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아우슈비츠와 기억: 우리는 역사와 어떻게 대면해야 하는가 - 영화 <마지막에는 여행객들이 온다>를 중심으로

          조수진 ( Cho Su-jin ) 한국독일어문학회 2017 독일어문학 Vol.77 No.-

          Der filmische Raum des Films Am Ende kommen Touristen ist Auschwitz. Doch man sieht keine tradierte KZ-Emblematik oder bekannte Schoah-Motive; stattdessen zeigt der Film die Gegenwart von Auschwitz, die zwischen dem Gedenkort und der normalen Kleinstadt oszilliert. Der Hauptprotagonist namens Sven, der Zivildienst in Auschwitz leistet, trifft dort den Zeitzeugen Krzeminski. Durch ihn erkennt Sven, wie der Gedenkbetrieb die Zeitzeugen ins Abseits geraten lasst, so dass diese die eigene Geschichte nicht mehr vermitteln konnen. Sven wird auf das Problem des angemessenen Umgangs mit Geschichte aufmerksam. Er fragt sich, welchen Effekt es hat, Jugendlichen das Haar von ermordeten KZ-Gefangenen in einer Vitrine zu zeigen. Es entstehen Zweifel, ob ein Museum wirklich der richtige Ort ist, um Geschichte zu vermitteln. Sven trifft auch das polnische Madchen Ania, die hofft, von Auschwitz weggehen zu konnen, um anderswo eine Ausbildung zu absolvieren. Sie steht stellvertretend fur die junge Generation von Auschwitz, die unter dem Druck der Historie der Stadt steht und dort keine Zukunftsaussichten hat. Ania ist wirtschaftlich orientiert und denkt nur an ihre eigene Zukunft; sie hat keine Lust, sich mit der Vergangenheit zu beschaftigen. Allerdings lebt sie vom Lager-Tourismus, denn sie arbeitet als Reisefuhrerin im Lagermuseum. Die Widerspruche des Lebens in Auschwitz und des Gedenkbetriebs lassen den Helden sowie das Publikum verwirrt zuruck und werfen wiederum die Frage auf, wie man personlich mit der Geschichte umgehen soll. Thalheims Film hat ein offenes Ende, was dazu anstiftet, neue Fragen zu stellen, ohne in politische Diskussionen oder Polemik abzudriften.

        • KCI등재

          월터 살레스의 『중앙역』(1998)

