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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재정신청절차와 재소자 특칙에 대한 검토 - 대법원 2015. 7. 16. 자 2013모2347 전원합의체 결정에 대한 평석을 중심으로-

          최석윤 ( Choi Suk-yoon ), 최성진 ( Choi Seong-jin ), 이수진 ( Lee Su-jin ) 한국비교형사법학회 2016 비교형사법연구 Vol.18 No.4

          이 논문은 재정신청절차에서 재소자 특칙이 준용될 수 있는지 여부와 관련된 대법원판례를 중심으로 다수의견과 반대의견의 쟁점에 대해 검토한 것이다. 이 논문의 주요내용을 간략히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첫째, 다수의견은 재소자 특칙의 근본취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설명도 없이 `도달주의 원칙과 그것에 대한 예외를 제한적으로 인정한 취지`가 `소송절차의 명확성·안정성·신속성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만 밝히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 따르면 재소자 특칙에 대한 준용 규정의 유무에 따라 준용 여부가 결정되고, 피고인과 재정신청인의 형사소송법상 지위차이에 따라 준용 여부가 결정될 것이다. 그런데 다수의견은 “피고인의 경우 준용 규정이 없더라도 재소자 특칙이 준용될 수 있다.”고 함으로써 `소송절차의 명확성·안정성·신속성 도모`라고 스스로 주장한 도달주의 원칙과 예외의 취지에 반하기때문에 모순에 빠진다. 더 나아가 “피고인의 지위에 있는 사람에 대해서만 재소자 특칙이 준용될 수 있다.”는 다수의견의 입장은 수형자에 대해서도 재소자 특칙을 준용하고 있는 형사소송법 제490조 제2항과도 모순된다. 둘째, 반대의견은 재소자 특칙을 `구금으로 인해 행동의 자유가 박탈되어 있는 사람에게 형사소송법상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것`으로 파악함으로써 실질적 관점에서 재소자 특칙의 근본취지를 제시하였다. 그리고 반대의견은 “재소자 특칙을 `피고인이라는 법적 지위`에서 비롯된 것이라기보다 `구금으로 인해 재소자의 형사소송법상 권리행사가 심각한 제약을 받고 있는 현실`을 중시하여 마련된 제도로 이해함으로써 재정신청절차에서도 재소자 특칙이 준용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와 같은 반대의견은 형식적 관점이 아니라 실질적 관점에서 재소자 특칙의 근본취지를 설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적법절차를 통한 진실규명과 형벌권실현`이라는 법치국가 형사절차의 목적과 이념에 비추어볼 때 반론을 제기하기 어려울 정도로 충분한 설득력을 가지고 있다. 생각건대 형사소송법의 개정을 통해 독일이나 일본과 같이 재정신청기간과 재항고기간을 충분히 보장해주는 것이 가장 확실한 해결책이 될 것이다. 그러나 그와 같은 입법론적 해결책은 10일이라는 재정신청기간에 대해서는 적절한 방법이 될 수 있겠지만 요원한 이야기이고, 특히 3일이라는 즉시항고의 기간은 비단 재정신청과만 관련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입법론적으로도 쉽게 연장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입법론적 해결을 통해 정리할 수 있는 것은 그렇게 하더라도, 우선은 반대의견과 같이 해석론을 통해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할 필요가 있다.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issues of the majority opinion and the dissenting opinion in the Supreme Court precedent, which is related to whether the special provisions for inmates are applied to the judical ruling process or not. The main content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 First, majority opinion only stated that `principle of arrival and the purpose of the narrowly accepted the exceptions` was `to promote clarity, stability, and immediacy in criminal procedure` without a single explanation about the fundamental purpose of the special provisions for inmates. In such perspective, application of the rule would be decided by whether provisions applicable mutatis mutandis is there or not and application of the rule will be decided by the status gap between the defendant and the applicant for judicial ruling. However, by majority opinion stating that “in cases of defendants, without the provisions applicable mutatis mutandis, the special provisions for inmates can be applied” majority opinion contradicts their own words of stating that principle of arrival and the exceptions was `to promote clarity, stability, and immediacy in criminal procedure`. Furthermore, majority opinion`s stance by saying “in cases of defendants, without the provisions applicable mutatis mutandis, the special provisions for inmates can be applied” is also a contradiction to the code of criminal procedure §490 sec. 2 which also allows applying the special provisions for inmates for prisoners. Second, the opposition proposed the fundamental purpose of the special provisions for inmates in more of a realistic perspective by acknowledging it as `to practically assure a person, restrained his or her freedom of action by detention, his or her rights in the criminal procedure law`. In addition, the opposition`s stance is to “comprehend the special provisions for inmates as a system taking `the reality that the rights of these inmates, which come from the criminal procedure law, are restricted due to their detention` seriously into consideration rather than seeing it as `something that comes from the legal position of a defendant`, and by this the special provisions for inmates should also be applied in steps of application for a ruling. Like this, the opposition is not only explaining fundamental purpose of special provisions for inmates in not formal but practical point of view, but is also very convincing in accordance with the purpose and idea of procedure of criminal cases of constitutional state, which is `clarification of truth and realization of state punishment by due process of law`. Coming to think of it, it would be the most prominent solution to amend the Criminal Procedure Code to fully assure application period for judicial ruling and application period for re-appeal, like Germany or Japan. However, in de lege ferenda solution like this 10 days for duration of application for a ruling could be appropriate, but this is a remote story, and especially 3 days for immediate complaint, simply is not solely for application for ruling so it seems like a problem that can`t be solved simply even by de lege ferenda soved. Accordingly we could deal with the things that can be corrected by de lege ferenda solution in a long term, our priority for us is to solve the problem practically by theory of interpretation like the opposition.

