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펼치기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지방자치단체의 인구 고령화와 고령친화도의 관계에 관한 연구: 전국 226개 시・군・구를 중심으로

        허만형(Hur, Mann Hyung),황윤원(Hwang, Yunwon) 한국지방정부학회 2016 지방정부연구 Vol.20 No.2

        본 연구에서는 경로분석을 활용하여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인구 고령화와 지역사회의 고령친화도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자료는 통계청에서 관리하는 지역통계와 e-지방지표에서 수집하였는데 기초자치단체의 고령친화도는 노인여가복지시설, 방문목욕, 방문간호, 방문요양과 같은 재가서비스, 단기보호기관, 장기요양기관, 노인공동생활가정과 같은 시설, 그리고 문화시설, 의료기관병상수, 공원조성면적과 같은 변수를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군 단위 지방자치단체는 이미 고령 사회를 넘어 초고령 사회, 혹은 초초고령사회에 접어들었고 구단위는 고령화 사회의 단계에 머물고 있었다. 경로분석 결과 인구 고령화는 노인여가복지시설, 문화시설, 그리고 의료기관병상수 같은 세대친화적 변수와는 정의 관계에 있었지만, 노인재가서비스, 단기보호, 장기요양기관 등 노인친화적 변수와는 부의 관계에 있었다. 인구 고령화는 복지예산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복지예산은 세대친화 변수보다는 방문간호나 그룹홈 서비스와 같은 노인친화 변수와는 정의 관계가 나타났다. This study explores the relationship between population aging and age-friendliness in 226 local governments in Korea, by using a path analysis as its major research method. Data was collected from the database managed under the section of regional statistics and e-regional indicators in the Statistics Korea. Local governments’ age friendliness was measured on the basis of 10 variables including one elderly leisure facility, three home care facilities, three elderly care facilities, one cultural facility, bed hospitals, and parks. Local governments’ demographic aging differed significantly in terms of geographic characteristics. Rural areas, referred to as Gun, has already turned into the super-aged society. However, the aged society has been yet to come in urban areas, or Gu. This study showed that population aging was positively associated with age friendly variables such as elderly leisure facility, cultural facility, and bed hospitals characterized as cross-generation friendliness. However, population aging was negatively associated with the variables including elder friendliness variables such as home care facilities and elderly care facilities. The population aging affect the welfare budget variable. However, the welfare budget did not necessarily influence on all age friendliness variable. The welfare budget showed a positive association with a couple of elder friendliness variables such as home nursing services and group home care services for older persons.

      • KCI등재

        정책품질관리제도의 부처 기능별 정책품질 개선효과 비교분석

        허만형(Mann Hyung Hur),김성현(Seong-Hyeon Kim),신양수(Yang Soo Shin) 한국정책분석평가학회 2006 政策分析評價學會報 Vol.16 No.2

          정책품질관리는 정부정책에 대한 체계적 관리로 정책실패를 예방하는 정부의 활동이다. 본 논문은 시행 초기에 기대되는 TQM 방식의 정책품질관리의 개선효과가 어떤 정책 기능을 중심으로 가장 크게 나타나는지를 비교분석함으로써 제도 운영에 관한 전략적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정책품질관리를 도입하고 있는 42개 중앙부처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그 개선효과를 7개 영역으로 비교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첫째, 정책품질관리의 개선효과는 경제 부처가 비경제 부처에 비하여 높았다. 둘째, 경제 분야 중에서도 산자·과기·정통·건교로 분류된 경제정책 부처의 개선효과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산자부의 정책품질관리의 효과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문화재청의 개선효과가 가장 낮았다. 넷째, 비경제분야임에도 불구하고 교육부의 효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분석되어 교육부의 사례가 다른 비경제분야 부처의 모형으로 활용될 수 있다.   The TQM movement in the Korean government was designed for government agencies to improve quality management processes for public policies. This paper compares the impact of the TQM movement on the quality improvement of public policies among central government agencies. The 42 central government agencies was regrouped in terms of 7 different functions to conduct the comparative study effectively. A questionnaire was developed and distributed the government employees of the 42 agencies. Out of 800, 649 replies were collected. Findings were summarized. First, "economic policy related agencies" such as the Ministry of Commerce, Industry, and Energy, and Financial Supervisory Commission made a greater quality improvement of public policies than the other 6 groups such as social policy related agencies, government administration related agencies, etc. Second, education and cultural policy related agencies, especially,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showed the lowest level of the quality improvement of public policies. Third, the Ministry of Education and Human Resources Development, although it belongs to the education and cultural policy related function, showed one of the best practice agencies.

