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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스피스자원봉사자의 소진탄력성과 활동만족도

        최순옥,Choi, Soon-Ock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2009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지 Vol.12 No.3

        목적: 호스피스 기관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호스피스자원봉사자들의 소진탄력성과 봉사활동 만족도를 파악하기 위함이다. 방법: 부산광역시에 소재한 2개의 대학병원과 4개의 종합병원에서 정기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호스피스자원봉사자 235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소진탄력성은 총 6개요인(전문적 역량, 성취와 보람, 일에 대한 가치와 신념, 좋은 팀워크, 구조적 뒷받침, 개인적 자원)들로 구성된 총 31문항의 5점 척도로, 활동만족도는 6문항의 5점 척도로 측정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14.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t-test, ANOVA, Turkey 사후검정 및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로 분석하였다. 결과: 대상자의 소진탄력성 점수는 5점 만점에 3.59점이었다. 소진탄력성이 가장 낮았던 요인은 '성취와 보람'(3.36점)이었다. 소진 탄력성은 개신교군, 건강상태가 가끔 아픈 군, 기타 형태의 호스피스 기관에서 활동하는 군, 봉사기간이 1년 미만이나 3년 이상${\sim}$5년 미만군에서 상대적으로 낮았다. 대상자의 활동만족도는 5점 만점에 3.69점이었으며, 만족도가 가장 낮았던 문항은 '본인의 기술과 재능을 활용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다'였다. 활동만족도는 여성, 개신교군, 중학교 졸업군, 건강상태가 가끔 아픈 군, 기타 형태의 호스피스 기관에서 활동하는 군에서 상대적으로 낮았다. 소진탄력성과 활동만족도의 관계는 정 상관관계로 소진탄력성이 높을수록 활동만족도도 높았다. 결론: 호스피스자원봉사자들의 소진 탄력성과 활동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전문적 역량'과 '성취와 보람' 요인을 강화시킬 수 있는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호스피스자원봉사자는 비전문가로 업무수행과정에서 끊임없이 기관의 원조와 지지를 받아야 하므로 기관에서는 자원봉사자가 활동하기 편한 환경을 조성하고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피드백과 인정 및 보상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호스피스자원 봉사자들이 봉사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소진 탄력성과 활동만족도 점수가 낮아지는 시기의 집중적인 관리 방안이 요구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ssess the level of resilience to burnout and work satisfaction of hospice volunteers. Methods: Participants included 235 regular volunteers at hospice facilities of two university hospitals and four general hospitals located in Busan. The study instruments were the scale of resilience to burnout and work satisfaction. The scale of resilience to burnout consisted of six dimensions (professional competency, accomplishment and worthiness, firm belief and value about their profession, good teamwork, support by their agency, and individual resources) and 31 items which were rated on a 5-point Likert scale, whereas the scale of work satisfaction consisted of 6 items which were rated on a 5-point Likert scale. Data were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OVA, Tukey and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Results: The mean score of resilience to burnout and work satisfaction of participants were 3.59 and 3.69, respectively. The highest and lowest scores of resilience to burnout were individual resources (3.81) and accomplishment and worthiness (3.36).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resilience to burnout scores, depending on religion, health status, type of hospice facilities, and period of volunteer experience.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work satisfaction scores, depending on gender, religion, education level, health status, and type of hospice facilities. Conclusions: Continuous education and efficient management need to be developed to improve the level of resilience to burnout and work satisfaction of hospice volunteers.

