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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옥삼류 가야금산조에 관한 연구 - 늦은자진모리를 중심으로 -

        최진 ( Choi Jin ) 남도민속학회 2020 남도민속연구 Vol.0 No.41

        본 논문은 1971년 지갑성의 회갑 기념 음악회에서 함동정월과 김명환이 지갑성에게 산조를 기증한 음원에 제시된 최옥삼류 가야금산조 中 늦은자진모리에 대한 연구이다. 산조의 악장명은 장단명과도 관계가 있으며, 지갑성이 늦은자진모리의 악장을 두 단락으로 나누어 제시하고, 굿거리와 자진굿거리라고 해석한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이 자료의 분석을 통하여 악장명이 주는 의미를 파악하고 늦은자진모리에 해당하는 장단 빠르기를 이해하여 이론과 실제 연주에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그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이재숙ㆍ성애순의 악장 구성은 다스름-진양조-중모리-중중모리-늦은자진모리-자진모리-휘모리 총 7장으로 구성되었다. 지갑성은 다스름-진양조-중모리-중중모리-굿거리-자진굿거리-자진모리-휘모리(당악)로 악장명을 제시하고 있다. 악장명은 늦은자진모리로 제시되어 있지만, 음악 안에 내재되어 있는 장단은 두 단락으로 구분되어 진다. 선행연구는 1~55장단까지 중중모리로, 56~155장단까지 자진모리로 제시하였다. 지갑성은 1~91장단까지 굿거리, 92~154장단까지 자진굿거리로 단락을 구분 지었다. 중중모리, 굿거리, 자진굿거리, 자진모리는 모두 3소박 4박의 구조로 되어 있으나, 지역적인 특색, 연주자, 반주자의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늦은자진모리가 중중모리로 해석될 경우 중중모리의 연장선으로 이해되어 연주 빠르기의 변화가 없다. 따라서 해석의 차이로 인한 중중모리로 연주되어도 둥글둥글한 표현미와 함께 중중모리와 다른 연주 빠르기를 가지고 연주해야 한다. 늦은자진모리의 장단과 빠르기, 리듬 구조를 분석하고, 지역적인 음악 특색을 반영하여 지갑성이 두 단락으로 나누어 구조화 시킨 배경을 이해할 수 있다. 경기 무악의 대가였던 지갑성은 경기도 음악권에서의 환경을 인식하여 늦은자진모리를 중중모리-자진모리로 이어지는 장단연속체로 보지 않고, 굿거리-자진굿거리의 장단연속체 느낌으로 해석한 것이다. 늦은자진모리는 최옥삼류 가야금산조의 대가인 함동정월이 명명한 것으로 악장명은 늦은 자진모리로 정의되어야 한다. 다만 중중모리-늦은자진모리-자진모리로 이어지는 장단연속체의 연주에 있어서 지갑성의 해석을 참고하여 연주할 필요가 있다. 선행 연구 결과와 지갑성의 악장 해석 차이에 의한 장단 빠르기를 적용하면 중중모리-자진중중모리(굿거리)-자진모리(자진굿거리)-자진자진모리(자진모리)로 해석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장단 빠르기로 연주하였을 때 자연스럽게 몰아가는 감흥에 영향을 주어, 최옥삼류 가야금산조의 장단연속체 느낌을 표현하는 실제 연주가 될 것이다. 앞으로 이론과 실제 연주를 위한 조언을 제시하자면 늦은자진모리는 다른 산조의 자진모리로 인식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실제 연주나 콩쿠르에서도 늦은자진모리를 자진모리로 인식하여 제시하는 경우는 지양해야 할 것이다. 그동안 학계ㆍ교육계ㆍ연주계에 알려지지 않은 최옥삼류 가야금산조의 굿거리 악장과 관련하여 늦은자진모리를 연구하였다. 이를 통해 최옥삼류 가야금산조의 늦은자진모리를 다른 산조의 자진모리와 비교하여 어떻게 해석하고 적용해야 할지 밝히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악장의 재해석 연구는 이론뿐만 아니라 실제 예술적인 연주 표현에 도움이 될 것이며, 더 나아가 향후 21세기 새로운 가야금산조 형성 발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 This study focuses on late Jajinmori found in the song source which is donated to Jie, Gapsung by Ham, Dongjungwol and Kim, Myunghwan at Jie, Gapsungs' 60th birthday concert in 1971. The movement title of Sanjo is related to the rhythm title and it is a very precious material in which Jie, Gapsung divided the movement of late Jajinmori of Gayageum Sanjo of Choi, Oksam style into two paragraphs and which he also interpreted it as Gutguri and Jajingutguri. Through the analysis of this material, this study attempted to grasp the meaning of the movement title and understand the pace which belongs to late Jajinmori, and finally attempted to assist the theory and the actual performance. The following are the results. The organization of the movement in Gayageum Sanjo of Choi, Oksam style is composed of 7 movements, namely, dasureum-Jinyangjo-Jungmori-Jungjungmori -late Jajinmori-Jajinmori-Huimori in case of Lee, Jaesuk and Sung, Aesoon. However, Jie, Gapsung uses different names for the movement, namely dasureum-Jinyangjo-Jungmori-Jungjungmori-Gutguri-Jajinmori-Huimori(Dangak) The