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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7차 교육과정에 따른 고등학교 중국어 교과서Ⅰ어휘 연구

        조은희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2002 국내석사

        RANK : 247631

        Most of students who studied the Chinese language in high school as the second foreign language just only contact one of the Chinese Textbook I among the 5 Official Textbooks. Therefore the contents in the Chinese Textbook I such as vocabulary, sentence, the degree of difficulty and structure are very important to the beginner. Especially concerning the vocabulary, however, the Ministry of Education and Human Resources Development(MOE) suggests the 773 Basic Vocabularies in the Chinese Textbooks without discrimination of textbook I(the first step) and textbook II(the advanced step). So as to find out which vocabularies are suitable to the beginner, this research is just only focused on the vocabularies in the Chinese Textbook I. First of all, through analysing vocabularies in the 5 Official Textbooks, each textbook shows how much it contains the Basic Vocabularies which is suggested in the 7th Curriculum Development Project by the MOE. The result of this analysis is as follows. One textbook contains 475 Basic Vocabularies as maximum level and other has 376 as minimum. The number and level of vocabularies in each chapter also many differences among the 5 Official Textbooks. The each school's selection of the Chinese Textbook I among the 5 Official Textbooks could put a different burden and an interest level to the beginners. Additionally each textbook shows it has many non Basic Vocabularies from 91 to 134. Some of non Basic Vocabularies are the newly made vocabularies as the science, technology, society and culture have developed. The role of teacher on school is getting more important to apply this vocabularies in the class between to get an interest from the student and to teach the Basic Vocabularies to them. Second, this research is expand to the fitness of the 773 Basic Vocabularies of the MOE comparing with two books,<<等級大鋼>>and<<頻率詞典>>which is regarded as the basic vocabulary dictionary for foreign student in the China. Through this research, various kinds of analysis were made. For instance, 72.83% of the Basic Vocabularies by the MOE is included as 甲級 in the<<等級大鋼>>, 22.38% is as 乙級, 2.07% is as 丙級 and rest 9 vocabularies are not included. Third, though all these researches the author would like to propose the essential vocabulary for the student of the Chinese Textbook I. Among the 773 Basic Vocabularies, the 262 ones which are not used at least one time in the 5 Official Chinese Textbook I are excluded. In addition to these ones, 322 vocabularies which are used more than 3 books among 5 Official Textbooks are selected as the essential vocabularies. It is recommended that the Chinese teacher would recognize these ones and teach their students. Most of language has changed. Some vocabulary is newly made and some disappeared. There is also no exception in the Chinese. The task to meet this change and apply this to the class is put to the foreign language teacher. So as to deal with change, the continuous research is another role of teacher in the changeable society.

