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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학습공동체 활동 유형에 따른 대학생의 자기결정성 및 학습만족도의 차이

          김누리(Kim, Nooree), 장선영(Jang, Seonyoung), 송청락(Song, Chungrak) 한국열린교육학회 2013 열린교육연구 Vol.21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의 목적은 국내 대학에서 활발하게 운영 중에 있는 학습공동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학습공동체 활동 유형에 따라 자기결정성 및 학습만족도에 어떠한 차이를 나타내는지 알아보고자 함에 있다. 이를 위하여 서울시 내에 있는 S대학에 재학생 중 692명의 ‘경험학습공동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율형과 의무형 집단에 속한 학생들을 실험집단으로 설정하고, 활동 전 후로 자기결정성 정도를 측정하였다. 활동 후에는 추가로 학습만족도를 측정하였다. 연구결과 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집단은 통제집단에 비해 자기결정성 지수가 떨어졌다. 자율형 집단과 의무형 집단 각각을 구분하여 실험전•후를 비교한 결과 역시 두 집단 모두 평균값이 하락하였다. 특히 의무형 집단의 경우 하락의 폭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학습만족도에 있어서는 의무형 집단에 비해 자율형 집단이 높은 평균값을 보였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였다. 본 연구의 결론을 제시하면 첫째, 학생들의 자율성이 활동 전후와 비교하여 하락한 것은 프로그램 활동에 대한 보상체제를 외적보상체계에만 의존하였기 때문인 것으로 간주되며 이를 지양하고 내적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될 필요가 있다. 둘째, 학습공동체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서는 학습공동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교수자와 학습자 멘토들에게 학습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이 모색되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학습공동체에 참여하는 학습자들의 학습만족도 제고를 위하여 학습 주제 및 학습활동에 흥미와 관심을 모을 수 있는 학습자 중심의 교수-학습 방법 적용이 요구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effects of two types of learning community (an autonomy group and a compulsory group) on self-determination and learning satisfaction. For this purpose, 692 college students participated in this study. The students belonged to a compulsory group have had considered their grades during studying. In contrast, the students that belonged to an autonomy group could study without any restriction. Both the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data were collected and were analyzed in terms of covariance analysis, t-test, and content analysis. The results revealed three things as follows: Firstly, self-determination index of a comparative group is higher than one of a controlled group in significance level. Secondly, self-determination index of the students belonging to both a compulsory group and an autonomy group decreased after participating in learning communities. Thirdly, degree of learning satisfaction of an autonomy group is higher than ones of a compulsory group in significance level. Implications that emerged from these results are as follows: A successful learning community requires supports to stimulate and sustain students' intrinsic motivation. Additionally, continuing monitoring and providing appropriate feedback from instructors and mentors are also needed for effective learning communities. Other considerations are discussed in detail.

        • KCI등재

          대학 신입생들을 위한 인성교과 설계 및 운영사례

          김누리(Kim, Nooree), 박현린(Park, Hyunrin), 표정민(Pyo, Jungmin) 한국교양교육학회 2017 교양교육연구 Vol.11 No.5

          본 연구는 기존의 덕목 중심 인성교과를 전공연계 인성교과로 재설계하고 운영하는 과정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이에 참여한 학습자에 대해 수업의 효과로 나타난 인성함양의 변화와 성찰일지로 살펴본 질적 효과를 살펴보았다. 먼저, 전공연계 인성교과로 재설계하기 위해 먼저 선행연구 검토 및 덕목선정을 한 후, 한 학기 간의 전체적인 수업 운영절차, 수업방식 및 평가방식을 설계하였다. 전공연계 인성교과에 한 학기동안 참여한 학생들은 인성검사에서 수업전에 비해 수업 후에 유의미하게 점수가 높아진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또한 본 수업에 대한 만족도를 강의평가로 살펴본 결과 동(同)학교 기초교양 평균점수와 비교하여 비교적 높았으며, 인성에 대한 성찰과 전공으로의 적용에 대한 언급이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인성 프로그램의 질적 효과를 살피기 위해 살펴본 성찰일지에서도 인성의 실천 및 전공과 연계한 실천에 대한 언급이 가장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에서는 전공연계 인성교과의 설계와 운영가정에 대해 상세히 기술하였으며, 논의에서는 이 운영과정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효과와 이에 대한 교육적 시사점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더불어 본 교과목 설계와 운영, 효과 검토에 있어서의 한계점과 추후 발전을 위한 제언을 기술하였다. This study suggested that it is redesigned and operated as a character education that is related to the major rather than the existing virtue - oriented character education. And we examined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degree of character cultivation by the effect of education. First, the precedent study was reviewed and virtue of the character education was selected. Second, we designed classroom management procedures, teaching-learning methods and evaluation methods. As a result, it was confirmed that the students who participated in the class had significantly increased their character test scores after the class. In addition, the students suggested that this class was an opportunity to practice the virtues of character that was learned and that it was good to think about it in connection with the major. This study describes details the process of redesign of the character education and actual operation, discusses exposed limitations during operation and educational implication, and also gives suggestions for the successful character education design and operation.