movement tile is proposed as late Jajinmori, the rhythm inherent in the music is categorized into two paragraphs. From the existing study, 1<sup>st</sup>~55<sup>th</sup> rhythm is proposed as the feature of Jungjungmori and 56<sup>th</sup>~155<sup>th</sup> the feature for Jajinmori. However, Jie, Gapsung defines 1<sup>st</sup>~91<sup>th</sup> rhythm to be Gutguri and 92<sup>nd</sup> to 154<sup>th</sup> rhythm to be Jajingutguri. Jungjungmori, Gurguri, Jajingutguri, Jajinmori all have 3 little beat and 4 beat, however, differences can be made according to the regional characteristics, performers, accompanists, and the interpretation of the audience. Therefore, even while it is performed as Jungjungmori due to the different interpretation, it contains the pace of Gutguri and it should be played with round expressiveness and pace. What we can learn from the different pace in the paragraph is that when late Jajinmori is interpreted as Jungjungmori, it is understood as in the continuum of Jungjungmori and the change in the pace cannot occur. The structured background to divide into two paragraphs was confirmed as the results of analysis of the rhythm, pace, and the rhythm structure of late Jajinmori. Jie, Gapsung, a master of Gyunggi shaman music, perceiving the musical environment of Gyunggido music zone, did not consider late Jajinmori as a continuum of rhythm flowing from Jungjungmori-Jajinmori but he interpreted it as a feeling from the rhythm continuum of Gutguri-Jajingutguri. Late Jajinmori which is coined by Ham, Dongjungwol, a master of the Gayageum Sanjo of Choi, Oksam style should have its movement title defined as late Jajinmori. used. However, with the regard to the performance of rhythm continuum of Jungjungmori-late Jajinmori-Jajinmori, Jie, Gapsung's performance should be taken into consideration while playing. The comparison between the existing studies and the results of Jie, Gapsung's movement interpretation yield that it should be played in the interpreted pace of Jungjungmori-Jajinjungjungmori-Jajinmori-Jajinjajinmori. This is to produce natural climax and it fits for the actual performance in pursuit of late Jajinmori of Gayageum Sanjo of Choi, Oksam style. A piece of advice is that late Jajinmori should not be confused with other Sanjo for the theory and the actual performance. Late Jajinmori should not be perceived as Jajinmori in actual performance or competition. As mentioned above, late Jajinmori has been studied with regard to Gutguri movement of Gayageum Sanjo of Choi, Oksam style, unknown to the academic circle and the performance circle. Late Jajinmori of Gayageum Sanjo of Choi, Oksam style as been compared to Jajinmori of other Sanjo and examined how to be interpreted and applied. This kind of re-interpretation study of movement is going to provide assistance not only to the theory but also to the actual artistic performance, providing a positive impact to the development of new Gayageum Sanjo in the 21<sup>st</sup>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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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성적 적대 신경망과 데이터 확장을 이용한 딥러닝 기반 TTS 음질 개선

