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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를 통해 본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서술 분석

          허은철 ( Eunchul Heo ) 사단법인 아시아문화학술원 2020 인문사회 21 Vol.11 No.2

          4대 문명 중 메소포타미아 문명에 대한 세계사교과서 서술은 학생들이 세계사에 대한 인식을 결정짓는 학습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본고에서는 메소포타미아 문명에 대한 현행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 4종의 서술을 비교 분석하고, 문제점을 찾아보았다. 그 결과 교과서의 서술이 분절적이며 본문과 보조 자료가 연계성이 부족하였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내용 서술이 불친절했다. 이에 대한 대안을 찾기 위한 방법으로 외국 교과서의 사례를 살펴보았다. 먼저 연계성 있는 본문 서술이 필요하며, 본문과 연계성이 있는 보조 자료를 제시해야 한다. 그리고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친절한 서술을 한다면 학생들은 메소포타미아 문명에 대해 흥미를 가질 것이며 역사적 사고력을 함양할 수 있을 것이다. Descriptions of world history textbooks on Mesopotamian civilization of 4 Great civilization are very important in that they can be a learning factor that determines students' perceptions of world history. In this paper, I compared and analyzed the descriptions of the four current “High School World History” textbooks on Mesopotamian civilization and looked for problems. As a result, the descriptions of the textbooks were divided and the texts and supporting materials lacked connectivity. Also, from the student’s point of view, the narrative was unfriendly. As a way to find alternatives to this, I looked at examples of foreign textbooks First, a linked body description is required, and auxiliary materials that are linked to the body should be presented. And if you do a kind description that fits your eye level, students will be more interested in Mesopotamian civilization and will be able to cultivate historical thinking skills.

        • KCI등재

          역사교과서 재생산의 기제인 단일성과 그 대안으로서 핵심역량

          허은철 ( Eunchul Heo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2018 인문사회 21 Vol.9 No.6

          국가주의적 역사교육의 관점에서 구성된 역사교과서는 내용적 측면, 형식적 측면에서 단일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국가주의를 기반으로 한 민족정체성 함양과 단일한 학습 자료의 재생산, 특정한 답을 요구하는 평가 방식으로 설명된다. 본고는 이러한 역사교과서 단일성이 역사교과서 재생산의 기제가 되는 것에 문제 제기하고, 이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단일성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친일·독재 미화를 비판하고 역사해석의 다양성을 추구해야 한다는 ‘다양성 대안’, 민주시민교육을 위한 민주주의를 역사교과서에 담아야 한다는 ‘민주주의 대안’, 역량중심으로 역사교육을 재편해야 한다는 ‘핵심역량 대안’을 제시하였다. 특히 2015 개정 교육과정으로 역사과 핵심역량이 중요시되는 상황에서, 현재 교육 상황을 인식하고 다양성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구체적인 방안을 찾고자 하였다. 이 과정은 ‘다양성 대안’과 ‘민주주의 대안’을 아우르면서 ‘역사과 핵심역량’에 대한 연구 성과를 축적해야 하며, 역사교과서에 핵심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결시켜 역사 자체를 ‘이해’하도록 학생들을 안내하는 역사 수업의 개발로 이어진다. 결국 핵심역량이 역사교과서에 다양하게 반영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를 개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The authorities emphasized the unity of history education and tried to incorporate nationalistic history education into textbooks. So, we have maintained a unified view of raising national identity based on nationalism, and the univocal learning materials and inquiry activities were reproduced and evaluated in a way that required specific answers. However, changes in the political, social, and educational environment of Korea have begun to change. In this background, it is necessary to reorganize history education based on ‘diversity alternative’, which should criticize the beautification of pro-Japanese dictatorship and diversity of historical interpretation, ‘democracy alternative’, which should include democracy for democratic citizenship education in history textbooks A ‘core competency alternative’ was proposed. In particular, introduction of history and core competencies became inevitable due to the 2015 revised curriculum. In this article, we tried to recognize the current situation, pursue diversity, and find concrete measures. As a result, it is necessary to accumulate research results on ‘history and core competence’ while covering ‘diversity alternative’ and ‘democratic alternative’, and to guide students to ‘understand’ history itself by organically linking core competencies to history textbooks I came to the conclusion. It is suggested that concrete examples be developed so that core competencies can be reflected in history textbooks.

