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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3-6세 한국아동과 일본아동의 음운프로세스 특성과 자음정확도 비교

          김동순(Kim Dong Soon), 김영욱(Kim Young Wook) 한국특수교육학회 2006 특수교육학연구 Vol.40 No.4

          본 연구는 한국어와 일본어를 각각 모국어로 하는 3세-6세의 정상아동 24명을 대상으로 그림카드 명명하기를 통하여 각각의 언어에서 출현하는 음운프로세스를 분석, 비교한 것이다. 그 결과, 일본어 대상아동들은 한국어 대상아동보다 경구개음화가 많이 출현하였으며, 파열음화는 적게 출현하는 경향이 있었다. 또한 모음에 관해서는 한국어 대상아동들은 이중모음화 보다는 단모음화가 많이 출현하는 반면, 일본어 대상아동들은 이중모음화가 많이 출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개별언어에 따라 아동의 조음 및 음운발달과정은 차이가 있으며 그 발달과정의 연령에 있는 언어장애아동들은 개별언어에 따라 다른 언어 중재가 요구됨이 시사되었다. This research was to analyze phonological process of Korean and Japanese language and compared them. 24 children at ages 3, 6(12 Korean, 12 Japanese) participated in this study. It found that Japanese children presented more palatalization than Korean children, and less stopping than Korean children. With regard to vowelization of monophthong and diphthong(monophthong + semivowel), Korean children showed significantly higher rate of occurences of vowelization of monophthong, whereas Japanese children showed a tendency to vowelization of diphthong. This results suggested that Korean and Japanese children"s articulation and phonological development were different, therefore the children with articulation and phonological disorders were needed different intervention approach that was appropriate in their language.

