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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동무 이제마의 윤리관

          최대우(崔大羽) 대한철학회 2005 哲學硏究 Vol.95 No.-

          이제마는 자신의 의학 이론을 종래 한의학자와 마찬가지로 유학 사상에 근거를 두고 전개하지만 의학은 물론 유학 이론까지도 새로운 시각에서 해석한다. 본고의 주된 목적은 동무의 윤리관을 전통적인 유교적 윤리 이론들과 대비적으로 검토함으로써 그의 윤리관의 차별성과 중요성을 밝히는 데 있다. 대비적 검토는 관점의 차이를 분명하게 드러내는 주자와 다산의 윤리관을 비교하는 방법을 택했다. 주자는 천리를 중심으로 윤리관을 정립했고, 다산은 인간의 자율성을 기초로 윤리관을 정립했지만 그 자율성은 상제천과 직결되어 있다. 그러나 동무는 몸에 윤리적 행위 능력이 주어져 있다고 해석함으로써 몸 중심의 윤리관을 전개했다. 동무의 이러한 해석은 지금까지 윤리적 행위의 중심에서 배제되었던 몸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제공한 것이다. 특히 동무의 주장이 자신의 임상 지식에 근거한 주장이라는 점에서 볼 때 그의 윤리관은 인간을 유학과 의학 또는 과학적 지식을 접목시켜 종합적 해석을 가능하게 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 할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무선 센서 네트워크를 이용한 항만 터미널내 컨테이너 위치결정 방식에 관한 연구

          최대우,Choi,,Dae-Woo 한국정보통신학회 2011 한국정보통신학회논문지 Vol.15 No.3

          RFID/USN을 적용한 항만 컨테이너 터미널의 효과적인 운영에 관한 방안이 모색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각 컨테이너에 무선 센서 노드가 하나씩 배치되어 있다는 가정하에 각 노드가 인접노드로부터 오는 전파의 세기 (RSSI: Received Signal Strength Indicator)값을 측정하여 서버로 전송하면 이를 근거로 항만 컨테이너 야적장(장치장)내에 적재된 컨테이너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방안을 제안한다. 이를 위하여 RSSI값에 근거한 컨테이너 위치 결정 알고리즘을 제안하고 성능을 분석한 후 응용 프로그램으로 구현하여 컨테이너별 위치확인이 가능함을 확인하였다. There are some trials to adopt the RFID/USN technologies at container terminals for effective terminal operations. In this paper, we propose a realtime location recognition method for stacked containers under the assumption that each container has a wireless sensor node to measure the RSSI values from neighbor nodes. We develope an RSSI based location algorithm with performance evaluations by RSSI measurement and application program implementation.

        • KCI등재

          통신환경이 WiFi를 이용한 VoIP 서비스 용량에 미치는 영향

          최대우,Choi,,Dae-Woo 한국정보통신학회 2015 한국정보통신학회논문지 Vol.19 No.6

          본 연구에서는 WiFi 무선망을 통한 VoIP 서비스의 품질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분석하였다. VoIP 품질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는 VoIP 통화의 수, WiFi 구간의 비음성 트래픽, 백본망내의 패킷 손실율과 단대단 지연등이 있다. WiFi 구간내 비음성 트래픽이 없으며 백본망의 패킷 손실율이 4%이고 단대단 지연이 90msec인 경우 G.729a 코덱으로는 12통화가 가능하며 G.729a VAD 코덱으로는 27통화까지 서비스 가능하였다. 분석결과 WiFi 구간의 데이터 트래픽과 TCP/IP망내 지연 및 패킷 손실율이 통화품질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양질의 통화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단대단 지연과 패킷 손실율을 최소한으로 유지하는 것 외에도 AP내에서 일종의 VoIP 호 접속 제어를 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In this paper, we studied several aspects that affect the quality of VoIP using WiFi network. It's clear that the background data traffic within an AP, the end-to-end delay and the traffic loss of TCP/IP network gives serious effects on the voice quality. A kind of access control for the VoIP connection within an AP should be done for the acceptable voice quality.

        • 敏捷性과 110m Hurdle競技와의 相關關係

          崔大雨 제주대학교 1978 논문집 Vol.10 No.-

          This study was with a view to examining the correlation between agility and the 110m Hurdle race. The eight items of agility in the function of physical fitness in all the primary physical factors, and there relation to the 110m Hurdle race were selected and observed with the help of 73 students from the Physical Education Det. of JNU (Jeju National University) from lst april, 1978 April lst 1978 to the end of November, 1978. The results are as follows; 1. The correlation between agility and the 110m Hurdle race turned out to be in opposttion to each other in the Side step test, Jump step test, Squat, Flapping test, Burpee test and Criss-cross test. 2. The shuttle run turned out to have a correlation of r=0.489 and to be useful in improving the record in the 110m Hurdle race. 3. The Zig zag run turned out to have little correlation by r=0.261.