      • 텍스트 마이닝을 활용한 운동선수의 일탈유형별 뉴스기사의 주요어 분석

        조은희 단국대학교 대학원 2022 국내박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20년 동안 뉴스 기사에서 보도된 운동선수 일탈행동에 대하여 텍스트 마이닝을 활용한 뉴스기사의 주요어 분석을 통해 대중들에게 보도되는 메시지를 분석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운동선수를 주제로 일탈행동을 보도한 뉴스기사 7252건을 수집하여 스포츠폭력, 금지약물복용, 승부조작, 판정시비, 음주운전, 입시비리, 일상폭력의 운동선수 일탈유형에 따른 핵심어를 분석하였다. 빅카인즈(www.bigkinds.or.kr)의 뉴스 DB를 통해 중앙일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한겨례신문에서 운동선수 일탈관련 뉴스기사를 파이썬 기반으로 크롤링하였고 KrKwick을 활용 뉴스기사의 단어 정제를 하였고, 넷마이너(Netminer)를 활용하여 핵심어를 추출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1. 운동선수 일탈 관련 뉴스기사의 빈도는 지난 20년 동안 증가하였다. 보수정부와 진보정부의 성향에 따라서 운동선수 일탈에 관한 보도 건수는 매체별로 차이가 있다. 보수정부 시기에는 진보성향의 매체가 운동선수 일탈 관련 기사를 많이 보도하고, 진보정부 시기에는 보수성향의 매체가 운동선수 일탈 관련 기사를 많이 보도하는 경향이 있다. 2. 지난 20년 동안 스포츠폭력 관련 뉴스기사에 등장하는 키워드의 빈도는 크게 증가하였다. 스포츠폭력 관련 뉴스기사에서 가장 빈번히 출현하는 키워드는 ‘선수’, ‘폭력’, ‘감독’, ‘여성’, ‘국가대표’이었다. 스포츠폭력과 연관하여 공출현(co-occurrence)한 기관으로는 ‘대한체육회’, ‘국가인권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여성가족부’인 것으로 나타났다. 스포츠폭력과 가장 근접한 키워드는 ‘지도자’이었다. 지난 20년간 스포츠폭력 관련 뉴스기사에서 언급되는 핵심키워드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다만, 지난 20년 간 드러난 운동선수의 스포츠폭력 사건에 따라 등장하는 키워드는 차이가 있다. 구체적으로 운동선수 스포츠폭력에 대하여 최근에는 대통령과 정부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3. 지난 20년 동안 금지약물 관련 뉴스기사에 등장하는 키워드의 빈도는 크게 증가하였다. 금지약물 관련 뉴스기사에서 가장 빈번히 출현하는 키워드는 ‘선수’, ‘올림픽’, ‘도핑’, ‘스포츠’, 러시아‘이었다. 금지약물과 함께 출현한 기관으로는 ’IOC’, ‘WADA’, ‘대한체육회’로 나타났으며, 금지약물과 가장 인접한 키워드는 ‘메이저리그’와 ‘올림픽’이었다. 지난 20년간 금지약물 관련 뉴스기사에서 언급되는 핵심키워드는 다소 변하였다. ‘올림픽’을 중심으로 한 금지약물 관련 키워드의 증가가 눈에 띄었다. 과거의 뉴스기사는 해외 선수의 금지약물 복용 관련 뉴스기사를 주로 다루었다면, 최근의 뉴스기사는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와 ‘IOC’ 및 ‘WADA’ 등 도핑관련 국제기구에 대한 언급이 증가하였다. 4. 지난 20년 동안 승부조작 관련 뉴스기사에 등장하는 키워드의 빈도는 제3범주(2012-2016) 기간이 가장 많았다. 승부조작과 함께 가장 빈번히 공출현한 키워드는 ‘선수’, ‘감독’, ‘프로리그’, ‘경기’, ‘스포츠’로 나타났다. 승부조작과 함께 출현한 기관으로는 ‘검찰’, ‘대한축구협회’, ‘한국프로축구연맹’, ‘문화체육관광부’ 등이며, 승부조작과 가장 인접한 키워드는 ‘검찰’이다. 지난 20년간 승부조작 관련 뉴스기사에서 언급되는 핵심키워드는 다소 달라졌다. 과거에는 심판 중심에서 최근에는 선수와 감독 중심으로 변화였다. 또한, 지난 20년 간 드러난 승부조작 사건의 성격에 따라 등장하는 키워드는 차이가 있다. 구체적으로 과거에는 유럽축구 관련 키워드가 많았다면, 최근에는 국내 불법 스포츠베팅 관련 키워드가 증가하였다. 5. 지난 20년 동안 판정시비 관련 뉴스기사에 등장하는 키워드의 빈도는 변화가 없었다. 판정시비와 공출현한 키워드는 ‘올림픽’, ‘선수’, ‘한국’, ‘경기’, ‘스포츠’로 나타났다. 판정시비와 함께 출현한 기관으로는 ‘국제올림픽위원회’와 ‘세계태권도연맹’이었다. 판정시비와 가장 인접한 키워드는 ‘올림픽’이다. 지난 20년간 판정시비 관련 뉴스기사에서 언급되는 핵심키워드는 다소 차이가 있다. ‘올림픽’을 중심으로 한국 선수의 승부에 대한 오심이 핵심키워드로 나타났다. 6. 지난 20년 동안 운동선수의 음주운전 관련 뉴스기사에 등장하는 키워드의 빈도는 제3범주(2012-2016) 기간이 가장 많았다. 운동선수의 음주운전 관련 뉴스기사에서 가장 빈번히 출현하는 키워드는 ‘김원중’, ‘선수’, ‘김연아’, ‘병장’, ‘음주운전’, ‘스포츠’로 나타났다. 지난 20년간 운동선수 음주운전 관련 뉴스기사에서 언급되는 핵심키워드는 차이가 있다. 운동선수 음주운전 관련 키워드는 특정 사건 중심으로 음주운전을 행하였던 유명인 이름을 키워드로 한 핵심키워드의 변화를 밝견 할 수 있었다. 7. 지난 20년 동안 체육특기자 입시부정 관련 뉴스기사에 등장하는 키워드의 빈도는 제3범주(2012-2016) 기간이 가장 많았다. 체육특기자 입시부정 관련 뉴스기사에서 가장 빈번히 출현하는 키워드는 ‘최순실’, ‘대통령’, ‘검찰’, ‘대학’, ‘의혹’으로 나타났다. 지난 20년간 체육특기자 입시부정 관련 뉴스기사에서 언급되는 핵심어는 차이가 있다. 구제적으로 과거에는 수시모집 전형 관련 키워드가 핵심어였다면 최근에는 정치관련 키워드가 핵심어로 등장하였다. 8. 지난 20년 동안 운동선수의 일상폭력 관련 뉴스기사에 등장하는 키워드의 빈도는 크게 증가하였다. 운동선수 일상폭력 관련 뉴스기사에서 가장 빈번히 출현하는 키워드는 ‘선수’, ‘폭행’, ‘감독’, ‘코치’, ‘혐의’, ‘경찰’로 나타났다. 지난 20년간 운동선수 일상폭력 관련 뉴스기사에서 언급되는 핵심키워드는 차이가 없다. 다만, 특정한 운동선수의 일상폭력 사건이 발생하였을 경우 연루된 운동선수 이름이 핵심어로 등장하였다.

