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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百濟 建國神話의 系統과 傳承硏究

        한미옥 全南大學校 大學院 2003 국내박사

        RANK : 248639

        본고는 백제와 후백제의 신화까지를 포함하여 '백제 건국신화'라 명명하고, 이를 대상으로 백제의 건국신화가 갖는 신화체계를 이해하고, 그것이 한국의 신화체계 안에서 어떠한 위상을 점하며 전승되어 왔는가를 살펴보고자 한다. 그리하여 그동안 한국의 신화사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어왔던 백제신화를 한국의 신화사에 편입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지하듯이 백제는 마한의 50여 부족국가 중의 하나에서 출발하여 마한의 여러 부족국가들을 차례로 병합하면서 고대국가로의 완성을 보았다. 따라서 先住하고 있었던 마한이 백제 건국 이후에도 일정기간 동안 존재했던 것으로 비추어 볼 때, 백제신화에도 어떤 형태로든 마한의 신화가 포함되어 있었을 것을 짐작할 수 있다. 따라서 백제의 신화를 연구함에 있어서 마한의 신화까지도 고려해야 할 것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이를 배제한 채 백제의 신화만을 연구해 온 것이 현실이다. 본고는 이러한 백제신화의 연구경향을 극복하고자 시도되었다. 이를 위해 본고에서는 마한계통의 신화적 전통을 이어받은 설화로 후백제의 '甄萱說話'를, 그리고 백제의 지배층이 부여계통임을 고려하여 백제의 부여계 신화를 대표하는 설화로 '溫祥說話'를 상정하였다. 먼저 백제의 마한계 건국신화인 견훤설화를 살펴보면, 『삼국유사』 소재 견훤설화는 구전 견훤설화와는 달리 견훤의 神異한 탄생담에 중점을 두어 서술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신이한 탄생담은 고대 동아시아 지역에서 신화로 기능하였던 야래자 설화가 사용되고 있어서 견훤설화의 신화성을 뒷받침하여 주고 있다. 여기에 견훤이 후백제의 건국주임은 분명한 역사적 사실이므로, 견훤설화가 후백제의 건국신화임은 자명하다. 이에 앞서, 『삼국유사』 무왕조의 기사 즉 저동설화'는 과거 마한의 전국신화로 추정된다. 즉 서동설화의 본래적 모습일 것으로 추정되는 설화가 『신증동국여지승람』등의 여러 문헌에 실려 전하고 있고, 또한 그 기록의 주인공으로 공히 마한의 건국주인 무강왕이 설정되고 있음을 볼 때, 서동설화가 일차적으로는 마한의 건국주 무강왕에 관한 이야기였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마한의 건국신화가 갖는 신화체계가 '水父地母' 型인데, 그 신화적 전통의 계승이 후백제의 견훤설화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어, 견훤설화는 분명 백제의 마한계 건국신화라고 할 수 있다. 다음으로 백제의 부여계 건국신화로 본고에서는 『삼국사기』의 기록과 같이 온조설화를 상정하였다. 그리고 백제 건국초기에 행해진 東明祭를 통해 전승되었던 '부여의 東明神話'는 백제의 건국신화가 아니라 부여족 공동의 시조신화로 기능하면서, '온조설화'의 기저를 이루였을 것으로 판단된다. Ⅲ장에서는 이렇게 선정된 백제의 마한계와 부여계 건국신화의 텍스트를 대상으로 하여 글제 건국신화의 서사구조를 분석하고 그 의미를 살펴보았다. 특히 이 과정에서 부여계 건국신화인 온조설화가 동명신화를 기저로 하고 있음에도, 동명신화와 동일한 神話素를 채용하고 있지 않음을 확인하였다. 즉 온조가 동명과 같이 天孫으로 표현되지 않고, 또한 棄兒나 善射 등의 기마민족적 신화소가 나타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에 온조가 天孫으로 표현되지 않은 이유로 본고에서는, 신라인의 백제인에 대한 반감이 온조설화에 반영된 결과로 보았다. 그리고 온조설화에 기마민족적 신화소가 드러나지 않는 이유로, 백제 땅이 일찍부터 농업이 발달한 농경사회였기 때문에 전국의 실정에 맞게 신화가 변형된 결과로 보았다. 결국 온조설화가 동명신화의 신화적 전통을 계승하기는 하였지만, 자국의 실정에 맞게 신화적 현형을 초래하여 독자적인 백제 건국신화로의 완성을 보았던 것이다. Ⅳ장에서는 Ⅲ장의 서사구조 분석을 토대로 백제의 건국신화가 갖는 전승체계를 살펴보고, 나아가 이러한 전승체계를 갖는 백제신화가 후대에까지 전승되는 이유를 전승집단의 전승의식이라는 측면에서 살펴보았다. 이에 따라 백제의 건국신화는 크게 '天父地母'와 '水父地母'라는 신화적 전승체계를 가지고 전승되고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즉, 마한계 신화는 '水父地母'型의 신화적 전승체계를, 그리고 부여계 신화는 '天父地母'型의 신화적 전승체계를 가지고 전승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러한 전승체계를 갖는 백제신화가 백제와 후백제의 멸망 이후에도 구전 설화로 남아 후대에까지 전승될 수 있었던 이유를, 크게 '신화적 전통의 수용과 훼손' 그리고 '신화의 전설적 변용과 의식'이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이해하였다. 먼저 '신화적 전통의 수용과 훼손'에서는 온조설화가 문헌에 정착된 이후 그 구전이 중단되어버렸음에 비해, 견훤설화는 문헌 정착 이후에도 꾸준히 구전되고 있는 이유를 두 신화의 전승기반의 차이에서 찾아보았다. 즉, 부여계 신화의 전승기반은 지배층이었는데 이 지배층이 백제 멸망 이후 대거 일본으로 망명함으로서 그 전승기반이 무너져버린 것과는 달리, 마한계 신화는 전승기반을 기층민에 두었고, '水父地母'의 신화체계가 농경사회인 기층민 사회에 부합되었기 때문에 오래도록 구전될 수 있었다고 보았다. 다음으로 '신화의 전설적 변용과 의식'에서는, 마한계 신화가 활발히 구전되는 핵심에 견훤설화가 있음을 보고, 구전 견훤설화의 변이를 중심으로 전승의식을 살펴보았다. 그 결과 견훤설화는 구전되면서 문헌에 없던 비극적 결말이나, 견훤이 龍子가 아닌 지렁이의 자식으로 변이되어 전승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러한 변이가 일어나는 원인으로는, 먼저 견훤이 실패한 건국주라는 점과 후백제를 건국한 뒤 자신의 지지기반이었던 농민층에게서 신망을 잃어버린 것에서 찾을 수 있었다. 그리고 여기에 후삼국의 통일 이후, 고려 지식인들의 견훤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도 중요한 원인으로 작용하였던 것을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Ⅴ장에서는 앞의 논의를 바탕으로 백제의 건국신화가 한국 건국신화의 체계 안에서의 위상과 백제 신화가 지니는 의의를 통해 한국의 신화사를 다시 한번 재조명하였다. '水父地母'와 '天父地母'라는 二重의 신화적 전승체계를 갖는 백제의 건국신화는 여타의 한국 건국신화와 같이 '부모의 神聖婚에 의한 천국주의 탄생'과 '母系의 地母神적 속성'을 동일하게 갖는다. 