          조수진(Cho Su-jin) 가톨릭대학교(성심교정) 인간학연구소 2010 인간연구 Vol.0 No.19

          영화라는 매체는 영상 이미지라는 언어를 이용해 인간의 다양한 삶의 모습과 생각과 감정들을 재현하고 묘사하는 텍스트이며, 관객들이 그 재현과 묘사를 관찰하거나 그 안에 몰입되어 간접적으로나마 그 삶을 체험하고 느껴볼 것을 권유하는 텍스트다. 영화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이미지를 주된 언어로 하여, 거기에 여러 가지 영화적 장치들을 결합시켜, 다양한 층위의 해석 가능성들을 열어 놓는다. 그 안에서 관객들은 자신들의 관심과 세계관에 따라 영화를 해석하기도 하고, 감독의 의도를 정확히 읽어 내려고 애쓰면서, 곳곳에 숨겨진 코드들을 찾아가는 층위에서 영화를 해석하기도 하고, 감독의 의도와는 무관하게 자유롭게 영화를 수용하고 해석하기도 한다. 이 글에서 다루는 영화 『중앙역』 또한 장르적으로 로드무비 형식의 드라마이며, 현실의 재현 방식으로 볼 때 브라질 시네마 노보의 전통의 맥락 위에 위치한 영화이며, 어린아이와 한 늙은 여인이 우연히 만나 함께 아이의 아버지를 찾아 떠나면서 서로 변화해 나간다는 어찌 보면 단순한 플롯을 가진 영화이다. 하지만 필자는 두 주인공인 도라와 죠슈에의 ‘아버지 찾기'라는 긴 여정이 인간의 구원과 해방을 향한 여정과 닮아 있으며, 이 여정을 바라보는 시각 또한 해방과 구원을 핵심으로 하는 그리스도 교적인 시각과 맞닿아 있음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또한 도라와 죠슈에의 관계 맺기와 성장과정의 줄거리 속에서 보여지는 시각은, 한편으로는 그리스도교적인 구원관이 자리하고 있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동시에 타인에 의해 창조된 책임에 응답함으로써 비로소 내가 책임적 존재 또는 윤리적 주체로 탄생하게 된다는 레비나스의 사상을 떠올릴 수 있는 여지 또한 보여 주고 있음을 말하고자 한다. 위의 레비나스의 사상은 도라가 ‘인간이라면 해서는 안되는 일이 있는 것'이라는 윤리적 문제제기를 받은 후 보여 주는 모습에서 읽어 낼 수 있으며, 그리스도교적인 해방과 구원의 내용은 여러 가지 층위에서 표현되고 있는 영화내적 구성을 통해 읽어 낼 수 있다. 우선은 도라와 죠슈에의 관계 형성 과정에서, 그 다음으로는 죠슈에의 믿음을 통해서,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유토피아적인 미래에 대한 희망의 제시를 통해 표현되고 있으며, 이들은 서로 맞물려 궁극적으로 ‘해방과 구원을 향한 도정'이라는 상위 테마를 드러낸다. 즉 이 영화는 시네마 노보적인 현실 재현 속에서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궁극적 질문을 던지면서, ‘인간 유대를 바탕으로 사는 새로운 인간의 창조를 가져오는 해방'과 공동체 건설에 대한 희망을 말하면서, 도라와 죠슈에, 죠슈에와 믿음, 미래에 대한 희망이라는 여러 층위의 영화적 장치를 통해, 현세에서의 ‘해방과 구원'이라는 궁극적 목적에 도달하기 위한 도정에 우리가서 있음을 말하고 있다. The movie, Central Do Brasil shows the present state of Brazil through its desolate scenes and the journey of Dora and Josue to Pernambuco, which are devoid of human relationship. The people who do not know the letter, a woman(Dora) who makes a living writing a letter for them, and a child(Josue) whose mother died and whose father was away from home are the characters of this movie. The faces and lives of the characters reflect real life people in Brazil, and the early spirit of Cinema Novo is recreated by its documentary style. In reality, the film Central Station shows a glimpse of utopia even though reality is far from it. Josue's utopia is likely to involve his father who makes his son believe that he will come back home, a place where people dream about the future and are proud to do their work and earn money, and a place where people enter into human relations, inviting a strange traveler to dinner at home just because the traveler is the friend of the father. In particular, it is a sweat home where family members miss and love each other. This community is a concrete realization of liberation, which delivers people from sin and has close friendship with God and every human being. It is necessary to liberate oneself from living for the self, and to live together in harmony and look at the world from the perspective of the third person, which can be learned from the start of the relationship between Dora and Josue. In the end, the film Central Station deals with the subject of ‘a dream to create a community' and ‘liberation to create new human relationships.'

