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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담금법에 따른 된장의 품질 특성 변화

        최보영,길나영,박신영,조용식,김소영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2017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 Vol.24 No.7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examine the quality characteristics of Doenjang manufactured with or without soaking Meju in brine according to salt concentrations (8 and 12%) during fermentation for 6 months. The moisture content and salinity of Doenjang fermented for 6 months were 54.9-60.3% and 7.8-12.5%, respectively. Doenjang using soaking Meju in brine had higher pH and lower titratable acidity than that using non-soaking Meju. The reducing sugar content in all samples was increased until 2 months and then decreased regardless of soaking Meju, especially that of non-soaking 8% Doenjang was the highest. The 8% low-salt Doenjang was shown the highest amino-type nitrogen content, especially the soaking Doenjang was higher than the non-soaking Doenjang. α-amylase activity of all samples during fermentation were continuously decreased from 0.91-0.94 Unit/g to 0.01-0.06 Unit/g, especially the 8% soaking Doenjang was shown the highest activity after 2 months. Total bacterial count of the soaking Doenjang at the 6 months was in range of 7.8-8.0 log CFU/g and that of the non-soaking Doenjang was in range of 7.2-7.5 log CFU/g. By taste analysis, the 8% soaking Doenjang was shown the similar taste pattern with commercial Doenjang. In conclusion, the 8% low-salt Doenjang manufactured with soaking Meju in brine was a suitable concentration in order to reduce salt in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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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 한국사 수업의 사료학습 -일본 측 ‘독도영유권’ 근거 사료를 중심으로-

        최보영 한국역사교육학회 2020 역사교육연구 Vol.- No.38

        The study of historical materials is an effective learning method to enhance students’ understanding levels of historical facts and to improve research power and analytical skills. Especially, the history education through the study of historical materials should be a must not an option in that it can induce students’ value judgment about historical facts at issue. This study presents the model of instruction about the education of Dokdo as a method of the study of historical materials for analysis and interpretation of historical data emphasized in the amended curriculum of 2015. It is also intended to break the existing method that just emphasizes and repeats the fact that Dokdo is Korean territory. Recently, Japan has established the Office of Policy Planning and Coordination on Territory and Sovereignty of Cabinet Secretariat, and summarized the core of their claim to Dokdo’s sovereignty. In addition, they have presented Takesimakou(竹島考), Okisi(隱岐誌) and 『Simaneken Tokeishyo(島根縣統計書) as Dokdo related historical materials. This study critically analyzes the Dokdo related historical materials they presented and suggests the instruction model to criticize their claim inversely. Through this instruction method, students are expected to experience the enjoyment of historical research by themselves, and to develop their debating skills to persuade others with proper data. 사료학습은 학생들 스스로 역사적 사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탐구력과 분석력을 신장시키는 효율적인 학습방법이다. 특히 쟁점이 되는 역사일 경우 가치판단을 스스로 하게끔 유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료학습을 통한 역사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여야 한다. 본 연구는 2015년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역사자료 분석과 해석을 위한 사료학습 방안으로 독도 교육에 대한 수업모형을 제시한 것이다. 그러면서도 독도가 한국 영토임을 강조·반복하는 기존 교육방식에서 벗어나고자 하였다. 최근 일본은 내각관방 영토·주권 대책기획조정실을 설치하여 한국, 중국, 러시아와 갈등을 빚고 있는 영토문제를 국가적 수준에서 교육, 홍보하고 있다. 이들 내각영토실이 제시하는 독도 영유권 주장의 핵심을 정리하였다. 또 사료학습에서 활용할 독도 관련 사료로 『竹島考』, 『隱岐誌』, 『島根縣統計書』 등을 사료학습에 활용할 사료로 제시하였다. 본고에서는 내각영토실에서 제시한 독도 영유권 관련 사료를 비판적으로 분석하여 일본의 영유권 주장의 논리를 역으로 비판할 수 있는 수업모형을 설계하였다. 이러한 수업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 역사를 탐구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고 적절한 자료를 통해 상대를 설득하는 토론의 기술 또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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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독도편입과 한국의 항의 부존재에 대한 역사적 검토

