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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태아 상호작용 증진 프로그램이 임부 및 영아의 수면-활동 양상에 미치는 효과

        한경자,권미경,최미영,방경숙 한국아동간호학회 2010 Child Health Nursing Research Vol.16 No.4

        Purpose: This study was done to evaluate effects of a mother-fetus interaction promotion program on maternal and infant sleep/activity regulation, and examine the correlation between maternal and infant sleep/activity. Methods: Thirtyfour mother-infant dyads were recruited from an OB-GY clinic with postpartum care center, and assigned to the intervention group (17) or control group (17). Data were collected from January 18 to August 5 2005. A programmed education focused on mother-fetus interaction was provided to the intervention group in the 3rd trimester. Maternal sleep/activity record was completed at 32-36 weeks gestation and infant sleep/activity record was completed for one month after birth. Results: During the 3rd trimester,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maternal sleep/activity between the groups, except for frequency of mothers’ night awakening and urination at night.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infant sleep, but significant difference was found in feeding times between the groups. Correlation of maternal sleep in the 3rd trimester and infant waking times was significant. Conclus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ndicate that maternal sleep/activity during pregnancy influences infant sleep/activity at 3-4 weeks, and that nursing interventions to regulate maternal sleep/activity provided to primiparas can be beneficial to the regularity of infant sleep/activity patterns. 본 연구는 임신 말기 초임부를 대상으로 시행한 태교관점 모-태아 상호작용증진 프로그램이 출산 전 어머니의 수면-활동양상과 출생 후 영아의 수면-활동 양상에 미치는 효과를 규명하기 위하여 모자 동실 산후조리원에서 초임부와 초임부로부터 출생한 영아를 대상으로 중재군 17명, 대조군 17명 총 34명246 한경자∙권미경∙방경숙 외 1인J Korean Acad Child Health Nurs 16(4), 2010년 10월The shortest sleep time of mother .379No. of mother’s night awakening at .377LMP 35-36 weeks Table 5. Relationship between Mother's Sleep and Infant’s Sleep (n=34)Variables rNo. of infant night awakening 을 대상으로 종단적 연구를 수행하였다. 연구 결과 출산 전 두군 초임부의 수면/활동 양상에는 별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출생 후 영아의 수면 양상에서도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록 중재 프로그램의 효과는 나타나지 않았으나 본 연구 결과 출산 전 어머니와 출생 후 영아의 수면 간에는 유의한상관관계가 있음을 확인한 것은 임신기 동안 초임부에게 수면/활동 조절 중재의 적용이 필요함을 나타내는 결과이며, 이러한연구결과들은 국내 아동간호실무영역에서 실무지식개발의 자료로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본 연구의 결과를 근거로 태교관점 모-태아 상호작용 증진프로그램의 반복 연구를 실시하여 경험적 증거를 확대하고, 종단적 연구를 통해 임신모와 영아의 수면 및 활동에 대한 자기조절에 관한 좀 더 장기적인 효과를 검증할 수 있는 추후 연구가이루어지기를 제언하며, 어머니 및 영아의 수면-활동 리듬에대한 질적 측정과 서술적 분석을 기초로 구체적인 중재를 적용한 후 효과를 검증해보는 연구를 시도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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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학자의『쇄국론』수용과 야마토다마시이(大和魂)의 재정의

