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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청색과 황색 해가림이 인삼의 생육 및 진세노사이드 함량에 미치는 영향

        김금숙,이민정,현동윤,박춘근,박호기,선우,이성우 한국약용작물학회 2007 韓國藥用作物學會誌 Vol.15 No.3

        청색과 황색의 4중직 폴리에틸렌 차광망을 해가림 피복물로 사용하여 해가림 색상이 4년생 인삼의 생육 및 진세노사이드 함량에 미치는 영향을 구명하고자 시험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청색 차광망의 spectral irradiance는 498nm에서, 황색차광망은 606nm에서 최고를 보여 색상에 따라 광질은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2. 청색 차광망은 황색 차광망보다 투광량이 23% 더 많았으며,기온도 0.3 ˚C 더 높았고 여름철 투광량 증가로 인한 기온 상승으로 황색 차광망보다 지상부 생육이 억제되고 고온장해 발생이 심하였다. 3. 황색 차광망은 청색 차광망보다 엽록소 함량이 더 많고 경장 및 엽면적이 더 컸으며, 고온장해 발생율이 낮아 인삼수량은 48% 증가되었다. 4.동체부위의 총 진세노사이드 함량은 색상 간에 유의적인차이가 없었으나 지근 및 세근부위의 총 진세노사이드 함량은 청색 차광망이 황색 차광망보다 유의적인 증가를 보였다. 5. PD/PT비율은 지근부위에서만 청색 차광망이 황색 차광망보다 유의적으로 높았으며, Rb1/Rg1의 비율은 모든 부위에서 청색 차광망이 황색 차광망보다 높았으나 지근부위에서는 유의성이 없었다. Yield and ginsenoside contents of ginseng (Panax ginseng C. A. Meyer) is affected by light intensity and quality, and the color and the thickness of PE shading net when PE net is utilized for shading material.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light quality on root yield and ginsenoside contents off-year-old ginseng by using polyethylene shading net with each blue and yellow color, Spectral irradiance under blue and yellow shading net showed the peak at 498 nm and 606 nm, respectively, which made distinct difference in light quality. Heat injury ratio of blue shading net was increased distinctly more than that of yellow shading net in summer season because of higher transmitted quantum (23%)and air temperature (0.3 ˚C) in blue shading net than those of yellow shading net. Chlorophyll content and leaf area under yellow shading net were higher than those of blue shading net, and its heat injury ratio was lower than those of blue. These effects may led to 48% higher increase of root yield under yellow shading net than that under blue shading net. The content of total ginsenoside in taproot was not significantly differed between blue and yellow shading net, while the content in lateral and fine root was significantly increased in blue shading net compared to yellow shading net. PDM ratio of blue shading net showed more significant increase in lateral root than that of yellow shading net. All of Rb1/Rg1 ratio in three parts of root under blue shading net was higher than that of yellow shading net, but there were no significant increase in the ratio of lateral root.

      • KCI등재

        흑차(黑茶)의 역사적 발전과 제다 및 효능에 관한 고찰

        오보 사단법인 아시아문화학술원 2021 인문사회 21 Vol.12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background and development process of ‘Dark tea’ by literature review about the historical and geographical specificity of production sites and the characteristics of manufacture method and healthy efficacy. The sites where dark tea was produced were areas where the tea was made for export to the minority race, nomadic tribes of the border area. This tea was exported to the frontier areas of China through the tea trade routes. Tea was essential for minorities, because of their eating habits as nomadic tribes. And The royal court of China tried to control them through the ‘Tea Horse Trade.’ The manufacturing method of dark tea has been developed to meet the demands of the frontier areas. Because dark tea has a high health promotion effectiveness, they become popular with modern people today. 본 연구는 흑차의 등장 배경과 발전과정을 이해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문헌 고찰을 통해 흑차 산지의 역사적, 지리적 특수성 및 흑차의 제다와 효능의 특징을 살펴보았다. 결과적으로 흑차의 등장에는 변경의 소수민족과 중국 간의 차마무역이란 역사적, 지리적 원인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흑차가 생산되는 지역들은 과거 차마무역을 위해 변경으로 수출하기 위한 차들이 만들어진 지역들이었다. 이들 지역에서 생산된 차들은 차마고도, 실크로드, 차선고도와 같은 교역로를 통해 중국의 변경지역으로 수출이 되었다. 변경지역의 소수민족들은 그들의 생활방식 및 식관습상 차의 섭취가 필수적이었다. 그들은 중국과의 차마무역을 통해 차를 수급하고자 하였으며 중국은 이를 통해 소수민족들을 통제하려 하였다. 변경지역의 차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성숙 된 찻잎을 원료로 한 흑차 제다기법이 발전할 수 있었다. 미생물발효로 만들어진 흑차는 다른 차류보다 높은 효능을 가지고 있다. 역사적으로 소수민족에 수출되었던 흑차는 오늘날 그 효능에 주목한 현대인들에게도 인기를 끌게 되었다.