        • KCI등재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에서 교통사고의 의미와 운전자의 범위 - 대법원 2017. 5. 31. 선고 2016도21034 판결에 대한 평석 -

          최석윤 ( Choi Suk-yoon ) 한국비교형사법학회 2017 비교형사법연구 Vol.19 No.3

          이 논문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의 교통사고와 운전자에 관련된 대법원판례의 쟁점을 검토한 것이다. 주요내용을 간략히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첫째, 검사는 주행상태의 차량이 사람을 사상하거나 물건을 손괴한 경우만 특례법의 교통사고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해하였다. 그러나 특례법의 교통사고는 도로를 포함한 교통에 이용되는 장소에서 차량을 운전하는 행위 및 그와 동일하게 평가할 수 있을 정도로 밀접하게 관련된 행위로 인하여 사람을 사상하거나 물건을 손괴하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검사의 주장은 특례법의 교통사고를 지나치게 좁게 파악한 것으로 보인다. 둘째, 제1심판결과 항소심판결이 사건을 특례법의 교통사고라고 인정한 것은 판례의 일관된 태도나 특례법의 입법목적에 부합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제1심법원과 항소심법원이 피고인들을 특례법 제3조 제1항의 공동정범으로 인정한 것도 수긍할 만하지만, 명쾌한 논증이 결여된 것은 아쉽다. 특히 제1심판결과 항소심판결이 참조조문으로 형법 제33조를 기재하지 않은 것은 결정적인 결함이라고 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제1심법원과 항소심법원이 운전을 하지 않은 공동정범도 특례법 제4조 제1항의 운전자에 해당한다는 점에 대한 논증이 결여된 것은 매우 아쉬운 대목이라고 할 수 있다. 셋째, 대법원이 피고인 2에 대해서 특례법의 교통사고에 해당한다고 보고 원심판결과 제1심판결을 유지하면서 검사의 상고를 기각한 것은 판례의 일관된 태도나 특례법의 입법목적에 부합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대법원이 피고인 1은 특례법 제3조 제1항의 공동정범도 아니고, 제4조 제1항의 특례대상자에 해당하지도 않는다고 판단한 것은 잘못된 것으로 보인다. 우선 사건과 관련된 피고인들의 주의의무와 과실의 내용이 동일하고 피고인 1은 피고인 2에 대해 주도적인 지위 내지 협력적 지위에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특례법 제3조 제1항의 죄를 일종의 신분범으로 볼 경우에도 형법 제33조에 의해 피고인 1은 공동정범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을 참조하거나 특례법의 입법목적을 고려한다면 운전자가 아닌 사람도 특례법의 운전자에 해당하는 것으로 해석할 여지가 있다. 요컨대 운전을 하지 않은 사람도 특례법 제3조 제1항의 운전자와 공동정범이 될 수 있으며, 이러한 경우에는 운전을 하지 않은 사람도 제4조 제1항의 운전자에 해당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와 같은 해석은 죄형법정주의, 보충성원칙, 비범죄화, 피해자보호 등과 같은 형법의 규범원칙이나 형사정책의 원리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일반인의 상식적 판단과 형평성의 고려에도 부합하는 것이다. In this paper, the issues of the Supreme Court decision related to the meaning of the traffic accident and the scope of the driver under the Special Cases concerning the Settlement of Traffic Accidents are reviewed. The main contents of this paper are summarized as following: First, the prosecutor conceived certain traffic accidents as accidents of the Special Cases concerning the settlement of traffic accidents only when vehicles cause death or injury to people or destroy objects during driving. However, the Special Cases concerning the Settlement of Traffic Accidents signify the traffic accidents that are caused from the act of driving vehicles in venues where traffic takes place or the acts that are so closely related that they can be considered equivalent to driving. Therefore, it seems that the prosecutor's claim is based on the in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the Special Cases concerning the Settlement of Traffic Accidents. Second, the first instance decision and the appellate judgment where this case was recognized as a traffic accident under the Special Cases concerning the Settlement of Traffic Accidents both serve the legislative purpose and also correspond to the consistency of precedents. Furthermore, though it is acceptable that the first instance court and trial on appeal considered the defendants as joint principal offender according to Clause 1, Article 3 of the Special Cases concerning the Settlement of Traffic Accidents, it seems that a clear and lucid argument is missing. Specifically, the fact that the first instance decision and appellate judgment did not mark the Article 33 of Criminal Law as reference provisions is a critical defect. Moreover, it left much to be desired in the first instance court and trial on appeal where arguments lacked regarding the joint principal offender who, though not driving, is also considered a driver according to Clause 1, Article 4 of the Special Cases concerning the Settlement of Traffic Accidents. Third, the Supreme court's decision to maintain the trial on appeal and the first instance decision and to dismiss the prosecutor's final appeal deeming the defendant 2 as being under the Special Cases concerning the Settlement of Traffic Accidents goes along with the precedents' consistent attitude and the legislative purpose of the Special Cases concerning the Settlement of Traffic Accidents. Nevertheless, the Supreme court's decision to consider defendant 1 as irrelevant to both the joint principal offender according to Clause 1, Article 3 of the Special Cases concerning the Settlement of Traffic Accidents and the exceptional subject in Clause 1, Article 4 seems to be wrong. The duty of care and negligence of both defendants are identical and the defendant 1 is in the leading or a cooperative position with defendant 2. Therefore, even if Clause 1, Article 3 of the Special Cases concerning the Settlement of Traffic Accidents is considered a sonderdlikt, defendant 1 should be judged as the joint principal offender according to Article 33 of Criminal Law. Moreover, if the Automobile Accident Compensation Security Law or the legislative purpose of the Special Cases concerning the Settlement of Traffic Accidents is taken into account, people who did not drive can be regarded as drivers in the Special Cases concerning the Settlement of Traffic Accidents. In short, people who were not driving can be the joint principal offender with the driver according to Clause 1, Article 3 of the Special Cases concerning the Settlement of Traffic Accidents, and in this case, it can be interpreted that the non-driver is considered as a driver under Clause 1, Article 4. Such interpretation not only matches the normative principles or principle of criminal policy such as the principle of legality, the principle of subsidiarity, decriminalization, protection of victim etc but also corresponds to the common-sense judgments and consideration of fairness.

