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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성 발현체로서의 시조의 역동성

          조태성(Jo, Tae-Seong) 한국시조학회 2015 時調學論叢 Vol.42 No.-

          시조의 역동성은 한때 그것이 ‘닫힌 성격’의 장르였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오늘날 바로 그 ‘닫힌 성격’ 덕분에 여러 분야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문학이라는 본래 영역은 물론이거니와 때로는 글쓰기 학습에도 원용되는 사례들도 있었다. 더욱 두드러지는 사례는 시조가 문학치료, 나아가 감성치유의 영역에서 곧잘 언급된다는 것이다. 이 글에서는 이런 재조명 과정의 하나로 감성 발현체로서의 시조의 역동성을 논의하였다. 문학 장르로서의 시조가 가지고 있는 서정성을 넘어 서정이라는 그릇으로서의 시 안에서도 감정이나 정서뿐만 아니라 이성적인 것들 또한 얼마든지 상호 공유될 수 있다는 점을 효과적으로 드러내기 위해서였다. 물론 서정성이라는 개념이 시조의 역동성을 스스로 제한해버리는 한계를 노출시킬 수 있다는 점도 분명하다. 따라서 이 글에서 주로 언급하는 ‘감성’이라는 키워드 역시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시조가 가진 역동성을 최대한 드러내 보이려는 시도에서 사용되었다. 즉 이 글에서는 지금까지 감정 혹은 정서에 치중한 면이 강하다고 평가되었던 시조의 감성적 기질에 더해 그것이 가지고 있던 이성적 면모까지를 함께 살펴봄으로써 시조라는 장르가 인간의 감성을 가장 역동적으로 발현시킬 수 있었음을 밝히고자 하였던 것이다. 물론 이런 감성적 기질과 이성적 면모는 시조의 구조를 재해석하는 과정에서, ‘① 맞서게 하기, ② 역동적으로 느끼기, ③ 느낌으로 호명하기, ④ 느낌으로 느끼기’ 등으로 구조화하여 구체적으로 분석해보기도 하였다. Dynamics of Sijo was regarded as a genre of ‘closed nature’ once. But ironically thanks to the ‘closed nature’, today dynamics of Sijo is refocused in diverse fields. Sijo is quoted not only in its original field of literature, but also in writing study. Quite remarkably, it is often referred to in the field of literary therapy, further in emotional healing. This article discussed the dynamics of Sijo as a manifestation of emotion especially called Gamsung in the process of the refocus. It is to show effectively that as a literary genre, Sijo can interact and share what is reasonal as well as what is emotional and sentimental in a poem as an emotional container beyond the lyricism Sijo has. Of course, it is also clear that the concept of lyricism may limit the dynamics of Sijo itself. Thus, the key word ‘Gamsung’ mainly referred to in this article was used to show the dynamics which Sijo has as much as possible, overcoming the limitation. That is,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prove that Sijo is the genre to represent human emotion most dynamically by reviewing the reasonal aspect of Sijo in addition to its emotional disposition which has been estimated to focus on sentiment or emotion. In the process of reinterpreting the structure of Sijo, the specific analysis on such emotional disposition and reasonal aspect was conducted by structurizing that as ‘① Facing, ② Feeling dynamical, ③ Interpellating by feeling, and ④ feeling by sensation’.

