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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에 대한 사회복지실천현장의 대응과 실천과제

        최송식(Choi, Song-Sik),권혜민(Kwon, Hye-Min) 사회복지정책실천회 2021 사회복지정책과 실천 Vol.7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가 한국 사회를 넘어 세계를 강타하며, 큰 충격을 주고있고 모든 사회는 지금 변화를 겪고 있는 중이다. 이 논문은 코로나19가 한국의 사회복지실천현장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으며 사회복지실천현장은 코로나19에 어떻게 대응하여 왔으며 앞으로 이 감염병의 극복이나 해결을 위해 사회복지실천현장에서 당면한 실천 과제가 무엇인가를 밝히고자 하였다. 이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사회복지실천의 개념과 구성요소를 먼저 설정한 후, 사회복지실천분야와 현장의 범위를 지역복지, 노인복지, 정신건강사회복지로 한정하여 살펴보았다. 그 결과 사회복지실천현장에서는 감염병을 차단하여 서비스 이용자들의 생명을 보호함과 동시에 생활을보호하기 위해 노력해온 것을 확인하였다. 단기적으로는 대부분의 기관이나시설이 명목상의 휴관이나 서비스 중단을 단행했지만, 곧바로 코로나19의특성에 대한 이해가 깊어짐에 따라 긴급돌봄을 필두로 하여 점차 서비스를비대면 및 대면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상당히 많은 경우에 온라인과 오프라인서비스를 병행하고 있었다. 코로나19가 사회복지실천현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사회복지실천현장은 코로나19를 통하여 재난의 불평등한 영향에대한 인식을 증대하였으며, 돌봄에 대한 최후적 거소로 사회복지서비스가역할을 담당하면서 그 수준이 한 단계 도약하게 된다. 또한 실천적으로 지역주민들간의 연대와 나아가 민간과 공공의 협력, 민간과 민간기관간의 협력등의 필요성을 넘어서 협력체계의 구축과 운영을 통해 지역중심의 통합적돌봄체계를 지향해가면서 포용적 복지국가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고 판단된다. The Covid-19 virus is striking the world beyond Korean society, shocking the world, and all societies are undergoing changes now. Covid-19 is an infectious disease among social disasters, and Korean society is accelerating the development of effective treatments to block the spread of the disease and reduce deaths. This research tried to analyze the effects of Covid-19 pandemic on Korean Social Welfare practice settings and their responses followed by proposals on practical tasks to overcome such infectious crisis. To achieve this goal, this study first established the concepts and components of social welfare practice, and then limited the range of social welfare practice into 3 categories; community welfare, welfare practice for old people, and mental health social welfare. As a result, the provision of social welfare services needed to be continued in order to protect the lives of service clients and to block the infectious disease at the sites. In the beginning, most institutions and facilities were suspended in name only. As the understanding of the characteristics of Covid-19 deepened both non face-to-face and face-to-face services such as emergency care at the forefront of the infectious disease issuance stage and social distancing policy were provided gradually. Covid-19 certainly had a negative impact on the social welfare practice settings. However, through Covid-19, social welfare practice settings have increased awareness of the disparate impact of disasters and the level of social welfare services took a leap forward as they played a role in the ultimate care. In addition, Covid-19 also serves as an opportunity to move toward an inclusive welfare country while aiming for an integrated regional care system through the establishment and operation of a cooperative system beyond the necessity of solidarity between the residents, even further into private and public cooperation, cooperation between private and private institutions, etc.

      • KCI등재

        만성정신병원 알코올 전문치료병동의 일상생활에 관한 문화기술지

        최송식(Song Sik Choi),이솔지(Sol Ji Lee)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2013 정신보건과 사회사업 Vol.41 No.2

