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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예술에서의 상상력, 그 철학적 토대 : 음악적 상상력을 중심으로

          홍병선(Hong Byung-Snn) 새한철학회 2009 哲學論叢 Vol.57 No.3

          이 글의 목적은 창의력 혹은 상상력에 대한 개념적 접근과 의미 분석에 대한 성과를 토대로 예술, 특히 음악에 상상력을 접목시키는데 있다. 이를 위해 창의력이나 상상력이 경험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인가에 대한 기존 연구에 대한 비판이 그 출발점을 이룬다. 물론 그럴 수 있다는 심리학에서의 제한적인 접근 시도를 전적으로 받아들일 경우 특정한 목적 혹은 제한된 조건하에만 논의가 이루어질 것이다. 이는 결국 논의의 제한성을 인정하는 결과가 되기 때문에 창의력과 상상력에 대한 본질적인 규정이라고 보기 어렵다. 그렇다면 각 개념에 대한 본질적인 규정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본질적인 규정을 위해 적어도 예술에서의 창의성이 상상력에서 비롯된다고 했을 때, 상상력에 대한 철학적 접근을 통해 그 해결의 실마리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본 논의에서는 철학에서 일관되게 제기되어 온 상상력(창의력)과 관련된 논의를 흄의 이론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그러한 철학적 성과를 바탕으로 '상상력' 개념이 예술에서의 창의성과 어떻게 구분하여 적용되는지 그리고 그 적용이라는 측면에서 음악의 이론과 실제에 있어서의 미적 상상력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에 대해 고찰하는데 있다. The aim of this thesis is to approach the result of meaning analysis about imagination. In order to attain this aim, I start to criticize the existing research that creation or imagination can be approached by experience. Of course, if this possibility is the case which will accept the restrictive approach from the psychology, this kind of discussion will be come true only under the specific goal or restricted condition. It is very difficult for us to recognize as an essential provision of creation or imagination due to the result in accepting the restriction of discussion in the end. Therefore, it must precede the essential provision of what the each concept is. And when we assume that the creation in art at least is derived from imagination for this kind of essential provision, it will be able to prepare the clue of the solution through the philosophical approach about imagination. In this discussion I will try to investigate David Hume's theory about position which relates with an imagination(creation) that proposed consistently from philosophy. And in the study based on the philosophical accomplishment I will try to investigate that how the concept of 'imagination' can be applied to the creation of art education differently today and in a sense of its application how we can understand the artistic(musical) imagination in an aspect of theory and practice of music.

        • KCI등재

          상상력의 철학적 근거

          홍병선(Byung-Sun, Hong) 중앙대학교 중앙철학연구소 2008 철학탐구 Vol.24 No.-

          ‘인문학적 소양 함양’에 대한 교육적 중요성을 지적하며 지금까지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지만, 그 지향점과 이론적 토대에 대한 정립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사실은 인문학이 환경의 변화에 따라 제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자 인문학이 갖는 고유한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이론적 토대가 절실히 요구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 최근 ‘상상력(imagination)"을 둘러싼 문제가 인문학, 특히 철학에서 또 다시 주된 화두로 등장하고 있는 것을 보면 인문학 고유의 방법론을 상상력에서 타진하고 있거나 인문학적 사유 지평의 확장이라는 측면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이 글의 목표 또한 상상력을 핵심적인 철학적 주제들 가운데 하나로 여기고 상상력에 대한 올바른 이해야말로 많은 다른 철학적인 난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여긴 인물인 흄(D.Hume)의 철학에 대해 살펴 보고, 인문학적 사유지평의 확장이라는 측면에서 상상력의 기여 가능성을 타진하는데 있다. 흄에게 있어 인상들 간의 단절을 넘어 동일성 확보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상상력을 통해 가능하다. 또한 지각에 단순히 주어진 것들을 넘어 원인과 결과간에 필연적 연관성이 있다는 믿음, 구체적인 관념들을 넘어 원인과 결과간에 필연적 연관성이 있다는 믿음, 구체적인 관념들을 넘어 그 관념들을 묶어 준다고 생각되는 자아(인격)라고 불리는 동일한 어떤 실체가 있다는 믿음 등은 모두 상상력의 작용으로 가능한 것들이다. The aim of this is to find out philosophical ground about "imagination". D. Hume thought of an imagination as one of philosophical subjects that is core, and regarded the proper understanding about imagination as to solve the difficult philosophical problem. The investigation about fact that imagination occupies what kind of location and play what kind of the role consequently from D. Hume philosophy is to mean work. To D. Hume, what be able to secure an identity over the discontinuation of each impressions is possible through only imagination. Also belief that is necessary connection between cause and effect over the fact that simply comes to give to a perception is possible through only imagination. And belief that is what kind of identical entity called the self(personality) which tie those idea over the concrete ideas is to be possible in action of all imagination. Ultimately, D. Hume"s philosophy expect to contribute in expansion of humanitic thinking.