      • KCI등재

        미래순이익예측모형에 관한 연구 : 횡단면적 모형과 재무 분석가 예측 비교를 중심으로

        박성희,정석윤,상권 한국상업교육학회 2015 商業敎育硏究 Vol.29 No.1

        f본 연구의 목적은 최근 미국 연구에서 소개된 횡단면 자료를 이용한 미래 이익예측 모형의 유용 성을 국내 자본시장에서 검증하는 데 있다. 국내자본시장과 같이 재부 분석가의 이익예측이 미국과 같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대체적인 방법으로 모형에 따라 도출된 이익이 대체적으로 활 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본 연구의 의의를 찾을 수 있다. 이를 위하여 구체적으로 Hou et al.(2012) 에서 제시한 이익예측 모형을 이용하여 차기(t+1)와 차차기(t+2)의 이익 예측 치를 구한 다음, 국내 재무 분석가의 이익예측 치와 비교하여 유용성을 보고하고자 한다. 2002년부터 2010년까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시장을 대상으로 실증 분석한 결과, 첫째, 국내자 본시장에서도 횡단면적 모형을 활용한 이익예측이 높은 설명력을 갖는 것으로 나타나 유용할 수 있 음을 확인하였으며 둘째, 횡단면 모형을 이용하여 구한 차기(t+1)의 이익 예측 치는 재무 분석가의 차기(t+1) 예측보다 정확도는 떨어지지만 편의가 더 낮게 나타났다. 또한 차차기(t+2)의 이익 예측 모형에 나온 미래 이익예측 치는 정확도와 편의 면에서 재무 분석가의 차차기(t+2) 예측치 보다 우 월함을 보여 주었다. 셋째, 비 기대이익에 대한 이익 반응 계수를 비교해 본 결과, 모형을 통한 이 익 예측치를 사용한 비 기대이익에 대한 이익반응 계수가 재무 분석가의 예측치를 사용한 비 기대 이익에 대한 반응 계수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는 모형을 이용한 예측치가 국내 자본시장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2년 또는 3년 후의 중·장기 이익예측정보를 필요로 하는 연구에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We utilize the cross-sectional earnings model to predict future earnings of firms in the Korean capital market. Following Hou et al. (2012), We generate one- and two-year-ahead future earnings from the cross-sectional model using a few of accounting variables to forecast future earnings for Korean firms. The sample used in this study consists of non-financial public firms in the Korean stock market from 2002 to 2010. We evaluate the performance of the model-based forecasts vs. analysts’ forecasts in terms of accuracy and bias. We find that the model-based forecasts are less accurate than analysts forecasts but they are less biased than analysts forecasts for one-year horizon. For two-year horizon, the model-based forecasts are more accurate and less biased than analysts’ forecasts. We also find a higher level of earnings response coefficient for the model-based forecasts than analysts forecasts in the association framework. This empirical evidence suggests that the model-based earnings forecasts are useful proxies for market expectations of future earnings. Overall, this study suggests that earnings forecasts from the cross-sectional model can be useful in the Korean capital market where analyst coverage is limited.