        본 연구의 목적은 만성정신병원 알코올전문치료병동의 일상에 관하여 이해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연구자는 병동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의 일상을 중심으로 문화기술지적 접근을 시도하였다. 본 연구의 대상이 되는 알코올치료병동은 만성정신병원의 정신과병동에서 알코올환자치료를 위하여 분리하여 만들어 진 병동으로, 알코올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병동으로 운영이 이루어지는 병원과는 환자들의 일상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있어 차이가 존재할 수 있다. 이에 2010년 6월부터 2011년 9월까지 병동 내에서 입원치료 중인 알코올중독자들의 일상생활이 이루어지는 광범위한 영역에서 참여관찰을 하고, 치료 중인 알코올중독자들과 치료자들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실시하여 수집된 자료를 문화기술지 접근에 따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조직, 관계, 공간, 신념이라는 네 가지 차원으로 분석되었고 이러한 연구내용을 토대로 사회복지 정책과 실천에 대한 제언을 덧붙였다.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comprehend daily life experience from the Special Alcohol Treatment Ward within the Chronic Mental Hospital. To accomplish this objective, the researcher approached the patients within the ward on their daily life ethnographically, through depth interviews and constant observations. The alcohol treatment ward targeted as the main object of study, was established separately from the Chronic Mental Hospital`s mental ward in order to treat alcohol patients. So a difference may exist from the Special Alcohol Treatment Ward ran by the hospital in the making of daily life culture. Hereupon, from June of 2010 until now, the alcoholic patients being treated in the ward were observed within the wide-range area of their daily life and gathered various data were analyzed through the depth interviews of the patients being treated for alcohol and the individuals treating them through the ethnographical approach. The result of the research was analyzed as Organization, Relationship, Space and Principle as the four dimensions. And on the basis of these researched content, the Social Welfare`s policy, practice was added.

      • KCI등재

        노인의 고독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최송식(Choi, Song Sik),박현숙(Park, Hyun Suk) 한국노년학회 2009 한국노년학 Vol.29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부산지역의 도농복합지역인 기장군 노인을 대상으로 노인의 고독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한 것이다. 이를 위해 개인적 요인, 건강 요인, 그리고 사회적 요인으로 독립변수를 구분하여 노인 고독감의 영향요인을 살펴보았다. 조사대상은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 138명이며, 사전에 교육된 조사원을 통해 면접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노인 고독감은 평균 50.6(SD 4.2))로 중간 정도 수준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도농복합지역 노인의 고독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개인적 요인 중 생활만족도, 건강요인 중 일상생활수행 정도, 그리고 사회적 요인 중 사회적 지지(정서적 지지와 도구적 지지)와 사회활동참여로 나타났다. 생활만족도와 일상생활수행정도가 낮을수록 고독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정서 및 도구적 지지와 사회활동참여정도가 적을수록 고독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현재의 노인 서비스를 정서적이고 대인관계적 관점으로 초점이 확대되어야 한다. 그리고 도농복합지역 노인의 고독감을 완화시키기 위한 기존의 사회복지서비스가 수정 및 보완되어야 할 필요가 있으며 노인의 고독감을 감소하기 위해 사회적 지지와 사회활동정도 등과 같은 사회적 요인을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This study examined the factors affecting the loneliness of elderly in urban-rural complex area in Busan including personnel factors, health factors, and social factors. To examine the factors affecting the loneliness, 138 older adults, who are 65 years and over, residing Ki Jang in Busan, were interviewed through trained researchers. This study's results include the following. First, the result indicated that means score of loneliness among respondents was 50.6(SD 4.2). Secondly the factors affecting on the loneliness of elderly in urban-rural complex area were life satisfaction of personnel factors, level of activity of daily living of health factors, and social support(emotional and instrumental support) and level of social activity of social factors. So perspective of service of elderly have to expend for diminution of emotional and interpersonal problems. And social welfare service is need to modify and amend for variety policies. This study suggest that further research need in order to reduce loneliness of elderly.