        최보영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 2021 독도연구 Vol.- No.31

        Nagashima Hiroki believed that when the period of the residency-general would come, the diplomacy between Korea and Japan should be handled by domestic administration. The residency-general is described as a core organization of this domestic administration system. In other words, it was considered that in terms of any of the diplomatic matters between Korea and Japan, the residency-general should be in charge as a channel of peaceful communication. He, consequently, got to predicate that regarding Japan's Dokdo incorporation, Korea hadn't tried to protest even when Korea still had a chance to protest without hesitation. He, after all, is arguing that Korea's protest absence is equivalent to acquiescence. In order to support his own argument, he has been offering correspondences between these departments as evidence which had been working as negotiation opposites between the two countries. This study looked into such arguments of Nagashima from a historical perspective. The findings, as a result, confirmed that the residency-general was the encroachment organization that had gradually 'interfered', 'manipulated', and 'dominated' Korean domestic administration. It was learned that since the establishment of the residency-general, the both nations, Korea and Japan, had not been equal in their relations while Korea was put under the control of Japanese domestic administration. Taking that into account, there is only a slim chance for the both nations' negotiation opposites to be approved equally. That was what has been also confirmed in the contents of Korea-Japan correspondences. In the correspondences of those times, rather private, trivial matters than official ones were mentioned, and to top it off, it was not two-way communication but merely unilateral requests or demands. Add to that, as for 'the imperial family diplomacy' by King Gojong as well, it ended up being nominal by 'the palace prohibition' after it had existed for a while in the midst of Japan's vigilance and interruption. As described so far, Korea was unable to protest in any way against the residency-general's unlawful, unjust domination over Korean domestic administration. Not only that, Japan didn't provide Korea with any official notification of Dokdo incorporation. It is only believed to be lack of logic when you want to blame others for their not having protested against something which you hadn't notified of in the first place. 나가시마 히로키(永島広紀)는 통감부 시기를 한일 사이의 외교가 내정이 되는 시기로 판단하였다. 통감부는 내정화의 핵심 기구인 것이다. 즉 통감부를 통해 한일간 모든 외교문제는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구조가 되었다고 본 것이다. 이에 따라 일본의 독도 편입에 대해 한국은 손쉽게 항의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항의하지 않았다고 단정지었다. 나아가 항의하지 않은 것은 곧 묵인이라는 주장이다. 이에 대한 근거로 한일 사이의 교섭 상대가 되는 부서의 왕복 문서를 제시하고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나가시마의 주장을 역사적 관점에서 검토한 것이다. 그 결과 통감부는 일본이 한국의 내정에 대해 점진적으로 ‘간섭’, ‘주도’, ‘장악’해 간 침탈기구였음을 확인하였다. 통감부 설치 이후 한일 양국은 대등한 관계를 유지한 것이 아니라 한국이 일본의 내정에 예속되어 갔다. 이러한 상황에서 양국의 교섭 상대가 대등하게 성립했을 가능성은 없다. 이는 한일간 왕복문서의 내용에서도 확인되었다. 당시 왕복문서에는 공무에 관한 내용보다는 사적이고 사소한 문제만 거론되었고 양방향 소통이 아니라 일방적인 부탁 혹은 요청이 전부였다. 또 고종에 의한 ‘황실외교’ 역시 일본의 감시와 방해 속에서 잠시 존재했었지만 이마저도 ‘궁금령’에 의해 유명무실해졌다. 이처럼 한국은 불법 부당한 통감부의 한국 내정 장악에 의해 어떠한 저항도 할 수 없었다. 또 일본은 한국에게 독도 편입 사실조차 공식적으로 고시하지 않았다. 고시하지 않은 사실에 대해 항의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은 어불성설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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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차 교육과정기 『국사』 교과서 근·현대사 체제·내용과 그 특징

