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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고르노 카라바흐 분쟁의 평화적 해결 실패: OSCE 민스크 그룹의 중재 노력과 그 한계를 중심으로

          강윤희 ( Kang Yoon Hee ) 서울대학교 러시아연구소 2021 러시아연구 Vol.31 No.1

          나고르노 카라바흐 분쟁은 아르메니아인이 거주하는 나고르노 카라바흐 영토를 두고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 간에 발생한 분쟁으로서 남카프카스 지역의 안전을 위협하는 가장 심각한 분쟁이다. 1992-94년에 1차 나고르노카라바흐 전쟁이 발발한 이후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OSCE 민스크 그룹 차원의 국제적 중재 노력이 기울여졌다. 그러나 그동안 수많은 분쟁 해결안이 제시되었으나 평화협상은 타결되지 않았고, 결국 2020년 2차 나고르노 카라바흐 전쟁이 발발한 상태이다. 본 논문에서는 1994년 휴전 이후 나고르노 카라바흐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OSCE 민스크 그룹 차원의, 그리고 러시아의 단독적인 노력으로 다양한 중재안이 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이러한 외교적 노력이 평화를 가져올 수 없었는지를 살펴본다. 또한 분쟁 당사국이 평화적 분쟁 해결 방안에서 군사적 해결 방안으로 전환하게 되는 동인을 밝히고자 한다. 본 논문에서는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 간의 힘의 균형이 2016년을 기점으로 변화하였다고 보고, 이러한 변화가 나고르노 카라바흐 분쟁 해결 과정에 가져온 영향을 분석한다. The Nagorno-Karabakh conflict is an ethnic and territorial conflict between Armenia and Azerbaijan over the disputed region of Nagorno-Karabakh, which seriously threatens the security of the South Caucasus region. The conflict originally occurred in the former Soviet Union and culminated at the first Nagorno Karabakh War in 1992-1994. The conflict became “frozen” after the signing of the truce treaty in 1994, but it eventually led to the second Nagorno Karabakh War in 2020. This paper examines the reasons why the conflict could not be resolved peacefully, despite international mediation efforts by OSCE Minsk Group, in particular by Russia. Assuming that a shift in the political and military balance of power between the conflicting parties took place after the 4-day war in April 2016, this paper analyzes what caused the shift and what its implications were. In conclusion, the study shows that the breakout of the second Nagorno Karabakh War in 2020 was unavoidable due to the fact that Azerbaijan sought to change the status quo through use of military measures.

        • KCI등재

          선물 행위(gift giving)의 역할이 제품 구성에 대한 선호에 미치는 효과: 조절모드를 중심으로

          강윤희 ( Kang Yoon Hee ), 김재휘 ( Kim Jae Hwi ) 한국소비자학회 2018 소비자학연구 Vol.29 No.3

          본 연구는 선물을 주고받는 역할에 따라 대상을 평가하는 동기와 그에 따른 제품 구성에 대한 선호가 달라짐을 일련의 실험을 통해 검증하였다. 구체적으로, 실험 1에서는 동일한 비용의 제품에 대하여 선물을 주는 행위자와 받는 대상자의 역할에 따라 달라지는 조절모드의 차이를 확인하고, 선물 행위의 역할이 우세한 단일 효용과 여러 효용을 만족시키는 대안에 어떠한 차별적인 선호를 이끌어 낼 수 있는지 확인하고자 하였다. 연구 결과, 선물을 주는 행위자는 평가지향적 조절모드, 선물을 받는 대상자는 행동지향적 조절모드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또한 선물행위의 역할에 따라 달라지는 대안의 선호를 살펴본 결과, 행위자는 우세한 단일 효용보다 다양한 효용을 가진 제품에 대한 가치를 높게 판단하고 선호하는 반면, 선물을 받는 대상자는 다양한 효용을 가진 제품 보다는 우세한 단일 효용을 가진 제품의 가치 평가와 선호가 상대적으로 높음을 알 수 있었다. 실험 2는 이를 보다 확장하여, 여러 효용 중, 특정 속성이 강조되어 제시된 대안의 선호 차이를 확인하였다. 연구 결과, 선물을 주는 행위자는 결과적 가치를 강조한 대안을 선호하는 반면, 선물을 받는 대상자는 행동적 용이성이 강조된 대안을 보다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의 결과는 기본적으로 선물 행위의 역할에 따라 대상을 평가하는 동기가 달라지며, 이에 따라 선물의 제품 구성과 강조되는 속성 정보에 대한 평가가 달라지는 것을 밝혔다. Gift behavior plays an important role not only in maintaining interpersonal relationships but also in managing corporate customer, such as giving gifts or rewards in loyalty programs. This study verifies that the motivation for evaluating alternatives, and the preferences of the product may vary, depending on the role of gift giving. In study 1, we observed differences in regulatory mode and the preference for product type(single dominant utility/multiple utility product) depending on the roles of gift giving for the same cost product. As a result of the study 1, it was confirmed that the person who gives the gift has a higher level of the assessment regulatory mode, and the person who receives the gift has relatively higher the locomotion regulatory mode. In addition, a person who gives a gift has a higher preference for products with various multiple utilities than a predominant single utility. On the other hand, the recipient of the gift showed higher value perception for the dominant single utility. In study 2, among the various utilities, preference differences were identified for alternatives highlighted with specific attributes. As a result, the participants who assumed the role of giving chose the desirable alternatives. On the other hand, participants who assumed the role of receiving chose the alternatives that are easy to act on.