이를 통해 백제의 신화가 한국의 신화와는 그 계통을 달리하는 이질적인 신화가 아닌, 한국의 건국신화라는 거대한 신화체계 안에 포함되는 우리의 신화임을 확인하였다. The subject of this study is the whole establishing myth of Baek-jae(百濟) including not only the establishing myth of Baek-jae, but also of Hoo-baelf-jae(後百濟). This study has its purpose to include the establishing myth of Baek-iae, comparatively be shunned in the history of Korean myth, into the history of Korean myth through figuring out to understand the myth system that the establishing myth of Baek-jae had and how much it has its phrase and then it would be tansmitted. As is generally known, Baek-jae was stalked in the one of the fifty Ma-han(馬韓) tribe-countries, and accomplished the ancient nation, gradually merging into many other countries. Therefore, in a view of fact that the pre-resident Ma-han was still remained after Baek-jae found a nation we can expect that the myth of Baek-jae included the myth of Ma-han as any aspects. Until now, the study on the myth of Baek-jae has been doing without the myth of Ma-han, although it is natural thing that the study on the myth of Baek-jae included the myth of Ma-han. This study attempts to overcome the tendency of the existed study on the myth of Bae-jae. To make this, this study sets up the Gyeon-whon(甄萱) myth of the Hoo-baek-jae as the inherited myth from the Ma-han lineage and the On-jo(溫祥) myth as the representative myth of Bu-yeo(扶餘) lineage by considering that the ruling class of Baek-iae was from the Bu-yeo. Above all, let's look at the Gyeon-whon myth. This myth in Sam-guk-yu-sa(三 國遺事) was written with concentrating to Gyeon-whon's mysterious birth-story. This fact tells us that Gyeon-whon myth was the establishing myth of Hoo-baek-jae, because Gyeon-whon actually established the Hoo-baek-jae. Looking into the establishing myth of Ma-han, we can assume that Seo-dong (薯童) myth was the establishing myth of Ma-han The system of Ma-han's establishing myth was the shape that water was a father and the land was a mother. This system was also found in the Gyeon-whon myth. Therefore we can say that Gyeon-when myth was the establishing myth of Ma-han lineage of Baek-jae that succeeded to the mythic tradition of Ma-han. Next, looking into On-jo myth this study analyzes that Dong-myeong(東明) myth of Bu-yeo functioned as the public progenitor-myth of Bu-yeo tribe, and this Dong-myeong myth made the base of On-jo myth. In chapter Ⅲ, this study analyzes the descriptive structure of the establishing myth of Baek-jae, having the text of Ma-han lineage and Bu-yeo lineage establishing myth as the object and then figures out its meaning. Especially, we can see that On-io myth didn't adopt the same north element as Dong-myeong, although On-jo myth had its base on Dong-myeong myth That is, On-jo wasn't expressed as the son of Heaven like Dong-myeong, and also On-jo myth didn't involve the mythic element of horsemen like an abandoning a child and an expert in shooting an arrow. This study considers the reason as the result of Sil-la(新羅) people's antipathy against Baek-jae people. And On-jo myth didn't involve the mythic element because Baek-jae was a society that agriculture was well developed and also the myth was . transformed in harmonizing with the actual circumstance of its foundation. In chapter Ⅳ, this