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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어촌 6차 산업 활성화 방안-무안 습지보호지역을 중심으로-

          고영구 ( Koh Yeong-koo ), 오강호 ( Oh Kang-ho ), 이동신 ( Lee Dong-shin ), 윤석태 ( Youn Seok-tai ), 차성식 ( Cha Seong-sig ), 김해경 ( Kim Hai-gyoung ) 한국도서학회 2017 韓國島嶼硏究 Vol.29 No.3

          어촌 6차 산업은 창의력 및 상상력과 과학기술, ICT 융합을 통한 새로운 시장과 산업 육성으로 양질의 많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제 패러다임이다. 해양수산부는 어촌 6차 산업화를 통해 수산업의 고차산업화를 통한 부가가치 증대를 추진 중이다. 이 연구는 무안 습지보호지역의 어촌 6차 산업을 위한 정책 및 여건, SWOT 분석, 산업화 추진에 대한 방안을 분석하였다. 무안 습지보호지역은 우리나라 습지보호지역 1호로, 무안군은 습지보호지역의 체계적으로 보전 및 관리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SWOT 결과에 따른 연구지역의 강점 요소는 습지보호지역으로 천혜의 자연환경, 우수 인프라 확보, 무안군의 습지보호를 통한 지역 발전의 강한 의지를 들 수 있다. 약점 요소는 수산업의 영세성, 6차 산업의 관리역량 부족, 기초 및 강공 R&D 기반 취약성이다. 기회 요소는 국정과제, 해양수산부의 6차 산업화 추진 확대, 무안군의 체험형 관광 거점 조성 등의 정책적 지원 의지가 크다. 위협 요소로는 어업종사자 감소와 노령화, 지역간의 연계, 어촌계의 이해관계 상충 등이 있다. 연구지역 어촌 6차 산업화를 위해서는 어업을 기본으로 한 1차 산업부문의 조직화가 가장 중요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지역 단위로 생산부문 조직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특히, 무안 습지보호지역의 어촌 6차 산업화는 천혜의 수산 및 농축산 자원과 특산품(1차 산업), 수산품 및 특산품 가공(2차 산업), 유통·판매 및 습지보호지역의 문화, 체험, 관광, 서비스(3차 산업) 등을 연계함으로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방향으로 추진하여야 한다. 무안 습지보호지역 어촌 6차 산업화의 SWOT 분석 결과를 토대로 볼 때, 무안생태갯벌센터 중심의 3차 중심형 사업으로 진행하는 것이 지역 특색에 맞는 가장 효율적인 것이 될 것이다. 또한, 전라남도 어촌 활성화를 위한 6차 산업은 비교우위 자연자원과 산업구조별 차별화를 통해 특화되어야 한다. 1차 중심형 산업화는 벌교 및 장흥 지역, 2차 중심형 산업화는 영광 및 완도 지역, 3차 중심형 산업화는 무안 및 순천 지역 등이 적절한 것으로 판단된다. This study considered 6<sup>th</sup> industrialization activation plan to Muan tidal wetland protected area in the sides of policies, conditions, SWOT and industries. The study results would be used in 6<sup>th</sup> industrialization and specialized policies on fishing villages in Jeonnam province. Muan tidal wetland protected area is across Hyeongyeong and Haeje myeon areas and designated as the 1<sup>st</sup> of wetland protected ones. Advantages of the area indicated by SWOT analyses are excellent natural environment, suitable Infra construction, and energetic willingness to community development. Meanwhile, the analyses show following weak points a small-scale fishery, deficiency to driving 6<sup>th</sup> industrialization, and weak foundation for basic to strong R&D. In the analyses, chances are strong policy supports on government task, promotion of 6th industrialization by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MOF), and establishment of empirical tour-hub. In addition, threats in the analyses list as aging and downsizing of fishery people, connection among areas, and beneficial conflict between each fishery group. The 6<sup>th</sup> industrialization of fishing village in the study area needs to organize 1<sup>st</sup> industry as fishery, most of all, and production sec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next. Especially, the