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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일제말기 이효석 소설에 나타난 ‘할빈'의 의미

        한홍화(Han, Hong-hwa) 국어국문학회 2013 국어국문학 Vol.- No.164

        One of main themes found in Hyoseok Yi's literatures is West-oriented Consciousness. His passion and earning toward the West is not about worshipping the West, but about pursuing the world without any class difference between nations and ethnic groups, so called ‘Cosmopolitanism'. The objective of this paper is to investigate the significance of Harbin as a space in relation to the author (Yi)'s experience based on the his unique view of cosmopolitanism. These three novels, <flowerpot>, <Byeokgongmuhan>, and <Harbin> shows the transition in his consciousness before and after the trip to Manchuria, where he embodied the space, ‘Harbin'with the motif in travel. Harbin before the trip to Manchuria was portrayed as a surreal space of idealism that can accomplish ‘cosmopolitanism', also as a substituting space of the West. However, the ‘Harbin' after travelling the region is portrayed as a realistic space of skepticism where it is impossible to accomplish ‘cosmopolitanism". As a result, Yi"s Harbin is a space where it is connected with imagination and experience with the rest of the world, surpassing regional idea and system in the East. Therefore, it symbolizes a space where one can experience all of dream, hope, despair and skepticism.

      • KCI등재

        『바람꽃』을 통해 본 조선족 정체성의 변이양상

        한홍화(Han Hong-Hwa)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2010 한국민족문화 Vol.38 No.-

        그동안 중국 조선족 정체성의 문제가 사회역사ㆍ문화학적 측면에서 많이 논의되어 온데 반해 문학적인 측면에서 조선ㆍ족의 정체성 문제에 접근하고자 한 연구는 많지 않았다. 이에 본고는 현실적으로 문제시되고 있는 중국 조선족 정체성의 문제를 문학적으로 형상화한 허련순의 작품 『바람꽃』을 대상으로 조선적 정체성의 변이양상을 살피고자 하였다. 즉 ‘조선적인 것'과 ‘중국적인 것' 이중적 요소가 주변 환경의 영향에 의해 어떠한 변화를 겪게 되며, 그러한 변화 관계 속에서 조선족의 의식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가에 주목함으로써 조선족이 자기 정체성의 이중적 성격을 발견하고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추적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한중수교가 이루어지기 전 조선족은 중국에서 한족들과 어울려 살면서 스스로를 구분 짓고 타자화하는 가운데 민족적 자긍심과 자존심을 키워왔고 나름대로의 민족적 정체성을 형성해왔다. 한중수교 이후, 경제적 부유를 위해 모국으로 역이주를 하게 된 조선족은 자기 정체성의 갈등을 겪게 되는데, 한국생활의 직접적인 체험 속에서 조선족은 그동안 간과했던 국민 정체성을 다시 되살린다. 전자가 국민성에 대한 민족성의 우위를 강조하고 있다면 후자는 국민성의 중요성을 끄집어내고 있다. 이것은 민족성과 국민성 둘 중에서 하나를 버리고 하나를 선택하는 문제가 아니라, 조선족이 자기정체성의 이중적 성격을 새롭게 인식해나가고 극복해나가는 하나의 과정에 해당하는 것이다. 조선족이 이중적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이 두 가지 성질이 일대일의 비례로써 공존해 있거나 동등한 위치에 놓여있는 것은 아니다. 이 두 가지 성질은 주변 환경의 변화에 따라 수시로 위치가 바뀔 수 있으며 그러한 가운데 조선족의 정체성은 거듭 수정되고 재확립되어 가는 것이다. While identity issue among Korean Chinese has so far been discussed in terms of the society, history and culture, very few studies had been done on Korean Chinese identity in terms of literature. This paper therefore is to examine the identity transition among Korean Chinese reflected in 『Windflower (“Baramggot”)』 ?by Ryeonsun Hur, in which Korean Chinese identity issue was portrayed as an issue to be addressed. By focusing on the changes due to the environment with dual element-something ‘Korean' and ‘Chinese'-and how the perception of Korean Chinese has changed accordingly, the paper is to trace the process in which Korean Chinese discover the dual aspect of their identity. Korean Chinese, before the Korea-China amity, have developed their national pride by differentiating themselves from Chinese while living among them to form their own national identity. Since the amity between Korea and China, Korean Chinese returned to their homeland to seek economic wealth and experienced identity conflict, which evoked the national identity, as they were living in Korea, that they had overlooked for many years. While the former emphasizes the priority of nationality, the latter draws the importance of nationality. It is not about choosing between nation and race but about recognizing the duality of Korean Chinese identity and overcoming identity crisis. Dual identity among Korean Chinese doesn't indicate co-existence of those two aspects in equal amount. The two aspects can change as the environment changes and the identity of Korean Chinese keeps changing and re-established.

