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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ASEAN 국가들의 서비스 무역에 대한 연구

        최영석 ( Youngsuk Choi ) 한국외국어대학교 동남아연구소 2016 東南亞硏究 Vol.26 No.1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analyze the recent international trade in services of ASEAN countries. For the analysis,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in the global service market and the degree of intra-industry trade in services are investigated. Six countries are selected from the ten member countries of ASEAN according to the data availability for the analysis. Those are Indonesia, Malaysia, Singapore, Thailand, Viet Nam, and the Philippines. For the evaluation of the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of each country in the global service market, two indexes are estimated. The first one is Trade Specialization Index (TSI) and the other one is Revealed Comparative Advantage Index (RCAI). Some findings regarding the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are as follows: All the ASEAN countries in concern are strong at Travelling industry except Singapore. However, all the countries without exception are weak at the industries of Intellectual Property Right, Insurance, and Finance. Among countries, Singapore has stronger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in most service industries comparing to the other countries do. Somewhat interesting finding is that the Philippines shows relatively strong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in the service trade that can be partly explained by rapidly growing Business Process Out-Sourcing industry in the country. Estimating the intra-industry trade (IIT) index, it is found that the degree of intra-industry trade in services of the six ASEAN countries are not so high as those of developed OECD countries. And also the estimates of marginal intra-industry trade (MIIT) of the ASEAN countries show higher in the countries with higher estimates of intra-industry trade. It implies that intra- industry trade in services has increased smoothly with lower adjustment costs in the ASEAN countries than in developed OECD countries.

      • KCI등재

        ASEAN 국가들의 최근 산업내무역 변화에 대한 연구

        최영석 ( Youngsuk Choi ) 한국외국어대학교 동남아연구소 2015 東南亞硏究 Vol.25 No.2

        The paper attempts to investigate the change in Intra-Industry Trade (IIT) of ASEAN four countries including Indonesia, Thailand, Viet Nam, and the Philippines with East Asian three countries between 2003 and 2013. The three East Asian countries as trading partners of the ASEAN four countries in the analysis are Korea, China, and Japan. The data used for the analysis are subtracted from the databases of UN Comtrade and IMF World Economic Outlook. Major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ly, the share of IIT in each manufacturing industry of every ASEAN country are around 30 to 40 percent. Secondly, the highest level of IIT for overall manufactures is with China, the second with Korea, and the third with Japan. Thirdly, The differences in the measured IIT values for some industries are pronounced across the three East Asian trading partner countries. Fourthly, the measured level of vertical IIT i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at of horizontal IIT in almost cases except for the Philippines. Fifthly, the share of horizontal IIT has been increasing, although it is still smaller than that of vertical IIT except for the case of the Philippines. Sixthly, vertical IIT are not significantly affected the level of GDP and GDP per capita between trading partners. Lastly, margial IIT seems to be increasing as time goes in all the ASEAN countries in concern.

      • KCI등재

        한 · 아세안 FTA 발효에 따른 산업내무역 구조 변화 - 양적 및 질적 변화에 대한 동태적 분석을 중심으로-

        최영석(Youngsuk Choi) 한국아시아학회 2020 아시아연구 Vol.23 No.3

        이 연구는 한 · 아세안 FTA가 발효된 2007년 이후 최근 10년 동안 ASEAN 국가들과 우리나라 사이의 산업내무역에서 일어난 변화를 분석하였다. 구체적으로 산업내무역의 양적 변화와 질적 변화를 구분한 뒤 수출입구조 변화에 따르는 산업조정 등의 이슈와 연계하여 국가 간과 산업 간의 동태적 비교분석을 하였다. 양적 변화의 분석에 있어서는 한계산업내무역 지수들 가운데 하나인 S지수를 사용하였다. 국가별로 S지수 값의 산업전체 평균을 보면 분석대상 모든 ASEAN 국가들에서 산업내 변화가 산업간 변화보다 더 많이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개별 산업의 S지수 값들을 살펴보면 산업간 변화가 산업내 변화보다 우세한 경우가 더 많으며 산업조정 압박의 형태와 크기는 국가 간 그리고 산업 간에 매우 다양하게 일어났음을 알 수 있다. 질적 변화의 비교분석에는 수입품 대비 수출품의 상대적 품질수준을 나타내는 PQV지수를 사용하였다. 국가별 산업전체 평균의 변화를 보면 말레이시아에서는 상승한 반면 인도네시아와 태국에서는 하락했으며 베트남과 필리핀에서는 거의 변하지 않았다. 각 국가의 산업별 PQV지수 값은 국가마다 산업 간에 작지 않은 편차를 보이며 변화하였다. 그러므로 질적 변화에 있어서도 국가와 산업에 따라 다양한 양태를 보이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최근 ASEAN 국가들과 우리나라 사이의 산업내무역은 산업 간은 물론이고 국가 간에 서로 상이한 점이 많은 형태로 양적 및 질적 변화가 일어났다고 할 수 있다. 이는 ASEAN 국가들이 같은 동남아 권의 국가들이므로 경제적 구조와 여건이 유사할 것으로 생각하고 우리나라와의 산업내무역도 유사한 형태로 변화했을 것이라는 예상과는 거리가 있는 결과이다. 이 연구의 분석결과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ASEAN 국가들에 진출하여 제조업에 투자하는데 있어서 유의해야 할 점을 시사한다. 주지하다시피 우리나라 기업들은 ASEAN 국가들에 중간재나 부품을 이전하여 이를 가공 및 조립을 하는 제조업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따라서 수출입구조 변화에 의한 ASEAN 국가들의 요소시장 변화와 이에 따르는 현지 정부의 산업조정정책 변화를 국가별로 구분해서 파악한 뒤 이를 바탕으로 적절히 대처해야 할 것이다. This paper analyzes the changes that have occurred in intra-industry trade between ASEAN countries and Korea in the last 10 years since 2007, when the Korea-ASEAN FTA took effect. Specifically, classifying the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changes in intra-industry trade, a dynamic comparative analysis among countries and among industries was conducted in connection with issues such as industrial adjustment following changes in the import and export structure. In the analysis of quantitative changes, the S index, one of the marginal intra-industry trade indices, was used. Looking at the values of the S index of individual industries, it can be seen that inter-industry type changes are more often dominant than intra-industry type changes. In addition, the shape and magnitude of industrial adjustment pressures vary widely among countries as well as among industries. In the comparative analysis of qualitative change, the PQV index, which represents the relative quality level of exports versus imports, was used, and it can be seen that the qualitative change also shows various patterns according to countries and industries. Therefore, it can be argued that the intra-industry trade between ASEAN countries and Korea has undergone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changes differently among countries amd among industries for the last decade. Accordingly, companies entering the ASEAN countries should understand the changes in the investment environment induced by the changes in the import and export structure by country and respond appropriately based on this.