industrialization is most effective in areal characteristics that it would work in a central 3<sup>rd</sup> industrial role of Muan Ecological Tidal Flat Center on the bases of above SWOT analyses. In addition, it needs specialization to reveal relatively advent natural resources and industrial structures with respect to 6<sup>th</sup> industrialization for fishery development in Jeonnam province. In the perspective, it is recommended that 1<sup>st</sup> centered area is Beolgyo-Jangheung, 2<sup>nd</sup> area is Yeonggwang-Wando, and 3<sup>rd</sup> area is Muan-Suncheon in centered industrialized ar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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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만과 보성벌교 연안습지 표층퇴적물의 지화학적 특성

          고영구 ( Koh Yeong-koo ), 오강호 ( Oh Kang-ho ), 윤석태 ( Youn Seok-tai ), 박성남 ( Park Seong-nam ), 차성식 ( Cha Seong-sig ), 김해경 ( Kim Hai-gyoung ) 한국도서학회 2016 韓國島嶼硏究 Vol.28 No.3

          순천만과 보성벌교 갯벌은 연안습지로 보전가치가 높은 지형 및 지질, 생태계가 우수하여 습지보호지역 제3호와 제4호로 지정되었으며, 2006년에는 람사르에 등록되어 있다. 자연환경이 우수한 순천만은 자연생태공원 조성을 통해 연간 100만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대표적인 생태도시로 발전하였으며, 보성벌교 갯벌은 국내 최대의 참꼬막 생산지로 알려져 있다. 이들 지역의 습지환경에 대한 연구는 습지보호지역 지정을 위한 기초조사와 흑두루미, 갈대, 꼬막 등의 생물학적 조사에 국한되어 있으며, 갯벌 생물의 지지기반인 퇴적물을 대상으로 성분들의 지화학적 거동 특성에 관한 연구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이에 순천만과 보성벌교 표층퇴적물의 지화학적 특성 및 성분들의 거동을 규명할 필요성이 크다. 연구지역인 순천만과 보성벌교 갯벌 퇴적물의 내의 Al, Fe, P, Mn, Co, Cr, Cu, Li, Ni, TOC와 함량은 평균입도와 높은 상관성을 보이며, Al은 Fe, P, Mn, Cr, Li, Ni, Zn과, TOC는 Al, Fe, P, Mn, Co, Cr, Li, Ni, Zn과 상관성이 높다. 연구지역 퇴적물 성분들은 지화학으로 주변 지질과 더불어 인위적인 영향을 복합적으로 받고 있다. P, Li, Zn, Pb의 부화지수는 모든 정점에서 1 이상이었다. 최대 농축지수는 Fe 0.76, Ca 2.70, P 1.10, Mn 1.69, Ba 0.19, Co 1.13, Cr 0.91, Li 0.70, Ni 1.07, Cu 2.57, Zn 0.91, Pb 1.50이다. Pb는 대부분 정점에서 1이상으로 보통오염에 해당한다. 부화지수와 농축지수가 높게 나타나는 대표적인 오염형 원소들은 P, Cu, Zn, Pb 등이다. 특히 P는 전 지역에 걸쳐 부화된 것으로 나타난다. 이는 생활하수 및 농업 활동에 의한 유기물질 유입에 따른 영향을 반영한다. P와 더불어 Cu, Zn, Pb 등의 부화 및 농축은 유기물에 흡착되는 특성을 반영한 결과로 인위적 영향을 배제할 수 없다. 연구지역의 지화학적 환경은 퇴적물 내 성분들로 보아 비교적 자연 상태를 유지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정점 D-1과 같이 오염이 우려되는 지역은 지속적인 추적 관찰이 필요하다. This study investigated the geochemical characteristics and behaviors of surface sediments in Suncheon Bay and the Boseong-Beolgyo tidal flats. The grain size of sediments is highly correlated to Al, Fe, P, Mn, Co, Cr, Cu, Li, Ni, and TOC. Al is highly correlated to Fe, P, Mn, Cr, Li, Ni, and Zn. Also similar relations are formed between TOC and Al, Fe, P, Mn, Co, Cr, Li, Ni, and Zn. The elements of sediments are geochemically affected by the surrounding geological features and artificial interferences. Enrichment factors of P, Li, Zn, and Pb are higher than 1 in all stations. The maximum index of geoaccumulation of Fe is 0.76; Ca, 2.70; P, 1.10; Mn, 1.69; Ba, 0.19; Co, 1.13; Cr, 