        • KCI등재

          언어와 감각 : 커피 향미 표현에 대한 민족지적 사례 연구

          강윤희(Kang Yoon hee) 한국사회언어학회 2016 사회언어학 Vol.24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is paper explores the relations between language and the senses, by analyzing how people conceptualize and verbalize their sensory experiences of coffee flavors in the contemporary South Korean society. It first examines various linguistic descriptors for coffee flavors in the lexical level, of which acquisition is often associated with the speaker's increased capacity to discern and express their sensory experiences of coffee tastes and aromas. It also illustrates the ways in which the sensory perceptions of coffee flavors are expressed across different modalities, as shown in the examples of the synesthetic expressions of visual images of coffee and the spatial constructions of its flavors. Specific qualities of coffee flavors are also identified with some attributes and activities of their consumers, which are often extended to index the consumers' specific social identities. Therefore, this paper demonstrates the crucial roles that language plays in mediating between the individual and subjective dimension of sensory expressions and their social and cultural meanings in various social contexts.

        • KCI등재후보

          체제전환기 러시아 경제개혁의 성별 영향에 관한 연구

          강윤희(Kang Yoon Hee) 한국슬라브유라시아학회 2005 슬라브학보 Vol.20 No.1

          This study examines the effects of the Russian economic reform on women's lives during the 1990s. Previous literature on the subject highlighted the fact that women were among the "losers" who were negatively affected by the economic reform. This study explores how men and women were affected in different ways by the economic reform in Russia. Aspects to be dealt with include women's participation in the labour force, their unemployment, segmentation of women into different sectors of the economy, and their relative wages and living standards. Research reveals that despite the pressure on women to return home, they continued to be economically active. When faced with danger of losing their jobs in a transition period fraught with hardship, they tried all the harder to keep working at all costs. Moreover, it is revealed that women were not more harshly affected by increasing unemployment than men: female unemployment rates were largely similar to male unemployment rates during the same period. However, statistics show that women were employed mainly in relatively low-wage sectors of the economy, which contributed to the feminization of poverty. Together with other factors such as a sharp drop in child-care allowances and pensions, this caused women's living standards to drop more sharply than those of men.

