable ethnic composition are likely to affect daily life and ethnic/cultural identity, which, in turn, exert effects on the risk of being discriminated against and the subjective health status of marriage immigrant wives. Utilizing micro-data from the 2009 Korean National Multi-cultural Family Survey and the ethnic composition data of 251 cities, counties and districts, this study conducted ANOVA and HLM regression analyses to examine the neighborhood effects of ethnic composition among Korean Chinese, Vietnamese and Filipino wives. Results of the analysis reveal that risk of perceived discrimination ceteris paribus rises substantially among foreign immigrant wives who live in an area with a large population of the same ethnic group. The proportion of the same ethnic population in a metropolitan residential area is found to be negatively associated with the perceived health status of foreign immigrant wives, apart from socioeconomic and demographic variables. A higher proportion of the same ethnic population in a residential area is likely to be associated with an isolated type of adaptation among foreign wives. These associations, in turn, lead to a higher level of perceived discrimination and a lower level of self-rated health among marriage immigrant wives. In contrast, higher proportion of foreign population in a residential area is found to be associated with lower risk of being discriminated against and exerts a positive effect on self-rated health. These neighborhood effects are found to be stronger when a foreign wife lives in a metropolitan area.

        • KCI등재

          Neighborhood Effects of Ethnic Composition on Fertility among Foreign Wives in South Korea

          Doo-Sub Kim(김두섭), Yoo-Jean Song(송유진) 서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 2015 Journal of Asian Sociology Vol.44 No.3

          This paper explores the effect of ethnic composition in a neighborhood on fertility among foreign wives in Korea. In order to reveal the different aspects of neighborhood effects, it employs two measures of ethnic composition, a short-term flow and a long-term stock. For the analysis, the individual level of data from the 2009 Korean National Multi-cultural Family Survey and the aggregate level of data, calculated from the proportion of foreign wife population for 251 counties by using vital statistics, are combined. Analyses show that a short-term flow of foreign wives in a county is positively associated with fertility behavior, having more children with shorter birth intervals. In contrast, accumulated proportions of the same ethnic group in a county repress the fertility of foreign wives, having fewer children with longer birth intervals. The results suggest that ethnic congregation in the short term is beneficial for foreign wives to adjust to Korea and have a child, but the effect may become negative in the long term.

        • KCI등재

          거주지역의 인종 구성이 혼인이주여성의 출산력에 미치는 주변효과

          김두섭(Kim, Doo-Sub) 한국인구학회 2018 한국인구학 Vol.41 No.2

          이 논문은 한국과 대만에 거주하는 혼인이주여성의 출산력을 설명하는 요인 중 거주지역의 인종 구성이 미치는 주변효과에 주목한다. 혼인이주여성이 거주하는 지역의 인종 구성에 따라 관찰되는 자녀 수와 출산간격의 편차를 단기적 유입효과와 장기적 누적효과로 구분하는 설명의 틀을 제시한다. 거주지역에 외국인 아내가 많이 유입될수록 단기적으로는 혼인이주여성의 사회적응이 원활해지고 출산 관련 정보와 자원, 연결망을 지니게 됨으로써 출산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 반면, 거주지역에 같은 인종의 인구가 많아질수록 장기적으로는 자녀 수가 적어지고 출산간격이 길어질 것으로 가정하였다. 분석을 위하여 한국의 『2009년 전국 다문화가족 실태조사』와 대만의 『2013년 외국인 생활수요조사』가 활용되었다. 아울러 한국과 대만의 행정자료를 이용하여 각각 시, 군, 구 및 시, 현 수준에서 지역사회의 인종 구성과 사회경제적 수준을 나타내는 변수들을 추출하고, 이 지역변수들을 개인 수준의 조사자료에 통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다양한 사회인구학적 요인들을 통제한 후에도 거주지역의 인종 구성이 출산수준과 출산간격에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주변효과는 대만보다 한국에 거주하는 혼인이주여성에게서 보다 뚜렷하게 나타났다. The main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plore neighborhood effects on fertility among marriage immigrant wives in Korea and Taiwan. Attention is focused on examining the flow effects and accumulation effects of foreign wives in residential area on the level and tempo of fertility of marriage immigrant wives. Micro-data from the 2009 Korean National Multi-culture Family Survey and the 2013 Living Demand of Foreign and Mainland Spouses Survey are analyzed. Administrative data on the ethnic composition and socioeconomic status at county level in Korea and Taiwan are also utilized. Results of analyses show that ethnic compositional environment exerts an independent effect on fertility, apart from socioeconomic and demographic variables. Propensity to have children rises substantially among marriage immigrant wives who live in an area with a large influx of transnational couples. However, accumulation effects of increased accessibility to and interaction with the same ethnic group are likely to be negative on fertility. Higher proportion of the same ethnic population in residential area is found to be associated with less children at a longer interval. Based on these results, a conceptual model of neighborhood effects of the ethnic composition on fertility is presented in this paper.

