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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개인의 성향특성이 조직시민행동에 미치는 영향: 지각된 직무이동기회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한광현 대한경영학회 2005 大韓經營學會誌 Vol.18 No.5

          This study examined the relationships among dispositional traits,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and perceived job mobility. And this study specially investigated the moderating roles of perceived job mobility in the relationship between variables. The data was collected from 182 workers in 15 large manufacturing plants. This study measured the moderating effects of perceived job mobility using the hierarchical regression approach.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regression analysis showed that positive affectivity was strongly related to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and negative affectivity was not related to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Second, the perceived job mobility showed that it had a moderate effec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positive affectivity and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But it was not showed the moderate effects in relationship between negative affectivity and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These results suggest that positive affectivity shows more strong relationship than negative affectivity to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And these results indicate that the perceived job mobility will be a serious consideration variable on research fields of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본 연구는 성향특성과 조직시민행동 간 관계를 밝히고, 지각된 직무이동기회가 이들 관계를 조절하여주는지 살펴보기 위하여 시도하였다. 연구결과를 보면 먼저, 가설에 따른 회귀분석 시행결과 근로자들의 감정성향 변수 가운데 긍정적 감정성향과 조직시민행동이 유의적으로 관계가 있다는 사실이 명확하게 확인되었다. 긍정적 감정성향은 조직시민행동의 이타적 행동과 일반화된 순응 모두에서 그 관련성이 확인되었다. 하지만 부정적 감정성향은 조직시민행동과의 영향관계를 확인하지 못하였다. 그리고 근로자들의 직무이동기회에 대한 지각수준이 그들의 감정성향과 조직시민행동 결과와의 관계를 조절하는지를 살펴본 결과, 긍정적 감정성향과 조직시민행동간 관계에서 조절효과가 확인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개인의 직무이동기회에 대한 지각수준 차이가 긍정적 감정성향에 따른 순응 및 이타적 행동간 관계를 조절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해 주는 것이다. 비록 직무이동기회에 대한 지각수준이 모든 감정성향과 조직시민행동 간 관계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지만, 긍정적 감정성향과 조직시민행동간 관계의 조절효과를 확인한 것은 매우 의미가 깊다. 결론적으로 다른 조직으로의 이동가능성이 비교적 높다고 지각하는 근로자들보다는, 그렇지 않은 근로자들에게서 상대적으로 조직시민행동의 높은 출현을 기대할 수 있으며 이러한 결과는 조직내부 인력관리에 시사해주는 바가 크다.

        • KCI등재후보

          사용자 중심의 웹사이트 구축을 위한 주요 평가요인에 관한 실증 연구 : 과학관련 사이트를 중심으로

          한광현,안중열,김미량 한국컴퓨터교육학회 2004 컴퓨터교육학회 논문지 Vol.7 No.3

          7차 교육과정이후 ICT는 중고등학교 수업에서 교육효과 제고를 위한 중요한 도구로 등장하였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 연구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과학학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웹사이트에 대한 평가요소를 분석해 보고자 한다. 여러 과학관련 웹사이트를 방문하고 이를 평가한 학생들의 설문 결과를 토대로 하여 공분산구조모형을 구축하고, 모형을 토대로 하여 어떤 요인들이 학습자의 만족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확인해 보고자 하였다. 그 결과, 과학학습의 경우 학습자의 웹 사이트의 사용자 만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신뢰성과 이해성/흥미유발과 관련된 요인으로 나타났으며, 제시방식이나 화면구성, 학습내용은 이들의 선행요인으로 고려되어야 함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접속성이나 학습내용 자체는 만족도에 대한 직접 영향요인으로 작용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었다. Since the 7th National Curriculum was established, ICT has emerged as an indispensable tool for teaching a variety of subjects in K-12 education systems. This paper develops the model for explaining the factors affecting students' satisfaction level in using web contents for science class. Based on data collected from a questionnaire survey from the students who evaluated the web sites providing the information related to the science subject, the structural equation model is presented. From this model, a following conclusion is provided : credibility and understandability/motivation are the most important factors affecting the level of satisfaction, but the presentation method, the screen design as well as contents itself has indirect impact on user satisfaction through understandability/motivation. Other interesting results are also provided. This result might provide the useful guidelines for designing the web-contents for science class in high school.