        • KCI등재

          시조의 외국어 번역에 관한 시론

          조태성(Jo Tae-Seong) 한국시조학회 2009 時調學論叢 Vol.31 No.-

          본고에서는 시조의 번역에 있어 의미화의 직접적 매개라고 할 수 있는 시적 감성의 정확한 전달에 필요한 번역 방식을 논구하고자 하였다. 이에는 시조의 형식적 특성과 그것 안에 함의된 감성 구조를 이해하였다는 전제 아래, 전체 율격을 고려한 시어의 배치, 套語의 활용, 장 배치의 환원 동의 방식이 있을 수 있다. 먼저 율격을 고려한 시어의 배치는 시조가 가진 3ㆍ4조 내지 4ㆍ4조의 4음보라는 율격적 격식을 반영하고자 함을 말한다. 그리고 투어의 활용은 종장 첫 음보의 번역에 있어서의 활용을 의미하며, 장 배치의 환원은 의미 전달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장을 재배치해야 한다는 의미가 되겠다. 시조를 번역하는 데 있어 그 형식적 요소를 규제해야 한다는 점만은 분명한 듯 보인다. 이러한 규제가 특히 현대시조를 창작하고 비평하는 한 가지 기준이 된다면 번역은 장차 더욱 쉬운 작업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 이유로 시조의 번역을 제안하면서 몇 가지 전제와 요건을 다음과 같이 논의하였다. 첫째, 시조의 종장 첫 음보에는 그 형식에서뿐만 아니라 의미상의 구조까지도 염두에 둔 용어가 활용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투어를 개발하고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둘째, 시조의 내적 구조를 의미의 연결이라는 측면에서 간과하지 않아야 한다. 1개의 시조는 많게는 6개, 적어도 3개의 의미 단락을 구성해야 시조의 미학적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 셋째, 시조를 시조답게 번역하기 위해서 -번역된 작품이 시조임을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가곡창의 노랫말 배열 방식이었던 5행의 방식을 차용해야 할 것이다. 5행의 배열 방식은 시조의 형식적, 의미적 가치를 가장 돋보이게 하는 형식이라고 여겨지기 때문이다. I attempted to translate Si-jo into a foreign language on this essay. In this process, it is seemed to clear that we regulate the formal element in translating of Si-jo. If this regulation is to be a standard criticism on the modern Si-jo, the translation will be an easy work. According to this point, I propose this translation as follows : First, we must use a term that is considered the construction of meaning besides to its type in the first tribrach on the last of the 3 verses of a Si-jo. For this work, it is desirable for our to develope and practical use the regulated words[套語]. Second, we have to watch the intrinsic construction of Si-jo. We must compose six meaning frame or at least three meaning when we write Si-jo works. So that, Si-jo must to be recognized its aesthetic values. Third, we must arrange the verse of Si-jo as the form of 5 lines for translating, like a traditional Si-io. The form of 5 arranged lines was the form of Gagok-chang[歌曲唱].

        • KCI등재

          일반논문 : 사설시조의 모더니티 -자설의 사설 담론화를 중심으로-

          조태성 ( Tae Seong Jo ) 한국고시가문화학회(구 한국고시가문학회) 2015 한국시가문화연구 Vol.0 No.36

          이 글은 사설시조의 모더니티를 탐색하기 위해 제기한 일종의 가설이며, 하나의 시론적 성격을 갖는다. 그간 이루어졌던 사설시조의 근대성에 관한 연구들에서 주목한 요소는 주로 ‘의식의 각성’, ‘담당층의 성격’ 그리고 ‘물질세계에 대한 관심’ 등이었다. 이러한 연구 토대 위에서 이 글에서는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또 다른 요소들, 예를 들면 텍스트 자체 내부에 숨겨져 있던 본질적인 요소들을 찾아 그것으로 근대의 한 양상을 포착하고자 했던 것이다. ‘서정의 중층’이라든가 ‘자설의 사설 담론화론’ 등이 바로 그것이다. 서정의 중층과 자설의 사설 담론화 양상은 ‘말하기-걸기’의 구조로 설명할수 있다. 먼저 ‘말하기’는 ‘자설’과 관련된다. ‘말걸기’는 ‘타설’과 관련된다. ‘말하기’가 나에게서 내면으로 혹은 작은 사회로의 지향이었다면, ‘말걸기’는 나에게서 외면으로 혹은 좀 더 큰 사회를 향한 발화 방식을 의미한다. 추상적서정과 구체적 서정의 중층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자설이 타설화 되면서 서정의 중층을 말할 수 있게 되었고, 이런 중층이 모더니티의 한 요소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타진해 볼 수 도 있다. 이런 타설화의 매개가 바로 시어의 사설화이고, 사설을 통한 타설화가 담론으로 형성되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This articlet is a kind of hypothesis presented in order to explore the modernity of the private founders. While elements noted in studies on Modernity that was made mainly in Saseolsijo were ``awakening of consciousness``, ``nature of the playing classes`` and ``interest in the material world``. In this article on the basis of these studies it was to capture an aspect of modernity through other elements not seen until now. For example, browsing the essential element was hidden in the text itself. To do this, first I looked at some of the major research on modernity of the existing Saseolsijo. Expand settings for the subsequent full-scale debate the concept of ``Searching-Humanity``, and I applied it to the text. Its ways are speaking to self and talking to self concretely or talking to others. Finally I looked at the pattern of the discussion inherent to Saseolsi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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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에서의 강호 예찬, 정식의 <축산별곡> : ‘힐링-콘텐츠’로서의 강호-기행가사의 성격을 중심으로