      • KCI등재

        한설야의 중국 인식 -소설 『대륙』과 중국기행문을 중심으로-

        한홍화 ( Hong-hwa Han ) 한민족문화학회 2016 한민족문화연구 Vol.54 No.-

        이 글은 한설야의 소설 대륙 과 북경여행을 바탕으로 쓰인 기행문을 중심으로 작가의 중국인에 대한 인식을 살펴보았다. 특히 만주족과 한족두 민족의 관계에 대한 작가적 인식을 통해 중국 판도에 대한 한설야의 심상지리를 고찰하는 데에 목적을 두었다. 소설 『대륙』에서 한족은 일본인에 의해 만주족의 비교 대상으로 취급되면서 만주족과 분리되는데, 문화, 언어적 차이 속에서 ``한족적``인 것은 부정되고 만주족의 민족적 정체성은 부각되어 나타난다. 일본인의 이러한 언행은 당시 한족에 대한 ``만주국``의 분리.이간 정책을 체화한 일본인의 내면의식을 보여주는 것이다. 한설야의 중국기행문에서 한족과 만주족은 성격적 공통성에 근거해 동질성이 부각되면서 ``중국인``의 정체성으로 나타나고 있다. ``중화민국``안에서 ``중국인``으로 통합된 ``만지인(滿支人)``은 또한 ``만주국`` 만주인과 대륙적 성격과 기질을 공유했다는 의미에서 다시 ``대륙인``으로 통합된다. 결국 작가는 ``만주국`` 안( 대륙 )에서 말할 수 없었던 ``만지인``의 중국적 또는 대륙적 성격을 ``만주국`` 밖(중국기행문)에서 말함으로써 만주족과 한족 사이, ``만주국``의 ``만지인``과 중국 본토 간의 끊을 수 없는 연대성 즉 ``만주국``과 중화민국은 물리적 국경과는 상관없이 ``하나``의 통일체임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This paper examines the perception of Chinese by the author, Han Seolya, focusing on his novel ``The Continent `` and his traveler``s journal on China based on his travel to Beijing.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nsider imagined geographies by Han Seolya regarding Chinese territory especially through his perception on the relationship of Manchu and Han. In the novel ``The Continent ``, Han people were compared with Manchu people by Japanese and divided from Manchu people; Han``s culture and language were considered negatively and Manchu``s identity was positively valued. Such division by Japanese reveals their intention that led to separation and alienation policy of Manchu against Han. Han and Manchu in Han Seolya``s traveler``s journal on China shared a common ground in their nature and homogeneity was emphasized for their shared identity as ``Chinese``. ``Manchu and Han people`` incorporated into ``Chinese`` in ``the Republic of China`` is again incorporated into ``the Continent people`` since they share the continental nature and characteristics with Manchu people of ``Manchuria``. After all, the author speaks of the Chinese and continental nature of ``Manchu and Han people``, which could not be spoken within ``Manchuria``(``The Continent ``), from the outside of ``Manchuria``(the traveler``s journal on China) to show undeniable connection between Manchu and Han; and ``Manchu and Han people`` of ``Manchuria`` and the Chinese mainland; and to show that regardless of physical borders, ``Manchuria`` and the Republic of China are ``one`` in unity.

      • KCI등재

        작가의 공간의식과 만주의 의미

        한홍화(Hong Hwa Han) 한국현대소설학회 2012 현대소설연구 Vol.0 No.49

        그동안 ``만주`` 서사에 대한 연구가 주로 만주 또는 만주국 현실에 대한 조선인의 인식과 태도 및 그 대응양상, 그리고 지배자/피지배자, 문명/야만, 동일화/비동일화의 논리에 근거한 작가와 이주 조선인의 탈식민적 욕망 등 문제를 둘러싸고 이루어져 왔다면, 본고는 만주 관련 텍스트와 그 텍스트를 생산한 작가의 개인적인 체험과의 관련성에 주목하여, 두 작가의 공간 경험과 기억이 각각 그들의 만주 인식에 끼친 영향, 및 텍스트에서 드러나고 있는 공간의 의미를, <농군>과 <벼>에 대한 비교를 통해 살펴보고자 하였다. <농군>과 <벼> 두 작품은 똑같은 만주 공간을 배경으로 비슷한 소재를 다루고 있으면서도 작품에 형상화되고 있는 공간의 분위기와 의미는 선명한 차이를 드러내는데, 이러한 차이가 존재하는 원인을 두 작가의 개인적인 공간 체험 및 공간 의식과 연관시켜 생각해볼 수 있다. 이태준의 경우, 유년시절의 고아체험과 반복되는 낯선 공간 경험들은 그에게 외로움과 불안의 부정적인 기억을 가져다주었고, 이러한 기억이 그의 만주 여행 경험에도 똑같이 작용함으로써 만주는 ``단조``하고 ``외롭``고 ``우울``한 공간으로 인식되었으며, 이것이 작품에서는 낯설고 위험적이며 불안한 공간으로서의 만주의 의미를 생산해낸다. 반면 어렸을 때부터 조선의 고향과 만주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면서 만주 공간을 이십년간 실존적으로 경험한 안수길의 경우에는 만주를 ``제1고향``과 경계 지어지지 않은, ``제1고향``의 확장된 장소로 인식하였으며, 이것이 작품에서는 친밀감과 애착의 장소로서의 만주의 의미를 창조해낸다. Many researches on Manchuria were focused on issues such as the recognition/attitude of people in Chosun on the reality in Manchuria, their reactions, author`s interest (ruler/subjects, civilization/savage, and assimilation/differentiation), desire of Chosun people toward decolonization. However, this article focuses on the relevant to Manchuria-related writings and the personal experience of author who wrote the text. In addition, this article investigated how two author`s spatial experience and memory have an influence on the meaning of space that is well portrayed in the text and on the recognition of Manchuria by comparing <Farmer> with <Rice>. Two works <Farmer> and <Rice> tell a similar story with the same background in Manchuria. Nevertheless, there is a distinctive difference in terms of the sense of space and its meaning that are told in these works. The very cause of this difference can be deduced from two artists` personal space experience and consciousness. Yi Taejun`s childhood memory was almost entirely negative feelings such as loneliness and anxiety because his time as an orphan and experience in strange space. This memory is applied the same way when he travelled to Manchuria, where he still sees Manchuria as ``monotonous`` and ``gloomy`` space. This produces the meaning of Manchuria as uncomfortable space, not to mention strange and dangerous feeling. In contrast, An Sugil`s case is different in that he actually experienced the space in Manchuria moving freely between his hometown in Chosun and Manchuria, since he was young. Therefore, he recognized Manchuria as the expanded place of ``No. 1 Hometown``, which is a part of actual ``No. 1 Hometown``. This made him create the meaning of Manchuria as an intimate and loving place.