        • 리더멤버 교환, 변혁적 리더십, 거래적 리더십과 조직시민행동과의 관련성에 대한 연구

          한광현 전주대학교 산업경영연구소 2000 産經論叢 Vol.19 No.1

          본 연구에서는 첫째로 거래적, 변혁적 리더십 유형과 리더-멤버 교환이론에 따른 리더십 유형과의 관련성을 살펴보고, 둘째로, 각각의 리더십 유형과 그 하위구성요인에 따른 조직시민행동 효과 차이, 즉 거래적, 변혁적 리더십 유형 및 리더-멤버 교환관계에 따른 리더십유형과 조직시민행동과의 관련성을 확인하고자 시도되었다. 이론적 배경을 통하여 설정하였던 가설은 일부 기각되었지만 대체로 지지되는 것으로 판명이 되었다. 먼저 리더-멤버 교환의 결과 다른 리더십 행동간의 상관관계는 변혁적 리더십과는 상호 영향을 미치는 정적 관련성을 보여주고 있다. 리더-멤버 교환의 질과 거래적 리더십의 경우 상황에 따른 보상과는 정적 관련성 그리고 예외에 의한 관리와는 부적 관련성이 확인되었다. 특히 리더의 행동수준과 부하들과의 상호작용에 따라서 거래적 리더십의 두 구성요인 즉 상황에 따른 보상과 예외에 의한 관리가 서로 상이한 결과를 보여주는 것은 매우 의미가 있었다. 거래적 리더십과 조직시민행동과의 영향관계는 거래적 리더십의 두 구성요소 모두와 기대와는 다르게 부의 영향을 확인하였다. 변혁적 영향관계가 확인되었으나, 지적자극은 그 결과가 확인되지 않았다. 리더-멤버 교환관계의 질은 연구의 결과를 통하여 가장 조직시민행동을 잘 설명해 주는 것으로 밝혀져 흥미가 있었다. 직무와 연관된 성과차원 뿐 아니라 직무외적 성과차원을 설명하여 주는 조직시민행동과 리더-멤버 교환의 질에 대한 관련성의 확인은, 앞으로 이 분야에 대한 보다 정밀한 연구의 수행을 필요로 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 KCI등재

          절차공정성과 조직시민행동간 관계에 있어서 공유가치의 매개효과에 관한 연구

          한광현 대한경영학회 2000 大韓經營學會誌 Vol.26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KCI등재

          개인-집단주의 가치성향이 직무요구-자원과 직무소진 과정에 미치는 영향

          한광현 한국경영교육학회 2010 경영교육연구 Vol.63 No.-

          This study examined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job demands-resources model and burnout outcomes, and the moderating roles of individualism-collectivism in those relationships. The data was collected from 286 workers in 15 large hotels. This study measured the moderating effects of individualism-collectivism using the hierarchic regression approach and one-way anova.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ings. First, regression analysis showed that role conflict was related to all factors of burnout. But role overload was related to two factors(emotional exhaustion and diminished personal accomplishment) except of depersonalization. And role autonomy was related to all factors of burnout. Social support also had negative effects on burnout factors. Second, individualism showed that it had moderating effects in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job demands and the diminished personal accomplishment. However, it failed to contribute to the prediction of moderating effect in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other job demands-resources and the other burnout outcomes. Collectivism showed that it had moderating effects in the five relationships between job demands-resources and job burnout. Collectivism also failed to contribute to the prediction of moderating effect in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other job demands-resources and the other burnout outcomes. 본 연구는 소진관련 선행연구들과 개인의 가치성향에 대한 조사들을 기반으로 하여 첫째, 근로자들이 직무상황에서 경험하는 직무요구-자원에 대한 지각차이와 그에 따른 직무소진 양상을 재확인하고 둘째, 개인주의-집단주의 가치성향 차이가 이들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데 연구목적이 있다. 연구결과 첫째, 직무요구 변인인 역할갈등과 역할과다는 대부분의 직무소진 구성요인들, 즉 감정적 탈진, 비인격화, 개인적 저성취감 등에 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역할과다는 감정적 탈진과 저성취감에는 정의 영향을 주고 있으나, 또 다른 직무소진 구성요인인 비인격화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직무자원 변인인 직무자율성은 모든 직무소진 변인들에 부의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상사지원은 직무소진가운데 감정적 탈진에 있어서만 부의 영향을 보여주었다. 직무요구-자원과 직무소진 관계에서 개인주의 성향의 조절효과는 단지 역할과다-저성취감, 역할갈등-저성취감 관계에서만 확인되었으며, 집단주의 성향의 조절효과는 역할과다와 저성취감, 역할갈등과 감정적 탈진, 직무자율성과 감정적 탈진, 직무자율성과 비개인화, 상사지원과 감정적 탈진 등의 관계를 조절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집단주의 성향은 개인주의 성향보다 직무요구-자원에 따른 직무소진 결과를 조절하는 효과가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KCI등재

