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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학급 교사 심리적 소진 측정도구의 타당화

        홍성두,이재열,유인지 서울교육대학교 초등교육연구원 2017 한국초등교육 Vol.28 No.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validate a measurement scale of the special class teacher's burnout. The research questions are as follows: First, what is factors and items of the scale? Second, what is validity of the scale? Third, what is reliability of the scale? In order to verify the validity and reliability of a measurement scale of the special class teacher's burnout, 101 teachers of special class were surveyed. A exploratory factor analysis and reliability analysis were used to identify relation with factors and items of the scale. As a result of the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CFI, TLI, RMR and RMSEA were examined, validity was satisfying. In addition, the internal structure of the convergent, discriminant, concurrent validity was acceptable. According to these results, a measurement scale of the special class teacher's burnout was valid and the questionnaire was reliable. The limitations of this study and the suggestions for the follow-up research were also provided. 개별 학생의 장애 특성과 다양한 교육적 요구를 고려하여 교육활동을 수행해야 하는 특수교사는 스트레스로 인해 심리적 소진을 경험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극도의 직무 스트레스는 신체적, 정서적으로 소진 상태를 초래하게 되는데 특수교사의 심리적 소진과 직무 스트레스 간에 관계는선행연구들을 통해 다양하게 밝혀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특수학급 교사를 대상으로 한 심리적 소진 측정도구가 타당화되어 있지 못한 실정이다. 특수학급 교사들의 심리적 소진과 관련된 지금까지의 많은 연구들은 측정도구를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충분히 타당화하지 않고 기존에 개발된 외국의 측정도구를 그대로 번역하여 사용하거나 내용타당도만을 고려하여 문항의 일부를 수정혹은 추가하여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 연구는 특수학급 교사 심리적 소진 측정도구를타당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특수학급 교사 심리적 소진을 구성하는 요인과 요인 내 문항은 무엇인가? 둘째, 특수학급 교사 심리적 소진 측정도구의 신뢰도는 어떠한가? 셋째, 특수학급 교사 심리적 소진 측정도구의 타당도는 어떠한가? 이 연구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심리적 소진을 측정하는 데에 많이 활용되어온 ‘Maslach Burnout Inventory’(Maslach & Jackson, 1981)를 특수학급 교사 1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수집한 자료를 통해 연구 문제에 따라 기술통계 분석, 탐색적 요인분석, 신뢰도 분석, 확인적 요인분석 등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특수학급 교사 심리적 소진측정도구는 총 3개 요인(총 11개 문항)으로 구성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리고 전체 11개 문항의 신뢰도는 .860으로 나타나 높은 신뢰도를 보였다. 또한, 심리적 소진 척도의 구인타당도 검증을 위해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고, 분석 결과 모형 적합도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내적 구조에 의한 척도의 수렴타당도와 변별타당도도 적합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공인타당도 또한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 KCI등재

        중재반응모형 활용을 위한 교육과정중심측정의 진전도 신뢰도 산출 방안 탐색 -잠재성장모형을 중심으로-

        홍성두,여승수,김동일 한국특수교육학회 2010 특수교육학연구 Vol.44 No.4

        The main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an alternative method for assessing the reliability of Korean CBM within an RTI model. Latent Growth Model(LGM) as a new way was used to assess the reliability of Korean CBM. This study showed that the reliability from LGM had unique advantages; First, the use of LGM allows us to calculate individual reliability for each time point, Second, it allows for assessing the reliability of Korean CBM with growth rate estiamtes such as slope and intercept, Third, by using LGM we are able to evaluate the quality of passages used in CBM. Future research and limitations on this study are discussed. 학습장애 판별에 있어서 중재반응모형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교육과정중심측정(Curriculum-based Measurement: CBM) 절차를 활용한 검사의 측정학적 측면들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런 다양한 측정학적 측면 중 검사도구의 진전도 신뢰도 문제는 중재반응모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 반드시 해결해야할 과제임에 틀림없다. 그런데 전통적인 신뢰도 이론으로는 중재반응모형 관련 자료들이 필연적으로 가질 수밖에 없는 종단자료의 진전도 신뢰도를 산출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잠재성장모형을 중심으로 한국형 CBM인 기초학습기능 수행평가체제(BASA)의 진전도 신뢰도를 산출할 수 있는 방안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전통적인 신뢰도 추정방법들의 문제점과 잠재성장모형을 활용한 진전도 신뢰도 산출방법에 대하여 개관하고, 잠재성장모형을 적용하여 진전도 신뢰도를 산출한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학습장애연구 분야에서 잠재성장모형과 BASA의 진전도 신뢰도 산출 결과를 활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 KCI등재

