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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시(黃時)간 시(詩) 연구(硏究)

        만기 ( Man Ki Hwang ) 우리한문학회 2011 漢文學報 Vol.25 No.-

        황시간에 대한 연구는 아직 학계에 소개된 바 없다. 따라서 본고에서의 그의 생애와 교유관계, 그리고 시에 대한 일부분을 소개하고자 한다. 황시간은 상주(현 문경) 출신의 인물로, 방村 黃喜의 7세손이다. 장수황씨가 상주 대도리에 정착한 이후 황시간에 이르러 굳건한 자리매김을 한다. 특히 그는 시에 일장을 보였는데, 당시 사람들은 우복 정경세의 부와 함께 ``黃詩鄭賦``라 병칭되었다. 또한 그는 蒼石 李埈, 愚伏 鄭經世, 沙西 全湜과 함께 商山四老로 일컬어졌다. 이 외에 교유한 인물로는 月澗 李□, 月峯 高仁繼, 泰村 高尙顔 등이 있다. 황시간은 전원적, 은일적 삶을 추구한 인물이다. 비록 67세의 만년에 벼슬길에 올라 형조정랑의 벼슬을 지내기도 하였으나, 이는 선비라면 누구나 한번 쯤 조정에 나아가 자신의 정치적 이상을 펼쳐보려는 욕구에서 비롯된 것이지, 삶의 궁극적 목표는 아니었다. 그래서 그는 삼가현감을 마지막으로 5년간의 벼슬살이를 마감하고 결국 전원의 보금자리를 찾게 된다. 이런 그의 족적을 바탕으로 본고에서는 그의 시를 크게 네 가지로 분류하여 고찰하였다. 첫째, 부귀명예를 추구하지 않고 가난을 편안히 여기면서 만족할 줄 아는 安貧守道의 삶을 추적해 보았다. 둘째, 그는 역사의 최대 혼란기였던 壬亂과 丙亂을 모두 체험하였다. 이때의 애한을 사실적이며 생동감 있게 그리고 있다. 셋째, 황시간은 벼슬에 대한 갈망이 내재된 그였기에 추천의 의한 벼슬을 마다하지 않고 벼슬길에 올랐다. 그러나 5년간의 관직생활에서의 지향점이자 목표는 고향으로의 회귀였다. 이때의 심정을 노래한 작품을 중심으로 규명해 보았다. 마지막으로 그가 전원으로 돌아온 이후에 새롭게 맛보는 흥취를 추적해 보았다. The study on Hwang Si-gan has not been reported to the academia yet. Thus, this paper introduces his life, and companionship, also a part of his poems. Hwang Si-gan was from Sangju (present Mungyeong), and was the seventh generation of Hwang Hui(黃喜), whose honored name is Bang Chon (방村). Since after Jangsu Hwang`s clan settled down in Daedor-ri, Sangju, the clan members firmly positioned at the town by the time of Hwang Si-gan. In particular, he showed his talent in writing poems, and the people in those days classed him with Jeong Gyeong-se, also known as his pen name, Ubok, as two greatest poets: Hwang had a distinguished talent in writing poems and Jeong in writing rhythm prose(黃詩鄭賦, pronounced "Hwangsi, Jeongbu"). Also, Hwang Si-gan was called a member of ``Sangsan Sano`` (商山四老, Four sages in the Mountain, Sangsan) together with Lee Jun(李埈), also known as pen name, Changseok(蒼石); Jeong Gyeong-se (鄭經世), aka Ubok(愚伏); and Jeon Sik (全湜), aka Saseo (沙西). In addition to them, he used to associate with Lee Jeon (李□), aka Wolgan(月澗); Go In-gye (高仁繼), aka Wolbong (月峯), and Go Sang-an(高尙顔), aka Taechon (泰村). Hwang Si-gan was a person who pursued pastoral and secluded life. Even though he entered the government service in his later years, at the age of 67, and promoted to Hyeongjo Jeongnang (刑曹 正郞, a section chief of the Ministry of Punishments), his career in the government post merely resulted from a scholar`s desire to join the conference in the royal court to follow his political ideals, which was usually grown from the classical scholars in those days, his government position was not the ultimate goal of his life. So, he ended his career as government official for five years by quitting the magistrate post of Samga county in the last place, and, eventually, he returned to his home where he could enjoy his pastoral life. Based on his traces as such, this paper investigated his poems by dividing it largely into four categories. First, the paper traced such lifestyle as; not seeking the wealth and honors, but live at your ease even under the state of being poor knowing how to satisfy yourself, in short, Anbinsudo(安貧守道, in literal sense, satisfying with what you have and keeping focused on the righteous path) Second, he had experienced both Japanese invasion of 1592 and the Manchu war of 1636, so then he depicted such hard life in his poems, joy and sorrow, during the years of war in a realistic and vivid manner. Third, Hwang Si-gan had a desire to serve as a government official, so that he entered the government service following the recommendation. Meanwhile, however, the point of his public service career for five years and the goal thereof was returning home. This paper studied his works with a focus on the poems that expressed his feeling and heart in those moments. Lastly, the paper analyzed his life after returning hometown, which he was yearning for even in his dreams, through his poetic pie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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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희 정승 납거미 유언’ 설화 고찰