        최보영 동국대학교 역사교과서연구소 2021 역사와 교육 Vol.33 No.-

        본고에서는 교육과정 개정에 따른 5차 『국사』의 근·현대사 분야의 서술 체 제와 내용을 검토한 결과 네 가지의 특징을 도출할 수 있었다. 첫째, 1982년 일본의 역사교과서 파동 이후 역사에 대한 대중적 관심은 높아졌다. 이를 다룬 『조선일보』의 특집기사는 「편찬준거안」 마련이라는 새로운 교과서 집필 기준을 이끌어냈다. 이는 5차 국정 교과서가 언론과 여론에 의해 추동된 개정 이라는 특징을 갖게 하는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다. 둘째, 5차 『국사』는 분량의 증가와 더불어 3~4명이었던 집필진을 9명으로 확대시켰다. 특히 교육과정에서 강조하기 시작한 ‘역사적 탐구력’ 신장을 위 해 학습보조자료의 다양한 활용이 눈에 띄는 변화라 할 수 있다. 셋째, 중단원 앞에 연구과제와 학습목표를 제시하고 이에 부합하는 서술을 이어나갔다. 근대를 맞이하기 직전에 등장하는 흥선대원군은 국내외의 활동 을 양분하여 각각 긍·부정의 평가를 내렸고 근대 사회를 열망했던 갑신정변 을 비중있게 다뤘다. 반면 간도와 독도의 경우 지면확대에도 불구하고 오히 려 내용이 소략되는 모습도 보였다. 넷째, 5차 『국사』의 현대사 분야 서술은 4차 『국사』보다 양적·질적으로 중 요시 되었음이 확인된다. 특히 북한을 소항목으로 설정해 객관적으로 다루고 자 한 것과 제주도4·3사건, 6·25전쟁 및 5월 군사혁명 그리고 광주민주화운동 등 몇몇 용어의 변화를 시도하였다. 5차 『국사』는 근대사의 경우 기층 단위 즉 농민과 민중의 시각에 보다 무게 중심을 두어 서술하고 있는 점이 두드러졌다. 반면 현대사의 경우 1982년판 『국사』의 서술 내용을 거의 그대로 옮겨 쓴 부분이 적지 않다. 이처럼 5차 『국사』는 국정교과서라고 하더라도 앞선 교과서와 양적·질적 차이점이 두드러 지는 모습인데 이는 교과서 개정의 동인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This study as research which had investigated descriptive system and contents of modern and contemporary history in the fifth Education curriculum of 『Korean History』 Textbook came up with these four features as follows. To begin with, since the Japan's history textbook controversy broke out in 1982, the public interest in history has risen up. A special feature by《CHOSUNILBO》which had raised the problem brought about 「Compilation Criteria」 the new textbook compilation guidelines. This study considers it a significant cause in that it led the fifth Education 『Korea History』 textbook to this feature in which the textbook is a version derived from the press and the public. Secondly, apart from the increment in the quantity, compared to how the writing staff was consisted of three~four only, the fifth 『Korean History』 has increased the number up to nine. To be specific, various use of learning materials aiming to strengthen ‘historical thinking’ which had started to be emphasized in the curriculum is believed to be an evident change. Thirdly, research tasks and learning objectives have been provided prior to minor units with relevant descriptions followed. Regarding Heungseon Daewongun(흥선 대원군) who appears immediately before the textbook discusses the modern times, his domestic and foreign activities have been separated for positive and negative evaluations, and Gapsin Coup(갑신정변) that had sought for the modern society has been heavily focused on. On the contrary, in terms of Gando(간도) and Dokdo, despite the increment in the quantity, the relevant contents have been rather decreased. Fourthly, the description of the contemporary history in the fifth 『Korean History』 has been confirmed to be emphasized both quantitatively and qualitatively. On top of that, the study discovered a few changes in how the textbook has been dealing with these terms such as Jeju 4·3 Incident(제주도4·3사 건), the Korean War, May Military Coup (5월 군사정변) and Gwangju Democratization Movement(광주민주화운동) as the textbook tries to objectively discuss North Korea as a minor item. In case of the modern history, how the fifth 『Korean History』 has been proceeding with the descriptions concentrating more on the basic class such as the farmers and the public stood out. On the other hand, in regard to the contemporary history, most of the descriptions by 『Korean history』 published in 1982 have been still borrowed. As described above, even though the fifth 『Korean History』 is a government-designated textbook,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differences from the previous textbooks are obviously observed, and this driving factor for revision of the textbook is anticipated to be the ca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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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체 뇌 대사물질에서의 In vitro 2D-COSY와 2D-NOESY 스펙트럼 분석 평가