      • 한국의 재난복지의 개념정립을 위한 이론적 고찰

        최송식(Song sik Choi) 사회복지정책실천회 2016 사회복지정책과 실천 Vol.2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재난의 본질을 사회적으로 구성된다는 관점에서 사회복지의 개념과 본질에 바탕하고 재난피해자와 재난피해지역의 재난단계별 욕구에 기반을 두고서 재난복지에 관한 구성을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제안하는데 있다. 이런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본 연구에서 사용한 연구방법은 문헌연구방법이다. 이 연구에서 다루는 재난은 일부 사회적 재난을 고찰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자연재난에 한정한다. 재난은 기본적으로 자연현상에 의한 발생이라 하더라도 그 진행과정에서 어떠한 결과가 나타나느냐 하는 것은 재난의 사회적 구성과 연쇄성이 어떻게 작동하느냐에 좌우된다. 그런 견지에 입각하여 재난복지의 필요성을 재난취약자와 그들이 가진 욕구의 진행단계별 특성에 따라 달라지는 것을 고찰하였다. 재난복지의 개념과 본질은 사회복지의 이념 확대와 개념변화에 따라서 일반 모든 사람들의 복지향상에 초점을 두었지만, 특히 재난취약자인 재난시요보호자를 대상으로 재난복지의 전개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그 속에서 사회복지는 어떤 방법과 역할을 수행해야 하며, 특히 배경지식과 지향이 다른 전문직이나 성격이 다른 조직간의 효율적 연계를 위해 네트워킹을 구축하고 작동하는 데에서 재난복지의 중요한 관여를 강조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nsider and suggest theoretical constructs of disaster social work based on the demands of the affected people and community in the cycle of disaster, which are congruent with the principles of social welfare, and on the perception that the essence of disaster is socially constructed. The study is conducted through literature research, and mainly analyzes natural disasters while partly exploring social disasters. Even for natural disasters, the consequences will depend on how its social constructs are defined and the chain effects of affecting occur throughout the progress of the disaster. From this perspective, the necessity of disaster social work are discussed focused on the changed demands of the socially vulnerable and affected people in each steps in the cycle of disasters. As the concepts of disaster social work have expanded and changed, it recently begins to emphasize improving of general population s well-being in disasters. Nevertheless disaster social work can manifest its own value and worthiness when it brings light on how to work with the disaster vulnerable and tries to define the roles of social work especially related with establishing the networking among professionals with different backgrounds and beliefs or diverse groups. For limited space in these papers, one thing could not be covered in this article. It is about what social welfare should function and which directions it should move forward in regard of recovering damages and establishing a new community based on regional traits. It will be explored and discussed in the future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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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ㆍ경남지역의 정신보건서비스 연계 실태분석

        최송식(Choi Song-Sik),김수영(Kim Soo-Young) 경성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2003 社會科學硏究 Vol.19 No.1

        정신질환은 만성질환이면서 동시에 장애의 특성을 지니기 때문에 정신보건서비스의 지속성과 포괄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그러하기 위해서는 정신보건전달체계의 확립이 절대적으로 중요하지만 전달체계가 제대로 확립되어 있지 못한 이유로 계속해서 정신의료기관의 수가 계속하여 증가하고 있다. 그 결과 다양하고도 종합적인 서비스의 제공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의료기관 중심의 정신보건서비스가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다른 지역보다 부산ㆍ경남ㆍ울산지역의 정신보건서비스에서 심각하다. 그러한 문제점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한 지역 속에서의 서비스연계가 보다 활성화될 필요가 있다. 그래서 부산ㆍ경남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정신보건시설에 종사하고 있는 정신보건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정신보건서비스의 연계실태를 고찰하였다. 그 결과 대부분의 응답자들은 정신보건서비스의 연계에 대한 필요성은 높게 인식하고 있었으나 실재의 연계정도는 활발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연계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연계체계의 구축과 더불어 기관장의 인식과 타전문가들의 이해와 지지가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연계업무를 전담할 적임자로는 사회복지사가 가장 적당한 전문가라는 응답이 높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level of the current service linkage in mental health. The study was completed September through October 2002. We mailed to 900 professionals working mental health practice, 224 mental health professionals responded to the questionnaire. The respondent rate was 25.6%. Their specialty was included to medical doctors, mental health social workers, mental health nurses, clinical psychologists. The results was as follows: 1) The degree of linking services is very low. Among many linkage services, a few was conducted in the field by the professionals. The primary type of linkage is coordination is sharing of information and client referrals. 2) Usually typical linkage service was client referral by telephone or verbal communication. 3) In the most of the agencies, it was found that service linkage program was not accepted as formal service available to be charged, 56.3% of the respondents thought that mental health social workers may have a position to serve as a linkage program manager. 4) Many respondents agreed that building a mental health service network system, understanding the importance of the service linkage by the variety of professionals including mental health agency directors, and proving the service linkage as a formal service are essential factors to activate service linkage of mental health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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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살 예방 사이버 상담 경험에 대한 연구

