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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 및 이자의 정당성에 관한 이론사적 연구

        홍기현(Keehyun Hong) 서울대학교 경제연구소 2018 經濟論集 Vol.57 No.1

        고전학파의 균형이론체계에서 생산과정의 잉여로서 이윤을 설명하려던 시도는 신고전학파 균형이론체계에서 자본 희소성의 대가로 이윤 또는 이자를 설명하게되면서 시장이자율을 초과하는 부분인 경제적 이윤은 우수한 생산능력의 대가로서 단기에서는 존재하지만 장기에서는 사라지는 것으로 설명된다. 이러한 신고전학파 이론체계의 전통 속에서 슘페터는 균형을 파괴하면서 혁신을 통해서 독점이윤이 발생한다는 식으로 이윤을 설명하여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나 그의 이론은 결국 균 형에서는 이윤이 사라지는 것으로 되므로 기업의 내부조직 문제를 이론의 중심 요소로 자리 잡게 하는 데는 미흡했다. 기업조직의 문제를 이론의 중요한 요소로 생각하기 적절한 사례는 나이트가 제안하듯이 불확실성을 직면한 기업가의 역할을 탐구하는 것이다. 즉 기업가는 정형화된 형태로 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기업 내부의 기능(function)들에 대해서 분업체계 내에서 특정한 역할을 부여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이 예측하지 못했던 이익을 남기는 판단력을 갖고 의사결정을 함으로써 이 윤을 창출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자원기반이론에서도 기업가의 전략적 판단에 따라 기업 내부의 자원을 적절하게 활용함으로써 핵심역량을 확보할 수 있음을 주장한다. 이 글에서는 고전학파에서 신고전학파로 이어지는 주류경제학적 접근뿐만 아 니라 슘페터, 나이트, 나아가 경영학적 자원기반이론도 현실적인 이윤 발생을 설명하는데 적극적으로 수용되어야 함을 보인다. In Classical economics, profits in the long run are explained as the residual after all expenses are paid in the production process and interests are regarded as parts of profits. This surplus approach from the production viewpoint vanished after the marginal revolution in the 1870s. In Neoclassical economics, more attention is given interests as payment for the marginal product of capital and economic profits, which may exist only in the short run, are explained as the outcome of more superior production facilities. These two contrasting views may explain the part of profits in the real operation of firms, but they do not tell the whole story on the generation of profits, since their methods of observation are two extreme cases, one being too holistic and the other being too individualistic. Firms’ behavior in a real world is more complex. This paper argues that more attention has to be given on the essential firm behavior, such as technological innovation, product innovation, and sustaining competitive advantages by organizational coordination. In this light, the contribution of Knight and resourcebased theorists will shed much light on why profits are generated in the real-world competitive process. These theories examine the coordination role of an entrepreneur to keep rare and immobile, and thus imperfectly imitable resources, such as human network. If economists pay more attention to this aspect, they may succeed in telling a more compelling story about why profits exist even at equilibrium.

      • KCI우수등재

        경제문제 인식의 오류가능성에 대한 연구

        홍기현 ( Keehyun Hong ) 한국경제학회 2022 經濟學硏究 Vol.70 No.1

        경제문제는 대부분 많은 사람의 의사결정의 결과이고 여러 가지 요소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아서 발생하는 복합적인 문제이므로 올바르게 인식하는 것이 어렵다. 복합적인 경제문제를 정확하게 인식하기 위해서 연역법과 귀납법을 적절히 사용하여 도출된 과학적 명제의 경우 문제의 본질적 측면을 밝혀주고 있지만, 일반인의 경우에는 경제학적 명제들을 잘 인식하기 힘들기 때문에 무지(ignorance)에 의해서 경제문제에 대한 인식상의 오류가 생긴다고 할 수 있다. 이에 더해서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이해관계가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이익(interest) 때문에 의도적으로 잘못된 인식을 하거나 복합적 현상의 부분적 측면만 인식하려는 경향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 논문에서는 지금까지 경제문제 인식상의 오류의 원인으로 지적되어 온 무지와 이익이라는 두 가지 요소에 추가하여, 인류의 오랜공동체 생활로부터 인지과정에 체화되어 있는 본능(instinct)라는 요소가 무지와 이익보다 더 강하게 오류를 오랫동안 지속시키는 요인임을 지적하고, 이러한 본능적 요소가 시장경제의 이해를 방해함을 밝히고 있다. The economic problems in a market economy are so complex that it is very difficult to understand how they work. Economic theories which have developed since Adam Smith published The Wealth of Nations in 1776 help to understand correctly economic situations, but do not guarantee fully the correct understanding of the general public. This paper traces down three factors which bring about fallacies in the general cognition of economic problems, namely ignorance, interest, and instinct. Especially, this paper argues that instincts which have been formed by communal living of mankind for a long time affect much on human judgement on economic problems.