        • KCI등재

          이제마의 격치사물론

          최대우 범한철학회 2015 汎韓哲學 Vol.77 No.2

          The main aim of this article is to study Lee Jema's theory of 'investigating and extending affairs and things' and therefore find why he proposed a new idea, which is different from a Neo- Confucian perspective. For this purpose, I first analyzed the Neo Confucian theory of 'investigating things and extending knowledge', Lee Jema's reconstruction of it and reinterpretation of the Four Beginnings, and theorization of 'investigating and extending affairs and things.' I accordingly tried to show how Lee Jema's ideas are distinguished from the traditional understanding. 'The investigation of things' and 'extension of knowledge' had been understood in different ways since the Song period, and are interpreted from a perspective of transcendence in its nature. However, Lee Jema reconstructed the theory as 'investigating and extending affairs and things' depending on our experience, and reinterpreted the Four Beginnings as 'affair- mind-body-thing' in developing his idea of ‘investigating and extending affairs and things.' In Lee Jema's ideas, the eight items of the Daxue is related to the big/the small, and the far/the near. In addition, the Four Beginnings are our faculty to judge and act morally, and our desires are the source of good and bad. Our immoral acts are a state of mind to lose our equilibrium. Therefore, Lee Jema found the objectivity of good and bad from a common ground for varied human experience. In this sense, his theory of 'investigating and extending affairs and things' can be said to adopt an objective way of argument on the basis of human experience. Therefore, his theory breaks from the traditional transcendental framework and is changed into an experiential one. On the basis of these facts, Lee Jema's theory of 'investigating and extending affairs and things' can be said to show a new possibility to explore morality. Moreover, we can understand that Lee Jema based his theory of sasang medicine on 'investigating and extending affairs and things' in order to pursue a verifiable medical theory. 이 논문의 주된 목적은 이제마의 격치사물론을 검토하여 성리학과 다른 새로운 격물치지 논의를 전개한 그의 의도가 무엇인지를 찾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필자는 유가의 격물치지 논의를 살핀 다음, 이제마가 시도한 격물치지의 재구성과 사단의 재해석, 그리고 격치사물의 전개 내용을 검토하여 전통적인 해석과 본질적으로 다른 점이 무엇인가를 분석했다. 격물치지는 송대 이후 다양한 시각에서 해석되지만 초월에 의거하여 논의하는 공통점이 있다. 그러나 이제마는 경험의 관점에서 격물치지를 격치사물로 재구성하고 사단을 사심신물 사단으로 재해석하여 격치사물론을 전개했다. 그는 8조목을 대/소 원/근의 일로, 사단을 심신에 갖추어진 도덕 판단과 행위의 능력으로 이해했다. 그리고 욕구를 선/불선의 원천으로 이해하고 악행을 균형을 잃어버리는 마음으로 해명함으로써 선악 판단의 객관성을 균형을 잃지 않은 공공성에서 찾았다. 이것은 격치사물론의 논의 방식이 경험에 근거하면서도 객관적 논의 방식을 추구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격치사물론의 논의 방식은 초월적 구도를 벗어나 인식 가능한 경험적 구도로 전환했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사실에 근거하면 경험에 기초한 이제마의 격치사물론은 도덕에 대한 새로운 해명의 가능성을 제공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사상의학 이론이 격치사물론에 기초한 것은 검증 가능한 의학이론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이제마의 도덕성 이해