          조태성 ( Jo Tae-seong ) 경북대학교 영남문화연구원 2021 嶺南學 Vol.- No.77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길’에 대한 인문학적 관점에서의 연구들에서 공통적으로 부족하다 싶은 부분들이 더러 보인다. 복원된 길에서 사색할 수 있는 또는 사색을 이끌 수 있는 스토리의 부재가 바로 그것이다. 스토리는 대개 여행의 주요 축으로 작용하면서 길을 따라 사색하는 가운데서 힐링 체험의 완성을 이끌어 내는 역할을 한다. 이런 역할에 주목하여 필자는 사색의 공간이자 축으로서의 ‘축산(竺山)’을 상정해보았다. 그리고 그 결과로서의 <축산별곡(竺山別曲)>에 주목하였다. 사색의 결과가 스토리를 가진 노래로 탄생되었다고 보기 때문이다. 기행 혹은 여행의 시작은 언제나 낯선 지역, 낯선 길과의 조우이다. 그렇다면 ‘축산’을 조우하는 정식의 사색 양상은 어떠했을까? 그것이 오늘날 길을 나서는 우리의 사색 나아가 힐링과도 접점이 있을 것인가? 그런 접점을 ‘길’이라는 콘텐츠로 구성할 수 있을 것인가? 사색의 과정과 지향은 결국 ‘축’과 ‘길’의 설정이며, ‘길에서의 사색’은 콘텐츠화 과정에서의 ‘리-마인드 맵핑(Re-mind mapping)’과 연결되지 않을까? 이런 부분들까지 천착해보는 것이 이 글의 목적이기도 하였다. 사실 정식의 여행이 ‘길을’ 사색하거나 ‘길에서’ 사색하는 양상을 모두 보여주지는 않는다. 다만, 기행가사와 강호가사의 두 성격을 모두 가지고 있는 독특한 작품이라는 데서 ‘길을-기행적 측면에서’와 ‘길에서-강호적 측면에서’를 병치하여 오늘날 여행과 사색을 통한 힐링의 접점 가능성을 찾아보고자 시도해보는 것이 이 글의 의도이기도 하다. In the current studies on the 'road' from a humanities perspective, there are areas that are commonly considered to be lacking. That is the absence of 'stories' that can be contemplated or lead to contemplation on the restored road. The story usually serves as the main axis of the trip. And while contemplating along the story and path, it can lead to the completion of the healing experience. From this point of view, I have conceived livestock as a space and axis of reflection. And I paid attention to < Chooksan-Byeolgok(竺山別曲) > as a result of speculation. This is because I believe that the result of his speculation was born into a song with a story. The beginning of a trip or traveling is always an encounter with an unfamiliar area and an unfamiliar road. Then, what was the speculation pattern of Jeong-sik encounter with 'Chooksan'? Will it have a point of contact with our speculation and healing as we go on the road today? Could such a point of contact be composed of contents called 'the road'? In the end, the process and orientation of thinking is the setting of the 'axis' and the 'road,' and will the 'speculation on the road' not be linked to the 're-mind mapping' in the contentization process? It was also the purpose of this article to delve into these p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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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의 문화공간과 풍류 그리고 공감장

          조태성 ( Jo Tae-seong ) 한국시가문화학회(구 한국고시가문화학회) 2020 한국시가문화연구 Vol.0 No.45

          이 글은 전통시대 호남의 대표 문화공간으로서 모정과 누정을 다루었지만, 그런 공간들의 상황을 단순히 나열하고 분석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다양한 층위의 공간으로서 그것들이 가 진 원초적 성격을 탐색하고) 어떤 양상으로 계승되어 왔으며, 또한 현대적 관점에서 어떻게 재해석될 수 있는지 등을 살펴보았다. 그리하여 먼저 정치ㆍ문화공간으로서의 모정과 누정에 대해 그 현대적 개념과 성격을 일 별한 다음, 전통시대 모정의 양상에 대해 기록을 통해 천착하였다. 나아가 모정이 누정으로 대체되는 지점과 그 안에서의 풍류의 양상을 살피고) 이를 통해 다층 혹은 중층공감장으로서의 모정에 대한 현대적 해석 가능성에 대해서도 제안해 보았다. 대개 추상적 개념으로 사용 되어 왔던 ‘풍류’의 어떤 지점들을 지금 무리의 삶에 투영할 수 있는지에 관한 가능성을 모정 문화를 통해 살펴보고자 하는 의도였다. This article has studied Mojeong[茅亭]and Pavilion[樓亭]as the representative cultural spaᄑce of Honam in the traditional period. But I did not simply list or analyze the situation in such spaces. Rather, I studied the primitive character of various spaces and how they have been inherited, and how they can be reinterpreted from a modem perspective. Thus, first of all, I examined the modem concept and character as a political and cultural space. And I have learned about aspects of Mojeong[茅亭] in the traditional period Furthermore,I looked at the point where Mojeong[茅亭] is replaced by Pavilion[樓亭] and the pattern of Pungryu[風流] in it. Through this, I also suggested the possibility of modem interpretation of Mojeong as a multi-Sympathetic field[共感場]. The intention was to examine through the pavilion culture for the possibility of what points of Pungryu[風流], which has been used as an abstract concept, can now be projected into our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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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달음, 선시, 그리고 그 갈래