        • KCI등재

          글쓰기 교육의 대안적 모델로서의 '논증적 글쓰기'

          홍병선(Hong Byung-Sun) 새한철학회 2008 哲學論叢 Vol.3 No.53

          이 글의 목적은 지금까지 글쓰기 교육의 이상적인 모델로 여겨온 온 표현적(expressive)글쓰기를 넘어 합리적 의사소통이라는 글쓰기의 본질적 목적에 부합하는 논증적(argumentative) 글쓰기의 모델을 제시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려는데 있다. 이를 위해 자신의 생각이나 체험을 상대와 단순히 공감하기 위한 기존의 글쓰기가 갖는 한계와 문제점에 대한 비판은 필수적이다. 무엇보다 표현적 글쓰기는 상호간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설득이라는 글쓰기의 본질적인 목적을 반영해내지 못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 요구라는 차원에서도 그 한계를 지닌다. 요구되는 논증적 글쓰기에서 의도하는 바는 자신의 생각이나 체험을 얼마나 적절하게 표현하여 상대로 하여금 공감을 유발시켰는가에 있다기보다는, 얼마나 설득력 있는 논거들과 추론구조가 제시되었는가에 있다. 그래서 논증적 글쓰기에서 사용되는 언어는 필자의 체험을 올바르게 전달하는 매체가 아니라, 언어를 통해 사건을 합리적으로 재구성함으로써 설득력을 확보하는 과정인 것이다. 사회적 요구라는 측면에서 보았을 때도 논증적 글쓰기는 다양한 합리성의 구조가 존재하는 정보화 사회 속에서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필수적이다. 이러한 의사소통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요구되는 글쓰기의 대안적 모델은 바로 논증적 글쓰기이다. 따라서 삶의 다양한 구조 속에서 자신의 주장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타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합리적인 논증구조를 체계적으로 제시하는 논증적 글쓰기는 결정적이다. It is said that the most discussion of debating 'writing' has been treated by the literal terms of surrounding either the korean language or korean literature. And in fact we can say that they have domain only for them. Recently with the beginning of one or two accomplishments from interdisciplinary studies it is coming out slowly self-scorn consideration out of their internal aspect. It is because they have wrong directions to the study. In the center of debate the main reason is the absence of philosophical methodology. It means that the philosophical methodology delves into the logical side of writing. So that the new approaching and demanding of writing change will be the 'argumentative writing'. The precedent condition for the argumentative writing is based on the training of logical thinking. Importantly speaking the practical scheme for the logically thinking train is first of all the learning program of different step. Therefore through this kind of learning program of different step for the reading and writing it is satisfactory only to have rational communication for the time claim.