        인덕 ( In-deok Hwang ) 충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8 인문학연구 Vol.57 No.1

        알려져 있듯 황희는 정승을 지낸 조선 초기 명인의 한 사람이다. 다수일반인들에게 그는 주로 ‘황희 황정승’으로 이름과 직위가 병칭되어 불리어오곤 했는데, 이는 그의 이름이 오래 전에 이미 애칭화되어 후대까지 널리 불려왔다는 뜻이다. 우리나라 역대 정승을 거친 수많은 훌륭한 인물가운데, 그 직위에 요구되는 역할을 가장 충실하게 실현함으로써 그 존재가 거의 ‘정승’의 대명사처럼 기억되어온 결과라 하겠다. 황정승이 조선조전 시대를 대표하는 명 정승으로 알려져온 것에 부합하여, 그에 대하여 구전되어온 설화 또한 그 폭과 깊이가 넓고 깊게 실현되고 있다. 한 인물이 남긴 설화가 대략 주인공이 지닌 인품, 생애, 시대, 업적 등의 조건에 비례한다면, 황정승이 남긴 설화의 다양성도 대략 그러한 조건들이 예사인물과는 다른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 글은 위 인물에 대하여 <공작이도 납거미를 먹고 살랴>라는 하나의 유형을 집중적으로 고찰하였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위 설화의 유형은 크게는 하나, 작게는 세개의 유형으로 나뉘고 있다. 둘째, 위 설화가 형성된 화소의 원천은 ‘고려장 설화’와 ‘공작이도 납거미를 먹고 살랴’라는 전래 속담이며, 이 두 가지 요소가 하필 황정승을 대상 인물로 하여 새로운 설화를 이룬 것은 나말여초 중국과 조선의 국제관계와 그 속에서 황정승이 수행한 역할과 위상이 반영된 결과이다. 셋째, 설화를 통한 인물 형상의 특징은 청렴상을 통한 민담성의 강화에 있으며, 특히 비범한 능력을 발휘하여 청렴을 실천하는 인물상의 구현은 황정승의 투철한 애민정신을 반영한 결과라 할 수 있다. 넷째, 황정승 설화는 여말 선초를 지나 조선 초기 국운 상승기의 인물담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며, 그로 인하여 설화 속의 인물상이 한결같이 긍정적인 모습으로만 나타난다. As we all know, Hwang Hee was a renowned minister in the early period of Joseon dynasty. The fact that he has been mainly called both by name and position as ‘the minister Hwang’ means he was already given a nickname a long time ago. He has been remembered as a representative of ministers existed in the history as he carried out his duties the most faithfully among the numbers of past outstanding ministers in the country. In accordance with his reputation as a devoted minister throughout the whole dynasty of Joseon, his fictional image was embodied with great wide and depth. If the tales Hwang Hee left behind depended on the conditions such as his personality, his life, the period and his achievement, a variety of his tales would seem to approximately result from those different conditions from those of others. This paper concentrates on his tale < Apeacocklivesonflatspiders > only. The contents are as below. First, the above-mentioned tale might be broadly divided into a type, or into three types in detail. Second, a subject matter of this tale is derived from folk tales about ‘Goryeojang’ and ‘A peacock lives on flat spiders’. A new tale about Hwang Hee which has been invented reflects on the international relationship of Joseon with China, and the role and position he played in the late period of Goryeo dynasty and the early period of Joseon dynasty. Third, a characteristic of the hero in the tale depends on the strengthening his integrity, which displays Hwang Hee’s strong love for the people by showing his exceptional ability to perform for them. Fourth, the tale of Hwang Hee represents a tale of the great man in the history when the country was in the ascendant in the early period of Joseon from the late Goryeo and the early Joseon. Therefore, he was displayed as a positive character in the t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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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승(奇大升)의 리기심성론(理氣心性論)과 사칠론(四七論)

