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독일 바로크 시대의 경건주의적, 음악적 반영: 프라일링하우젠(J. A. Freylinghausen)의 『신령한 노래집(Geistreiches Gesangbuch)』 (1704)

        하재송 ( Ha Jae-song ) 한국복음주의신학회 2017 성경과신학 Vol.82 No.-

        찬송가는 개인과 공동체의 기독교 신앙뿐만 아니라 그 당시의 사회문화적 상황을 반영한다. 그러한 견지에서 프라일링하우젠의 『신령한 노래집 (Geistreiches Gesangbuch)』 (1704)은 찬송가학적 연구의 좋은 대상이다. 왜냐하면, 이 찬송가집은 신앙적, 신학적 측면에서 독일 경건주의를 강하게 반영하고 있고, 음악적으로는 당시의 바로크 음악적 특징들을 잘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브라운(Dale W. Brown)은 독일 경건주의가 마틴 루터의 사상, 칼빈주의, 신비주의, 분파주의 등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독일 경건주의는 요한 아른트에 의해 그 방향이 설정되었으며, 슈페너, 프랑케, 벵엘, 진젠도르프 등에 의해 발전되었다. 프랑케의 동역자이자 사위였던 프라일링하우젠은 경건주의 학파의 최고 작가로 간주되며, 그의 찬송들은 건전하고 강한 경건성, 따뜻한 표현, 깊이 있는 기독교적 경험, 그리고 명료하고 다양한 스타일 등을 보여준다. 그의 『신령한 노래집』은 개인적인 신앙과 그 리스도와의 신비적인 연합에 대한 전형적인 경건주의적 강조점들을 잘 드러내주며, 거기에 수록된 많은 찬송들은 독일 바로크 시(詩)의 일반적인 한 구조인 Bar 형식으로 되어 있고, 바소 콘티누오와 바로크 시대의 성부 진행의 원칙들을 보여준다. 이러한 프라일링하우젠의 찬송가집은 당시 기독교인들의 경건한 신앙의 고백이자 하나의 독특한 음악적 표현으로서 교회음악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가치와 의미를 지닌다. Hymns express not only the Christian faith of an individual and a community but also the social and cultural circumstances of their times. In this sense, Freylinghausen`s Geistreiches Gesangbuch (1704) is a good example of a hymnological study, because it portrays German Pietism religiously and theologically and displays pivotal musical characteristics of the Baroque period. Dale W. Brown says that German Pietism is rooted in Martin Luther`s thoughts, Calvinism, mysticism, and sectarianism. The direction of the movement was established by Johann Arndt, and its development was brought by such figures as Spener, Francke, Bengel, and Zinzendorf. Freylinghausen, a colleague and son-in-law of Francke, is considered as the best hymn writer of the Pietistic school, and his hymns are distinguished by sound and strong piety, warm expression, deep Christian experience, and clear and various styles. His Geistreiches Gesangbuch demonstrates typical Pietistic emphases on personal faith and mystical union with Christ. Many hymns included in the hymnal are in Bar form, a common structure in German Baroque poetry, and they present basso continuo and the principles of voice-leading in the Baroque period. Freylinghausen`s hymnal which contains pietistic Christian confession of faith and characteristic musical ex-pressions of his time is of great value and meaning in church music history.