        • KCI등재

          법이 정한 절차에 따르지 아니하고 수집된 압수물의 증거능력

          최석윤(Choi Suk-Yoon) 한국형사법학회 2008 刑事法硏究 Vol.20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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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exclusionary rule provides that any evidence obtained in violation of due process of law is not admissible in a criminal prosecution to guilt. In Korea, the reformed criminal procedural law which came in effect from January first 2008 introduced the exclusionary rule, and the Supreme Court decided that illegally seized evidence may not be admitted at a trial to show the defendant"s guilt. Therefore, the debate on the admissibility of illegally seized evidence will be focused on the scope and standard of the exclusionary rule.<BR>  But, the decision of the Supreme Court did not completely settle the issue of debate on the scope and standard of the exclusionary rule. Moreover, the decision of the Supreme Court divided into major opinion and different opinion, and both of them did not explicitly present the concrete standard of the exclusionary rule which exclude the admissibility of illegally seized evidence at a trial to show the defendant"s guilt. In the decision of the Supreme Court, the point in dispute is related to whether any evidence obtained in violation of due process of law is in principle not admissible or only evidence obtained in serious violation of due process of law is not admissible at a trial to show the defendant"s guilt. Finally, this point in dispute is about the scope and standard of the exclusionary rule.<BR>  In this context, this article annotated the major opinion and different opinion in decision of the Supreme Court after the comparative investigation on the scope and standard of the exclusionary rule.

        • KCI등재후보

          해양환경 관련 형법규정 연구

          崔錫胤(Choi Suk-Yoon), 梁珍榮(Yang Jin-Young) 한국해사법학회 2006 해사법연구 Vol.18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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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national law on the prevention of marine pollution has heavy punitive clauses on the illegal act of discharge from the ships and marine facilities. However the punitive clause seems to be discriminated according to who the pollutant actor is. That is, the punishments varies from 1 year or 10 million won to 5 year or 50 million won in accordance with whether the illegal actor is ship"s crew or marine facility"s personnel; this difference is considered unreasonable clause to impose 5 times punishment for the same illegal act affected to the environment. On the contrary the regulations of the Japan and United States on marine pollution prevention have same punishment for the illegal actor whoever it is. Considering the benefit and protection of the criminal law on the environment is environment itself and the principle of the equity of the law, it is reasonable to impose a graded punishment in proportion with whether it is intentional or not and the scale of the pollution damage, rather than the illegal actor.