study figured out the transmission system that the establishing myth of Baek-jae had, and the reason that the establishing myth of Baek-jae succeeded to next generation on the aspect of the transmissional consciousness of the transmission group. According 0 this, we can find that the establishing myth of Baek-jae was largely transmitted with the mythic transmission system called "Chun-boo-ji-mo"(天父地母 ; means taat Heaven is a father and the land is a mother) and "Soo-boo-ji-mo"(水父地母 ; menas that water is a father and the land is a mother). Namely, the myth of Ma-han lineage was transmitted from the mythic transmission eystem of Soo-boo-ji-mo, and the myth of Bu-yeo lineage was transmitted from the one of Chun-boo-ji-mo. On the two aspects, "the acceptance and the injury of the mythic tradition" and "the consciousness and the legendary transformational use of a myth", this study examined the reason that the myth of Baek-jae has been·transmitted from the fall of the Hoo-baek-jae to today as the fonlklore tale At first, On-jo myth was stopped informing by word of mouth since the myth had settled in ferments. On the other hand, Gyeon-whon myth has been still informed by word of mouth after the settlement. The study tried to find the reason in the difference of the transmission basis between two myths. In other words, the transmission basis of Bu-yeo lineage myth was in the ruling class, which fled from their own country to Japan after Baek-jae was destroyed. By their exile caused to the collapse of the transmission basis. Compared with Bu-yeo, the myth of Ma-han lineage had its transmission basis in general people. The study considered the reason which the myth could be possible to transmit for a long time was because the myth system of "Soo-boo-ji-mo" coincided with general people, agrarians. Next this study figured out the transmission consciousness, centering on the transition of the oral tradiiton Gyeon-whon myth after checking that Gyeon-whon myth was in the core of the myth of Ma-han lineage. As a result of that, we can confirm that by an oral transition, Gyeon-whon myth was ended in tragedy, or Gyeon-whon's birth was transformed as a son of an earthworm. This story couldn't be found in the original one. The cause of these transformation could be found in which, first Gyeon-whon was a failed founder, and he lose his confidence from the agrarian class that was the supporting basis of the establishment of the Hoo-baek-jae. In addition, it might one of the causes that the intellectuals of Ko-eo(高麗) estimated him negatively. Finally, in chapter Ⅴ, based on the upper-mentioned argument, this study examined which place the establishing myth of Baek-jae put on in the system of the establishing myth of the whole Korean history, and then re-adjust the history of Korean myth by the significance of the Baek-jae myth. Then, this study can figure out that the establishing myth of Baek-jae, having a double mythic transmission system called "Soo-boo-ji-mo" and "Chun-boo-ji-mo", involved "the founder's birth by the his parents' divine marriage" and "the attribute of the goddess of the land of the mother lineage" like other establishing myths of Korean. As a result of this, we recognized that the myth of Baek-jae was not the heterogeneous myth that was different from the Korean myths. Futhermore, we can confirm that the establishing myth of Baek-jae can be involved in our large myth system called the Korean establishing myth.