        • KCI등재

          대학생의 학업정서 유형에 따른 잠재집단별 창의적 효능감, 창의적 사고와 학습 몰입의 차이

          김효원(Kim, Hyowon), 김누리(Kim, Nooree) 한국창의력교육학회 2020 창의력교육연구 Vol.20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연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학업정서에 따라 유사한 특성을 갖는 잠재집단이 도출되는지를 탐색하고, 분류된 잠재집단에 따라 그들의 창의적 자기효능감, 창의적 사고, 학습 몰입에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보는데 있다. 이를 위해 2개 대학의 창의적 문제해결 교양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업정서, 창의적 자기효능감, 창의적 사고, 학습 몰입을 측정하여 잠재프로파일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첫째, 대학생의 학습상황에서 느끼는 정서, 창의적 효능감, 학습 몰입은 유의미한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창의적 문제해결 수업에 참여한 대학생들의 학업정서 유형의 잠재집단 수는 3개였고 이는 ‘중간 정서 집단, 높은 긍정정서 집단, 높은 부정정서 집단'으로 구분되었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의 학업정서 유형의 잠재집단에 따라 그들의 창의적 효능감, 창의적 사고, 학습 몰입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살펴본 결과, 창의적 사고를 제외하고 잠재집단 간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교육적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group with similar responses using the academic emotion of university students, and to examine whether there are differences in creative self-efficacy, creative thinking, and learning flow for each groups. To this end, academic emotion, creative self-efficacy, creative thinking, and learning commitment were measured for students participating in creative problem solving liberal arts classes at two universities, and the data was analyzed using latent profile analysis. As a result, first, it was found that the academic emotion, creative efficacy and learning flow felt in the learning situation of university students all had a significant correlation. Second, the data was divided into three groups who participated in the creative problem-solving classes for their academic emotion, which were classified into middle emotional group, high positive emotional group, and high negative emotional group . Finally,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differences in their creative efficacy, creative thinking, and learning flow according to the potential group of students academic emotion types, it was found that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e latent groups excluding creative thinking. Based on these findings, educational implications were discussed.

        • KCI등재

          협력학습에서 대학생의 문제해결능력과 협력적조절능력 수준에 따른 팀효능감, 팀상호작용 및 만족도의 효과 검증

          김효원(Kim, Hyowon), 김희정(Kim, Heejung), 김누리(Kim, Nooree)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2018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Vol.18 N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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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xamines the effects of university students problem solving and co-regulation level on team-efficacy, team-interaction and team activity satisfaction in collaborative learning. 296 students data were collected from 2 universities in Jeolla Province.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 among high, moderate, low problem solving and co-regulation level in team-efficacy, team-interaction and team activity satisfaction. Second, the results shows the significant interaction effects between university students problem solving and co-regulation level in team-efficacy and team activity satisfaction. That is to say, high problem solving level students were more higher team-efficacy when they perceive high and low co-regulation level than moderate level. also, similar pattern appeared in team activity satisfaction. However, low problem solving level students were more higher team-efficacy when they perceived moderate co-regulation level, while lower team activity satisfaction. It promotes the use of instructional designs and strategies for an effective teaching-learning experience in collaborative learning. 본 연구는 팀 기반 협력학습 시 대학생의 문제해결능력과 협력적조절능력 수준에 따라 팀효능감, 팀 상호작용과 만족도에 어떤 효과가 나타나는지를 살펴보고자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전라도 소재 2개 대학교에서 2017년 2학기에 수업을 수강 하여 팀 기반 협력학습 과제를 수행한 학생 296명을 연구대상으로 하였다. 연구결 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문제해결능력과 협력적조절능력에 따라 팀효능감, 팀 상호작용과 만족도에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둘째, 문제해결능력과 협력적조절능 력의 상호작용 효과는 팀효능감과 만족도에서 확인되었다. 문제해결능력이 높은 집단의 경우 협력학습에 대한 효능감은 협력적조절능력이 높을 때와 낮을 때가 보통일 때보다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협력학습에 대한 만족도 또한 이와 유사한 양상을 띄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반면 문제해결능력이 낮은 집단의 경우는 협력적조 절능력이 보통일 때 협력학습에 대한 효능감이 가장 높았으나 협력학습에 대한 만족도는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에 근거하여 대학생의 효과적인 협력학습을 위한 교수․학습 전략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 KCI등재

          교수자의 형성평가 피드백, 학업적 자기조절, 피드백 수용성, 피드백 활용능력이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

