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디지털 소양 기반 AI 융합 진로교육 프로그램 개발
한정원 서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 2026 국내석사
초등학생을 위한 디지털 소양 기반 AI 융합 진로교육 프로그램 개발 한정원 서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 인공지능인문융합교육전공 ( 지도교수 전 우 천 ) 을 수정·보완하였다. 최종적으로 개발된 프로그램은 학교 자율시간 내에서 인공지능 학습과 진로교 육을 연계할 수 있는 실천적 교수·학습 모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본 연구의 결과는 인공지능 교육이 기술적 소양 함양을 넘어 학습자의 정체성 형성과 미래 지향적 진로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향후 연구에서 는 본 프로그램의 학습 효과를 실증적으로 검증하고, 학년 및 학교 맥락에 따른 확장 가능성을 탐색할 필요가 있다. 주요어: 2022 개정 교육과정, AI 융합 교육 프로그램, 디지털 소양, 진로교육 * 본 논문은 2025년 12월 서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 위원회에 제출된 교육학 석사학위 논문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 수행단체를 중심으로
한정원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국가유산전문대학원 2025 국내석사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 수행단체를 중심으로 - 한 정 원 유산기술학과 건축·조경·도시전공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국가유산전문대학원 국가유산 활용사업 중 '우리 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2008년부터 현 재까지 운영되고 있는 대표적인 사업이다. 그러나 이 사업의 성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사업 분야에 따라 최대 81.9%, 최소 7 5.1%의 응답자가 이 사업에 대해 처음 듣는다고 답하였다. 이는 투입된 시 간과 비용에 비해 사업의 인지도가 매우 낮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러한 문 제를 인식하고, 문제와 그 원인을 규명한 뒤,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연구와 논의가 부족한 수행단체를 중심으로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먼저 선행 연구 분석을 통해 필요한 시사점을 도출하고 문제 와 원인을 분석하였다. 현재 선행 연구에서는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제시하 는 과정에서 세 가지 한계를 확인할 수 있다. 첫째, 연구 대상이 명확하지 않아 어떤 문제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시했는지 불분명하다. 둘째, 문제 제 기 과정이 명확하지 않아 피상적인 문제와 개선 방안만 제시되고,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통한 개선이라고 보기 어렵다. 마지막으로, 우리 고장 국가유 산 활용사업의 세 주체인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연구가 주로 이 루어져, 수행단체가 능동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개선 방안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다. 이는 민간 영역에서 국가유산을 지속 가능하게 활용하기 위한 연 구가 필요함을 시사한다. 따라서 국가유산 활용의 개념과 분류를 명확히 하고, 하위 사업인 우리 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목적과 배경을 고찰하여 복합적인 문제의 원인 을 규명해야 한다. 이를 통해 직접적인 원인과 근본적인 원인을 구분하여 명확한 개선 방안을 제시할 수 있다. 또한, 이 개선 방안은 실질적인 적용 을 위해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의견을 반영해야 한다. 이를 위해 업계 종사 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설문조사 결과를 질적으로 분석하여 낮은 성과에 대한 여러 원인을 고 찰하였고, 문제 현상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는 방법 중 하나인 5WHYS 분 석 기법을 통해 여러 문제 중 직접적인 원인과 근본적인 원인, 그리고 원인 간의 상관관계와 인과관계를 분석하였다. 직접적인 원인은 사업의 지속성 부족, 낮은 품질의 프로그램, 사업의 홍보 부족으로 나타났으며, 이들의 근 본적인 원인은 중앙부처의 탑다운 방식의 사업 운영과 법제도적 기반의 미 흡함이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법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민간 주도 로 사업 수행 방식을 변화시켜야 한다. 수행단체가 취할 수 있는 개선 방안 으로는 법률 및 조례 제정을 위한 여론 조성과 지역 공동체 조직이 있다. 개선 방안과 관련한 사례 조사를 통해 개선 방안의 지향점을 조사한 결 과, 유산의 정체성 확립, 유산의 가치 확산, 유산의 지속 가능성 확보를 목 표로 하며, 개선 방안을 적용할 수 있는 사업 수행 모델을 제시하였다. 이 사업 수행 모델을 적용하여 필요한 최소 인력을 산출하고, 각 사업 수행 단 계에서 실무자와 관리자가 고려해야 할 사항을 제시할 수 있었다. 이러한 모델 적용을 통해 우리 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성과를 높이고, 국민의 문화유산 향유와 가치 확산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주제어 : 문화재 활용, 지역 문화재 활용, 개선방안, 지속가능한 활용
태양광 발전 시스템의 전력 생산 효율 개선을 위한 머신러닝 기반 손실 저감 기법에 대한 연구
한정원 가천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일반대학원 2024 국내석사