        • SCOPUSKCI등재후보

          비소세포성폐암의 수술후 MVP복합화학요법과 방사선병용치료 결과

          김종훈(Jong Hoon Kim), 최은경(Eun Kyung Choi), 장혜숙(Hyesook Chang), 김상위(Sang Wee Kim), 서철원(Chulwon Suh), 이규형(Kyoo Hyung Lee), 이정신(Jung Shin Lee), 김상희(Sang Hee Kim), 김우성(Woo Sung Kim), 김동순(Dong Soon Kim), 김원동(Won Dong ) 대한방사선종양학회 1995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13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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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 비소세포성폐암은 조기에 진단되어 근치적 수술을 시행하고 필요한 경우 술후 방사선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원칙으로 되어왔으나 약 50%의 환자에서는 원격전이가 치료실패의 원인으로 알려져있다. 이에 임파절전이가 있거나 절세면에서 종양세포의 미세침윤이 의심되는 비소세포성 폐암에서 근치적 수술후 MVP복합항암요법과 방사선치료를 시행하여 치료실패양상, 부작용과 생존기간에 미치는 효과를 알기 위하여 1991년 2월부터 전향적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법 : 수술가능한 비소세포성 폐암환자를 대상으로 근치적 수술 시행후 술후 치료의 적응증이 되는 경우 MVP(Mitomycin C 6mg/m², Vinblastin 6mg/m², Cisplatin 60mg/m²) 복합함암요법을 2회 시행하고 방사선치료를 시행하였다. 1993년 9월까지 등록된 29명의 병기분포는 Ⅱ기 12명, Ⅲa기 15명, Ⅲb기는 2명이었고 ⅢB기 2명은 상이한 폐엽에 각각 종양이 존재하였거나 수술시 소량의 흉막삼출액이 발견된 경우였다. 등록된 29명의 환자중 계획된 치료를 모두 마친 26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분석을 시행하였고 최소 추적관찰기간은 12개월이었다. 결과 : 전체 26명중 치료실패는 총 13명(50%)에서 관찰되었고 이중 국소임파절재발은 4명(15.4%), 원격전이는 7명(26.9%), 국소임파절재발과 원격전이가 함께 발견된 환자는 2명(7.7%)이었다. 전체 환자의 1년 생존율은 76.5%, 2년 생존율은 58.6%이고 무병생존율은 각각 59.7%와 46.6%이었다. 치료실패의 예후인자로는 전이된 임파절의 갯수가 많을수록 원격전이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국소 재발율은 임파절의 갯수와 절제면 종양침윤여부에 따라 차이가 있음을 관찰하였으나 통계적 유의성에는 도달하지 못하였다. 한편 수술후 항암제 치료까지의 기간이 15일 이하인 경우 16일 이상에 비하여 원격전이율이 낮게 관찰되었고(23.1%와 53.8%), 수술후 방사선치료까지의 기간이 70일 이상인 경우 원격전이율이 높게 관찰되었으나(30.8%와 46.2%) 통계적 유의성에는 도달하지 못하였고 국소재발율에는 차이가 없었다. SWOG기준의 Grade 1 방사선폐렴은 8명(30.8%), Grade 2는 2명(7.7%)의 환자에서 관찰되었으나 Grade 3이상의 합병증은 발견되지 않았다. 결론 : 술후 방사선치료에 MVP복합항암요법을 병행함으로써 국소재발율이 차이는 없었으나 원격전이율이 기존의 문헌보고에 비해 다소 낮아진 것으로 관찰되었으며 복합항암요법과 방사선치료 병행에 따른 부작용도 크지 않았다. 수술후 항암제개시 까지의 기간은 15일이하, 방사선치료까지의 기간은 70일 이하인 경우가 더 효과적인 경향을 나타냈으나 추적관찰기간이 짧고 환자수가 적어 명확한 결론을 도출할 수는 없었으며 복합항암요법이 원격전이를 줄임으로써 큰 합병증없이 치료결과의 향상을 가져올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엿볼수 있어 향후 수술후 항암요법에 대한 전향적 임의선택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Purpose : Since February 1991. a prospective study for non-small cell lung cancer patients who underwent radical resection and had a risk factor of positive resection margin or regional lymph node metastasis has been conducted to evaluate the effect of MVP chemotherapy and radiotherapy on the pattern of failure, disease free and overall survival, and tolerance of combined treatment. Materials and Methods : Twenty nine patients were registered to this study until Sep. 1993: of these 26 received planned therapy. Within 3weeks after radical resection, two cycles of MVP(Mitomycin C 6mg/m², Vinblastin 6mg/m², Cisplatin 60mg/m²) chemotherapy was given with 4 weeks intervals. Radiotherapy (5040cGy tumor bed dose and 900cGy boost to high risk area) was started 3 to 4 weeks after chemotherapy. Results : One and two year overall survival rates were 76.5% and 58.6% respectively. Locoregional failure developed in 6 patients(23.1%) and distant failure in 9 patients (34.6%). Number of involved lymph nodes, resection margin positivity showed some correlation with failure pattern but T-stage and N-stage showed no statistical significance. The group of patients who received chemotherapy within 2 weeks postoperatively and radiotherapy within 70 days showed lower incidence of distant metastasis. Postoperative combined therapy were well tolerated without definite increase of complication rate, and compliance rate in this study was 90%. Comclusion : 1) MVP chemotheapy showed no effect on locoregional recurrencel, but appeared to decrease the distant metastasis rate and 2) combined treatments were well tolerated in all patients. 3) The group of patients who received chemotherapy within 2 weeks postoperatively and radiotherapy with-in 70days showed lower incidence of distant metastasis. 4) Addition of chemotherapy to radiotherapy failed to increase the overall or disease free survival.

        • KCI등재

          원저 :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 사망 원인 - 한 3차 병원 연구

          김범준 ( Beom Jun Kim ), 홍상범 ( Sang Bum Hong ), 심태선 ( Tae Sun Shim ), 임채만 ( Chae Man Lim ), 이상도 ( Sang Do Lee ), 고윤석 ( Youn Suck Koh ), 김우성 ( Woo Sung Kim ), 김동순 ( Dong Soon Kim ), 김원동 ( Won Dong Kim ), 오연목 ( Yeo)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06 Tuberculosis and Respiratory Diseases Vol.60 No.5