      • KCI등재

        경영자 예측치의 목표설정과 이익조정

        이현경(Hyun Kyung, Lee),김미옥(Mi Ok, Kim),상권(Sang Kwon, Cha),정형록(Hyung Rok, Jung) 한국국제회계학회 2020 국제회계연구 Vol.0 No.90

        본 연구는 당기의 경영자 예측치 달성과 이익조정과의 관계를 통한 차기 이익조정을 검증하였다. 분석 결과 경영자 예측치는 목표설정 지표로서 당기성과를 차기성과의 하한치로 간주하는 톱니현상이 나타났다. 특히, 당기성과가 경영자 예측치를 달성한 경우 차기 경영자 예측치를 증가시키는 정도보다 당기성과가 경영자 예측치에 미달한 경우 차기 경영자 예측치를 감소시키는 정도가 작게 나타나는 비대칭적 톱니현상이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이익조정뿐만 아니라 목표설정과정에서 나타나는 비대칭적 톱니현상 또한 목표설정 행태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러한 결과는 기존연구의 이익예측치를 달성하기 위한 상향 이익조정의 결과가 아니라 비대칭적 목표설정 과정에 따라 이익조정 유인과 차기의 목표설정 행태가 달라질 수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톱니효과가 나타나는 기업에서 차기에 하향의 이익조정이 나타나 지속해서 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유인이 있음을 시사하였다. 본 연구는 경영자의 목표설정 행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행동학적 요인들에 대해서도 분석을 수행하였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목표를 모두 달성하지 못한 경우와 경영자 예측치를 연속해서 달성하지 못한 경우에 차기에 양의 이익조정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We investigate the next earnings management through the relationship between meet or beat the management earnings forecast(MEF) and earnings management during the current period. We employ the management sales and earnings forecast during 2005 to 2017. We find that the management forecast is a target setting indicator, which considers the current performance to be the base of the next performance. Specifically, we provide existence of asymmetric target ratcheting after missing current target, the magnitude of the next target decrease after missing current target is smaller than those of the next target increase after achieving current target. These results imply that asymmetric target ratcheting as well as earnings management have influence on the ratchet effect. In addition, companies with ratchet effect have shown a downward earnings management in the next year, suggesting that firms have incentive to achieve the target, continuously. This study also investigates behavioral factors that may affect target setting. It appears that corporate has incentive to engage positive earnings management after missing both sales and operating earnings targets or missing the target consecutively.

      • KCI등재

        학력향상중점학교와 일반학교의 학업성취도 ‘차이’를 설명하는 학생 및 학교 특성 분석

        성현(車聖現),신혜숙(申惠淑),민병철(閔丙哲)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2011 아시아교육연구 Vol.12 No.4

        본 연구는 학력향상중점학교와 일반학교의 학생 및 학교 특성 그리고 교육활동의 차이를 비교하고, 이들 학교간 학업성취도의 차이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를 탐색하여 학력향상중점학교 운영 개선을 위한 정책 방안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서울교육종단연구 1차년도 자료에 포함된 서울 소재 38개 중학교, 995명의 학생을 표본으로 하여 2수준 다층모형(HLM)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기초학력이나 가정환경이 불리한 학력향상중점학교 학생들이 일반학교에 비하여 영어 및 수학 교과에서 낮은 성취도를 보였다. 그러나 이러한 차이는 부 학력이나 가구 소득과 같은 학생 및 학교수준 투입변수의 영향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학생수준 과정 변수들 가운데 학업 효능감, 혼자 공부하는 시간, 방과후학교 참여여부는 학생들의 학업성취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학업 효능감이 높을수록,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 많을수록 그리고 방과후학교에 참여하는 학생보다 그렇지 않은 학생들의 학업성취도가 더 높았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볼 때, 학력향상중점학교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확보하고, 자기주도적 학습 방법에 대해 지도하며, 기초학력미달 학생에 대한 낙인효과 방지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explore student and school factors that might explain difference in student academic achievement between ‘academic ability improvement-oriented schools’ with government financial support for improving their students’ learning ability and the other schools. For this purpose, we employed Hierarchical Linear Modeling (HLM), using data from the Seoul Educational Longitudinal Study 2010, for 38 middle schools and 995 students. The results show that the students in the academic ability improvement-oriented schools performed worse in mathematics and English than those in their counterparts. When student- and school-input variables were controlled for, the achievement gap between the academic ability improvement-oriented schools and the other schools has decreased significantly. This suggests that the achievement gap between these two types of schools could be explained by student and school background variables such as father’s education level and family income. Among the process variables, academic efficacy, hours of self-directed learning, participation in after-school programs were significant in explaining student academic achievement. Some recommendations for the effective implementation of the academic ability improvement-oriented schools were made based on these findings; secure enough time and space for self-directed learning, instruction for self-directed learning, and preventative plan to eliminate labeling effect of under-achieving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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