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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강점 기반 중재가 저성취 학생의 행복감, 행복하기 위한 의도적 활동, 성격 강점에 미치는 영향

        허유성 한국학습장애학회 2016 학습장애연구 Vol.13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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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experimented the effects of a 6-week intervention designed to improve elementary low-achieving students’ happiness, happiness-related activities, and perceptions of their character strengths. This study analyzed the intervention effects using Oxford Happiness Questionnaire, the amount of happiness-related activities, and perceptions of character strengths. A total of 153 students participated in this study. 64 students were placed at an experimental group and 89 students were placed at a control group. Each group of students was divided into low and normal achieving students. According to the results, there wa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wo groups in OHQ. However, the amount of happiness-related activities at a post-test was about 2 times more than those of a pre-test at an experimental condition. Furthermore, students’ activities at a post-test changed into more proper ways compared to those of a pre-test. For the strengths, intervention effects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at students’ wisdom, courage, justice, temperance, and transcendence. In the case of low-achieving students, there was also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justice. Educational implications were discussed. 본 연구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행복감을 높이고, 자신의 성격 강점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중재를 개발하여 제공한 후 그 효과를 검증한 실험연구이다. 본 연구에는 총 153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 실험집단이 64명, 통제집단이 89명이다. 각 집단은 성취수준에 따라 보통성취이상 학생과 저성취 학생으로 구분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중재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옥스퍼드 행복검사, 행복 관련 활동, 성격 강점에 대한 인식으로 구분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실험집단과 통제집단 간에 옥스퍼드 행복검사에는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실험집단의 경우, 행복 관련 활동의 빈도수가 사전에 비해 사후에 약 2배 늘어났다. 학생의 전반적인 활동 또한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점에 대한 인식 변화를 분석한 결과, 지성, 용기, 정의, 절제, 초월 영역에서 중재가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저성취 학생만을 비교한 결과에서는 지성, 용기, 절제, 초월에서 차이를 보였다.

      • KCI등재

        학습부진 프로그램, 수준별 이동수업 및 사교육이 저성취 중학생의 학업성취도와 자기조절학습능력 변화에 미치는 영향

        허유성,남창우 한국특수교육학회 2009 특수교육학연구 Vol.44 No.3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stimate change patterns in low-achieving adolescents' or LD at-risk adolescents' achievements (Korean and Math) and self-regulated learning skills (SRLS) skills, and investigate the factors which affected these change patterns. For this purpose, this study employed the datasets of the Korean Education Longitudinal Study. Results showed that the test scores of both Korean and Math increased significantly across all levels of adolescent achievement(low-achieving, mid-achieving, and high-achieving adolescents), whereas SRLS skills decreased significantly across all levels of adolescent achievement. Especially, low-achieving adolescents showed lower level of SRLS skills across the three year (from the middle school 1st grade to the high school 1st grade). Results also indicated that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1) between low-achieving and mid- or high-achieving adolescents, and 2) between mid-achieving and high-achieving adolescents with respect to their SRLS. Both SRLS and private tutoring showed significantly positive effects on the initial status (the middle school 1st grade) and the change rates with respect to the Math scores, but low-achieving supports showed significantly negative effects on them. In addition, controlling the initial status, neither private tutoring nor level-based class had significant effects on the change rates with respect to the Math scores. When private tutoring, level-based class, and low-achieving support had effects on SRLS, private tutoring showed significantly positive effects on the change rates with respect to the Math scores, but low-achieving support showed significantly negative effects on them. 본 연구는 다층모형을 적용하여 저성취 혹은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의 학업성취도 및 자기조절학습 변화패턴을 추정하고, 이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해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교육개발원 한국교육종단연구의 4년간의 종단자료를 사용하였다. 주요 연구결과에 의하면 첫째, 저성취, 중성취, 고성취 집단에 관계없이 모두 국어 및 수학 과목의 성취수준이 중학교 기간 동안 유의미하게 증가하였다. 둘째,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청소년들의 자기조절학습능력의 변화양상을 살펴본 결과에 의하면, 성취수준에 관계없이 자기조절학습능력이 오히려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저성취 학생들의 경우에는 동료들에 비해 감소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자기조절학습능력은 저성취와 중성취 학생 그리고 중성취와 고성취 학생 간에 모두 자기조절학습능력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3년간 수학 성취도의 변화율에 자기조절학습능력과 사교육은 정적으로, 학습부진 프로그램은 오히려 부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기치의 사교육 효과를 통제한 결과에 의하면, 사교육과 수준별 이동수업은 수학 성취도의 변화율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자기조절학습능력 검사는 저성취 학생을 구별하는 데 양호한 수준의 도구로 나타났다.