          연구배경 :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은 45세 이상의 성인에서 국내 유병률 17.2%로 주요 질환이다. 하지만, 국내 COPD 환자의 사망원인에 대한 연구는 불충분한 상황이다. 이에 국내 COPD 환자 사망원인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서울아산병원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방법 : 2003년 1년간 서울아산병원에서 COPD로 진료한 1,078명의 사망여부를 통계청에 의뢰하여 총 사망자 88명을 얻었고 이중 폐결핵 후유증, 기관지확장증, 폐암 등 암 환자를 제외한 후 남은 28명의 COPD 환자 대상으로 사망원인을 분석하였다. 결과 : COPD 환자의 사망원인은 폐렴 등 호흡기 원인이 16명 (57%), 심장 원인 5명 (18%), 급사 3명 (11%), 기타 4명 (14%) 등이었다. 서울아산병원 내에서 사망한 환자와 외에서 사망한 환자의 호흡기 관련 사망이 각각 83%(10명/12명)과 38%(6명/16명)이었다 (P=0.05) FEV1이 50%예측치보다 큰 환자와 작은 환자의 호흡기 관련 사망은 각각 43%과 55%이었다 (P=0.89). 결론 : 국내 3차 병원에서 진료하는 COPD 환자의 사망 원인은 폐렴 등 호흡기 원인 다수를 차지한다. Background : Although 17% of Korean adults over the age of 45 years have 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COPD), there is only limited data on the cause of death in COPD patients in Korea. Therefore, this retrospective study was performed to examine the cause of death in COPD patients at a referral hospital in Korea. Methods : The medical records of 28 deceased patients diagnosed as COPD in Asan Medical Center from January to December 2003 were reviewed patients had died in Asan Medical Center and 16 patients had died outside the hospital. The Korean National Statistical Office confirmed 88 deceased patients out of 1,078 patients diagnosed as COPD in Asan Medical Center in 2003. After excluding those with tuberculous destroyed lung, bronchiectasis, and lung cancer, 28 COPD patients were evaluated. Results : The causes of death were pulmonary disease including pneumonia in 16 patients (57%), cardiac disease in 5 patients (18%), sudden death in 3 patients (11%), and other causes in 4 patients (14%). The cause of death was pulmonary disease in 83% (10 out of 12 patients) and 38% (6 out of 16 patients) of patients who died in Asan Medical Center and outside the center, respectively (P=0.05). The cause of death was pulmonary disease in 43% of patients with FEV1 more than 50% of the predicted value and in 55% of patients with FEV1 less than 50% of the predicted value (P=0.89). Conclusion : Pulmonary disease is the leading cause of death in COPD patients in Korea. (Tuberc Respir Dis 2006; 60: 510-515)

        • KCI등재

          제주도 벚나무에 발생하는 벚나무깍지벌레 월동성충의 산란시기 및 부화약충 이동시기

          김동순,Kim,,Dong-Soon 한국응용곤충학회 2005 한국응용곤충학회지 Vol.44 No.3

          본 연구는 제주지역에서 계절초기 벚나무깍지벌레 방제적기를 구명하고자 월동성충의 산란시기 및 부화약충의 이동시기를 조사하였으며, 이 자료를 기존에 보고된 뽕나무깍지벌레 적산온도 예찰 모형에 적합하여 비교 검토하였다. 벚나무깍지벌레 암컷 월동성충은 4월 중하순부터 산란을 시작하여 5월 상순에는 그 알이 부화하기 시작하였으며, 5월 중순경 부화약충의 이동이 가장 활발하였다. 이와 같은 봄철 벚나무깍지벌레 발생시기는 우리나라 남부지역 및 일본 중부지역에서 보고된 뽕나무 깍지벌레 발생시기와 대체적으로 일치하였다. 또한 봄철 뽕나무깍지벌레의 >50% 부화 난괴 발생비율(y) 추정 적산온도 모형(y=1/[exp(-(-a+bx))];, a=-18.80, b=0.073; x=적산온도, 1월 1일부터 발육영점온도 $10.5^{\circ}C$ 적용)은 벚나무깍지벌레 부화약충 이동시기와 일치하여 봄철 벚나무깍지벌레 방제적기 추정에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었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obtain the optimal spray time for Pseudaulacaspis prunicota (Maskell) (Homoptera: Diaspididae) in early seaon in Jeju. Oviposition time of overwintered females and activity of hatched nymphs of P. prunicola were monitored, and the phenology data were compared with the outputs estimated by a degree-days model of P. pentagona (Targioni-Tozzetti)). Overwintered females of P. prunicola began to lay eggs from mid to late April, and the eggs started to hatch from early May followed by the active migration of the hatched nymphs during mid May. The phenological events of P. prunicola in early season were likely comparable with those of P. pentagona reported in southern Korea and in central Japan. A degree-day model, which predicts the proportion of >50% hatched egg batches of P. pentagona (y=1[exp(-(-a+bx))]; y, proportion; x, degree-days based on $10.5^{\circ}C$ from 1 January; a=-18.80 and b=0.073), accurately described the migration time of P. prunicola hatched nymphs. Thus, it is considered that the degree-day model can be used for predicting the optimal spray time for P. prunicola in early 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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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및 외국계 증권사 애널리스트의 시장신뢰도 비교