      • 밀레니얼 세대 호텔 종사원이 인지한 상사의 코칭리더십이 혁신행동에 미치는 영향 : 조직몰입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조은희 경희대학교 관광대학원 2022 국내석사

        RANK : 247631

        The number of millennials continues to increase within hotel corporate organizations and are becoming an important human resource to lead the organization in the future. Human resource management centered on millennials' hotel employees is an important topic that determines the success or failure. In particular, if the supervisor in the organization fails to understand the differentiated characteristics of the millennials and fails to operate customized coaching, this will negatively affect the maintenance of stable human resources, making it difficult for hotel companies to gain a competitive edge and retain future employees. Therefore,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mediating effect of an organizational commitmen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oaching leadership and innovative behavior in order to secure competitive talent and manage manpower, facing an extremely uncertain external environment. This study conducted a questionnaire for millennials who have been working in hotel industry for more than 6 months. Based on the collected data, the empirical analysis results are as follows: The sub-factors of the supervisor's coaching leadership, characteristic matching competency development, performance evaluation, and relationship excluding directional presentation showed a significant positive (+) effect on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innovative behavior, of which performance evaluation was found to have the greatest effect on innovative behavior. In addition, organizational commitment showed a significant positive (+) effect on innovative behavior terms,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was found to have a mediating effec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coaching leadership. This study not only provided a theoretical basis that organizational commitment is a key variable in innovative behavior, but also revealed that innovative coaching relationship and behavior has the greatest influence on hotel service quality in millennial hotel employees. In order for hotel organizations to secure a continuous competitive advantage, it is necessary to hire hotel employees with more emphasis on growth potential and to establish a system to foster innovative behavior based on constant coaching leadership even after hire. In addition, the importance of educational programs or coaching sessions that actively utilize mobile, applications, and Web Seminar to suit the characteristics of millennials in the hotel's organizational operation is presented as positive practical implications. Finally, as a suggestion for follow-up research of this study, it is necessary to review the level of coaching leadership, the innovative behavior of the members,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recognized by the Supervisor / Manager / Director from their point of view. In addition, it is necessary to conduct extended verification in the organizational context rather than individual-level innovative behavior. When setting up a sample, it is suggested to add a clear classification of the size, location, and grade of the hotel.