        • 행복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

          홍병선(Hong, Byeong-Sun) 중앙대학교 교양교육연구소 2012 교양논총 Vol.- No.7

          ‘행복’에 대한 인문학적 담론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유에서 시작하여 공리주의, 실존주의에 이르기까지 항상 인간 존재의 근본적 질문과 연관되어 왔다. 행복에 대한 인문학적 접근은 근대에 이르기까지 그 전통이 이어진다. 인간의 행복에 대한 연구는 계속되었고 행복을 극대화하려는 이론적 근거를 마련하는 노력들이 진행되었다. 그리고 서구가 그리스-로마적인 전통을 부활시킨 르네상스를 거쳐 계몽주의에 이르렀을 때, 행복에 대한 근대적 이해는 절대 이성이나 절대자와의 일치감을 떠나 에피쿠로스적이거나 신화적 쾌락주의, 즉 육체적 고통이나 영혼에 문제가 없는 상태로 환원되었다. 고대 그리스와 근대에 이르기까지 행복은 결코 인문학의 주변 문제만은 아니었으며 오히려 그 중심에 놓인 핵심적인 문제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고대와 근대의 철학자들과 문학자들이 행복에 대해 심사숙고하지 않는 까닭은, 시대가 변하고 그에 따른 이해의 척도도 변하여, 행복이 내적인 노력에 의해서만 성취될 수 있는 것이라기보다는 어떤 외적인 것에 의하여 자동적으로 주어지는 타고난 권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까지 잘 작동되어 왔던 행복에 대한 이러한 이해가 최근에 이르러 별로 그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더욱 행복해질 것이라는 예상은 빗나가고 있으며, 오히려 행복 속에서의 불행이라는 역설적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Utilitarianism, existentialism, starting from Aristotle’s reasons ranging humanistic discourse on the ‘happiness’ always associated with the fundamental questions of human existence has been. Humanistic approach to happiness in the modern era, ranging from the tradition continues. Study was to establish the rationale you want to maximize your happiness for the happiness of the human effort was in progress. Renaissance revived the Greco-Roman tradition and the West through the Enlightenment is reached, modern understanding of the absolute unity of reason or the Absolute, and happy about leaving mythical hedonism, Epicurus or the physical pain and the soul to the problem was reduced to the absence of Never in the modern era, ranging from the ancient Greeks and happiness was not only the problem of the humanities around rather was placed in the center of the core problem. Nonetheless pondering happiness of ancient and modern philosophers and hydrologist we do not, because times are changing, and the consequentunderstanding of the scale changes, but rather happy that my effort can be achieved by any outward because that automatically given birthright to think. Recently, but happy for you that have been working well ever understand by seeing its effects are not. Sidelined and the expectation that happier, happiness in misery rather paradoxical phenomenon appears.