        최진(Jin Choi), 양진혁(Jinhyeok Yang), 김인중(Injung Kim) 한국정보과학회 2020 정보과학회 컴퓨팅의 실제 논문지 Vol.26 No.5

        본 논문에서는 생성적 적대 신경망을 이용해 딥러닝 기반 TTS 모델이 합성한 멜 스펙트로그램을 실제 음성의 멜 스펙트로그램과 유사해지도록 개선하는 딥러닝 모델 TE-GAN(TTS Enhancement GAN)을 소개한다. TE-GAN은 음성 신호의 특성을 고려해 설계되었으며, 그리핀-림 알고리즘과 같은 간단한 보코더와 결합되어도 음질 개선 효과가 우수하다. 추가적으로 TE-GAN의 효과적인 학습을 위해 시간적 다중 에이전트(temporal multi-agent, TMA)에 의한 데이터 확장 방법을 제안한다. 실험을 통해 제안하는 방법들이 TTS 시스템이 합성한 음성의 음질을 크게 개선할 수 있음을 보였다. 실험에서 TE-GAN은 Tacotron 이 합성한 멜 스펙트럼을 실제 음성의 멜 스펙트럼과 유사하도록 개선하였으며, 합성된 음성의 MOS도 2.07에서 MOS가 3.24로 크게 개선되었다. In this paper, we introduce TE-GAN (TTS enhancement GAN) a deep learning model that enhances the Mel-spectrogram synthesized by a deep learning-based TTS model to be similar to that of human speech using a 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 TE-GAN was designed by considering the characteristics of speech signals, and can significantly improve the fidelity of speech signals even when it is combined with a simple vocoder such as the Griffin-Lim algorithm. Additionally, we present a data augmentation technique using a Temporal Multi-Agent (TMA) approach for effective learning. Experimental results demonstrate that the proposed methods significantly improve the fidelity of the speech signals synthesized by the TTS system. In experiments, TE-GAN improved the Mel-spectrogram of Tacotron to make it more similar to the Mel-spectrogram of human speech, on top of this the MOS of synthesized speech was improved significantly from 2.07 to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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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교육으로서의 예술교육: 예술경험의 교육적 가치 탐색

        최진 ( Jin Choi ), 곽덕주 ( Duck Joo Kwak ) 한국교육철학학회 2015 교육철학연구 Vol.37 No.1

        이 글은 현재 우리나라의 공교육을 비롯한 도처의 교육현장에서 나타나고 있는 예술교육의 확대 현상에 주목하고 이 현상에 결부된 기대가 주로 인성의 함양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지만, 이 둘의 연관성에 대한 구체적인 개념적 설명이나 해명은 부재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이 연관성을 밝힐 하나의 설명 방식으로서 ‘감정교육'의 개념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먼저 특정 예술영역에 종사하는 전문 예술인이 아닌 보통 사람을 위한 예술교육에서 의미할 수 있는 ‘예술'과 ‘예술경험'의 개념을 밝히고, 이것의 교육적 가치를 탐색한다. 이탐색에서 핵심적 관심은 예술경험을 통한 교육에서 감정과 정서가 차지하는 중요성에 있다. 그리하여 감정 혹은 감정적 인식이 인간적 품성의 함양과 맺는 관계를 누스바움의 ‘서사적 상상력을 통한 공감적 이해'와 로빈슨의 ‘감정교육'의 관점에서 살펴보며 예술교육을 통한 인간성 함양은 결국 우리가 처한 삶의 구체적 맥락에서 이전과는 다른 다양한 각도로 그 상황을 바라보고 섬세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으로서의 도덕적 상상력의 계발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보이고자 한다. This essay attempts to make a conceptual clarification of the connection between arts education and its alleged aim as the development of humanities, connection which has been taken for granted in the recent development of arts-education movement mobilized by the government. This clarification draws upon the idea of sentimental education as the aim of arts-education. As the first step to embark on this task, we try to clarify the nature of arts and our experiences in arts which make ``arts`` a unique set of subject-matters for education for all, not just for professional artists. And then we take the second step to explore this nature in terms of its educational values and significance in contribution to the development of the youngster``s humanities. We takes the most important feature of arts as their power to engage us into them "emotionally." Arts are in a symbolic structure of different qualitative languages that stimulates and engage us emotionally into its subject-matter. This emotional power triggers in us narrative imaginations and empathy in Nussbaum``s terms, and cultivates our emotions in the form of sentimental education in Robinson``s theory, so as to form and transform our sense of being human as well as the way we treat others as human beings. Therefore, we can say in conclusion that one of the purposes of arts education is to develop moral imagination within us that can develop our capability to perceive, feel, and understand the concrete situations of moral dilemma and predicament around us in a manner different from before in order to respond to the world in a new and creative way. This capability is required for the citizens of the world today which is pluralistic in values and in which things are constantly changing and unpredictable without a set of criteria for us to live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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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해양법협약(UNCLOS)상의 이어도의 법적 지위와 해양경계획정에 관한 연구