        • KCI등재후보

          다문화 영화에 나타난 이주민의 표상방식

          강윤희(Kang Yoon Hee) 글로벌교육연구학회 2014 글로벌교육연구 Vol.6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영화에는 시대의 유행과 사물과 관계를 바라보는 사회적 관점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따라서 한국영화 <방가?방가!>에 재현된 이주민의 표상을 기호학적으로 접근하여 현재 한국인들의 이주민에 대한 인식을 분석하고 사회적 의미를 탐색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 이주민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지표와 상징은 '가난'과 '사회적 약자'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영화에 등장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국적은 다양했지만 그들의 개인적 성향이나 특징은 나타나지 않았다. 또한 이주민들이 이주민집단의 구성원이라는 사실만이 부각되는 경향을 나타냈다. 이 과정에서 이주민들 각자의 문화가 가지고 있는 이질성과 다양성이 서로 융합하여 내면화 되는 과정인 문화혼종성의 전개 또한 나타나지 않았다. 다음으로 영화에서 보여주고 있는 이주민의 표상이 한국사회에서 갖는 의미를 살펴보고 영화의 재현방식과 사회적 함의 속에 문제는 없는지 탐색해 보았으며 그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았다. 첫째, 영화에 인종주의적 편견이 존재했다. 둘째, 위와 같은 문제 상황의 설정으로 영화가 궁극적으로 주장하고자 했던 내용은 바로 다원주의를 기반으로 한 다문화 존중의 태도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었다. 셋째, 이 주민은 한국인에게 언어적, 물리적 폭력을 받으면서도 법의 바깥에 있어 제대로 보호 받지 못하는 사회적 약자로 그려졌다. 넷째, 부당한 갈등의 상황을 사회와 제도의 문제가 아닌 개인의 문제, 공장장의 도덕성 문제로 간주하여 사회적 의미를 축소시키는 경향이 있었다. 우리는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다문화와 이주민에 대한 실제적인 이해를 할 수 있는 안목을 가지고 있는지 성찰하고 이주민 문제에 현실적이고 적극적으로 사고하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concerned about the relationship between film and reality in order to identify social implications to explore paradigm and ideology in South Korea: post-modernism, pluralism, multiculturalism, globalization. Next, representation of methods and exposures of film characters were analyzed on the basis of Peirce's semiotics. As a result, indicators and symbols which were common to them are 'poor' and 'socially disadvantaged'. Immigrants in the film had various nationalities, but their personal characteristics did not show any tendency. The fact that they are only a part of the migrant group members is emphasized. Each of their culture has heterogeneity and diversity, and they go through the process of infusion. However, that process of infusion is not shown in this film. Finally, this study analyzes the immigrants' representation of the film in Korean Society: focusing on the meaning and thoroughly grasping the problem of representation in the film. The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film contains racist prejudice. Second, by setting the situation of problem as described above, the film's ultimate purpose is to emphasize an attitude of respecting multiple cultures based on pluralism. Third, immigrants are drawn as socially disadvantaged and unprotected when they usually experience verbal and physical violence. Fourth, the unjust social situation of conflict is not a problem with the system, instead, it makes the problem regarded as a matter of one person. This narrows the scope of the problem. This study presents that we need to take a long view about what we can do consciously or unconsciously for practical understanding of multi-cultural issues and immigrants.

        • KCI등재

          러시아 지방정부와의 한국 KSP 사업: 성과와 한계, 그리고 발전을 위한 제언

          강윤희 ( Kang Yoon Hee ) 서울대학교 러시아연구소 2017 러시아연구 Vol.27 No.1

          본 연구는 2013년 박근혜 정부의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주창 이후 실시된 다양한 한-러 관계 사업 중 기획재정부가 러시아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에 초점을 맞추어 그 성과와 한계를 조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은 국제개발협력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의 발전경험을 공유하고 협력대상국의 경제발전을 위한 정책제언을 하는 사업이다. 러시아와의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은 2013년 연해주 사업부터 시작되었으며 2017년 현재까지 계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러시아 KSP 사업의 개요를 검토한 후 그 주된 특성과 발전과정을 사업에 관여하는 행위자들에 초점을 맞추어 살펴본다. 한국과 러시아 양 측의 다수의 행위자들의 속성 및 사업 참여 목적 등을 분석함으로써 이 사업이 가지는 성과와 한계를 세밀하게 검토한다. 마지막으로 KSP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서는 한국 KSP 관련 기관들의 전문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구조가 마련되어야 하며, 러시아 지방정부 관료들의 주도적이고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The Ministry of Strategy and Finance of the Republic of Korea has been implementing the Knowledge Sharing Program (KSP) with selected partner countries since 2004 with the overarching goals to assist in enhancing national competitiveness and institutional restructuring efforts of partner countries by sharing Korea`s development experience. The KSP with Russia was initiated in 2013 in cooperation with Primorsky Territory`s government and has been carried out with a number of Russian regional governments and RUSSEZ. This paper examines the process of KSP with Russian regional governments and tries to highlight its characteristics by focusing on various actors that participate in the project. This reveals the achievements and limitations of the KSP with Russia, eventually leading us to conclude whether KSP would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Korean-Russian Relations.