        • KCI등재

          핵심역량 중심의 역사교육과 역사교과서 개발

          허은철(Heo, Eun Chul) 역사실학회 2018 역사와실학 Vol.67 No.-

          2015 개정 역사과 교육과정에서 지적된 역량 개념의 모호성이나 총론 주도의 일방하향식 개발에도 불구하고 역량 중심 교육과정으로의 전환은 세계적으로 거스를 수 없는 추세이다. 따라서 ‘역량’이라는 개념이 기능적이고 실용적이라는 비판을 받지만 이제는 핵심역량을 바탕으로 한 역사교과서 개발을 서둘러야 한다. 무엇보다도 역사교육의 목표인 학생들의 역사적 사고력을 키우고 ‘학생 스스로가 역사를 해볼 수 있도록(doing history)’하기 위해서는 역사교과서의 획기적인 변화가 있어야 한다. 2015 개정 역사과 교육과정에서는 ‘역사사실이해’, ‘역사자료분석과 해석’, ‘역사정보활용탐구능력 및 의사소통’, ‘역사적 판단력과 문제해결능력’, ‘정체성과 상호존중 역량’ 등 5가지를 핵심역량으로 설정하고 있다. 이에 기존의 역사적 사고력과 2015 개정 역사과 교육과정에서 제시된 핵심역량의 관계를 밝히고, 이러한 핵심역량을 기르기 위해서 역사교과서가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외국 역사교과서의 사례를 참고하여 핵심역량을 역사교과서에 반영할 수 있는 예시 6가지를 제시하였다. 이제는 핵심역량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역사적 사고력을 함양할 수 있는 역사교과서 개발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따라서 기존 역사교과서에 대한 ‘땜질식 처방’에서 벗어나 핵심역량에 기초한 새로운 역사교과서의 개발을 위한 능동적이고 본격적인 논의가 필요하다. Despite the ambiguity of the concept of competence and the one-sided top-down development of the general theory, which are pointed out in the 2015 Revised Historical Curriculum, the transition to competency-centered curriculum is a worldwide trend. Therefore, although the concept of `competence` is criticized as functional and practical, it is now necessary to hasten the development of history textbooks based on core competencies. above all, there must be a revolutionary change in history textbooks in order to increase students` historical thinking ability and to `doing history`. The revised historical curriculum of 2015 including `Understanding of history facts`, `Analysis and interpretation of historical data`, `Ability to inquire and utilize historical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Historical judgment and problem solving ability`, `Identity and mutual respect ability` are set as five core competencies.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clarify the relationship between existing historical thinking and the core competencies presented in the revised historical curriculum of 2015, in order to develop these core competencies, it is necessary to understand how historical textbooks should be linked organically. to illustrate this, we presented six examples that can be applied to history textbooks by referring to examples of foreign history textbooks. now, we can not delay the development of history textbooks that can develop students` historical thinking ability around their core competencies. therefore, active and full discussion is needed to develop a new history textbook based on core competencies, rather than `tinkering prescriptions` for existing history textbooks.