        • KCI등재

          『한국인구학』 게재물의 구성과 변화, 1977~2004

          김두섭(Kim Doo-Sub), 박효준(Park Hyo-Joon) 한국인구학회 2005 한국인구학 Vol.28 No.2

          이 글은 1977-2004년의 기간 동안 한국인구학회의 공식학술지에 수록된 총 367편 게재물의 특성을 분석하여 그 동안 한국인구학의 발전과 연구경향의 변화를 살펴보고 있다. 초창기의 학회지에는 연구논문 이외에도 심포지엄 발표논문, 권두언, 특별기고, 동정 등 다양한 유형의 글이 실렸지만 점차 연구논문이 주류를 이루는 방향으로 변화되었다. 그리고 1985년부터는 연 2회로 발간횟수가 증가함에 따라 게재물의 수가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 게재된 논문들의 주제를 시기별로 나누어 살펴보면, 초기에는 인구정책, 출산, 사망, 인구이동 등의 전통적 연구 주제들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으나 점차 인구규모와 특징, 노동력, 혼인, 가족, 노인, 고령화 지역연구 등 다양하고 복합적인 주제의 연구논문들이 많이 게재되고 있다. 또한 게재논문의 저자들을 분석한 결과, 초창기에는 연구기관과 통계 관련 국가기관에 속한 연구자들이 상대적으로 많았으나, 1980년대 중반 이후부터는 대학 소속의 연구자들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 그리고 활동적인 몇몇 연구자들의 기여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분석에 사용된 자료는 각종 사회조사자료, 인구센서스와 문헌자료가 과반수를 점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초기의 분석방법은 주로 정책분석, 빈도와 교차표분석, 평균차분석이 주류를 이루었으나, 1980년대 중반 이후부터는 회귀분석이, 그리고 1990년대 이후에는 로지스틱분석, 생존분석 등 정교한 기법들의 비중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 This paper reviews research outputs in Korea Journal of Population Studies (KJPS) and the changes in their contents during the period of 1977-2004. In the early years of KJPS, various types of outputs were published, but changes have been made into a direction that research articles compose the main context of the journal. As the journal published twice a year, the total number of articles of the journal shows a trend of marked rise. An analysis of the themes of articles shows that the trend of research in Korean demography has changed hand in hand with transformations of the Korean society. The traditional topics such as population policy, fertility, mortality, and migration were popular before. Labor force, nuptiality, family, aging, regional studies are found to be more popular themes of research recently. Reflecting academic and social demands, KJPS has a broaden range of authors, such as professor, researcher, a government employee, post-doc, and graduate students. The articles written by those working in universities have increased continuously, while research outputs of research institutes have decreased recently. The data for analysis used in articles are varied from but concentrated in some materials - census, vital statistics and various survey data. In early years of KJPS, relatively simple techniques of analysis were adopted in the majority of articles. However, more sophisticated techniques including applied regression analysis, logistic analysis and analysis of survival ratio turn out to be more popular recently. Finally, several suggestions for the future research are presented in this paper.

