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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초등 학습장애 학생과 학습부진학생을 위한 수학중재연구의 질적 수준과 효과크기 분석 –준실험 및 실험연구를 대상으로–

        추연구,김병룡,윤민영 한국특수교육교과교육학회 2019 특수교육교과교육연구 Vol.12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에서는 2006년 1월부터 2019년 9월까지 발표된 초등 수학학습장애 학생과 학습부진학생을 대상으로 한 준실험 및 실험연구 80편의 질적 수준과 효과크기를 분석하였다. 질적 수준 분석의 기준은 Gersten 등(2005)이 제시한 지표를 수정과 보완하여 질적지표를 구성 및 활용하였고 효과크기는 Cohen’s d를 구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준실험 및 실험연구의 질적수준을 분석한 결과 수용 가능 질적수준의 연구들이 총8편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준실험 및 실험연구의 효과크기를 분석한 결과 .81이상으로 매우 큰 효과크기가 나타났다. 셋째, 준실험 및 실험연구의 질적수준 분석결과와 효과크기를 종합하여봤을 때 증거기반실제를 파악하기에는 연구들의 수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연구 결과들에 대해 논의하였다. This study attempted to identify the evidence based practice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 or with underachievement in mathematics. by analyzing the quality and effect size of intervention studies that were published from January 2006 to September 2019.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following: First, according to the quality analysis, there were 8 studies which met the standards for evidence-based practices. Second, the effect size of the studies was larger than .81. Third, the numbers of studies are not enough to determine the evidence based practices for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 and with underachievement in mathematics. And the implications of the results were discussed.

      • KCI등재후보

        학대가 발달장애아동에게 미치는 영향

        추연구 한국발달장애학회 2019 발달장애연구 Vol.23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As there is a new challenge that abuse is one of the various causes to incur developmental disabilities, it seems that it's time to reconsider it from diverse angl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herefore, to examine by literature review why children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were likely to experience abuse and what influence it exerted on them. The finding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as for the reason for being apt to be abused, there were several reasons including parent-child relationship worsened by developmental disabilities(economic help, parenting stress), sociodemographic background variables, the impact of being abused, the influence of being compelled to being abused on account of developmental disabilities, and the influence of disabilities on guardians. Thus, disabilities were highly correlated to abuse. Second, in the perspective of the AAIDD on the causes of intellectual disabilities, child abuse was regarded as a risk factor to give rise to intellectual disabilities and as a cause of intellectual disabilities from a multi- dimensional ecological standpoint. In Toshiro Sugiyma's perspective of a fourth developmental disability, abuse is experience that repeatedly takes place on a long-term basis, and it leads to the 4th group of developmental disabilities. Teicher and Akemi Tomoda found in their study that brain hurt by child abuse is irrevocably affected in terms of nerve development because several neurobiological reactions occur in it at a molecule level. It's concluded in this study that abuse may be one of diverse causes to incur developmental disabilities. It's thought that brain injured by abuse could be healed and work properly again, but brain scientists argue that wounded brain is prone to be deteriorated and may give rise to various mental disabilities. 최근에 학대가 발달장애를 초래하는 다양한 원인이 된다는 새로운 주장이 제기되고 있어 다양한 관점에서 이를 검토해 봐야 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연구 목적으로 발달장애아동이 학대를 경험하기 쉬운 이유와 학대가 발달장애아동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문헌조사를 통해 밝히고자 했다. 연구 결과로 첫째, 발달장애와 학대와의 관계는, 부모와 아동의 관계성 악화(경제적 어려움, 양육 스트레스), 인구사회학적 배경 변인, 장애인 학대에 따른 영향, 본인의 장애 자체로 인한 영향, 보호자 자신의 장애 자체의 문제로 인한 영향 등 장애는 학대와 높은 상관을 나타낸다. 둘째, 지적장애를 초래할 수 있는 AAIDD의 관점에서는 지적장애를 초래할 수 있는 위험 요인으로 아동학대를 생태학적 다차원적 관점에서 지적장애를 수용하고 있다. 杉山登志郎의 제4의 발달장애 관점에서는 학대는 장기간에 걸쳐 반복되는 경험으로 제 4그룹의 발달장애로 분류하고 있다. 그리고 Teicher와 友田明美는 아동학대로 상처받은 뇌에서는 분자 차원의 신경생물학적 반응이 몇 가지 일어나면서 신경 발달에 돌이킬 수 없는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사실을 이 연구를 통해 밝혔다. 연구 결론으로 학대는 발달장애를 초래하는 다양한 원인이 될 수 있고, 학대에 의해 손상된 뇌는 치료해서 다시 프로그래밍 할 수 있다고 생각될 수 있지만, 뇌 과학자들의 입장은 상처받은 뇌는 변질되기 쉽고 또 다양한 정신장애로 나타날 수 있다고 본다.