          김준호(Kim, Junho), 최현준(Choi, Hyunjun), 김누리(Kim, Nooree)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2020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Vol.20 No.10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대학 수업에서 교수자의 피드백 제공 여부에 따라 학생의 학업적 자기조절, 피드백 수용성, 피드백 활용능력, 학업성취도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살펴보고, 학생의 특성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은 J지역 M대학의 ‘유체역학' 전공 교과목을 수강하고 있는 학생들로 이들을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으로 구분하였다. 교수자는 실험집단에 매주 형성평가를 실시 후 학생 개인별로 정교화 피드백을 제공하였다. 이를 중심으로 집단 간 차이검증, 변인별 상관관계, 실험집단을 중심으로 한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첫째, 통제집단과 실험집단의 학업적 자기조절, 피드백 수용도, 피드백 활용능력과 학업성취도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모든 변인에서 피드백을 제공한 집단의 평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피드백 제공여부, 학업적 자기조절, 피드백 수용도, 피드백 활용능력과 학업성취도의 관계를 살펴본 결과 피드백 제공여부는 피드백 수용도와 피드백 활용능력과 유의미한 관계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의 학업성취도에 교수자의 피드백 제공여부와 피드백 수용, 피드백 활용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근거하여 교수자의 피드백 제공이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지에 대한 교육적 함의를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whether there is a difference in the student s academic self-regulation, feedback acceptability, feedback utilization ability, and academic achievement depending on whether or not the teacher provides feedback in university class, and specifically check how it affects the characteristics of the student.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students who were taking Fluid Mechanics classes at M university in J district and classified them into experimental group and control group. Formation evaluations were conducted weekly in the experimental group, and individualized elaboration feedback was provided. In order to analyze the results of the study, analysis of differences between groups, correlation analysis, and regression analysis were performed. As a result, first,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difference between academic self-regulation, feedback acceptance, feedback utilization ability, and academic achievement, the average of the experimental group was high in all variables. Second,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relationship between feedback provision, academic self-regulation, feedback acceptability, feedback utilization ability and academic achievement, feedback provision had a significant relationship with feedback acceptance and feedback utilization ability. Lastly, it was found that the ability to provide feedback, accept feedback, and utilize feedback have an effect on the student s academic achievement. Based on the results of these studies, the educational implications of how to provide teacher's feedback should be presented.

        • KCI등재

          학업성취 수준에 따른 그릿과 행복추구경향이 대학생의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

          박현린(Park Hyunrin), 표정민(Pyo Jungmin), 김누리(Kim Nooree) 한국청소년학회 2019 청소년학연구 Vol.26 No.3

          본 연구는 학업성취 수준에 따라 그릿과 행복추구경향이 대학생의 행복감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는데 목적이 있다. 광주·전남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 308명의 자료를 분석 대상으로 하였다. 이들의 학업성취도를 중심으로 군집분석을 통해 성적 상위집단(212명)과 하위집단(96명)으로 구분한 뒤 집단별로 그릿(흥미유지, 노력지속)이 행복추구경향(몰입추구경향, 의미추구경향, 즐거움추구경향)에 미치는 영향력과 그릿 및 행복추구경향이 대학생의 긍정정서 및 부정정서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그 결과 성적 상위집단에서 그릿의 흥미유지는 즐거움 추구경향과 부정정서에 유의미한 부적 영향력이 있었으나, 성적 하위집단에서 흥미유지는 행복추구경향과 행복감에 어떠한 영향력도 없었다. 그릿의 노력지속은 성적 상위집단과 하위집단에서 몰입추구경향, 의미추구경향, 긍정정서에 정적 영향력을 주었으나, 노력지속의 즐거움추구경향에 대한 영향력은 성적 상위집단에서만 유의미하게 나타났다. 또한 성적 상위집단에서는 행복추구경향성 중 몰입추구경향과 의미추구경향이 긍정정서에 정적 영향력이 있었으나, 하위집단에서는 이와 달리 의미추구경향만이 긍정정서에 정적 영향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업성취가 다른 두 집단의 특성을 논의하고,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e present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influence of grit and orientation to happiness on the happiness of undergraduate students according to levels of academic achievement. The data of 308 undergraduate students were analyzed. In accord with academic achievements, subjects were classified into a high academic achievement (HA) group (n=212) and low academic achievement (LA) group (n=96) using cluster analysis; the effect of grit (consistency of interest, perseverance of effort) on orientation to happiness (pursuit of engagement, pursuit of meaning, pursuit of pleasure) and the effect of grit and orientation to happiness on the positive and negative emotions of undergraduate students were then investigated. The results showed that the consistency of interest in grit in the HA group had a significant negative influence on the pursuit of pleasure and negative emotions, but the consistency of interest in the LA group had no significant influence on orientation to happiness and sense of happiness. Perseverance of effort in grit had a positive effect on pursuit of engagement, pursuit of meaning, and positive emotions on both the HA and LA groups, but the influence of perseverance of effort on pursuit of pleasure was significant only for the HA group. In addition, pursuit of engagement in orientation to happiness had a positive influence on positive emotions only in the HA group. Using the results of the present study, the characteristics of different levels of academic achievement in the two groups are discussed, and the significance of the present study are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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