        • KCI등재후보

          문화콘텐츠 개발을 위한 한·중·일 대학생들 간의 정서 차이에 관한 연구

          조수진(Cho, Su-Jin), 이재은(Lee, Jae-eun) 한국문화산업학회 2015 문화산업연구 Vol.15 No.1

          이 연구는 동아시아 지역에 인접한 국가로 동일한 유교문화를 공유하고 한다고 하더라도 한국 · 중국 · 일본인들의 문화적 정서는 매우 다를 것이라는 전제를 바탕으로 한다. 이에 따라 인간의 기본 정서 중에서 문화적으로 형성된 ‘수줍음'과 ‘친밀감'이 한국 · 중국 · 일본인들 간에 차이가 나타날 것이라는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한국 · 중국 · 일본의 대학생을 중심으로 집단 간 평균을 비교한 결과 중국이 수줍음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친밀감의 표현은 낮게 나타났다. 일본의 경우 수줍음이 중국에 비해서 낮게 나타났지만 친밀감은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한국은 수줍음은 가장 낮지만 친밀감은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었다. 대상에 따른 수줍음과 친밀감은 낯선 사람과 이성, 연장자, 여러 사람과 함께 있는 상황에서 정도의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최근 한류의 영향은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들을 증가시킴과 동시에 한국어교육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이 연구는 국가 간 소비자들의 정서적 차이에 대한 연구로 한국어교육을 받고자 하는 외국인의 문화적 의사소통을 위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하는 문화 연구의 토대가 될 것이다. In this study, it is assumed that the cultural emotions would differ much among Koreans, Chinese and Japanese, although they share the same Confucian culture, while staying next to each other in East Asia. Also it is considered that "shyness" and "sense of closeness", which are formed culturally as the basic emotions of human,may be shared among Koreans, Chinese and Japanese". Results of comparing the average groups of college students in Korea, China and Japan indicated that Chinese students showed shyness the least and expressions of sense of closeness the most. As for Japanese students, they expressed less shyness than Chinese, but higher sense of closeness. Among Korean students, shyness was the lowest, but sense of closeness was found the highest. It was found that the degrees of shyness and sense of closeness differ depending onwhether they arewith stranger, opposite sex, older person or amongmultiple people. Recently as hanryu Korean wave grew prevalent, more and more foreigners want to learn Korean, and as a result, spreading Korean culture through education of Korean language has become very important. It is anticipated that this study a study on the emotional differences of consumers among nations will become a foundation for research of culture to develop cultural contents for inter-cultural communication with foreigners who intend to learn the Korean language. 이 연구는 동아시아 지역에 인접한 국가로 동일한 유교문화를 공유하고 한다고 하더라도 한국 · 중국 · 일본인들의 문화적 정서는 매우 다를 것이라는 전제를 바탕으로 한다. 이에 따라 인간의 기본 정서 중에서 문화적으로 형성된 ‘수줍음'과 ‘친밀감'이 한국 · 중국 · 일본인들 간에 차이가 나타날 것이라는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한국 · 중국 · 일본의 대학생을 중심으로 집단 간 평균을 비교한 결과 중국이 수줍음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친밀감의 표현은 낮게 나타났다. 일본의 경우 수줍음이 중국에 비해서 낮게 나타났지만 친밀감은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한국은 수줍음은 가장 낮지만 친밀감은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었다. 대상에 따른 수줍음과 친밀감은 낯선 사람과 이성, 연장자, 여러 사람과 함께 있는 상황에서 정도의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최근 한류의 영향은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들을 증가시킴과 동시에 한국어교육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이 연구는 국가 간 소비자들의 정서적 차이에 대한 연구로 한국어교육을 받고자 하는 외국인의 문화적 의사소통을 위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하는 문화 연구의 토대가 될 것이다. In this study, it is assumed that the cultural emotions would differ much among Koreans, Chinese and Japanese, although they share the same Confucian culture, while staying next to each other in East Asia. Also it is considered that "shyness" and "sense of closeness", which are formed culturally as the basic emotions of human,may be shared among Koreans, Chinese and Japanese". Results of comparing the average groups of college students in Korea, China and Japan indicated that Chinese students showed shyness the least and expressions of sense of closeness the most. As for Japanese students, they expressed less shyness than Chinese, but higher sense of closeness. Among Korean students, shyness was the lowest, but sense of closeness was found the highest. It was found that the degrees of shyness and sense of closeness differ depending onwhether they arewith stranger, opposite sex, older person or amongmultiple people. Recently as hanryu Korean wave grew prevalent, more and more foreigners want to learn Korean, and as a result, spreading Korean culture through education of Korean language has become very important. It is anticipated that this study a study on the emotional differences of consumers among nations will become a foundation for research of culture to develop cultural contents for inter-cultural communication with foreigners who intend to learn the Korean language.

