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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후보

          이성적(理性的) 요법(療法)을 사용한 상담사례 보고

          홍경자(Kyung Ja Hong) 전남대학교 교육문제연구소 1983 교육연구 Vol.9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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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비행청소년에 있어서 공격성과 불안의 감소에 미치는 주장훈련의 효과

          홍경자(Kyung Ja Hong),노안녕(An Young Rho) 한국심리학회 1983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Vol.4 No.1

          45명의 비행청소년들을 주장훈련집단(n=15), 토의집단(n=15), 통제집단(n=15)에 배정하여 불안과 공격성에 미치는 주장훈련의 효과를 알아보았다. 주장훈련집단은 강의, 역할연습 흑은 행동시연, 피이드백, 본보기, 과제물 주기 등으로 구성된 주장훈련 프로그램에 따라 2명의 훈련자에 의해 6주 동안(주 2시간씩) 훈련을 받았으며 토의집단은 6주 동안 2명의 훈련자와 함께 6개의 주제에 관해 토의하였다. 통제집단은 같은 기간동안 아무런 처치도 받지 않았다. 6주간의 처치 후 실험집단은 통제집단이나 토의집단 보다 공격성과 적의성의 감소에 있어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여주었다. 6주간의 처치 후 실험집단은 통제집단 보다 유의미하게 상태불안과 특성불안이 감소되었다. 그러나 실험집단은 6주간의 처치 후에도 불안감소에 있어서 토의집단보다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토의집단은 통제집단보다 6주간의 처치후 상태불안과 특성불안이 다소 감소되었으나,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는 아니었다. 차후의 연구에서는 자기보고형 측정 이외에도 행동적 측정이 더욱 첨가될 것과 피험자의 성격특성에 따라 주장훈련 프로그램의 구성을 각각 달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제언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 of assertive training on the reduction of aggression and anxiety in juvenile delinquents. Subjects were 45 male juvenile delinquents, with an age range from 16 to 19 years. They were randomly assigned to the experimental(n=15), discussion(n=15), and control(n=15) groups, and assessed before and after treatment on self reported aggression and anxiety scales. The Spielberger ` (1970) State-Trait Anxiety Inventory was used to measure anxiety, and the Buss-Durkee ` (1957) Aggression and Hostility Inventory was used to measure aggression of the subjects. The experimental group was given an assertive training program which consisted of instruction, role playing or behavior rehearsal, feedback, modeling, and homework assignments. The group was trained by two leaders for 6 weeks. The discussion group had spent 6 weeks dealing with 6 different topics led by the leaders. The control group had no treatment during the period. The three groups were compared using the pretest scores as the covariate. The results of analyses of covariance for different scores and t tests for adjusted means indicated that experimental group was more effective on the reduction of aggression and hostility than the discussion and control groups. The discussion group seemed, although statistically nonsignificant, to have somewhat significant effect on the reduction of state anxiety and trait anxiety, but no significant effect on the reduction of aggression and hostility. It was found in the further analysis that assault, indirect aggression among the subscales of aggression and suspicion among the subscales of hostility were reduced significantly, but negativism, irritability, verbal aggression and resentment were not reduced significantly. In discussion it was indicated that behavioral measure is needed, in addition to those used in the present study, and a study on the relative effectiveness of program components is recommended in future researches.

        • KCI등재

          메타분석을 통한 청소년의 자아존중감 향상을 위한 인본주의적 집단상담과 인지·행동적 집단상담간의 효과비교

          홍경자 ( Kyung Ja Hong ),임지선 ( Ji Sun Yim ),김왕석 ( Wang Sok Kim ) 한국상담학회 2001 상담학연구 Vol.2 No.1