        지원(Hwang, Jee Won) 동아인문학회 2017 동아인문학 Vol.38 No.-

        사단칠정논쟁은 조선성리학의 특성을 명확하게 드러냄과 동시에 이후의 학술적 흐름을 결정한 일대 사건으로 많은 학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 논문은 사칠논쟁 자체에 의미를 두기 보다는 기대승의 사칠론이 가지는 연원과 특성, 그리고 그 의미에 대해 분명한 이해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즉 기대승의 사칠론이 어디에 근거하고 있고, 어떤 과정으로 도출되어 나왔으며, 다른 학자들과의 차별적 특성이 무엇인지에 대해 검토해 보려는 것이다. 기대승은 이념적 차원에서는 리기를 분별함이 마땅하지만 현실의 차원에서는 리기가 따로 떨어질 수 없다는 원칙을 철저히 유지함으로써 이황의 성리설과도 다르고 이이의 성리설과도 다른, 하지만 동시에 이황과도 일정 부분 공통성을 지니고, 반대로 이이와도 연결되는 자신만의 독자적 체계를 형성하고 있다. 이것은 리기론과 심성론뿐만 아니라 공부론과 경세관을 비롯한 전체 사유체계와 연결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즉 하나의 극단에 치우치지 않고 조화와 균형을 유지하면서 근원적 측면에서 점진적으로 도덕적 이상을 추구하려는 그의 태도가리기를 혼융하여 통일체로 보려는 관점이나, 이와 반대로 엄격히 구분하여 별개의 사물로 보려는 관점 모두를 그대로 수용하기 어렵게 한 것이다. 기대승이 말하는 리의 운동성과 이황의 리의 운동성은 동일한 의미로 이해할 수는 없다. 즉 기대승이 인정하는 것은 분수 이전 태극의 단계에서 리의 동정이며, 분수된 후 현실세계에서 리의 동정, 혹은 ‘발(發)’은 이황이 말하는 ‘발’의 의미와는 다른 것이다. 결국 기대승은리의 운동성을 인정하여 인간의 내면에서 강력한 도덕 근원을 확보하려는 이황의 시도를 어느 정도 수용하면서도 원리적 측면과 현상적 측면이라는 두 가지 기준을 적용함으로써 실제적으로는 유보적 태도를 취하고 있는 것이다. 기대승은 이황과 사칠논쟁을 진행하면서 마지막에는 실천적인 관점에서 이황의 주장을 수용하려고 노력하였으나 근본적인 입장의 차이는 여전히 좁혀지지 않고 있는데, 사실 이러한 차이는 리와 기, 본연지성과 기질지성, 사단과 칠정에 대한 이해의 차이에서 기인한 것이기 보다는 이들 개념이 근거하는 관계의 기본 구조에 대한 입장의 차이에 따른 것이다. 즉 이황은 이 개념들을 대립적 관계로 이해하여 이원적인 구조로 이해했다면 기대승은 통합적 관계로 이해하여 일원적인 구조로 이해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시종일관 두 사람의 논변은 평행선을 달릴 수밖에 없었다고 보아야 한다. 이러한 이해구조의 차이는 ‘대설(對說)’과 ‘인설(因說)’로 표현되기도 한다. Four-Seven debates has attracted the attention of many scholars as it was a major event that clarified characteristics of the Joseon neoconfucianism and determined the subsequent academic flow.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give a clear understanding of the origin, the characteristics, what it means, instead of making a sense of the Four-Seven debates. In other words, it is to examine where Gi Daeseung’s Four-Seven debates theory is based, what process has it derived from, what distiguishes Gi Daeseung’s theory from other scholars. Gi Daeseung forms its own independent system unlike Yi Hwang’s theory and it of Yi Yi, which holds partial commonness with Yi Hwang, which is connected with Yi Yi, by maintaining strictly to the principle that it is necessary to discriminate LiGi in the ideological dimension but LiGi can not fall apart from the level of reality. This seems to be connected not only with LiGi theory and Simseong theory, but also with all reason system including theory of self-cultivation and thought of governance. In other words, his attitude to pursue moral ideals from the fundamental aspect step by step, while maintaining harmony and balance at one extreme, is difficult to accept both viewpoint to point out the entire which is mixed as Li and Gi, on the other hand, and viewpoints which are strictly classified and displayed on different ones. Gi Daeseung’s movement of Li and Yi Hwang’s it can not be understood in the same meaning. In other words, that Gi Daeseung is recognized as dongjing(動靜) of Li at the stage of Tai-JI(太極, Great Ultimate) before fen shu(分殊), and dongjing of Li or “bal(發)” in actual world after fen shu and Yi Hwang’s “bal” is different. After all, Gi Daeseung, by admitting Li"s motility and applying two criteria of principle aspect and phenomenological aspect, while accepting Yi Hwang’s effort to try to secure a strong source of morality from the inside of human beings, is taking a reserved attitude in fact. Gi Daeseung tried to accept Yi Hwang’s argument in the end while advancing Four-Seven debates with him, but the difference in the fundamental position is not narrowed down yet, these differences are not caused by understanding differernce of Li and Gi, Bonyeonjiseong (Original nature) and Kijiljiseong(Physical nature), Four clues and Seven emotion, comes from difference of fundamental system of relation on which these notions is based. In other words, Yi Hwang understands these notions as confrontational relationship and then do as dualistic structure, Ge Daeseung understands them as integrated relationship and then do as a unified structure. Therefore, debates of both Yi Hwang and Gi Daeseung have to run parallel lines. Differences in these understanding structures are sometimes expressed as “Daeseol(對說)” and “Inseol(因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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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한 역사소설의 거리 : 『황진이』중심으로

        국명(Hwang Kook-Myoung)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 2005 한국학논집 Vol.32 No.-