        한경자 한국일본사상사학회 2012 일본사상 Vol.0 No.22

        本論文は、『日本誌』を翻訳した『鎖国論』が、江戸時代の国学者にどのように受容されたのかについて、大和魂の意味の変遷を中心に考察したものである。『日本誌』は、ドイツ人ケンぺルが、17世紀後半、長崎に商館医として滞在中、見聞したことを元に記したものである。1801年、蘭学者の志筑忠雄が翻訳した『日本誌』の付録にあたる部分は、写本『鎖国論』として流布された。そこには日本の自然や風習に関する記述がみられるほか、日本の鎖国政策に対しても肯定的に言及されている。1850年、国学者の黒沢翁満は、『鎖国論』を改めて『異人恐怖伝』として刊行した。蘭学書、外国船舶の来航によって損なわれた大和魂を「鎮める」ことが、それらに対抗できる力として必要であるとの見解を持ち、刊行の目的として示している。ただ、そこには平田篤胤の影響が強くあった。『鎖国論』には、特に日本について恵まれた自然環境、日本人の気質などを称えている記述が多いため、篤胤をはじめ江戸後期の国学者に、日本の優秀さを説く客観的資料として受容された。この受容のされ方は平田篤胤以降、彼の著作に依拠する形で受け継がれていく。翁満もその中の一人であった。賀茂馬淵や本居宣長の影響を受けた篤胤は、大和魂について、彼らの解釈にはなかった「勇敢さ」という意味を付け加えた。それは宣長が漢学によって惑わされないよう、大和魂を堅く持たなければならないと説いたことと相通じる。『鎖国論』が翻訳され、篤胤や翁満の生きた時代は西洋に対する脅威認識が夥しかった。日本の人々が、西洋の学問に惑わされず、また、西洋に対する恐怖に立ち向かうために、「勇敢さ」が求められたのであり、結果、この時期、大和魂の意味に変遷をもたらしたのである。ケンぺルの『日本誌』は、19世紀の日本において、外国に対する優越意識を支えると同時に、恐怖感・不安感を取り除くための新たな言説を作り出したという点で、重要な役割を果たしていた書物といえる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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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카마쓰의 정사물과 오사카 도시공간

        한경자 韓國外國語大學校 外國學綜合硏究센터 日本硏究所 2012 日本硏究 Vol.0 No.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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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稿は、近松門左衛門が同時代劇としての心中物を作劇する上で、どのように大阪という都市空間を描写し、また、どのように心中物の劇構造と絡ませているのかを考察したものである。 京都で作者として活動していた近松は、大阪で起った心中事件を聞き、はじめての世話物である『曾根崎心中』を書いた。それまでの時代物とは違い、当時実際起った事件を素材とし、同時代の大阪を舞台として描き出している。そこには、同じ事件を素材とした他の作者の作品には見られない、近松独特の作劇法を確認することができる。 近松の心中物の多くは観音廻り、聖地から俗世、この世から来世、そして、救済の空間へと移行しながら、劇が進行する。その中で、当時流行っていた慣習や、寺社や道頓堀、遊郭という繁華街、そして、寺社参詣や芝居観劇、舟遊びなどの様々な大阪の娯楽を盛り込み、大阪の繁栄ぶりを自慢している。しかし、近松の心中物は、大阪という都市の繁栄を謳うだけではなかった。冒頭部分の観音廻りでは大阪という都市全体の輪郭を提示し、上之巻、中之巻では大阪という都市における楽しみと苦しみを同時に描いている。下之巻では、心中を前にした橋尽くしの道行、そして、最期の場には「救済」の意味を込めている。近松は、心中物を作劇するにあたって、大阪という都市空間を劇構造に組み込み、大阪を心中劇の都市として描くという作劇法を試みたの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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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하(戦時下)의 분라쿠(文樂)에 대한 고찰

        한경자 한국일본사상사학회 2010 일본사상 Vol.0 No.18

        전시하의 대중예능(大衆藝能)에 대해서는 영화, 다카라즈카(宝塚)와 대중가요, 로쿄쿠(浪曲), 라쿠고(落語), 만자이(漫才)등의 분야에 관한 선행연구는 다수 확인할 수가 있으나, 분라쿠(文楽)와 노(能), 가부키(歌舞伎)에 관해서는 거의 연구가 되어 있지 않다. 이 시기 어떤 사건, 배경으로 인해 분라쿠 작품이 만들어지고, 그 작품들은 어떤 내용을 가지고 있으며, 무엇을 호소하고자 했는지, 분라쿠측에서의 시국적 대응에 대한 동행을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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