      • KCI등재

        일 지역 보건소 등록 호스피스 완화돌봄 대상자의 특성 및 증상 분석

        최순옥,김숙남,Choi, Soon-Ock,Kim, Sook-Nam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2015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지 Vol.18 No.4

        목적: 본 연구는 보건소에 등록된 재가 호스피스 완화돌봄 대상자의 특성과 증상을 분석하는 것이다. 방법: 부산광역시 소재 6개구 보건소에 등록된 호스피스 완화돌봄 대상자 144명의 초기 방문기록지(호스피스대상자 등록카드, 초기 통증평가지, 초기 통증 외 증상평가지)를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대상자의 평균 연령은 67.7세이었으며, 혼자 사는 대상자가 46.2%, 교육정도는 중졸 이하가 65%였다. 종교는 불교가 36.3%로 가장 많았고, 47.5%가 의료급여 대상자였다. 진단명은 폐암, 위암, 간암의 순이었고, 기능 상태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경우가 48.9%로 나타났다. 등록 당시 암 치료 중인 대상자는 39.6%이었고, 84.5%가 말기상태를 인지하고 있었다. 대상자들의 83.6%에서 통증을 호소하였으며, 그 중 36.5%에서 중간정도 이상의 통증을 호소하였다. 통증 외 증상에서 가장 많은 대상자가 호소하는 증상으로는 피로(84.7%)였으며, 피로를 호소하는 대상자의 49.3%가 중증의 증상을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결과 재가 호스피스 완화돌봄 대상자들은 사회경제적 취약군으로, 중간정도 이상의 통증과 통증 외 증상을 호소하는 대상자가 많았다. 따라서 재가 호스피스 완화돌봄 대상자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서는 대상자 특성에 따른 차별화된 통합적 전략이 필요하다. Purpose: This study was aimed at analyzing the characteristics and symptoms in home-based hospice-palliative care (HBHPC) patients registered at local public health centers. Methods: A retrospective study was performed; Data of 144 HBHPC patients registered at six public health centers in Pusan City were analyzed, including their initial visit records (registration cards, initial pain evaluation and symptom evaluation). Results: The average age of the patients was 67.7 years old. Among all, 46.2% of the patient lived alone, and 65% had middle school education or lower. The most popular (36.3%) religion was Buddhism, and 47.5% received medical assistance from the government. The most frequent diagnosis was lung cancer followed by stomach cancer and liver cancer in that order. Of all, 48.9% were functionally too weak to lead a daily life, 39.6% were under cancer treatment when registered at the public health center, and 84.5% were aware of the fact that they have reached the terminal phase. Moreover, 83.6% complained about pain, and the pain level was moderate or severe in 36.5% of them. Besides pain, fatigue was the most complained symptom (84.7%), and 49.3% of them rated their fatigue as moderate or severe. Conclusion: Most of the HBHPC patients were socio-economically underprivileged and complained about moderate or worse pain and symptoms. Therefore, it appears necessary to develop an integrated strategy that is tailored for each patient reflecting their characteristics.

      • KCI등재

        암환자 가족돌봄자의 외상 후 성장

        최순옥,Choi, Soon Ock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2014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지 Vol.17 No.1

        목적: 본 연구는 암환자 가족돌봄자의 외상 후 성장수준과 이에 관련된 인구사회학적 및 돌봄관련 특성들을 심층 분석하여 암환자 가족돌봄자의 간호중재 모색에 활용하고자 시도되었다. 방법: 연구의 대상은 부산광역시에 소재하는 두 개의 종합병원과 일개의 대학병원에서 입원 및 외래 치료를 받고 있는 201명의 암환자의 가족돌봄자이다. 외상 후 성장은 한국판 외상 후 성장 척도(Korean posttraumatic growth inventory, K-PTGI)로 측정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IBM SPSS Statistics 21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서술통계, t-test, one-way ANOVA, Scheffe's test로 분석하였다. 결과: 대상자의 외상 후 성장 점수 평균은 3.10점이었다. 하위 요인별로는 자기 지각의 변화, 대인관계의 깊이 증가, 새로운 가능성의 발견, 영적 종교적 관심의 증가 순이었다. 대상자들의 인구사회학적 특성과 돌봄 관련 특성에 따른 외상 후 성장 수준의 차이는 나이, 종교, 종교생활의 중요성, 돌봄으로 인한 일상생활의 어려움 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결론: 암환자에 대한 질적인 간호를 제공함에 있어 환자뿐 아니라 가족돌봄자들도 포함해야 한다. 또한 암환자 가족돌봄자가 환자의 암 투병 경험에서 궁극적인 성장에 도달할 수 있도록 자신들의 영적 종교적 신념을 유지할 수 있는 영적 간호중재 개발이 필요하다고 본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posttraumatic growth (PTG) in family caregivers of patients with cancer. Methods: Participants included 201 family caregivers of cancer patients who are treated at outpatient clinics and oncology wards of a university hospital and two general hospitals in Busan, Korea. The study instrument was the Korean version of the posttraumatic growth inventory (K-PTGI). Data were analyzed with descriptive statistics, t test, one-way ANOVA and Scheffe's test using the SPSS 21 for Windows. Results: The mean score of PTG was 3.10. The factor with the highest score was "Changes to self-perception" (3.15), while the one with the lowest was "Increase in spiritual interest" (2.88).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PTG, depending on age, religion, importance of religious life and perceived level of daily difficulties. Conclusion: Family caregivers also experience PTG when their loved ones are diagnosed with cancer. According to these findings, it is necessary to develop a spiritual nursing program to help family caregivers growth from the experience of attending patients with ca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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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추 경락마사지가 노인의 어깨 통증과 어깨 운동 범위 및 기분상태에 미치는 효과