      • 혜강 최한기의 교육사상 : 『人政』을 중심으로

        조은희 원광대학교 동양학대학원 2016 국내석사

        RANK : 247631

        앎으로 멈추지 않고 삶으로까지 이행되어야 하는 것이 교육이다. 실천적인 행위로 승화되어야 한다는 당위적인 개념을 포괄하고 있는 교육은 국가의 백년지대계로서, 교육정책 및 제도의 수립에 있어 거시적이고 장기적인 안목에서 다루어져야 함은 마땅하다. 이에 현재 우리의 교육에 시급히 요청되고 있는 인성 중시적인 목표아래 일관성 있는 정책 그리고 실천적인 제도를 확립하는 데에, 혜강 최한기의 사상을 빌어 그 준적(準的)을 제시하고자 한다. 실천되지 않고 실현되지 않는 교육은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실천 가능하도록 단계별로 그리고 분야별로 나누어 조목조목 설명하며 측정할 수 있게 까지 매우 구체적으로 서술하고 있는 혜강의 저술인 『人政』은 이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며 충분한 연구의 대상이라고 하겠다. 20여년에 걸쳐 혜강의 사상적 완숙기에 완성된 『人政』에서 교육적 실천원리를 찾아, 현실에 다다를 수 있는 교육 목적 및 목표의 수립과 동시에 학습자에게 전달되어 습득될 수 있게 하는 실천적인 교육 내용과 방법을 조명하고자 한다. 19세기 혼란의 시대를 살았던 조선말기 학자 혜강의 인간과 인식에 대한 관점은 인간에게 있어서 교육의 필요성을 증대시킨다. 모든 인간은 교육의 대상이 되며 교육을 통해 이상적 인간상으로 성장하리라는 인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경험에 의한 지식과 실용성이 있는 지식의 확충을 위하여 인간은 끊임없이 노력하여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인도(人道)의 구현과 사무(事務) 중시의 실용인 양성을 교육의 목적으로 제시하는 바, 즉 현실에서 실천할 수 있고 행동할 수 있는 주체적 실용인을 양성할 수 있어야 함을 피력하고 있다. Acquisition of knowledge for the sake of knowledge is not what education aims to accomplish. Education should be pursued with practical use in mind. This notion justly requires that education as a long-range objective of the government be dealt with from a macroscopic, long-term perspective in regards to establishing its educational policies and system. As the need for character-building grows rather than accumulation of knowledge, this paper aims to put forth the appropriate objectives of education found in the school of thought shaped by Choi, Han-gi. The findings may ultimately contribute to establishing coherent educational policies and the necessary practical system. Education without practical use is fruitless. Choi, scholarly addressed as Hyegang, wrote in his book Injeong (『人政』 Government by Man) on education in its entirety. His exposition is noteworthy in that 1) its step-by-step description underscores practicality and 2) it provides a quantified, detailed analysis. It provides numerous insights and implications for the present day education and is therefore worth pursuing as a line of inquiry. Penned at the pivotal stage of his philosophical inquiry spanning over two decades, Injeong (『人政』) provides practical principles for education. This paper, based on the principles, aims to establish the purpose and objective relevant to today’s education. It also aims to illuminate practical contents and methods of education that learners themselves can acquire. Amidst the turmoil of the late 19th century against the back drop of the late Joseon Dynasty, Hyegang solidified his philosophical stance on man and our consciousness: all men are entitled to receive education, and one can grow to be an ideal man through learning. His disposition follows that all men must strive to expand their minds by acquiring empirical knowledge with practical use. He proposes that the objective of education lies in 1) the fulfillment of indo (인도;人道) or one’s duties as a man and in 2) the promotion of the practical man who carries out work or samu (사무;事務). Thus, he argues for the necessity of educating autonomous practical individuals who can work to fulfill their duties by utilizing their empirical knowledge.