      • KCI등재후보

        “찬양과 경배”에 대한 개혁주의 예배학적 조명

        하재송(Ha, Jae-Song) 개혁신학회 2011 개혁논총 Vol.18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오늘날 한국교회는 예배 양식에 있어서 급속한 변화의 과정을 겪고 있는데, 그러한 변화에 있어서 가장 주된 흐름은“찬양과 경배”의 도입과 확산이다“. 찬양과 경배”는“회중이 하나님의 즉각적인 임재를 적극적으로 찾는 경쾌하고, 소리가 크고, 비형식적인 예배”를 말하는데, 이러한 예배에서 찬양 인도는 일반적으로 예배인도자를 중심으로 몇몇 노래하는 이들과 기타, 드럼, 신디사이저 등 여러 악기 연주자들로 구성된“워십 팀”이 담당하며, 예배자들은 찬양을 하면서“손뼉을 치고, 팔을 들고, 음악에 맞추어 흔들거리고, 크게 소리를 지르기도 한다. “찬양과 경배”는 역사적으로 오순절적, 은사주의적, 대항문화적 배경 속에서 발전하였으며, 그것은 크게“노래”와“교훈”이라는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특히“노래”부분은 바깥 뜰, 안 뜰(성소), 지성소로 이루어진 구약의 성막의 모형을 따라“감사”, “찬양”, 경배”의 순서로 진행된다. 개혁주의 예배는 하나님 중심, 성경 중심, 회중 중심의 원리를 그 특징으로 하는데,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찬양과 경배”에는 긍정적인 면들도 있지만, 매우 심각한 문제점들도 있다. 첫째, 그것은 성령의 사역에 새로운 관심을 기울이며 삼위일체 하나님을 전인격적으로 예배하는 측면이 있지만, 예배에 있어서 개혁주의 교회뿐만 아니라 교파를 초월하여 신학적 정체성의 혼란 내지는 상실을 가져왔다. 둘째, 그것은 예배 형식면에서 단순성이라는 개혁주의 예배의 원리에 부합하는 면이 있는 반면, 설교 전 찬양의 구조에 있어서 성경해석상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다. 셋째, 그것은 회중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참여를 이끌어냈지만, 경험주의적이고 자기중심적이며 인간 중심적인 요소를 갖고 있다. 끝으로, 그것은 현대 문화를 잘 반영하여 회중들로 하여금 편안한 느낌을 갖게 하지만, 감정에 지나치게 의지하여 감정주의적 경향을 나타낸다. 따라서“찬양과 경배”는 개혁주의 전통에 맞게 수정, 보완되어야 한다. 그것이 개혁주의 신학과 조화를 이루도록, 전통적인 예배 양식과 조화를 이루도록, 그리고 이성과 감정이 그러한 예배 안에서 잘 조화를 이루도록 우리는 노력해야 한다. 그렇게 조화와 균형을 추구하면서 우리는“개혁주의적인 찬양과 경배”를 통해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려야 한다. Today Korean churches have experienced a rapid change in worship style, in which a major stream is the introduction and spread of “Praise and Worship.” It is “an upbeat, loud, informal worship in which the congregation actively seeks the immediate presence of God.” In this worship a “worship team” leads congregational singing and people tend to “clap their hands, raise their arms, sway to music and shout out loud.” “Praise and Worship” has developed historically from pentecostal, charismatic, and counter-cultural movements. It consists of two parts, “song” and “instruction,” and the “song” part follows the pattern of the Tabernacle and so proceeds from “thanksgiving,” to “praise,” and to “worship.” Reformed worship is characterized by God-centeredness, Biblecenteredness, and congregation-centeredness. Observing “Praise and Worship” in this reformed perspective, we find these facts: first, it helps people to worship the Triune God with their whole personalities, but it causes the confusion or the loss of their theological identities; second, it shows simplicity in worship form, but it has a serious problem in biblical interpretation on the structure of the “song” part; third, it makes the congregation participate in worship actively, but it has the elements of experientialism and selfcenteredness; and finally, it makes people feel comfortable due to its reflection of contemporary culture, but it exposes an aspect of excessive emotionalism. Therefore, we should modify and complement “Praise and Worship” according to the reformed tradition. In this process we should endeavor to harmonize it with reformed theology and traditional worship and to get our reason and emotions harmonized in this worship, pursuing the glory of God.