          최대우 범한철학회 2008 汎韓哲學 Vol.50 No.3

          이제마의 도덕 이론은 유학사상에 근거하고 있지만 그는 도덕성의 본성을 전통적인 유학과 근본적으로 다른 관점에서 이해한다. 이 논문의 주된 목적은 몸 기능으로서의 도덕성 개념에 대한 동무의 해명을 밝히려는 데 있다. 이를 위해 필자는 동무의 도덕성 이해를 상고시대부터 이어지는 유학적 관점과 비교하여 검토했다. 유학에서 도덕성은 천리나 상제의 명으로 주어지는 초월적인 도덕 명령으로 인식한다. 때문에 도덕성을 따르는 것은 정신의 작용이며, 몸은 도덕성 실현을 방해하는 부정적 요소로 믿어왔다. 그러나 동무는 도덕성을 혜각과 자업의 능력으로 주어진 몸 기능으로 이해하고, 도덕성의 원천은 인륜관계를 유지하는 공적 사고를 통해 드러난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도덕성의 발현은 추상적 원리가 아니라 심신의 작용 과정에서 생기는 도덕 감정으로 이해하였다. 이러한 도덕성 이해는 지금까지 부정적 측면에서 인식되었던 몸을 새롭게 탐색하고 나아가 도덕성을 경험적 측면에서 탐색하는 계기를 제공한 것이다. 또한 도덕성 이해는 발병의 원인을 찾는 자신의 의료 경험을 통해 검증된 주장이라는 점에서 인간에 대한 종합적 해석을 시도할 수 있는 새로운 담론을 제공했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이제마와 도덕 경험의 신체적 근거

          최대우 범한철학회 2015 汎韓哲學 Vol.79 No.4

          이 논문의 주된 목적은 도덕 감정의 발현 차이와 도덕 감정이 장부기능에 미치는 영향의 차이를 기준으로 체질을 구분하는 이제마의 관점을 분석하여 그의 도덕 개념이 신체적 기능에 근거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그의 도덕 개념은 경험적 구도 안에서 해명될 수 있다는 것을 밝히는 데 있다. 이를 위해 필자는 몸 기능과 도덕 개념을 전통적인 유학의 관점과 비교한 다음 도덕 감정의 발현과 몸 기능과의 관계를 검토하였다. 이제마는 인간을 지행과 재록의 문제를 안고 살아가는 존재로 재구성했다. 그리고 부여받은 성명을 지행능력으로 해석하고, 이 능력을 몸이 기능하는 것으로 이해했다. 또한 심신을 동시적으로 기능한다는 미분의 관점에서, 그리고 심신관계를 주종이 아닌 대대관계로 이해함으로써 도덕 문제를 초월적 관점을 벗어나 경험적 관점에서 해명했다. 그리고 편착된 감정은 장부기능에 영향을 주어 발병하게 되며, 특히 도덕 감정의 편착에 선천적 차이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체질을 사상인으로 유형화하여 질병의 진단과 치료에 적용했다. 그리고 도덕 감정은 천기와 인사를 살피고 도덕 행위 여부를 판별하는 신체적 기능의 결과이며, 정신활동의 원천인 신기혈정과 이/막/혈/정해 역시 몸 마음이 기능하는 것으로 해명했다. 이것은 이제마에게 도덕 개념이 경험적인 문제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제마의 이러한 시각 전환은 도덕 문제를 초월적 원리의 문제로 접근해 왔던 성리학적 시각을 벗어나는 새로운 시도로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paper is mainly intended to analyze Lee Jema's theory, which is categorize human physical constitution according to differences in the arousing of moral feelings and their influence on internal organs. Accordingly, this paper attempts to show that his concept of morality can be understood in terms of human experience because his idea of morality is based on human physical functions. For this purpose, I compared his view of body and morality with the traditional Confucian one, and studi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arousing of moral feelings and the function of body. Lee Jema understood that human beings are destined to be troubled with issues of knowledge/action and wealth/fortune. He interpreted human natural tendencies in terms of knowledge and action, which are the function of physical body. In addition, he thought that body is not separated from mind. In his opinion, the relationship between body and mind is complementary, but is not the one between master and servant. Therefore, he reinterpreted morality from a perspective of human experience, not from any transcendental concept. He thought that biased feelings influence the function of organs and cause disease. Also he found out that there are inborn differences in the partiality of moral feelings and applied the four categorization of human constitution in order to diagnose and cure disease. He also showed that moral feelings are the outcome of our physical function by observing the heavenly qi and human affairs and making moral decisions. In addition, he analyzed that essence/spirit/qi/blood, and the sea of spirit/the sea of qi/the sea of blood/the sea of essence are the result of the function of mind and body. This means that morality in Lee Jema's view is related to human experience. His original perspective can be understood as a new attempt to overcome the Neo-Confucian transcendental position of morality.

