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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기 여성의 문제음주 변화와 자아존중감 변화의 종단적 관계에 대한 빈곤의 효과 검증

        허만세(Maan Se Hoe), 손지아(Ji A Son)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2011 정신보건과 사회사업 Vol.37 No.-

        중년기 여성의 문제음주가 증가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연구는 부족하다. 본 연구는 중년기 여성(만 40세-60세)의 문제음주와 자아존중감이 2006년에서 2009년까지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알아보고, 이 두 변수의 변화사이에 유의한 상관이 있는지를 검사하였으며, 문제음주 변화와 자아존중감 변화 및 이 두 변화의 상관관계에 미치는 빈곤의 효과를 검증하였다. 연구대상은 한국복지패널자료에서 기준 시점인 2006년에 만 40세에서 60세에 해당하는 여성 724명이었다. 문제음주와 자아존중감을 2006년에서 2009년까지 해마다 반복 측정한 자료를 이원잠재성장곡선모형(Bivariate Latent Growth Curve Model)을 통하여 분석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중년기 여성의 문제음주는 연도별로 증가하고 있었다. 둘째, 중년기 여성의 자아존중감은 연도별로 증가하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비빈곤가구의 경우 문제음주 변화와 자아존중감 변화 사이의 초기값뿐 아니라 변화율에서 부적인 상관관계가 있었지만 빈곤가구의 경우에는 모두 다 유의하지 않았다. 연구결과의 함의는 다음과 같다. 첫째 중년여성의 문제음주에 대한 예방프로그램이 필요하다. 둘째, 여성에게 특화된 예방 및 치료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빈곤가구 중년여성의 자아존중감을 향상시킬 개입방법의 개발이 필요하다. Problem drinking in middle-aged women has been largely increased, but there are lack of research on the matter.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how problem drinking and self-esteem in middle-aged women had been changed from 2006 to 2009; to examine if there is significant correlations between the change of problem drinking and the change of self-esteem; and to test the effect of poverty on the correlations. Data was extracted from Korea Welfare Panel Dataset, which began to be collected since 2006. Subjects were 724 women with age of 40 to 60 at 2006. Problem drinking and self-esteem, which were repeatedly measured every year from 2006 to 2009, were analyzed using Bivariate Latent Growth Curve Modes. Research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problem drinking in middle-aged women was changed over time from 2006 to 2009. Second, problem drinking and self-esteem in middle-aged women was changed over time from 2006 to 2009. Lastly, correlations between change rates as well as between initial status of problem drinking and self-esteem were both significant for poverty family women while were not both significant for non-poverty family women This findings appear to confirm that poverty influences the change of problem drinking as well as the change of self-esteem and their longitudinal relationship. Study implications are as follows. First, alcohol prevention programs are needed for middle-aged women. Second, gender-responsive treatments should be delivered to middle-aged women. Lastly, self-help improvement programs for poverty family women should be developed.

      • KCI등재

        Assessing the Validity of the Korean Version of the Brief Symptom Inventory with People with Schizophrenia