0.91; Li, 0.70; Ni, 1.07; Cu, 2.57; Zn, 0.91; Pb, 1.50. The indices of Pb are higher than 1 in all stations, which means moderate pollution. The highly enriched and geoaccumulated elements are P, Cu, Zn, and Pb. In particular, P is the mostly enriched element within the whole area. This indicates the inflow of organic matter in relation to life sewages and agricultural works. The enrichment and accumulation of P, Cu, Zn, and Pb are due to the adsorption of organic matters showing artificial influences. However, the geochemical environment of wetland is relatively close to the natural states in respect of the sediment elements within the study area. Meanwhile, station D-1 needs concerned monitoring due to contamination ris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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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함해만의 연안 표층퇴적물에서 산출되는 해면침골을 비롯한 규질 생물 유해

          고영구 ( Koh Yeong-koo ) 한국도서(섬)학회 2020 韓國島嶼硏究 Vol.32 No.2

          우리나라 남서해안에서 무안과 함평 사이의 남동방향 방향으로 만입한 함해만 연안의 퇴적환경과 해수의 수괴 특성을 살펴보고자 함해만 연안의 해제반도에 인접한 해역의 13개소 정점에서 표층퇴적물 시료들을 채취하여 규질 생물유해들의 산출상을 연구하였다. 이들 시료들에서는 총 13 유형의 해면침골과 1품종을 포함하는 4 종의 규편모류 그리고 식물규소체로 생각되는 규질 생물 유해들이 관찰되었다. 이 규질 생물유해들은 해안에 약간 떨어진 정점들과만 내측 방향의 정점들에서는 차이는 있었으나 산출 빈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 해안에 인접한 해빈 정점들과 만의 남동쪽으로 만입한 해역의 정점들에서는 그 산출이 매우 희소하거나 산출되지 않았다. 산출된 해면침골은 주로 monaxon류가 지배적인 산출빈도를 보이고 이중에서도 diactinal 유형의 oxea가 가장 우세한 유형이고 다음으로는 monactinal 유형의 style도 많이 관찰되는 유형이었다. Monaxon의 다른 유형들인 diactinal 유형의 acanthoxea, strongyle, tylostrongyle 등과 monactinal 유형의 acanthostyle, tylostyle 등은 소수의 개체가 비교적 여러 정점들에서 산출되었다. 이에 반하여 다축성 가지를 보유하는 tetraxon과 polyaxon 유형의 침골들은 극소수 개체들만이 확인되었다. 그리고 형태상의 다양성을 보이는 oxea와 style의 경우는 각각 세변이형과 두 변이형으로 세분하여 형태적 변이에 다른 개체빈도를 조사하였다. Oxea는 정상형이 가장 빈도가 높고 큰 봉상축을 가지는 대형 개체들은 빈도상 다음으로 나타났다. Style은 거의 대부분이 직선상의 정상형에 해당하였다. 그리고 tylostyle을 비롯한 일부 유형 등에서는 경부가 분지되어 봉상의 주 축에 나란히 전개되거나 일부 해면침골들의 봉상형 축의 중심부 부근이 편평한 타원체상으로 팽대되는 모습들이 출현하기도 하였다. 이들 변이형들이 해면 침골의 변이인지는 형태적 특성에 따른 고찰이 필요한 것으로 생각된다. 연구해역인 함해만의 퇴적물에서 규편모류는 Distephanus crux(?)로 추정되는 한 개체를 제외하고는 모두 Dictyocha 속에 해당하는 분류군들이 산출되었다. 이들도 수 개체만 확인된 D. pentagona를 제외하고는 산출된 규편모류는 D. fibula와 D. messanensis f. messanensis 두 분류군에 집중되었다. 이처럼 규편모류의 산출이 Dictyocha 속에 한정되고 북서태평양을 비롯한 온난해역에서 산출되는 대표적 분류군인 D. messanensis f. messanensis의 산출상은 함해만이 온난수괴의 영향이 강하게 작용하는 해역임을 지시한다. 이와 함께 규편모류 개체들의 대다수가 어둡게 착색된 개체들로 구성되며 일부 비정형 개체들의 산출은 연구해역에서 조류 둥에 의한 퇴적물의 재동과 영양염류의 공급을 시사한다. 