      • 간호사에게 적용한 Dynamic-thermo massage 가 하지부종, 하지통증, 하지 정맥순환 및 피로도에 미치는 효과

        조은희 을지대학교 대학원 2021 국내박사

        RANK : 247631

        간호사는 장시간 서서 근무하는 경우가 많아 하지부종, 하지통증, 하지 정맥순환부전과 함께 그로 인한 혈관성 질환이나 만성피로를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문제들은 간호사의 업무능력을 저하시킬 뿐만 아니라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하지부종, 하지통증, 피로도를 감소시키고 하지 순환을 증가시킬 수 있는 간호중재가 필요하다. 본 연구는 온요법과 냉요법이 순차적으로 적용되는 유연 열전소자를 이용한 Dynamic-thermo massage를 적용하여 간호사의 하지부종과 하지통증, 하지 정맥순환 및 피로도에 미치는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무작위통제연구이다. 연구참여자는 간호사이었으며, D시 소재 E대학병원과 S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총 66명이었다. 참여자를 엑셀의 난수 생성을 이용하여 Dynamic-thermo massage군(DTM군), Cold-thermo massage군(CTM군), 대조군에 무작위 배정하였다. 실험중재로 DTM군은 온요법과 냉요법을 순차적으로 적용하는 Dynamic-thermo massage를, CTM군은 Cold-thermo massage를 각각 6일동안 적용하였다. 대조군에게는 실험중재가 제공되지 않았다. Dynamic-thermo massage의 효과를 측정하기 위하여 하지부종은 발목 및 종아리 둘레(cm)로 측정하였고, 하지통증, 하지 정맥순환 혈류속도(cm/sec), 피로도를 측정하였다. 연구결과 실험중재전 하지부종, 하지통증, 하지 정맥순환 및 피로도는 세 군간 차이가 없어 군간 동질성이 확보되었다. 중재 후 좌· 우 발목둘레(F=14.478, p<0.001, F=13.526, p<0.001), 하지통증(F=25.611, p<0.001), 좌· 우 하지 정맥순환(F=12.658, p<0.001, F=13.826, p<0.001), 피로도 (F=44.495, p<0.001)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서브그룹 분석결과, DTM군의 발목 둘레가 대조군보다 더 감소하였고, DTM, CTM, 군의 통증이 대조군보다 낮았으며, DTM군의 정맥순환 속도가 CTM군, 대조군보다 더 증가하였다(p<0.05). 결론적으로 본 연구에서 적용한 Dynamic-thermo massage는 하지부종의 감소, 통증 완화 뿐만 아니라 혈액순환을 증가시키는데 매우 효과적이었다. 더불어 Dynamic-thermo massage는 기존의 물을 이용한 방 법보다 간단하고 편리하며 경제적이므로 부종완화나 혈액순환을 도모하기 위한 좋은 대안으로 생각된다. 그러므로 Dynamic- thermo massage는 하지부종과 하지통증, 피로도를 경감시키고, 하지 정맥순환에 도움을 주는 간호중재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아로마테라피가 중환자실 환자의 스트레스 및 수면의 질에 미치는 효과