      • KCI등재

        교회음악의 교육적 기능과 찬송가 교육의 필요성

        하재송 ( Jae Song Ha ) 한국복음주의신학회 2015 성경과신학 Vol.75 No.-

        본 연구는 ‘오늘날 한국교회에서 교회음악이 과연 성도들의 신앙과 인격의 성장과 성숙에 기여하고 있는가?’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교회음악의 궁극적인 목적은 물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것이지만, 이웃 사랑의 견지에서 교회음악은 성도들을 세워주는 역할도 감당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한 관점에서 우리는 교회음악의 교육적 기능에 특별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 기독교 교육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 교회음악은 본질적으로 기독교신앙을 전수하는 기능, 기독교인의 신앙과 인격의 성숙을 돕는 기능, 기독교적인 삶을 장려하는 기능 등의 교육적 기능을 수행한다. 따라서 교회음악 지도자는 그러한 교회음악의 교육적인 기능을 고려하여 모든 교회음악 활동을 수행해야 한다. 그런데, 교육적인 관점에서 오늘날 교회 현장에서 특별히 강조되어야할 것은 찬송가 교육이다. 찬송가는 기독교 신앙 교육에 있어서 매우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교회 현장에서 찬송가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점차 약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찬송가 교육의 필요성은 더욱 강조될 수밖에 없는데, 이는 노래를 통한 교육은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방법이고, 기독교 신앙 교육을 위해, 기독교적인 삶을 장려하기 위해, 그리고 문학적, 음악적 유익을 위해 찬송가 교육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교회의 각급 교육부서와 찬양대에서, 그리고 그 외의 여러 기관에서 찬송가를 더욱 더 적극적으로 가르치고 활용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찬송가를 함께 부르는 가운데 우리는 교회음악이 주는 영적, 신앙적, 문학적, 음악적 유익을 더욱 많이 누리게 될 것이며, 주님 안에서 하나님의 교회는 더욱 든든히 세워지게 될 것이다. This study starts with an awareness of the issue whether or not the church music in Korean churches contributes to the growth and the maturity of Christian people in their personality and Christian faith. Even though the ultimate goal of church music is to glorify God, it needs to also edify the people of God from the perspective of loving neighbors. Therefore, we should pay a special attention to educational functions of church music. Church music which is closely related to Christian education essentially performs such educational functions as handing over Christian faith to the next generation, helping people to get mature in their personality and Christian faith, and encouraging them to live the Christian life. Consequently, church music leaders should carry out their church music activities in consideration of the educational function of church music. Today, teaching hymns needs to be stressed in Korean churches from an educational perspective. Hymns are of great value in Christian education, but an awareness of their importance is getting weaker in Korean churches. In this situation, the necessity of teaching hymns should be emphasized since teaching with a song is a method that God commanded and teaching hymns is helpful for Christian education, the encouragement of living the Christian life, and the instruction of literary and musical things. Therefore, we need to teach people hymns in graded choirs, Sunday schools, and other church organizations and to use them in various active ways. By singing hymns all together, we can get a lot of spiritual, religious, literary, and musical benefits and the church of God can be more strongly built in the Lord.