      • KCI등재

        ‘성실․실패형’ 특수교사 선별을 위한 특수교사의 성실과 성공 인식 수준 측정도구 개발 및 타당화 연구

        허유성,김정연 이화여자대학교 특수교육연구소 2019 특수교육 Vol.18 No.3

        Purpose: To develop and validate a tool for the measurement of special education teachers’ sincerity and success. Method: First, 115 preliminary questions were developed for each sub-factor based on prior comprehensive studies investigating ‘success’ and ‘failure’. Second, the content validity has been analyzed using special education specialists, and 18 items with low or no validity were deleted. Third, we administered an online questionnaire consisting of 97 items with 276 in-service teachers in special schools nationwide. Fourth, using exploratory and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the final 40 items have been validated. Results: The sincerity of special education teachers has been surveyed across five sub-areas such as self-truth, passion, self-discipline, homeostasis, and trust. The internal reliability of the question was .935. The success of special education teachers has been surveyed across 7 sub-areas including identity, instructional expertise, student perception and problem behavior analysis, physical stability, emotional stability, school and community contribution, and relationship. The reliability was .906. Conclusion: The confirmatory factor analysis(CFA) and Cronbach’s alpha coefficient have shown that the simple self-diagnostic questionnaire is well-constructed. 연구목적: 특수교사 인식하는 성실과 성공을 측정할 수 있는 측정도구 개발 및 타당화 연구이다. 연구방법: 첫째, ‘성실’과 ‘성공’에 대한 선행연구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각 요인의 하위 요인과 요인별 예비 문항 115개를 개발하였다. 둘째, 특수교육 전문가를 활용하여 내용 타당도를 분석하였다. 내용 타당도가 낮거나 중복되는 18문항을 삭제하였다. 셋째, 전국 규모로 현직 특수교사 274명을 대상으로 97문항으로 구성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넷째, 탐색적 및 확인적 요인분석을 통해 최종 40문항을 선정하고 구인 타당화 과정을 거쳤다. 연구결과: 특수교사의 성실은 자기진실성, 열정, 자기규율, 항상성, 신뢰 등 5개 하위 요인으로 구성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항 내적 신뢰도는 .935로 나타났다. 특수교사의 성공은 전문가로서 정체성, 수업전문성, 학생이해 및 문제행동 지도, 신체적 안정, 정서적 안정, 학교․공동체 기여, 관계 등 7개 하위 요인으로 구성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뢰도는 .906으로 나타났다. 결론: 신뢰도 및 확인적 요인 분석 결과를 고려할 때, 이 연구에서 개발한 측정도구가 비교적 잘 구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 KCI등재