이와 같은 결과들에서 연구해역인 함해만은 온난수괴가 지배적인 반 폐쇄적인 만으로서 조류 등에 의한 해수의 운동이 활발하고 주위 내륙에서 영양염류가 공급되는 환경으로 해석된다. To consider sedimentary environments and water mass in Hamhae Bay, along the southwestern coast of Korea, micropaleontological studies on siliceous organic remains including sponge spicules from the surface sediments of the bay were carried out. The sediments were sampled from 13 stations in strategic positions around the bay. A total of 13 sponge types and 4 silicoflagellate species belonging to 2 genera were found from the sediments. The silicoflagellates include one Dictyocha forma. Of the yielded sponge spicule types from the bay, monaxons including oxeas and styles occupy the majority of the spicules. Other monaxons occur at the level of few individuals in the bay. However, tetraxon and ployaxon type spicules are relatively very sparse. Oxeas and styles are subdivided into three and two types on the basis of morphology, respectively. The spicules show mutually different frequencies in accordance with sampling station positions from around the bay. Silicoflagellates are concentrated in Dictyocha fibula and D. messanensis f. messanensis in occurrences in the bay. The aforementioned sponge spicule occurrences are similar to that of silicoflagellates. In addition, the silicoflagellates mainly consist of dark individuals and include many abnormal ones. With these siliceous organic remains, some siliceous individuals inferred as phytoliths have also been observed in the sediments. Those siliceous organic remains indicated that Hamhae Bay is influenced by active tides with a warm water mass and nutrients somewhat flow into the semi-enclosed 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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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만 연안의 표층퇴적물에서 산출되는 해면침골과 규편모류

          고영구 ( Koh Yeong-koo ), 오강호 ( Oh Kang-ho ) 한국도서(섬)학회 2018 韓國島嶼硏究 Vol.30 No.2

          이 연구에서는 습지보전지역으로 의의가 큰 순천만 연안의 표층퇴적물에 함유되어 있는 해면침골과 규편모류를 대상으로, 퇴적환경과 이 해역에 영향을 미치는 수괴(water mass)에 대한 미고생물학적 연구를 통한, 고찰을 시도하였다. 연구에 사용된 시료는 연구해역의 순천과 보성지역의 와온마을, 안풍습지, 무풍리, 호동리 그리고 장암리 연안에 위치하는 12개소 정점에서 채취하였다. 해면 침골과 규편모류는 퇴적물 시료에서 제작한 스미어 슬라이드에서 감정을 하였다. 연구해역의 시료들에서는 7유형의 해면침골과 2속 3종의 규편모류가 산출되었으며 산출된 규편모류 중 Dictyocha messanensis는 품종 수준까지 분류를 수행하였다. 연구해역에서 해면침골과 규편모류 개체들의 산출은 정점 별로 서로 상당히 다른 산출경향을 보여주었다. 산출된 해면침골들은 거의 대부분이 monaxon 유형에 해당하였으며 그 외는 극소수의 triaxon 유형에 속하는 침골뿐이었다. 해면침골들의 유형별 산출을 보면 diactinal 유형의 oxea와 monactinal 유형의 style 등이 매우 우세하게 출현하였으며 monaxon 유형의 다른 침골들인 acanthoxea, acanthostyle, tyolstyle, acanthotyleostyle 등은 상대적으로 저조하게 산출되었다. 규편모류는 산출 개체들의 거의 대다수가 Dictyocha속의 D. messanenesis f. messanensis였으며 다른 분류군들은 수 개체 미만으로 희소하였다. 규편모류 산출은 다수가 연구해역 동측 연안의 정점들에 집중되고 있다. 산출된 D. messanenesis f. messanensis은 태평양 해역의 온난 수괴에서 빈번히 보고되는 분류군으로 알려진다. 규편모류 산출에서 특기할 만한 것들로는 어둡게 암갈색 등으로 착색된 개체(dark specimens)와 비정형 개체(aberrant forms)의 산출빈도가 매우 높은 것이다. 일반적으로 어두운 개체들의 산출은 이들 개체들을 포함하는 퇴적물들의 재동(reworking)이나 재배치(redeposition)을 시사하는 것으로 보고된다. 또한 비정형 개체들은 연안 환경에서 저염분(low salinity) 환경이나 주변에서 풍부한 영양염류(nutrients)의 공급이 있을 때 출현빈도가 상승한다고 한다. 