      • KCI등재후보

        A Study of the German Hymns in Representative Korean Hymnals

        하재송(Ha, Jae-Song) 개혁신학회 2012 개혁논총 Vol.21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한국에서 기독교 찬송가가 처음 출간된 것은 존스와 로쓰와일러가『찬미가』라는 소책자를 출판한 1892년이었다. 그 때로부터 한국 찬송가에서 가장 커다란 부분을 차지한 것은 영국과 미국 찬송들이었다. 그러나, 한국 찬송가에 중요한 기여를 한 또 다른 찬송들이 있는데, 그것은 독일 찬송이다. 1949년 출판된『합동찬송가』는 한국인에 의해 편집된 첫 통일 찬송가인데, 여기에는“내주는 강한 성이요,”“저 밭에 농부 나가,”“내 주여 뜻대로,”“만유의 주재”등을 포함하여 적어도 8편의 독일 찬송들이 실려 있다. 그 후 1962년 출간된『새찬송가』에는『합동찬송가』에 수록된 8편에 더하여 20편의 새로운 독일 찬송들이 수록되었다. 그 중 10편은 일본 찬송가들인『성가』(1958)와『찬미가』(1954)에서 취해졌다. 그리고 1967년의『개편찬송가』는 가장 많은 독일 찬송들을 수록하고 있는 한국찬송가인데,『 합동찬송가』에 실린 8편을 포함하여 총 33편의 독일 찬송들이 수록되었다. 그 중 11편은『새찬송가』에 처음 수록된 것들로서 이 찬송가에도 수록되었고, 14편은 새롭게 수록된 찬송들이다. 1983년 출간된『통일찬송가』에는 『합동찬송가』에 실린 찬송들 중 7편을 포함하여 19편의 독일 찬송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 중 5편은『새찬송가』에 처음 소개되어『개편찬송가』에도 실린 것들이고, 6편은『개편찬송가』에 처음 소개되어 이 찬송가에 다시 실린 찬송들이다. 끝으로 21세기『새찬송가』(2006)에는『합동찬송가』에 수록된 8편 중 6편을 포함하여 17편의 독일 찬송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 중 4편은『개편찬송가』에 처음 소개되어『통일찬송가』에도 실린 것들이며, 3편은 새로운 독일 찬송들이다. 이상 5권의 대표적인 한국찬송가들에 수록된 독일 찬송은 총 45편으로서 그 중 40편은 총 28명의 찬송작가들이 쓴 찬송들이고, 나머지 5편은 작자미상이거나 노래집에서 선택된 것들이다. 찬송작가별로 보면, 슈몰크와 게르하르트의 찬송이 각각 5편, 루터의 찬송이 3편, 테르스티겐과 쉐플러의 찬송이 각각 2편씩 수록되었다. 역사적으로 볼 때, 한국찬송가들에 실린 대부분의 독일 찬송들은 종교개혁시대로부터 18세기까지의 기간에 속한다. 특히 17세기는 전체 45편 중 과반에 가까운 약20편이 그 시기에 속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시기이며, 다음으로 18세기 독일 찬송은 16편 가량 실려 있다. 이들 17, 18세기 독일 찬송들 중에는 30년 전쟁과 경건주의의 영향을 받은 찬송들이 많다. 독일 찬송은 한국찬송가에서 영미 찬송에 비해 상대적으로 매우 작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그 동안 한국찬송가의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한국기독교인들의 신앙과 삶에 있어서도 상당한 영향을 미쳐 왔다. 따라서 한국교회는 교회음악적으로 그리고 신앙적으로 독일 찬송에 적지 않은 빚을 지고 있음을 늘 기억해야 할 것이다. Since a Christian hymnal first appeared in Korea in 1892, English and American hymns have been a major part of Korean hymnals. However, we acknowledge another important contribution to Korean hymnals: German hymns. Hapdong Chansongga(1949), the first unified hymnal edited by native Koreans, includes at least eight German hymns. Sae Chansongga(1962) contains 20 new German hymns in addition to the eight hymns included in Hapdong Chansongga. Gaepyeon Chansongga(1967) includes the most German hymns among Korean hymnals. It contains at least 33 German hymns, including the eight hymns in Hapdong Chansongga. Tongil Chansongga(1983) contains 19 German hymns. Including seven hymns from Hapdong Chansongga, it adds German hymns from Sae Chansongga or Gaepyeon Chansongga. Sae Chansongga(2006) contains 17 German hymns, including six hymns from Hapdong Chansongga and three new German hymns. A total of 45 German hymns have appeared in the five presented Korean hymnals. 40 hymns are the products of 28 hymn writers and the other five are either anonymous or are from song collections. Most German hymns found in the Korean hymnals come from a time period spanning the Reformation period to the eighteenth century. Around 36 German hymns out of 45 were written in the seventeenth and eighteenth centuries. Many hymns of these centuries were influenced by the Thirty Years’ War and the Pietism movement. Although German hymns have taken a relatively small part in Korean hymnals, they have had an important influence on Korean Christians. Korean churches are significantly indebted to the German hymnody for the formation of a balanced and devoted Christian faith and the development of the Korean hymnal.

      • KCI등재후보

        바울의 교회음악 사상

        하재송(Ha, Jae-Song) 개혁신학회 2010 개혁논총 Vol.15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Since Paul was a Jew reared and educated in Jewish tradition, he must be familiar with Jewish religious music which includes songs in the Old Testament and Psalms, the most important Jewish sacred songbook. He quoted psalm verses 20 times and lines from the Song of Moses (Deut 32:1-43) three times in his letters. Scholars say that 12 new hymns or fragments may be found in his writings. Among his five passages referring to church music (Rom 15:6; 1 Cor 14:15, 26; Eph 5:18-20; Col 3:16), Ephesians 5:18-20 and Colossians 3:16, which are parallel passages, provide basic and important principles of church music. First of all, Paul indicates prerequisites for church music: "Let the word of Christ dwell in you richly" and "be filled with the Spirit." Church music is a natural fruit produced in the heart filled with the word of Christ and the Holy Spirit. Therefore, church musicians need to strive to become spiritually mature before getting in musical activities. Also, Paul lists three kinds of church music such as "psalms, hymns and spiritual songs." Psalms are usually considered as the book of Psalms in the Old Testament, which has been a source and a material for praising God to the people of Israel and Christians. Hymns can be defined as songs of praise to God. They basically indicate songs in the Bible and further numerous religious songs or poems written by faithful Christians such as ones in a hymnal. It is our responsibility to hand our Christian faith over to next generations by means of teaching hymns. Spiritual songs point to general and spiritual songs inspired by the Holy Spirit, and they sometimes have a characteristic of spontaneity. As shown in the words, "one another," "to the Lord," "to God the Father," and "to God," there are two objects of church music: God and His people. Church music should be offered "to God" and glorify Him. It should be also used to build up the people, the body of Christ, in Christian faith. Regarding the way of church music, Paul indicates three important things: "speak to one another," "in your heart," and "with gratitude." Speaking to one another can be understood as "musical speech," a communication to one another as demonstrated in many psalms, or antiphonal singing, a common way of singing from the Old Testament period. "In your heart" means singing not only with the mouth but also with the heart, the center of human personality. In addition, church music should be offered with the attitude of appreciation and from the heart full of thanksgiving about God's immeasurable grace. These principles presented in Paul's passages form a biblical framework of church music.