본 논문은 태양광 발전 시스템의 항시 최대전력을 생산하기 위해 적용되는 MPPT(Maximum Power Point Tracking) 제어 기법 중 InC(Incremental Conductance) 제어 기법의 단점과 본질적인 한계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제안한 기법에 대하여 적용 및 검증한다. 태양광 발전 시스템은 일사량, 온도, 음영 또는 먼지와 같은 요인으로 인하여 전력 생산 효율이 상이해진다. 이에 항시 최대전력을 생산하기 위해 MPPT 제어 기법을 사용한다. 그중에서도 대중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InC 제어 기법은 기울기의 크기를 기반으로 최대전력점을 추적하며 기울기의 크기는 전압변동값에 결정된다. 이때 기울기가 0일 때 최대전력지점임을 의미한다. 그러나 고정된 전압변동값으로 인하여 과도한 경우에는 최대전력점 추적 정확성이, 작은 경우에는 추적 속도가 저하되는 단점이있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기존의 InC 제어 기법에 에 상수값 α를 곱하여 전압 변동값의 크기를 가변 시키는 가변형 InC 제어 기법과 같은 제어 기법들이 제안되고 있으나 InC 제어기법과 가변형 InC 제어 기법 모두 초기에 전압변동값을 설정하거나 전압변동값의 크기를 결정하는 α값을 사용자가 지정해야한다. 이때 초기 설정된값에 의해 전력 생산 효율이 결정된다. 이에 따라 적절한 전압 변동값을 선정해야한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InC 제어 기법보다 MPPT 성능이 개선된 가변형 InC 제어 기법의 전압변동값의 크기를 결정하는 α값을 최적화 하기 위해 머신러닝의 최적화 기법을 도입한 ML InC (Machine Learning Incremental Conductance) 제어 기법을 제안한다. 머신러닝은 목표함수를 최대화 하거나 최소화 하도록 최적화하여 학습시킨 후 현실 문제를 푸는 절차를 의미한다. 본 논문에서 최적화할 목표함수는 전압변동값의 크기를 결정하는 α값이며, 이 목표함수가 오차가 0인 지점 즉, 오차가 가장 작은 지점인 극소점을 찾아가는 경사하강법을 적용하였다. ML InC 제어 기법의 동작과정은 태양광 발전 시스템에서 생산할 수 있는 최대 전력과 MPPT를 수행하였을 때 생산된 전력의 차이를 최소화하는 조건을 설정한다. 이를 통해 α값을 최적화 하였다. ML InC 제어 기법의 성능을 검증하기 위해 모의실험을 진행하였다. ML InC 제어 기법을 통해 α도출된 값과 근사치에 존재하는 α값들의 생산된 누적 전력량을 비교하였다. 모의실험을 통해 얻은 결과 ML InC 제어 기법에서 최적화된 값이 가장 많은 전력을 생산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적절한 값이 선정된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와 더불어 실증실험을 진행한 결과 모의실험과 동일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으며 ML InC 제어 기법의 성능을 검증할 수 있었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ML InC 제어 기법을 통해 태양광 발전 시스템의 전력 생산 효율이 향상 될 것으로 사료된다.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의 성과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 경기지역 창업보육센터를 중심으로
한정원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2012 국내석사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the derive the determinant factors of the success of enterprises in business incubator center and show the implication of such factors for policy making to improve the possibility of success for the enterprises in business incubator centers. In this study, a survey was made on the enterprises graduated from the business incubator centers in Gyeonggi Province in the years of 2009 and 2010, and the enterprises occupying in those centers as of the end of 2010. The dependent variable, the performance index of the enterprises in business incubator centers, was measured with 'the revenue difference per the period of occupation' and 'the manpower difference per the period of occupation' for the graduated enterprises. In order to find out the problem of previous cross-sectional analyses, their performances were measured with 'the revenue of 2010' and 'the manpower as of the end of 2010' for the enterprises occupying in the centers as of the end of 2010. The independent variables that influenced on this were set with 'the entrepreneur's personal characteristics', 'regional characteristics' as environmental elements, and 'the characteristics of business incubator centers' in the aspect of internal resource. In addition, in order to make a comparison with previous studies, the analysis was made on the model with and without the variable of 'enterprise's operation period' for the enterprises that moved in at the end of 2010. The result of the analysis showed 'the revenue difference per the period of occupation' had not significant relation with 'the regional