        • KCI우수등재

          『한국사회학』 게재물의 구성과 변화, 1964~2002

          김두섭(Kim Doo-Sub), 은기수(Eun Ki-Soo) 한국사회학회 2002 韓國社會學 Vol.36 No.6

          이 글은 한국사회학회의 공식학술지인 『한국사회학』의 1964년 창간호부터 2002년 36집 5호까지 실린 연구논문의 분석을 통해 한국 사회학자들의 연구성과와 연구경향의 변화를 살펴보고 있다. 『한국사회학』의 초창기에는 다양한 유형의 글이 실렸지만 점차 연구논문이 주류를 이루는 방향으로 변화되었다. 그리고 연간 발간횟수의 증가에 따라 게재지면이 확대되면서 게재물의 수가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 게재된 논문들의 주제를 시기별로 나누어 살펴보면, 한국사회학계의 연구경향이 한국 사회의 변동과 밀접히 관련을 맺고 변화하여 왔음을 알 수 있으며, 최근에는 경제사회학, 산업사회학, 사회복지, 사회운동, 문화 등의 분야에 연구가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게재논문의 연구자를 분석한 결과, 아직도 한국사회학계에서는 미국 등 외국에서 훈련을 받은 사회학자들이 발표하는 논문의 수가 국내에서 훈련을 받은 연구자들의 연구결과보다 양적으로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서울과 지방의 구분 없이 대학교수들이 활발히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아울러 연구기관에 재직하는 전문연구자의 논문의 수는 계속 늘어나는 반면, 안정된 직장을 갖지 않은 시간강사들의 연구결과는 최근에 올수록 줄어드는 추세를 보인다. This paper reviews research outputs in Korean Journal of Sociology(KJS) and the changes in their contents during the period of 1964-2000. In the early years of KJS, various types of outputs were published, but changes have been made into a direction that research articles compose the main context of the journal. As the number of issues published in a year increases, the total number of articles of the journal shows a trend of marked rise. An analysis of the themes of articles shows that the trend of research in Korean sociology has changed hand in hand with transformations of the Korean society. Economic sociology, industrial sociology, social welfare, social movements, culture, etc. turn out to be popular themes of research recently. The articles written by Korean sociologists with their academic degrees from the U.S. and a few advanced countries outnumber the articles written by those domestically trained. Regardless of the location(Seoul vs. provincial regions) of university, professors have been found to be very much active in their productivity. The articles written by those working in research institutes have also increased continuously, while research outputs of part-time lecturers have decreased recently.