          조태성 ( Jo Tae-seong ) 한국시가문화학회(구 한국고시가문화학회) 2016 한국시가문화연구 Vol.0 No.38

          이 글의 주요 목적은 현행 선시의 갈래 체계를 재탐색하는 것에 있다. 갈래 체계는 그것이 속한 결과물들을 모두 그 체계 안에 포섭함으로써 그 문학적 가치를 더욱 확고하게 정립할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미 보편화되다시피 한 현행 선시의 갈래 체계는 이러한 가치를 확실하게 담보하고 있는가? 예외의 여지를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이에 대한 대답은 역시나 유보할 수밖에 없는 것이 지금의 실정이다. 그런 까닭에 이 글에서는 기존 갈래 체계에 대해 먼저 분석해보고, 이를 토대로 좀 더 대안적인 갈래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먼저 선시의 핵심 주제라고 할 수 있는 깨달음에 대한 정의와 그 시적 경계에 대해 살펴보는 일을 선행하였다. 선시가 가진 선적 측면 이외의 가치를 보다 확실하게 드러내 보이기 위함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가치가 시를 통해 어떤 방식으로 구현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이러한 선행 작업들이 선시의 갈래 체계가 가진 문학적 의의를 보다 확실하게 드러낼 수 있는 구체적 방법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이 글에서는 선시의 한 지향점으로서 선취시의 위상 재고를 제안하였다. 선취시를 선시의 한 갈래로 취급하기보다는 선시의 한 지향으로 삼아야 한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물론 그간의 연구 성과들에서도 선취시는 선시의 최고 가치로 평가되어 왔지만, 더불어 이를 인위적으로 어느 체계 안에 포섭시킴으로써 오히려 그 가치를 축소해버리는 결과를 낳았다고 보기 때문이기도 하다. 선시가 궁극적으로 지향해야 할 시적 경지가 선취시라고 한다면 이제 그것은 구체적인 어떤 갈래의 명칭이 아니라 추상적인 시적 지향처가 되어야 한다. The main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explore the classification system of current Zen poetry. The classification system is that to be able to establish more firmly the literary value by inclusion in the system all of the output to which it belongs. therefore This article tried to analyze the existing the classification system, and to present a more alternative the classification system based on it. To do this, first we looked at again for the realization of the core subjects of Zen poetry. And it was leading the operation to look for its poetic boundaries. Also it discussed that these values could be implemented in any way through Zen poetry. Finally, this article proposed a phase of ‘Seonchwisi’ as the focus of Zen poetry. Of course, in the meantime research results it has been evaluated as the best value in Zen poetry. However, by inclusion in Artificially system, it rather reduced its value. If Zen poetry that is ultimately to be a poetic heights oriented ‘Seonchuisi’, now it should be the specific poetic ideal, not a classified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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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성의 변천과 고시가 장르의 변천사

          조태성 ( Tae Seong Jo ) 한국고시가문학회 2009 한국시가문화연구 Vol.0 No.24

          In this study, the discussion about the change of emotion assumes that the notions of feeling, cross-feeling, and emotion are separate. Under this premise, I make a condition of periodization with the class of enjoyment and the background of the age and society in Hyangga, Goryeo songs, Akjang, Gyeonggichega, Sijo, and Gasa. Moreover, I tried to grasp the emotional aspect of the period derived from it. Therefore, by considering the history of the Genre of Korean classic poetry through the change of emotion, I wanted to make a hypothesis that the change of Genre could be influenced by relations among emotional things. For this, first of all, I examine the creation of Genre or general conditions of change. And I could find that `the difference` of preceding Genre is in the center of these conditions, not the commonality. The present writer thought this difference is the change of emotion. It is right to discuss emotion, feeling, and reason in literature. However, the discussion of emotion which is a notion to unify of emotion, feeling, and reason is insufficient yet because the accurate discussion about emotion is insignificant. In spite of this, the purpose of this study in this article is to search possibilities of writing of the history of Liter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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