        • KCI등재

          학문 목적 한국어 말하기 평가 도구 개발 연구

          민병곤 ( Min Byeong-gon ), 조수진 ( Cho Su-jin ), 홍은실 ( Hong Eun-sil ), 박현정 ( Park Hyun-jeong ), 강석한 ( Kang Seok-han ), 이성준 ( Lee Sung-jun ), 오예림 ( Oh Ye-lim ), 이승원 ( Lee Seung-won ), 안현기 ( Ahn Hyunkee ) 한국어교육학회(구 한국국어교육연구학회) 2017 국어교육 Vol.0 No.157

          The overall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a Korean speaking test for academic purposes for foreign students. As part of this purpose, this study particularly focused on the processes of designing a test framework and verifying the developed test items. The test framework was developed through theoretical reviews, surveys, and the Delphi Method. We suggest these four constructs for the final test version: “vocabulary and grammar,” “pronunciation and fluency,” “content,” and “organization.” We also added “overall performance” as a holistic criterion. Six different tasks for the test were derived from the three types of discourse in academic situations: narratives, explanations, and persuasions. Within the test framework, we also developed many test items and finally developed a trial test set of Korean Speaking Test for Academic Purposes(KoSTAP), an Internet-based Korean speaking test. A total of 120 foreign students participated in the KoSTAP test, and we collected 720 responses. Nine Korean speaking test experts scored the tests in accordance with the scoring rubric we developed. For statistical validity, we conducted a statistical analysis of test results for the Items, constructs, raters, and test-takers. The results showed that the overall test reliability was very high, and the interclass-correlation between the test types and examinee groups was at a good level. To clarify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tasks and constructs, we also conducted a correlation analysis and found that some test items showed low quality when estimated by task format and prompt. An analysis of test-takers also showed that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Korean language levels and academic levels among the them.

        • KCI등재

          한국어 말하기 평가의 채점 타당도 연구 -워크숍 기반의 채점자 훈련을 중심으로-

          홍은실 ( Hong Eun-sil ), 오예림 ( Oh Ye-lim ), 이성준 ( Lee Sung-jun ), 조수진 ( Cho Su-jin ), 안현기 ( Ahn Hyun-kee ), 이승원 ( Lee Seung-won ), 민병곤 ( Min Byeong-gon ) 국제어문학회(구 국제어문학연구회) 2020 국제어문 Vol.0 No.84

          본 연구는 한국어 말하기 평가의 채점 타당도를 확보하기 위해 워크숍 기반의 채점자 훈련을 설계 및 실행하고 채점자 훈련에서 나타난 채점 근거의 유형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하여 대규모 학문 목적 한국어 말하기 평가를 위한 워크숍 기반의 채점자 훈련을 설계하였다. 채점자 훈련 과정에서 평가 도구에 명시된 채점 기준을 채점자가 능동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수집된 채점자 담화를 통해 채점자들이 점수 결정 과정에서 주목하는 채점의 근거들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채점자들이 수험자의 응답에 점수를 부여할 때 문항의 내용 및 특성, 평가 준거, 채점 척도를 근거로 삼는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채점자들은 채점자 간 협의를 통해 정신적 채점 기준과 응답 표상을 수립하여 채점에 참여하고 있었다. 채점자 훈련의 결과로 과제의 특성을 고려한 채점 접근의 전략화와 주관적 평가 준거 비중의 객관화, 평가 척도의 조정과 정교화의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This study investigates scoring validity through rater training workshops for the Korean Speaking Test for Academic Purposes (KoSTAP). The rater training workshops in this study were designed to ensure the raters can discuss scoring rubric, clarify and modify the intended rating criteria, and reach an agreement through discussions. The rater training procedure was composed of orientation about KoSTAP and scoring rubric, sample item scoring, group discussion, group scoring, and general discussion. The study results showed that discussions conducted through the workshops served as a necessary process for the raters to make the scoring rubric increasingly tangible and concrete. The results also showed that the raters scored based on the contents and characteristics of the tasks, the criteria, and the scoring scale. In addition, the raters participated in scoring by establishing mental response representations and scoring criteria through negotiations among them. As a result of the rater training, we were able to identify the effectiveness of rating strategies based on the characteristics of the task, objectification of criteria weights, and adjustments and refinements in the evaluation scales.