      • KCI등재후보

        PBI모형의 계획전략수업 구안을 통한 발달장애학생의 기본교육과정 사회과 교수-학습 수업안 구성 방안

        추연구 대구대학교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 2004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 Vol.43 No.1

        본 연구에서는 Ashman 과 Conway(1993)가 개발한 과정중심수업(PBI : Process-Based Instruction) 모형을 계획전략에 초점을 맞추어 발달장애학생에게 적용할 수 있는 교수-학습 수업안을 구성하고자 한다. 연구의 목적은 첫째, 발달장애학생의 기본교육과정 사회과 교수-학습 수업안 구성의 필요성을 밝힌다. 둘째, 교수-학습 수업안 개발과정을 탐색한다. 셋째, 단계별 적용방안을 제시한다. 넷째, 현장에서 단위시간에 사용할 수 있는 기본교육과정 사회과 교수-학습 수업안을 제시한다. 이와 같은 연구는 제 7차 특수학교 기본교육과정을 적용하여 발달장애학생의 사회과를 지도하고자하는 현장교사에게 인지전략 사용방법의 임상적 경험을 갖게 할 것이다.

      • KCI등재후보

        정신지체인의 인격발달 연구 - Zigler의 관점을 중심으로-

        추연구 대구대학교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 2005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 Vol.44 No.1

        정신지체인의 인격발달 연구는 Zigler를 중심으로 연구 되어왔고, 그는 5가지 인격의 핵심이 되는 구성요소가 어떻게 일상 적응행동 또는 부적응 행동과 관련하는가를 설명하고 있다. 최근 분자유전학의 발달로 유전적 증후군(윌리암스 증후군, 취약 X증후군, 스미스마제니스 증후군, 프라더-윌리증후군)을 가진 사람들의 행동표현형과 인격 양식의 경향성을 탐색하여 이들의 인격 경향성을 Zigler의 인격 양식으로 분류해 보고 이를 통해 적절한 교육적 조치를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모색해보고자 하였다.본 연구를 통해서 밝힐 수 있었던 것은 첫째, 인격 양식에 따른 적응과 부적응의 요소를 밝힐 수 잇었다. 둘째, 유전적 증후군과 관련된 4가지 증후군의 행동표현형을 통해 인격 양식의 경향을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각 경향성에 따른 교육적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

      • 1967년-승리적 주관자가 되자(5)

        추연구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2003 統一世界 Vol.- No.8

        7년 노정 마지막 해이자 4년 노정을 마감하는 1967년 연두표어 역시 ‘승리적 주관자가 되자’였다 섭리적으로 이때는 참아버님의 피, 땀, 눈물이 고인 제일 높은 고개, 깊은 골짜기로서, 이것을 평지로 만들어야 했다. 일편단심으로 단 한번뿐인 7년 노정 최우 고개를 넘어 승리적 주관자가 돼야 했다.

      • KCI등재후보

        발달장애의 개선 가능성과 상담을 위한 일본 공적기관의 이용 고찰

        추연구 한국발달장애학회 2018 발달장애연구 Vol.22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At present, the term developmental disability is widely known. In the case of Japan, a developmental disability support act has been enforced since April, 2005. In our country, a developmental disability law has taken effect since December, 2015. Due to these institutional measures, that is used as a term that has a comprehensive meaning, but it's not yet easy to discover those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to diagnose them, and to predict whether it's possible for them to improve or not. The reason is that there are difficulties in the process to provide counseling and assistance early until a person is diagnosed with developmental disability.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Japanese literatures to determine barriers to the diagnosis process of developmental disabilities and what public counseling institutions offered assistance. As for the results of this study, difficulties in discovering and defining developmental disabilities were investigated primarily in terms of the matter of concept, the matter of diagnosis and changes in parents and society, and the functions and roles of public institutions available were explored. Regarding the conclusion of this study, it's concluded that it's important to take a synthetic look at the development of people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because it's found that the concept was neither simple nor clear, that in terms of diagnosis, diagnosis criteria were ambiguous, that it's difficult to make an accurate diagnosis on account of multiple complications, and that there were limits to early diagnosis. Concerning public institutions available for early counseling and diagnosis, public health centers, child counseling centers, developmental disability support centers, mental health centers and comprehensive counseling centers attached to college laboratories were put to use. This was statutory, and the law made it possible to receive help in each life cycle. 현재는 발달장애라는 용어가 많이 알려져 있다. 이 용어는 일본의 경우 2005년 4월부터 발달장애자지원법으로 시행, 우리나라는 2015년 12월부터 발달장애인법이 시행되어 제도적 마련을 통해 용어는 좀 더 포괄적인 의미로 사용되고 있지만 여전히 발달장애인을 발견하고 진단하는 것과 그들의 개선 가능성을 예측하는 것이 쉽지 않다. 그 이유는 발달장애 진단을 받기까지 초기에 상담하고 지원해 주는 과정에 어려움이 있다. 따라서 이 연구에서는 발달장애 진단과정에 따른 어려운 요인을 찾고, 어떤 공적인 상담기관을 통해서 지원을 받고 있는지 일본 문헌 연구를 통해 밝히고자 했다. 연구 결과로는 발달장애의 발견과 정의의 어려움은 개념의 문제, 진단의 문제, 부모와 사회의 변화를 중심으로 알아보았고, 이용 가능한 공적 기관의 기능과 역할을 탐색했다. 연구 결론으로는 단순명료하지 못한 개념과 진단 문제로는 부정확하고, 애매한 진단 기준, 중복 합병으로 명확하지 못함, 조기진단의 한계가 있음을 밝힘으로써 발달장애인의 발달을 종합적으로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결론을 얻었다. 또 초기 상담 및 진단을 위한 공적기관으로 보건소·보건센터, 아동상담소, 발달장애자지원센터, 정신보건센터, 대학 연구실 병설의 종합상담센터 등을 이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는 법으로 잘 규정되어 있고 생애주기별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설계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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