        • KCI등재
        • KCI등재후보

          해상테러행위에 대한 형사법적 대응방안

          최석윤(Choi Suk-Yoon) 한국해사법학회 2006 해사법연구 Vol.18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is study addresses countermeasures against maritime terrorism in the viewpoint of criminal law. The core idea of this study is that the criminal law has also to contribute some help to the prevention of maritime terrorism.<BR>  Maritime piracy and terrorism at sea are both form of violent interference with shipping. Their global reach and negative impact on sea transportation, safety of navigation and marine environment, as well as the threat they poses to human lives and property, call for effective countermeasures at the international and national level at the same time. Amongst such countermeasures, those directed at strengthening the legal protection of shipping become of paramount importance.<BR>  In oder to contribute a help to the prevention of maritime terrorism, Korean Criminal Law has to be somewhat revised and the international cooperation in criminal justice has to be mare closely fixed.   이 연구는 해상테러행위에 대한 형사법적 대응방안을 다룬 것이다. 이 연구의 기본적인 착안점은 해상테러행위에 대응하기 위한 해상보안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형사법도 일정한 기여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해상테러행위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서는 형사법에 의한 진압과 예방뿐만 아니라 ISPS Code, PSC, PSI, CSI, RMSI 등과 같은 기술적 예방수단과 국제사회의 협력방안도 함께 고려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후자는 이미 상당한 수준의 성과를 거두고 있고 이와 관련된 적지 않은 논의도 있었기 때문에 여기서는 전자에 대해서만 검토하고자 한다.<BR>  주지하다시피 해적과 해상테러행위는 해상안전 내지 해상보안을 위협하는 두 가지 대표적인 폭력적 위해행위이다. 이와 같은 폭력적 위해행위는 인명과 재산을 위협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해상운송, 항행안전 및 해양환경에 대해서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따라서 이와 같은 폭력적 위해행위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수단을 마련할 필요가 있으며, 이러한 대응수단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은 개별적인 국가차원뿐만 아니라 동시에 국제 사회차원의 협력에 의해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한 대응수단들 가운데 해상보안에 대한 법적 보호를 강화하는 방안이 지극히 중요한 문제로 등장하였다.<BR>  해상테러행위에 대한 종합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데 일정한 기여를 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형사법개정과 형사사법기관의 긴밀한 국제협력이 필요하다.

        • KCI등재

          국제형사재판소 관할범죄에 대한 형사사법공조체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최석윤 ( Choi Suk-yoon ), 이수진 ( Lee Su-jin ), 변용남 ( Byun Yong-nam ) 한국비교형사법학회 2016 비교형사법연구 Vol.18 No.3

          이 연구의 목적은 ICC 규정 및 이행법률의 주요내용을 검토함으로써 국제형사재판소 관할범죄에 대한 형사사법공조체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 논문의 주요내용을 간략히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우선 국제형사재판소의 설치는 이전에 설치된 임시재판소와 비교해 볼 때 대단한 업적이라 할 수 있다. 국제형사재판소의 존재만으로도 국제관계에서 각국의 형법과 형사소송법 이론 및 제도적 발전에 지대한 의미를 가질 수 있고, 국제인권법과 관련해서도 중요한 가치가 있다. 그러나 여전히 국가의 이익과 국제형사사법정의의 실현이라는 문제 사이에 존재하는 논쟁과 긴장관계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이를 해소하면서 국제적 핵심범죄를 저지른 범죄자를 처벌하면서도 동시에 그들의 인권보호를 도모하기 위한 노력이 매우 절실한 실정이다. 국제형사사법정의의 합리적·효율적 실현을 위해서는 일차적으로는 ICC 규정과 이행법률의 충돌문제에 대한 정비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 그리고 ICC 규정과 이행법률에 의한 국제협력이 수직적 모델에 가까울수록 실효성이 더 클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실현하지 못한 주된 이유는 협력의무와 다른 조약이나 국제관습법상 의무의 저촉, 협력의무와 국내형사법질서의 저촉, 그리고 협력의무와 국가주권에 밀접하게 관련된 권리 또는 이익의 저촉이라고 분석된 바 있다. 이러한 문제는 결국 다른 의미의 법질서구축과 충돌의 문제로 이해될 수 있으며, 각각의 규정에 대한 효율적 조정을 통해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예컨대 자국민불인도원칙의 배제를 ICC 규정에 명시한 것은 개별국가의 자국민보호원칙에 대한 효율적 조정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사례와 같이 국제적 핵심범죄에 대한 국제형사재판소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국제형사사법공조와 관련된 ICC 규정과 이행법률 간에 일정한 범위에서 수직적 체계의 구축이 필요불가결한 것으로 보인다. 