        • KCI등재

          『한국사』교과서의 고려-거란 서술 분석과 대안적 서술로서 당사자 관점

          허은철(Heo, Eun-chul) 역사실학회 2015 역사와실학 Vol.58 No.-

          고려는 동아시아의 격변하는 상황에서 때로는 강한 군사력으로, 때로는 실리적 외교력으로 국제 질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였다. 고려는 당시의 동아시아 국제 정세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그에 알맞은 전략을 구사했다. 이러한 측면에서 고려의 대외관계를 학생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당사자인 고려의 관점을 반영해서 『한국사』 교과서가 서술되어야 한다. 그러나 현행 『한국사』 교과서는 안타깝게도 ‘침략과 저항’이라는 이분법적 도식에 사로잡혀 학생들이 고려 대외관계의 실상을 정확하게 서술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식민사관을 극복하려는 후대 역사가들의 입장이 반영된 것이다. 또한 당시 주변국이었던 송, 거란(요), 여진(금), 몽골(원)이라는 관찰자 즉 제 3자의 입장에서 기술된 『宋史』, 『遼史』, 『金史』, 『元史』와 같은 역사서를 『국사』교과서 서술에 참고하기 때문에 ‘중국이라는 문명국가와 주변의 오랑캐 민족’이라는 중화주의적 관찰자 관점이 담겨 있다. 이와 같은 주변 국가의 기록이 당시 부족한 고려에 관한 기록을 보충해주는 이점이 있지만, 학생들에게 잘못된 역사 인식을 심어 줄 우려도 있다. 따라서 고려의 관점에서 기록한 고려사, 고려사절요를 통해 사건 당사자인 ‘고려’의 관점이 무엇이었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2009개정 『한국사』교과서는 『高麗史』, 『宋史』, 『遼史』라는 당대의 기록을 바탕으로 했지만 앞서 말한 세 가지 관점 즉 당사자, 관찰자, 역사가의 세 관점이 혼재하여 기술된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관점이 중복해서 나타나게 되면 학생들은 어떤것이 당사자의 관점인지 알기 어렵다. 오히려 역사가의 관점이나 관찰자의 관점을 당사자의 관점으로 오해하기 쉽고 이는 역사의 오개념을 만들어 낼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당사자인 고려 관점에서 『한국사』 교과서를 우선적으로 서술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당사자의 관점이 역사적 사실에 가장 부합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역사가의 관점과 관찰자의 관점을 교과서에 따로 기술해서 학생들 자신이 어느관점에서 역사를 바라보고 있는지 분명히 알 수 있게 해야 한다. 『한국사』에서 서술의 관점들이 드러나게 되면 학생들은 그것에 동의하거나 비판할 수 있게 된다. 그렇게 된다면 자신이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이 여러 관점 중 하나이며, 다른 사람의 관점과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다시 말해, 학생들은 특정 관점에 대한 역사적 판단력과 좀 더 큰 시야에서 역사를 볼 수 있는 역사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세계사 교과서 비잔티움 제국 서술 분석과 대안

          허은철 ( Eunchul Heo ) 사단법인 아시아문화학술원 2020 인문사회 21 Vol.11 No.6

          한국의 세계사 교과서에서 유럽 중심적 서술은 계속해서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유럽중심주의로 인해 역사적 왜곡과 오류가 나타나는데, 그 가운데 비잔티움 제국에 대한 서술이 가장 심각한 문제 중 하나이다. 비잔티움 제국은 동서 문명이 교차하는 곳이라는 점에서 역사적 의의를 가진다. 하지만 한국의 세계사 교과서에서는 이러한 의의보다는 역사의 주변부로서만 소개되고 있다. 이에 ‘내러티브 서술’, ‘도시중심의 역사서술’, ‘현재와 연결되는 역사서술’, ‘학생에게 친절한 서술’이라는 네가지 방향성을 염두에 두고 세계사 교과서의 비잔티움 제국 서술 대안을 제시하였다. 이러한 대안적 서술을 통해 비잔티움 제국이 서유럽 옆에서 세력을 지속하면서 로마제국의 유산을 계승, 변형하여 동유럽 문화의 바탕을 이루었음을 상기할 수 있다. 학생들이 세계사 교과서를 통해 비잔티움 제국에 대한 그릇된 오해와 인식을 불식시키고 균형 잡힌 역사적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충분한 연구와 대안이 제시되어야 할 것이다. In Korean textbooks on world history, European-centered narratives have been subject to criticism. There are many historical distortions and errors due to Eurocentrism, among which the description of the Byzantium Empire is one of the most serious problems. The Byzantium Empire has historical significance in that it is a place where East and West civilizations intersect. However, in Korea’s world history textbooks, it is only introduced as a periphery of history rather than this significance. Thus, with four directions in mind: ‘narrative narrative’, ‘city-centered history narrative’, ‘historical narrative connected to the present’, and ‘student- friendly narrative’, an alternative to the description of the Byzantium Empire in world history textbooks was suggested. Through this alternative narrative, it can be recalled that the Byzantium Empire continued its power next to Western Europe, inheriting and transforming the legacy of the Roman Empire, thereby forming the basis of Eastern European culture. Sufficient research and alternatives should be presented in the future so that students can get rid of false misunderstandings and perceptions of the Byzantium Empire through world history textbooks and have a balanced historical perspective.