        수학학습장애 진단을 위한 교육과정중심측정 (Curriculum-Based Measurement: CBM) 검사의 필요성과 전망

        홍성두,정은주,김동일 한국학습장애학회 2006 학습장애연구 Vol.3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수학학습장애 진단을 위해서 활용되어질 교육과정중심측정 도구인 수학 CBM-연산유창성 검사도구를 어떻게 개발하고 타당화해야 할지에 대한 선행문헌 분석연구이다. 수학 특히 연산영역은 학습장애 진단의 중요한 영역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읽기나 쓰기에 비해서 중요하게 다루어지지 못한 형편이었지만, 성공적인 학교생활과 성인생활을 위해서 반드시 습득해야할 기초 학습기능이다. 이를 위해서 평가절차와 중재간에 직접적인 연결 가능성과 교수적 중재의 유용성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수학 CBM을 개발하는 것은 수학학습장애 진단에 있어서 중요한 연구과제이다. 특히 학습장애 진단의 핵심준거가 이중불일치 모델로 그 중심축을 옮길수록 수학CBM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선행연구 분석을 통해서 보았을 때 수학 CBM은 교수적 장점뿐만 아니라 신뢰도나 타당도 면에서 측정학적인 적합성을 가진 도구이지만, 이에 대한 비판 또한 존재한다. 결국 국내에서의 수학 CBM 검사 개발은 검사도구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확보하고 동시에 이런 비판들에 대하여 국내 상황에 맞게 어떻게 대답할 수 있는 지가 중요하다.

      • KCI등재

        장애인 고용서비스 판정도구 개발 및 타당화 예비연구

        홍성두,이미지,지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 2020 장애와 고용 Vol.30 No.1