        저성취 학생의 중·고등학교 종적전환 과정에서 자기결정적 동기 변화유형과 유형 간 교사-학생관계 및 교우관계의 차이

        허유성,김민성 한국학습장애학회 2014 학습장애연구 Vol.11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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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analyzed the student types of identified regulation and intrinsic regulation motivation of students with low achievement in a transition from middle school to high school, and explored the differences of teacher-student and peer relationships among student types. Data from 3th and 5th year Korea Educational Longitudinal Study(KELS) was used in this study. 523 students with LA including 336 male and 187 female participated in this study. This study classified students into four groups such as Low-Low(LL), Low-High(LH), High-Low(HL), and High-High(HH). The results of this study revealed that the overall mean of self-determined motivation was under 3. In identified regulation, HH was the highest, 48.8% and LH was only 9.9%. About intrinsic regulation, LL was 41.3% and LH was 17.4%. About relational variables, in identified regulation student-teacher relationship and peer relationship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among groups. However, in intrinsic regulation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s. Based on such findings, educational implications were made that relationship could be meaningful variables to enhance students' self-determined motivation in a transition from middle school to high school. 본 연구는 한국교육개발원의 한국교육종단조사 3차년도 및 5차년도 데이터를 사용하여 저성취 학생들의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의 종적전환 과정에서 자기결정적 동기(확인적 조절, 내재적 조절)의 변화유형과 변화유형 간 교사-학생관계와 교우관계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저성취 학생 523명의 데이터를 사용했으며, 남학생 336명과 여학생 187명을 포함하였다. 저성취 학생을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의 종적전환 과정에서 두 시기 자기결정성의 수준에 따라 낮음-낮음(LL), 낮음-높음(LH), 높음-낮음(HL), 높음-높음(HH)의 4집단으로 구분하였다. 연구결과, 중학교와 고등학교로의 전환과정에서 확인된 조절의 경우, HH의 비율이 48.8%로 가장 높았으며, LH의 비율이 9.9%로 가장 낮았다. 내재적 조절의 경우에는 LL이 41.3%로 가장 높았으며, LH가 17.4%로 가장 낮았다. 한편, 확인된 조절의 변화유형에서 교사-학생관계, 교우관계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지만 내재적 조절 변화유형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다. 본 연구의 결과는 저성취 학생의 교사-학생관계, 교우관계가 자기결정적 동기의 변화유형 간 차이를 나타내는 변인임을 보여준다.

      • KCI등재

        한국과 미국 중학교 학생들의 읽기수업에서의 학습동기 비교 연구

        허유성,최지영,이우진 한국열린교육학회 2009 열린교육연구 Vol.17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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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investigated the motivational differences between Korean and American students enrolled in a middle school Language Arts classes. 5 teachers and 272 students participated in the study. Previous studies reported that Korean students were not fully motivated in classroom activities. Consequently, low motivation to learn affects negatively their school life including achievement and life-long reading activities. The MANOVA results of this study indicated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wo countries in self-efficacy, test anxiety, subjective competence, learning orientation, and strategy activities including individual activity, surface-level activity, and distributed activity favoring American students' motivation to learn. This findings imply that Korean Language Arts class need to be changed to improve students motivation to learn. The implications for educators and future research directions based on the limitation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본 연구에서는 한국과 미국 중학교 학생들의 읽기수업에서의 학습동기를 비교하였다. 일반적 으로 학습동기는 학업성취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적인 요인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국내 교실수 업실태조사 연구에 의하면 학생들의 수업동기에 심각한 문제가 보고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다른 국가와 상대적 비교를 통해 한국 읽기수업에서의 학생들의 학습동기 수준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를 위하여 중학교 1학년 읽기수업 교사 5명과 학생 272명이 참가했으며, 그 중 학습장 애 및 저성취 학생이 63명 이었다. 본 연구결과에 의하면, 한국 학생들이 미국 학생들에 비해 자기효능감, 자신감, 학습지향동기, 개인적 인지활동, 분배적 인지활동에서 모두 낮게 나타난 반 면, 시험불안과 표층적 인지에서 미국 학생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는 한국 학생들의 학습동기 수준이 미국 학생들에 비해 부정적인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논의 및 결론에서는 본 연구의 교 육적 시사점과 한계를 논의하였다.

      • KCI등재

        학습장애 학생에게 현 학교교육과 배움의 의미와 향후 연구방향에 대한 탐색

        허유성,서유진,나경은,강종구 한국학습장애학회 2015 학습장애연구 Vol.12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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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fundamental questions to be shared and discussed thoroughly in the field of learning disabilities in other words, meanings of schooling and learning to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 to promote academic maturity of the field in the future based on the steady growth over the past 10 years. To accomplish the purpose, in this study four questions were asked in terms of why, what, how and where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 learn and critical review was tried with considerations. As results, in terms of why they learn, competitive school culture to produce losers and students left behind through unconditional and uncritical education was pointed out. Second, in terms of what they learn, problems of current educational system and curriculum were discussed. Third, problems of educational policies and methods was examined with relation to how they learn. Fourth, with regards to where they learn, social, political and economic environment was reviewed. Lastly, suggestions for future research and educational values to provide meaningful opportunity for schooling and learning with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 were discussed. 지난 10여 년 동안 이루어낸 학습장애 분야의 성장을 기초로 미래 학습장애 분야의 학문적 성숙을 도모하기 위해서 본 연구는 학습장애 분야에서 충분히 고민하고 논의되어져야 하는 본질적인 질문, 즉, 학습장애 학생들에게 현 학교교육과 배움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탐색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학습장애 학생들은 ‘왜, 무엇을, 어떻게, 어디서 배우는가?’를 질문하고 이에 대한 비판적이고 심도 있는 고찰을 시도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학습장애 학생들이 ‘왜 배우는가?’와 관련하여 무조건적이고 맹목적인 교육, 실패자와 낙오자를 생산하는 경쟁적 학교문화 등을 살펴보았고, 둘째, ‘무엇을 배우는가?’와 관련하여 현 교육체제와 교육과정의 문제점을 짚어보았다. 셋째, 학습장애 학생들이 ‘어떻게 배우는가?’와 관련하여 현 교육 정책의 문제점들을 검토하였고, 넷째, ‘어디서 배우는가?’와 관련하여 학생들을 둘러싼 사회, 정치, 경제적 환경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연구결과들을 바탕으로 앞으로 학습장애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학교교육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향해야 하는 교육적 가치의 방향과 연구과제 등을 논의하였다.