      • 실제 전기자동차 사용 패턴 분석을 통한 충전 인프라 보급 방향과 확산 전략에 대한 고찰

        최영석(Youngsuk Choi), 김현준(Hyunjun Kim), 최웅철(Woongchul Choi) 대한전기학회 2019 대한전기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Vol.2019 No.5

        본 논문에서는 각종 환경문제의 무분별한 확산을 방지하는데 기여하고, 인류와 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지구 환경을 만들기 위한 여러 가지 노력 중 하나인 전기자동차 산업이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한 방안들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자동차 동력원의 변화(즉, 내연기관을 기반으로 하는 기존 자동차 형태에서 전기모터와 배터리 팩을 기반으로 하는 전기자동차로의 패러다임 변화)는 기존의 주유 시설과는 다른 전기 충전 인프라의 구축을 요구하고 있다. 다만, 아직까지는 충전 인프라 구축에 대한 경험이 부족하고, 전기자동차의 충전 패턴 등에 대해 연구가 부족하여, 효율적인 충전 인프라의 구축과 그 운영방안에 대해 적절한 전략이 부재한 상황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제반 충전 인프라의 효율적 구축과 정착 그리고 보다 현실적인 충전 인프라의 운영 방안 모색을 통하여,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의 자생적 확산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그 연구의 기반으로는 PHEV와 BEV를 포함한 실제 전기자동차 사용자들의 충전 인프라 이용사례와 패턴을 분석하였다. 또한, 전기자동차의 지속적 보급과 확산, 그리고 함께 준비되고 마련되어야 할 효용성 높은 충전 인프라 구축과 더불어 점진적이고 궁극적으로 나아가야 할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산업의 비전과 방향성을 고찰하였다.

      • KCI등재

        ASEAN 국가 기업들 간의 생산성 격차에 대한 연구

        최영석(Youngsuk Choi) 경희대학교 국제지역연구원 2018 아태연구 Vol.25 No.2

        해외자본이 유입되거나 수출에 참여함으로써 기대되는 기업의 생산성 증가 효과가 ASEAN 4개 국가들 경우 업종 간 및 지역 간 격차가 있는지에 대해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점들을 발견하였다. 첫째, 해외자본이 유입된 기업의 경우 우리나라 투자자들의 선호업종들과 비선호업종들을 비교하면 선호업종들이 비선호업종들보다 생산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난다. 둘째, 해외자본이 유입된 기업의 경우 소재지가 수도권과 비수도권인 경우를 비교하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그리고 태국은 수도권이 비수도권보다 높고, 필리핀은 비수도권이 수도권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 셋째, 수출기업의 경우 우리나라 투자자들의 선호업종들이 비선호업종들보다 생산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난다. 넷째, 수출기업으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소재지를 가지고 비교해 보면 인도네시아와 태국은 수도권이 더 높으나 말레이시아는 유의미한 차이가 없고 필리핀은 비수도권이 더 높다. 결국 ASEAN 4개국들 간의 생산성 격차에 대한 분석을 해본 결과 이들 국가들 간에는 유사점보다 상이점들이 훨씬 많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As a result of analyzing whether there is a gap across the industries and the regions in ASEAN four countries including Indonesia, Malaysia, Thailand, and the Philippines, we found several points as follows. Firstly, in the case of firms with foreign capital inflow, those industries which are preferred by Korean investors are generally less productive than non-preferred industries. Secondly, in the case of firms with foreign capital inflow, firms are higher productive in the capital area than in non-capital areas for all the countries except for the Philippines. Thirdly, in the case of exporting firms, Korean investors' preferred industries are less productive than non-preferred ones. Lastly, when comparing the productivity of exporting firms by location, Indonesia and Thailand are higher in the capital area, Malaysia a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and in the Philippines exporting firms are higher in non-capital areas while non-exporting firms are higher in the capital area. Consequently, analyzing the productivity gap among the firms in the four ASEAN countries, we can see that there are much more differences than the similar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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