        Research Purpose: This study presents the criteria for judging work ability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develops a classification instrument that can assist customized employment services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and conducts a pilot study to verify the reliability and validity of the tool for judging work ability for persons with disabilities. Method: Based on previous literature studies and analysis of related tools, expert consultation, Delphi survey (2 times) and field applicability review were conducted. Reliability and validity were verified for preliminary validation. The Cronbach'α value was calculated for reliability verification. To verify the validity, the content validity was calculated by the Delphi survey, and the content validity (CVR) value was calculated. Results: A total of 1650 adults with disabilities were tested and found that the internal consistency for reliability verification was appropriate at all levels (.851) and sub-regions (.808 ~ .941). As a result of exploratory factor analysis for the validity test, it was found that the 1st part of the instrument had two subfactors and the 2nd part had four subfactor structures. As a result of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the factor structure model was found to be relatively suitable with goodness-of-fit index (NFI, IFI, CFI, RFI, TLI) of more than .9 and RMSEA value of .081. The discriminant validity of the subdivisions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in the degree of disability (persons with mild disabilities, persons with severe disabilities), and the disability rating was also statistically significant. Conclusion and Implication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a classification instrument and perform preliminary validation to comprehensively present criteria for determining employment services for persons with disabilities, and to provide consumer-oriented employment services by reflecting individual needs related to employment support for persons with disabilities. It is meaningful that the foundation of the employment service classification instrument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would be expected to provide very useful information. 연구목적: 본 연구는 총 6개의 세부영역, 65문항의 장애인 고용서비스를 판정 도구를 개발하고, 파일럿연구를 통해 예비타당화를 수행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선행연구 및 관련 도구 분석을 바탕으로 전문가 자문, 델파이 조사(2회), 현장적용성 검토를 실시하여 검사 세부영역 선정 및 예비문항을 개발하였다. 예비타당화 절차로 신뢰도 검증을 위한 신뢰도 계수(Cronbach’sα값)을 산출하였고, 타당도검증을 위한 탐색적 요인분석, 확인적 요인분석, 차이검증(독립표본 t검증: 장애정도, 일원배치 분산분석: 장애등급)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총 1650명의 성인장애인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한 결과, 내적일치도는 전체( .851)와 세부영역(.808~ .941) 모두 적절한 수준의 신뢰도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탐색적 요인분석 결과, 1차 기초 검사(신체-인지)는 2개, 2차 심화 검사(자기관리-사회관계-정서) 는 4개의 하위요인구조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고, 확인적 요인분석 결과, 적합도지수(NFI, IFI, CFI, RFI, TLI)가 모두 .9 이상, RMSEA 값이 .081로 요인구조모형이 비교적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이검증 결과, 세부영역 모두 장애정도(장애가 심하지 않은 자, 장애정도가 심한 자) 차이가 통계적으로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장애등급(1~6급) 역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 타당도가 입증되었다. 결론 및 시사점: 본 연구는 장애인의 개별적 요구를 반영하여 수요자 중심의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안하는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검사도구를 개발하고, 파일럿 연구를 통해검사도구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확보하였다는데 주요한 의의가 있다. 또한 본 연구의 결과는 장애인 고용서비스 판정기준을 종합적으로 제시하기 위한 (본) 판정도구 개발 및 타당화 연구의 기초자료로 매우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 KCI등재후보
      • KCI등재후보

        중재반응모형을 활용한 연산장애 출현율 조사 방안 탐색

        홍성두,강옥려,여승수 한국학습장애학회 2010 학습장애연구 Vol.7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re has been increased attention to the method for identifying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 with an RTI framework, where students are identified as learning disabilities if their level and rate of growth are substantially lower than their peers. However, little has been known about the prevalence of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 within an RTI model. Therefore, the main purpose of this current study was to examine what percentage of the students in our school have math disabilities. Especially, the use of latent growth modeling allowed for providing the growth rate and reliability of curriculum based measurement in math. Based on these figures, it was possible to estimate the prevalence of students with math disabilities. This study showed that the prevalence figure estimated by latent growth modeling was 1.49%. In addition, the results from this study supported the view that an RTI model is an valid and reliable approach to be used for identifying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 현재 학습장애 분야에서 중재반응모형은 학습장애학생을 판별하기위한 대안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중재반응모형에서는 학생들의 학업성취상에 진전도 기울기와 초기값이 동료들에 비해 심하게 낮은 경우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으로 선별하게 된다. 그런데 중재반응모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중재반응모형을 활용하여 측정학적으로 적합한 방법으로 학습장애 학생의 출현율을 조사한 연구는 수행된 바 없다. 이는 중재반응모형이 Tier 단계에 따른 시간대별 자료 변환과 진전도 신뢰도와 같은 측정학적 복잡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연산장애 출현율 조사를 중심으로 잠재성장 모형(Latent Growth Model), 다단계 성장모형(Piecewise Growth Model) 그리고 측정의 표준오차(the standard error of measurement)를 활용하여 중재반응모형의 측정학적 적합성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안을 탐색하였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본 연구의 연구대상을 기반으로 했을 때 연산장애 학생의 출현율은 1.49%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중재반응모형이 연산장애 출현율 조사에 있어서 신뢰성과 타당성을 충분히 갖춘 판별모형임을 밝혔다.

