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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만화에 나타나는 오노마토페에 관한 고찰 : ≪ご近所物語≫의 용례를 중심으로

        현영미 동의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2 인간과 문화 연구 Vol.20 No.-

        Onomatopoeia which is a live and descriptive factor of words is indispensible in a carton, which can not be found in normal vocabulary. Particularly, in Japan which is called a kingdom of cartoons, new onomatopoeia words are coined and get popular through a lot of works and they are used in daily conversations. In this study, the researcher tried to find out what kind of differences there were between customarily used one and newly coined one through cartoons which had great influence on the creation of such onomatopoeia. First, various types of temporary onomatopoeia were created in cartoons such as 「うっうっ」 which appeared in a type totally different from the exiting one and 「きゅーぐびぐび」for which two common words were combined. Second, the ratio of temporary onomatopoeia accounts for 8.2% out of the ones which were present in speech bubbles, because they appear in the middle of conversations of the main characters and are limited by the frame of speech bubbles. Third, most of onomatopoeia is situated in the background of the cuts in a cartoon, out of which temporary onomatopoeia accounts for 44.4%. Those present in the background of the cut are considered to be intended to deliver closer to the sound of real world by destroying or transforming them intentionally, because they play a role in replacing all the sounds and states consisting of the cuts, without spatial limitation, differently from speech bubbles. We can also see that temporary onomatopoeia words created thereby are so widely spreaded that they can be used in real world through various genres. 일반어휘에는 없는 현장감 넘치며 생생한 묘사력이 있는 오노마토페는 만화작품에서는 불가결한 언어요소이다. 특히, 만화왕국이라 불리는 일본에서는 많은 작품을 통해 새로운 오노마토페가 생성되어 유행되고 일상생활의 회화에서 사용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오노마토페 생성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화작품을 통해 관습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경우와 새롭게 창작된 경우로 나누어 어떠한 차이점이 있는지 살피고자 하였다. 첫째,「うっうっ」과 같이 기존의 오노마토페와는 완전히 다른 형태로 나타난 경우와「きゅーぐびぐび」과 같이 두 가지의 통상적인 어휘가 결합된 경우의 예를 비롯한 다양한 형태의 임시 오노마토페가 만화작품에 생성되었다. 둘째, 말풍선 내부에 위치하는 오노마토페 중 임시 오노마토페가 차지하는 비율은 전체의 8.2%로, 이는 등장인물의 대화중에 출현한다는 점과 말풍선이라는 제한적인 틀에 의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셋째, 만화작품 속 오노마토페의 대부분이 컷 배경에 위치하고 있었으며, 이 중 임시 오노마토페는 전체의 44.4%를 차지하고 있다. 컷 배경은 말풍선과는 달리, 공간적인 제약이 없고 컷을 이루는 모든 소리와 상태를 대신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파괴하거나 변형시켜 현실세계의 소리에 보다 근접하게 전달하기 위함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이렇게 탄생된 임시 오노마토페가 확산되어 실생활에서 다양한 장르를 통해 사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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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어 오노마토페의 일본어 수용에 관한 일고찰 ‒二葉亭四迷의 작품에 나타난 첩어형을 중심으로‒