          김동순(Kim Dong-Soon) 한국국제경영관리학회 2007 국제경영리뷰 Vol.11 No.4

          국내외 애널리스트의 보고서 공표에 따른 중장기적인 주가 영향력은 존재하는 것으로 분석되며, 목표주가나 투자의견 상향의 경우에는 국내 애널리스트의 주가 영향력이 커서 보고서에 대한 시장신뢰도가 큰 반면, 하향의 경우에는 외국계 애널리스트의 영향력이 크고 보고서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 변경 전후 주가 방향성과 관련하여, 목표주가 변경시 주가 움직임은 애널리스트의 보고서 공표 이전부터 나타나서 애널리스트가 정보가 이미 가격에 반영된 이후에 보고서를 작성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투자의 견 변경의 경우에는 국내 애널리스트의 투자의견 상향시에만 사건일 1년 전부터 주가가 상승하고 있을 뿐, 하향시에는 그렇지 않았다. 외국계 애널리스트의 경우에도 투자의견 상하향시 모두에서 사전적인 주가 움직임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결국, 사전적인 주가 움직임은 투자의견 변경시 보다 목표주가 변경시에 더욱 크게 나타나고 있다. 국내외 애널리스트들의 순이익 예측능력을 비교한 결과, 국내 및 외국계 애널리스트들은 순이익을 과대예측하는 경향이 있으며, 국내 애널리스트에 비하여 외국계의 순이익 예측능력이 우수한 것으로 실증되었다. 그러나 예측능력의 차이는 외국계 애널리스트간에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최근 들어 2003년과 2004년에는 오히려 국내외 애널리스트간 예측능력의 차이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국내 자본시장이 발달하고 국내 증권사 인프라가 구축되고 애널리스트에 대한 보수체계가 정비됨에 따라 이에 상응하여 국내 애널리스트들의 분석능력도 크게 향상되고 있음을 추론할 수 있다. Both domestic and foreign analysts have a significant influence on the stock prices in the mid- and long-term horizons by publishing their reports on domestic companies. When they revised target prices and stock recommendations upwards, domestic analysts are more influential and therefore have stronger market beliefs compared with foreign analysts. In contrast, when they revised downwards, foreign analysts are more influential. In addition, one year before they revise target prices, stock prices have reflected the information, which means that analysts' revisions seem to be well behind the stock price movement. However, stock prices move after stock recommendation revisions. In forecasting earnings, both analysts tend to overestimate, but foreign analysts are superior to domestic counterparts in forecasting ability. However, in recent years of 2003 and 2004, there i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ir forecasting abilities.

        • KCI등재

          간호사와 입원 환자가 지각한 임종기 치료선호도

          김동순(Kim, Dong Soon), 소애영(So, AeYoung), 이경숙(Lee, Kyung-Sook), 최정숙(Choi, Jung Sook) 대한근관절건강학회 2013 근관절건강학회지 Vol.20 No.3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differences in preference for terminal care between hospitalized patients and nurses. Methods: A cross-sectional descriptive design was used in 79 patients and 107 nurses.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August to October 2011, using the Preference for Care near the End of life Scale - Korean Version (PCEOL-K) with 5-point scale of 26 items. The reliability of the tool was Cronbach"s α=.74. Results: The mean score (SD) of PCEOL-K's sub-dimensions in nurses' priority was: (a) pain 3.70±0.63, (b) spirituality 3.63±0.61, (c) family 3.40±0.70, (d) autonomous decision making 2.30±0.66, and (e) decision making by healthcare professionals 2.14±0.64. In patients' priority, the M±SD score of each sub-dimension was: (a) pain 3.86±0.65, (b) family 3.83±0.57, (c) decision making by healthcare professionals 3.37±0.85, (d) spirituality 3.01±0.80, and (e) autonomous decision making 2.43±0.63. Results indicated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nurses and patients regarding decision making by healthcare professionals (t=-11.28, p<.001), family (t=-4.66, p<.001), and spirituality (t=5.71, p<.001). Conclusion: The PCEOL-K of patients was higher than nurses'. A terminal care program for hospitalized patients at the end of life should be planned according to the results of PCEOL-K in nurses and patients.