        허만세(Hoe, Maan Se) 한국장애인재활협회 2014 재활복지 Vol.18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혼합방법론을 사용하여 한국판 BSI(the Brief Symptom Inventory)의 문화 및 생태학적 타당성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연구 참여자는 서울시에 소재한 6개의 건강증진센터에 등록한 219명의 조현병 환자였다. 현장실천가가 연구 참여자들을 직접만나서 설문지를 배포하고 수거하였다. 설문조사 이후에 5명의 현장실천가들로 구성된 초점집단인터뷰가 진행되었으며, 이와는 별도로 5명의 연구 참여자들에게 심층적인 반구조화된 질적 인터뷰가 실시되었다. 설문지를 통하여 얻어진 양적 자료를 이용하여 BSI의 구성 타당성을 검사하기 위한 일련의 확인적 요인분석이 실시되었고, BSI를 사용함에 있어서 나타나는 현상을 이해하고 생태학적 타당성을 살펴보기 위하여 질적 자료 분석을 실시하였다. 주된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BSI의 단일요인 모형이 요인상관이 있는 아홉 요인 모형보다 자료에 더 잘 부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하위 아홉 영역들 역시 독립적으로는 자료에 부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적 자료 분석 결과 BSI는 문화적 및 생태학적 타당성을 갖춘 증상척도임이 드러났다. 하지만 BSI 문항이 응답자들에게 일정정도 심리적인 어려움을 일으키며 몇몇 문항들은 생태적 타당성이 다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주요 연구결과들에 대한 함의가 논의되어 있다. The present study was aimed to investigate cultural and ecological validity of the Korean version of the Brief Symptom Inventory by using a mixed method approach. The study sample consisted of 219 Korean adults with schizophrenia from six community based mental health centers at Seoul. Clinicians met participants in their routine practices and administered the BSI. Afterwards, intensive qualitative semi-structured interviews with 5 study participants were conducted by a researcher and a clinician, and a focus group interview with 5 clinicians working at the six community based mental health centers was conducted. Confirmatory factor analyses were conducted to examine the construct validity of the BSI while qualitative data were analyzed to identify themes related to administering the BSI. Major findings are as follows. The study data support the one-factor model of the BSI. However, each of the nine sub-dimensions shows a good model fit to the data. Qualitative data analysis reveals three significant themes. First, the BSI is a culturally and ecologically valid symptom measure. Second, participants point out the matter of some psychological burden. Lastly some wordings in the BSI might not be culturally appropriate for Koreans. Study implications are discussed.

      • KCI등재

        지역사회 정신사회 재활 프로그램에 참여한 정신장애인의 증상 및 사회기능의 변화

        허만세(Maan Se Hoe)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2008 정신보건과 사회사업 Vol.29 No.-

        정신장애인의 사회기능 향상이 지역사회 정신사회 재활 프로그램의 주된 관심이지만, 증상의 감소는 지역사회 정신사회 재활프로그램의 개입 목표 중에 하나이다. 지역사회 정신 사회재활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정신장애인의 증상의 변화에 대한 연구들은 부족하게 이루어져왔다. 더욱이 이러한 선행 연구들은 정신사회 재활 프로그램에 의한 증상의 감소에 대한 일관되지 않은 연구결과들을 내놓고 있다. 나아가 증상의 변화와 사회기능의 변화 사이의 이론적 관계를 스트레스-취약 이론과 인지재활 이론들에서 찾아볼 수 있지만, 이에 대한 경험적 연구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에 연구자는 지역사회 정신사회 재활 프로 그램에 참여하는 정신장애인의 사회기능과 증상에 변화가 있는지를 분석하였고, 증상의 변화가 사회기능의 변화와 연관이 있는지를 분석하였으며, 이 두 변화의 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특성변수들을 탐색하였다. 연구대상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소재한 지역사회 정신사회 재활 프로그램에 참여한 145명의 정신분열병 또는 분열형 정동장애 환자들이었다. 연구대상자들은 지역사회재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시점에서 선정되어 그 후 12 개월 동안의 변화를 추적 조사하였다. 연구 가절들은 잠재성장곡선 모형을 이용하여 구조방정식모형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되었다. 분석결과, 정신장애인의 사회기능은 12개월의 연구기간동안 향상되었고 정신과적 증상은 감소하였다. 연령이 적은 환자일수록 더 많은 사회기능의 향상을 보여주었으며, 프로그램 참여시점에서의 증상의 정도가 심할수록 더 적은 사회기능의 향상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12 개월의 프로그램의 참여기간동안 더 많은 증상의 감소를 보여주는 사람이 더 많은 사회기능의 향상을 보여주지는 않았다. 이상의 연구결과들이 함의하는 바를 논의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정신사회 재활 프로그램 의 효과적인 실천을 위한 제언을 하였다. Reducing psychiatric symptoms is one of the goals of community based psychosocial rehabilitation programs, although the primary focus of rehabilitative interventions is on improving clients` functioning rather than on reducing symptoms. Unlike many studies of functional improvement, there are relatively small numbers of studies focused on symptom reduction as a treatment outcome. These studies have not showed consistent findings that psychiatric symptoms are reduced in community based psychosocial rehabilitation programs. In addition, there have been no studies on the longitudinal relationship between psychiatric symptoms and social functioning with individuals diagnosed with schizophrenia receiving community based psychosocial rehabilitation, although the hypothetical longitudinal relationship between psychiatric symptoms and social functioning has been supported from the perspectives of two theories: the stress vulnerability theory of schizophrenia and cognitive rehabilitation theories. This is a gap of knowledge in psychosocial intervention literature.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examine prospective change in social functioning and in symptomatology as well as test whether the change in symptomatology would be related to the change in social functioning in adults diagnosed with schizophrenia receiving community based psychosocial rehabilitation. The sample consisted of 145 individuals diagnosed with schizophrenia or schizoaffective disorder at four community based psychosocial rehabilitation programs in Los Angeles in the United States. All the study hypotheses were modeled statistically using latent growth curve modeling and the hypothesized models were tested using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Study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social functioning was improved over a 12 month rehabilitative period. Second, age was a significant factor in explaining individual difference in functional improvement while education was related to only individual difference in participants` social functioning at baseline. Third, the individual difference in symptomatology at baseline was inversely related to both the individual difference in the participants` social functioning level at baseline and the individual difference of their functional improvement. Fourth, symptomatology was improved in the 12 month rehabilitative period. Fifth, the rate of change in psychiatric symptoms was not related to the rate of change in social functioning. Based on these findings, Several recommendations for practice are suggested.

