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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躁鬱症에 關한 臨床的 考察

        韓東洙 大韓神經精神醫學會 1969 신경정신의학 Vol.8 No.2

        The focus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symptomatic aspects of manic-depressive illness in Korea. In this study the author tried to analyze the symptoms of 54 manic-depressive patients who were selected among 1868 inpatients admitted to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from 1960 to 1967. 1. The ratio of M.D.I. to total patients treated furing the stated period was 2.8%, indicating remarkably lower incidence compaired to other researches in the past. It may be that they have not reached mental hospitals because their sick role was not sufficiently recognized in the community as such. 2. There were 34 males and 20 females, and male to female ratio was 1.7:1. 3. The patients were devided into groups according to the age of onset of lst atack. The largest group had their lst onset between the ages of 20 to 30, after that age group of between 30 to 40. Generally, females tended to have their lst attack rather at younger age than males. 4. Depressive patients tended to stay shorter period of time in the hospital than manic patients. It is thought that electroconvulsive treatments for the depressive patients brought about rather rapid relief of symptoms. 5. The largest age group of all patients was in the 3rd decade and the next 2nd decade. 6. Their symptomes were classified into psychologic complaints and somatic ones. 7. Both elated and depressives suffered from bad mood, discomfort although a numbers of manics oppressed unplanned, irregular overactions. 8. In the depressives, author found that depressions were mixed with self-reproachful guilt closely related to Korean tradition and conventions, within highly cohesive family framework.

      • 중국 고전 원림건축의 설계원리와 미학(완)

        한동수,Han, Dong-Su 대한건축사협회 2001 建築士 Vol.2001 No.6

        중국의 원림건축은 성시건축, 주거건축, 궁궐건축, 사묘건축, 단묘건축, 능묘건축 등과 더불어 중국고전건축을 구성하고 있는 주요한 유형 가운데 하나이다. 그러나 다른 어떤 건축유형도 원림건축 만큼 중국인의 정신세계와 조형세계를 종합적이고 입체적으로 반영하고 있는 것은 없다. 뿐만 아니라 여기에는 중국을 정점으로 한국과 일본이 함께 일궈낸 한자문화권의 범주 속에서 세 나라가 각기 가지고 있는 건축미학의 차별성도 비교적 명확하게 담겨져 있다. 따라서 중국 고전 원림건축에 대한 이해는 최근들어 우리 건축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비교건축의 시각을 여는 발판이 될 수 있음은 물론이거니와 나아가 우리 자신의 존재가치와 특성을 보다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고 믿는다. 이 연재는 모두 10회로 구성하였으며 먼저 중국 고전 원림건축의 기본적인 발전과정을 서술하고 이어서 그 설계원리를 규명해 보며, 다음으로 몇가지 대표적인 사례의 분석을 통하여 구체적인 실천의 과정을 탐색하는 한편, 최종적으로는 오늘의 중국 현실에서 그러한 가치들이 어떻게 접목되고 있는지 추적해 보고자 한다.

      • 중국 고전 원림건축의 설계원리와 미학(7)

        한동수,Han, Dong-Su 대한건축사협회 2001 建築士 Vol.2001 No.3

        중국의 원림건축은 성시건축, 주거건축, 궁궐건축, 사묘건축, 단묘건축, 능묘건축 등과 더불어 중국고전건축을 구성하고 있는 주요한 유형 가운데 하나이다. 그러나 다른 어떤 건축유형도 원림건축 만큼 중국인의 정신세계와 조형세계를 종합적이고 입체적으로 반영하고 있는 것은 없다. 뿐만 아니라 여기에는 중국을 정점으로 한국과 일본이 함께 일궈낸 한자문화권의 범주 속에서 세 나라가 각기 가지고 있는 건축미학의 차별성도 비교적 명확하게 담겨져 있다. 따라서 중국 고전 원림건축에 대한 이해는 최근들어 우리 건축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비교건축의 시각을 여는 발판이 될 수 있음은 물론이거니와 나아가 우리 자신의 존재가치와 특성을 보다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고 믿는다. 이 연재는 모두 10회로 구성하였으며 먼저 중국 고전 원림건축의 기본적인 발전과정을 서술하고 이어서 그 설계원리를 규명해 보며, 다음으로 몇가지 대표적인 사례의 분석을 통하여 구체적인 실천의 과정을 탐색하는 한편, 최종적으로는 오늘의 중국 현실에서 그러한 가치들이 어떻게 접목되고 있는지 추적해 보고자 한다.

      • 중국 고전 원림건축의 설계원리와 미학(9)

        한동수,Han, Dong-Su 대한건축사협회 2001 建築士 Vol.2001 No.5

        중국의 원림건축은 성시건축, 주거건축, 궁궐건축, 사묘건축, 단묘건축, 능묘건축 등과 더불어 중국고전건축을 구성하고 있는 주요한 유형 가운데 하나이다. 그러나 다른 어떤 건축유형도 원림건축 만큼 중국인의 정신세계와 조형세계를 종합적이고 입체적으로 반영하고 있는 것은 없다. 뿐만 아니라 여기에는 중국을 정점으로 한국과 일본이 함께 일궈낸 한자문화권의 범주 속에서 세 나라가 각기 가지고 있는 건축미학의 차별성도 비교적 명확하게 담겨져 있다. 따라서 중국 고전 원림건축에 대한 이해는 최근들어 우리 건축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비교건축의 시각을 여는 발판이 될 수 있음은 물론이거니와 나아가 우리 자신의 존재가치와 특성을 보다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고 믿는다. 이 연재는 모두 10회로 구성하였으며 먼저 중국 고전 원림건축의 기본적인 발전과정을 서술하고 이어서 그 설계원리를 규명해 보며, 다음으로 몇가지 대표적인 사례의 분석을 통하여 구체적인 실천의 과정을 탐색하는 한편, 최종적으로는 오늘의 중국 현실에서 그러한 가치들이 어떻게 접목되고 있는지 추적해 보고자 한다.