      • KCI등재

        박영준 해방 전후의 만주서사와 그 의미

        한홍화 ( Hong Hwa Han ) 한민족문화학회 2015 한민족문화연구 Vol.50 No.-

        본고는 그동안 박영준의 만주서사에 대한 논의가 식민지시기에 집중되어 온 편협성을 극복하고 작가의 만주체험이 해방 후 어떻게 내면화되고 소설로 재현되고 있는지를 박영준 해방 전 만주서사의 연속선상에서 통시적으로 고찰하는 것을 통해 박영준에게 있어서 ‘만주'라는 공간이 갖는 의미와 위치를 규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해방 전 박영준의 만주 배경 소설은 실패의 서사 속에서 조선의 연속으로서의 만주의 의미가 부각되고 있다. 이는 당시 가난한 생활과 거듭되는 취직의 실패로 인해 철저한 패배감에 빠진 작가의 자의식이 투영된 결과로서 이때 만주는 작가 개인적인 내면 감정 이입의 대상으로 존재한다. 해방을 맞게 되면서 만주는 박영준에게 재만시절 협화회 근무 전력과 함께 망각되어야 할 공간으로서 그 의미가 바뀌어진다. 개인과 민족의 운명을 등치시키고, 민족적 정신을 강조하는 것을 통해 독자들의 공감을 얻음으로써 자신의 과거 전력이 가져다주는 위험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고자하는 작가의 의도가 작용한 것이다. 협화회 근무 전력에 대한 작가의 고민은 해방된 지 20년이 지난 뒤에야 나타난다. 이 시기에는 주로 고백적 서사를 통해 변명과 속죄의 반성이 이루어진다. 변명과 반성의 궁극적 이유는 만주를 추억하는 행위에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서였다. 박영준에게 있어서 만주는 협화회 근무 전력을 내포하고 있다는 점에서 망각하고 싶은 공간이기도 하지만, 현재의 시점에서 돌이켜볼 때, 조선에서 어려웠던 취직의 해결과 더불어 상대적으로 삶의 안정을 보장받을 수 있었고, 조선에서 잃어버린 자존감을 어느 정도 보상받을 수 있었던 공간으로서, 기억하고 싶은 대상이었기도 했기 때문이다.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significance and the position of ``Manchuria`` as a place through Yeongjun Park`s perspective by diachronical consideration in the context of Manchuria Narration before the Liberation by Yeongjun Park to examine how the discussion on Manchuria Narration by Park overcame bigotry rampant during the colonial period and was internalized after the Liberation to be reemerged in novels. Park`s novels before the Liberation which set in Manchuria emphasize the significance of Manchuria as the continuation of Chosun in the narration of failures. This represented the result that reflected the author`s self-consciousness in a sense of complete failure due to poverty and unsuccessful attempts to get a job and Manchuria is the subject for empathy for the author himself. After the Liberation, Manchuria, to Park, became a place that should be forgotten as his career at ``Hyeophwahoe`` during his stay in Manchuria. Destinies of a person and a nation were considered equal and national spirit was emphasized to create empathy from the readers to protect himself from danger that his past might bring. It was not until 2 decades later that the author`s past career at ``Hyeophwahoe`` started to trouble him. Excuse of self-rationalization and self-reflection of atonement occur simultaneously through confessional narration during this period. The ultimate cause of excuse and reflection is to give the act of reminiscing Manchuria some kind of justification. Eventually, for Park, Manchuria is a place that he wanted to forget because it is a place that bears the pro-Japanese trace and is associated with ``Hyeophwahoe``; yet it is also a place that he could get a job and financially stable living which was not possible in Chosun at that time. It is a place that he wanted to remember as well since he could regain his dignity that he lost in Chosun and could heal him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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