        • 북한의 역사교사 양성과 역사교육

          허은철(Heo, Eunchul) 총신대학교 평화통일연구소 2020 평화통일연구 Vol.2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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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방 이후 한국은 분단으로 인해 갈등과 대결이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남과 북의 이질적 성향이 점점 짙어져 현재까지 이르렀다. 분단 70여 년이 지난 지금, 이제 통일에 대한 다양한 논의와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본고에서는 통일 이후 학교 교육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서 역사 교원양성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먼저 북한의 자료를 통해 북한 역사 교원양성의 역사를 살펴보고 그 현황을 제시하였다. 또한 북한 사범대학의 역사과 교육과정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살펴보았으며, 북한 역사교사와 학교 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확인하였다. 이를 통해 남한의 역사교사 양성과 비교할 수 있으며, 통일 이후 북한 역사교육 인력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그리고 통일 역사교육의 방향을 어떻게 세워야 할 것인지 고찰할 수 있었다. 향후 이와 관련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하여 한반도 통일 이후 교육을 준비해 나가야 할 것이다. After liberation, the division of Korea led to conflict and confrontation. In this process, the heterogeneous tendencies between the South and the North have grown increasingly deep and have reached the present day. Now, more than 70 years after division, it is time for various discussions and preparations for unification. Now, more than 70 years after division, it is time for various discussions and preparations for unification. In this paper, I looked at the training of history teachers as part of an effort to stably operate school education after unification. First, I examined the history of training North Korean history teachers through North Korean data and presented the current situation. In addition, it examined how the history and curriculum of the North Korean Normal University was operated, and how North Korean history teachers and school education were conducted. Through this, it was possible to compare the South Korean history teacher training process with the North Korean history teacher training process. In addition, after unification, it was possible to review ways to utilize North Korean history education personnel and establish a direction for unification history education. In the future, various discussions related to this should be conducted to prepare for education after the unific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 KCI등재후보

          중등 교육과정에서 지역사 교육의 변천과 방향모색

          허은철(Heo, Eun Chul) 경인교육대학교 기전문화연구소 2020 기전문화연구 Vol.41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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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 교육은 중앙사와 국가사 중심으로 진행되어 왔던 역사교육의 대안으로 등장했다. 지역사 교육은 2차 교육과정시기부터 등장하여 5차 교육과정과 6차 교육과정에서 강조되었다. 지역사 교육을 실시할 때 학생들은 기존의중앙사 중심의 교육이나 성전적 교과서관에서 벗어나 역사의 다양성을 바라볼 수 있게 된다. 또한 중층적 정체성을 이해할 수 있으며, 획일적 역사 이해에서 벗어나 개별 지역의 다름을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내용이 교과서에 반영되지 못하였고, 7차 교육과정 이후 점차 교육과정에서 그 내용이사라졌다. 현행 2015개정 교육과정에서도 지역사 교육에 대한 내용은 제시되지 않고 있다. 다만 현 검정 체제하에 다양한 교과서가 출판되면서 몇몇 교과서에서 지역사 교육과 관련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차후 개정되는 교육과정에서는 이러한 지역사 교육의 근거가 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에 지역사와관련한 내용들을 명시하는 것이 필요하다. Local history education has emerged as an alternative to history education that has ben centered on central history and national history. Local history education emerged from the 2nd curiculum period and was emphasized in the 5th and 6th curiculums.When conducting local history education, students can se the diversity of history, away from the existing central history-centered education or temple textboks. In adition, it is posible to understand the multi-layered identities, and to understand the diferences of individual regions apart from a uniform historical understanding. However, these contents were not reflected in the textbok, and the contents gradualy disapeared from the curiculum after the 7th curiculum. Even in the curent 2015 revised curiculum, no content on local history education is presented. However, as various textboks have ben published under the curent screning system, some textboks introduce contents related to local history education. In the curiculum to be revised in the future, it is necesary to clarify the contents related to the local history in the curiculum so that it can be the basis for such local history education.