        • KCI등재
        • KCI등재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발음과 유창성 연구

          강석한 ( Kang Seok-han ), 안현기 ( Ahn Hyunkee ), 홍은실 ( Hong Eun-sil ), 민병곤 ( Min Byeong-gon ), 조수진 ( Cho Su-jin ), 이성준 ( Lee Sung-jun ), 박현정 ( Park Hyun-jeong ) 이중언어학회 2017 이중언어학 Vol.67 No.-

          The study investigated what variables affected more on Korean raters` production and fluency judgement to the Korean speakings of the advanced foreign learners. Nine professional Korean raters assessed sixty Korean learners` oral performance. The results are as follows: (1) fluency judgement for the Korean speaking follows the cross-linguistic trends, (2) the principal variables in judging L2 fluency include speech rate, F0 range, and pause frequency, (3) mean length of runs (number of syllables) - representing how many words the subjects express within the given time - comparatively lower effect in judging the fluency. The study also found that the wide range of F0 causes the higher scores of the fluency marks. The result could support the evidence that F0 - exerting how the subjects express the active intonation - is one of the important production and fluency cues, regardless of the spectrum structure of the target language. The result implies that Korean speaking education should focus more on the active intonation. (Konkuk University, Seoul National University, Sungkyunkwan University, Seoul National University, Seogang University, Seoul National University, Seoul National University)

        • KCI등재

          채만식과 라오서(老舍) 소설에 나타난 `체면` 문화 비교 연구

          조수진 ( Cho Su-jin ) 세계문학비교학회 ( 구 한국세계문학비교학회 ) 2017 世界文學比較硏究 Vol.58 No.-

          이 연구는 한국과 중국의 체면 문화를 고찰하기 위해 한국과 중국의 문학텍스트에 구현된 `체면`의 양상을 비교하여 분석한 글이다. 이를 위해 한국과 중국에서 체면의 개념을 고찰하고 `체면`의 기능적 측면을 근간으로 `체면`을 언어적 체면과 규범적 체면, 과시적 체면으로 분류하였다. 그리고 1920-30년대 한국과 중국의 사실주의를 대표하는 채만식과 라오서(老舍)의 소설을 대상으로 이들 작품에 나타난 `체면`의 양상을 살펴보았다. 분석 결과 채만식의 작품에서 언어적 체면은 상대방의 체면을 고려하는 우회적인 의사소통 전략으로 나타나고 , 라오서의 작품은 개인의 체면을 중시하는 표현 방식이라는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규범적 체면 역시 도덕성을 위반하였을 때 수치심을 느끼는 대상이 다르게 나타난다. 또한 과시적 체면은 채만식과 라오서의 작품에서 주요한 특징으로 나타나지만 서로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채만식 소설에서 과시적 체면은 돈뿐만 아니라 교육을 통해 사회적 지위를 획득하려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에 비해서 라오서의 작품에서 과시적 체면은 자신의 직업세계에서의 명성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한국의 문학 작품과 중국의 문학 작품을 비교하여 분석하는 작업은 한국과 중국에서 찾아볼 수 있는 `체면` 문화의 일면을 고찰하는 기초 작업이라는 의의가 있다. This study has analyzed and compared the aspects of the chemyeon (face) materialized in the Korean and Chinese literature texts as a method of research for considering the chemyeon cultures in Korea and China. Accordingly, the concepts of chemyeon in Korea and China were considered. And, based on the functional aspect of chemyeon, chemyeon was classified into the linguistic chemyeon, the normative chemyeon, and the ostentatious chemyeon. And, with the novels by Chae Man-shik and Lao She, which represent the realisms of Korea and China in the 1920`s and the 1930`s, as the subjects, the aspects of the chemyeon appearing in their works were looked at. As a result of the analysis, the linguistic face in the works by Chae Man-shik appeared as a roundabout communication strategy that considers the chemyeon of the counterpart. And the works by Lao She show the difference that the linguistic chemyeon is a method of expression that considers one`s own chemyeon as being important. In relation to this, regarding the normative chemyeon, too, the subject who feels the shame when he or she has violated morality has been appearing differently. Also, although the ostentatious chemyeon appears as an important special feature in the works by Chae Man-shik and Lao She, the works have been showing the aspects that are different from each other. In a novel by Chae Man-shik, the ostentatious chemyeon appears as the intention to acquire the social status through not only money but, also, the education. Compared to this, in Lao She`s work, the ostentatious chemyeon has been appearing as being related to the fame in the vocational world. The work of comparatively analyzing the literature works of Korea and the literature works of China in this way has the significance that it is a foundational work that considers the aspects of the chemyeon cultures that can be found in Korea and China.

        맨 위로 스크롤 이동