        조은희 을지대학교 임상간호대학원 2017 국내석사

        RANK : 247631

        이 연구는 아로마테라피를 적용하여 중환자실 환자의 스트레스 및 수면의 질에 미치는 효과를 비교하기 위한 비동등성 사전사후 시차설계의 실험연구이다.연구대상은 의식이 명료한 환자들이 중환자실에 입실하여 2일이상 수면을 취하는 성인환자들로 2016년 7월 12일부터 8월 27일까지 대조군의 자료를 먼저 수집하였고, 2016년 8월 3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실험군의 자료를 수집하였다. 표본크기는 G-power분석을 근거로 효과크기0.75, 양측검정 유의수준 .05, 검정력 .80로 계산하였으며, 그 결과 집단 당 29명이 필요하였다. 최종 연구 대상자는 선정기준 및 제외기준을 만족하는 자로 실험군 30명, 대조군 30명으로 60명이었고, 자료를 수집하기 전 연구진행에 대해 E대학교병원 임상시험위원회 심의를 거쳐 허락을 받았다.실험적 처치는 아로마테라피로 에센셜 오일을 흡입하는 것이었다. 아로마테라피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하여 실험군에게는 수면 전 아로마 스톤에 라벤더 아로마 에센셜 오일을 3방울 떨어뜨려 10회에 걸쳐 심호흡을 시행하고, 향을 맡은 후 아로마 스톤을 머리맡 난간에 매달아 반경 10cm주위에 두고 수면을 취하도록 하였다. 대조군에게는 라벤더 아로마 오일을 제공하지 않고 수면을 하게 하였다. 측정은 사전조사로 중환자실 입실 1시간 이내, 수면을 취하기 전과 사후조사로 실험처치 후 수면을 취하고 난 1일째, 2일째로 총 2일동안 이루어졌으며, 스트레스와 수면의 질을 측정하였다.실험처치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하여 스트레스는 주관적 스트레스(Perceived Stress)와 스트레스 지수(Stress Index), 수축기와 이완기 혈압측정, 심박동수를 측정하였고, 수면의 질은 VSH(Verran & Snyder -Halpern) 도구를 이용하여 측정하였다.수집된 자료는 SPSS 23.0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두 집단간의 일반적 특성에 대한 동질성 검증은 백분율, 평균, χ²-test, t-test로 분석하였다. 사후 효과를 검증하기 위하여 t-test, 반복측정 분산분석(Repeated measures of ANOVA), 공분산분석(Analysis of Covariance)으로 분석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제 1 가설 중 제 1 부가설“ 아로마테라피를 적용한 실험군과 대조군의 주관적 스트레스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는 지지되었다(F=148.43, p<.001).2) 제 1 가설 중 제 2 부가설 “ 아로마테라피를 적용한 실험군과 대조군의 객관적 스트레스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는 지지되었다(F=52.91, p<.001).3) 제 1 가설 중 제 3 부가설 “ 아로마테라피를 적용한 실험군과 대조군의 수축기 혈압은 차이가 있을 것이다”는 지지되었다(F=10.51, p=.002). 4) 제 1 가설 중 제 4 부가설 “ 아로마테라피를 적용한 실험군과 대조군의 이완기 혈압은 차이가 있을 것이다”는 기각되었다 (F=1.70, p=.164).5) 제 1 가설 중 제 5 부가설 “ 아로마테라피를 적용한 실험군과 대조군의 심박동수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는 지지되었다(F=5.71, p<.001).6) 제 2 가설 “아로마테라피를 적용한 실험군과 대조군의 수면의 질(VSH)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는 지지되었다(F=107.80, p<.001).이상의 연구 결과로 보아 이 연구에서는 아로마테라피가 실험처치 후 2일동안 중환자실 환자의 스트레스를 경감시켰으며, 수면의 질을 향상시켜 아로마테라피가 중환자의 스트레스와 수면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아로마테라피는 중환자실 환자의 스트레스 경감과 수면의 질 향상을 위하여 사용할 수 있는 간호중재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 자기성장프로그램이 집단따돌림 피해·가해학생의 사회성에 미치는 효과