          본 연구에서는 자아존중감 증진을 목적으로 실시된 여러 개의 개별적인 인본주의적 십단상담과 인지·행동적 집단상담의 효과를 메타분석을 통하여 종합적으로 알아보고자 하였다. 그리고 각 접근방법과 연령에 따른 집단상담의 효파를 비교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국내에서 1991년부터 2000년까지 최근 10여 년간 자아존중감 증진을 위해 인본주의적 접근과 인지·행동적 접근의 집단상담을 실시한 학위논문 52편을 대상으로 54개의 개별 연구 효과 크기를 구하였다. 그리고 이들을 종합하는 전체평균효과크기를 구하고, 접근방법과 연령에 따라 평균효과크기를 구하였다. 모든 통계처리는 SAS6.l2를 통하여 처리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에서 분석한 54개의 집단상담의 전체 평균효과크기는 1.036으로 인본주의적 접근과 인지·행동적 접근의 집단상담이 일반적으로 자아존중감을 향상시키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54개 집단상담효과를 분석한 결과 자아존중감 증진에 있어서 인본주의적 접근의 집단상담(d=0.921)보다는 인식·행동적 접근의 집단상담(d=1.304)의 효과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자아존중감 증진을 위해 실시된 인본주의적 접근과 인지·행동적 접 근의 집단상당효과는 상급학교의 진학과 사춘기를 경험하게 되는 14-16세에 집단상담의 효과가 가장 컸으며(d=1.172), 다음이 17-19세(d=l .027), 11-13세(d=1.004)의 순이었다. 그리고 20세이상(d=0.937)의 집단에서는 그 효과가 가장 작은것으로 나아났다. 넷째, 인본주의적 접근의 진단상담은 14-16세(d=1.194)에 가장 효과가 컸으며, 다음이11-13세(d=1.026), 20세 이상 (d=0.937) 17-19세(d=0.561)의 순으로 효과가 나타났다. 인지·행동적 접근의 집단상담은 17-19세(d=1.760)에 가장 효과가 컸으며, 다음이 11-16세(d=1.150), 11-13세(d=0.918)의 순으로 효과가 나타났다. 연령별로 보면 11-13세에서는 인지 ·행동적 접근(d=0.918)보다는 인본주의적 접근(d=1.026)이 더 효과적이었으며, 14-16세에서는 인본주의적 접근(d=1.194)이 인지·행동적 접근(d=1.750)보다 약간의 차이로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17-19세 에서는 인시·행동적 접근(d=1.760)이 인본주의 접근(d=0.561)보다 상당히 많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mpare the effects of humanistic and cognitive-behavioral counseling groups for the improvement of self-esteem by meta-analysis. This study calculated the effect sizes of 54 among 52 theses on counseling groups for the improvement of self-esteem from 1991 to 2000, and then calculated the overall mean effect size and the mean effect size according to the approaches and age. The data were analysed using the SAS 6.12. Major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the overall mean effect size which was calculated from 54 effect sizes was 1.036. It showed that the counseling groups administered in the last decade were generally effective. Second, cognitive-behavioral approach(d=1.304) was more effective than humanistic approach(d=0.921 ). Third, the most effective age group for the improvement of self-esteem was the age 14-16 group(d=1.172) and the next were 17-19(d=1.027), 11-13(d=1.004) and above 20(d=0.937) in order. Finally, as for humanistic counseling group, the most effective age group was 14-16(d=1.194), and the next were 11-13(d=I.026), above 20(d=0.937) and 17-19(d=0.561) in order. As for cognitive-¬behavioral counseling group, the most effective age group was 17-19(d=1.760), and the next were 14¬-16(d=1.150), 11-13(d=0.918) in order. Depending on age, humanistic approach(d=1.026) was more effective than cognitive-behavioral approach(d=0.918) for 11-13 age group. And humanistic approach(d=1.194) was more effective than cognitive-behavioral approach(d=1.150) for 14-16 age group. In the case of 17-19 age group cognitive-behavioral approach(d=1.760) was much more effective than humanistic approach(d==0.561). The result of this study suggests that age and developmental level should be considered in administering humanistic and cognitive-behavioral counseling groups for the improvement of self-esteem.

        • KCI등재후보

          불교(佛敎)의 유식사상(唯識思想)과 RET지정료법(知情療法)이론(理論)의 비교(比較)

          홍경자(Kyung Ja Hong),오세덕(Se Duck Oh) 전남대학교 교육문제연구소 1992 교육연구 Vol.17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KCI등재

          청소년의 비합리적 신념과 자아존중감, 지각된 부모양육태도가 그들의 분노 표현방식에 미치는 영향

          홍경자 ( Kyung Ja Hong ),채유경 ( Yu Kyong Chae ),이명자 ( Myung Ja Lee ) 한국상담학회 2000 상담학연구 Vol.1 No.1