        • KCI등재

          국제결혼부부의 사회경제적 상대지위가 양가 부모 지원에 대한 의사결정력에 미치는 영향

          김수민(Kim, Soomin), 김두섭(Kim, Doo-Sub) 한국인구학회 2020 한국인구학 Vol.43 No.2

          이 논문의 목적은 국제결혼부부의 사회경제적 상대지위와 부모 지원에 대한 부부권력의 관계를 분석하는 것이다. 한국 국제결혼 증가의 배경에는 한국 남성은 물론 혼인이주여성이 결혼을 통해 부모를 부양하고자 하는 욕구가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이 논문은 외국인 아내와 한국인 남편의 사회경제적 상대지위가 양가 부모 지원에 대한 의사결정력에 미치는 영향에 분석 초점을 맞추었다. 자원이론과 젠더이론의 관점을 적용하여, 부모를 지원하는 의사결정력에 관한 네 가지 가설을 도출하였다. 이 연구는 〈2018년 전국 다문화가족실태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다범주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취업상태나 임금수준에서 남편보다 상대적 우위를 지니는 외국인 아내들이 친정부모 지원에 대해서는 보다 강한 의사결정력을 행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시부모에 대한 지원의 경우, 외국인 아내의 취업상태나 임금수준의 상대적 우위가 유의한 의사결정력으로 전환되지 않았다. 한편, 한국인 남편의 사회경제적 지위는 양가 부모 지원에 대한 의사결정력을 강화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남편의 임금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경우에도 처가부모 지원에 대한 의사결정을 남편이 주도하는 양상이 발견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국제결혼부부의 사회경제적 자원과 부부권력 간 관계의 비대칭성을 의미하며, 부계가족 지향의 사회규범이 외국인 아내의 의사결정력을 제한하는 기제로 작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This paper examines the relationship between relative socioeconomic status and marital power regarding the issue of supporting parents for international marriage couples. One driving force behind the rise in international marriage couples consisting of foreign woman and Korean man in Korea has been the desire and need to support parents via marriage for both sides. This paper analyzed whether foreign wives are able to leverage their relative socioeconomic resources to exercise decision-making power about supporting their own and their husband's parents, respectively. We used the 2018 Korean Multicultural Family Survey to carry out a series of multinomial regression analyses. The results show that if foreign wives have higher relative status in terms of employment and income, they are significantly more likely to exercise dominant decision-making power about supporting their own parents. However, the positive relationship lost statistical significance for decision-making about supporting their husband"s parents. In contrast, Korean husband"s relative socioeconomic status showed a non-linear relationship with their decision-making power; their higher relative status in employment and income is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their dominant decision-making for supporting parents, but their lower relative status also strengthened their decision-making to a limited degree. This set of findings suggests that the relationship between socioeconomic status and decision-making power is asymmetrical for foreign wives and Korean husbands in international marriages, with the Korean patrilineal family system operating to limit foreign women's marital power to make decisions about the issue of supporting husband's parents.

        • KCI등재

          주관적 계층의식과 사회자본이 기부행위에 미치는 영향

          김자영 ( Kim Jayoung ), 김두섭 ( Kim Doo-sub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13 保健社會硏究 Vol.33 No.2

          이 논문은 개인이 지닌 주관적 계층의식과 사회자본이 기부행위에 미치는 영향력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기부는 친사회적 동기에서 이루어지는 행위이며, 객관적인 사회경제적 지위 못지않게 자신의 지위에 대한 주관적 인식의 영향을 받는다. 이 논문에서는 자신의 계층지위를 높게 인식할수록 기부행위에 적극적일 것이라는 가설의 검증이 이루어졌다. 또한, 사회자본의 하위개념으로 연결망의 크기와 유형을 도입하고, 이들을 변수화하여 기부행위에 미치는 영향력을 살펴보는데 분석의 초점을 맞추었다. 분석을 위해서는 통계청의 『2011년 사회조사』 원자료를 활용하였다. 분산분석과 회귀 분석을 실시한 결과, 자신의 사회경제적 계층지위를 높게 인식하는 사람일수록, 상대적으로 많은 활동단체에 가입한 사람일수록, 그리고 이타적 목표를 지향하는 활동단체에 가입한 사람일수록 기부행위의 횟수가 증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경향은 개인의 인구학적 특성과 객관적 계층지표들을 통제한 이후에도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유지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논문은 그 동안 개인이 지닌 특성과 동기의 차원에서만 논의되던 기부행위의 분석에서 설명변수의 영역을 사회적 맥락과 환경의 차원으로 확대하고, 그 인과구조를 실증적으로 파악하고자 시도하였다는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The main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the effects of the subjective class consciousness and social capital on donation behavior. Donation is a typical pro-social behavior and affected by the subjective perception of individual status of donor as much as that of objective socioeconomic one. It is assumed in this paper that the level of class status a person perceives is likely to influence the degree of participation in giving behavior. In addition, a concept of social network with its size and type is introduced as subordinate concept of social capital. The analysis is focused on the effects of these variables on donation behavior. Micro-data from Social Survey 2011 conducted by Statistics Korea is analyzed. ANOVA and regression analysis show that the level of individual perception on his or her socioeconomic status, the relative number of organizational membership and the degree of altruism that the participating organization pursue exert a significant effect on the frequency of donation. This relationship is found to be statistically significant, after controlling for the effects of individual demographic characteristics and objective indicators of socioeconomic status. This paper has a particular significance in that it tries to expand the extent of explanatory variables from individual feature and motivation to the social context and environment, and thus verify with empirical evidence its causal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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