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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달에 만난 사람 - 2017년 한국낙농대상 수상한 성동목장(충남 부여) 이용우 대표

            한국낙농육우협회 한국낙농육우협회 2017 낙농·육우 Vol.37 No.7

            올해 41년 차 낙농인인 이용우 전(前) 한국낙농육우협회 감사(성동목장 대표, 충남 부여)는 세 번의 유대 인상과 한 EU FTA반대 원정투쟁, 축산업등록제 등 굵직한 이슈의 현장 최일선에서 행동하며 낙농산업 발전을 위해 힘썼다. 그 결과 이용우 대표는 지난 6월 1일 '세계우유의 날' 낙농진흥회가 개최한 제8회 한국낙농대상 시상식에서 '한국낙농대상(목장경영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낙농지도자로서 낙농가 권익 대변과 여론 결집에 기여해 온 이용우 대표를 만나 그가 생각하는 낙농의 과거와 미래에 대해 들어봤다.

          • 인물취재 - 유진영 육우분과위원장

            한국낙농육우협회 한국낙농육우협회 2015 낙농·육우 Vol.35 No.7

            '육우가격,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요즘만 같아라.'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육우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어 모처럼 육우농가들이 어깨를 펴고 있다. 그러나 유진영 한국낙농육우협회 육우분과위원장은 이러한 추세가 마냥 즐겁지만은 않다고 한다. 지난 해 '육우불황'을 못 이 겨 같은 안성지역에서만 10여 호의 육우농가가 폐업을 했기 때문이다. 수급과 소비 상황에 따라 등락을 반복하는 시장 특성상 언제 또다시 가격이 하락세로 돌아설지 모르는 상황, 월간 낙농육우는 유진영 육우분과위원장을 만나 육우산업 전망과 향후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 신년특집 - 2012년도 낙농육우산업 발전을 위한 설문조사 결과 - 목장경영 안정 위해 '전국단위 낙농제도 개편 필요' 공감대 높아져

            한국낙농육우협회 한국낙농육우협회 2012 낙농·육우 Vol.32 No.1

            낙농가들은 당면과제로 제도 개선을 통한 우유수급안정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협회가 지난해 말 실시한 '2012년도 낙농육우산업 발전을 위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낙농산업의 가장 큰 구조적 문제점을 묻는 질문에 63%의 농가들이 압도적으로 '우유수급안정을 위한 제도적 장치 미흡'을 꼽았다. 또 FTA시대 가장 시급한 해결과제가 '협동조합 집유일원화, 연간총량제 등 전국단위 낙농제도 개편'이라고 응답한 농가는 24%로, 지난 2009년 말 실시되었던 조사 때보다 6%P 늘어났다. 한편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는 깨끗한 목장 가꾸기 운동이 목장환경 개선 및 농가 인식제고, 대소비자 낙농 인식제고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깨끗한 목장 가꾸기 운동 목장환경 개선에 도움되나'라는 설문에서 '도움이 된다'는 응답은 47%로 이전 조사 대비 21%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보통'이라고 응답한 농가도 42%에 달해 90% 가까운 농가들이 대체로 운동 성과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아울러 '낙농가 의식전환과 대소비자 낙농 이미지 제고에 도움되나?'라는 설문에서도 '그렇다'고 응답한 농가는 63%로 이전 조사 때의 48%보다 크게 증가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협회가 FTA시대 대비 중장기 낙농산업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코자 지난 11월 29부터 12월 13일까지 실시한 전국순회 낙농육우인 대토론회 기간 동안 행사에 참석한 낙농가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설문조사 문항은 낙농산업 발전방안, 목장경영 현안 및 애로사항, 협회 제반 사업, 낙농자조금사업, 월간낙농육우 및 홈페이지 등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협회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향후 협회활동에 참고할 계획이다.

          • 2009년도 낙농육우산업 발전을 위한 설문조사 - 학교급식우유급식 제도화로 소비확대 '절실'