      • 대학생의 셀프리더십이 진로성숙도에 미치는 영향: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와 코칭역량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한미옥 남서울대학교 대학원 2020 국내박사

        RANK : 248639

        This study tried to find out the mediated effect of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and the moderating effect of coaching competence in the impact of university students' self-leadership on career maturity. The following research issues have been established to achieve these objectives: First, what is the relationship among university students' self-leadership,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career maturity and coaching competence? Second, what is the mediated effect of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in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leadership and career maturity of university students? Third, what is the moderating effect of coaching competence in university students' self-leadership,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and career maturity relationships? For this study, a survey was conducted on 412 students enrolling in universities located in Gyeonggi-do, Chungcheong-do and Jeolla-do, and 356 data were finally included in the analysis. The questionnaire collected for this study was conducted using correlation analysis and structural model equation, bootstrap, and multi-group analysis using SPSS and AMOS 26.0 through coding process, and the results and conclusions obtained through discussion are as follows. First, the analysis of the correlation between the self-leadership and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of university students showed significant static correlation among all measurement variables, and the analysis of it between self-leadership and career maturity showed that all measurement variables have a statistically significant correlation. Also an analysis of the correlation between self-leadership and coaching competency indicated a significant static correlation.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correlation between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and coaching competence, the sense of career exploration and career performance did not show a significant correlation with the measurement variable of coaching competence, but the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showe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correlation with the listening of coaching competence. Second,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mediated effect of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in relationship between self-leadership and career maturity of university students, it was found that self-leadership affects career maturity through the medium of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Third,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effects of self-leadership, self-efficacy in career decision-making, and coaching competence in the effects of self-leadership on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coaching competence is not effective in the effects of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on career experience. And in terms of the impact of self-leadership on career maturity, it has shown a moderating effect in the group with high coaching competence. The above findings show that self-leadership, career-setting self-efficacy, and coaching competence are important factors that affect university students' career maturity.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develop various career coaching programs that can improve university students' career skills, and to use coaching to promote self-leadership, self-efficacy in career guidance, and coaching competence. Keywords: self-leadership, career maturity, career decision self-efficacy, coaching competency 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의 셀프리더십이 진로성숙도에 미치는 영향에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와 코칭역량의 조절 효과를 알아보는 데 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설정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의 셀프리더십,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진로성숙도, 코칭역량의 관계는 어떠한가? 둘째, 대학생의 셀프리더십과 진로성숙도 관계에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는 어떠한가? 셋째, 대학생의 셀프리더십,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진로성숙도 관계에서 코칭역량의 조절 효과는 어떠한가? 본 연구를 위해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지역에 위치한 대학에 재학중인 대학생 412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하였으며, 최종적으로 356명의 자료가 분석에 포함되었다. 본 연구를 위해 수집된 설문자료는 코딩 과정을 거쳐 SPSS와 AMOS 26.0을 사용하여 상관분석과 구조모형방정식, 부트스트랩, 다중 집단 분석을 사용하여 실시하였으며, 연구의 결과 및 논의를 통해 얻어진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의 셀프리더십과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상관관계 분석결과 모든 측정 변인들 간에 유의미한 정적 상관을 나타냈으며, 셀프리더십과 진로성숙도 간의 상관관계 분석결과 모든 측정 변인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적 상관을 나타냈다. 셀프리더십과 코칭역량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유의미한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 코칭역량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진로탐색 효능감과 진로수행 효능감은 코칭역량의 측정 변인과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나타내지 않았으나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은 코칭역량의 경청과 정적으로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둘째, 대학생의 셀프리더십과 진로성숙도 간의 관계에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분석한 결과, 셀프리더십은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매개를 통해서 진로성숙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셀프리더십과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진로성숙도에 대한 코칭역량의 조절 효과를 살펴본 결과, 셀프리더십이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에서 코칭역량이 조절 효과를 나타냈으며,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이 진로성숙도에 미치는 영향에서 코칭역량은 조절 효과를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셀프리더십이 진로성숙도에 미치는 영향에서 코칭역량이 높은 집단에서 조절 효과를 나타냈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종합해보면, 대학생의 진로성숙도를 증진시키는 데 셀프리더십,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코칭역량이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임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대학생의 진로성숙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진로코칭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며, 진로 지도시 셀프리더십,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코칭역량을 증진할 수 있도록 코칭을 활용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주제어: 셀프리더십, 진로성숙도,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코칭 역량

