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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성란 문학동네 1999 문학동네 Vol.6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허난설헌'과 '황진이'의 문학에 대한 페미니즘 의식 연구

          하성란 강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1996 江南語文 Vol.9 No.-

          우리 국문학사 전반에 걸쳐 볼 때, 사회제도로 말미암아 여성들이 남긴 문학 작품은 양적으로 그리 많지 않지만 현재 전해지고 있는 작품의 경우, 여성 특유의 정서와 문체로써 당대의 삶의 모습을 충실히 우리들에게 전해주고 있다. 이러한 여성문학의 전통은 멀리 삼국시대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상고시대 백수광부의 처가 지었다는 <공무도하가>를 시작으로, 신라시대 광덕의 처가 지었다는 <원앙생가>, 회명의 작품인 <도천수대비가>로 이어졌고, 이러한 흐름은 고려에 그대로 이어져 <가시리>, <동동>, <이상별곡>, <서경별곡> 등 여성적 성격이 강한 많은 속요를 낳았다.

        • 제자들의 추모 글 - 어디서 무엇이 되어 만나랴

          하성란 본질과 현상사 2018 본질과 현상 Vol.54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오, 아버지

          하성란 문학동네 2001 문학동네 Vol.8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호주머니 속의 돌멩이

          하성란 문학동네 2019 문학동네 Vol.26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곰팡이꽃

          하성란 문학동네 1998 문학동네 Vol.5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KCI등재

          「절화기담」과 「금병매」의 관련 양상 연구

          하성란 열상고전연구회 2018 열상고전연구 Vol.64 No.-

          「절화기담」은 1792년부터 1794년까지 한양 모동을 배경으로 이생과 순매의 애정문제를 다룬 평점본 형식의 한문소설이다. 1985년에 대곡삼번이 이 작품을 희작소설로 소개하고 「서상기」를 모방하여 지어낸 것으로 평가를 내린 이후, 연구 자들도 김성탄과 그가 평점을 쓴 「서상기」와 관련지어 「절화기담」을 연구하였다. 그러나, 「절화기담」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작품은 「서상기」가 아니라 「금병매」 다. 「금병매」는 사화본, 숭정본, 장죽파본 계열이 있다. 이 중에 장죽파본이 평점 본의 형식을 갖춘 것으로, 조선에 가장 많이 유입․유통됐다. 「절화기담」은 ‘서- 본론-추서’라는 전체 구성과 ‘소제목-회수평-이야기’라는 각 회의 구성과 각 회는 ‘두 개의 사건’으로 이뤄지고 제목은 이를 반영하여 대조적인 두 구로 이어져 있다 는 점 등의 「금병매」의 특징을 동일하게 보이는 등 ‘장죽파본’의 평점 형식을 부분 적으로 차용하였다. 또한, 「금병매」의 문장과 동일하거나 비슷한 문장을 다수 수 용하고 있다. 다만, 「절화기담」의 평점은 장죽파나 김성탄의 평점처럼 높은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였다. 남화산인은 <추서>에서 이 작품이 「서상기」에 비견할 만하다고 논평하 였으나, 기실 중국의 평점문학, 그 중에서도 「금병매」의 평점 형식을 부분적으로 우리 작품에 적용해 본 것에 의의를 둘 수밖에 없는 수준을 보이고 있다. In late Chojun Dynasty, Chinese novels had much read. In the 19th century, novels that adopted Chinese critical novels like 'Susankwanghanrugi' and 'Handang yusa' had been created. 'Jeolhwagidam' also had a critical form, which was influenced by the Chinese novel 'Jinpingmei'. 'Jinpingmei' is classified into Sahwa version, Sungjeong version, and Jangjookpa version. Among them, only Jangjookpa version had a critical form, which had most been introduced in Chosun Dynasty. 'Jeolhwagidam' partially adopted the grading type of ‘Jangjookpa version’. In addition, it had many equal or similar sentences of 'Jinpingmei'. This study found all of those sentences for comparison and contrast. 'Jeolhwagidam' is considered to be the initial type of critical literature. Up to now, it has been discussed that 'Jeolhwagidam' had been influenced by the critical novels of Kim Seong-tan, especially his 'Seohsanggi'.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e point that it corrected the incorrect result of relevant work and suggested a new research direction of 'Jeolhwagidam'.