      • KCI등재후보

        개혁주의 관점에서 본 찬양사역과 워십댄스

        하재송(Ha, Jae-Song) 개혁신학회 2011 개혁논총 Vol.17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한국교회는 지난 20 세기 말부터 예배 양식에 있어서 중요한 변화를 겪고 있다. 전통적인 예배형식이 깨어지고, “찬양과 경배,”“워십댄스”와 같이 현대문화를 반영하는 새로운 예배 요소들이 예배에 도입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그러한 새로운 요소들은 교회사역 분야에서 신학적으로, 음악적으로, 목회적으로 많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개혁주의 신학은 예술을 포함하는 모든 것들(롬 11:36)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한다. 이러한 신학적 관점에서 그리스도인 예술가들은 그들의 예술적 재능을 잘 사용하여 예술적 작품들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그들은 또한 복음의 능력으로 문화적 변혁을 이루고 그들의 봉사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도록 노력해야 한다. 개혁주의 신학에서 예배는 성경에 기초해야 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드려져야 한다. 성경에 규정된 예배의 요소들은 기도, 죄의 고백, 죄사함, 찬양, 설교, 세례, 교제 등이다. 성경에 명백히 언급되지 않은 다른 요소들에 관해서는 규정된 원리를 따르면서 예배에 그것들이 적합한지를 판단해야 한다. “개혁된 교회는 항상 개혁되어야 한다”(Ecclesia reformata, semper reformanda)는 개혁주의 명제에서 보여지듯이, 예배의 형식, 순서, 구성요소, 양식에 있어서의 변화는 그것이 성경적으로 그리고 신학적으로 건전하다면 허용된다. 따라서“찬양과 경배”와 워십댄스는 그것들이 예배에 적합하다면 개혁주의 예배에 사용될 수 있다. 또한 영적으로 그리고 음악적으로 자격을 갖춘 평신도가 찬양 또는 예배 인도자로서 봉사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러한 경우, 강한 영성과 기독교 신앙이 음악적 재능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그러므로 각 기독교 교단은 지역교회들을 위해 예술적으로 재능이 있는 사람들을 교육하고 훈련하여 그들을 자격을 갖춘 음악 또는 예배 인도자로 세우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Korean churches have experienced significant changes in worship style since the last years of the 20th century. A traditional worship form was broken, and new worship elements reflecting contemporary culture such as “Praise and Worship” and “Worship Dance” have been introduced into the service. In this situation new worship elements have caused many theological, musical, and ministerial disputes in the field of church ministries. Reformed theology aims to glorify God with “all things”(Rom. 11:36), including arts. From this theological viewpoint Christian artists should utilize their artistic talents well and glorify God with their artistic products. They should also strive to achieve cultural transformation by the power of the gospel and to reveal God’s glory through their service. In reformed theology, worship should be based on the Bible and presented to God in the name of Jesus Christ. Worship elements prescribed in the Bible include prayer, confession of sins, absolution, praise, sermon, baptism, and fellowship. Regarding other elements which are not mentioned clearly in the Scriptures we have to follow the prescribed principle and judge their suitability to worship. As shown in the motto of reformed theology, “Ecclesia reformata, semper reformanda,” some changes in the form, order, component, or style of worship are allowed as long as they are biblically and theologically sound. Therefore, “praise and worship” and worship dance can be utilized in reformed worship when they are appropriate and effective. Also, a spiritually and musically qualified layperson can serve as a praise or worship leader. In this case, strong spirituality and Christian faith is much more important than musical talents. Each Christian denomination should endeavor to educate and train artistically talented people and to make them be qualified music or worship leaders for its local churches.