      • 정신분열병 환자의 일상생활계획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경로모형 분석

        허만세(Hoe, Maan-Se), 김이영(Kim, Yi-Young) 경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0 사회과학 담론과 정책 Vol.3 No.2

        본 연구는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다양한 독립변인을 선정하여 정신분열병 환자의 일상 생활 계획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경로모형을 규명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전국의 정신분열병 환자 429명을 대상으로 병식, 자기 효능감, 재활준비도, 문제해결능력 및 생활계획을 측정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경로분석을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회복의 관점에서 생활계획에 대한 요인들의 경로모형을 탐색한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첫째, 재활준비도는 병식과 일상생활문제해결 및 대인관계문제해결 변인 사이에서 매개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자기 효능감은 병식과 일상생활문제해결사이에서 매개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대인관계문제해결에는 매개효과를 가지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병식은 문제해결능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자기효능감 및 자기효능감과 재활준비도로 이어지는 간접경로를 통하여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지역사회 정신분열병 환자들의 생활계획에 대한 요인들의 경로모형을 탐색한 결과, 병식은 생활계획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보다는 다른 여러 요인들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정신분열병 환자의 생활계획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가 지니는 의의와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을 논의 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a path model of influencing factors on daily life planning in persons with schizophrenia from the perspective of recovery. The sample consisted of 427 schizophrenic patients in community-based rehabilitation programs. Insight, self-efficacy, rehabilitation readiness, problem solving skills, and daily life planning were measured and data were analyzed using path analysis in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The major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rehabilitation readiness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insight and two problem solving skills (daily life problem solving skill and interpersonal problem solving skill). Second, self efficacy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insight and daily life problem solving skill, but did not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insight and interpersonal problem solving skill. Third, insight influenced the two problem solving skills directly while influenced them indirectly through self-efficacy as well as the mediated path of self efficacy and rehabilitation readiness. Fourth, in the final path model based on the perspective of recovery, daily life planning was influenced indirectly by insight through various paths among self-efficacy, rehabilitation readiness, problem solving skills while the direct effect of insight on the daily planning disappeared. These findings would be useful in developing rehabilitation programs for enhancing recovery from schizophrenia. Implications and recommendation for future research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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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정신보건프로그램에 참여한 정신분열병환자의 성별 증상차이와 사회복지실천의 과제