      • KCI등재

        후기실증주의 정책분석 방법론

        허만형(Mann Hyung Hur) 한국정책분석평가학회 2008 政策分析評價學會報 Vol.18 No.4

        본 연구의 목적은 후기실증주의 연구방법론이 정책분석 연구에 활용될 수 있는 방법을 탐구하는데 있다.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세 가지 접근법을 사용하였다. 첫째, 정책분석의 유형을 실험과 비실험 및 주관성과 객관성과 같은 과학적의 구성요소의 관점에 비추어 탐색하였다. 둘째, 탐색한 정책분석의 유형이 후기실증주의 철학사조뿐만 아니라 실증주의 철학사조와의 접점을 가지고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셋째, 이상의 두가지의 결론을 바탕으로 정책분석을 연구하는데 있어서 가장 적절한 연구방법론이 무엇인지를 탐색하였다. 그 결과 실증주의와 후기실증주의는 연구방법론의 관점에서 볼 때 서로 다른 지향점을 가진 양극단에 위치해 있는 것이 아니라, 교류가 가능한 양극단에 위치하고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또한 실증주의와 후기실증주의는 이분법적이며 상호모순적인 모습을 띄고 있는 것이 아니라, 양립가능하며 상호보완적인 입장에 있다는 결론에도 이를 수도 있었다. 따라서 정책분석 지식의 과학성과 유용성을 높이지 위해서 방법론적 다윈주의가 바람직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s whether or not post-positivist methodologies could be practically employed in conducting research on policy analysis. To accomplish the purpose, 1) types of policy analysis were identified in a view of the components of scienceness such as experimentation vs. non-experimentation, and objectivity vs. subjectivity, 2) each individual type of policy analysis was reviewed if the type fits with methodologies of scientific philosophies including positivism and post-positivism, and finally 3) “best fit” methodologies with research on policy analysis were examined. This study concluded that in a view of their methodologies, both positivism and post-positivism are not two extremes oriented toward opposite ends, but they are positioned on the same continuum so that can make a form of interaction. Both also are not contradictory and dichotomous entities, but compatible and complementary ones. Therefore, multiple methodologies are encouraged to be employed to enhance both scienceness and usefulness of knowledge of policy analysis.

      • KCI등재

        공적연금 불평등 연구 - 국민연금과 특수직연금의 비교분석 -

        허만형 ( Mann Hyung Hur ) 한국정책학회 2017 韓國政策學會報 Vol.26 No.4

        공적연금은 노년층의 소득불평등을 완화하는 정책도구로 알려졌지만 불평등을 심화시킬 수도 있다. 본 연구에서는 국민연금연구원에서 수집하여 공개하는 국민연금패널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국민연금과 특수직연금의 급여수준에서 존재하는 차이가 단순한 차이인지 불평등이라고 할 정도로 심각한 차이가 존재하는지에 대해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두 연금 사이에는 심각한 불평등 현상이 나타났다. 문제의 근원은 특수직연금이 우월하기 때문이 아니라, 국민연금이 열등하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었다. 특수직연금과 비교하면 국민연금은 급여수준이 지나치게 낮아 노후보장에 기여하는 바가 매우 낮았다. 국민연금 수급자 그룹의 평균 급여는 27만원에 불과했지만, 특수직연금 수급자의 평균은 170만원 수준이었다. 국민연금은 최저수준의 노후생활비를 충족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지만 특수직연금은 연금만으로 노후생활보장이 가능한 수준이었다. 국민연금 수급자는 근로활동을 해야 할 만큼의 보충적 수입이 필요한 사람이 과반이 넘는 반면에 특수직연금 수급자의 경우에는 그 비중이 4분의1도 되지 않았다. Public pensions, known as the great equalizer among older adults in their later life, may contribute to inequality to the extent that a particular population group is more likely to receive pensions than are other groups. This study explores the pension inequality between national pension recipients and public employee pension recipients including government employees, teachers and veterans by using data from the Korean Retirement and Income Study conducted biennially since 2005. The analysis supported that there exists serious pension inequality between the two groups. The benefit levels of national pension recipients were too low to cover minimum livelihood expenses in their later life. However, the levels of public employee pension recipients were adequate enough to cover the expenses. An average monthly benefits of national pension recipients was ₩270,000, whereas that of public employee pension recipients was ₩1,700,000. Approximately 55.0 percent of national pension recipients had to work to make up their livelihood costs after their retirements. However, the rate of economically active population among public employee pension recipients was less than 25.0 percent.