        현영미,이경규 한국일본근대학회 2014 일본근대학연구 Vol.0 No.45

        This research has investigated original sources which demonstrate the way of having reduplicated (or ricochet) words used in modern Japanese literature during the Meiji period and the gradual changes in their meanings, by drawing on grand dictionaries containing their examples used in classical Japanese and Chinese literature. Firstly, Chinese onomatope in Japanese has been hitherto given less attention in the study of linguistics, not to mention that Japanese native speakers have yet to realize the fact that it was originally borrowed from Chinese. Secondly, given that its original sources are listed in both the Great Han-Japanese Dictionary (大漢和辞典) and the Encyclopedia of Japanese Language (日本国語大辞典), it can be concluded that most Chinese onomatopoeic words have already been adopted and then started being used prior to the Meiji period. Especially, the fact that some of them could also be found in Shih-ching (詩経: the Book of Songs/Odes), the oldest existing collection of Chinese poetry, further supports the assumption that Chinese onomatopoeic words have long been used before the Meiji period. This research discovered that, of Chinese onomatopoeic words thought to be adopted in the Meiji period, “煢々” derived from Ukigumo (浮雲). Thirdly, this research also confirmed that the only Chinese onomatope, which is listed in the Great Han-Japanese Dictionary, but not in the Encyclopedia of Japanese Language, was “活々”. Fourthly, there is such a word as “唁々” which is listed in neither of them. Nevertheless, “唁々” functions as a perfect onomatopoetic word given its modification of a verb in a sentence, and takes the form of reduplicated word. Hence, it is likely that “唁々” might be a kanji-onomatopoeic word which Futabatei Shimei (二葉亭四迷) invented based on the Chinese-onomatopoetic word formation. Lastly, it can be assumed that, at the beginning of its gradual absorption into Japanese, Chinese onomatope might have affected proper onomatopoeic words with similar meanings and the period of their inflow into Japanese, the characteristics of literature where their usage was first detected, and furigana's involvement in the change in their meanings. 본고에서는 메이지기의 문학작품을 대상으로 첩어형태를 띠는 용례만을 중심으로 중국 고전문헌 및 일본 고전문헌의 용례를 수록하고 있는 대사전류를 토대로 그 전거(典據)의 유무를 밝히고, 어떠한 의미변화가 있었는지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첫째, 일본어에 있어 한어 오노마토페는, 언어학 연구에 있어서도 크게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며, 모국어 화자는 중국어로부터 차용되었다는 점을 의식하지 못하고 있다. 둘째, 『大漢和辞典』과 『日本国語大辞典』모두 등재되어 전거를 확인할 수 있는 한어 오노마토페의 대부분은 메이지기 이전에 수용된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중, 중국 최고의 시가집인 『詩経』에도 전거가 확인되는, 오래 전부터 사용되어 온 한어 오노마토페를 확인할 수 있었다. 메이지기에 유입된 것으로 판단되는 한어 오노마토페 중「煢々」는 본고의 자료인 『浮雲』가 초출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大漢和辞典』에 등재되어 전거가 확인되지만 『日本国語大辞典』에 등재되어 있지 않은 한어 오노마토페는 「活々」가 유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두 사전에 등재되어 있지 않아 전거를 확인할 수 없는 경우로 「唁々」가 있었는데, 「唁々」는 문중에서 동사를 수식하여 오노마토페로서 완벽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첩어형을 띠고 있다. 이에 「唁々」는 고전 중국어 오노마토페의 조어법으로 二葉亭四迷가 고안한 일본제 한어 오노마토페가 아닌가 생각된다. 다섯째, 한어 오노마토페가 일본어로 수용될 시, 유사한 의미를 지닌 고유어 오노마토페와 유입시기, 처음 사용되는 문헌의 성격 그리고 후리가나가 의미변화에 관여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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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노마토페의 일한 대응유형 고찰 -『のだめカンタ―ビレ』의 용례를 중심으로-

        현영미,이경규 한국일본근대학회 2009 일본근대학연구 Vol.0 No.25

        本稿は日本の漫畵と小說に出現するオノマトペが韓國語の飜譯本ではどのような對應類型で現れるのかについて考察したものである。その結果を整理すれば次の通りである。 1漫畵の場合、オノマトペ對オノマトペの對應類型が全體の87.10%を占めていた。漫畵の中のオノマトペは繪を躍動感あるものに補完する役割を果すため、他の說明を必要とせず、オノマトペと繪だけでも內容と狀況を十分に傳達できるという点を確認することができた。 2小說の場合には漫畵とは違い、オノマトペ對オノマトペの對應だけに偏ず、多樣な對應類型が見られた。小說は文ですべての狀況を描寫し、讀者に傳達しなければならないため、オノマトペだけで說明するのは限界があることが分かった。 3外國人學習者に對する日本語のオノマトペ學習という觀点から見れば、漫畵のオノマトペは繪を通じて正確な內容の理解が可能だという点を上げられ、小說は學習用の辭書だけでも內容の理解が容易なオノマトペの語彙が多く使用されているという点を上げることができ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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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二葉亭四迷『新編 浮雲』에 나타난 오노마토피아의 한자표기에 관한 일고찰