        황진이는 16세기 중종 때의 명기로 알려져 있지만, 그녀의 행적을 기록한 문헌들은 사실의 기록이라기보다 당대인의 열망과 이념을 반영한 이야기처럼 보인다. 북한 작가 홍석중의 『황진이』와 남한 작가 전경린의 『황진이』도 그런 ‘황진이 설화’의 계보에 놓인다. 본 연구는 작중인물이 직면하는 운명과 이 운명에 대응하는 방식의 차이에 근거하여 두 역사소설이 갈라서는 지점을 해명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를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첫째, 홍석중의 황진이가 추구하는 근본 목표는 타자와 더불어 살아가는 세계 속에서의 행복이다. 그러나 출생의 비밀이 드러나자 그녀는 기류에 입문한다. 기생의 특수성으로 지배계급을 조롱한다는 뜻에서, 홍석중의 황진이는 사생아의 방법으로 운명에 저항한다. 그녀의 특별한 미색은 사대부의 위선을 폭로하는 수단이며, 이 때문에 공적 육체와 내적 자아라는 자아분열을 보인다. 삶에 대한 긍정적 태도에도 불구하고, 황진이의 삶은 자유와 운명 사이의 긴장을 드러낸다. 둘째, 전경린의 황진은 전체가 아닌 개별자로서 세계 밖에서의 자유를 추구한다. 파혼과 선비의 상사를 겪은 황진은 스스로 기생의 길을 선택한다. 기생이라는 특수한 운명을 긍정하고 그 운영과 일체가 되고자 한다는 의미에서, 전경린의 황진은 업둥이의 방식으로 세계의 인위적인 질서를 부정한다. 황진은 자신의 육체를 미적 수단으로 삼지 않고 자애에 이르고자 한다. 그러나 구체적인 삶을 욕망하지 않기 때문에, 황진은 허무주의를 강하게 드러낸다. 셋째, 홍석중의 역사소설이 지닌 한계는 왜곡된 기념비화와 남성중심주의의 역설에 있고, 전경린의 역사소설이 지닌 한계는 자아의 미학화와 여성주의의 역설에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differences between north korean writer Hong, Suck-Joong and south korean writer Jeun, Gyung-Ryn focused on 『Hwang Chini』.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1. In the 『Hwang Chini』 written by Hong, Suk-Joong, actress persue happiness of life with other beyond selfishness. Her entrance into Gisaeng is a way to a struggle against her lot. Hereby, heroine disclosed the absurdity of class order and absolute authority. This way is a bastard's method. 2. In the 『Hwang Chini』 written by Jeun, Kyung-Ryn, actress persue absolute free beyond social relations. Her entrance into Gisaeng is a way to the integration of her with lot. With this, heroine disclose the absurdity of patriarchal order and attain self-love through self-denial. Her life way is a foundling foster child's method. 3. Hong's historical novel disclose a false monumentalisation and a paradox of male centrism. Jeun's work disclose a aesthetic change of the self and a feministic paradox.

      • 인천항으로 반입되는 휴대농산물에 대한 유해물질 조사

        김지형(Ji-Hyeung Kim),조남규(Nam-Gue Cho),이규성(Gue-Sung Lee),주광식(Gwang-Sig Joo),이한정(Han-Jung Lee),의화(Eui-Hwa Hwang),고종명(Jong-Myoung Go),김용희(Yong-hee Kim) 대한환경위생공학회 2007 대한환경위생공학회지 Vol.22 No.3