        • KCI등재후보

          대학교육의 현실과 사회적 요구

          홍병선(Hong, Byung-Sun) 한국교양교육학회 2012 교양교육연구 Vol.6 No.2

          이 글의 목적은 대학 입장에서는 교양기초교육 및 전공교육을 통한 핵심역량 및 직업기초능력 함양은 결국 사회적 요구를 반영한 교육이어야만 할 것이라는 전제 하에 대학교육을 통한 숙련을 직업과 일치시킬 수 내적기반을 확보하려는데 있다. 시대적, 사회적 측면을 염두에 두었을 때, 대학 본연의 임무에 대한 근본적인 재고(再考)가 요구되는 시점이기도 하다. 전공 간 그리고 전공 내 숙련 수준의 상대적 격차보다는 모든 전공(계열)에 거쳐 졸업 시 숙련 수준과 질이 하락되는 추세를 감안한다면, 학생들에게 기본적인 교육프로그램 실시 이외에 가능한 대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말하자면 핵심역량 및 직업기초능력 함양을 위한 교과 내 및 교과 외교육 등 별도의 자구적 노력이 요구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기업에서는 학력 또는 출신 대학 등 인적자본의 가치 및 생산성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채용기준을 뒤로 하고 일을 잘 수행하는 능력, 즉 관련 지식, 핵심 역량과 직업기초능력의 숙련 개념을 기준으로 삼아 이를 전격 도입할 필요가 있다. 즉, 업무(일)를 수행하는 근로자의 복합적인 능력의 기준이 되는 축적된 숙련과 생산능력들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 훈련 및 경험을 통해 함양된 지식, 역량, 능력의 개념을 통한 선별이 요구될 것이다. 대학교육의 승패여부는 교육의 이념이나 목적만이 아니라, 교육방법과 교육환경에 의해서도 좌우된다는 점에서, 전공교육은 물론 교양기초교육에서부터 이들의 주체적이고도 적극적인 방식에 따라 체계적으로 유도하기 위한 시스템 확보가 절실하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study first the problem consciousness of social demand to the elastic confrontation of college. What do we expect and demand for the college including enterprises? The CEO’s ask to the college program reflecting on the competitive power of business to complete at the moment. Contemporary is, we can say, as knowledge-based society. In knowledge-based society its effective value is for the ability of knowledge adaptation or knowledge creation not for the knowledge itself. Because the creation of new knowledge and the ability of adaptation is to decide the competitive power of the nation and enterprise. In the knowledge-based society the process of producing new knowledge is the course of indicating and practicing the new solution for the present task we are facing. What we are adapting to a new knowledge is to understand the problem situation which we confront and to cultivate the ability of solving the problem. Consequently, the following three abilities mean the competitive power in the knowledge based society. First, the ability to arrange and analyze rationally the problem itself. Second, the ability to systematize the idea for solving the problem. Third, the ability to get the agreement from related group delivering correctly this idea to others. We must understand that in the aspect of enterprise they demand for the education of the fundamental knowledge based on these three abilities to the college. It is true that this fundamental knowledge should be accomplished by liberal arts education at the end.

        • KCI등재후보

          문화예술에서 문화콘텐츠산업 융합연구의 방향과 그 대안 모색

          홍병선(Hong, Byung-Sun) 한국교양교육학회 2014 교양교육연구 Vol.8 No.1

          이 글의 목적은 콘텐츠산업에 문화예술을 적용함에 있어 문화예술에 기반 한 새로운 문화콘텐츠의 모델에 대한 대안 모색을 통해 문화예술과 문화콘텐츠산업의 융합을 통한 발전방안을 제시하려는데 있다. 이러한 목적 달성을 위해 우선 경제적 생산 활동과 문화적 예술 활동과의 상관관계에 대한 규명을 통해 문화 활동은 경제 활동을 포함하거나 전환된 구조로 드러나게 된다는 점에서 문화예술이 생산성이 있음을 보이고자 한다. 이를 통해 문화산업은 유·무형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성장산업으로 미래의 국가경쟁력 제고에 기여하는 바가 매우 큰 산업이라는 점에서 문화예술 융합콘텐츠는 우리 경제를 좌우할 정도의 고부가가치산업으로서 확대될 것이며, 21세기 핵심기반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음을 보이고자 한다. 또한 지역 문화예술콘텐츠 산업의 활성화는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보다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접근이 요구된다는 측면에서 지역 문화예술콘텐츠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사업화 기반 마련의 당위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러한 논의를 토대로 궁극적으로는 우리나라 미래의 발전과 서비스 시대라는 시대적 흐름에 따른 산업적 차원을 전제로 문화예술에 기반 한 지역 미래융합산업에 대한 비전에 대해 제시하려는데 있다. By applying the cultural arts in the content industry, and to seek an alternative to the model of the new cultural content on the basis of culture, the arts,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present the development strategy through the fusion of cultural contents industry culture and art further is expected. From the viewpoint in order to achieve this goal, through elucidation of the correlation between the cultural and artistic activities and economic production activities, cultural activities is that it includes economic activity first, show that there is a productivity of culture and art I will be the cornerstone. In addition, the cultural industry is a industry where it contributes to the improvement of national competitiveness in the future growth industries to create high added value of intangible existence, is very large. So, fusion content of arts and culture, is expanded as a high value-added industry enough to left and right our economy, it is positioned as an important core industry of the 21st century. In addition, activation of the content industry of culture and art in the region are required to have systematic approach, organizational than just a problem directly connected to the national competitiveness. As a result, you will have to prepare the foundation for a sustainable cultural and artistic commercialization for the activation of the content industry of culture and art of the region. Based on these discussions, ultimately, in the light of the trend of the times, it is intended to present a vision of the future fusion local industry based on culture and art.