        최순옥(Choi Soon Ock),김숙남(Kim Sook Nam) 한국성인간호학회 2004 성인간호학회지 Vol.16 No.4

        Purpose: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effect of Cervical Kyongrak Massage on Shoulder pain, shoulder Exercise Range and Mood in the elderly. Method: This study used a quasi-experimental pre-test and post-test design. Data were collected from 13 April to 30 June in 2003. There were 58 elderly subjects,(30 experimental group, 28 control group) in Pusan. The experimental group took Kyongrak Massage at Cervical Kyonghyul sites around neck and shoulder for 10 minutes daily during 5days. Result: In the experimental group, shoulder pain(t=-9.80, p=.000), shoulder exercise Range (Flexion t=3.10, p=.003; Abduction t=7.95, p=.000; External Rotation t=5.00, p=.000) and Mood(t=-9.80, p=.000) were significantly better than control group after Cervical Kyongrak Massage. Conclusion: These findings indicate that Cervical Kyongrak Massage may be an effective adjunct therapy for improving shoulder pain, shoulder exercise range and mood, and is considered as a independent and available nursing intervention for elderly.

      • KCI등재

        일부 지역 성인의 노후불안

        최순옥(Soon-Ock Choi),김숙남(Sook-Nam Kim),신경일(Kyung-Il Shin),이정희(Jung-Hee Lee) 한국노년학회 2008 한국노년학 Vol.28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성인의 노후 불안 수준을 파악하고, 대상자들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노후불안의 차이를 탐색하기 위한 것이다. 연구대상자는 부산과 경남 지역에 거주하는 20 - 60세미만의 남녀 성인 572명이었으며 자료 수집은 2006년 9월부터 11월 사이에 이루어졌다. 본 연구에서 사용한 도구는 Lasher와 Faulkender(1993)의 AAS(Aging Anxiety Scales)를 번안한 20문항 중 18문항을 사용하였으며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상자의 노후불안은 7점 만점 척도 상에서 1.11점에서 6.50점의 점수범위를 보였으며, 평균은 3.58점이었다. 둘째, 노후불안의 요인별 점수는 상실에 대한 두려움이 3.95점, 노인에 대한 두려움이 3.75점, 신체적 외모에 대한 걱정이 3.33점, 정서적 불안정이 2.86점이었다. 셋째, 대상자들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노후불안은 성별, 연령, 교육수준, 직업유무, 월수입, 건강상태, 노인과의 동거경험 유무에 따라 총 노후불안 점수에서 혹은 각 요인별 점수에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성인들의 노후불안을 감소시키고 긍정적인 노후설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인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논의가 시도되었다. This research investigated the anxiety about aging for the adult and the differences in anxiety about aging by characteristics of adult, especially gender, age, education, occupation state, income, current health, experiences in living with the old. To this purpose, we survey Anxiety about Aging Scale(Lasher & Faulkender, 1993) in Korean in 572 adult. The conclusions of this research were as follows: First, the mean of the anxiety about aging for the adult was 3. 58. Second, the mean for fear of loss subscale was 3.95, the mean for fear of old people subscale was 3.75, the mean for physical appearance subscale was 3.33, the mean for psychological concerns subscale was 2.86. Third,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t in anxiety about aging by characteristics of adult, especially gender, age, education, occupation state, income, current health, experiences in living with the old. Based upon above findings, this study give useful information for the anxiety about aging for the adult and intervention program.