국제형사범죄에 대한 대응수단으로서 세계주의의 도입이 지속적으로 논의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점점 더 다양한 방식으로 확대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새로운 입법을 통한 세계주의의 적용만 고려할 것이 아니라 현행법률, 즉 대다수 국가에 대해 구속력을 발휘하고 있는 ICC 규정과 이행법률의 수직적 체계화를 통해 올바른 법적용을 도모하는 것도 정의로운 국제질서의 확립에 지대한 기여를 할 것이다. The purposes of this study are to point out the problems of international cooperation in criminal justice with International Criminal Court against the core crimes and to propose the improvement plan of those problems, through examining the main contents of the Rome Statute of the International Criminal Court and the implementation of domestic law. The main content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 First of all, the establishment of `International Criminal Court` is a very outstanding achievement compared to the previous establishment of `temporary international criminal court`. Just by its existence, ‘International Criminal Court` has tremendous meaning in the theoretical and institutional progress of criminal law and criminal procedure law of each country in perspective of international relations. It also is of great value when it comes to international human rights law. But still, because of the controversy and tension that lies between a country`s benefit and execution of international criminal judicature justice still remains, to settle this problem and the effort to promote protection of human rights while penalizing criminals that carried out international core crimes is much in need. To carry out International Criminal Judicature justice rationally and efficiently, maintenance of the clash between the Rome Statue of the International Criminal Court and the implementation of domestic law has to come first. Additionally, even though it would be more effective if international cooperation, fallowing the Rome Statute of the International Criminal Court and the implementation of domestic law, is closer to a vertical model, but isn`t. The analyzed reason for that are the infringement of the obligation that comes from other treaty and customary international law, infringement of cooperative duty and order of domestic criminal law, and infringement of the rights or benefits that is closely related to cooperative duty and national sovereignty. These problems after all can be understood as a clash in making different law and order, and is seemed to be solvable by adjusting each regulation effectively. For example, clearly stating the exclusion of principle of its nationals burindo in the Rome Statute of the International Criminal Court is deemed to be a effective adjustment for its citizens protection principles. Like the example, for International Criminal Court to gain effectiveness in international core crimes, it is inevitable to establish a definite range of vertical system between the Rome Statute of the International Criminal Court and the implementation of domestic law, related to international cooperation in criminal justice. Not only is adoption of universalism as a mean of confrontation to international criminal offense is in controversy, it is expanding in more diverse ways. However, we should take into account that not only applying universalism by newly legislating, but planning a proper application of law by vertically systemizing the Rome Statute of the International Criminal Court and the implementation of domestic law will contribute greatly in establishing a righteous international order.