      • KCI등재

        기획논문 : 사회적 약자와 지방행정 ; 지방자치단체의 사회적 약자 지원 프로그램

        허만형 ( Mann Hyung Hur ) 한국지방행정연구원 2011 地方行政硏究 Vol.25 No.4

        본 연구는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회적 약자 관련 조례제정 현황을 지역별로 비교분석하고, 조례에 근거한 이 프로그램들이 사회적 약자의 사회적 배제 완화에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분석도 함께 실시하였다. 사회적 약자란 장애인, 아동청소년, 여성, 노인, 그리고 기타 그룹이며, 기타 그룹에는 다문화가정, 탈북주민, 비정규직, 제대군인, 성적소수자, 병력자를 의미한다. 분석 결과 사회적 약자 프로그램도 관심수준이 높은 대상 과 그렇지 않은 대상이 있었다. 도입 수준을 보면 재향군인 예우 및 지원 프로그램을 제외 하고 기초자치단체의 도입비율이 매우 낮았다. 다문화가정 지원의 경우 전국 기초자치단 체의 도입비율이 50%선에 근접한 상태이지만 나머지 프로그램은 그 비율이 20% 내외 수준이었다. 그러나 성적소수자 및 병력자 지원 프로그램은 전무한 상황이었다. 장애인 프로그램은 사회적 배제 완화와 연결되는 프로그램이 대부분이어서 사회적 약자 프로그램으로 서의 적합성이 높았다. 그러나 여성이나 아동의 경우 폭력방지 프로그램을 제외하면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 없었다. 노인 지원 프로그램의 경우 효도수당처럼 대가족에 대한 지원은 있지만 조손가정의 사회적 배제완화 같은 프로그램은 취약한 수준이었다. This study was designed to explore Local governments` program availability for vulnerable population based on their ordinance legislation information. In addition, this study conducted a simple content analysis whether or not these program included specifications alleviating social exclusion. In this study, social vulnerable population referred to the handicapped, women, children, the elderly, and other groups including nternational marriage couples, North Korean defectors, non-regular workers, veterans, homophiles and suffers from AIDS and a Hansen`s bacillus. Veteran`s program was the most frequently chosen program. Out of 228 Local governments, some 50 percent have adopted the programs for international marriage couples, but those for North Korean defectors was around 20 percent. However, none adopted programs for homophiles and suffers from AIDS and a Hansen`s bacillus. The most various programs have been developed for the handicapped, and most of these programs were closely related to the alleviation of social exclusion. Some 20 percent of Local governments adopted a violence prevention program for women and children, but this program was the only one for them. Cash allowances for the elderly`s longevity were available in about 25 percent of the local governments, however they were not related to the alleviation of their exclusion.

      • KCI등재

        지방자치단체의 장애인 공무원 고용 및 의무고용 준수 영향요인 연구 : 2016~2017년간 시·군·구 비교분석

        허만형 ( Hur Mann Hyung ) 한국지방행정연구원 2019 地方行政硏究 Vol.33 No.4

        본 연구에서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애인 의무고용제 이행 여부를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 그리고 기초자치단체 중에서 시·군·구를 비교분석하였다. 지방자치단체별 장애인 공무원 비율 관련 자료는 국가통계포털의 e-지방지표에서 수집하여 기술통계분석 이외에 비교분석의 통계적 의미 확인을 위해 필요한 경우에는 t검증과 F검증을 실시하였다. 장애인 공무원 고용률 영향요인과 장애인 공무원 의무고용 준수여부의 영향요인을 파악하기 위하여 다중회귀분석과 로짓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장애인 공무원 고용률은 구, 군, 시 순으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에서 높게 나타났고, 구, 시, 군 순위로 장애인 공무원 의무고용 준수율도 높게 나타났다. 등록 장애인 비율은 장애인 공무원 고용율과 장애인 공무원 의무고용제 준수에 동시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였다. 그러나 사회복지비는 장애인 공무원 고용률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지만 장애인 공무원 의무고용 준수에는 영향을 미치는 변수였다. 반대로 재정자립도는 장애인 공무원 고용률에는 영향을 미쳤지만 의무고용 준수와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관계를 찾을 수 없었다. This study explored local governments’ compliance with the mandatory employment quota for the disabled for two years from 2016 through 2017, and conducted a set of comparative analyses among three types of local governments including si, gun, and gu. For this study, data was collected from e-local indicators in the Korean Statistical Information Service. In this study, a set of F-tests was employed as an analytical method for the comparison among three types of local governments’ level of complianc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and logit regression analysis were employed to explore the variables associated with local governments’ employment rates of the handicapped and compliance rates with the mandatory employment quota for the disabled. Both the employment rate and the compliance rate of the gu type were higher than the other two types of local governments (gun and si). However, the si type showed the lowest employment rate, whereas the gun type revealed the lowest compliance rate. This also study showed that the prevalence rate for disabilities in local governments was associated with the two dependent variables of the employment rate and the compliance rate. The percentage of social expenditures against local governments’ budgets was related to the employment rates of the handicapped, but not to the compliance rate of the mandatory employment quota for the disabled. On the contrary, the fiscal self-reliance ratio was not associated with the employment rates of the handicapped, but was instead positively related to the compliance rate of the mandatory employment quota for the disabled.