      • KCI등재

        대학생의 자살생각과 영성

        최순옥(Choi, Soon Ock),김숙남(Kim, Sook Nam) 한국간호교육학회 2011 한국간호교육학회지 Vol.17 No.2

        Purpose: This study was done to investigate suicidal ideation and spirituality of college students. Method: The participants were 295 college students located in Busan city and Kyung Nam Province. The study used a ‘Suicidal Ideation Questionnaire’ and a ‘Korean Spirituality Scale’. The collected data was analyzed for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and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with the SPSS/WIN 19.0 program. Result: The level of suicidal ideation and spirituality of the participants averaged 1.73 and 3.44 respectively. In each sub-factor, meaning and purpose of life was the highest at 3.70 points. In differences of suicidal ideation and spirituality followed by general characteristics,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according to gender, major, religion, and cohabitation. There were inverse correlations among suicidal ideation, spirituality level, connectedness, meaning and purpose of life, inner resources, and awareness. Suicidal ideation was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major, spirituality level, connectedness, and meaning and purpose of life which explained 22% of variance in suicidal ideation. Conclusion: Future research should examine relations between college students" suicidal ideation and spirituality level through random sampling. Development of a program to lessen college students" suicidal ideation and to raise their spirituality level should be prudent.

      • KCI등재후보

        보건소 중심 호스피스 운영모델 개발 - 부산지역 일개 보건소 시범사업을 중심으로 -

        김숙남,최순옥,김영재,이소라,Kim, Sook-Nam,Choi, Soon-Ock,Kim, Young-Jae,Lee, So-Ra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2010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지 Vol.13 No.2

        목적: 호스피스 서비스의 원칙, 일선 보건소의 특수성과 지역사회 가용자원을 고려한 보건소 중심 호스피스 운영모델을 개발하기 위하여 이루어졌다. 방법: 호스피스 관련 선행연구, 문헌고찰, 관할지역 내 호스피스 실태조사 및 시범운영 평가를 통해 보건소 중심 호스피스 운영모델을 개발하는 연구이다. 2008년 1월부터 12월까지 부산광역시 1개 보건소와 부산지역 말기암환자 의료기관 및 호스피스를 전공하는 간호대학이 연구팀을 구성하여 호스피스 시범사업 운영체계 확립, 호스피스 서비스 전달체계 구성 및 제공 그리고 시범운영 평가를 통한 보건소 중심 호스피스 운영모델 개발의 3단계 추진과정을 거쳐 이루어졌다. 결과: '보건소 중심 호스피스 운영모델'은 보건소의 특수성과 해당 지역사회가 가지고 있는 자원간의 연계를 통한 총체적 서비스 제공이다. 지역암센터는 관할지역 보건소에 재정적, 행정적인 부분을 지원해 주고, 보건소는 호스피스사업 수행을 지원할 수 있는 협력대학에 사업을 위탁하여 전체 사업운영에 대한 기획을 위임하였다. 또한 사업지원단과 사업자문단을 통하여 호스피스 운영과 관련된 제반문제를 지원받는 체계를 구성하였다. 방문간호 팀으로부터 재가 말기암환자를 의뢰받은 호스피스 담당간호사는 환자를 등록시키고 초기사정을 거친 후 호스피스 팀 회의를 거쳐 서비스 우선순위를 정한 다음, 필요한 서비스와 함께 자원봉사 파견을 통한 총체적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이러한 운영모델은 재가 암환자를 중심으로 한 보건소 중심 호스피스사업을 실시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결론: 보건소가 가지고 있는 지역사회 가용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는 '보건소 중심 호스피스 운영모델'은 의료시각지대에 있는 재가 암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증진을 통해 지역 보건복지 정책의 질적 향상을 유도하게 될 것이다. Purpose: This study was a part of a drive to develop a community health center-based hospice management model which is concerned with hospice care at a community health care setting and available resources of the local community. Methods: Development of a community health center-based hospice management model involved evaluation of existing hospice-related research, including literature review, and research on hospice facilities at the study site, as well as evaluation of model operation. The latter involved community health center-based hospice test operation, and evaluation of test operation by a research team, including of a nursing professor majoring in hospice care and staffs from a community health center in Busan metropolitan city, regional cancer center, and regional terminal cancer patient medical institute. The study was conducted in the 2008 calendar year. Results: The community health center-based hospice management model provides service linked with local community resources, focusing on the local community health center. Financial and administrative assistance is provided by the regional cancer center, with collaboration from academic health care professionals who guide the operation management. The community health center hospice nurse in consultation with a visiting nurse team registers terminally-ill cancer patients and, after assessment, the hospice team prioritize hospice care during team meeting. Care is delivered by staffs and volunteers. Conclusion: The developed community health center-based hospice operation management model maximally utilizes available community health resources to produce qualitative improvement of regional health and welfare policy through improving the lives of home-based cancer patients and their family who are in medical blind s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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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립선비대증 노인의 주관적 기억장애 영향요인