        • KCI등재

          공익 캠페인에서 현저한 기여자가 사회적 목표 행동에 미치는 효과: 금전적 기부 상황을 중심으로

          김재휘 ( Kim¸ Jae Hwi ), 강윤희 ( Kang¸ Yoon Hee ) 한국소비자학회 2020 소비자학연구 Vol.31 No.6

          본 연구는 금전적인 기부 상황에 초점을 두고, 집단에 현저하게 높은 기여를 한 기여자에 대한 사회적 승인(보상)이 다른 사람들의 사회적 목표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였다. 연구 1은 현상에 대한 접근으로서,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현저한 기여자가 존재하는 기부 환경을 선호하는지에 대해 확인하는 실험을 진행하였다. 연구 결과, 집단에 현저한 기여자가 존재하는 상황과 그렇지 않은 상황이 주어졌을 때, 목표의 진행률이 같음에도 불구하고 현저한 기여자가 있는 기부 환경에서 참여의도가 낮고, 참여에 대한 정서적, 결과적 가치 지각 역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2에서는 현저한 기여자에 대한 부정적 반응이 나타날 수 있음에 초점을 두고, 타 기여자의 기여 수준(고액 기부자, 소액 기부자)과 그들과의 관계적 특성(유사성 고, 저)에 따라 달라지는 기여자에 대한 반응 및 기부에 대한참여 의도를 살펴봤다. 연구 결과, 타 기여자의 기여 수준에 따라 그에 대한 반응 및 사회적 목표에 대한 참여의도가 달라짐을 알 수 있었으며, 이러한 효과는 기여자와의 관계적 특성에 따라 차별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고액 기부자가 제시되는 조건이 소액 기부자가 제시되는 조건보다 기여자에 대한 부정적 편향이 높고, 기부에 대한 참여 의도가 낮게 나타났으며, 특히 고액 기부자와의 유사성을 높게 지각한 경우에 이러한 효과가 보다 극명히 나타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사회적 목표 행동, 특히 금전적인 기부 맥락에서 타기부자의 기부 행위를 알리는 것이 잠재적 기부자에게 어떠한 반응을 이끌 수 있는지 이해하고, 타기부자의 기여수준이 미치는 효과와 효과적인 설득 방안에 대한 통찰을 제시한다. This study is about the existence of excellent and excessive contributors and how social approval for them would affect the behavior of other people's social goals, and tried to verify them in public service communications. The first study conducted an experiment to confirm whether people preferred a donor environment where good contributors existed, noting the phenomenon of trying to exclude those who contributed a lot to the group. As a result, people did not prefer a donation environment with a good contributor, even though the progress of the target was the same, given the circumstances in which the good contributor existed and the circumstances in which it was not. The second study focused on the potential responses to good contributors. And based on the previous result, it was carried out that presented in the context of promoting good contributors in order to more clearly verify the role of psychological threats from social comparisons and to see the discriminatory effects in the context of communication. Studies show that if small donors are actively promoted over high-value donors in a similar context to Study 1, participation in that social goal is high. It has also been found that these effects have a discriminatory effect on the relevant characteristics of the contributors. Specifically, when promoting small donors,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level of similarity with donors, but under the conditions of promoting large donors, positive persuasion effects were shown in conditions that were not as similar to those of good contributors as they were.

        • KCI등재

          디지털택시표시등광고의 효과측정에 대한 연구

          서범석(Seo, Beom Seok), 강윤희(Kang, Yoon Hee), 주형준(Ju, Hyoung Jun) 한국OOH광고학회 2020 OOH광고학연구 Vol.17 No.3

          본 연구는 디지털택시표시등광고의 효과측정 방법에 대한 탐색적 연구로서, 옥외광고에 일반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일일 유효접촉자수{(DEC)=(차량유동인구+도보유동인구)x광고인지율}를 적용하였다. DEC의 차량유동인구와 도보유동인구 자료는 국내 최초로 택시에 지능형 AP를 설치하여 데이터와 신호세기 정보를 획득한 후 SKT의 기술지원을 받아 빅데이터를 통해 유동인구를 추출하였으며, 광고 인지율은 광고물에 대한 별도의 설문조사를 통해 해당 광고물의 소비자 평균 시청률을 조사하여 활용하였다. 이를 통하여 디지털택시표시등광고 매체의 DEC와 CPM을 산출하고, 더 나아가 디지털택시표시등광고의 핵심적인 타깃 소비자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디지털택시표시등광고의 가치 분석이 가능해짐에 따라, 타 매체와의 비교분석의 기초자료가 제공됨으로써 옥외광고의 통합적인 매체전략 수립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 본 연구는 디지털택시표시등광고에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객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효과측정 방법이 제시함으로써 옥외광고의 과학적 매체 집행을 위한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다고 판단된다. This study is an exploratory study on the method of measuring the effect of traffic advertisement, and applied the daily effective circulation {(DEC)=(Vehicle Flow Population+Walking Population) x advertisement recognition rate)} which is commonly used in outdoor advertisement. DEC"s data on vehicle flow population and walking flow population were obtained by installing intelligent AP in taxis for the first time in Korea, and the floating population was extracted through big data with technical support from SKT. The advertisement recognition rate was used by surveying the average viewer ratings of the advertisement. Through this, DEC and CPM of advertising on the digital taxi top were calculated and target consumers were analyzed.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t is possible to analyze the value of digital taxi top advertising. As a result, it is expected that the basic data of comparative analysis with other media will be provided, enabling the establishment of an integrated media strategy for outdoor advertising. This study provides an implication for the scientific media execution of outdoor advertising by presenting an objective and reliable effect measurement method in advertising on the digital taxi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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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 및 홍보 연구에서 사회 인지 심리의 기여와 향후의 연구 방안