        허만세(Maan Se Hoe), 김민석(Min Suk Kim)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2007 정신보건과 사회사업 Vol.27 No.-

        이 연구는 정신분열병의 성별 증상차이에 근거한 실천방안 적용시 나타날 수 있는 오류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간이증상검사도구의 측정불변성을 검토하고자 하였다. 선행연구들은 정신분열병의 성별증상차이는 비교적 명확한 것으로 보고하였지만 증상 측정시 남녀집단에서 동일한 방식으로 측정되는지는 확인하지 못하였다. 이에 따라 선행연구결과들은 비교가능하지 않은 증상을 비교하거나 특정집단을 과대·과소 측정하는 등의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실천방안 역시 오류가 있을 수 있다. 이 연구는 간이증상검사도구의 측정불변성이 정신분열병 남녀집단에서 유지되는지를 검토하고 이에 근거하여 성별증상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았다. 연구대상은 서울시에 소재하는 6개 지역사회보건기관에 참여하고 있는 230명의 정신분열병환자였다. 간이증상검사도구의 측정불변성은 다집단 확증적 요인분석을 통해 검토되었고 성별증상차이는 잠재평균분석을 통해 비교되었다. 다집단 확증적 요인분석을 통해 나타난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반적인 증상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간이증상검사도구의 전체기준지표와 간이증상검사도구의 하위측정영역인 신체화, 강박, 불안, 공포불안의 경우 평균비교가 가능한 측정불변성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우울, 적대감, 정신증의 경우 구성불변성이 유지되지 못하여 증상비교가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조기발병한 정신분열병 남자집단과 후기발병한 정신분열병 여자집단 간 증상차이를 잠재평균분석을 통해 알아본 결과 전체기준지표, 신체화, 강박, 대인예민성, 불안증상의 정도에 차이가 나타났다. 이상과 같은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은 점을 알려준다. 첫째, 성별증상차이에 대한 실천방안 적용시 발병연령을 고려해야 한다. 둘째, 남녀집단간 증상유형의 차이와 관련된 실천방안의 내용을 재검토할 필요성이 있다. 셋째, 정신분열병환자가 획일적 적응문제를 가지고 있다는 지역정신보건프로그램의 가정은 재검토되어야 한다. 넷째, 사회복지실천연구에서 집단간 비교를 할 경우 측정불변성검증을 수행한다면 연구결과의 타당성을 보다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e present study was to test measurement invariance of the Brief Symptom Inventory(BSI) in order to examine possible practical fallacies in implementing intervention approach based on symptom differences across gender in community based psychosocial rehabilitation for people diagnosed with schizophrenia. Previous studies have reported that there seems to be the symptom difference across gender in people with schizophrenia, but they did not examine measurement invariance of symptom scales used which led to limitation in the validity of their findings. Thus, previous findings of symptom difference across gender might not be valid or biased caused by lack of construct validity of scales so that might mislead clinicians to apply knowledge of gender difference in schizophrenia.

      • KCI등재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의 서비스 품질과 재이용의사에 대한 만족도의 매개효과 분석