      • 커뮤니티기반 관광(CBT)를 통한 지역 공동체 회복력 구축과정에 관한 연구 : 정선군 고한읍 CBT 운영사례를 중심으로

        한미옥 한양대학교 대학원 2024 국내박사

        RANK : 248639

        커뮤니티기반 관광(Community-Based Tourism: CBT)은 관광개발로 인한 커 뮤니티의 영향을 최소화하고 반면 지역 사회의 이익은 최대화함으로써 궁극적으 로 커뮤니티의 환경적, 사회적, 문화적 지속가능성을 목표로 하는 관광의 한 유형 이다. 오늘날 도시 및 지역 사회는 복잡 다양한 위험과 예측이 어려워진 불확실 성에 직면해 있으며, 이러한 복잡계적인 위험과 변화가 상존하는 상황에서는 지 역 공동체가 얼마나 빨리 충격과 위기를 극복하고 보다 더 진화된 상태로 회복하 는가가 중요한 과제가 된다. 본 연구는 커뮤니티 수준에서 논의되는 CBT와 커뮤니티 회복력이 모두 커뮤 니티의 지속가능성을 목표로 할 때, CBT 실행이 커뮤니티 회복력 구축 과정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연구 질문에서 출발하였다. 국내 관광 분야에서 는 회복력 이론을 단순히 차용한 지표 개발이나 선언적 수준에서 필요성만을 강 조한 연구에 머물러 있으며, 관광목적지 수준에서 실증적으로 회복력 이론을 접 목하고 회복력 구축과정과 영향 요인을 탐색한 연구는 거의 시도되지 않았다. 따 라서 본 연구는 회복력 관점에서 커뮤니티기반 관광 개발이 지역 공동체에서 미 치는 영향에 대한 탐색과 논의를 시도하였다. 연구 결과 위기에 직면한 공동체에서 지역 사회 내부의 역량 있는 리더의 등장 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지가 CBT 형성요인이 되며, 공동체의 자기조직 화 과정과 집단효능감의 형성,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 그리고 외부 인적 자원의 내부화가 CBT의 성공적 실행요인임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이러한 결과를 토 대로 성공적인 CBT 실행모델을 제안하였으며, 개인-조직-거버넌스 단위의 역량 에 있어 사회적·제도적 지원 시스템의 역할을 강조하였고, 내발적 개발 전략인 CBT가 내·외부 이해 관계자간의 상호 보완적이며 협력에 기반할 때 성공 가능함 을 주장한다. 또한 CBT 실행은 커뮤니티의 실질적인 환경적, 사회적, 경제적 변 화를 유도할 뿐만 아니라 공동체 구성원의 심리적 관점의 회복력 구축 요인에 긍 정적 영향을 주었으며, 해체기에 있는 지역 공동체 시스템을 자기조직화와 학습, 창조적 대안 창출이 요구되는 재조직기와 성장기로 나아가게 함으로써 커뮤니티 의 지속가능성에 기여함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이론적으로 관광 분야에서 회복력 이론에 대한 논의의 확장에 기여 하고, 커뮤니티 수준에서 관광과 커뮤니티 회복력, 그리고 지속가능성과의 관련성 을 제시하였다. 또한 CBT와 유사하게 간주되는 많은 개념들, 즉, 농촌관광, 생태 관광, (관광)커뮤니티 비즈니스, 마을기업, 마을 공동체 사업 등 주민 참여를 통해 이루어지는 여러 내발적 개발 방식이 지역 주민과 공동체 자체의 의식을 변화시 키고 역량을 발전시켜 개인과 조직의 회복력 증진에 기여할 수 있다는 논의로 확 장시켰다. 또한 그동안 주로 사회교환이론을 통해 관광 개발이 지역 사회에 미치 는 영향을 논의하였는데, CBT와 같은 주민 주도 개발 정책의 경우 회복력 이론 에 근거한 커뮤니티 회복력 수준을 통해서 관광 개발이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 을 평가하거나 확인할 수 있는 기준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실무적으로는 먼저 CBT와 같은 내발적 관광 개발 정책의 유효성을 실증적으 로 확인하여 관련 정책의 타당성을 제공하였고 <성공적인 CBT 실행모델>을 제 안하여 필요 정책 및 정책 우선 순위를 제시하였다. 또한 공동체 의식, 집단 효능 감, 자원에 대한 통제의식 등 커뮤니티 내부 역량을 평가하는 다양한 질적 기준 을 지역 개발 정책의 성과 평가 기준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였다. 마 지막으로 CBT가 회복력 있는 도시 및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실천적 방안임을 확인함으로써 관광이 지역 사회에 경제적 이익을 창출할 뿐만 아니라 지역 공동 체 회복력을 포함한 다양한 사회문화적 측면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따라서 지방 소멸 및 도시 재생의 관점에서의 관광의 사회적 역할과 기여를 제시하였다.