characteristics' nor 'the characteristics of business incubator centers'. However, when analyzing after dividing into enterprises less than 3 years old and those more than 3 years old, the sales revenue of the entrepreneurs without business start-up experience was rather higher. In addition, when analyzing on the sales revenue status of the enterprises in the centers as of the end of 2010, various variables were influencing if 'enterprise's operation period‘ was not considered, but there was no factor except 'enterprise's operation period‘ that gave an significant impact if 'enterprise's operation period‘ was included in independent variables. As for 'manpower' as another enterprise performance index, the analysis on the educated enterprises from business incubator centers showed that 'the manpower difference per the period of occupation' was influenced significantly by the entrepreneur's education level. When this was additionally analyzed with enterprise's operation period, the difference of manpower increase within a period showed high in the educational group higher than undergraduate level and less than master level for the enterprises with enterprise's business operation period less than three years, but for the enterprises with enterprise's business operation period more than three years it was high in the educational group higher than master level. In addition, it showed that, after the third year of enterprises, the less the age of entrepreneur at the time of start-up, the higher the manpower difference per the period of occupation. But in case analyzing on the manpower status of the enterprises occupying in business incubator centers as of the end of 2010, it showed, different from the analysis on graduated enterprises, 'the area of business center' and 'operational expense' as well as 'enterprise's operation period' had a significant positive relation. Based on the above performance determinant factors of the enterprise in business incubator centers, several implications of such factors for policy making can be suggested for future business incubator center policies. First, as for the locational condition of business incubator center, the result of this study showed that there were no significant relation among the sales revenue of the enterprises in business incubator centers, the performance in manpower and the locational condition of business incubator center. This means it could be better to break way from the policy of locating business incubator centers or vitalizing start-ups focussing on the capital area and major big cities in future. Second, the analysis showed that the determinant factors for successful performance measured by sales revenue index and manpower index of the enterprises in business incubator centers were different each other. As for the government's policy to vitalize business start-ups, the policy for increasing the sales revenue of start-ups and the policy for increasing job creation should be separately driven. Third, As for the annual assessment on the operational performance of business incubator centers conducted by the Small and Medium Business Administration and each local government, an assessment on enterprises occupying in the centers at certain point of time could make the performance caused by the enterprises' decision to locate themselves in a business incubator center be wrongly recognized as the performance of that business incubator center. Therefore, in consideration of the purpose of