        • KCI등재

          보호관찰제도의 정비방안에 관한 일고찰

          최석윤(Choi Suk-Yoon) 한국형사정책연구원 2005 형사정책연구 Vol.62 No.-

          This study is to improve korean probation system and to suggest a outline for the such improvement of the system. In Korea, probation system was first introduced in 1989 to be applied to the juvenile criminals. Ever since the scope of application has been expanded to sexual assault criminal (1994), adult-type criminal (1997), and domestic violence criminal (1998). Probation system is known to be one of the most advanced means of enforcing criminal policy, whereby the criminals, instead of being put into prison, can be educated and guided under the direction and supervision of the probation officers while staying home or society in general, or place under the community service order whereby to be forced to provide non-paid community services or under the attendance center order whereby, for example, to be educated on the drug abuse and traffic law abiding. In its narrow meaning, the term "probation" is referred to as the direction or guidance of the probation officer itself, however, is often referred to as a broader definition that include the activities in the narrow term as well as the community service order and the attendance center order. Probation officers make an important contribution to the criminal justice process. Simply stated, their mission is to investigate and supervise offenders whom the courts have conditionally release to the community on probation or parole. By serving as the court's factfinder, controlling the risk offenders may pose to public safety, and providing offenders with correctional treatment, probation officers help ensure that persons previously convicted of crime a law-abiding lifestyle rather than further criminal behavior. Therefore, probation officers deliver services that benefit the court, the community, and the offender. There are, however, several defects in korean probation system. First of all, in order to realize the idea of diversion and the object of probation completely, it is inevitable to introduce pretrial services system into korean criminal justice system. Pretrial services system can be valuable resource for making significant improvements in the criminal justice system because it is used in the early stages of the criminal case process. Unnecessary detention before trial not only results in unnecessary jail costs, it also deprives defendants of their liberty. And then, in order to improve korean probation system, it is also necessary to expand the scope of application for pre-sentence investigation system to general sentencing.

