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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문서(公文書) 중심의 바른 문장 쓰기

        허철구 국립국어연구원 2000 국어문화학교 Vol.- No.5

        바른 문장이 있다면 바르지 못한 문장이 있다. 두 문장을 가르는 기준은 무엇일까? 뛰어난 문필가가 쓴 멋들어진 문장이 있는가 하면 초등학생이 쓴 서툰 문장도 있다. 그렇다고 이 둘이 다른 문장과 그렇지 못한 문장으로 나뉘는 것은 아니다. (1)가. 그의 얘기를 듣고 인간의 위대함에 부풀었던 이상주의자는 뉘우침과 그리움으로 가득 찬 안간의 또 다른 모습을 보며 더 이상 봄날이 아름답지만은 않게 느낀다. 나. 대통력이라는 꿈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지는 않지만 어쩐지 한번쯤 내가 이 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이 되고 싶은 생각도 있다. 위 두 문장은 실제로 저명한 문필가가 쓴 것과 초등학생이 쓴 것이다. 문필가가 쓴 (1가)는 사뭇 문장의 오묘한 멋까지 느껴지고 (1나)는 단조로운 솜씨가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오히려 우리는 (1가)가 아니라 (1나)를 바른 문장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1나)는 우리말의 규칙과 질서를 잘 지키고 있는 반면에 (1가)는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1가)를 보라. 이 문장을 요약하면 ‘이상주의자는 봄날이 아름답지만은 않게 느낀다.’가 된다. 국어를 모국어로 쓰는 사람이라면 이 문장이 국어의 질서에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 나아가 ‘더 이상 봄날이 아름답지만은 않게 느껴진다.’처럼 동사를 피동형으로 고치는 것이 합당하다는 것도 안다. 이러한 잘못 외에도 ‘인간의 위대함에 부풀었던’정도가 들어가야 자연스러운 문장이 될 것이다.

      • 바른 문장 쓰기

        허철구 국립국어연구원 2000 국어문화학교 Vol.- No.4

        바른 문장이 있다면 바르지 못한 문장이 있다. 두 문장을 가르는 기준은 무엇일까? 뛰어난 문필가가 쓴 멋들어진 문장이 있는가 하면 초등학생이 쓴 서툰 문장도 있다. 그렇다고 이 둘이 다른 문장과 그렇지 못한 문장으로 나뉘는 것은 아니다. (1)가. 그의 얘기를 듣고 인간의 위대함에 부풀었던 이상주의자는 뉘우침과 그리움으로 가득 찬 안간의 또 다른 모습을 보며 더 이상 봄날이 아름답지만은 않게 느낀다. 나. 대통력이라는 꿈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지는 않지만 어쩐지 한번쯤 내가 이 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이 되고 싶은 생각도 있다. 위 두 문장은 실제로 저명한 문필가가 쓴 것과 초등학생이 쓴 것이다. 문필가가 쓴 (1가)는 사뭇 문장의 오묘한 멋까지 느껴지고 (1나)는 단조로운 솜씨가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오히려 우리는 (1가)가 아니라 (1나)를 바른 문장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1나)는 우리말의 규칙과 질서를 잘 지키고 있는 반면에 (1가)는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1가)를 보라. 이 문장을 요약하면 ‘이상주의자는 봄날이 아름답지만은 않게 느낀다.’가 된다. 국어를 모국어로 쓰는 사람이라면 이 문장이 국어의 질서에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 나아가 ‘더 이상 봄날이 아름답지만은 않게 느껴진다.’처럼 동사를 피동형으로 고치는 것이 합당하다는 것도 안다. 이러한 잘못 외에도 ‘인간의 위대함에 부풀었던’정도가 들어가야 자연스러운 문장이 될 것이다.