        • KCI등재

          ‘역사하기(doing history)’를 위한 프로젝트 역사 수업 방안 -‘여러 나라의 성장’ 단원을 중심으로-

          허은철(Heo, Eun-Chul)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2018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Vol.18 N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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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핵심역량이 강조되면서 이를 위한 다양한 수업 방식의 시도가 이전보다 늘어나고 있다. 그 중에서 학습자 스스로 직접 생각, 체험하고, 토론하는 ‘역사하기(Doing History)’가 가능한 프로젝트 역사 수업이 주목되고 있다. 프로젝트 역사 수업은 학습자 스스로 문제의식을 가지고 주제를 선정하는 단계부터 조사, 연구, 발표 및 평가까지 학습의 모든 과정에 걸쳐 학습자 스스로가 참여하는 수업 모형을 말한다. 프로젝트 역사 수업은 기존 암기식 역사 수업을 벗어나 학습자 스스로 문제 해결 방법을 찾아가며 문제해결을 통해 성공 경험을 갖게 하고, 모둠원 간의 상호 협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여 결과를 도출할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역사 수업의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프로젝트 역사 수업에서 교사는 안내자로서 학습자와의 활발한 피드백을 통하여 학습자가 유의미한 학습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러한 프로젝트 학습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고 있지만 역사 수업에서 프로젝트 학습의 활용도는 매우 낮다. 따라서 입시체 제, 평가의 공정성, 수업 환경의 제한 등 여러 제약이 있겠지만 앞으로 다양한 프로 젝트 역사 수업에 대한 실천적인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이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하고 있는 핵심역량을 기르는 일이기 때문이다. As the 2015 revised national curriculum stresses core competencies, more and more teaching methods are being tried these days. Among them, project history class is being highlighted as it allows learners to ‘doing history’ involving thinking on their own, experiencing, and discussing, and so on. Project history class refers to the class model that allows learners to participate directly in all the processes of learning, from the step to choose a topic based on their critical mind to those of investigation, research, presentation, and evaluation. Because project history class allows learners to find solutions to problems themselves being freed from existing history class focusing on memorization, have successful experiences through problem solving, and draw a result by solving problems through mutual cooperation among group members, it can turn out to be a realistic alternative for history class. In the project history class, the teacher plays roles as a guide exchanging feedback positively with learners and as an assistant helping learners to gain significant learning results. Although the importance of project learning is being emphasized more and more gradually, it is, in fact, hardly being used in history class. Therefore, even though there exist several barriers in applying it, for example, the entrance examination system, fairness of evaluation, or restrictions in class environment, it is needed to conduct practical research on project history class multilaterally and aggressively afterwards. It is because this is a way to enhance core competencies stressed in the 2015 revised national curriculum.

        • KCI등재후보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에 나타난 ‘성경’과 ‘성서’의 표기 문제에 대한 고찰

          고유경 ( Ko Yoo Kyoung ),허은철 ( Heo Eun Cheol ) 서울신학대학교 기독교신학연구소 2018 神學과 宣敎 Vol.54 No.-