        최보영,우동철,김상영,최치봉,이성임,김은희,홍관수,전영호,정재준,김상수,임향숙 대한자기공명의과학회 2008 Investigative Magnetic Resonance Imaging Vol.12 No.1

        Purpose : To investigate the 3-bond and spatial connectivity of human brain metabolites by scalar coupling and dipolar nuclear Overhauser effect/enhancement (NOE) interaction through 2D- correlation spectroscopy (COSY) and 2D- NOE spectroscopy (NOESY) techniques. Materials and Methods : All 2D experiments were performed on Bruker Avance 500 (11.8 T) with the zshield gradient triple resonance cryoprobe at 298 K. Human brain metabolites were prepared with 10% $D_2O$. Two-dimensional spectra with 2048 data points contains 320 free induction decay (FID) averaging. Repetition delay was 2 sec. The Top Spin 2.0 software was used for post-processing. Total 7 metabolites such as N-acetyl aspartate (NAA), creatine (Cr), choline (Cho), lutamine (Gln), glutamate (Glu), myo-inositol (Ins), and lactate (Lac) were included for major target metabolites. Results : Symmetrical 2D-COSY and 2D-NOESY pectra were successfully acquired: COSY cross peaks were observed in the only 1.0-4.5 ppm, however, NOESY cross peaks were observed in the 1.0-4.5 ppm and 7.9 ppm. From the result of the 2-D COSY data, cross peaks between the methyl protons ($CH_3$(3)) at 1.33 ppm and methine proton (CH(2)) at 4.11 ppm were observed in Lac. Cross peaks between the methylene protons (CH2(3,$H{\alpha}$)) at 2.50ppm and methylene protons ($CH_2$,(3,$H_B$)) at 2.70 ppm were observed in NAA. Cross peaks between the methine proton (CH(5)) at 3.27 ppm and the methine proton (CH(4,6)) at 3.59 ppm, between the methine proton (CH(1,3)) at 3.53 ppm and methine proton (CH(4,6)) at 3.59 ppm, and between the methine proton (CH(1,3)) at 3.53 ppm and methine proton (CH(2)) at 4.05 ppm were observed in Ins. From the result of 2-D NOESY data, cross peaks between the NH proton at 8.00 ppm and methyl protons ($CH_3$) were observed in NAA. Cross peaks between the methyl protons ($CH_3$(3)) at 1.33 ppm and methine proton (CH(2)) at 4.11 ppm were observed in Lac. Cross peaks between the methyl protons (CH3) at 3.03 ppm and methylene protons (CH2) at 3.93 ppm were observed in Cr. Cross peaks between the methylene protons ($CH_2$(3)) at 2.11 ppm and methylene protons ($CH_2$(4)) at 2.35 ppm, and between the methylene protons($CH_2$ (3)) at 2.11 ppm and methine proton (CH(2)) at 3.76 ppm were observed in Glu. Cross peaks between the methylene protons (CH2 (3)) at 2.14 ppm and methine proton (CH(2)) at 3.79 ppm were