      • KCI등재후보

        학습장애 및 학습장애 학생에 관한 국내 블로그 내용의 양적 분석

        허유성,이우진 한국학습장애학회 2009 학습장애연구 Vol.6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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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blog contents that documented varying information on learning disabilities(LD) or students with LD. As the field of LD in special education is relatively new to Korean people, there is great possibility of people's lack of shared knowledge about LD and students with LD. Furthermore, the lack of shared knowledge and responsibility of non-experts of students with LD would be possible future barriers when improving the field of LD in Korea. Considering that currently many Korean people get knowledge from web, particularly from blogs, blog content analysis would be valuable to catch current Korean people's level of knowledge and common misconception of LD and students with LD. To meet this purpose, this study analyzed the 118 blog contents from 52 blogs. This study focused on the concept, causes, characteristics, and identification of students with LD. The results of this study indicated that the information on blogs primarily provided richer information of concept and characteristics of students with LD. On the contrary, the information of identification of students with LD was limited. In addition, there were information that were not scientifically validated or not comprehensive. This study suggested that there is need for providing web-service(or blogs) that provides more comprehensive and correct information based on more reliable resources. 본 연구의 목적은 현대인들이 정보를 획득, 전달, 확인하기 위해 주로 활용하는 블로그에 나타난 학습장애 및 학습장애를 가진 아동에 대한 개념, 원인, 특성, 그리고 판별에 대한 내용을 분석하는 것이다. 연구방법으로 학습장애 관련 블로그에 대한 내용분석을 실시하였다. 2000년부터 2009년 1월까지 학습장애와 관련된 블로그 문헌을 탐색한 결과 총 118개의 문헌을 최종 선정하여 분석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블로그를 통해 제공되는 학습장애 관련 주요 정보는 학습장애의 개념 및 학습장애를 가진 아동의 특성에 대한 논의가 가장 많았다. 반면, 학습장애를 가진 아동의 판별에 대한 정보는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블로그에 제시된 학습장애 관련 정보는 체계성과 포괄성 측면에서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학습장애와 관련하여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았거나 추가 검증이 필요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넷째, 2007년 이후 학습장애 관련 문헌이 크게 늘어났다. 논의 및 결론에서는 학습장애 관련 전문가들의 비전문가들을 위한 보다 적극적인 지식확산 노력의 필요성과 학습장애 비전문가들을 위해 정확하고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웹기반 서비스의 필요성이 제기 되었다.

      • 특수교사 연구 최근 동향과 미래방향 탐색

        허유성,김정연,이재봉,김형보,김나연 한국특수교육학회 2018 한국특수교육학회 학술대회 Vol.2018 No.1

        본 연구는 특수교사가 특수교육의 질을 결정한다는 사회적 신념에 따라 최근 10년 간 수행된 특수교사 관련 연구를 체계적으로 분석 후 향후 연구방향을 제시하였다. 이를 위해 2008년부터 2017년 간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에 실린 초•중등 특수교사 관련 연구 541편을 분석하였다. 선행연구는 연구의 성격 및 목적, 연구 방법, 연구 내용으로 구분하여 분석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를 보면, 첫째, 최근 10년 간 특수교사 관련 연구가 꾸준히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연구 성격 및 목적은 실태 분석 및 개선안 도출 연구가 88.9%로 크게 높았다. 셋째, 연구 방법은 조사 연구가 많았으며, 넷째, 연구 내용에서는 ‘교직전문성 및 교직관’ 관련 연구가 상대적으로 많았다. 논의에서는 향후 특수교사 관련 연구 방향을 제시하였다.