      • 경제학의 전문화와 한계혁명

        홍기현(Keehyun Hong) 서울대학교 경제연구소 2022 經濟論集 Vol.61 No.1

        As economics became one of the major subjects taught in the universities the United Kingdom and European countries in the late 19th century, the question naturally arises how the professionalization of economics had impact on the development of economics. To answer this question, this paper explains the professionalization process in the Anglo-Saxon and German cultures and tries to explain the relation between the professionalization of economics and the Marginal Revolution. The major finding is that there is no direct one-to-one relation between the professionalization and the Marginal Revolution, since there are cultural differences across different academia of different countries. However, we also find that the professionalization of economics prompted to spread the marginal analysis across countries by providing channels in which new theoretical contributions of neoclassical economics are discussed, especially in the United States at the turn of the 20th century. 19세기 말 유럽과 미국 등 각국의 대학을 중심으로 경제학이 분과학문으로 성립되고 경제학자들의 학회가 창설되며 전문지가 발간되면서 경제학의 전문화가 상당히 진전되었다. 한편, 1870년대 초부터 시작된 한계혁명을 통해서 고전학파가 지배적 사조였던 데서 벗어나, 한계효용 가치론을 비롯하여 한계생산성 분배이론 등 한계분석이 경제문제 분석에 널리 적용되면서 수요공급설을 중심으로 한 신고전학파 경제학이 점점 득세하게 된다. 19세기 말 일어난 경제학의 전문화와 1870년대 초 시작된 한계혁명의 관련성을 탐구한 결과 각국 경제학계의 상황에 따라 양자의 관계는 다르지만, 신고전학파 이론체계의 핵심적 내용을 공유하는 학자들의 교류가 빠르게 일어났고, 이것이 대학 중심으로 정착되는 환경이 조성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현상은 한계혁명이 시작된 유럽의 경우보다도 후발국인 미국의 경우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한계혁명의 전파과정에서 경제학의 전문화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된다.

      • 『資本論』은 資本主義를 잘 說明하는가?

        洪起玄 서울大學校 經濟硏究所 1994 經濟論集 Vol.33 No.3

        이 논문은 맑스의 경제학에 대해 이론적 일관성, 연구의 현실적합성, 연구의 범위 등을 평가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론의 일관성면에서는 一財貨모형에서 성립되는 명제들이 이윤의 존재이유에 대해서는 다재화모형에도 어느 정도 확장가능하나 가격설명에는 확장불가능하며, 연구의 현실적합성면에서는 노사관계의 대립에 관해서는 어느 정도 적합하나, 연구의 범위면에서는 노동자의 동료관계나 기업의 경영방식에 관해서는 적절히 설명하기에는 분석도구가 너무 제약적임이 밝혀졌다. 따라서 전반적으로 볼 때 이론의 단순명료성면에서의 설득력에도 불구하고 장래 연구성과의 풍부성은 없을 것으로 보여진다.