      • KCI등재후보

        장애대학생 교육권 보장을 위한 국내외 원격교육 지원 상황 연구

        홍성두 대구교육대학교 초등교육연구소 2021 초등교육연구논총 Vol.37 No.4

        This study was intended to investigate the situation of domestic and foreign distance education support for guaranteeing the right to education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who are experiencing serious difficulties through the COVID-19 period from the perspective of international organizations - the Ministry of Education - universities - learners – teachers. And, based on these contents, we tried to understand the implications when establishing a distance education support plan in Korea. To this end, we reviewed the recommendations of international organizations, the response of the Korean Ministry of Education, the case of establishing a plan to support distance education by domestic universities, the case of online learning strategy for learners, and the case of guidelines for developing distance education contents for professors. International organizations have made six recommendations regarding the right to education of persons with disabilities. Compared to 2020, the Ministry of Education and Universities in Korea showed great adaptation and change in the establishment of response strategies and distance education support plans in 2021. However, compared to other countries where distance education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has been implemented for a long time, the specificity of the guidelines and plans is much lower. In overseas cases, specific learning strategies and content development guidelines were prepared for distance education learners and instructors of students with disabilities. Through this, the following implications were obtained. First, in order to support distance education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it is necessary to review the specific guidelines for developing content for distance education in countries that have been implementing distance education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for a long time. Second, the development of distance education contents for disabled university students should be based on universal design considering the integrated educational situation within the university. Third, distance education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should be developed as a program that can mix face-to-face + non-face-to-face as much as possible. Fourth, the Ministry of Education should provide specific guidelines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and professors. Fifth, each university should prepare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to use remote classes on how to use various software when using their own learning management system content pages. 본 연구는 코로나19 시기를 통해 교육권, 건강권, 거주권 등 다양한 권리 측면에서 심각한 침해를 당하고 있는 장애대학생의 교육권 보장을 위해 국내외 원격교육 지원 상황을 파악하고자하였다. 이를 위해 국제기구, 교육부, 대학, 학습자, 교수자 측면에서 장애대학생 원격교육 지원과 관련된 내용들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에서 원격교육 지원 방안을 수립할 때 필요한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국제기구의 권고사항, 교육부의 대응, 국내 대학의 원격교육 지원 계획 수립 사례, 장애대학생 학습자들을 위한 온라인 학습전략 사례, 장애대학생교수자를 위한 원격교육 콘텐츠 개발 지침 사례 등을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 먼저, 국제기구에서는 장애인들의 교육권과 관련된 핵심 권고 사항을 국제사회에 제시하였다. 이런 국제사회의대응과는 별개로 우리나라 교육부와 대학에서도 장애대학생 원격교육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자하였다. 이런 원격교육 지원 계획 수립의 노력들은 코로나19 대응 초기였던 2020년에 비해2021년에 더욱 커다란 적응과 변화를 보였다. 그러나 장애대학생들의 원격교육을 오랫동안 실행했던 다른 나라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그 지침이나 계획들의 구체성이 떨어졌다. 반면에 해외의 장애대학생들을 위한 원격교육 지원 사례에서는 장애대학생 원격교육 학습자와 교수자를 위한 구체적인 학습전략과 콘텐츠 개발 지침이 마련되어 있었다. 이를 통해 다음과 같은 시사점을 얻을 수 있었다. 첫째, 장애대학생 원격교육을 오랫동안 실행해 온 여러 국가들의 구체적인원격교육 콘텐츠 개발 지침들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둘째, 장애대학생들을 위한 원격교육콘텐츠 개발은 대학 내 통합교육적 상황을 고려한 유니버셜 디자인을 기초로 하는 것이어야 한다. 셋째, 장애대학생들의 원격교육은 최대한 대면+비대면 혼합 가능 프로그램으로 개발되어야한다. 넷째, 교육부는 장애대학생들과 교수자들을 위한 보다 구체적인 지침을 제공해야 한다. 다섯째, 각 대학들은 자체 학습관리시스템을 활용할 때마다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각종 소프트웨어 사용 방법에 대한 원격수업을 장애대학생들이 이용 가능하도록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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