      • Hip Bridge 운동 유형에 따른 비특이성 만성 요통 환자의 골반 기울기, 통증, 파국화, 근육 형태학 및 하지/몸통 근기능 차이 : 6주간 후속 연구

        한미옥 동아대학교 대학원 2024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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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p Bridge 운동 유형에 따른 비특이성 만성 요통 환자의 골반 기울기, 통증, 파국화, 근육 형태학 및 하지/몸통 근기능 차이 : 6주간 후속 연구 체육학과 한 미 옥 지도교수 전 형 필 본 연구의 목적은 1) 비특이성 만성 요통(non-specific chronic low back pain, NSCLBP) 환자와 건강한 사람 간의 골반 기울기, 통증, 파국화, 근육 형태학 및 하지/몸통 근기능을 비교한 후 NSCLBP의 각 변인에 대한 특성 을 알아보고, 2) hip bridge 운동 유형에 따른 NSCLBP 환자의 골반 기울 기, 통증, 파국화, 근육 형태학 및 하지/몸통 근기능 차이를 알아보는 것이 다. 또한 3) detraining 적용 후 NSCLBP 환자의 골반 기울기, 통증, 파국화, 근육 형태학 및 하지/몸통 근기능 차이를 알아보는 것이다. 본 연구의 1차 연구대상은 20~30대 NSCLBP 환자 35명과 건강한 사람 39 명, 총 74명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2차 연구대상은 NSCLBP 환자 35명 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1차 연구에서 선정된 연구대상은 비특이성 만성 요통 환자 선정기준에 해당하는 사람을 비특이성 만성 요통 환자 그룹 (non-specific chronic low back pain group, NG) (n=35), 건강한 사람 선정 기준에 해당하는 사람은 건강한 그룹(healthy group, HG) (n=39)으로 배정 하였다. 사전측정을 통해 NG와 HG의 골반 기울기, 통증, 파국화, 근육 형태 학(두께, 단면적), 하지/몸통 근기능(근력, 근지구력)을 비교한 후 비특이성 만성 요통 환자의 특성을 파악하였다. 2차 연구의 그룹 배정은 사전측정에 참여한 NSCLBP 환자 35명을 대상으로 무작위 배정을 통해 바로누운 힙브 릿지 그룹(Supine Hip bridge Group, SpHG) (n=11), 사이드 힙브릿지(Side Hip bridge Group, SHG) (n=11), 대조군(Control Group, CG) (n=13)로 배정 하였다. 6주간 hip bridge 운동은 CG를 제외한 SpHG, SHG에 적용되었다. 운동 적용으로부터 4주/6주가 되는 주는 CG를 포함한 NSCLBP 대상을 사 전측정과 동일한 방법으로 각 변인의 차이를 측정하였다. 6주간 Hip Bridge 운동 적용이 끝난 후 대상자는 사전에 받은 안내 사항과 동일하게 6주간 허 리 주변 운동을 삼가도록 재 안내받았다(Hip Bridge 운동 포함). Hip bridge 운동 적용이 끝난 후로부터 4주/6주가 되는 주는 사전측정과 동일한 방법으 로 각 변인을 측정하였다. NG와 HG의 각 변인에 대한 차이를 알아본 결과 NG가 HG에 비해 통증, 파국화 수준이 높게 나타났으며, 근육 형태(두께 및 단면적)가 감소한 것으 로 나타났다. 또한, 하지 왼쪽 신전근 근력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hip bridge 운동 유형에 따른 각 변인에 대한 차이를 알아본 결과 SpHG의 운동 적용 4주 후 통증, 파국화(확대) 수준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SpHG의 운동 적용 6주 후 통증, 파국화(무력화, 반추, 확대), 하지 오른쪽 신전근 근 력이 감소하였으며, 복횡근(transverse abdominis, TrA)의 두께와 단면적이 증가하였다. SHG의 운동 적용 4주 후 통증, 파국화(반추), 넙다리두갈래근 (biceps femoris, BF)의 두께, 하지 오른쪽/왼쪽 신전근 근력이 감소하였으 며, TrA의 두께와 단면적, RF의 두께가 증가하였다. SHG의 운동 적용 6주 후 통증, 요추 다열근(lumbar multifidus, LM), TrA, 대퇴직근(rectus femoris, RF), BF의 두께와 LM, TrA의 단면적이 증가하였다. detraining 적 용 후 각 변인에 대한 차이를 알아본 결과 supine hip bridge 운동 중단 4주 후 통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TrA의 두께, 왼쪽 하지 신전근이 감 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6주 후 LM의 단면적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Side hip bridge 운동 중단 4주 후 통증, 무력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 며, LM의 단면적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6주 후 통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TrA의 두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하지 및 몸통의 신전근과 굴곡근은 SpHG에 비해 SHG가 운동 중단 4주, 6주까지 유지에 효 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현장의 운동 전문가들은 NSCLBP 환자들에게 통증 발생에도 지속 적인 신체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하며, 지속적으로 최소 6주 이 상(20회 이상)의 운동이 적용되어야 요추 안정화에 필수적으로 여겨지고 있는 근육의 비대와 근기능 향상에 효과적인 것으로 판단된다. 