      • 스라파 長期均衡價格理論의 成果와 限界

        洪起玄 서울大學校經濟硏究所 2002 經濟論集 Vol.41 No.4

        스라파는 1960년에 발간된 책에서 모든 部門의 수익률이 同一한 長期均衡狀態에서 고정투입계수 기술을 상정하여 長期均衡價格이 존재함을 독자적으로 증명하였다. 스라파의 價格理論은 고정자본의 가격결정, 지대의 결정 등에도 적용되는데, 이 논문에서는 스라파理論의 一貫性에도 불구하고, 가격과 數量의 관계를 분석하지 않음으로써 현실적인 응용면에서 限界를 갖고 있음을 지적한다.

      • 古典學派 價値論의 再檢討

        洪起玄 서울大學校 經濟硏究所 1992 經濟論集 Vol.31 No.3

        古典學派의 가치론의 두 종류인 지배노동자가치론과 투하노동가치론을 정학적 분석범위 내에서 검토해 본 결과 양자 모두 자연가격 또는 長期均衡價格을 설명하는 이론으로서 제시 되었다는 공통점은 있으나, 그 분석목적이 다르다는 것이 밝혀졌다. 스미스와 맬더스에 의해 주로 개발된 支配勞動價値論은 주로 經濟成長과 경제변동을 설명하기 위해 고안된 것으로 변수의 실질치를 구하는 관심에서 개발된 것으로 보인다. 이를 미시적 가격이론으로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수요-공급이론과 결합되어야 하는데 스미스나 맬더스 모두 아직 이론체계를 완전히 개발했다고는 보이지 않는다. 이에 비해, 리카도의 投下勞動價値論은 계급별 소득분배의 추이를 설명하기 위해 개발된 것으로 相對價格 變化에 따른 분배분의 변화를 단순화시키는 편리함에 의해 채택된 것으로 보인다. 이 이론은 임금재와 비임금재의 상호관계를 고려하려는 一般均衡的 分析이 시도되어 있는 장점도 있지만, 아직 이론의 일관성 면에서 미흡한 수준에 머물러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 뵘바베르크와 피셔간의 利子率論爭의 學說史的 意義

        洪起玄 서울大學校經濟硏究所 1996 經濟論集 Vol.35 No.2

        20세기 초에 뵘바베르크와 피셔간에 일어났던 이자이론에 관한 논쟁에서는 장기균형상태에서 이자율이 왜 양인가라라는 문제가 중심적으로 논의되었다. 뵘바베르크는 迂廻生産의 技術的 要因을 피셔는 時間選好를 각각 지적하였는데, 이 문제는 각각 일리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오히려 문제점은 자본을 단일의 물량적 지표로 측정할 수 없다는 사실 때문에 우회생산을 어떤 指標로 나타내는가 하는 문제이다. 이러한 점에서 뵘바베르크가 당시 논쟁의 주도자였음에도 불구하고, 피셔의 이자이론이 현대경제학에 끼친 영향이 더 클 소지가 있음이 이해될 수 있다.

      • 制限的 合理性과 意思決定

        洪起玄 서울大學校經濟硏究所 2002 經濟論集 Vol.41 No.1

        이 논문은 Herbert Simon의 制限的 合理性(bounded rationality) 개념의 인지이론적 기초를 소개하고, 인지이론적 내용이 意思決定理論에 주는 시사점을 검토하기 위한 것이다. Simon의 認知理論에 따르면 인간의 인지체계에서는 작업기억 용량의 한계 때문에 복합적인 문제에 직면하여 모든 대안을 비교하는 것은 원초적으로 불가능하다. 따라서 제한적 합리성에 따른 선택이란 단순히 합리적 선택을 하는 데 필요한 정보가 제한되어 있어서 불확실성을 감안한 합리적 선택을 한다거나 차선책을 선택한다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만족수준 이상의 대안 중 실현 가능한 것을 먼저 채택한다는 것이다. 나아가 제한적 합리성을 조직수준의 의사결정이론에 적용할 경우 집단구성원 간의 문제인식의 차이로 문제인식을 공유하는 데 어려움이 있으므로 조직구성원을 적당히 만족시키는 간단한 대안이 주로 채택된다. 이러한 시각에서 보면 실증경제학의 전제가 되고 있는 합리성 가정은 경제학자들의 의사소통을 위한 간단한 규칙으로서 채택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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