        최송식(Song Sik Choi),하정미(Jung Mi Ha)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2012 정신보건과 사회사업 Vol.40 No.1

        본 연구는 A 사이버 상담실의 공개상담실에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가들의 자살 예방을 위한 사이버 상담 경험을 탐색하여 그들의 사이버 상담의 경험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서 자살 예방사이버 상담 경험의 본질과 의미를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하여 Moustakas의 현상학적 연구방법을 적용하여 심층면접과 더불어 게시판 상담글과 상담가의 답글 등과 같은 다양한양적·질적 자료들이 데이터베이스로 분석에 사용되었다.분석결과 8가지의 대주제와 29가지의 소주제 그리고 82가지의 범주가 도출되었다. 상담가의 자살 예방 사이버 상담의 8가지 대주제는 ``뭔가 도움이 되고자 함``, ``준비되지 않은 시작``, ``죽고 싶다 를 외치는 살고 싶다는 절규듣기``, ``상호작용 없는 행간의 정서읽기``, ``상담가로서의 존재의 무능감``, ``한계를 인정하고 상황에 맞추어가기``, ``생사의 고비에서 손잡아주기``, ``선용과 악용의 갈등 속에 보람과 성장``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이 논문의 주제인 자살 예방 사이버 상담의 경험의 본질을 ``그랭이질``로 규정하고 그 본질과 의미에 대해서 논하였으며, 사회복지사의 자살 예방 사이버 상담의 필요성과 가능성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이에 따라 실천적, 정책적 함의를 제시하였다. The goal of this present qualitative study is to understand the experience of suicide prevention online counseling using a phenomenological research method. For this research a comprehensive review of the professional and research literature was conducted, and a series of semi-structured interviews of 8 counselors and 2 supervisors, who had been working for an online counseling center, was conducted. To compare the answers of the participants and to assure the reliability of the study a content analysis of 100 counseling texts on the web site from January 3, 2011 to April 18, 2011 was conducted. Based on the research 87 formulated meanings, 30 themes, and 8 theme clusters have been categorized. The essence of experience of counselors·suicide prevention online counseling was compared with "Guh -Rang -E -Jill", which is the skill of Korean ancestor architectures. Finally, it has been suggested that the policy should be developed to increase the intervention to prevent suicide and support the systems of the intervention. Further research and more education should be conducted on suicide prevention online counse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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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복중인 알코올중독자의 배우자로 사는 삶의 경험에 관한 연구

        최송식(Choi, Song sik),이솔지(Lee, Sol ji) 경성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2012 社會科學硏究 Vol.28 No.3

        본 연구는 알코올중독에서 회복 중에 있는 사람들과 살고 있는 배우자들의 삶의 경험에 관하여 탐색하는 것을 통하여 그 경험의 의미를 아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이를 위하여 현상학적 연구방법을 사용하였다. 분석과정은 Giorgi의 5단계분석과정에 따라 분석하였으며, 분석결과 6개의 분석결과에 대한 구성요소와 20개의 하위구성요소를 도출하였고,이에 대한 각 개인별 경험의 차이를 드러내는 상황적 구조진술을 하였다. 이를 토대로 회복중인 중독자와 살아가는 배우자의 삶의 경험에 있어 그들의 삶의 본질에 대한 것을 일반적인 구조진술로 도출하였다. 이러한 연구내용을 토대로 ‘회복의 시작’, ‘중독과 스스로에 대한 깊은 이해’, ‘가치와 삶의 변화’로 구분하여 회복중인 알코올중독자와 살아가는 배우자들의 삶의 경험에 대한 본질을 논하면서 사회복지실천에서의 실천적 함의에 대해 제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endeavored to explore the life experiences of people whose spouses are recovering from alcoholism by using the phenomenological method, and tried to know the implication of their experiences. This analysis was performed based on Giorgi’s five-point analysis process and it drew the components of six analysis results and sub-categories of 20. This study made conditional structure shown differences in individual experiences, which could draw the essential of their lives from spouses; experiences living with alcoholics in recovery as general context. Upon this study, I addressed the essential of spouses’ life experience living with alcoholics by classifying three categories; ’the beginning of accidental recovery’, ’in-depth understanding of addiction and oneself’, ‘changes in value and life’ and suggested practical implication in social ser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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