        최진이(Choi, Jin-Yi) 한국해양대학교 국제해양문제연구소 2018 해항도시문화교섭학 Vol.0 No.18

        우리나라는 인접국인 중국 및 일본과 좁은 해역을 사이에 두고 마주하고 있어 대부분의 해양경계가 중첩되어 있지만, 인접국들과 해양경계획정 합의를 매듭 짓지 못하고 있다. 1974년 일본과 체결한 ‘대륙붕 북부구역 경계획정에 관한 협정(1978년 발효)'에 따라 설정된 대륙붕 경계가 우리나라의 유일한 해양경계이다. 그러나 이는 해수면 경계가 아니라, 해저와 하층토로 정의되는 대륙붕 경계이기 때문에 완전한 해상경계선으로 보기는 어렵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해양경계선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주변해역의 관할권 문제를 둘러싼 갈등과 분쟁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 우리나라 『배타적 경제수역 및 대륙붕에 관한 법률』은 중간선까지 관할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대향국과 그 중간선에 관한 합의가 없기 때문에 우리 정부가 해양자원 관리 및 이용과 개발, 해양환경보전 등 해양정책을 추진하는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인접국과의 해양관할권 경합이나 충돌을 원활하게 해결하기 위한 해양경계획정정책을 체계적으로 마련하지 않으면 안 된다. 당면문제 중의 하나인 이어도(離於島)는 지리적으로 중요 해상교통로에 위치하고 있고, 그 주변수역은 부존자원이 풍부하여 해저자원개발에 따른 경제적 가치가 높은 수역이다. 특히 군사적으로 중국 함대가 태평양으로 진출하기 위해서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전략적 요충지로서의 가치가 높게 평가되면서 한중 양국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논문은 사실관계 및 법률관계에 기초하여 이어도의 법적 지위를 규명하고, 연안국간의 해양경계획정에 관한 국제법적 질서와 그에 기초한 법리(法理)를 검토하였다. 또한, 유엔해양법협약이 연안국 해양관할권에 미친 영향과 섬이 해양경계획정에 미치는 효과를 간략하게 살펴보고, 이어도의 일반현황과 주변수역을 둘러싼 한중간 갈등배경과 경계획정에 관한 양국의 입장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이어도 및 그 주변 수역에 대한 경계획정의 쟁점과 양국의 법제와 주장을 검토하고, 동북아지역 협력을 위해 나아가야할 바람직한 한중 해양경계획정 방향을 모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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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관련학과 대학생들의 성의식 및 성가치관에 관한 연구

        최진(Choi, Jin), 김선미(Kim, Sun-Mi) 한국산학기술학회 2011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Vol.12 No.3