        조성숙(Sung Sook Cho), 허만세(Maan Se Hoe) 서울연구원 2012 서울도시연구 Vol.13 No.1

        본 연구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의 서비스 품질, 만족도, 재이용의사 간의 관계를 규명하고, 나아가 서비스 품질과 재이용의사 간에 작용하는 만족도의 매개효과를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2011년 1월 현재 대구지역에서 아동정서발달지원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아동의 보호자 149명이 표본으로 선정되었고, 자기기입식 설문조사 방식으로 자료가 수집되었다. 상관관계 및 구조방정식 모형분석을 통해 도출된 연구의 주요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서비스 품질, 만족도 및 재이용의사 간에는 모두 정적인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재이용의사에 대한 서비스 품질의 영향력이 만족도에 의하여 완전히 매개되고 있었다. 즉, 서비스 품질의 수준이 단선적으로 재이용의사를 높이는 것이 아니며, 두 변수들 간의 관계에 만족도와 같은 이용자들의 감정적인 평가가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따라서 서비스 품질과 재이용의사 간의 관계를 이해할 때 서비스 이용자들의 주관적 평가인 만족도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어야 하며, 이에 대한 보다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할 것이다. 본 연구의 결과는 서비스 품질에 근거한 만족도의 중요성을 조명할 뿐 아니라, 현재 보건복지부와 다양한 수준의 지자체에서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의 효과적인 사업 관리를 위해 다각적인 함의와 방향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service quality, satisfaction, and reuse intention of the Community Social Service Investment(CSI) program and to further investigate the mediating effect of satisfaction operating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ervice quality and reuse intention. To achieve these objectives, the sample of 149 guardians of children using Children's Emotional Development Support Services in Daegu in January, 2011 was selected. Data was collected on the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method. The key research findings drawn from analyses of correlation and Structural Equation Modeling(SEM) are as follows. First, the relationships between service quality, satisfaction, and reuse intention were all positively correlated each other. Second, th effect of service quality on reuse intention was completely mediated by satisfaction. That is, the result suggests that the level of service quality does not directly increase reuse intention, but service users' emotional evaluation like satisfaction affects the relationship between two variables. Therefore, more attention should be paid to the importance of satisfaction, service users' subjective evaluation, when understanding the relationship between service quality and reuse intention and more in-depth discussion about this should be made. The study results are expected to spotlight the importance of satisfaction based on service quality as well as to provide multifaceted implications and directions for effective management of the CSI program carried out nationwide for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and many levels of local governments.

      • KCI등재

        정신요양시설 정신장애인들이 선호하는 주거서비스 형태에 대한 연구

        권순주(Kown Soon-ju), 허만세(Hoe Maan-se) 계명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2010 한국사회과학연구 Vol.29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housing accommodation preference of people with severe mental illness lived in mental health residential facilities. The sample consisted of 360 persons from 11 mental health residential facilities and a structured questionnaire was administered after getting study participants' consent. Data was analyzed using SPSS program. Small size housing was preferred by most study participants (49.7%) with the presence of a living assistant. A daily living skill program (44.6%) and a medication management program were two mostly needed services. These findings were discussed with policy implications.

      • KCI등재

        남성알코올중독자의 우울과 삶의 만족도의 관계 가족기능과 가족지지의 역할을 중심으로

        박병선(Byung Sun Park), 진혜민(Hye Min Jin), 허만세(Maan Se Hoe)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2011 정신보건과 사회사업 Vol.38 No.-

        본 연구는 남성알코올중독자의 우울, 가족기능, 가족지지가 삶의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과 이 요인들 간의 관계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정신과병원에 입원 치료중인 알코올중독자 215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였고, 수집된 자료는 구조방정식 모형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주요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가족기능은 알코올중독자의 삶의 만족도에 미치는 우울의 효과를 매개하였다. 둘째, 우울은 알코올중독자의 삶의 만족도에 미치는 가족지지의 효과를 매개하였다. 셋째, 알코올중독자의 삶의 만족도에 미치는 요인인 우울, 가족기능, 가족지지를 모두 포함한 경로모형이 유의하였고, 모형에 포함된 모든 경로가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알코올중독자의 삶의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우울 및 가족요인들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러한 연구의 결과는 알코올중독의 치료와 재활에서 우울에 대한 개입이 필요하며 가족기능 및 가족지지를 치료적 기제로 고려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연구 함의로서 알코올중독자의 가족기능과 가족지지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연구의 제한점과 함께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 of depression, family function, family support on life satisfaction and the relationship of this factors in male alcoholics. The sample consisted of 215 inpatient alcoholics and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structural equation models. The major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family function mediated the effect of depression on life satisfaction in male alcoholics. Second, depression mediated the effect of family support on life satisfaction. Third, influential factors that depression, family function, family support, on life satisfaction were including the path model is significant and all path of path model is significant. These findings suggest that the roles of the depression and family factors on life satisfaction in alcoholics, and that the intervention of depression is needed and family function, family support could be utilized as therapeutic mechanisms in treatment and rehabilitation programs for alcoholism. Study implications were discussed in terms of ways of improving family function and family support for alcoholics.