          김재휘(Kim, Jae-Hwi), 강윤희(Kang, Yoon-Hee) 한국광고홍보학회 2017 한국광고홍보학보 Vol.19 No.2

          본 연구는 광고 홍보 영역에서 설득 커뮤니케이션의 효과를 보다 명확히 이해하기 위해 사회 인지적 패러다임을 통해 소비 심리를 설명하고자 한다. 심리학의 사회 인지 접근이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하고, 광고 및 홍보 연구에서 주요하게 다뤄지는 주제들을 중심으로 사회 인지의 여러 심리학적 이론들이 어떻게 적용되어 왔으며, 향후 적용될 수 있는지 소개 한다. 이를 통하여 궁극적으로 사회 인지 심리학의 이론들이 소비자 행동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설득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이론적 준거를 제시하는 것이 주요한 목표라 할 수 있다. 보다 구체적으로 사회 인지 심리의 주요 특성 및 역사를 개관한 후, 기업의 사회 공헌 활동(CSR)에 대한 소비자 반응, 위기에 대한 반응과 위기 대처 커뮤니케이션, 건강과 헬스 커뮤니케이션, 공익 행동을 이끌어 내기 위한 설득과 같이 광고 홍보 연구에서 주요하게 다뤘던 연구 이슈들을 정리하고, 사회 인지 심리적인 관점의 여러 이론들을 통해 해당 주제를 보다 심층적으로 분석, 설명하고자 하였다. 이를 통하여 설득 효과에 대해 연구하는 연구자들에게 심리학적 이론들을 통해 현상을 보다 세밀히 설명하고, 관련 연구 주제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ain consumer psychology through social cognitive paradigm in order to more clearly understand the effect of persuasive communication in advertising and public relations. In other words, this article is introducing how psychological theories of social cognition have been applied and will apply in the future, focusing on topics that are mainly dealt with in advertising and public relations research. The main goal of this study is to provide a theoretical basis on how the theories of social cognitive psychology are applied to understand consumer behavior and how they can be used for effective persuasion communication. After analyzing the major characteristics and history of social cognitive psychology in detail, summarize the research issues that were mainly dealt with in advertising and public relations research. Key issues include that persuasion to drive public interest behavior, Health and Health Communication,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CSR), Risk management communication. This study aims to provide a more detailed explanation of the phenomenon through the psychological theories to the researchers who study persuasive effect, and to provide opportunities to apply them to related research top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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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 기간의 소련 공산당 세포조직의 발달

          강윤희(Kang Yoon Hee) 한국슬라브유라시아학회 2002 슬라브학보 Vol.17 No.2

          This paper discusses how the party at the regional level reacted organizationally to the new demands made upon it during the first Five Year Plan period. It aims to show the organizational changes that were reflected in Leningrad's enterprises. It also offers an explanation of the organizational reversal of 1932-1934. During the first FYP, the Soviet society and economy underwent fundamental changes. With the launch of the industrialization drive, the party became more enmeshed in the control and supervision of the rapidly expanding economy: it increased its level of complexity, and introduced organizational changes to meet social, political and economic circumstances. Especially after 1929, party organizations evolved into much more elaborate structures in response to the demands placed upon them. With the rapid expansion of party membership and the party's increasing involvement in the economy came the organizational development of primary party cells in industrial enterprises. As the party sought to reach every workshop and shift in every factory, the primary cells were broken up into smaller units from 1928 onwards. As a result, the primary cells in the enterprise, which were relatively few in the mid-1920s, proliferated during the first FYP and factory party organizations became far larger and more complex organizations. However, new and often experimental party structures in the industrial enterprise proliferated only until 1932, when there, was a major simplification of all aspects of the factory party organiz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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