        본 연구에서는 보건관련학과 대학생의 성의식과 성가치관에 대해 알아보고 남·녀 학생별 차이가 있는지 여 부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자료수집은 충청남도에 보건관련학과가 소재한 2개의 전문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 로 설문지를 배부하였고 설문지는 기존의 문헌과 선행연구를 참고로 재수정하여 208부를 분석하였다. 성교육 횟수를 분석한 결과 ‘4회 이상'이 56.7%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성에 대한 정보원을 분석한 결과, ‘친구'가 37.5%로 가장 높 게 나타났다. 또한 혼전 성관계에 대한 생각을 분석한 결과, ‘사랑하는 사이라면 문제없다'가 51.4%로 나타났다. 따 라서, 대학에서는 바람직한 성교육과 대학생들에게 바른 성의식을 확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함으로서 대학 생들이 성에 대해 보다 책임감 있는 행동을 갖도록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야 할 것이다. This study is to inquire into the sexual consciousness and values of students majoring in public health-related subjects, as well as into whether there are differences between male students and female students. This study was conducted on randomly-selected students majoring in public health-related subjects at junior colleges in South Chungcheong Province. The questionnaire, used in this study, was remade on the basis of philological reviews and previous studies, and a total of 208 questionnaires were re-collected. In relation to the question about chance of sex education, 56.7% of respondents answered,'4 or more chances'. In relation to the question about the source of sex information, 37.5% of respondents referred to ‘their friends.' In the case of premarital sex, 51.4% answered, ‘it amounts to nothing in pairs of lovers.' In conclusion, the university authorities need to aggressively support students in order that desirable sex educations can be given to students and they can have right sexual consciousness and have the mature and responsible attitude to s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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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O 피난지침 기반의 여객선 탈출시간 계산 프로그램 개발

        최진(Jin Choi), 김수영(Soo Young Kim), 신성철(Sung Chul Shin), 강희진(Hee Jin Kang), 박범진(Beom Jin Park) 대한조선학회 2010 大韓造船學會 論文集 Vol.47 No.5

        Thousands of passengers and crews are onboard a cruise ship and there are many cabins and large public spaces such as atria and theaters. Therefore it is easy to cause a huge loss of life and damage to property when accidents happen at sea. To improve the safety of passenger ships, in October 2007, IMO proposed MSC.1/Circ.1238 on guidelines for evacuation analysis and recommended its use. However, this guideline is difficult to apply because ship designers need to get many pieces of information from CAD drawings such as width and length of stairs and corridors and manually calculate the evacuation time. In this paper, for practical application of the guidelines, an evacuation time calculation program is developed using AutoCAD .NET API library and C Sharp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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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양육태도 불일치 연구동향과 측정도구 신뢰도 및 타당성 분석

        최진(Jin Choi), 권호장(Ho-Jang Kwon) 한국산학기술학회 2016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Vol.17 No.5

        본 연구는 청소년기 부모 양육태도 불일치 측정을 위한 신뢰도 높은 도구를 찾기 위해 기존 연구동향을 검토하고, 신뢰도와 타당성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밝혀내어, 안정적인 측정항목을 구성하고자 하였다. 그로인한 본 연구는 선행 연구에서 신뢰도 및 타당성이 높은 항목(애정 6문항, 돌봄 3문항, 관심 9문항, 요구 7문항, 방임 5문항, 학대 7문항 등 총 37개 문항)을 도출하여 전국에 있는 국공립, 사립에 재학 중인 고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설문 수집을 실시하였고, 응답 한 1,020명을 대상으로 통계분석을 진행하였다. 분석결과, 아버지(부)와 어머니(모) 등 각각 총 37개의 측정항목에서 요인의 적재 값(0.6 이하)이 낮게 나타난 문항을 1차적으로 제거하고, 이후 아버지(부)와 어머니(모) 각 항목들 중 동일하게 사용가능 한 문항만을 추출하여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이에 관심 5문항, 요구 1문항, 방임 1문항, 학대 1문항 등 8문항이 삭제되어 최종 29문항이 측정도구로 선정되었다. 그리고 Cronbach's Alpha 계수를 이용하여 신뢰도 분석을 실시한 결과, 아버 지(부)와 어머니(모)의 신뢰도 값은 최소 .857에서 최대 .931로 나타나 신뢰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사용된 부모 양육태도 불일치의 검사 도구는 신뢰도와 타당성이 모두 확보된 도구임이 규명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view existing research trends to find highly reliable tools for measuring inconsistencies in parenting attitudes for adolescent children. We reveal factors that heavily affect reliability and feasibility of these tools and compose stable measurement items. We found a total of 37 items with high reliability and feasibility comprising six questions on affection, three questions on childcare, nine questions on interest, seven questions on demands, five questions on neglect, and seven questions on abuse. We surveyed first to third-year high school students in public and private schools nationwide and carried out statistical analysis for the 1,020 respondents. Upon analysis, questions were removed if they showed low factor loading (less than 0.6) for the father and mother in each of the 37 measurement items. Only questions that could be used for both the father and mother were extracted to carry out exploratory factor analysis. Eight questions were were deleted: five on interest, one on demands, one on neglect, and one on abuse. The final 29 questions were selected for the measurement tool. Cronbach's Alpha coefficient was used to analyze reliability, which showed high reliability values ranging from .857 to .931 for the father and mother. Therefore, these inspection tools for inconsistent parenting attitude were both reliable and fea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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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들의 음주습관에 따른 문제음주 및 우울에 관한 연구