          이용 충족관점에서의 모바일게임 플레이어 유형과 특성 분석에 관한 연구

          한광현,이한철,김태웅 한국경영정보학회 2007 Information systems review Vol.9 No.2

          모바일게임은 새로운 수익원의 창출과 무선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의 제공이라는 잠재적 이점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엔터테인먼트 기술로 떠오르고 있으며, 다른 형태의 컴퓨터게임과 같이 가상세계의 흥미로운 디지털 경험을 줌으로써 독특한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모바일 게이머의 게임 이용 동기를 기반으로 게이머를 분류하고, 분류된 게이머 집단에 대해 인구통계 속성과 모바일게임 이용 형태 및 게임 이용 시간의 차이를 실증적으로 검증하였다. 통계적 검증 결과 나이, 성, 모바일 단말기, 모바일 게임 경험 및 선호하는 게임 방식에 따라 게임 이용시간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게임 이용 동기를 설명할 수 있는 변수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요인분석한 결과 탈출, 사회적 상호작용, 경쟁/도전감, 환상감/각성, 접근 용이성이라는 모바일게임 이용 동기를 도출했으며, 이러한 동기요인을 중심으로 군집분석을 수행하여 멀티게이머(Multi-gamers), 커뮤니케이션 중심 게이머(Communication-focused gamers), 모바일 액티브게이머(Mobile active-gamers)라는 3개의 게이머 집단을 구분하였다. 이들 집단 간의 모바일게임 이용 특성과 모바일 단말기 이용 현황 및 사회 경제적 변수에 대한 특성을 비교한 결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발견하였다. Mobile games have emerged as the most innovative entertainment technology, adding new revenue streams, taking advantage of the potential of wireless applications and service offerings. Mobile games, like any other types of computer game, offer a unique value for users in providing an exciting digital experience in virtual worlds. In this paper, we attempt to investigate the demographic factors which play critical roles in determining the level of playing times; classify mobile gamers based on their motives for playing games; and empirically test differences in their demographic factors and mobile game usage. Statistical results show that significant differences in playing times exist, depending upon their age, gender, mobile device, mobile phone usage, mobile game experiences, and preferred games genres. Applying Factor analysis, we have identified Escape, Social interaction, Challenge and Competition, Fantasy, Diversion and Relaxation, Ease of Accessibility as key motivators for playing mobile games. Additional cluster analysis shows that the categorization of gamers, according to their usage habits and the key motivators for playing, can be made as follows: Multi-gamers, Communication-focused gamers and Mobile active-gamers. Further correlation of these grouping with socio-economic data shows the significant differences in gaming habits and patterns of mobile phone use.

        • KCI등재

          UML 활용 영향요인에 관한 탐색적 연구

          한광현,김태웅 기술경영경제학회 2007 Journal of Technology Innovation Vol.15 No.1

          This paper is concerned with figuring out a scheme to facilitate UML utilization through examining the factors which affect the intention to use UML. For this, we conducted a survey of those factors among software engineers in IT service companies. In order to examine the factors affecting the intention to use UML, we developed a model by combining the Technology Acceptance Model and the Innovation Attributes Theory, which have been proved to explain well about the acceptance of new technologies and services. Statistical analysis shows that the subjective norm which is one of social factors has significant influence on the career consequences, and also on the compatibility when the result of UML utilization is demonstrable. The career consequences, the compatibility and the ease of use are found to have significant influence on the usefulness perception of UML utilization, implying that the recognition that one`s future career can be affected in the long term by UML utilization is important in shaping how one perceives the usefulness along with the compatibility with one`s current task type and the ease of use. The usefulness and the compatibility are evaluated to be the factors that have significant influences on the intention to use UML.

        • KCI등재후보

          근로자의 감정성향에 따른 이직의향 -직무만족과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한광현 대한경영학회 2003 大韓經營學會誌 Vol.16 No.7

          This study examined the relationships between turnover intention and positive affectivity and negative affectivity, and the mediating roles of job satisfaction and self-efficacy in those relationships. The data was collected from 235 office workers in 20 large corporations. This study measured the mediating effect of job satisfaction and self-efficacy using the three-step mediated regression approach (Baron and Kenny, 1986). The result of this study is summarized as followings. First, regressions showed that positive affectivity strongly related to turnover intention, and negative affectivity also significant affected to turnover intention. Second, the job satisfaction exactly mediated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positive affectivity and turnover intention, between negative affectivity and turnover intention. The self-efficacy mediated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positive affectivity and turnover intention, but didn't mediate the relationships between negative affectivity and turnover intention. These results suggests that positive affectivity shows more strong relationship than negative affectivity to the mediated variables and turnover int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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