        • KCI등재
        • KCI등재

          베스트 애널리스트가 이익예측능력이 우수하고 주가영향력이 더 큰가?

          김동순(Kim, Dong-Soon), 엄승섭(Eum, Seung-Sub), 최문성(Choi, Moon-Sung) 대한경영학회 2009 大韓經營學會誌 Vol.22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논문은 매일경제신문사에서 선정하는 국내 증권사 소속 최상위 5명의 베스트 애널리스트들과 기타 非베스트 애널리스트들 간에 이익예측 능력 및 주가영향력 측면에서 차이가 존재하는지를 검증하고 있다. 주요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첫째, 기존연구와 마찬가지로 애널리스트들은 과대예측하는 경향이 있었다. 둘째, 非베스트 애널리스트의 영업이익 과대예측 정도는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비하여 더욱 큰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예측오차의 절대값을 이용한 예측 정확성을 비교하면, 영업이익, 순이익 예측에 있어 베스트 애널리스트가 비베스트 애널리스트에 비하여 예측 능력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기업 특성과 관련하여서는 애널리스트들이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을 예측하는 데 있어서 기업규모가 크고 부채비율 및 수익성이 높을수록 정확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외국인지분율이 높을수록 영업이익과 순이익 예측의 정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애널리스트가 투자의견이나 목표주가를 변경하는 경우 주가에 미치는 영향력을 베스트 애널리스트와 비베스트 애널리스트간에 비교한 결과, 목표주가를 상향하는 경우에만 베스트 애널리스트가 비베스트 애널리스트에 비해 주가영향력이 유의하게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베스트 애널리스트가 이익 예측 능력에 있어서는 비베스트 애널리스트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주가영향력에 있어서는 목표주가 상향의 경우에만 더 높은 반면, 그 밖의 경우에는 두 애널리스트 그룹간에 대체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empirically examines if there is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top-five financial analyst group, annually selected by the Maeil Business Newspaper, and the other analyst group in terms of earnings forecasting accuracy and stock market influence. We found the following interesting results. First, analysts generally tend to over-estimate earnings, consistent with the previous literature findings. Second, non-best analysts have greater tendency to over-estimate earnings. Third, operating and net profit estimates of the best top-five analysts are more accurate than those of the other non-best analysts. Fourth, analysts' earnings forecasts are more accurate for companies with the following characteristics: larger size, higher debt ratio, profitability and foreign ownership. Fifth, the best analyst group has stronger influence on stock prices than the non-best analyst group, only when they revise target price upward. So, we can conclude that the best analyst group are more accurate in estimating company earnings than the non-best analyst group, but that the two groups are fairly comparable in stock price impacts, except for the case of upward revision in target prices.

        • KCI우수등재

          가족지지와 유방암 생존자의 정서처리가 외상 후 성장에 미치는 영향 - 긍정적 재평가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