        • KCI등재SCOPUS

          JPH203, a selective L-type amino acid transporter 1 inhibitor, induces mitochondria-dependent apoptosis in Saos2 human osteosarcoma cells

          최대우,김도경,Yoshikatsu,Kanai,Michael,F.,Wempe,Hitoshi,Endou,김종근 대한약리학회 2017 The Korean Journal of Physiology & Pharmacology Vol.21 No.6

          Most normal cells express L-type amino acid transporter 2 (LAT2). However, L-type amino acid transporter 1 (LAT1) is highly expressed in many tumor cells and presumed to support their increased growth and proliferation.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s of JPH203, a selective LAT1 inhibitor, on cell growth and its mechanism for cell death in Saos2 human osteosarcoma cells. FOB human osteoblastic cells and Saos2 cells expressed LAT1 and LAT2 together with their associating protein 4F2 heavy chain, but the expression of LAT2 in the Saos2 cells was especially weak. JPH203 and BCH, a non-selective L-type amino acid transporter inhibitor, potently inhibited L-leucine uptake in Saos2 cells. As expected, the intrinsic ability of JPH203 to inhibit L-leucine uptake was far more efficient than that of BCH in Saos2 cells. Likewise, JPH203 and BCH inhibited Saos2 cell growth with JPH203 being superior to BCH in this regard. Furthermore, JPH203 increased apoptosis rates and formed DNA ladder in Saos2 cells. Moreover, JPH203 activated the mitochondria-dependent apoptotic signaling pathway by upregulating pro-apoptotic factors, such as Bad, Bax, and Bak, and the active form of caspase-9, and downregulating anti-apoptotic factors, such as Bcl-2 and Bcl-xL. These results suggest that the inhibition of LAT1 activity via JPH203, which may act as a potential novel anti-cancer agent, leads to apoptosis mediated by the mitochondria-dependent intrinsic apoptotic signaling pathway by inducing the intracellular depletion of neutral amino acids essential for cell growth in Saos2 human osteosarcoma cells.

        • 공원의 레크리에이션 시설물 이용 만족도

          최대우 忠南大學校體育科學硏究所 2003 體育科學硏究誌 Vol.21 No.1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factors and variables that affect users' satisfaction with community park recreational facilities in Daejeon. For this study, the data were collected by self-administerd questionnaires from 1015 residents selected by the multi-stated duster random sampling method. The analysis of the data were taken two steps. The first involved exploratory factor analysis to identify major factors involved in satisfaction with recreation facilities in the community park The factor analysis revealed three factors, such as resource variables, open space variables, and maintenance variables. Second phase tested the causal model of LISREL. This analysis showed relaxation facilities and physical activity facilities were identified to give significant effects an overall satisfaction.

        • KCI등재후보

          동무 이제마의 성명관

          최대우 범한철학회 2004 汎韓哲學 Vol.33 No.2

          While Dongmoo's Four-Type(四象) Theory is grounded in the Confucian notions of Sung(性) and Myung(命), he rendered those notions into wholly different contexts. The main purpose of this paper is to compare Dongmoo's interpretation of Sung-Myung with that of traditional Confucianism, thereby showing the distinctive aspects of Dongmoo's thinking. In order to do this, I compared Chushi's conception of Sung-Myung and Dongmoo's. While both Chuhsi and Dongmoo shared the Confucius-Mencius tradition, Chuhsi took a metaphysical perspective to view Sung-Myung as a Heavenly Li, but Dongmoo took a bodily centered perspective to view it as something built in our body. Dongmoo‘s view turned from a metaphysical stance toward a bodily one methodologically and its contexts were heavily grounded on a body of clinical knowledge. In this context, Dongmoo's view of Sung-Myung is regarded as an original establishment which attempts to account for a human being in a comprehensive manner by converging a metaphysical perspective and a body of medical or scientific knowledge. 동무 이제마는 사상의학의 이론적 근거를 유학의 성명(性命)에 두면서도 그 해석은 종래와는 방향을 달리한다. 이 논문의 목적은 종래 유학과 동무의 성명을 대비적으로 검토하여 그의 성명관의 독창적인 면모를 밝혀내려는 데 있다. 이러한 목적을 위해 필자는 주자의 성명관과 동무의 성명관을 비교하여 검토했다. 주자는 공맹유학을 계승하면서도 성명을 천리로 해석하여 형이상학적 관점에서 이해했다. 그러나 동무는 성명을 몸 안에 주어져 있는 것으로 해석함으로써 몸 중심의 관점에서 이해했다. 동무의 관점은 방법론적으로는 형이상학에서 몸 중심으로 선회한 것이지만 그 내용적 측면에서의 변화는 임상적 지식에 근거한 것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그의 성명관은 형이상학적 관점과 의학 또는 과학적 지식의 접목을 통해 인간을 종합적으로 해석하려는 독창적인 성과로 평가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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