이상과 같은 해면침골과 규편모류 산출군집상에서 연구해역은 온난 수괴(warm water mass)가 지배적인 연안의 천해 환경으로 해저지형 등으로 인한 조석 운동 등 다양한 해수운동이 일어나는 해역으로 생각된다. This study considers micropaleontological approaches to relate siliceous micro-organic remain assemblages of sponge spicules and silicoflagellates to sedimentary environments and water mass in the coastal area of Suncheon Bay, Jeonnam. In the study, the sediment samples are achieved from 12 stations in above bay. The stations are of Waon Village, Anpung wetland, Mupungri, Hodongri and Jang-amri areas in Suncheon City and Boseong Gun. The sponge spicules and silicoflagellates were observed on smear slides prepared from the sediments. In the study areas, seven types of sponge spicules and three silicoflagellate species belonging to two genera were identified. Of the silicoflagellates, Dictyocha messanensis was classified into form level. Individual frequencies of sponge spicules and silicoflagellates are mutually considerably different in the area. The sponge spicules are mostly monaxons and few of triaxons in type. Oxeas and styles belonging monaxons are exceptionally dominant in the area. Other monaxons involving acanthoxeas, acanthostyles, tylostyles, acanthotylostyles are very low in frequency. Silicoflagellates are mostly Dictyocha messanensis f. messanensis and few of other species. The micro-organic remains concentrically occur in the eastern coast part of the study area. Above D. messanensis f. messanensis strongly indicates warm water mass in Pacific. In addition, the silicoflagellate skeletons are deeply dark and aberrant in many individuals. In general, dark silicoflagellate skeletons indicate reworking or redeposition. Additionally, aberrant forms are mainly reported in near shore environments characterized by low salinity and nutrient supply. On the bases of above silicoflagellate and sponge spicule assemblages, it is considered that the study area is typical near shore environment controlled by warm water mass and some active seawater mo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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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안 상서고분군 석재에 대한 암석학적 특성과 석재 유통 고찰

          윤석태 ( Youn Seok-tai ), 고영구 ( Koh Yeong-koo ), 오강호 ( Oh Kang-ho ), 김해정 ( Kim Hae-jung ), 신자경 ( Shin Ja-kyeong ), 김해경 ( Kim Hai-gyoung ) 한국도서(섬)학회 2018 韓國島嶼硏究 Vol.30 No.1

          이 연구는 전남 신안군 상태도에 위치한 상서고분군 축조에 사용된 석재들에 대한 암석학적 특성과 채석 등 유통과정에 대해 고찰하고자 하였다. 고분 축조에 사용된 석재들에 대한 암석학적 특성 연구는 외관적 관찰에 의한 암석기재적 연구와 편광현미경 하에서 암석의 광물조성과 조직특성에 대한 연구 및 암석의 주성분 함량조성을 통한 지구화학적 연구를 수행하였다. 이 연구들과 함께 주변지질들과 관련하여 고분석재들의 채석과 이송 등에 대한 연구도 병행하였다. 고대로부터 신안군 일대는 한국-중국-일본을 연결하는 고대 해상교통로에 중요한 위치를 점하는 것으로 알려져 고분 축조에 사용되었던 석재 연구는 고대 해양사 측면에서 의미를 지닌다고 할 수 있다. 기재적 관찰에서 석재들은 중성암맥 기원인 안산반암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응회암류에 해당한다. 이들은 라필리응회암과 세립질 응회암으로 구분되는데 대부분 세립질 응회암에 속한다. 응회암 구성입자들은 각상에서 초각상이고 분급도는 불량하다. 세립질 응회암들은 매우 치밀한 조직을 보유하고 특히 라필리응회암의 불규칙한 이탈흔들은 타포니(tafoni)와 관련될 가능성이 있다. 응회암의 입자들은 사장석편과 암편 등이 주를 이루며 크기 범위가 광범위하다. 사장석들은 알바이트 쌍정이 잘 나타나고 격자쌍정을 이루는 미사장석들도 출현한다. 응회암의 치밀한 조직은 부분적으로 속성작용과 관련되는 것으로 여겨지며 다양한 풍화정도를 보인다. 또한, 미세한 석영맥들이 응회암들을 종횡으로 관통하고 있다. 