      • KCI등재

        한국교회 예배의 현실과 개혁주의 예배음악의 원리

        하재송 ( Ha Jae-song ) 한국복음주의신학회 2020 성경과신학 Vol.93 No.-

        예배란 예배자의 신학과 신앙의 총화이며, 예배음악은 그것을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이다, 그렇다면, 오늘날 개혁주의 신학을 따르는 많은 한국교회들에서 드려지는 예배와 예배음악은 과연 개혁주의적인가? 현실적으로 보면, 그렇지 못한 부분들이 많다. 한국교회 예배의 현실은, ‘전통적인 예배’로부터‘찬양과 경배’ 요소들을 포함하는 방향으로의 예배 양식의 변화, 한국선교초기부터 문제가 되어 온 신학적 정체성에서의 혼란 가중, CCM과 ‘찬양과 경배’ 음악의 발전에 따른 예배음악 양식의 변화 등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이와 같은 현실 속에서 칼빈의 예배 의식과 ‘무반주 시편찬송 제창’으로 표현되는 칼빈의 예배음악, 존 낙스와 청교도들의 예배와 예배음악, 네덜란드개혁교회의 예배음악 등은 개혁주의 예배와 예배음악의 원리를 제시해 준다. 개혁주의 예배음악은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적이며, 성경 중심적이고, 회중 중심적이다. 따라서 예배음악은 먼저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이 되는 음악이어야 한다. 그리고 성경 중심적인 관점에서 시편찬송의 회복이 필요하다.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이 예배 안에서 노래되었던 초대교회 때처럼 적어도 시편찬송이 회중찬송의 중요한 한 부분이 되어야 한다. 악기 사용에 관해서는 칼빈 시대의 기악적 상황과 오늘날의 상황이 크게 다르므로 예배에 방해가 되지 않고 복음전파에 도움이 된다면 악기 사용 자체가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 것이다. 이것은 성가대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요컨대, 한국교회는 개혁주의 전통의 예배음악 사상과 정신을 이 시대에 맞게 잘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아가야 한다. Worship is a ceremonial expression of the theology and faith of Christian worshipers, and worship music is a means of theological expression. In this aspect, we need to think about current worship and worship music in Korean churches which follow Reformed theology. In reality, many elements of worship and worship music in Korea are not Reformed. Worship in Korean churches shows three things: a change of worship style from ‘traditional worship’ to worship which contains elements of Praise and Worship, a state of more confusion in theological identity than before, and a change of style in worship music according to the development of CCM and ‘Praise and Worship.’ In this situation, the principles of Reformed worship and worship music are presented by the Reformed tradition which includes metrical psalms that Calvin advocated in his liturgies, worship and worship music that John Knox and Puritans insisted, and worship music in Reformed churches of the Netherlands. Reformed worship music is God-centered, Biblical, and congregational. Worship music should glorify God. A tradition of singing metrical psalms should be recovered as an important element of worship. Even though Calvin did not use any musical instruments in worship, we could use them if they were helpful for worship and evangelism. We could also use church choirs in worship to glorify God with well-prepared music. In summary, Korean churches should succeed to the Reformed tradition of worship and worship music and make a further development of Reformed worship music.

      • American Ethos in American Choral Music of the Early Twentieth Century

        Ha, Jae-Song CHONGSHIN UNIVERSITY 2021 CHONGSHIN REVIEW Vol.26 No.-

        The early twentieth century saw an unprecedented diversity and development of musical styles in American music. During that period, the pursuit of ‘Americanness’ was one of the most important characteristics particularly in American choral music. Many American composers tried to embody an American spirit in their compositions by using traditional American musical materials and the lyrics which expressed American ethos. Walt Whitman, a spokesman of American democracy, evoked American inspiration, and many American composers used his poems for their choral compositions. Charles Ives, the pioneer of American musical modernism, embodied his musical thoughts in his music, using traditional American musical elements and portraying daily lives of American people. Most American composers, including George W. Chadwick, Howard Hanson, Virgil Thomson, Henry Cowell, Roy Harris, Randall Thompson, Aaron Copland, William Schuman, and Norman DelloJoio, wrote representative choral works which expressed the American ethos in their own ways. They shared an ‘American dream’ which was full of love for the country and the people and depicted the full realization of American democracy and freedom.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