          교과서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학생들에게 교과서는 역사를 이해하는 중요한 매개체가 된다. 특히 고등학교 세계사는 많은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학교에서 배우는 세계사이다. 만약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에서 잘못된 어휘를 사용하여 역사를 서술한다면 학생들은 오개념을 가지고 역사를 바라보게 될 것이다. 이러한 서술의 중요성은 기독교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될 수 있다. 세계사 교과서의 한 축을 담당하는 기독교에 대해 잘못된 어휘를 사용하거나 통일되지 않은 어휘를 혼용한다면 학생들은 기독교에 대하여 오해를 가질 수 있고, 편향된 시각으로 기독교를 바라볼 수 있다. 따라서 세계사 교과서에서 기독교에 대한 바른 언어의 사용은 매우 중요하다. 기독교의 본질과 핵심가치는 성경(Bible)이다. 하지만 현행 세계사 교과서는 ‘성경’과 ‘성서’라는 용어를 혼용함으로써 학생들의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 그 원인은 교수요목기와 1차 교육과정의 세계사 교과서에서 두 용어를 혼용한 것으로부터 비롯된 것으로, 지난 70년간 세계사 교과서에 계속해서 두 용어가 혼용되어 왔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하여 교육부는 학생들의 이해를 돕고 어휘를 일원화시키려는 목적으로 편수용어를 계속해서 수정 · 보완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성경’과 ‘성서’의 용어는 논의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다. 이 글에서는 세계사 교과서에서 ‘성경’과 ‘성서’라는 용어 가운데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에 대해 고민하였다. 이를 위해 근대 신어 데이터 베이스를 가지고 그 용례를 분석하였다. 또한 ‘성경’과 ‘성서’라는 용어가 가진 차이점은 무엇이며, 이 두 용어가 가진 언어적 의미와 역사적 유래, 그리고 뉘앙스의 차이를 각각 확인해 보았다. 또한 교과서 편수용어의 원칙에 근거하여 어떤 단어를 선택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고찰해 보았다. The role of textbooks is very important. For students, textbooks are an important way for understanding history. Especially high school world history is the world history that many people learn last in school. If you write history in a high school world history textbook using the wrong vocabulary, students will look at history with misconceptions. The importance of this narrative can be equally applied to Christianity. If you use wrong vocabulary or ununified vocabulary about Christianity, which is one of the axis of world history textbooks, students can have a misunderstanding about Christianity and look at Christianity from a biased perspective. Therefore, the use of correct language in Christian history is very important in world history textbooks. The essence and core value of Christianity is the Bible. However, current world history textbooks are confusing students by using the terms 'seong-gyeong' and 'seong-seo'. The reason is that the two terms have been mixed in both the curriculum in the world history textbook of the formation stage of the contemporary education system, and the first curriculum. It can be seen that the two terms have been mixed in the world history textbook for the past 70 years. In response to these problems, the Ministry of Education have been continues to revise and supplement the principles of textbook compilation terminology for the purpose of assisting students in understanding and unifying the vocabulary. Despite these efforts, however, the terms ‘seong-gyeong’ and ‘seong-seo’ have still been excluded from the discussion. In this article, we were concerned about the choice of the terms 'seong-gyeong' and 'seong-seo' in world history textbooks. To do this, we analyze the application of modern term database. We also examined the difference between the terms ‘seong-gyeong’ and ‘seong-seo’, and the differences between the linguistic meanings, historical origins, and nuances of these two terms. We also examined what words to choose based on the principles of textbook compilation terminology.

        • 스코틀랜드 선교사 존 로스(John Ross)의 역사이해

          권태경(Tae Kyoung Kwon),허은철(Heo Eun Chul) 신학지남사 2015 신학지남 Vol.82 No.2

          A Scottish Missionary John Ross (1842-1915) is the person that contributed to the modernization of China and Korea. Ross is a pioneer for introducing Protestant history in China Manchuria. It is noted that he is translated the Bible into Korean. In Korea and China, Ross was as a missionary, as well as an educator who founded the school in China. Moreover, Ross was a historian described the culture and history of Korea and China. This paper is write to introduce Ross’ life and ideas of the unknown in the Christian history of Korea. As a Bible translator, Ross have contributed more than anything in the history of Christianity in Korea. But this study is to postpone this subject to the next, this paper is to review the recognition of his work through 〈A history of Corea〉 in 1879. To do this, first I will deal with his life ad the thought as a missionary and educator, and scholars, and finally to review his book as a historian, 〈A history of Corea〉. It is noted that Ross’ activities are as follows. Introducing with the Christian culture in Korea and China, Ross understand and respect the culture and traditions of the two countries. He introduced the values and ethics of Christian culture on the soils of Korea and China. His deep understanding of the traditional culture of Korea and China will be one of the reasons that contributed greatly to the development of Christianity in Korea and China. Ross recognized that it is important to understand the history and culture of Korea for evangelizing Korea. His interests of culture and mission were reducing the need for writing a Korean history. Features of Ross authored 〈a History of Corea〉 was descriptive narrative history of Korean history in East Asia, including Manchuria, from the point of view of Korean culture and traditions. Above all, Ross did not forget that his book, 〈a History of Corea〉 written for the gospel of Jesus Christ. Ross’ book is a textbook to understand Korean culture and history and a first book of Korean history written by foreigners. His way to evangelize a country as a missionary is to understand and respect their traditional culture and history and then proclaim His gospel in their so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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