      • KCI등재
      • KCI등재

        광역자치단체의 청년실업 영향요인 분석: 청년지원 프로그램 도입의 실효성 분석을 중심으로

        허만형(Mann Hyung Hur) 한국정책분석평가학회 2021 政策分析評價學會報 Vol.31 No.1

        본 연구에서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를 연구대상으로 2006년부터 2020년까지 15년간 전국의 광역자치단체의 청년실업률을 종속변수로 하고, 경제성장률이나 재정자립도와 같은 경제적 요인, 경제활동인구 및 순인구 이동과 같은 인구요인, 그리고 청년지원제도의 도입과 관련된 15년간의 시계열자료를 통합방식으로 활용하여 청년실업 영향요인을 분석하였다. 분석모형에 적용한 13개 변수 중에서 경제적 요인에 해당되는 변수는 네 개였는데 이 중에서 청년실업률과 부의 관계를 보인 변수는 재정자립도와 경제성장률뿐이었다. 경제적 요인 중에서 1인당 개인소득과 1인당 GRDP는 청년실업률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관계가 나타나지 않았다.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광역자치단체의 다양한 청년지원제도는 도입 후 길게는 10년 짧게는 3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청년실업률을 개선하는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았다. 청년실업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변수는 청년구직지원과 청년농수산인지원 제도였는데 그것도 청년실업률과 부의 관계가 아니라 정의 관계였다. 청년지원제도 중에서 청년기본 조례, 청년일자리창출제도, 청년창업지원제도는 청년실업률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관계를 찾을 수 없었다. 그리고 경제활동인구를 포함한 인구요인은 청년실업률과 통계적으로 유의미했지만 정의관계였다. This study explored the influential factors of provincial level local governments’ youth unemployment by using a set of 13 pooled data – youth unemployment rates, four economic variables, five youth guarantee variables and three population variables - collected from e-local indicators and elis.go.kr from 2006 through 2020. Out of 12 independent variables, only two independent variables – fiscal self-reliance ratios and economic growth - had a negative association with youth unemployment rates. The rest two economic variables – per capita income and per capita GRDP – did not show an association with the dependent variable. Out of five non-economic youth guarantee variables, no one was negatively associated with youth unemployment rates. Both youth job-seeking support program and young farmers and fishermen support program showed a significant relationship with youth unemployment rates, but the relationship was not a negative, but positive. No association showed between the dependent variable and the rest three non-economic youth guarantee variables – youth framework programs, youth job-creation programs, and youth startup programs. The three population variables showed a significant relationship with youth unemployment rates, but the relationship was not a negative one.

      • KCI등재

        지방정부의 삶의 만족도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의 경제적・사회적・건강요인 간 구조 관계 분석

        허만형(Mann Hyung Hur),이기엽(Ki Yeop Lee) 한국정책분석평가학회 2020 政策分析評價學會報 Vol.30 No.2

        본 연구에서는 구조방정식 관점에서 광역자치단체의 삶의 만족도 영향요인을 분석했다. 삶의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사회적 요인, 경제적 요인, 건강요인을 설정하고 분석한 결과 광역자치단체의 삶의 만족도는 건강요인, 사회적 요인, 경제적 요인 중에서 건강요인과 사회적 요인으로부터는 직접 영향을 받았지만 경제적 요인으로부터는 직접 영향을 받지 않았다. 다만 경제적 요인을 구성하는 하위요인 중에서 개인소득은 매우 강한 수준은 아니지만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에서 삶의 만족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개효과는 건강요인, 사회적 요인, 그리고 삶의 만족도로 이어지는 과정에서만 나타났다. 건강요인, 경제적 요인, 삶의 만족도로 이어지는 과정에서는 나타나지 않았다. 또한 경제적 요인, 사회적 요인, 삶의 만족도로 이어지는 욕구계층제 관점에서의 매개효과도 나타나지 않았다. This study explored the influential factors of life satisfaction in the in the Provincial Level Local Governments, by using the structural equation models. Of three factors, both health and social factors showed a direct association with life satisfaction. However, economic factor was not a predictor of life satisfaction. Mediation occurred when health factor was associated with social factor, but did not occurred when health factor was associated with economic factor. One interesting point is that the level of individual income, one of three components of economic factor, was associated with life satisfaction. Unlike with theories shown in the need hierarchy, economic factor was not a predictor of social factor, and therefore no mediation occurred between economic factor, social factor and life satisfaction.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