        김지원(Kim, Jee-won),최순옥(Choi, Soon-Ock) 한국노년학회 2018 한국노년학 Vol.38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전립선비대증을 가진 노인을 대상으로 주관적 기억장애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연구대상은 일 광역시 두 개 종합병원 비뇨기과 외래에서 전립선비대증을 진단받은 노인 179명이며, 하부요로증상, 수면장애, 일상생활 수행능력에 따른 주관적 기억장애의 차이를 파악하기 위하여 t-test, one-way ANOVA를 실시하였고, Scheffé test로 사후검정을 하였다. 또한, 제 변수와의 상관관계는 Pearson’s correlation-coefficient로 분석하였고, 주관적 기억장애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stepwise multiple regression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결과 하부요로증상(β=,52, p<.001), 일상생활 수행능력(β=.18, p=.005)이 주관적 기억장애와 관련 있으며, 두 변수는 주관적 기억장애를 30.0% 설명하였다. 이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점을 논의하였다. 첫째, 전립선비대증에 의한 하부요로증상은 주관적 기억장애의 위험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 둘째, 하부요로증상 치료가 미뤄지는 이유는 연령이 증가할수록 하부요로증상을 노화에 따른 자연스런 생리현상으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셋째, 하부요로증상을 예방하기 위하여 조기 검진과 시기적절한 중재가 권고된다. 이를 바탕으로 전립선비대증을 가진 노인의 하부요로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간호중재 프로그램 개발과 주관적 기억장애를 사정, 평가, 중재할 수 있는 간호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제언한다.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variables affecting subjective memory impairment in the elderly with benign prostatic hyperplasia. We used 179 survey data collected from the urology department of two metropolitan general hospitals. The subjects were patients with benign prostatic hyperplasia. T-test, one-way analysis of variance, and Scheffé’s test were performed to identify differences among variables. Pearson’s correlation-coefficient and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were used to identify variables that affect subjective memory impairment. This study revealed that lower urinary tract symptom and activities of daily living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variables, with an explanatory power of 30.0%. The lower urinary tract symptom was due to the benign prostatic hyperplasia increasing the risk of subjective memory impairment. Treatment of the lower urinary tract symptom was delayed because as the elderly got older, they increasingly recognized benign prostatic hyperplasia as a reasonable symptom. Timely intervention and early screening are necessary to prevent lower urinary tract symptom. Finally, programs to reduce the incidence of lower urinary tract symptom and educate nurses to assess, evaluate, perform intervention for subjective memory impairment should be develo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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