        • KCI등재후보

          회화예술에서의 상상력과 그 교육적 적용을 위한 대안 모색

          홍병선(Hong Byung-Sun) 한국교양교육학회 2014 교양교육연구 Vol.8 No.4

          상상력이 우리가 경험하지 않은 것을 정신적 이미지로 만드는 능력이라고 했을 때, 이는 이전 경험을 결합하고 재조직하면서 새로운 이미지를 창출하는 능력인 것이다. 이러한 상상력을 기반으로 하여 회화예술에 적용할 경우 은유적 도약에 따른 이미지는 미적 창의성으로 드러나게 된다. 그러므로 회화예술에서 이미지의 형성을 통한 미적 창의성이 예술교육의 주요 목표가 되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상상력 함양을 위한 예술교육은 예술 영역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측면이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예술교육에서 미와 질서 등을 ‘재창조하기 위한 사유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 글의 목적은 미에 대한 기존 가치체계와 지식에 대한 비판을 통한 재구성 활동이 예술교육에서 핵심적인 측면임을 보이고 이를 교육에 적용하고자 한다. 회화예술에 기반 한 그 교육적 적용은 학습자들이 미적 탐구라는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예술적 상상력’을 확보해나가는 과정인 것이다. 이는 다음과 같은 근거에서 비롯된다. 상상력에 기반 한 확장적인 사고는 주어진 것을 뛰어넘어 그 과정 속에서 우리의 사고를 도약시켜 준다는 점에서 인지적인 비약을 가능하게 해준다. 확장적 사고는 우리의 사고 자체의 확장뿐 아니라 사고하는 능력 역시 확장시켜 준다는 점에서 창의적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창의성은 주어져 있는 것을 새로운 것으로 변형시키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이는 상상력을 근간으로 한다. Imagination is the ability when it is assumed that the ability to mental images that we do not experience, re-constructed by combining the experience of the past, to create a new image. If you want to apply the art of conversation is based on the imagination like this, image by metaphorical leap, made to appear in aesthetic creativity. It should be therefore, an important goal aesthetic creativity, of art education through the formation of the image of the art of conversation. Therefore, art education for imagination recharge is an important aspect more than anything else in the area of art. Process a series of such, can be understood as a "process of reason for re-creation" and order and beauty of art education.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intended to show that the reconstruction activities through the criticism of knowledge and value system existing for beauty is an important aspect of art education, it is intended to apply to education this. Based on pictorial art, the educational application is in the process of an order to secure the "artistic imagination" in order to achieve the target learners that aesthetic exploration. This begins with the grounds, such as the following. In terms beyond that it has been specified, in the process, that makes us leap our thoughts, thinking expansive based on imagination, enabling leap cognitive. In that extension thinking, that makes us extended ability to not only expansion of thought itself our thinking, it may be a creative. Also, in that it is a process that transforms into a new one that creativity is given, which is the foundation of imagination.