      • KCI등재

        단어 형성 단위로서의 어미

        허철구 배달말학회 2015 배달말 Vol.56 No.-

        The words involving endings are explained that they are formed at the syntactic component because they are syntactic units. It is certain that some words of the type are formed diachronically by frequent use, but all words cannot be explained by the mechanism. And the synchronic mechanism of head-movement or reanalysis is also problematic because of its excessive productivity. Add to this the motivation of the head movement(V-to-C) cannot be explained easily. If it is occurred for the purpose of making word, it may be not different to the word formation of the lexicon. So, it is necessary to reconsider the possibility that the words involving the endings ‘ -eun/-n, -neun, -eul/-l ’, ‘ -a/eo, -ko ’ are formed at the lexicon. There are some phenomena which show the possibility of the process of word formation. First, some words are combined with suffixes, the lexical units, such as ‘jeolm -eun-i, eori-n-dungi, me -l-kkun ’ etc. In the examples, ‘ -eun, -n, -l ’ are endings, and ‘ -ne, -dungi, -kkun ’ are suffixes. Second, the acceptable syntactic forms of ‘gyeondi-l-him, jwi-l-buchae, etc’ are ‘gyeondineun -him, jwineun -buchae, etc’, which are different from those of the words. So the words cannot be formed from the syntactic construction. Third, if the words involving endings are formed at the syntactic component, the endings should be keeping the meanings of inflection, i.e., tense or aspect. But the words ‘naneun -daramjwi, na-l-daramjwi’ do not keep the meaning of inflection, because they are synonyms although they involve the different endings ‘ -neun ’ and ‘ -i ’ of different meanings of inflection. These phenomena show the possibility of the existence of word formation rules of lexicon. So we can say that the words having the correspondent syntactic construction are not formed at the syntactic component at all times. Then, we must reply to the question ‘How can the endings introduced to the lexicon?’. The WFR of ‘XendingY→X+enging+Y’ can be understood as the grid of word, [X{ending}Y], and the endings are introduced at the lexicon by the gird. 국어 어미는 통사부의 단위이기 때문에 그것이 내부에 개재되어 단어는 통사적 구성으로부터 형성된 것으로 보는 견해가 제기되어 왔다. 단어가 통 사부에서 형성되는 기제로는 통사적 구성이 잦은 사용을 통하여 통시적으로 단어화되는 과정은 경험적으로 인정될 수 있지만 모든 단어가 그와 같은 기 제로 설명될 수는 없다. 또 통사적 구성이 공시적으로 핵이동이나 재분석에의하여 단어화되는 과정은 그 생산성이 지나치게 강한 점이 문제될 수 있다. ‘-은, -는, -을’, ‘-아/어, -고’ 등의 어미가 개재한 단어의 경우 어휘부에서의 공시적 단어 형성이 재고될 필요가 있다. 이들은 어휘부의 단위인 파생접사 가 결합한 예, 통사적 구성과 달리 시상적 의미가 관찰되지 않는 예 등을 통하여 여전히 어휘부 규칙의 존재를 보여 준다. 따라서 응하는 통사적 구성이 존재하는 단어라고 하여 항상 통사적 구성으로부터 도출할 수는 없 으며 어휘부의 규칙으로 형성될 가능성은 여전히 남는다.

      • KCI등재

        제주지역 도로변 대기 중 에어로졸의 입경별 조성특성

        허철구,김수미,이기호 한국환경과학회 2020 한국환경과학회지 Vol.29 No.1

        To determine the size distributions of water-soluble inorganic ionic species (WSIS) in roadside aerosols, sampling experiments were carried out in the urban roadside area of Jeju City on August 2018 and January 2019 by using the eight-stage cascade impactor sampler. The mass of roadside aerosols were partitioned at 57% in fine fraction, 36-37% in coarse fraction, and 6-7% in giant fraction, regardless of summer and winter. The mass concentrations of WSIS except for Na+ and SO42- in roadside aerosols were higher in winter than in summer. The size distributions of Na+, Mg2+, Ca2+ and Cl- were characterized by bimodal types with coarse particle mode peaking around 3.3-4.7 and 5.8-9.0 . The size distributions of NO3 - and K+ shifted from a single fine mode peaking around 0.7-1.1 in winter to bimodal and/or trimodal types with peaks around coarse mode in summer. SO4 2- and NH4 + showed a single fine mode peaking around 0.7-1.1 . The MMAD of roadside aerosols was lower than that of Na+, Mg2+, Ca2+ and Cl-. Based on the marine enrichment factors and the ratio values of WSIS and the corresponding value for sea water, the composition of roadside aerosols in Jeju City may be practically affected by terrestrial sources rather than marine source.

      • KCI등재
      • KCI등재후보

        국어 어미의 형태통사론적 특성과 기능범주의 투사

        허철구 우리말학회 2005 우리말연구 Vol.16 No.-

        국어 통사론의 일반적인 관점은 선어말어미와 어말어미가 기능범주를 투사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국어 어미의 분포와 기능을 고려하면 각 어미가 범주 투사의 핵이 되는지는 불분명하다. ‘-시-’의 경우 일치소(Agr) 또는 존 경소(Hon)라고 하나 오히려 형태론적 속성을 강하게 보여 통사적 핵이라고 하기 어렵다. ‘-었-’이 통사적 핵이라는 증거로 흔히 대등접속의 현상을 들 지만 대등접속이 CP-CP의 구조라면 선행절에 ‘-었-’이 비실현되는 것은 분 리가 아니라 생략의 결과이므로 역시 통사적 핵일 수 없다. ‘-느-’의 경우는 현재 시제소라는 주장등이 있으나 그 기능과 분포를 고려하면 공시적으로 분 석하기 어려운 요소로서 역시 통사적 핵일 가능성이 낮다. 종결어미의 경우 ‘먹어요’처럼 종결어미 ‘-어’(C) 뒤에 청자경어법의 ‘-요’(H)가 오므로 형태 소 중심의 투사를 하게 되면 CP 위에 HP가 위치하는 문제가 생겨 역시 어미 또는 형태소가 기능범주를 투사한다는 주장을 반증한다. 국어에서 어미의 굴 절형은 어휘부에서 형성되고 그 굴절형에 내포된 각 형식자질(FF)들이 기능 범주를 투사한다고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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