        최진(Choi, Jin), 김선미(Kim, Sun-Mi) 한국산학기술학회 2012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Vol.13 No.3

        본 연구는 대학생들의 음주습관이 문제음주와 문제행동을 발생시키고, 문제음주에 대한 우울과의 관련성 여 부를 파악하고자 함에 있다. 이를 위해, 2011년 12월12일부터 2011년 12월 23일까지 충청남도에 소재한 전문대학의 재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무작위 표집을 하였다. 연구도구는 문헌고찰과 선행연구를 토대로 재구성한 설문지로 질 문지 조사법을 이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고 회수된 설문지는 총 262부였다. 조사결과, 대학생들의 음주습관에 대해 알아보기 위하여 빈도분석을 실시한 결과, 먼저 음주 후 술버릇 여부에 있어서는 38.2%가 술버릇이 있는 것으로 나 타났다. 또한, 대학생의 음주습관에 따라 우울 수준에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한 결과, 먼저 술버릇 여부에 따라서는 술 버릇이 있는 경우가 술버릇이 없는 경우에 비해 상대적으로 우울 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대학생의 음주습관이 문제음주와 우울로 이어지는 관련성에 대해 알아보고 음주습관의 개선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였다. 본 연 구를 통해 구체적인 음주문제예방전략과 프로그램에 대한 국가의 정책적 지원을 기대해 본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relevance of drinking habits among college students on the creation of drinking problems and behavioral problems and depression related to drinking problems. For this, random sampling was performed on students enrolled in a college located in Chungcheongnam-do from December 12, 2011 to December 23, 2011. For the study instruments, we gathered data using questionnaires in with a survey reorganized based on literary reviews and previous studies. A total of 262 questionnaires have been collected. The results of the investigation are as follows. As a result of performing the frequency analysis to find the drinking habits of college students, 38.2% of them were found as having drinking habits. Also as a result of analyzing whether there is difference of depression levels according to the drinking habits of college students, the instance of having drinking habits had relatively high depression level compared to the instance of not having drinking habits after analyzing by the existence of drinking habit. This study found the relevance of drinking habits among college students which leads to drinking problems and depression to present the objectives for the improvement of drinking habits. Through this study, a policy oriented support of the government related to the specific drinking problem preventing strategies and programs are anticipated.

      • 시간 템플릿을 이용한 영상기반 실시간 인간 행동 인식 연구

        최진(Jin Choi), 한태우(Taewoo Han), 조용일(Yong-il Cho), 양현승(Hyun S. Yang) 한국멀티미디어학회 2006 한국멀티미디어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006 No.2

        본 논문은 실내의 로비나 복도에 설치된 방범 카메라로부터 얻어진 일련의 영상으로부터 ‘걷기', ‘뛰기', ‘앉기', ‘일어서기', ‘넘어짐'의 비교적 짧은 시간에 일어나는 인간 행동들을 실시간으로 인식하는 시스템의 구현에 관해 다룬다. 먼저 입력으로 받은 영상을 전처리하여 윤곽을 추출하고 시간차에 의한 가중치로 누적하여 시간 템플릿을 만든다. 만들어진 시간 템플릿으로부터 특징을 추출하여 신경망 모델에 적용하여 5가지 인간행동을 구분한다. 구현된 시스템으로 인간행동 인식 실험을 수행하였는데, 실험 참가자들의 행동 방식이 약간씩 달랐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인식률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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