      • 중국 고전 원림건축의 설계원리와 미학(6)

        한동수,Han, Dong-Su 대한건축사협회 2001 建築士 Vol.2001 No.2

        우리나라 주거양식의 근대화는 단순히 전통한옥에서 현대의 주택, 아파트로의 교체가 아니라 일련의 연속적인 변화과정 속에서 시대를 살아온 사람들의 생활양식과 문화를 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주택이란 삶을 담는 그릇'이라는 표현에서 볼 수 있듯이 주택이란 거주자의 가치관을 포함한 주생활양식과의 대응 속에서 주거환경의 질적 향상이 이루어질 수 있다. 따라서 주거양식의 변화에 관한 연구 또한 이러한 삶과 문화에 대응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바람직할 것이다. 이상의 배경 하에 과거 전통주택에서부터 근대화 이후의 여러 주택유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형을 포함한 우리 나라 주택이 가지는 공간구조의 변천을 시대적으로 조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전통사회의 양반주택, 도시형한옥, 표준주택, 일반단독주택, 작가주택, 아파트에 이르는 다양한 주택유형을 포함하여 총 104개의 주택평면을 대상으로 공간구조의 변화에 대한 분석을 실시하였다. 또한 다양한 주택유형들이 보여주는 공간구조와 그 통시적 변화를 객관적이고 계량적인 방법론을 이용하여 관찰하고자 공간구문론의 분석방법을 이용하여 주택형식에 따른 기능적 형상학을 뛰어넘는 사회학적 형태학의 관점에서 우리나라 주거의 변천과정을 고찰하고자 한다. 상기한 바와 같이 개개의 주택형식에 대한 고려보다는 시대적 상황과 배경을 설명해주는데 용이한 대상을 중심으로 전반적인 변화의 양상과 그러한 변화에 내재한 사회적 동인과 배경을 파악하고 이해하고자 하였다.

      • 중국 건설시장의 현황과 전망(완)

        한동수,Han, Dong-Su 대한건축사협회 2002 建築士 Vol.2002 No.3

        예상은 하고 있었던 일이지만 준비 없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1993년 중국과의 국교정상회는 우리에게 무의미한 대가를 적지 않게 지불하게 하였다. 그리고 이후 이미 8년이란 세월이 흘러갔어도 잘못 끼운 첫 단추의 부담은 여전히 해결하지 못한, 아니 어쩌면 영원히 해결할 수 없을 것만 같은 숙제로서 남겨져 있다. 특히 손상된 민족의 자존심은 경제적인 실리를 떠나서 제2의 조공시대를 방불케하는 신사대주의의 한중관계를 만들어 버리고 말았다. 최근 들어 IMF 이후 주춤했던 중국을 향한 건축계의 막연한 기대가 2008년 북경의 올림픽 유치확정을 계기로 서서히 달아오르는 느낌을 받는다. 게다가 일부 언론매체의 보도는 벌써부터 앞으로 발주될 100억 달러 이상의 건설시장경기를 들먹이며 우리의 떡이 어느 정도인지를 저울질하는 웃지못할 모습을 보이고 있다. 물론 의욕과 열정을 무조건 탓하는 것도 잘못이지만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이다. 지나친 무리수는 결과적으로 과욕과 과열이라는 쓰라린 경험을 남기기 십상이다.

      • [권하는 책] 중국고건축기행 - 유경서(중국 청화대학 건축학원 교수) 저, 이주노(인제대학교 국제어문학부 교수) 역, 컬처라인

        한동수 대한건축학회 2003 建築 Vol.47 No.1

        중국 청화대학 건축학원의 루경서 교수가 쓴 <중국고건축기행> 역시 경제성장 일변도의 중국현실에서 과거를 되돌아보는 창으로서 적지 않은 역할을 해 내고 있다. 원제인 <중국고건축20강(中國古建築20講)>이 말해 주듯 강의 형식을 빌어 일반 사람들에게 자신의 건축문화를 알기 쉽게, 그리고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이 책이 2001년 9월 중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후 줄 곧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것도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br/> 그 내용을 살펴보면 중국건축의 특징에서부터 주요 건축군의 내력과 건설과정에 얽힌 사연들, 예술적 감각을 풍기는 다양한 장면의 사진들, 이 모두는 전공자와 비전공자를 막론하고 조상의 업적을 막연한 향수와 애정으로만 보게 하지 않는다. 그 속에는 과학적인 분석과 미학원리, 시대적 조명이 곳곳에 살아 숨쉬고 있다. <br/> (본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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