establishing business incubator center, it is required to check the status of sales revenue and manpower quantitatively every year to make an assessment on potentiality of growth and performance in long-term base rather than just short-term performance. It was also found that any assessment without considering the enterprise's operation period in the center could be made on the natural increase of the sales revenue and manpower according to the enterprise's operation period rather than by the enterprise's actual competence. 본 연구는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의 성과 결정요인을 도출하고, 이를 통하여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의 성공률을 제고하기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09년, 2010년 경기지역 창업보육센터 졸업기업과 2010년 말 현재 경기지역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 자료를 바탕으로 진행되었고, 분석방법은 다중회귀분석으로 하였다. 종속변수인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의 성과지표는 졸업기업의 경우, ‘입주기간 대비 매출액 변화분’, ‘입주기간 대비 인력 변화분’으로 측정하였다. 또한 기존 횡단면적 연구의 문제점을 알아보기 위하여 2010년도 말 입주기업의 경우 ‘2010년도 매출액’과 ‘2010년도 말 인력’으로 성과를 측정하였다. 이에 영향을 주는 독립변수는 창업의 주체인 ‘창업자 개인의 특성’, 환경적 요인으로 ‘지역적 특성’, 내부자원 측면에서 ‘창업보육센터의 특성’을 설정하였다. 또한 2010년도 말 입주기업의 경우, 기존 연구와의 비교를 위하여 ‘업력’을 변수로 넣는 모형과 넣지 않는 모형을 나누어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창업보육센터 졸업기업의 '입주기간 대비 연평균 매출액 변화'는 지역 적 특성, 창업보육센터의 특성과는 유의미한 관계를 갖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추가적으로 업력 3년 미만과 업력 3년 이상의 업체를 구분하여 분석하는 경우에 창업자의 기존 창업경험이 없는 경우 오히려 매출액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2010년 말 현재 입주기업의 매출액 현황을 대상으로 분석하는 경우 ‘업력’을 고려하지 않는 경우 다양한 변수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업체의 업력을 독립변수로 포함시키는 경우, ‘업력’ 이외에는 유의미하게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없었다. 기업의 또 다른 성과 지표로 ‘인력’과 관련하여서는, 창업보육센터 졸업기업을 대상으로 한 분석에서 ‘입주기간 대비 연평균 인력 변화'에는 창업자의 최종학력수준이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업력에 따라 추가적으로 분석하는 경우, 창업 3년 이내의 업체의 경우 대졸 이상, 석사 미만의 학력을 가진 집단에서, 창업 3년 이후의 업체는 석사이상 학력 집단의 기간대비 인력증가분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창업 3년 이후에는 대표자의 창업당시 연령이 낮을수록 인력증가분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창업보육센터 2010년 말 현재 입주기업의 인력현황을 대상으로 한 분석의 경우에는, 졸업기업의 분석과는 달리 ‘센터 면적’과 ‘운영비’가 업력과 함께 유의미한 양의 관계를 갖고 있었다. 이상의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의 성과 결정요인을 바탕으로 향후 창업보육센터 정책과 관련하여 몇 가지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할 수 있다. 첫째, 창업보육센터의 지리적 입지조건과 관련하여, 본 연구 결과는 창업보육센터의 입주기업의 매출액, 인력 관련 성과와 지리적 입지조건은 유의미한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향후 창업보육센터 지정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고려시 수도권, 대도심 위주의 창업활성화 정책에서 탈피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둘째, 정부의 창업활성화를 위한 정책과 관련하여, 창업기업의 매출액 증가를 위한 정책과 고용 증가를 위한 정책은 각기 다른 정책으로 추진해야 한다. 분석 결과,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의 매출액 지표와 인력지표로 측정된 성과의 결정요인은 서로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정부의 창업활성화를 통한 창업기업의 매출액 증대와 고용 증대의 효과가 한 가지 정책으로 동시에 달성될 수 없음을 의미한다. 셋째, 매년 중소기업청과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하는 창업보육센터의 운영성과평가와 관련하여, 일정시점의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한 평가는 입주기업의 입주창업보육센터 결정으로 인한 결과를 창업보육센터의 성과로 오인할 수 있다. 따라서 창업보육센터의 설립 목적을 고려할 때, 매년 입주업체의 매출액, 인력 현황을 정량적으로 점검하여 단기적인 성과를 평가하기 보다는, 업체의 성장가능성, 성과 등을 보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평가하는 것이 요구된다. 또한 입주업체의 업력을 고려하지 않은 성과평가는 실질적 창업보육센터의 역량 보다는 업체의 업력에 따른 자연 매출, 인력 증가분을 평가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함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