상기한 상서고분군 석재들에 대한 주성분 원소 함량에 대한 지구화학적 연구에 의하면, 이들 응회암은 화산암류 관점에서 산성암계열에 근접한 중성암 계열 및 산성암계열에 해당시킬 수 있다. 이러한 함량분포 특성 상, 이 응회암들은 두 가지 군으로 나눌 수 있다. 그리고 TAS(total alakali vs silica) 분류에서 이 응회암들은 저알칼리암 계열에 도시된다. 고분축조에 사용된 응회암들은 주변의 암석과 매우 유사하며 석재들 자체도 광물조상과 조직특성에서 서로 유사정도가 높다. 일반적으로 응회암들은 판상특성, 가공의 용이성 및 상대적인 견고성으로 고분과 건축 등에 많이 이용되어 왔다. 이러한 결과들을 기반으로 고분축조에 사용된 응회암들은 산성암계열에 근접한 중성암계열 및 산성암계열 기원을 가지며 주변 암석에서 채석·이송된 것으로 추정된다. This study considers on petrological characteristics and distribution to building stones of Sangseo tumuli in Santae Island, Shin-an, Jeonnam. The petrological study on the stones includes visually petrographical descriptions, textural study by polarized microscope and geochemical analysis. Along with the study, distribution routes of the stones were traced based on the regional geology of the island. Since ancient times, the study area is important as a base on international maritime traffic route. Therefore, studies on the tumuli are meaningful for ancient maritime history. In visual observation, above building stones are of tuffs except for an andesitic porphyry considered as intermediate dyke. The tuffs are assigned to lapilli and fine ones. Their grains are poorly sorted and angular to very angular in roundness. In particular, the fine tuffs show very dense textures and take up the most part of the building stones. In addition, the stones have irregularly removed depressions inferred as the linkage to tafoni, in lapilli tuffs particularly. The tuffs are mainly of plagioclases laths, rock fragments and matrices and ranges widely in grain size. The plagioclases show mostly unambiguous albite twin. And, microcline crystals are observed in the tuffs too. Matrices in the tuffs are considerably dense and weathered. Dense texture in the rocks are related to diagenesis in part. In addition, thin quartz veins irregularly intruded the rocks vertically and horizontally. According to the geochemical analysis of building stones of above tumuli, the stones might be intermediate rock series near acidic rock ones and acidic rock ones in the correspondence of volcanics. Therefore, the tuffs probably grouped as two types and are assigned to subalkaline rock series by TAS diagram. Most the building stones mutually resemble in visual and textural characteristics. Tuffs are generally platy, easy in use and relatively hard. In addition, rocks very similar to the building stones are widely distributed in surrounding area. Synthesizing above results, it is considered that tuffs used in tumuli building are corresponded to intermediate rock series near acidic rock ones and acidic rock, and got from surrounding ro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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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표층퇴적물의 지화학적 특성과 환경 영향 평가

          남학룡 ( Nam Hak-lyoung ), 윤석태 ( Youn Seok-tai ), 오강호 ( Oh Kang-ho ), 고영구 ( Koh Yeong-koo ) 한국도서학회 2016 韓國島嶼硏究 Vol.28 No.3