            한국낙농육우협회 한국낙농육우협회 2009 낙농·육우 Vol.29 No.1

            사료값 폭등, 육우 가격 및 젖소 송아지 가격 폭락 등의 현 위기 상황을 반영하듯, 올해 낙농육우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송아지 값 안정, 사료안정화기금 마련, 단체우유급식 제도화 등이 가장 시급하게 해결되어야 할 낙농현안으로 꼽혔다. 협회가 지난해 말 전국순회낙농인대토론회 기간 중 낙농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09 낙농육우산업 발전을 위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낙농산업발전에 있어 가장 해결이 시급한 과제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bullet}$사료기금안정화 기금 설립 ${\bullet}$송아지 값 안정 ${\bullet}$학교우유급식 등 단체우유급식의 제도화로 우유소비 확대 등의 답변이 각각 20%의 응답률을 보이며 나란히 최우선 해결과제로 지목도T다. 또한 ${\bullet}$낙농제도개선을 통한 전국단위 우유수급의 안정 문제도 19%의 응답을 얻어, 최근 진흥회의 70%유대 물량을 폐지하는 잉여원유차등가격제 개정문제 역시 농가들을 불안케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설문조사는 협회가 중장기 낙농산업발전을 위한 세부적인 활동방향 모색을 위해 농가현장의 여론을 수렴코자 지난해까지 실시한 전국순회 낙농육우인 대토론회 기간('08.11..27${\sim}$12.8)동안 강습회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설문조사에 참여한 응답자는 총 376명이다. 설문조사 내용은 낙농산업 발전방안, 낙농환경 문제개선. 목장경영 현안(경영지속 여부, 부채문제, 조사료확충의 애로점, 분뇨처리문제 등), 낙농자조금사업, 월간 "낙농육우" 및 협회 홈페이지 등에 대한 농가들의 의견 등이다. 협회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향후 협회활동에 참고할 예정이다.

          • 2008년도 낙농육우산업 발전을 위한 설문조사

            한국낙농육우협회,Korea Dairy and Beef Farmers Association 한국낙농육우협회 2008 낙농·육우 Vol.28 No.1

            2008년 낙농육우산업 발전을 위해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낙농현안은 "낙농제도개선을 통한 전국단위 우유수급 안정'과 '낙농정책에 대한 비전수립'인 것으로 조사됐다. 협회가 지난해 말 실시한 낙농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08 낙농산업 발전을 위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낙농가들이 가장 시급한 해결과제로 꼽은 것은 '낙농제도개선을 통한 전국단위 우유수급 안정'(19%)이었으며 '낙농정책에 대한 비전수립'과 '제도적인 우유소비 확대방안의 마련', '무허가 축사의 양성화 방안 마련'도 각각 17%, 14%, 11%로 나타나, 안정적인 낙농산업 기반확보에 대한 낙농가들의 바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설문조사는 협회가 중장기 낙농산업발전을 위한 세부적인 활동방향 모색을 위해 농가현장의 여론을 수렴코자 지난해 11월 27일부터 12월 11일까지 실시한 전국순회 낙농육우인 대토론회 기간 동안 강습회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설문조사에 참여한 응답자는 총 455명이다. 설문조사 내용은 낙농산업 발전방안, 낙농환경문제개선, 낙농자조금사업, 월간 "낙농육우" 및 협회 홈페이지 등에 대한 농가들의 의견 등이다. 협회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향후 협회활동에 참고할 계획이다. 한편, 협회는 지난해 한미 FTA협상 타결, 한EU FTA 협상 등 대외적 문제와 전국단위 낙농제도개편, 낙농환경대책 등 국내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며 한EU FTA 연구용역, 낙농기초조사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국정감사 요청사항으로 낙농육우 10대 과제를 제시하였고, 아울러 낙농육우 5대 핵심사항을 선정하여 지난 대선 공약사항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이와 더불어 전국 9개 도시에서의 전국 순회 낙농육우 10대 과제를 제시하였고, 아울러 낙농육우인 대토론회 개최를 통해 사료값 인상에 따른 원유가 인상 검토, 전국단위 제도 개편 조속 해결, 무허가축사 양성화 조치에 대한 대선후보 농정공약 채택활동 중점 전개, 학교우유 급식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 등 다양한 정책 건의를 수렴한 바 있다.

          • 신년기획 - 닭띠 낙농육우업계 관계자가 바라는 2017년 낙농육우산업

            한국낙농육우협회 한국낙농육우협회 2017 낙농·육우 Vol.37 No.1

            본지에서는 정유년 새해를 맞이해 우리나라 낙농육우산업이 나아갈 길을 함께 살펴보고자 닭띠 해에 태어난 낙농육우 지도자, 후계낙농인, 낙농육우업계 관계자들의 생각을 물었다. 새해에도 변함없이 낙농현장에서 부지런히 활동할 그들에게서 낙농육우산업에 대한 허심탄회한 얘기와 다짐을 들어보자.