        본 연구는 인천항으로 유입되는 휴대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휴대량 초과로 인천본부세관에 유치되는 농산물 등을 검사하였다. 수거 검체는 건고추절편 또는 고춧가루, 곡류, 종실류, 콩류, 견과류, 한약재원료, 참기름 등 총 293건을 대양으로, 품목별로 잔류농약, 곰팡이수, 타르색소, 수단색소 Ⅰ, Ⅱ, Ⅲ, Ⅳ, 아플라톡신, 납, 카드뮴, 수은, 비소, 잔류이산화황 분석을 실시하였다. 1. 건고추절편 또는 고춧가루는 잔류농약동시다성분분석, 곰팡이수, 타르색소, 수단색소 Ⅰ, Ⅱ, Ⅲ, Ⅳ 검사를 실시하였고 이중 곰팡이수와 타르색소에서 부적합이 있었다. 2. 종실류는 타르색소 검사에서 불검출이었고, 콩류와 견과류의 아플라톡신 검사결과도 불검출이었다. 3. 곡류는 납, 카드뮴, 수은의 중금속 검사와 흑미의 경우 타르색소 검사를 추가하였고, 쌀 2건, 찹쌀, 율무, 조에서 각 1건씩 납 기준을 초과하였다. 4. 한약재 원료는 납, 카드뮴, 수은, 비소, 잔류이산화황 검사에서 대추 2건과 건강 3건에서 잔류이산화황이 기준을 초과하였고, 건강 1건에서 카드뮴이 부접합하였다. 5. 추석 전에 대거 유입된 참기름의 규격검사 결과는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냈다. 6. 총 293건의 휴대농산물 가운데 건고추절편 또는 고춧가루 78건, 곡류 5건, 한약재 5건 등 88건에서 규격기준을 초과하여 30% 부적합율을 나타내었다, 시험항목 중에서는 곰팡이수 부적합 76건, 타르색소 1건, 곰팡이수와 타르색소 동시부적합 1건, 납 5건, 잔류이산화황 4건, 잔류이산화황과 카드뮴 동시부적합 1건으로 나타냈다. 7. 중금속 측정결과는 곡류에서 Pb 0.000~0.740㎎/㎏(0.191±0.209), Cd 0.000~0.108㎎/㎏(0.007±0.020), Hg 0.000~4,201㎎/㎏(0.162±0.319)으로 나타났으며, 한약재원료에서는 Pb 0.000~ 2.480㎎/㎏(1.130±0.730), Cd 0.000~0.761㎎/㎏(0.044±0.122), Hg 0.000~0.157㎎/㎏(0.022±0.033), As 0.000~0.560㎎/㎏(0.040±0.082), 잔류이산화황은 2.0~1459.4ppm(303.1±324.2)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was investigated hazardous substances in agricultural products of baggage by Incheon Port from chinese. We tested 293 kinds of dried red pepper, cereal, sesame, bean, nut, herbal medicine and sesame oil for pesticides residue, mold, tar color, sudan Ⅰ, Ⅱ, Ⅲ, Ⅳ, aflatoxin, Pb, Cd, Hg, As and sulfur dioxide residues. Violated samples over standard limits by Korean Food and Drug Administartion (KFDA) were 76 dried red pepper over the number of mold and 1 dried red pepper detected red 102 tar color and 1 dried red pepper over the number of mold and detected red 102 tar color simultaneously. And 2 rice, 1 sticky rice, 1 adlay and 1 millet were over lead. Violated herbal medicine were 2 Zizyphi Furctus and 2 Zingiberis Rhizoma over sulfur dioxide residue and 1 Zingiberis Rhizoma over sulfur dioxide residue and cadmium simultaneously. The contents of heavy metals in cereal were as follow; Pb 0.000~0.740㎎/㎏(0.19±0.209), Cd 0.000~0.761㎎/㎏(0.044±0.122), Hg 0.000~0.157㎎/㎏(0.022±0.033), As 0.000~0.560㎎/㎏(0.040±0.082). Contents of SO₂ ranged 2.0~1459.4ppm(303.1±324.2).

      • SCOPUSKCI등재

        국내 육종 양파 품종별 주요성분의 함량 및 항산화활성 비교

        엄지(Eom-Ji Hwang),이유건(Yu Geon Lee),이형재(Hyoung Jae Lee),조정용(Jeong-Yong Cho),문제학(Jae-Hak Moon) 한국식품과학회 2021 한국식품과학회지 Vol.53 No.4

        본 연구에서는 국내 육종 양파[황색(맵시황, 신선황, 연신황, 영보황, 영풍황), 적색(엄지나라), 연녹색(스위트그린)]와 외국 육종양파(황색, 선파워; 적색, 천주적) 간의 일반형질, 주요성분 및 항산화능을 비교하였다. 그 결과, 각 페놀성 화합물과 flavonoid의 성분별 총 함량 및 총 페놀성 화합물과 총 flavonoid 함량에 있어 외래품종인 썬파워를 포함한 6종의 황색양파들 중 영보황이 가장 우수한 값을 보였으며, 적색품종에 있어서는 천주적이 엄지나라보다 약간 높은 함량을 보였다. 총 anthocyan의 함량은 엄지나라가 천주적보다 낮았다. 반면 thiosulfate의 함량은 모든 품종들에 있어 유의차를 보이지 않았으며, pyruvic acid 함량은 황색 양파들 중 영보황과 썬파워가 동일한 정도로 가장 높았고, 적색 품종에 있어서는 엄지나라가 천주적보다 더 높은 함량을 보였다. 그러나 총 당함량에 있어서는 영신황이 썬파워를 제외한 모든 품종들 중 가장 높은 값을 보였다. 그리고 항산화능은 모든 평가항목에 있어 공통적으로 적색품종이 가장 우수하였으며, 환원력에 있어서는 천주적이 엄지나라보다 우수하였으나 DPPH radical scavenging 활성은 천주적보다 엄지나라가 다소 높은 경향을 보였고, ABTS⁺ radical scavenging 활성은 두 품종들 간에 유의차를 보이지 않았다. 황색품종들에 있어서는 신선황과 영보황이 우수한 DPPH radical scavenging 활성을 보였으며, 환원력은 국내산 품종들이 썬파워보다 약간 높은 경향을 보였고, ABTS+ radical scavenging 활성은 영신황이 썬파워보다 높았다. 이상의 결과로부터 국내 육성 품종인 영보황과 엄지나라의 성분학적 및 기능학적 우수성이 부분적으로 제시되어진 바, 본 연구결과가 국산 양파 품종의 우수성 홍보를 위한 유용 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The content of major constituents and antioxidant activities of nine onion cultivars, namely yellow domestic cultivars Meapsihwang, Sinsunhwang, Yeonsinhwang, Yeongbohwang, and Yeongpoonghwang, red domestic cultivar Eumjinara, green domestic cultivar Sweetgreen, yellow-introduced cultivar Sunpower, and red-introduced cultivar Cheonjujeok, were compared. Yeongbohwang and Cheonjujeok had the highest total phenolic and total flavonoid contents among the six yellow and two red cultivars, respectively. The red cultivars displayed the highest DPPH and ABTS⁺ radical scavenging activities (DRSAs and ARSAs, respectively) and reducing power (RP). Among all cultivars, Cheonjujeok and Eumjinara had the highest DRSA, while both red cultivars had similar ARSAs. Among the yellow cultivars, Sinsunhwang and Yeongbohwang showed excellent DRSAs. The RP of the domestic cultivars was slightly higher than that of the introduced cultivars. Thus, the domestic cultivar Yeongbohwang exhibited excellent characteristics among the yellow cultivars, while the red cultivars Eumjinara and Cheonjujeok were similar.