        • KCI등재

          집행유예제도의 개선방안에 대한 검토

          최석윤(Choi Suk-Yoon) 한국형사정책연구원 2009 형사정책연구 Vol.77 No.-

          집행유예는 법원이 피고인의 유죄를 인정하여 형을 선고하기는 하되 일정한 요건 아래 그 형의 집행을 유예하고 그것이 실효되거나 취소됨이 없이 유예기간을 경과하면 형선고의 효력을 상실시키는 제도이다. 이와 같은 집행유예제도는 본질적으로 ‘처벌에 의한 낙인효과 내지 탈사회화의 최소화'라는 다이버전의 이념을 실현하고 행위자의 자발적인 사회복귀를 촉진하기 위한 현대형사정책의 성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형법이 제정된 이후 처음에는 단기자유형의 집행에서 오는 폐해를 막아보자는 의도로 집행유예제도를 고안하였기 때문에 보호관찰과 같은 사회내처우와 결합되지 않은 단순 집행유예를 시행하였다. 그러나 집행유예대상자의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사회복귀실현이라는 형사정책적 의미를 살리기 위해서는 대상자의 생활에 대한 지도와 감독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보편화됨으로써 1995년 형법개정을 통하여 집행유예제도가 보호관찰 및 사회봉사명령과 수강명령이라는 사회내처우와 결합되었다. 따라서 형법에 의해 죄질이 경미하고 특별한 사회내처우가 없더라도 재범의 위험성이 없는 경우에는 단순 집행유예를 선고하고, 비교적 죄질이 경미하지만 어느 정도의 재범위험성이 있어 보호관찰이나 사회봉사명령 또는 수강명령과 같은 사회내처우를 통하여 그 재범위험성을 제거하고 사회복귀를 촉진할 수 있는 경우에는 사회내처우와 결합된 집행유예를 선고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형법 제62조 내지 제65조에 법적 근거를 두고 있는 우리나라의 집행유예제도는 아직 완전한 형태로 정비되었다고 보기 어렵고, 집행유예의 허용요건, 결격요건, 실효요건, 취소제도 등과 관련하여 해석론의 관점과 입법론의 관점에서 적지 않은 논쟁이 이루지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개선의 여지가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현행행법과 관련하여 먼저 집행유예제도의 의의와 법적 성질을 살펴보고, 집행유예제도의 내용과 관련된 개선방안을 검토하였다. Suspended sentence is defined as a type of criminal sanction under which a defendant is allowed to remain free in the community, subject to court-imposed conditions. If the defendant runs afoul of the law again or violates the imposed conditions, the suspended sentence may be revoked and the offender imprisoned. But, if criminal offender serve the suspension period without a major wrong doing while retaining their ordinary social life, that sentence is not realized. Suspended sentence is a widely used from punishment, primarily because it is cost-effective and humanitarian. It is usually given to first-time or minor offenders. Nowadays the trends of offender-treatment head forward community treatment because of labeling effects of imprisonment. Suspended sentence is one of this trend. In other words, suspended sentence adopted as a criminal policy in order to overcome the bad effects of imprisonment and to realize the ideals of rehabilitation as the goal of punishment. Recently suspended sentence in korean criminal law is revised. The important revised contents are requisite of suspended sentence, reasons for disqualification of suspended sentence, and reasons for cancel of suspended sentence. However, we are not satisfied with the application of our current criminal law as a criminal policy. That is to say, current suspended sentence system in korean criminal law is still far from the original intention of this system. Therefore korean suspended sentence should be expanded and our current criminal law should be revised in oder to accomplish the goal of suspended sentence system. In this point of view, the meaning and character of suspended sentence are reviewed and several improvement measures of suspended sentence are offered in this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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