이상으로 본 연구에 서는 두 가지의 hip bridge 운동 유형에 따른 NSCLBP 환자의 통증, 파국화, 근육 형태학의 차이를 검증함으로서 NSCLBP 개선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였기 에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사료된다. 주요어: 비특이성 만성 요통, 바로누운 힙브릿지, 사이드 힙브릿지, 골반 기울기, 통증, 파국화, 근육 형태학, 근육 두께, 근육 단면적, 근기능, 하지 근력, 하지 근지구력, 몸통 근력, 몸통 근지구력

      • 체육계열 대학생의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 진로정체감, 취업불안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

        한미옥 동아대학교 대학원 202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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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체육계열 대학생의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 진로정체감. 취업불안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설정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체육계열 대학생의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 진로정체감, 취업불안, 진로준비행동 간의 관계는 어떠한가? 둘째, 체육계열 대학생의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 진로정체감, 취업불안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본 연구를 위해 체육계열 대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 진로정체감, 취업불안, 진로준비행동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최종적으로 269명의 자료가 분석에 포함되었다.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22.0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체육계열 대학생의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 진로정체감, 취업불안, 진로준비행동 간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체육계열 대학생의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 진로정체감, 취업불안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및 논의를 바탕으로 결론을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체육계열 대학생의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진로정체감, 취업불안과 진로준비행동 간에는 유의미한 정적 상관관계가 있다. 둘째, 체육계열 대학생의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 진로정체감은 진로준비행동에 영향을 미친다. 특히,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이 진로준비행동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체육계열 대학생의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 진로정체감, 취업불안은 진로준비행동에 중요한 작용을 하며, 특히,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이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체육계열 대학생의 진로준비행동 수준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이해하고, 자신의 능력, 흥미는 무엇인지 파악할 줄 알아야하며, 진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마주하게 되는 불안 수준을 스스로 조절 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여러 가지 방안을 마련하고 활용하여야 한다.