      • KCI등재

        예비 일반교사와 예비 특수교사의 교육관 비교 및 상호이해 수준 연구

        허유성,정은희,이우진 한국교원교육학회 2009 한국교원교육연구 Vol.26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최근 통합교육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일반교사와 특수교사의 협력적 팀?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 그러나 최근까지 분리된 교원양성체제 하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두 교사집단의 교육관의 차이점과 공통점에 대한 연구는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현재 사범대학에 재학 중인 예비 일반교사와 예비 특수교사 간의 교육관과 효과적인 교수방법에 대한 인식, 상호이해 수준을 탐색하고자 7개 대학에 소속된 총 229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를 정리하면, 첫째, 두 예비교사 집단은 인식론과 교육과정 영역에 있어서 구성주의적 교육관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교수-학습 측면에 있어서는 학습자와 교수자의 역할, 그리고 평가 영역에서 두 집단 간에 차이를 보였는데, 예비 특수교사들이 예비 일반교사들에 비해 보다 객관주의적 성향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효과적인 교수방법에 대한 측면에서는 두 집단 간에 효과적인, 필요한 교수방법에 대한 인식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상대방에 대한 이해 측면에서는 비교적 서로 상호 협력이 가능한 대상으로 보지만, 상대방 영역에 대한 보다 많은 전문적 지식이 필요하고 상대방의 교육상황에 대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를 중심으로 교원양성기관에 주는 시사점과 본 연구의 제한점에 대해 논의하였다.

      • KCI등재

        좋은 특수교사의 특성 및 성장 패턴과 주요 변곡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탐색적 연구

        허유성,김정연,최지영 한국학습장애학회 2013 학습장애연구 Vol.10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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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urrent and future special education field need good special education teachers. In this regard, this study tried to explore the characteristics, growth pattern, and factors that were critical at the inflection points of good special education teachers. For this, 28 good special education teachers whom this study intentionally chose participated in this study. In-depth interview data and three types of self-report questionnaires including teacher life-long graph, selecting adjective, and filling given blanks were used. The key results could be summarized like followings; first, good special education teachers perceived passion, admitting diversity, and warmth as most important characteristics of good special education teachers. In addition, the good special education teachers could be categorized into three types based on adjectives they chose. Second, the growth pattern was consisted of 7 stages with repeated rises and slumps. However, they growed up to 50 years old. Many factors were revealed that were critical at the inflection points of good special education teachers' growth and slump. Some of factors were unique at a special stage and others were appeared also in another stage. Most of all, positive attitude was important factors that drive rises and overcome slumps. 좋은 특수교사를 확보하는 것은 특수교육의 현재와 미래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핵심적인 요인 중 하나이다. 이에 본 연구는 좋은 특수교사의 특성 및 성장 패턴과 주요 변곡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탐색하였다. 이를 위해 좋은 특수교사로 선정된 28명의 데이터를 분석하였다. 선정된 좋은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심층면담 데이터를 수집하였으며, 심층면담 시 부가적으로 그들의 교직 성장 과정 그래프와 형용사 선택 및 자유 연상법 질문지를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를 보면, 첫째, 좋은 특수교사들은 ‘열정적인’, ‘다양성을 인정하는’, ‘따뜻한’을 좋은 특수교사의 중요한 특성으로 인식했으며, 형용사 선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좋은 특수교사는 3가지 유형으로 구분되었다. 둘째, 좋은 특수교사의 성장 패턴은 직선이 아닌 상승과 슬럼프의 반복적인 패턴을 보였으며, 7단계를 거쳐 약 50대에 도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단계는 생존․성장기, 혼란․보강기, 갱신․구축기, 정체․모색기, 성숙․정착기, 회의기, 완숙기로 구분되었다. 각 단계에서는 독특한 요인 및 공통적인 요인이 긍․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과정에서 특히 ‘긍정적 태도’가 공통적으로 긍정적인 요인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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