      • KCI등재

        화재 황익재의 삶과 학문경향

        만기 ( Hwang Man-ki ) 근역한문학회 2018 漢文學論集 Vol.51 No.-

        본고는 18세기 상주 지역 인물인 화재 황익재의 삶과 학문경향을 연구하였다. 황익재는 무신란(일명 이인좌의 난)에 소모사의 직책을 띠고 의병창의와 민심수습에 적극성을 띤 인물이다. 또 전라도도사, 무안현감, 순천부사 시절에는 위정자로서 빈민들을 구휼함은 물론이거니와 훌륭한 교육정책을 펼쳐 관민(官民)으로부터 공통된 칭송을 받기도 하였다. 필자는 화재의 학문경향과 태도를 크게 네 가지로 분류하였다. 첫 번째, 화재의 학문은 상주라는 지역적인 특색으로 인하여 근기남인인 성호 이익과의 교류 뿐만 아니라, 근기남인에서 영남남인으로 전향한 이만부, 그리고 권상일 이상정 등 상주와 안동지역 영남인들과의 교류도 활발하였다. 말하자면 근기남인과 영남남인의 통섭적인 학문자세를 취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둘째, 화재는 퇴계 학문을 그대로 수용하였다. 어려서부터 퇴계에 대한 존모심이 있었던 그는 『퇴계집』 탐독을 일상적인 생활로 유지하였다. 이는 귀양지에서조차 부단히 지속되어 퇴계의 시에 차운하거나 퇴계의 편지글을 인용하였다. 셋째, 화재는 점진적인 단계의 학문을 추구하였다. 엽등을 용납하지 않음은 공자의 가르침을 따른 것이고, 영과이후진(盈科而後進)은 맹자의 가르침을 수용한 것이다. 특히 정준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학업의 단계에 있어서도 『논어』 『맹자』 등 사서(四書)를 우선적으로 배워야 하며 이해가 어려운 『춘추』는 가장 나중에 배워야 한다는 점진적인 학문단계를 강조하기도 하였다. 마지막으로 화재는 학문을 토론함에 있어서 신분고하를 막론하고 늘 배우는 자세로 임하였고 더군다나 나이가 적고 항렬이 낮은 족질과도 호학(好學)의 자세로 임하였다. In this paper, the life and academic tendency of Hwajae Hwang Ik-jae, a figure of Sangju region in the 18th century, were examined. Hwang Ik-jae was a person who actively raised an army in the cause of justice and controlled public sentiment as a Somosa during a military coup detat(so called Lee In-jwa's political upheaval). In addition, when he was a Jeolladosa, a Mushnhyeongam, and a Suncheonbusa, he was praised from both officials and people because he not only helped the poor as a politician, but also took good educational policies. Hwajae's academic tendency was categorized into four in this paper. First, because of the regional characteristics of Sangju, Hwajae's studies were based on the exchange with Lee Man-bu who had converted from Geunginamin to Yeongnamnamin and people of Yeongnam in Sangju and Andong, such as Kwon Sang-il and Lee Sang-jeong as well as with Seongho Lee Ik, one of Geunginamin. So to speak, he assumed an integrated attitude towards studies. Second, he accepted Hawjae Toegye's study. As he had respected and missed Toegye since his childhood, he made it a daily habit to be absorbed in reading < Toegyejip >. He constantly continued it even at the place of exile, and wrote poems with the rhyming words of Toegye or quoted Toegye's letters. Third, Hwajae pursued learning of a gradual process. He didn't tolerate skipping grades in order to follow Confucius' teachings, and practiced Yeonggwaeehujin(盈科而後進) because he had accepted Mencius' teachings. Particularly, in the letter to Jeong Jun, he emphasized gradual academic stages that the Four Chinese Classics(四書) including < the Analects of Confucius > and < Mencius > need to be learned first and that < Spring and Autumn Annals >, which was difficult to understand, should be learned lastly. Hawjae always had a learning attitude regardless of social positions when discussing studies, Finally furthermore, and a love of learning to inquire of the one who was as young as his nephew at the lower position in his family tree.