observed in Gln. Cross peaks between the methine proton (CH(5)) at 3.27 ppm and the methine proton (CH(4,6)) at 3.59 ppm, and between the methine proton (CH(1,3)) at 3.53 ppm and methine proton (CH(2)) at 4.05 ppm were observed in Ins. Conclusion : The present study demonstrated that in vitro 2D-COSY and NOESY represented the 3-bond and spatial connectivity of human brain metabolites by scalar coupling and dipolar NOE interaction. This study could aid in better understanding the interactions between human brain metabolites in vivo 2DCOSY study. 목적 : 본 연구에서는 인체 뇌 대사물질에 대하여 2D MR 기술인 correlation spectroscopy (COSY) 와 nuclear Overhauser effect/enhancement spectroscopy (NOESY)를 직접 적용하고, 데이터를 획득하여 인체 뇌대사물질들간의 스칼라 짝지움 (coupling)과 쌍극자 (dipolar) 상호작용- NOE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결합연결관계 및 공간연결관계에 대한 정보를 획득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 모든 2-D (dimensional) MR 실험 (즉, COSY와 NOESY)은 z축 능동차폐 펄스경사자장, 삼중공명 동결탐침기가 장착된 Bruker Avance 500 (11.8 T) 장비에서 298 K에 수행되었다. MRS상에서 뇌 대사물질과 유사하도록만든 희석액을 만들었고, 최종 MRS 샘플은 10% $D_2O$를 이용하였다. 2-D 스펙트라는 2048 복합 (complex) 데이터 포인트로서 총 320개 의 free induction decay (FID)를 평균화 (averaging)하였고, $H_2O$에서 얻어진 스펙트라는 8012 Hz 였다. 반복지연 (repetition delay) 시간은 2초, 각각의 FID는 4개의 평균화를 선택하였다. 얻어진 2D-COSY, 2D-NOESY 데이터는 Top Spin 2.0 소프트웨어에서 후 처리기법 (post-processing)에 의해 분석되었다. 분석 대상 대사물질은 N-acetyl aspartate (NAA), creatine (Cr), choline (Cho), glutamine (Gln), glutamate (Glu), myo-inositol (Ins), lactate (Lac)로서 총 7 가지 화학물로서 주요 목표 피크로 정했다. 결과 : 인체 뇌 대사물질에 대한 대칭형태의 2D-COSY와 2D-NOESY 스펙트럼을 획득하였고, COSY 스펙트럼상에서는 오직 1.0-4.5 ppm 사이에서만 교차피크들이 생성된 반면 NOESY 스펙트럼상에서는 1.0-4.5 ppm 외에도 7.9 ppm에서 공명 교차피크를 발견할 수 있었다. COSY 스펙트럼을 통하여 lactate에서 메틸 프로톤과 CH 프로톤의 COSY 크로스피크가 발견되었고, NAA에서 메틸렌 프로톤들간과 메틸렌 프로톤과 NH프로톤의 크로스피크가 발견되었고, Ins에서 CH 프로톤 들간의 크로스피크가 발견되었다. NOESY 스펙트럼을 통하여 NAA 분자내 NH 프로톤과 메틸 (-CH3) 프로톤과의 NOESY 크로스피크가 발견되었고, lactate에서 메틸 프로톤과 CH 프로톤과의 크로스피크가 발견되었고, Cr에서 메틸 프로톤과 메틸렌 프로톤과의 크로스피크가 발견되었고, Glu에서 메틸렌 프로톤 들간과 또한 메틸렌 프로톤과 CH 프로톤과의 크로스피크가 발견되었고, Gln에서 메틸렌 프로톤과 CH 프로톤과의 크로스피크가 발견되었고, Ins에서 CH 프로톤 들간의 크로스피크가 발견되었다. 결론 : 본 연구에서는 in vitro 상태의 인체 뇌 대사물질에 2D-COSY와 2D-NOESY 기술을 직접 적용하고, 결합연결관계 및 공간연결관계에 대한 정보를 성공적으로 획득하여 분석하여 보았다. 본 연구 결과물은 향후 인체 내 in vivo 2D-COSY를 이용한 뇌 대사물질 연구에 매우 유용하리라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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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stational weight gain in twin pregnancies in Korea: application of the 2009 Institute of Medicine recommendations