        조은희 목포대학교 교육대학원 2006 국내석사

        RANK : 247631

        집단따돌림현상이 결코 피해 당사자만의 문제가 아니고 그가 속한 집단 전체에 심각한 영향을 주기 때문에 오늘날 학교에서의 집단따돌림현상은 사회적인 이슈화되어 있다. 학교는 한 개인을 사회의 구성원으로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곳으로, 학교에서의 집단따돌림을 그대로 방치한다면 학교의 기능을 다할 수 없으므로 반드시 치유되어야할 것이다. 학교에서의 집단따돌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따돌림을 주도하는 학생들과 피해학생을 동시에 치유해야 한다. 본 연구에서 구성한 실험집단의 집단따돌림 유형이 폭력으로까지 확대되지 않고, 다만 사회적 기술 및 상호작용의 결손으로 또래에게로의 접근 기술과 또래의 접근에 대한 적절한 대응 기술 등을 갖추지 못하여 사회성을 향상시켜야 하지만, 사회성 훈련 프로그램보다는, 사회성을 강화한 자기성장 프로그램을 투입하면, 자아정체성 확립에 도움이 되면서 사회성을 향상시키고자 자기성장프로그램을 제작하였다. 이에 집단따돌림을 당하는 학생과 집단따돌림을 주도하는 학생들 모두 참여하여, 서로를 이해하고 도와주는 집단상담으로 사회성을 향상시키고자 하는데 본 연구의 기본 목적이 있다. 연구문제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자기성장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어떻게 구안할 것인가, 둘째, 집단따돌림의 피해자와 가해자를 참여시켜 자기성장프로그램을 실시한 집단이 실시하지 않은 집단에 비해 사회성이 향상되어 따돌림 현상이 감소될 것인가? 본 연구에 투입한 자기성장 프로그램은 1회기 프로그램 소개 및 자기소개(가족사항, 취미 등), 2회기 나는 누구인가, 3회기 신뢰감 형성하기, 4회기 나의 성공담(내가 자랑스러워하는 것), 5회기 나의 장점 및 단점, 6회기 자기노출(나의 고민거리), 7회기 협동심 기르기, 8회기 나버리기 및 소감문 쓰기이다. 가설은 전체적인 면에서 1가지, 부분적인 면에서 6가지를 세웠다. 연구 대상은 나주시 N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사회성측정검사를 실시한 후 그 결과와 학급 담임교사의 도움을 얻어 집단따돌림을 당하는 학생으로 의심되는 학생과 따돌림을 주도하는 학생으로 구성된 실험집단과 통제집단 각 10명씩 추출하였다. 프로그램 실시 후 전체영역에서 실험집단이 통제집단에 비해 사회성이 향상되어 프로그램 효과가 나타났다고 할 수 있다.(t=3.632, p=.002). 연구의 결과는 어느 한 중학교의 소수 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얻어진 것으로 일반화하기에는 어느 정도 제한이 있을 수 있으나, 아직 미성숙하고 자아정체성이 확립되지 않은 학생들인 집단따돌림의 피해·가해자로 이루어진 집단에게 자기성장프로그램을 투입하면 사회성이 향상되어 집단따돌림의 감소 혹은 예방에 또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When a person is ostracized from the belonging group, it is not only a problem of his, but it is also a serious problem of the whole group. So today, the ostracizing phenomenon inside the school is being a grave issue. School is the place where children are educated to behave in a way which is acceptable in the society. It is the major organism which plays an important roll in socialization. The ostracizing phenomenon should be cured, and if not, school can not operate its own function. To prevent ostracizing phenomenon inside the school, student who is ostracized and the ones who are ostracizing have to be cured together. In this study, the type of ostracizing phenomenon is not extended to use of violence. The children have deficiency of social skills and interactions. For this reason, they are needed to improve their sociality. Self growth program will help children to establish ego-identity and it will help them to improve their sociality, too.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help the students ostracized and the ostracizing to understand and help each others by group counselling. The subject for this study is as follows. One is how should the self-growth program formed, the other is does the experiment group performing self-growth group counseling program will show less ostracizing phenomenon than the control group. Self-growth program is presentation and self-introduction(family status, hobby, ect.), who am I?, building confidence, my success story(what I am proud of), merits and demerits of mine self exposure(the source of trouble), improving cooperation, giving up myself, writing down impressions. One general hypothesis and six concrete hypotheses was formed. The subjects of the experiment was selected by social maturity scale and help of the student's teacher. The students in N junior high school in Naju city, who are suspected to be ostracized and the ostracizing were selected as the experiment group and the control group, 10 each. After executing the self-growth program, the sociality of the experiment group was increased than that of the control group. This study is done to a small group so it may not be appropriate to be generaliz -ed. But it presents that the self-growth program performed in the adolescent group constituted by ostracizing and ostracized students can be another way to prevent or decrease the ostracizing phenomenon.