      • KCI등재

        유비철석을 함유하는 황철석 약광물의 수치 후 비소 제거효과

        정(Hwang Jeong),허순도(Hur Soon Do)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03 자원환경지질 Vol.36 No.6

        황철석은 흔히 유비철석과 밀접히 공생하여 산출되므로 유비철석을 포함하는 황철석을 약광물로 이용할 때에는 비소의 독성에대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 독성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약재를 가열하여 식초에담금질하는 전통적 초쉬법을 적용하여 왔다 . 초쉬법의 과학적 효과를 검토하기 위해 유비철석을 포함하는 황철석 약재를 450 o C, 650 o C 그리고 850 o C 각각의 온도에서 가열하여 식초에 담금질하는 과정을 5 회까지 반복하였다 . 약재 내 유비철석은 450 o C 에서 초쉬법을 5 회 실시하여도 잔존하나 , 650 o C 에서는 초쉬법을 1 회 실시하면 완전히 제거된다 . 450 o C 에서 수치된 약재에서는 비소가 상당량 함유되어 있으나 , 650 o C 와 850 o C 에서 수치된 약재에서는 비소함량이 급격히 감소한다 . 약재 로부터 수용액으로 용출되는 비소 용출량이 가장 적은 수치조건이 가장 효과적인 수치법일 것임을 전제로 비소 용출 실험을 실시하였다 . 수용액내 비소의 용출량은 450 o C 에 서 가장 높고 , 650 o C 와 850 o C 에서는 급격히 감소한다 . 그러나 850 o C 에서 수치된 약재의 비소 용출량도 음용수 수질기준을 초과한다 . 수치온도가 높을수록 유비철석의 제거가 증대 되고 약재 내 비소함량과 비소 용출량이 감소하나 , 수치횟수의 효과는 뚜렷하지 않다 . 수치횟수 보다는 수치온도가 상대적으로 비소제거에중요한 요인이며 , 비소제거를 위해서는 650 o C 이상의 온도에 서 황철석을 수치하는 것이 필요하다 . As pyrite is commonly associated with arsenopyrite, the use of pyrite including arsenopyrite for medicine requires close attention on arsenic toxicity. The toxicity was reduced by traditional processing operations include heating and quenching in vinegar. To verify the scientific effects of this process, pyrite containing many crystals of arsenopyrite was processed at temperatures from 450 o C to 850 o C and through as many as 5 processing cycles. Arsenopyrite completely disappeared when processed only once at 650 o C while it remained even after 5 processing cycles at 450 o C. Arsenic was most abundant in medicinal mineral samples processed at 450 o C and sharply decreased when processed at 650 o C or 850 o C. And arsenic extraction test in water was carried out from the processed pyrite medicine on the assumption that pyrite medicines with the lowest As metal content would be most desirable. Arsenic were most abundant in water extracted from medicinal mineral samples processed at 450 o C and sharply decreased when processed at 650 o C or 850 o C. But the extracted As concentrations in water exceeded drinking water standards even when processed at 850 o C. Increasing temperature promoted elimination of arsenopyrite and reduction of As in medicinal minerals and the extraction solutions. But the effects of processing cycles at the same processing temperature were not clear. Heating temperature is more important than number of processing cycles for the removal of arsenic, and it is necessary to heat pyrite to over 650 o C to remove it.

      • KCI등재

        조절초점의 혁신행동에 대한 영향력과 자기효능감 및 조직지원인식의 조절효과 검증

        진수(Hwang, Jin-Soo) 한국산업경제학회 2021 산업경제연구 Vol.34 No.4

        본 연구에서는 조절초점의 혁신행동에 대한 영향력과 자기효능감 및 조직지원인식에 대한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따라서 내재적 동기유형으로 조절초점에 대한 중요성을 확인하고 개인차 및 조직상황을 고려한 분석을 통해 조직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인적자원관리를 위한 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현장연구로서 연구주제와 관련된 선행연구를 기초로 변수와 가설을 설정하고 연구의 목적에 적합하게 모형을 설계하였다. 설정된 가설은 다중회귀분석과 계층적 회귀분석에 의해 검증하였으며, 분석결과를 기초로 현실적 문제해결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또한 연구를 위한 자료 수집은 표준화된 설문지를 사용하였고, 비확률추출방법 가운데 모집단의 성격을 개괄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편의추출방식을 선택하여 충청남도 소재 기업 관리직 근로자 13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분석결과 쾌락과 보상을 추구하기 위한 노력이 혁신행동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향상초점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또한 조절초점과 혁신행동 사이에서 자기효능감 및 조직지원인식의 조절효과가 인정되며 예방초점에 비해 향상초점에서 높게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의 결과는 인간행동의 방향을 결정하는 조절초점을 활용하여 조직의 발전과 개인의 성장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개인차 및 조직상황을 고려한 효율적인 인적자원관리를 위한 기초자료를 제시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he influence of innovative behavior by Regulatory Focus. So to verify the effects on the moderating variable of corporate employees" self efficacy and perceived organizational support. For verifica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established the variable as followings; First, the independence variable established the promotion focus and prevention focus. Second, the result variable established the Innovative Behavior. Third, the moderating variable established the self efficacy, perceived organizational support. To investigate the variable inter-relationship used the regression analysis and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For this study conduct a questionnaire survey of 130" corporate employees who had worked in Chungnam province.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as a result of regression analysis to find out positive effects of employee’ Regulatory Focus to the Innovative Behavior. Second, it tested the influence of moderating variable by the employees" self efficacy and perceived organizational support,.