          본 연구에서는 청소년의 비합리적 신념, 자아존중감 및 그들이 지각한 부모양육태도가 상황에 대한 평가 및 분노수준을 매개로 하여 그들의 분노 표현방식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경기도 N시와 G시의 남녀 중?고등학생 614명이었다. 분노표현방식에 미치는 변인들간의 관계를 탐색하기 위한 가설적 모델은 경로분석(path analysis)으로 검증하였다. 본 연구에서 밝혀진 주요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비합리적 신념은 분노의 억제 및 표출적 표현을 증가시키는데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분노수준을 매개로 하여 청소년의 분노 억제, 표출 및 조절적 표현방식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자아존중감은 분노의 조절적 표현을 증가시키는데 집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부모양육태도는 분노의 억제적 표현을 증가시키는데 집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분노수준을 매개로 하여 억제적 분노표현에 간접적인 영향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부모의 모델랑은 분노의 표출적 표현을 증가시키는데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상황평가와 분노수준을 매개로 하여 표출적 분노표현에 간접적인 영향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상황평가에 있어서의 정당성은 분노수준을 감소시키는데 집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정당성은 부모의 모델링과 분노수준에 미치는 영향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에 의거하여 볼 때, 상황 평가에 있어서의 정당성은 청소년의 분노수준을 매개하고, 청소년의 분노수준은 분노 표현양식을 매개할 것으로 사료된다. 그러므로 청소년의 분노표현방식이란 그들의 비합리적 신념과 자아존중감 및 분노표현과 관련된 법칙에 대해서 그들의 부모로부터 학습한 행동의 결과물이라고 결론지을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the adolescents` irrational beliefs, self-esteem and their perceived parenting attitude on their modes of anger-expression through meditation of the situation evaluation and their anger level. 1he subjects were 614 male and female,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in N. city and G. city. The hypothetical model exploring the relationships among the variables on their anger expression modes was verified by path analysis. The results of the study is as follows: Firstly, it was proved that the adolescents` irrational beliefs affected directly in increasing their modes of anger suppression(anger-in) and expression(anger-out). It also affected indirectly in increasing their modes of anger suppression, expression and moderation(anger-control) through meditation of anger level. Secondly, it was proved that their self-esteem affected directly in increasing their anger moderation Thirdly, it was proved that their perceived parents` parenting attitude affected directly in increasing their anger suppression. Fourthly, it was proved that their parents` modeling affected directly in increasing their anger expression It also affected indirectly the expression through mediation of situation evaluation and anger level. Fifthly, it was proved that justification in situation evaluation affected directly in decreasing their anger level. The justification seemed to mediate their parents` modeling and their anger level. Based on the results, it was suggested that justification of situation evaluation would mediate their anger level, and their anger level would mediate their modes of anger expression It was concluded that adolescents` anger expression modes would be an outcome of their irrational beliefs, self-esteem and learned behavior from their parents concerning the rules of anger expression.

        • 개인심리학적 집단상담이 열등감 수준과 사회적 관심에 미치는 효과

          홍경자 ( Kyung Ja Hong ),박영준 ( Young Juri Park ),정수희 ( Soo Hee Iung ) 한국상담학회 2002 상담학연구 Vol.3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a group counseling program based on Adlerian Individual psychology in order to help college students overcome their inferiority complex. Other purposes were to examine changes of their inferiority symptom and social interest and to examine the counseling session outcome. For this study the following hypotheses were established. First, does the group counseling program help to reduce the college student`s inferiority symptoms significantly? Second, does the program help to increase their social interests significantly? Third, are their counseling session outcomes apparent according to each session progression? The subjects were 32 college students in Y city. 15 subjects were assigned in the experimental group and 17 were in the control group randomly. The experimental group students received 8 sessions of group counseling in 8 weeks(each session lasted about 2 hours, tota116 hours). Inferiority symptom scale, Social interest scale and Session Evaluation Questionnaire were need for ; the study. The data was analysed by ANCOVA, and repeated measures ANOVA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group counseling program helped to reduce the level of the college students` inferiority symptoms Significantly. Second, the program helped to increase the levels of their social interests. Third, the session evaluation proved that there was a Significant increase in counseling outcomes in each session, and the depth and smooth progress was apparent according to the session progression. Based on the results, Adlerian counseling program was suggested as a means to help college students overcome their inferiority complex.

        • SCOPUSKCI등재

          아동용 건강자기결정 지표의 타당도 및 신뢰도 조사 -미국 아동을 대상으로-

          홍경자,Hong Kyung Ja 한국아동간호학회 1995 Child Health Nursing Research Vol.1 No.1

          This study was performed to test the validity and reliability of the Health Self-Determinism Index for Children(HSDI-C), an instrument designed to measure dimensions and strength of motivation in health behavior, to improve the applicability of the tool through application to the various samples. The convenient sample of 148 (boys=75, girls=72 third grade=42, fourth grade=22, fifth grade=32, sixth grade=52 : Caucasian=72, Asian=30, African=19) comprised the children at a chatholic elementary school in Chicago. The children completed English version of HSDI-C from December 5th, 1994 to January l0th, 1995. The findings were as follows : 1. Four factors of HSDI-C were isolated through the principal component analysis and oblique rotation, and explained 48% of the variance in total score. Low correlations among four factors were anticipated because each factor contributed uniquely, All items of the tool loaded above .30 on one of 4 factors. But items loaded on each factor in this study were very different from those in the previous studies. 2. Cronbach's alpha coefficient for internal consistency was .81 for the total items and .57∼ .81 for 4 subscales. 3. The differences of HSDI-c mean scores between boys and girls and that of among races were not statistically signifcant, but the mean score of girls and the Caucasian were relatively high. The total mean score of the scale was highest at the 3rd grade, decreased at the 4th or 5th grade, and reincreased at the 6th grade. The trend of mean score of four subscales was similar to that of total mean score. According to the results, suggested below : 1. The items loaded on each factor in this study were very different from those in the previous studies. To clear away the problem of the conceptual confusion, HSDI-C needs to be performed to various and large samples. 2. Unexpectedly, the HSDI-C mean score decreased at middle school age. A longitudinal study will be helpful to search for the change trend of the intrinsic motivation. 3. To improve the applicabilty of the HSDI-C, various reliability and validity test methods besides factor analysis or internal consistency are recomme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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