      • 청소년식생활지침을 중심으로한 영양교육 전·후 영양지식 및 식습관 비교 : 중학생을 대상으로

        조은희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47631

        청소년기는 신체적·정신적·사회적으로 큰 변화를 가져오는 시기이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충분한 영양섭취가 이루어져야 하며, 이에 따른 올바른 식습관이 형성되어야 한다. 청소년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스스로 관리 능력을 키우기 위한 영양교육이 꼭 필요하다. 본 연구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식생활문화반이라는 동아리를 구성 후 청소년식생활지침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하여 영양교육3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영양지식의 향상을 통해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영양교육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동아리반을 개설하여 2개월간 11차시로 나누어 수업을 진행하였고, 수업의 방식은 강의와 실습을 통해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였다. 식생활문화반을 교육집단으로 선정하고 다른 동아리반을 비교집단으로 선정하여 교육 전과 교육 후에 설문지를 통해 영양지식과 식습관을 조사하였으며 비교·분석하였다. 영양교육의 주제는 청소년들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청소년식생활지침으로 선정하였으며, 교수학습지도안은 강의식수업과 실습을 병행하여 작성하였다. 학습지도안은 특별활동 지침서를 참고하였으며 본 수업을 하기에 앞서 영양전문가의 평가를 받아 수정하여 수업에 반영하였다. 설문내용은 조사대상자의 일반사항과 식습관, 영양지식으로 분류하였다. 조사대상자는 교육집단과 비교집단 각 남·녀 학생 25명씩 총 50명이며, 두 집단의 동질성을 검증한 결과 유의적인 차이를 보이지 않아 동질적인 집단으로 구성되었음을 확인하였다. 두 집단을 SPSS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비교분석 실시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연구대상자의 일반사항을 살펴보면, 교육집단의 경우 남학생 60%, 여학생 40%, 비교집단의 경우 남학생 52%, 여학생48%로 나타났다. 신체 계측치 분석 결과 평균 신장은 160.58cm(교육집단은 160.55cm, 비교집단은 160.62cm)로 나타났고, 평균 체중은 48.84kg(교육집단은 49.04kg, 비교집단은 48.64kg)으로 나타났다. 분석결과 두 집단은 유의적인 차이를 보이지 않아 동질한 집단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2. 식습관의 변화를 살펴보면, 교육집단의 경우 영양교육 전 44%가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영양교육 후 60%로 향상되었다. 식사량도 적당히 먹는 학생이 68%에서 84%로 다소 증가하였으며, 골고루 먹는 학생이 44%에서 60%로 증가하였다. 식사의 태도를 보면 올바른 자세로 먹는 학생이 48%에서 75%로 상승하여 유의적인 차이(p<.001)를 보였다. 간식섭취 횟수와 패스트푸드 선호도는 다소 감소하였다. 전체적으로 식습관은 영양교육 후에 향상이 되었지만, 유의적인 차이는 없었다. 3. 영양지식의 변화를 살펴보면, 교육집단에서는 영양교육 전 평균 7.96점에서 영양교육 후 평균 10점으로 증가하여 유의적인 차이(p<.001)가 나타났다. 4. 영양교육후 만족도를 살펴보면, 교육집단에서 영양교육에 관한 정보를 대중매체가 48%로 가장 높았다가 영양교육 후 학교수업이 84%로 높게 나타나 유의적인 차이가 나타났다(p<.001). 또한 식생활 행동 변화여부에 있어서 84%가 변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그들 중에서 음식을 골고루 먹는다는 학생이 42.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영양교육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88%가 필요하다고 응답하였다. 영양교육 수업은 96%가 재미있거나 보통으로 응답하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청소년식생활지침을 중심으로 영양교육을 실시한 결과 영양교육 전보다 영양교육 후에 식습관이 향상이 되었다. 그러나 유의적인 차이를 보이지 않아 무엇보다 식습관은 단시간에 그 효과를 보기에 무리가 있어 꾸준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영양지식에 있어서 영양교육 후에 유의적인 차이를 보인 것으로 영양교육의 효과를 볼 수 있었다. 꾸준한 영양교육의 결과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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