      • 한약제의 약리작용에 관한 연구 -항암작용에 관하여-

        우익,이성동,오수경,Hwang, Woo-Ik,Lee, Sung-Dong,Oh, Soo-Kyung 생화학분자생물학회 1982 한국생화학회지 Vol.15 No.3

        우리나라 한방에서 처방되고 있는 10종 생약제를 물로 추출하여 물액기스를 암세포의 일종인 L1210, P388 및 sarcoma 180 세포 등에 대해 in vitro와 in vivo에서 screening test하여 항암 활성 및 수명연장 효과를 측정하였다. In vitro에서의 항암 활성은 각 생약제 모두(대황 제외) L1210 보다 P388 세포에서 더 높게 나타났으며 동일 세포에 대한 각 생약제의 활성은 대황과 대극이 가장 높았고 감수와 삼능, 파두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각 추출물을 농도별로 첨가한 후 배양 시간 별로 항암 활성을 측정한 결과 일반적으로 일정농도 이상에서 9~12시간 배양 후 세포의 감소율이 가장 높았다가 24시간 후에 는 그 수준을 유지하거나 증가되는 경향을 보였다. 이러한 세포수의 감소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추출물 첨가 후 배양시의 세포 size 분포도 변화를 농도별, 시간별로 관찰하였다. 이 결과 추출물 첨가 직후에는 size 분포가 대조군과 일치하다가 6시간 배양 후 diameter가 적은 쪽으로 이동하였다. In vivo test에서 sarcoma 180 세포를 접종시킨 swiss mice에 각 추출물을 경구적 또는 복강내 주사로 투여한 결과 경구적 투여시의 수명연장 효과는 볼 수 없었다. 복강내 주사시는 초기(50% 사망시까지)에서는 감수, 나복자, 삼능, 도안 등에서 수명연장 효과가 인정되었으나 말기(100% 사망시까지)에는 별 효과를 나타내지 못하였다. Various Korean medicinal herbs have been used for the treatment of cancer patient in the orient. This study was devised to observe the potential antitumor activity of 10 kinds of Korean medicinal herbs against L 1210 and P 388 murine tumor cells in vitro, and against Sarcoma 180 cells in vivo. Ten kinds of herbs used in this experiment are as follows; Pa-doo, Dae-geuk, Kam-soo, Won-hwa, La-bok-ja, Sam-neung, A-chool, Dae-hwang, Hoi-hyang and Do-in. The growth rate, doseresponse and size distribution of L 1210and P 388 cells cultured in the medium with or without each herb water extract were determined, and also the effects of incubation time in same medium determined. The antitumor effects of each extract were estimated by the measurement of the increased survival time of the Swiss mice inoculated with Sarcoma 180 cells in vivo test. The experimental results obtained are summarized as follows; 1. in vitro test; a) Antitumor activity of each water extract of medicinal herb was much more active in the P 388 cells than in the L1210 cells(except Dae-hwang extract). b) In the culture medium of P 388 cell, the activity (1 unit) of each extract, Pa-doo, Dae-geuk, Kam-soo, Won-hwa, La-bok-ja, Sam-neung, A-chool, Dae-hwang and Hoi-hyang was applicable to 0.14, 0.11, 0.13, 0.18, 0.62, 0.13, 0.35, 0.15 and 0.45 mg, respectively. c) In the culture medium of L 1210 cells, the activity (1 unit) of each extract was applicable to 0.22, 0.13, 0.15, 0.24, 0.93, 0.14, 0.91, 0.11 and 1.38 mg, respectively. d) The numbers of the P 388 cells were significantly decreased by incubation with each herb extract for 9 to 12 hours. e) The size distribution of P 388 cells incubated with each herb extract for 6 to 9 hours were shifed to direction of the small size region. 2. in vivo test; The survival time of Swiss mice inoculated with Sarcoma 180 cells was slightly extended at early stage (until the 50% death), compared with control group, by peritoneal injection of the extract of Kam-soo, La-bok-ja, and Sam-neung although the effects were not appeared at last stage (100% death). In the case of the oral administration of the extracts, the effects were not appe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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