          이 연구는 섬진강 퇴적환경과 퇴적물의 지화학적 특성을 연구하기 위하여 섬진강 30개 정점에서 퇴적물을 채취하여 입도 및 지화학 분석을 실시하였다. 표층퇴적물의 평균입도는 -0.78 ~ 1.92?(평균 0.38?)로 극조립사에서 중립사에 해당한다. 분급도는 0.36 ~ 2.32?(평균 0.90?) 범위로 대부분 분급을 보인다. 왜도는 -0.49 ~ 0.23(평균 -0.06)로 양성왜도와 음성왜도가 불규칙적으로 중첩되고, 첨도는 0.59 ~ 1.38(평균 1.04)로 분산되는 platykurtic에서 집중되는 leptokurtic까지 나타난다. 주성분 원소와 미량원소 및 중금속들의 평균 함량은 지각평균함량에 비해 전반적으로 낮은 함량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금속원소들은 쇄설성 물질과 관련된 Al이 Fe, Mg, Ti, P, Mn, Ba, Co, Cr, Cu, Ni, Sc, V, Y, Zn, Pb와, Ca는 Sr 및 K와, P는 Fe, Mg, Co, Cr, Ni, Sc, V, Y, Zn, Pb, Cd 등과 높은 상관성을 보였다. 저어콘 광물 및 사질퇴적물에 많은 Zr은 K와 높은 상관성을 보이나 다른 원소들과는 상관성이 낮거나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금속원소들의 거동에 영향을 주는 조절요인은 총 3개의 요인이 자료의 총분산에 대하여 82.625%의 설명력을 가진다. 요인 1은 기여율 52.87%로 변성암복합체가 풍화 및 침식되어 공급된 퇴적물로 주변 지질의 영향을, 요인 2는 기여율 14.94%로 표층퇴적물 중 사질퇴적물 영향을, 요인 3은 기여율 14.46%로 탄산염 광물 및 패각을 형성하는 담수 이매패류의 영향으로 판단된다. 표층퇴적물 내 금속원소들의 부화 및 농축 정도를 파악하기 위해 부화지수(EF)와 농축지수(Igeo)를 구한 결과, K, Ba, Li, Zr, Pb가 평균 부화지수 1 이상으로 부화되며, Mg, P, Cr, Ni, Zr, Cu는 평균 농축지수가 1이상으로 moderately polluted에 해당한다. K, Ba, Li, Zr, Pb는 주변 지역의 지질 중 산성암류에 기인한 영향으로 부화지수가 높게 나타난 것으로 보이며, Mg, P, Cr, Ni, Zr, Cu는 평균 농축지수가 1 이상이나 낮은 수치로 상대적인 농축은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This study carried out an analysis regarding grain size and geochemistry from 30 stations along the Seomjin river. The samples were collected by considering the sedimentary environment and geochemical behavior of surface sediments within river. The sediments are -0.78 to 1.92. of very coarse to medium sand, 0.36 to 2.32? of sorting, -0.49 to 0.23 of skewness, and 0.59 to 1.38 of kurtosis in textural parameters. The average geochemical content of the surface sediments are mostly low, and minor elements are more variable than major ones in terms of content variation. The correlation of each metal and other sediments are as follows. Al is mutually correlative to Fe, Mg, Ti, P, Mn, Ba, Co, Cr, Cu, Ni, Sc, V, Y, Zn, and Pb. Ca and P are mutually correlative to elements of Sr and K, ones of Fe, Mg, Co, Cr, Ni, Sc, V, Y, Zn, Pb, and Cd, too in each case. It is considered that these correlations are influenced by the surrounding geology, sandy sediments, carbonates, and shell fragments. In relation to the environmental evaluation of the study area, the enrichment factor(EF) values of K, Ba, Li, Zr and Pb are enriched, showing over 1 in average. The geoaccumulation index(Igeo) values of Mg, P, Cr, Zr, and Cu are over 1 as well, and are thus assigned to ‘moderately polluted' state. In short, the above results indicate that the geology around the study area is mainly influenced by enrichments and the condensing of element. The roles of environmental intervening does not play an important r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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