      • KCI등재

        청각장애노인의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 자아통합감을 중심으로

        이종운,허만세 한국장애인재활협회 2012 재활복지 Vol.16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present study aimed to exploring factors affecting depression in the aged with hearing impairment. A study sample consists of 91 hearing-impaired persons over 65 years old who live in Daegu. Data was collected by 12 sign language interpreters from August 1 to August 31, 2011 and was analyzed using SPSS. The analysis results were as follows. The level of depression was higher in women than men and in persons with spouses than their counterpart.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results revealed that factors affecting depression were self-integration (β=-.53) and previous health behavior (β=.28). The impact of self‐integration was much higher than previous health behavior, as their standardized coefficients were compared. These findings imply that the importance of self-integration could be utilized for depression prevention programs for the aged with hearing‐impairment. Suggestions for social work practice and policy were discussed. 본 연구는 청각장애노인의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고, 이에 기초하여 우울 감소를 위한 사회복지 실천의 함의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2011년 8월 1일부터 2011년 8월 31일까지 대구청각·언어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한 적이 있는 65세 이상 청각장애노인 100명을 대상으로 개별 방문하여 면접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조사 시 부재중이거나 응답을 거부한 9명을 제외한 91명이 최종 연구대상이었다. 수집된 자료는 기술 분석 및 상관분석, 위계적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른 우울 차이를 분석한 결과 남성보다 여성이, 배우자가 있는 노인이 그렇지 않은 노인보다 우울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위계적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자아통합감(β=-.53)과 이전건강행위(β=.28)가 인구사회학적 변수들을 통제하고서도 유의한 영향을 미치고 있었으며, 자아통합감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청각장애노인들의 우울 예방을 위하여 노년기의 중요한 과업인 자아통합감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따라서 청각장애인들의 자아통합감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복지 접근이 모색되어야 할 것이다.

      • KCI등재

        청각장애노인의 사회적 고립감, 가족기능이 생활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이종운,허만세 대구대학교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 2012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 Vol.51 No.4

        This study was intended to explore the effects of social isolation and family functioning on life satisfaction in the elderly with hearing impairments and then to suggest practical implication for rehabilitation. One hundred seniors with hearing-impairment, aged 65 and over, who had registered Daegu Rehabilitation Center, were individually visited and interviewed from August 1 through August 31, 2011. A final data consisted of 93 subjects after excluding 7 persons who were absent at home or refused to respond to interview. Descriptive analysis, mean difference tests, correlation analysis, and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re conducted. Results of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revealed that emotional isolation, social isolation, and family function predict significantly life satisfaction. Findings imply that family function should be emphasized in rehabilitation programs for elderly with hearing impairment. 본 연구는 청각장애노인의 사회적 고립감, 가족기능이 청각장애노인의 생활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여 재활실천에 함의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2011년 8월 1일부터 2011년 8월 31일까지 대구청각ㆍ언어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한 적이 있는 65세 이상 청각장애노인 100명을 대상으로 개별 방문하여 면접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조사 시 부재중이거나 응답을 거부한 7명을 제외한 93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기술 분석 및 상관분석, 위계적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주요결과는 장애정도에서 농노인이, 성별에서 여성이 정서적 고립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학력에서는 무학이 정서적 소외감이 높은 것으로, 종교를 가지고 있는 집단이 생활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보호구분에서는 수급자가 사회적 고립감의 하위변수의 모든 영역에서 높게 나타났다. 위계적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한 결 과, 최종모형이 유의하였으며, 사회적ㆍ정서적 고립감, 가족기능이 생활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가족기능이 생활만족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 다. 이에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과 실천을 통하여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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