          김동순(Kim, Dong-Soon), 엄명용(Um, Myung-Young) 한국사회복지학회 2020 한국사회복지학 Vol.72 No.2

          본 연구는 유방암 생존자가 지각하는 환경요인인 가족지지와 개인요인인 정서처리가 외상 후 성장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상황에 대한 긍정적 재평가가 어떠한 매개 작용을 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관련변수들로 구성된 이론적 모형을 제시한 후 이를 구조방정식 분석방법을 통해 검증하였다. 분석을 위해 중부지역에 소재한 A대학 병원의 유방암 생존자 166명에 대한 직접 설문조사 자료가 수집되었고, 자료를 분석한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유방암 생존자의 정서처리 수준이 높을수록 긍정적 재평가와 외상 후 성장 정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유방암 생존자의 정서처리 수준은 긍정적 재평가를 매개로 하여 외상 후 성장 정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쳐 정서처리 수준이 외상 후 성장에 미치는 부분매개효과를 확인하였다. 셋째, 유방암 생존자가 인식한 가족지지 수준이 증가할수록 외상 후 성장 정도는 높아졌지만, 가족지지 수준은 유방암 생존자의 긍정적 재평가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유방암 생존자가 경험하는 긍정적 재평가 정도가 증가할수록 외상 후 성장 정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유방암 생존자의 외상 후 성장 정도를 높이기 위한 제언을 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among breast cancer patient's family support, their emotional processing, and patient's post-traumatic growth in South Korea, as well as exploring the mediating role of cognitive reappraisal of breast cancer. For the study, a theoretical model consisting of related variables was presented and tested using the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method. Survey data of 166 breast cancer patients at a university hospital were collected and analyzed for the study. The results showed that high level of breast cancer patient's perception of the emotional processing led to increased post-traumatic growth and cognitive reappraising of breast cancer. Secondly, cognitive reappraisal of breast cancer partially mediated the effect of the emotional processing and post-traumatic growth. Thirdly, the more breast cancer patient's family support, the higher the possibility of post-traumatic growth. On the other hand, breast cancer patient's perception of the family support did not give significant direct impact on cognitive reappraisal of breast cancer. Lastly, the higher the level of breast cancer patients' cognitive reappraisal of breast cancer, the higher possibility of post-traumatic growth. Based on the results, researchers suggested possible intervention methods as well as the suggestion for future research.

        • KCI등재

          사외이사 선임 및 해임 공시가 기업 가치에 미치는 영향

          김동순(Kim Dong-Soon), 최문성(Choi Moon-sung), 이승현(Lee Seung-Hyun) 대한경영학회 2008 大韓經營學會誌 Vol.21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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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위기 이후 1998 년 2 월 도입된 사외이사제도는 이사회 구성원의 일부를 기업과 독립성을 갖는 외부인사로 선임하는 제도로서 기업경영의 투명성 제고와 기업지배구조를 개선함으로써 시장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제도적 장치이다. 본 논문은 국내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에서 2000년 5월부터 2004년 9월까지 공표된 사외이사의 선임 및 해임 공시정보가 기업 가치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실증 분석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외이사 선임 시누적비정상수익률이 양(+)의 값으로 나타나서 사외이사 선임은 기업 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사외이사 해임이 기업 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누적비정상수익률 이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기업규모별로 중소기업의 사외이사 선임 공시는 대기업의 그것과 비교하여 주가가 덜 긍정적인 영향을 받으며, 해임 공시의 경우에도 대기업 그룹이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사외이사 제도가 도입되어도 두 그룹 간에 기업지배구조, 경영투명성 등의 측면에서 차이가 있음을 인지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넷째, 기업특성과 관련하여 기업규모가 크거나 부채비율이 낮은 경우 주가 반응이 긍정적이었고, 기업의 성장성은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한편, 대주주 지분율은 대체로 중소기업과 관련하여 긍정적인 주가 반응을 가져오는 것으로 보인다. 사외이사 특성과 관련해서는 회색이사의 존재는 기업 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반면, 전문성이나 경영 경험을 지닌 사외이사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Since the financial crisis in 1997 the reform on the corporate governance structure has become an important issue. The outside director system was introduced in February, 1998. This paper examines the effect of public disclosures regarding outside directors on the firm values, and evaluates the efficiency of the outside director system.<BR>  The major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the appointment of an outside director has a significantly positive CAR, and therefore has a positive impact on firm value. Second, the dismissal of an outside director has no significant effect on firm value.<BR>  Third, by firm size, big companies have more favorable stock price reactions to the appointment of outside directors than small and medium-sized companies. Also, when outside directors are dismissed, the former have still favorable investor reaction, but the latter have negative reaction. So, we conjecture that investors differentiate the effects of outside directors on firm valuation according to firm size.<BR>  Fourth, with regard to firm-specific factors, firms with higher debt ratio and higher Tobin"s Q ratio, a proxy for corporate growth prospects, have been less positively affected by the outside director appointment. It may imply that they appoint so-called gray directors who have good relations with owners or top management. Rather, the higher largest single controlling shareholder ownership brings more positive stock price reaction, especially for small and medium-sized firms. Last, but not least, as for outside director characteristics, older outside directors whose age is at least 60 have more positive impact on stock prices. It is also the case with outside directors with management experience and expert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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