        최보영,홍수빈,전민희,박지윤,오경준,홍준석 대한산부인과학회 2020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Vol.63 No.6

        ObjectiveTo investigate the effect of gestational weight gain (GWG) on maternal and neonatal outcomes based on the Instituteof Medicine (IOM) guidelines for twin pregnancies. MethodsThis study included women with twin pregnancies who delivered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Bundang Hospital. Based on the weight gain per gestational week according to the 2009 IOM guidelines, the subjects were dividedinto the following 3 groups: inadequate, adequate, and excessive GWG. We compared the maternal and neonataloutcomes of each group. ResultsA total of 1,738 twin pregnancies were included in our study. Of these cases, 881, 694, and 163 (50.7%, 39.9%, and9.4%, respectively) twin pregnancies were categorized into the inadequate, adequate, and excessive GWG groups,respectively. In the inadequate GWG group, the risks of preterm birth <34 weeks (aOR, 2.33, 95% confidence interval[CI], 1.63–3.34) and delivering neonates who were small for gestational age (aOR, 1.92, 95% CI, 1.42–2.60) wereincreased, and the risk of preeclampsia (aOR, 0.49, 95% CI, 0.32–0.76) was decreased. The excessive GWG group hadan increased risk of the neonates being large for gestational age (aOR, 1.79, 95% CI, 1.15–2.81). ConclusionThe 2009 IOM recommendations for GWG can be applied to Korean women with twin pregnancies to help achieveoptimal maternal and neonatal outcomes. However, more than half of the women were categorized as havinginadequate weight gain according to the guidelines. Further studies should be performed to obtain Korean nationalreferences for GWG in twin pregna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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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의 성별에 따른 내 · 외적 직업가치가 진로결정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최보영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2013 청소년상담연구 Vol.21 No.1

        This research describes the effects of work value for successful career choice and satisfying work life.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intrinsic·extrinsic work value and career decision self efficacy. Further, this study aimed to examine the effect of work value on career decision self efficacy according to gender. A total of 308 college students were recruited in the study.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Extrinsic work value had no significant relation to career decision self efficacy but intrinsic work value had positive relationship between intrinsic work value and career decision self efficacy, and the extrinsic work value was not significant in relation to career decision self efficacy. Moreover, there was significant gender difference in the effect of intrinsic·extrinsic work value on career decision self efficacy. For male group, only the main effect of intrinsic work value had a significant influence on career decision self efficacy. For female group, however, there was significant interaction effect of intrinsic·extrinsic work value. These findings explained specific aspects of the effects of intrinsic·extrinsic work value on career decision self efficacy according to gender. Finally, the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were discussed. 본 연구는 진로선택 및 만족스런 직업생활과 연관이 있는 직업가치 대해 살펴보았다. 구체적인 연구목적으로, 내 · 외적 직업가치와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관계를 살펴보고, 내 · 외적 직업가치가 진로결정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이 성별에 따라 달리 나타나는지 를 살펴보았다. 총 308명의 대학생 집단을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외적 직업가치는 진로결정자기효능감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을 보이지 않았으며 내 적 직업가치만이 진로결정자기효능감과 정적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진로 결정자기효능감에 미치는 내 · 외적 직업가치의 영향이 남 · 여학생 집단 간의 성차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남학생 집단에서는 내적가치의 주효과만 이 진로결정자기효능감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여학생 집단에서 는 내 · 외적 직업가치가 서로 상호작용하여 진로결정자기효능감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 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를 통해 내 · 외적 직업가치가 성별에 따라 진로결정자 기효능감에 어떠한 양상으로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 결과에 대한 시사점 및 한계점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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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민필지』의 간행·漢譯과 근대 지식의 변용