        • KCI등재

          대학교육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대안 모색

          홍병선(Hong, Byung-Sun) 한국교양교육학회 2009 교양교육연구 Vol.3 No.2

          본 연구는 대학 교육경쟁력 확보라는 시대인식을 바탕으로 그 방향이 설정되었고, 이를 통해 ‘대학 교육경쟁력 확보’를 위한 대안을 마련하려는데 있다. 이를 위한 실천 가능한 대안으로 융합교과목 개발을 통한 학제간 융합교육에 대해 탐구함으로써 교육경쟁력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본 연구의 목표이다. 21세기 지식기반사회에서 효용가치를 만들어 내는 핵심은 지식 자체에 있다기보다는 지식창출 능력 혹은 지식에의 적응 능력이다. 그래서 새로운 지식의 창출 및 적응 능력이 곧 기업 및 국가 경쟁력을 결정하게 된다. 이러한 점들을 감안한다면, 전통적 의미의 전문적 지식이라기보다는 통합(통섭)적 지식을 의미하는 것으로, 전문지식과 함께 관련된 분야의 지식, 나아가 창의적 문제해결능력까지 확보하고 있어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한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할 수 있기 위한 실천가능한 대안 중 하나가 융합교과목 개발을 통한 학제간 융합교육일 것이다. 융합교과목 개발을 통한 융합교육은 학생들로 하여금 사물을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통섭능력(consilience)을 배양한다는 점에서 인간의 삶과 세계에 대한 총체적 이해를 가능하게 해준다. 융합교육은 매우 급속하게 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전통적 학문영역에 기초한 지식과 사유로는 창의적 사유와 문제해결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통섭적 사유를 통해 사물과 세계를 총체적으로 이해하고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데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이 글은 통섭적 사유능력 배양을 위한 융합교과목 모델의 유형별 실천 지침을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study first the problem consciousness of social demand to the elastic confrontation of college. What do we expect and demand for the college including enterprises? The enterprises ask to the college program reflecting on the competitive power of business to complete at the moment. Contemporary is, we can say, as knowledge-convergence society. In knowledgeconvergence society its effective value is for the ability of knowledge adaptation or knowledge creation not for the knowledge itself. Because the creation of new knowledge and the ability of adaptation is to decide the competitive power of the nation and enterprise. In the knowledge-convergence society the process of producing new knowledge is the course of indicating and practicing the new solution for the present tasks we are facing. What we are adapting to a new knowledge is to understand the problem situation which we confront and to cultivate the ability of solving the problem. In this thesis, as we can see, one of the practical alternatives for cultivating the talented men in the college that are equipped the ability of solving the problem will be given a convergence education through a convergence subject development. As a result the convergence education should be to cultivate a consilience ability that will be able to understand holistic things or a state of affair.

        • 철학적 주제로서의 상상력이론에 대한 접근

          홍병선(Hong, ByungSun) 글로벌지식융합학회 2020 인문사회기술융합콘텐츠연구 Vol.3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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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this study, I want to focus on the imagination that is the basis of creativity. Considering that the argument about imagination is a philosophical theme, it is an important factor in the creation of artistic creation and scientific hypothesis. In that respect, imagination, which is one of the important themes of philosophy, plays the most important role in human intellectual creation work. So, among philosophers, almost no one has paid any attention to this topic, and has presented various theories about it.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also to examine in detail the different opinions of the imagination and, based on its analysis and evaluation, explore the possibilities of how this can contribute to creativity development. Especially. 이 연구에서는 창의성에 대한 이론적 근거에 해당하는 상상력에 초점을 맞추어 논하고자 한다. 상상력을 둘러싼 논의가 철학적 주제임을 감안했을 때, 그것이 예술적 창조나 과학적 가설의 성립 등에 있어 핵심적인 요소일 것이다. 그런 점에서 철학에서 핵심적인 주제 가운데 하나인 상상력은 인간의 지적 창조 작업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그래서 철학자들 사이에서 이 주제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던 사람이 거의 드물 정도로 이 주제에 대해 다양한 이론을 제시해 왔다. 이 글의 목적 또한 상상력을 둘러싼 다양한 견해들에 대해 세부적으로 검토하고 이에 대한 분석과 평가를 토대로 이것이 창의성 함양에 어떠한 기여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해 그 가능성을 타진하는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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