          • 낙농육우산업의 현안과 전망에 대한 설문조사

            한국낙농육우협회 한국낙농육우협회 1997 낙농·육우 Vol.17 No.6

            국제화, 개방화에 따라 농축산업이 무한경쟁시대가 도래되고 있다. 우리 낙농육우산업도 쇠고기, 유제품 수입에 따른 수급 불안정으로 소값 폭락과 분유재고로 위기감이 팽대하고 있는 가운데 사료곡물가 폭등과 원화절상, 분뇨문제, 위생문제 등등 낙농육우산업의 경영여건은 날로 악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우리협회에서는 '월간 낙농육우' 창간 16주년을 맞아 우리나라 낙농육우산업의 대표자들로서 앞장서 선도하며 지도자적 역할을 하고있는 낙농육우 전문가 130인(협회

          • 목장에서도 만든다 - 내가 만들어 대접하는 우유.육우 요리

            한국낙농육우협회 한국낙농육우협회 2010 낙농·육우 Vol.30 No.10

            각종행사를 통해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우유 및 육우요리가 선보이는 활동들이 활발하다. 우유요리의 경우 다년간 우유소비홍보활동을 이끌어온 협회 여성분과위원회 위원들의 노고와 낙농자조금사업을 통해 이뤄진 레시피 개발이 바탕이 되어왔고, 자조금사업 출범이 이뤄진지 얼마 안된 육우도 다양한 매체홍보를 통해 육우요리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월간 낙농육우는 금번 호 기획 특집을 통해 책속의 레시피를 마련하여 우리 농가들이 낙농육우의 생산자로서 우리 우유와 육우고기의 맛과 가치를 자랑스럽게 알릴 수 있도록 하였다. 많은 관심과 활용을 바란다.

          • 현장바람 - 2016년도 낙농육우산업에 바란다

            한국낙농육우협회 한국낙농육우협회 2016 낙농·육우 Vol.36 No.2

            희망찬 병신년(丙申年) 새해가 밝았지만, 올해도 한국의 낙농육우산업은 그리 밝지만은 않다. 자유무역협정을 통한 시장개방, 우유소비 감소와 원유수급문제, 각종 축산환경 규제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움을 맞고 있기 때문이다. 새해를 맞이해 우리 낙농육우산업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보고 협회의 발전방향, 협회와 각 지회 및 농가 간의 유기적 협력방안 등을 모색해보고자 도(연합)지회장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각지 낙농 현장을 대표하는 그들이 기대하는 2016년도 낙농육우산업에 대해 들어보자.

          • 집중기획 - 2014 낙농경영 실태 조사

            한국낙농육우협회 한국낙농육우협회 2014 낙농·육우 Vol.34 No.10

            낙농가들은 향후 경영계획에 있어 규모확대(32%)보다는 현상유지(54%)를 더 원하고 규모축소(1.7%)와 낙농포기(3.4%)의사는 전년(7.7%)대비 2.6%P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리고 낙농을 포기하는 주된 이유로는 환경문제가 꾸준히 1순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이번에는 그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졌다. 최근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을 포함한 환경관련 규제가 강화된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낙농가들은 국내 낙농업 전망에 대해 88%가 어려울 것으로 내다보고 있지만 10%정도는 '해볼만하다'는 낙관론도 보였다. 시급한 환경현안으로는 무허가 축사(39%)와 퇴비화시설(36%) 문제를 꼽는 낙농가가 가장 많았으며,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가당 최소 5000만 원~2억 원의 추가 투자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FTA시대에 가장 중요한 낙농대책으로는 '전국단위 낙농제도 개선'(35%)과 '제도적인 우유소비확대 마련'(29%) 등으로 나타났다. 목장의 토지이용과 관련한 규제사항으로는 가축사육제한구역(31%), 상수원수질보전대책지역(14%), 군사시설보호구역(13), 개발제한구역(8%)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경기도와 강원도의 경우 '군사시설보호구역' 때문이라는 응답이, 충청도와 경상도는 '가축사육제한구역' 때문이라는 응답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협회 낙농정책연구소(소장 조석진)가 최근 국내 낙농의 경영현실과 당면과제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고 이를 낙농정책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4년 5월 19일부터 6월20일까지 한 달간 낙농조합의 협조를 얻어 전국의 6,000 농가 중 700 농가를 선정해 실시, 그중 설문에 참여한 542농가의 응답결과를 분석한 것이다. 낙농정책연구소는 이번 조사 결과를 '2014 낙농경영 실태조사' 책자로 발간해 유관기관 및 협회 도지회 등에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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