        최보영 효원사학회 2020 역사와 세계 Vol.- No.57

        호머 헐버트(Homer B. Hulbert)가 1890년 간행한 『사민필지』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추구한 교과서였던 것이지 한국의 지배계급에게 필요한 권력화된 지식을 제공하는 도구가 아니었다. 하지만 학부의 보수적 지배자들은 『사민필지』를 통해 언어·지식 권력을 공고히 하는 한역본 『士民必知』를 간행하였다. 한역본이 국가에 의한 교육기관에 본격적으로 유통·활용되면서 근대 지식은 변용·정착되기 시작했으며 이에 영향을 받은 개정본 및 3판본 『사민필지』 역시 개념을 수정하고 아울러 당시의 시대적 상황을 반영하는 양상을 띠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결국 근대 교과서의 시초라 할 수 있는 『사민필지』는 단순한 서구의 모방이 아니라 한국의 전통적인 교육을 근대적 현실에 맞게 조정하고 변용하는 과정에서 탄생되었던 것이다. 특히 근대적 지식의 창출과 변용 그리고 사회화 과정이 『사민필지』 초판본과 한역본 그리고 개정본 및 3판본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잘 나타난다고 할 수 있다. 『Saminpilji』 published by Homer B. Hulbert in 1890 was not a tool for providing the empowered knowledge necessary to the ruling class of Korea, but a textbook that pursued the universal value of mankind. However, the conservative rulers of college published a Chinese Character version 『Saminpilji』 that could solidify the language/knowledge power. As the Chinese Character version was fully distributed and utilized in national educational institutes, the modern knowledge started getting transformed/settled, and the revised-version and third edition 『Saminpilji』 influenced by it also modified the concept and showed the aspect of reflecting the condition of the time. Eventually, 『Saminpilji』 that could be the beginning of modern textbooks, was not a simple imitation of the West, but born in the process of adjusting and transforming our traditional education suitable for the modern reality. Especially, this process of knowledge creation/transformation and socialization is fully shown in the continuity of the first edition, Chinese Character version, and revised-version & third edition of 『Saminpil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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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itions in Problematic Internet Use: A One-Year Longitudinal Study of Boys

        최보영,Sun Huh,Dai-Jin Kim,서상원,이상규,Marc N. Potenza 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19 PSYCHIATRY INVESTIGATION Vol.16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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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bjective Longitudinal studies may help elucidate the factors associated with Problematic Internet Use (PIU); however, little prospective research has been conducted on the subject. The aim of the current study was to prospectively examine PIU in children/adolescents and identify the possible risk factors associated with transitions in PIU severity. Methods 650 middle-school boys were surveyed at two points one year apart and assessed for PIU using the Internet Addiction Proneness Scale for Youth (KS-II) and on other psychological characteristics. Results We found that 15.3% at baseline and 12.4% at one year met the criteria for at-risk/high-risk PIU (ARHRPIU). Both the persistent- ARHRPIU and emerging-ARHRPIU groups revealed greater depressive, motor impulsive, and smart-phone-addiction tendencies than the remitting-ARHRPIU group or the persistent low-risk group. In addition, we found that individuals exhibiting higher hyperkinetic attention-deficit/hyperactivity disorder (ADHD) scores were less likely to remit from ARHRPIU, and that individuals exhibiting more ADHD-related cognitive dysfunction and reporting fewer Internet-game-free days were more likely to demonstrate an emergence of ARHRPIU. Conclusion The present findings support previous studies in that specific negative-health features are linked to transitions in ARHRPIU. Furthermore, these findings suggest that intervention is needed and may be best targeted at specific groups of you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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