      • 방사선치료 시기에 따른 신체상과 신체적 불편감에 대한 연구 : 유방보존술을 받은 유방암환자 대상으로

        한미옥 울산대학교 산업대학원 201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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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방암은 여성암 발생율 2위를 차지하며, 특히 우리나라 유방암은 서양에 비해 호발연령이 40대로 젊은 나이에 발병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여성의 상징인 유방의 손상은 신체상의 변화를 가져오며 이는 정신적, 사회적 손상을 야기하여 우울 및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또한 최근 조기검진 및 유방자가검진으로 인해 조기 유방암의 빈도가 높아졌고 이는 유방절제술에서 유방보존술로 치료형태의 변화를 가져왔다. 이에 따라 수술 후 방사선치료가 보편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방사선치료는 치료횟수가 증가할수록 부작용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유방보존술은 유방절제술 환자에 비해 수술범위가 좁은 편이나 재발의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항암화학요법이나 방사선치료가 추가되어 치료 이후 신체상과 신체 불편감을 경험할 수 있다. 그러나, 선행연구에서는 유방절제술을 받은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신체상 연구가 대부분이고 최근의 치료 형태에 따른 유방보존술 후 방사선치료를 받는 유방암 환자의 신체상과 신체적 불편감에 대한 연구는 미비하다. 이에 본 연구는 유방보존술을 받은 유방암 환자의 방사선치료 시기에 따른 신체상의 변화와 신체적 불편감을 확인하고 이들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기 위해 시도되었다. 연구대상은 G시에 소재한 일 종합병원에서 유방보존술을 받고 방사선치료를 시작하는 유방암 환자 27명이며, 2013년 3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 18문항의 신체상 도구와 10문항의 신체적 불편감 도구가 포함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자료수집을 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PC 21.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실수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Friedman test, Spearman Rho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40대 연령이 40.8%로 가장 많았으며, 고졸이 44.4%였다. 대상자 중 기독교 33.3%, 불교 22.2%이었으며 대부분(70.4%)이 기혼 상태였다. 환자의 주 보호자는 배우자가 55.6%, 자가 간호도 22.2%를 차지하였으며, 44.4%가 환자를 포함한 부부와 미혼자녀가 살고 있었다. 대상자의 임상적 특성을 보면, 유방수술부위는 오른쪽 유방이 51.9%였고, 85.2%에서 유방보존술 후 항암화학요법을 받은 상태였다. 또한, 대상자의 48.1%가 폐경이었고, 62.9%가 자조모임에 참여하고 있었다. 2) 방사선치료 시기에 따른 신체상과 신체적 불편감을 보면, 신체상 점수는 방사선치료 시기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반면, 방사선치료가 진행됨에 따라 신체적 불편감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3) 방사선치료 시기에 따른 문항별 신체상을 보면, ‘나의 몸은 중요하다’가 각 세 시점에서 4.07점, 3.93점, 4.37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로 긍정적인 상태를 나타냈다. 반면, 가장 신체상이 낮은 점수를 보인 문항은 1차와 3차 시기에서는 ‘내 신체는 완전하다고 생각한다’였고(2.96점, 2.93점), 2차 시기에서는‘나의 몸은 여성적이다’(2.93점)로 나타났다. 4) 방사선치료 시기에 따른 문항별 신체적 불편감을 보면, 방사선치료가 진행되면서 피로, 피부의 색소 침착, 유방 통증 증상이 점차 심해졌으며, 3차 시기에서 피로는 가장 심한 신체적 불편감의 순위를 차지하였다. 5) 신체상과 신체적 불편감간의 관계는 신체상 점수가 높을수록 신체적 불편감 점수는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낮아지는 부적 상관관계를 보였다(r=-.415, p=.031). 이상의 연구결과를 통해 방사선치료 시기 동안 유방보존술을 받은 유방암 환자가 신체상의 변화를 경험하지는 않았으나 신체적 불편감은 치료가 진행됨에 따라 증가함을 확인하였다. 또한, 신체적 불편감은 신체상의 변화를 야기할 수 있고, 유방의 수술적 치료와 항암화학요법 및 방사선치료는 신체적 불편감을 유발하여 신체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신체상 증진을 위한 간호중재의 개발이 필요할 것이다. 또한 신체불편감 감소를 위한 적절한 간호중재는 긍정적인 신체상 정립에 도움이 될 것이다. Key Wards: 유방보존술, 방사선치료, 신체상, 신체적 불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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