        현영미,이경규 한국일본어교육학회 2012 日本語敎育 Vol.0 No.61

        本稿は二葉亭四迷の作品『新編 浮雲』に見られる漢字表記のオノマトペについて考察したものである。現代には見られない漢字表記の用例を中心に漢字表記が好まれやすい語形の特徴と広く使われた漢語オノマトペの使用状況について考察した結果、次のような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まず、漢字表記されたオノマトペ形態の出現頻度をみると、「AツBリ型」が一番多く見られ、その次を「ABAB型」「Aツ型」順に現われた。このような三つの語形が全体の76%を占めており、漢字表記が好まれやすい語形とも言えるだろう。しかもオノマトペの意味と一致している漢字を対応させてさらにその意味を具体的に表わしていた。第二に、『新編浮雲』に見られるオノマトペの漢字表記は中国の漢語に由来するオノマトペを多く取り入れ、積極的に使われていたのが特徴である。その中でも「駭然」「嫣然」「悵然」「悄然」のように接辞「然」を付けたものや「喋々」「糢糊」「恍惚」のような疊語、雙聲、疊韻のものが目立ち、これはすべて中国語の造語法に起因するものである。第三に、登場人物の細かい心理表現を描写するには和語オノマトペだけでは表現できない部分があり、その部分を漢語オノマトペで補っていた。これが、漢語オノマトペを積極的に取り入れるようになった大きな原因でもあった。最後に、漢字表記されたオノマトペの内、和語オノマトペのふりがなを振らずに漢字の音のみを当てたり、漢語だけで使うものが多く見られた。これは当時、和語オノマトペが全体的に発達が遅れたため、作家は意図的に細かい描写が必要な場合は漢語オノマトペに頼る傾向があったためであ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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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어 오노마토페의 일본어 수용에 관한 일고찰 -이엽정사미(二葉亭四迷)의 작품에 나타난 첩어형을 중심으로-

        현영미,이경규 한국일본근대학회 2014 일본근대학연구 Vol.0 No.45

        본고에서는 메이지기의 문학작품을 대상으로 첩어형태를 띠는 용례만을 중심으로 중국 고전문헌 및 일본 고전문헌의 용례를 수록하고 있는 대사전류를 토대로 그 전거(典據)의 유무를 밝히고, 어떠한 의미변화가 있었는지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첫째, 일본어에 있어 한어 오노마토페는, 언어학 연구에 있어서도 크게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며, 모국어 화자는 중국어로부터 차용되었다는 점을 의식하지 못하고 있다. 둘째, 『大漢和辭典』과 『日本國語大辭典』모두 등재되어 전거를 확인할 수 있는 한어 오노마토페의 대부분은 메이지기 이전에 수용된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중, 중국 최고의 시가집인 『詩經』에도 전거가 확인되는, 오래 전부터 사용되어 온 한어 오노마토페를 확인할 수 있었다. 메이지기에 유입된 것으로 판단되는 한어 오노마토페 중「經」는 본고의 자료인 『浮雲』가 초출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大漢和辭典』에 등재되어 전거가 확인되지만 『日本國語大辭典』에 등재되어 있지 않은 한어 오노마토페는 「活」가 유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두 사전에 등재되어 있지 않아 전거를 확인할 수 없는 경우로 「言」가 있었는데, 「言」는 문중에서 동사를 수식하여 오노마토페로서 완벽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첩어형을 띠고 있다. 이에 「言」는 고전 중국어 오노마토페의 조어법으로 二葉亭四迷가 고안한 일본제 한어 오노마토페가 아닌가 생각된다. 다섯째, 한어 오노마토페가 일본어로 수용될 시, 유사한 의미를 지닌 고유어 오노마토페와 유입시기, 처음 사용되는 문헌의 성격 그리고 후리가나가 의미변화에 관여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This research has investigated original sources which demonstrate the way of having reduplicated (or ricochet) words used in modern Japanese literature during the Meiji period and the gradual changes in their meanings, by drawing on grand dictionaries containing their examples used in classical Japanese and Chinese literature. Firstly, Chinese onomatope in Japanese has been hitherto given less attention in the study of linguistics, not to mention that Japanese native speakers have yet to realize the fact that it was originally borrowed from Chinese. Secondly, given that its original sources are listed in both the Great Han-Japanese Dictionary (大漢和辭典) and the Encyclopedia of Japanese Language (日本國語大辭典), it can be concluded that most Chinese onomatopoeic words have already been adopted and then started being used prior to the Meiji period. Especially, the fact that some of them could also be found in Shih-ching (詩經: the Book of Songs/Odes), the oldest existing collection of Chinese poetry, further supports the assumption that Chinese onomatopoeic words have long been used before the Meiji period. This research discovered that, of Chinese onomatopoeic words thought to be adopted in the Meiji period, “經” derived from Ukigumo (浮雲). Thirdly, this research also confirmed that the only Chinese onomatope, which is listed in the Great Han-Japanese Dictionary, but not in the Encyclopedia of Japanese Language, was “活”. Fourthly, there is such a word as “言” which is listed in neither of them. Nevertheless, “言” functions as a perfect onomatopoetic word given its modification of a verb in a sentence, and takes the form of reduplicated word. Hence, it is likely that “言” might be a kanji-onomatopoeic word which Futabatei Shimei (二葉亭四迷) invented based on the Chinese-onomatopoetic word formation. Lastly, it can be assumed that, at the beginning of its gradual absorption into Japanese, Chinese onomatope might have affected proper onomatopoeic words with similar meanings and the period of their inflow into Japanese, the characteristics of literature where their usage was first detected, and furigana`s involvement in the change in their mean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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