        • KCI등재

          경판본 『흥부전』에 나타난 數의 의미 — <박사설>을 중심으로 —

          하성란 한서대학교 동양고전연구소 2013 東方學 Vol.26 No.-

          이 논문은 경판본 『흥부전』의 ‘박사설’에 나타난 數의 의미를 탐색하는 가운데 흥부전의 구성 원리를 밝히는 데 목적이 있다. 경판본 『흥부전』은 조선 후기의 사회경제적 병리현상, 특히 화폐경제의 발달로 인해 나타난 사회 적 폐단과 財貨觀을 문학적으로 형상화하려는 의도가 분명한 작품이다.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수 를 정교하게 사용하고 있다. 이는 수와 돈이 불가분의 관계라는 것과도 관련이 있다. 『흥부전』에는 1ㆍ2ㆍ3ㆍ4ㆍ5ㆍ7ㆍ10ㆍ13 등의 수가 암호처럼 숨겨져 있다. 흥부박은 4개이고 놀 부박 13개이고, 놀부박에서 나온 인물들은 놀부에게서 돈을 앗아가는데 그 돈은 100냥ㆍ500냥ㆍ5000냥이며, 그것이 3의 패턴으로 반복된다. 또한, 놀부박에서 나와 놀부에게서 돈 을 앗아가는 인물이 모두 10명이고, 그 중에서 8번째 박에서 나온 사당거사만이 전답문서를 빼앗아 간다. 흥부박에서는 현물이 주로 나오는 가운데 7번째 순서에 돈이 나온다. 이러한 수는 무의미하 게 산재한 듯 보이지만, 사실 매우 정교하게 배치되어 있다. 이 수들은 조선 후기 사람들의 생활 속에서 연관되어 있던 숫자에 대한 관념과 화폐와 현물에 대한 긍ㆍ부정 인식을 반영하고 있다. This thesis is for finding numbers in <Bagsaseol> of <Heungbu-Jeon> published in Seoul and unearthing the meanings. With qualitative change from a tale to <Heungbu-Jeon>, <Heungbu-Jeon> published in Seoul has social evils and a view of goods appeared from socioeconomic pathological phenomenon, especially monetary economy development a the time. Especially, Bagsasol shows positive perception over the people`s cognition of wealth, spot wealth in other word, and negative view over monetary wealth, configurating process of solving by capturing the social problem, hoarding of currency issue, with folktale structure named ‘Bag’. Also <Bagsaseol> had hidden numbers including 1ㆍ2ㆍ3ㆍ4ㆍ5ㆍ7ㆍ10ㆍ13 as code. Those numbers verifies <Bagsaseol> is established based on folktale structure, but it has elaborate structural principle inside. And the numbers reflect certain idea over numbers correlated with people`s daily life of the time and perception of them over spot economy and monetary economy.

        • KCI등재

          매점매석(買占賣惜)의 문학적 형상화 방식과그 인식

          하성란 동국대학교 한국문학연구소 2015 한국문학연구 Vol.0 No.48

          This research aimed at investigating how the works treated phenomenon of cornering and recognized that in literature by targeting the works which treated cornering. These works are the story about ‘stories of wealth acquisition’ through cornering, which deed was expressed in a truly personal level. However, when considering the inner side minutely, it shows an aspect that exclusive agency(都賈)'s cornering of that time beyond personal level. Cornering is a business skill to torment the people and make the nation sick. This way, negative recognition on cornering was prevalent in reality. However, literary works only evaluated cornering as a method of wealth acquisition which showed wisdom and experience, which did not contain criticism. 이 연구에서는 조선후기에 주요한 경제현상 중에 하나인 매점매석을 다룬 작품을 대상으로 문학이 그 현상을 어떻게 형상화 및 인식했는가를 탐구했다. 작품들은 표면적으로는 개인이 매점매석을 해서 부(富)를 이뤘으며 그 부는 개인적인 역량의 소산인 것처럼 표현했으나, 이면에는 당시 도고들이 상권조직이라는 이해관계 속에서 매점매석을 했던 실상을 담아냈다. 「허생전」은 역관와 도고ㆍ「영만금부처치부」는 경강상인과 도고ㆍ「득현부빈셩가업」은 영문(營門)과 도고ㆍ「강경」은 대부업자와 객주가 결합한 형태를, 「획중보혜부택부」는 재상가의 사노가 독자적인 도고로 변하는 과정 등을 담은 것이다. 한편 매점매석은 국가경제를 혼란스럽게 하고 백성들을 곤궁하게 했기 때문에 현실에선 이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팽배했다. 그런데, 문학에선 이를 현명하고 경륜을 드러낸 치부의 방법으로 표현하고 비판의식을 담는 데는 소극적이었다. 이는 학문을 연마하고 도학을 실천하는 것을 중시했던 사회에서 경제를 중시하고 상행위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사회로 이행한 조선후기의 사회 분위기가 반영되고, 재물획득을 행운이나 성공의 차원에서 다뤘던 야담의 장르적 특성이 반영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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